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웅삼 전기 1 - 강철의 열제 외전
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계웅삼 전기 1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은 강철의 열제의 외전으로 나온 작품이에요. 도서관에서 계웅삼 전기 다음에 강철의 열제가 있긴 했는데, 이럴 경우 강철의 열제를 먼저 읽고 계웅삼 전기를 읽는 것으로 약간의 순서 변경을 하지만 외전이라는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먼저 계웅삼 전기부터 읽게 되었어요.


작품의 배경은 판타지 세계이기 때문에 엘프나 드워프등 다양한 종족이 나오며, 사고로 인해서 같은 행성 내 다른 지역으로 공간이동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는데, 이 과정에서 코믹한 부분이 다른 책들보다 좀 더 많이 넣은 작품으로 보이네요. 이 개그 코드가 저랑 잘 맞기도 하였어요. 주인공의 능력으로 보면 처음에 약했다가 강해지는 성장형이라기 보다는 현재 이야기까지는 피지컬 적인 면은 주인공 캐릭터보다 강한 캐릭터가 없는 완성형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태입니다. 저의 평가는 코믹한 부분이 많은 재미로 읽기에 좋은 소설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네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글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이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판타지 소설답게 지구가 아님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며 주인공의 성격등도 이야기로 잘 전달하였어요.


공간이동을 한 후에 달이 3개가 뜨지만, 별자리가 다르다라는 것으로 지구와 다른 곳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주며 주인공의 천문학 지식을 알려주어요. 별자리 찾는 것은 약간의 노력이 필요한데, 주인공이 피지컬적으로는 강자로 묘사되지만 지적으로도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같은 일족 아니냐고 물어봤다가는 엘프한테 따귀맞습니다. 일족전체가 무시당했다고 말입니다" 라는 이야기로 계웅삼의 외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나이에 비해서 젊은 것. 시간의 흐름에 대한 노화가 늦은 부분은 본편의 내용 때문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부분의 내용에서 등장 캐릭터간 인지의 차이에 대해서 코믹하게 그리고 판타지 소설의 특징을 잘 이용해서 전달하고 있어요.


판타지 소설 답게 인간 이외에도 많은 종족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구분할 수 있다는 설정입니다.


● 역사소설 같은 흐름을 가져요.


본편도 약 100년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로 보이는데, 외전도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전쟁에 휘말리는 이야기에요. 필리어리 - 카말 - 테그람 이라는 3개의 소국과 시에라라는 대제국이 관계에서 시에라의 공격을 3개의 소국이 연합해서 막았지만 시에라가 다음 후계자를 두고 내전이 일어나자 테그람이 카말을 공격하여 병합하려 한다는 내용이 공간적 배경입니다. 여기에서 계웅삼이 가장 약한 카말과 엮이는 내용입니다. 이 과정이 한국인들에게는 좀 자연스러운 느낌이긴 할거에요. 중국이 분열할 때, 그리고 우리나라가 분열할 때의 고대사를 배울때 비슷한 부분을 배우기 때문이겠지요. 그렇기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친숙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 한국사와는 달리 카말은 제후가 공국으로 바뀌어 독립한 형태로 초대 공왕이 다스리는 국가로 나오는 차이는 있어요.


● 사람이나 지명이 친숙해요.


여기서 친숙하다는 말은 좀 유명한 현실의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에 저자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조금 추측해 볼수 있었다 정도에요. 시에라의 경우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다가 파산한 회사의 이름으로 1990년대 어드벤처 붐이 있을때 3위 정도의 회사였어요. 그때 어드벤처 게임회사 빅 3가 모두 파산하였는데 같이 파산한 회사에요^^. 아무래도 소설가니까 게임을 한다면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했을 듯 하네요. 카라일 같은 경우 유명한 펀드 이름인데 바이아웃 펀드이긴 하여요. 주로 저평가 된 회사를 사서 기업을 개선해서 좋은 가격으로 되파는 펀드에요. 작가의 관심사를 살짝 추측해 볼 수 있는 이름들이었어요. 그러나 이런 이름을 가진 게임회사나 펀드의 성격이 소설내 성격과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같게 쓴거에요^^.


● 비디오 게임 같은 구성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주인공이 있던 세계는 마법을 사용하였고, 공간이동을 한 세계는 마법을 사용할 줄 모르며 술법을 사용한다는 설정이에요. 마법은 마법사들만 마법을 사용하고 술법쪽은 장비에 마술을 걸려 있어서 일정기간동안 소울아머 아이템으로 2~3배 강한 능력을 낸다는 설정입니다. 판타지 세계에 대해서 소설, 게임등이 동시에 공간적 배경을 이용하기 때문이지만 약간 게임쪽 설정같이 느껴지는 아이템들이 등장하는 소설이에요. 소울아머 같은 아이템을 착용한 상대를 주인공이 쉽게 이겼다는 것에서 주인공의 강함을 더욱 더 잘 나타나도록 보여주었어요.


● 1편은 주인공의 능력과 등장인물들의 소개중심이에요.


