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바나 다카시 및 사토 마사루 라는 독서광들의 대화라는 광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읽긴 했지만, 읽고 나서 괜히 샀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들이 펴놓는 이론의 전개가 왜 이렇게 불편한지...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공부를 하려면 영국이나 러시아로 가라는 것과 번역의 중요성에 대한 언급 정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