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슬립 2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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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의 후속작이라는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이 책은 조금 실망스러웠다. 트루 낫과 아브라 그리고 댄의 삼자가 이끌어가는 내러티브는 긴장감이 떨어지고 아브라와 댄이 혈연관계로 만들어 버리는 것은 막장 드리마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스티븐 킹의 책이라 기대가 높아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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