1편의 이야기는 주인공의 강한 능력을 보여주며 앞으로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의 양상이 달라질 것을 암시하고, 다양한 등장인물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주인공인 계웅삼과 아밀라 공녀의 러브라인과 전쟁이라는 공간적 배경이 중요하게 진행되면서 이 두 부분이 서로 겹쳐져서 이야기가 진해될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야기는 무거운 부분보다는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작가의 개그 코드가 저와 잘 맞아서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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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소설 책은 투자에 큰 도움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미국에 투자하면서 미국 문학책을 읽으면 미국인 정서를 알아서 도움이 될까? 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이여서 한국인 정서는 잘 아니까요^^. 하지만 소설책을 독서 로테이션에 넣고 계속 읽고 싶네요. 계웅삼 전기를 읽고 있는데 작가의 개그 코드랑 잘 맞아서 읽으면서 계속 빵빵 터지면서 읽고 있어요. 문학책이 투자 지식과 관련해서 도움받을 수는 없지만, 이런 부분은 또 그 나름대로 주식투자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계웅삼 전기 5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계웅삼 전기 6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마지막 남은 5~6권을 마저 대출하였어요^^. 작가 스타일이 코믹한 부분을 매우 많이 넣는 스타일인데 저랑 개그 코드가 잘맞네요^^.


돈의 방정식(초판 21쇄)


인기작가인 모건 하우절의 책이에요. 모건 하우절의 다른 책을 먼저 읽었는데 그 책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은 제목으로 보면 아무래도 절약이나 소비에 관한 책으로 재테크 책이 될 것 같아 보이는데, 21쇄까지 간것을 보면 뭔가 장점이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 장점을 알아보고 싶긴 하네요.



이제 CV 도서관에서 이번에 읽어야 하는 책은 다 대출하였어요. 소설 책 6권이 있지만 소설책은 금방 읽을 수 있으니까요^^. 책 대출 기간에 무리가 갈 정도로 빡빡하게 읽어야 되는 것은 아닐 것 같아요. 그러나 아직 완독 못하고 넘겼던 경영학 책은 이번 대출 기간에는 못읽고 넘겨야 되겠네요^^. 오늘 빌린 책까지 읽고, DK 도서관 책으로 넘어갈 거에요^^.



● 유능한 사람도 실수는 해요. 그래서, 실수는 이해할수 있어요. 하지만 무능력이나 비윤리적 의도를 가진 행동을 한다면 문제에요. 뉴스읽기. 10월 21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인데, 정치에 관해서 2개, 휴머노이드 관련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EC%9D%B8%EC%9A%A9%ED%95%9C-ai%EC%9D%98-%EB%B0%B0%EC%84%9D%EB%B6%88%EA%B0%80%EB%8A%94-%EC%9C%84%ED%97%8C%EC%A0%81-%EC%96%B5%EC%A7%80-%EB%B2%95%EC%A1%B0%EA%B3%84-%EB%AC%BC%EC%96%B4%EB%B3%B4%EB%8B%88/ar-AA2fHk4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인용한 AI의 '배석불가는 위헌적 조치'...법조계 물어보니


여기서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미나이에 질문을 했다는 거에요. 여기서 슈퍼지능(AI) 올바른 답을 했든 아니든 이것보다 질문을 했다는 거에 초점을 맞춰 볼께요. 일단 그 답이 오답이냐 정답이냐는 법조계에서 말을 해줄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준사법기관은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정부도 법률을 지켜야 하므로 참여하지 않고 독립성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네요.


문제는 슈퍼지능 정책을 안하면 슈퍼지능에 대한 특징 등의 정보수집이 안되어 있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모르면서 슈퍼지능에게 물어볼수도 있지요. 이건 그냥 실수에요. 유능한 사람도 실수는 할 수 있어요. 이건 정부가 슈퍼지능에게 질문한 것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라고 하고 넘어갈수 있는 문제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의 오답률이 매우 높다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많이 말하겠지요.


그러나 이번 정부는 슈퍼지능 사업을 중심적으로 밀고 있는 정부에요. 이 정부가 슈퍼지능 사업을 하려면 슈퍼지능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정부 사업을 할 수 있지요. 지금 슈퍼지능을 옹호하는 책에서도 오답률 문제는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반대하는 책은 당연히 말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번 정부가 이것도 모르고 슈퍼지능에 질문한다고요?


이번정부는 국무회의나 여러곳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국민들이 무슨 말을 해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국무회의나 다른 곳에서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불통한다던 박근혜 정부마저도 이정도로 국민하고 다르게 가는 일은 세월호 이전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에는 완전히 국민에 다르게 갔지만요. 이번정부는 그냥 다르게 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이러한 부분을 살펴봐도 이번 정부가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파악했을까요? 정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어 있다라고 생각하여요.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전문가부터 국민까지 모두 여론을 수렴하고 해야 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밀어붙이는 경우가 지금까지 많았고 그 연장선이겠지요.


지금 문제는 슈퍼지능에 대해서 정부가 전혀 이해를 못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슈퍼지능 정책을 하는 것이지요.


