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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밀레니엄 (문학동네) 5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음, 임호경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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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움 시리즈 원작자의 묘미가 많이 사라진 느낌이라고 할까? 리스베트 그 특유의 시너컬하고 도전적이며 반항적인 모습이 많이 사그러든 것 같다.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읽어 보겠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하고 보면 안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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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을 발로 찬 소녀 2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뿔(웅진)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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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느낀 책이다. 밤새워 읽고서 다음날 근무하는라 무척 힘들었다..ㅠㅠ
조금 아쉬운 것은 이런 밀레니움 시리즈가 3부로 끝난다라는 점이다. 저자가 10부작으로 계획했다는데...저자의 영면에 아쉬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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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을 발로 찬 소녀 1 밀레니엄 (뿔) 3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뿔(웅진)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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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란데르의 독특한 행동에 대한 설명이 주로 이뤄지고 있다. 가정 내 폭력과 사회 내 폭력 그리고 나아가서 국가가 행하는 폭력 앞에서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저자는 물어보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어쩌면 그녀의 아나키스트적 행동은 그 폭력들에 대한 답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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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2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뿔(웅진)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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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란데르가 왜 공권력을 믿지 못하는지가 밝혀진다. 공권력의 호소에도 공권력의 남용으로 왜곡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다면 그녀의 행동은 정당방위가 아닌지 하는 생각과 과연 우리나도로 그 같은 남용은 없었는지 반문해보면 더하면 더했지 없지 않았을 것 같다. 작가의 문제의식에 동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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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 밀레니엄 (뿔) 2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뿔(웅진)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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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웨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선이해 없이 읽다 보니 그들 문화의 관용과 다양성에 가끔 놀라게 된다. 밀레니엄 시리즈의 두 주인공들의 밀당하는 모습이나 약자에게 폭력을 남발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범죄자가 아닌 온화한 미소로 우리를 걱정하는 상위층임을 가감없이 까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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