만약 이해를 하고도 이랬다면, 왜 그랬을까요? 근데 슈퍼지능 이해하면 슈퍼지능 정책들도 하지 말아야 하긴 하여요. 그래도 알고 이랬다면, 저는 이런점도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정부가 펀드를 조성하였지요. 이 펀드도 왜 조성하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정부가 갑자기 투자기관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조성하는 펀드가 자금 미달이 된 것으로 알아요. 며칠 전 뉴스에서 자금 미달이라는 뉴스가 나오긴 하였어요. 사람들도 슈퍼지능에 과심없고 이번정부에 관심없는 거에요. 그런데 이 펀드가 곧 투자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추측에는 슈퍼지능에 대해서 SNS로 쓰고, 펀드로 주가 밀어올리고, 지지율 올리고 이런 목표가 아닐까? 라고 추측해보아요.(이 부분은 추측이에요. 펀드자금은 다른 곳에 쓰일수도 있어서 슈퍼지능 주식이 안오를수도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볼때마다 눈에 다 보이는 꼼수는 국민들에게 오히려 반감만 살 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번 정부는 눈속임에 가까운 꼼수는 너무 많이 써요. 그래서 위와 같은 추측도 해보게 되는 것이지만요. 이러면서 범죄기록이 있는 정치인. 단, 민주화 운동 제외로서 범죄기록이 있으면 뽑지 말아야 할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사면 포함) 국민을 위하는 것보다는 그냥 눈속임으로 국민을 위하는 척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정부인 듯 느껴지네요.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국민이 행복해지는 정책이에요. 무책임하게 정책하는 것은 무능력이에요. 만약 국민이 행복해지는 것과 다른 의도를 가지고 슈퍼지능을 이용하고 주가 올려서 사람들의 지지를 받겠다고 생각했다면 이것은 불순한 의도에요. 유능하면서 국민의 행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정부를 원해요.


이번 정부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봐요. 다음 대선이 기다려지네요. 다음 대선은 진보가 매우 불리한 선거가 될거라고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국민들은 '꽝'을 뽑았거든요. 유능한 국민들도 실수는 할수 있어요. 이번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정책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정책이 타당성(정책 목표와 결과가 같은 것을 의미)이 안맞아서 부작용이 일어난 정책이 많으며 심지어 일부 정책들은 국민들이 원하지도 않는 것들이에요. 이런 것들을 개혁이라고 말하면서 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지요.


다음 정권이 이번 정권이 했던것들 중에서 잘못된 것들은 다시 돌려 놓았으면 하여요. 오늘 뉴스중에 국민들에게 희망이 필요하다라는 뉴스도 있었는데(뉴스 읽기로 뽑지는 않음), 이번 정권이 너무 못해서, 비판을 할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건 이번 정권이 잘못한 일 다음 정권은 되돌리겠습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될 것 같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0%A8%EA%B8%B0-%EB%8C%80%ED%86%B5%EB%A0%B9%EC%9C%BC%EB%A1%9C-%EB%88%84%EA%B0%80-%EC%A0%81%ED%95%A9%ED%95%9C%EA%B0%80-2000%EB%AA%85%EC%97%90%EA%B2%8C-%EB%AC%BC%EC%97%88%EB%8D%94%EB%8B%88-%EB%82%98%EC%98%A8-%EA%B2%B0%EA%B3%BC/ar-AA2fGZv4?ocid=socialshare

뉴스읽기: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한' 2000명에게 물었더니 나온 결과


진보에서는 조국 후보가 올라와야 좀 균형이 맞아 보이기는 하네요. 보수에서는 1위 후보가 가장 돋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지난 총선때 한동훈과 조국이 서로 대결할수도 있다는 말도 있었는데 어쩌면 이 대결이 대선에서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대선 후보군. 잠룡들 뉴스를 가져와 봤어요. 이제는 이런 다음 대선 관련 뉴스가 더 관심이 가네요. 이번 정부에 관심이 없어질만큼 너무 못해서 다음 대선 후보 잠룡들에게 관심이 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B%A4%EC%84%AF-%EC%86%90%EA%B0%80%EB%9D%BD-%EB%A1%9C%EB%B4%87-%EC%86%90-20%EB%85%84-%EB%92%A4%EC%97%90%EB%8F%84-%EC%97%86%EB%8B%A4-%EB%A1%9C%EB%B4%87-%EB%8C%80%EA%B0%80%EB%93%A4-%ED%9C%B4%EB%A8%B8%EB%85%B8%EC%9D%B4%EB%93%9C-%EA%B3%BC%EC%97%B4%EC%97%90-%EC%B0%AC%EB%AC%BC/ar-AA2fFzwa?ocid=socialshare

뉴스읽기: 다섯 손가락 로봇 손, 20년 뒤에도 없다...로봇 대가들, 휴머노이드 과열에 찬물


휴머노이드가 소프트웨어 20년, 하드웨어 40년 더걸린다는 뉴스에요.


슈퍼지능 로봇의 경우에 과거부터 좀 쓰는 기업들이 있는데, 아마존도 쓰고 있지요. 그러나 슈퍼지능은 오답률 0%가 불가능한 것은 수학으로도 증명되어요. 그래서인지 아마존 로봇 관련 책에서 보면 고장이나 사고가 많지만 아마존에서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도 볼 수 있었어요.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를 냈다는 점. 우연이 아닐 거에요. 슈퍼지능 로봇 도입도 이번 정부(같은 당의 지방정부라고 해야 할까요?)가 하던데 매우 우려스러워요. 이번정부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로봇산업은 가능성이 있는데 슈퍼지능 로봇이 아니라 그냥 다른 유형의 로봇은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슈퍼지능 로봇(피지컬 AI)은 가능성 없다고 봐요.


또한 프로그래밍에서 시간을 단축한 것은 새로운 프로그래밍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혹은 다른 비공개 로봇 업체의 프로그램을 훔쳐서 출력했거나요.(힌트: 슈퍼지능은 여러곳을 해킹했었다는 것을 알거에요. 또한 보안이 약한 대학교 및 개인의 컴퓨터및 다양한 곳에서 유출하는 정보를 몰래 수집할 수도 있어요. 보안에 신경쓰는 다른 기업, 다른 나라 정부도 해킹 시도를 하는데 이것도 안했을까요?) 슈퍼지능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능력은 없어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한 것은 이미 사람이 알아냈지만 그 비밀을 지키지 못한 특정 업체의 지식이 옮겨졌을 가능성이 있지 그 다음부터 더 시간이 단축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물론 기존 프로그래밍 조합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슈퍼지능이 출력할수도 있는데, 그건 사람도 해요. 이걸 시간단축했다면 개발자 능력이 부족한 거에요. 기존에 없던 것도 만들어야 하는데, 기존에 사람들이 하고 있던 수준도 버거운 수준의 개발자라는 뜻이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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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
글렌 닐리 지음, 정인지 그림 / 원앤원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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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대해서 저자의 새로운 해석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주가 이동을 파동으로 해석하고 이 파동에 대해서 인과관계로 다음에 특정 파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해석하므로 다양한 주가 흐름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서는 차트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상황을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 점은 제가 주린이때 많이 도움이 되었고, 큰 흐름은 주식 시장에서 자주 볼 수 있었어요. 큰 흐름을 이해하고 많은 차트에서 일어나는 패턴을 본 것만으로도 수익을 꽤 잘나왔던 기억이 있고요. 그러나 저도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모든 내용이 정확히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이냐? 하는 것은 살짝 의문에 쌓여 있는데, 그 이유로서 저는 매우 정확히 가격변화 수치의 비까지 계산한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적용하지는 않은 점이 정확히 적용했을때 기대 수익률을 예측하기기 살짝 어렵고 정확히 적용할때 얼마나 맞는지를 모르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기존의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좀 더 체계화하고 차트에서 다양한 패턴들에 대해서 좀더 잘 설명할 수 있도록 개념을 정리해서 만든 책이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라고 보여지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더 발전시킨 저자의 방법을 소개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5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장점을 잘 설명하였어요.


저자는 캔들에 대해서 (저가 + 고가 / 2)로 해석하는데 이 해석에 대해서는 hts의 보조지표 만들기를 하면 스스로 종이에 다시 캔들을 만드는 수고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hts에서는 메모입력하기, 보조선 그리기 기능도 있으니까요.


이런 차트에 대해서 다양한 차트의 패턴을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적용해서 해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파동이론의 인과관계로 다음 파동들을 예측할 수 있다는 쪽으로 하다보니, 다음에 나올 파동들에 대해서 가능성있는 조합을 생각하고 여기에서 차트진행에 따라서 불가능해진 파동들을 제거하는 소거법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흥미로웠어요. 이것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장점을 잘 살린 방법이라고 보여지네요.


●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더 발전시켰어요.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다음 파동을 예측할 수 있다고는 하나 판정이 좀 애매한 편이기도 하여요. 혼란스러운 파동들의 판정에 대해서 저자는 좀 더 정확히 판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칙을 만들고 일반화하기 위해서 채널(추세선 2개를 평행하는 긋는 방법) 혹은 추세선을 도입하거나 다양한 방법을 추가하였어요.


그래서 기존에 혼동스러운 파동들을 좀 더 정확히 평가하고 다양한 패턴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어요.


●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므로 다른 기술적 분석 매매법보다 많은 변수를 사용하여요.


기술적 분석의 다른 매매법보다 더 많은 변수로서 파동별 주가 비율, 다양한 파동 레벨, 파동별 시간등을 적용하여요. 이렇게 되면 경우의 수가 훨씬 증가하겠지요. 그렇기에 조금 더 자세한 경우로 나눌수 있게 되고 더 증가한 경우의 수를 이용하여 더 자세히 나누어서 예측을 시도할 수 있어요. 단, 이 예측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저도 맞거나 틀리다라고 명확히 말을 할 수가 없지만, 접근방법은 이렇다는 것을 말해두어요^^.


● 1장의 내용은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


1장의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특징을 소개할때 모순적 내용이 3쌍 정도 발견되는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복잡하다와 단순하다 같이 다른 서술이 눈에 띄네요. 1장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써야 하는 이유나 다른 챕터의 내용에 이런 부분이 나온다 같은 내용 소개를 하는 장이라서 중요하진 않은 챕터였기는 했지만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설명으로 들어간 2장부터는 논리적 문제는 발생하지 않아요.


● 책의 챕터 순서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3장의 소거법 적용 방법은, 모든 패턴을 다 설명하고 그 다음에 소거법을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면 이해가 더 쉬웠을 것 같네요. 이 내용은 8장 이후에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저는 주린이 때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큰 흐름을 보고, 또한 다양한 패턴들을 책에서 본 이후에 그게 실제 차트에서도 보였다는 점에서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근데 저는 파동 비율은 적용하지 않았어요. 단지 봐왔던 패턴들을 다시 확률을 구하고, 그 다음 새로운 패턴을 찾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주린이때 기술적 분석으로 손실이 아닌 수익을 내긴 하였어요. 이때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다양한 패턴을 다 설명하기 위해서 다양한 패턴을 다 말해준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이건 저의 케이스 한정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이 책은 더 많은 패턴들을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소개하여요. 수학에서 중학교때 배우는 기하학과 함수에서 나오는 좌표평면은 유클리드 기하학과 해석기하학으로 다르지만, 둘은 똑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면서 같은 것을 서로 다르게 증명할 수 있어요.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보면 역시 다른 기술적 분석 방식의 내용을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반대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내용의 자세한 변수는 다른 기술적 방법에 없으므로 그 변수를 추가하지 않는다면 다른 기술적 분석 방법에서는 알 수 없겠지만요. 그렇다고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정확한가? 라는 것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이 저자처럼 새로운 방법을 추가해서 더 정확히 만들어볼수도 있을거에요. 그 노력의 결실이 책으로 나온 것 같네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일부 설명은 일목균형표 설명과는 다르다는 거에요^^. 이런 부분도 알고 책의 내용을 정확히 적용하겠다 보다는 시장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변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변형도 다양한 책의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하지 않고 포뮬러 플랜을 하는데, 저의 방식에 적용할 만한 상황을 찾기 위해서 읽었지만 소거법이라든지 기존의 파동해석에 채널, 추세선 적용등 다양한 방법이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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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지능(AI)에 대해서 이성적 접근을 하기 시작했어요. 뉴스읽기. 10월 20일


슈퍼지능이라고 하면 약자로 SI인데 일단 사람들에게 AI가 더 익숙해서 AI라고 영어약자표기를 해둘께요. 슈퍼지능은 미국 정부가 그렇게 말하기를 바라고 있고, 문학이나 SF소설등에서 AI를 너무 리얼하고 생생하게 작가분들이 묘사했는데, 실제 지금 서비스되는 AI들은 그런 능력을 못내니까 다른 이름을 쓰는 게 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슈퍼지능으로 이야기할거에요. 소비자들이 문학작품 AI로 투영하지만 써보고 실망하는 상황인데 이런 투영을 슈퍼지능 회사와 정부가 오해하고 있다고 봐요.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바로 2개가 보여서 많이 검색하지 않고 바로 2개 뽑아왔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D%94%EC%96%B4%EC%9C%84%EB%B8%8C%EB%8A%94-%EB%B9%99%EC%82%B0%EC%9D%98-%EC%9D%BC%EA%B0%81-ai-%ED%88%AC%EC%9E%90-%EA%B4%91%ED%92%8D%EC%97%90-%EC%88%A8%EA%B2%A8%EC%A7%84-%EB%B6%80%EC%B1%84-%EA%B2%BD%EA%B3%A0-%EC%9D%B4%EC%8A%88/ar-AA2fD1KR?ocid=hpmsn&cvid=3b3b00b6433b4992e5c41c394a0fb10c&ei=12s

뉴스제목: 코어위브는 빙산의 일각? AI 투자 광품에 숨겨진  부채 경고[이슈+]


시장에서 채권 가격과 신용평가 회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나봐요^^. 시장에서 회사채가 15~16% 정도면 정크 채권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봐요. 이건 기준금리나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요. 이런 채권으로 평가하는 시장과 달리 아직은 회사채 신용등급 관리 회사의 신용등급 강등은 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아니라, 이제 수익이 줄어들거나, 추가로 슈퍼지능에 더 투자하거나, 매출이 감소할시. 이것은 기존의 빅테크들이 다른 사업도 하잖아요. 구글이면 광고, 유투브도 하고있고, MS면 OS나 Office 사업도 하지요. 이쪽 매출이나 수익에 변화가 생기면 신용등급 강등할수 있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또한 슈퍼지능에 기대한 수익이 안나오면 신용등급 강등이 될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지금보다 더 많이 투자하면 이것도 신용등급 강등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뉴스에서 말하고 있어요.


원래 빅테크들이 돈을 잘벌었고 수익원은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좀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여기에 대해서 시장은 벌써 반응을 시작했다고 보이네요. 빅테크 기업은 아니지만 슈퍼지능 기업에 대해서 회사채 15~16%면 이건 정크 등급이나 다름없다고 봐요. 한마디로 원금 못갚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지만 이자율은 높은데 사실래요? 같은 채권이에요.


그러나 이제 슈퍼지능을 꿈으로 다가가서 무조건 좋게 보는 시기는 지나갔고 이제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좋은 신호라고 봐요. 이제 슈퍼지능 버블이 끝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되는 것도 없고 오답투성이 슈퍼지능이 너무 긴 시간 버블 끌었다고 봐요. 이정도 버블생기고 시간 끌것이 아니라 NFT정도 시간끌고 사라졌어야 했다고 봐요.


고평가와 저평가가 자주 바뀌면서 순환하는 것은 주식시장의 활력소지만 버블은 투자자의 적이라고 생각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D%88%AC%EC%8B%AC-%ED%9D%94%EB%93%A4-%ED%97%A4%EC%A7%80%ED%8E%80%EB%93%9C-%ED%8C%94%EC%95%84%EC%B9%98%EC%9B%A0%EB%8B%A4/ar-AA2fBGnm?ocid=hpmsn&cvid=3b3b00b6433b4992e5c41c394a0fb10c&ei=11

뉴스제목: AI 투심 흔들...헤지펀드 팔아치웠다


이제 서서히 슈퍼지능 주식들 정리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주식의 시세차익은 제로섬이고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에서 나오고, 내 손실은 누군가의 수익으로 이어져요.


이 말은 큰손들이 수익을 냈다는 것은 그 수익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되는 게임이 시작되었다는 거에요.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ai주식을 매도하였는데 한국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수익실현은 저도 이만큼 올랐으면 했을 거에요. 이 정도 오르기 전해 했을듯. 제가 저평가때 샀다면요. 그래서 헤지펀드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정상이라는 것이지요. 누구나 주식시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수익을 위해서 노력하고 헤지펀드도 마찬가지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슈퍼지능의 꿈을 쫓는게 아니라 이성적으로 돌아와서 판단하고 버블주식에서 이탈한다는 거에요. 오히려 이런 일이 좀 더 빨리 일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오답투성이로 되는 것도 없는 슈퍼지능이니까요. 이러한 것은 슈퍼지능 버블이 끝나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 버블주들 더 내려야 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


버블주들이 너무 많이 올라서 한국 주식 시장 버블로 인해서 저평가 주식들 더 저평가 되었고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이 1년 넘게 가고 있어요.


이 상황동안 저평가 주식들은 더 많이 내려서 -20 ~ -30% 정도씩 내려가고 PBR도 더 내려가는 상황이에요. 주가를 유지해도 매년 당기순수익 흑자라서 PBR내려가는데 주가도 내려서 PBR은 더 내려가고 있는 거죠.


이젠 한국 시장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정상화라도 되어 달라고 바래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은 실패에요. 예전에도 작성했지만요. 그런데 저평가 개선한다고 한국 주식 시장 망친거 원래대로라도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① 슈퍼지능 관련주와 슈퍼지능 비관련주가 디커플링 되어야 되어요.


이 두 업종이 같이 오르고 같이 내리는 상황부터 극복해야 되어요. 반도체, 전력, 2차전지,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가 잘나가는 이유는 현재 발전소 짓는데 시간이 걸려서 빠르게 전력 공급을 받기 위해서 요즘 많이 지어지고 있어서 슈퍼지능 관련주에요. 여기에 전력 저장을 2차전지로 해서 2차전지도 같이 관련주고요.), 로봇등의 주가변화와 그 밖의 주가 변화가 동시에 오르고 내리면 안되어요.


커플링 되어 있는 이유는 슈퍼지능 관련주에 레버리지 때문에 마진콜 받고 다른 주식을 팔아서 다른 주식도 슈퍼지능 떨어지는 날에 같이 떨어지는 거에요. 일단 이 커플링 현상이 디커플링 현상이 되도록 바꾸어야 하여요.


그때까지 슈퍼지능 관련주는 계속 떨어져야 합니다.


② 슈퍼지능 하락날 지수가 올라야 해요.


슈퍼지능 관련주가 하락하는데 다른 주식들이 디커플링 나지만 지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아직 슈퍼지능에 자금이 많이 몰려있다는 거에요. 지수도 디커플링 되어야 해요. 그때가지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③ 저평가주가 적어도 작년 주가는 회복해야 되어요.


저평가 주식이 작년 주가가 회복할때까지는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은 것이므로 수급 불균형 해소가 되기 위해서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지수와 비슷한 상승도 아니고 지수 오르기 전에 주가라도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④ 변동성도 회복해야 되어요.


저평가 주식은 변동성도 죽었어요. 내릴때 더 많이 내리고 오를때 더 적게 오르고 같은 이슈라도 오를때 제한되어요. 조금 오르고 금방 주가 반납하는 게 저평가 주식들의 상황이지요. 변동성도 평소대로 회복해야 되어요. 제가 매도가 적은 것은 이 변동성이 정상적이지 않아서이기도 하여요. 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발생하면 당연히 주가가 올라야 하고 버블 이전처럼 주가가 올라야 해요. 그때가지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결론은 그냥 슈퍼지능 관련주들이 하락해야 됩니다.


만약 슈퍼지능 관련주들이 오른다면 저평가 주식에서 돈아 빠져나와서 슈퍼지능 관련주들을 밀어올린 것이 되므로 최악의 상황에 빠져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한국 주식 저평가 주식에서 회복은 더 늦은 시기에 될 것이며, 한국시장은 더욱 엉망이 될거에요.


그리고 지금 슈퍼지능 주식들이 다시 오른다면 누군가는 더 높은 주가에서 매도하게 될 거고, 그것은 누군가는 그 가격에서 매수한다는 거에요. 매도와 매수는 한쌍으로 이루어지지 한쪽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게다가 이 손실은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즉, 앞으로 더 많은 개인투자자가 더 높은 가격에서 물리게 될거에요. "우리집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사나워서 물어요." 더 크고 더 많이 물릴거에요.


버블종목. 이번에는 슈퍼지능 버블종목들은 세계 제일 물리기 대회라는 점. 누군가는 물려서 고통받을 수 밖에 없고 더 올라가면 더 많이 더 고점에서 물리는 일만 있다는 점. 버블이 안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범위만큼 평소에 고/저평가 100~400% 정도의 주가 범위만 옮겨 다녔다면 다행이겠지만, 이번 버블은 좀 심했다고 봐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에게도 추세추종 투자자에게, 대다수 투자자들에게 만족할수 없는 결과가 기다릴 거라고 봐요. 일부 수익본 투자자들도 있겠지만 절대 다수가 고통 받는 결과가 기다릴거라고 보이네요. 심지어 이번 버블은 대형주에서 발생해서 부자만 더 부자가 되었을 거에요.




오늘은 완독에 성공...계웅삼 전기 1권도 마저 읽고 싶어서 블로그를 빨리 쓰려고 뉴스도 빨리 찾고 블로그도 빨리 썼지만, 시간상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제 소설 책 6권이므로 읽는 속도가 매우 빨리질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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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 시장의 주기와 추세를 읽는 눈
홍춘욱 지음 / 포르체 / 2025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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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은 되풀이된다는 1부는 경제지표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2부는 주식시장의 버블 붕괴를 중심으로 부동산, 주식, 채권, 원자재 투자등을 소개해주고 마지막에는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방식을 소개해줍니다. 1부의 내용과 2부의 내용을 종합해서 투자의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에요.


이 과정에서 부동산, 채권, 원자재등도 이야기하지만 최종적으로는 ETF등을 조합하는 방식을 소개해 주며 대부분이 주식투자와 관련된 부분이므로 책 분류는 주식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하향식 투자 방식의 초기에는 경제지표등으로 시작하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차트나 기업부터 분석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부터 살펴야 하는지 막막할수도 있어요. 혹은 반대로 상향식 투자 방식에서 기업부터 분석한 뒤 후반부에 경제지표를 살펴볼때도 이 책의 1부 내용은 도움이 될 거에요. 또한 버블붕괴시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소개함으로써 버블에 대해서도 이해를 높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내용 대부분이 투자에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이용하였습니다. 나머지는 저의 의견입니다.


● 1부의 경제지표 설명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경제지표 위주로 설명해주어요.


미국의 실질임금과 우리나라 수출과의 관계등 우리가 평소에 잘 접하지 않는 경제지표등을 소개해줍니다. 1부의 이런 경제지표들은 2부에 버블에 관해서 설명할때와 투자에 관해서 언급할때까지 계속 이어지고 논리에 맞게 구성되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기도 하여요. 그리고 각 챕터의 끝에서는 이런 경제지표를 찾는 인터넷 웹페이지를 소개함으로써 꾸준히 이런 경제지표를 추적하는데 쉽고 빨리 할수록 도움을 주어요. QR코드가 아니라 웹사이트를 소개했다는 점. 웹사이트 이름과 어떤 카테고리를 봐야 하는지만 언급해주어도 검색으로 모두 쉽게 찾을 수 있겠지요. 인터넷 사이트주소는 생략했지만, 검색을 통해서 사이트 방문과 어떤 카테고리를 봐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QR코드도 같이 제공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하향식 분석을 할때 경제지표등을 분석할때 여러분의 시야를 넓혀주고 상향식 분석을 할때도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투자의 타당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해줄 거에요.


● 버블에 대해서 이해를 높여주어요.


이 책은 버블 붕괴후 저가 매수, 혹은 버블을 피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요. 위험이 다가옴을 이야기하지요. 이 책은 AI버블이 붕괴되면 숨은 보석같은 책이었다는 평가를 후에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버블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고 버블 붕괴후에 큰 수익을 얻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시스코 제품의 리드타임이 3개월이되자, 고객사들이 필요량의 주문 2~3배를 냈는데, 이후 버블이 붕괴되어 주가가 폭락하자 고객사들이 주문취소를 해버렸고, 시스코는 구조조정을 해야 되었어요. 고객사들이 필요량의 2~3배를 주문내는 것은 대량 주문의 혜택. 가격을 할인해주거나 먼저 제품을 주는 혜택을 원했기 때문이었지요. 결국 이것은 현재 반도체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과다주문은 과다한 재고를 이야기하고, 버블붕괴시 투자 감소 혹은 취소와 많은 재고로 인해서 긴 시간동안 추가주문이 없게 되는 현상을 만들거에요. 문제는 한국에서 닷컴버블 당시 새롬기술인데, 시스코는 닷컴버블로 주가가 과다상승한 미국의 닷컴버블 주식으로서 새롬기술은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겼고 시스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을 넘겨서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나 그 이후는 모두 아시는대로 주가 폭락과 회사의 구조조정이었어요. 기업을 분석할 때 수주량을 미래의 확정된 기업 수익으로 계산하면 안되는 이유에요.


"자산 가격이 기업의 실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할때는 신속하게 빠져나올 준비를 갖춰야 합니다. 기업들은 미래 이익 성장이 끝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낙관하며 투자를 단행하지만 수요가 위축될 때는 심각한 공급 과잉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같이 버블이 붕괴될때 상황을 잘 설명해주어요.


이 밖에도 많은 부분. 부채가 증가하는 등의 상황등 경제지표로 버블인지 확인하는 많은 부분을 설명해줍니다.


모두 다 쓰면 이 책을 안보실 것이니 일부만 이야기할수 밖에 없지만,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AI 버블을 약간 염두해두고 쓰신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상황은 이 책이 나온 이후에 이 책의 내용과 점점 더 닮아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 일본의 특수한 현상등의 이해에 도움이 되어요.


2부의 내용은 과거에 있었던 버블을 분석해주는데 다른책을 읽으면서 일본의 특수한 현상등에 대해서 언급하는 책들. 일본은 주식 투자 비율이 낮거나 혹은 야쿠자에게 금융거래를 거부시킨 일등에 대해서 소개한 책은 봤는데, 왜 그런지 몰랐는데 이해가 되었어요.


"조직 폭력배들의 자금이 자본시장에 유입되며 주가 조작 사건을 일으킴으로써 금융 회사를 향한 국민들의 비판이 높아진 점" 이라고 소개하면서 이 과정에서 미즈호 증권등 일본의 대형 금융회사들까지도 야쿠자와 같이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홍보하고 주가조작에 같이 동참하였어요. 왜 일본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일본 정부가 야쿠자의 금융거래를 금지시킨 이유를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 결과 일본의 주식 투자 비율은 낮아요.


한국 역시 대기업이 대량의 차명계좌를 만들었다는 것과 그 차명거래로 주식거래를 하였어요.¹


이 부분은 근거없이 쓰면 안될 것 같아서 주석을 달아둡니다. 대부분의 한국 주식에 세력이 있다 없다로 논쟁이 일어나면 언제나 소환되는 이야기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투자자들은 거의 다 아는 이야기이기도 하여요.


한국의 주식투자 비율은 일본보다는 높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낮은 편인에, 그 이유가 이런 쪽에 있을수도 있어요.

¹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39 

●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

"수 많은 실패 사례도 존재합니다. 보수적인 대중 소비자들은 신기술 그 자체보다 이 제품이 자신의 삶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먼저 판단하려 합니다."

신기술이라고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실기술들은 실패하고 성공률은 대략 1%정도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신기술을 경험하는 것은 저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신기술이 별 도움이 안되다고 생각하면 즉시 관심을 끊는 편인데 AI도 관심을 끊은 사례에요^^. 무조건 신기술이라고 열광하는 것은 투자자에게도 매우 위험할 거에요.

● 검색 건수 확인은 조심해야 되어요.

저자는 스토리텔링을 확인하는 것에서 검색횟수를 조사하는 것을 이야기하였는데 이 방식은 조금 조심해서 사용해야 되어요.

AI서비스로 실제 서비스된 '충성도 테스트'라는 이름의 서비스가 있어요. 이 서비스는 특정 고객인 회사의 단점을 이야기할 경우 그 대상을 공격하고 회사에 대해서 옹호하는 댓글을 달아주는 ai 서비스에요. 즉, 인터넷상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서비스이지요. 물론 사람이 말은 표현의 자유지만, 기계는 표현의 자유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이런 여론 조작은 문제겠지만 이 서비스가 발동하는 시점. 특정 회사가 잘못을 했을때일 가능성이 높겠지요. 이 수치는 조작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저는 사람이 했다면 표현의 자유가 있으므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기계로 하면 여론 조작이라고 생각하여요.



이 책은 하향식 투자의 처음이나, 상향식 투자의 마지막에 하는 경제지표 확인에 시야를 넓혀줄거에요. 그리고 이 책은 버블 붕괴후 투자나 버블의 신호를 찾는 방식도 소개하여요. 이 책의 내용은 현재 AI버블. AI관련 주가가 버블임은 모두가 인정하고 있잖아요. ai slop같이 ai에 대해서 소비자들은 모두 부정적인데 회사와 정부만 이상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주식시장에서도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아요. 또한, 일본의 야쿠자가 개입해서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상황처럼 한국에서도 대기업의 개입 혹은 이런 버블에 정부의 개입(국가기금의 투자가 버블을 붕괴보단 버블을 더 강하게 만드는 현상등), 금융회사의 잘못된 정보로 주가조작에 동참등은 한국주식시장에도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이런 일이 일어났다가 아니라 일본사례처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다면 좋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버블은 빨리 붕괴될수록 일어나지 않을수록 더 좋다는 생각도 합니다. 여러가지 단기적인 버블 동참해서 수익내려고 시도하는 부분이 아닌 중기나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버블현상에 대한 대처나 신호를 확인하는 것에서도 도움이 될 책이에요. 단, 저자의 추천 포트폴리오는 동일 비율로 자산을 맞춘후 리밸런싱의 방식을 하는 것으로 버블에 따른 주식 매도/매수가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이 마지막 부분은 살짝 책의 흐름과 달랐어요^^. 개인적인 느낌을 조금 더 언급하자면 주식시장의 버블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일어나요. 그러나 그 패턴의 큰 흐름은 비슷해요. '과거를 잊은자의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역사에서 나오는 말인데 과거를 잊는 주식시장의 역사는 되풀이 되었어요. AI버블은 모두가 인정하고 주식투자자나 신문기사 애널리스트들도 쓰더라고요. 왜 우리는 이 역사를 수정하지 못할까요^^? 역사를 잊었기 때문일거에요. 그리고 이 책은 그 역사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환기시켜 줄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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