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지능(AI)에 대해서 이성적 접근을 하기 시작했어요. 뉴스읽기. 10월 20일


슈퍼지능이라고 하면 약자로 SI인데 일단 사람들에게 AI가 더 익숙해서 AI라고 영어약자표기를 해둘께요. 슈퍼지능은 미국 정부가 그렇게 말하기를 바라고 있고, 문학이나 SF소설등에서 AI를 너무 리얼하고 생생하게 작가분들이 묘사했는데, 실제 지금 서비스되는 AI들은 그런 능력을 못내니까 다른 이름을 쓰는 게 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슈퍼지능으로 이야기할거에요. 소비자들이 문학작품 AI로 투영하지만 써보고 실망하는 상황인데 이런 투영을 슈퍼지능 회사와 정부가 오해하고 있다고 봐요.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바로 2개가 보여서 많이 검색하지 않고 바로 2개 뽑아왔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D%94%EC%96%B4%EC%9C%84%EB%B8%8C%EB%8A%94-%EB%B9%99%EC%82%B0%EC%9D%98-%EC%9D%BC%EA%B0%81-ai-%ED%88%AC%EC%9E%90-%EA%B4%91%ED%92%8D%EC%97%90-%EC%88%A8%EA%B2%A8%EC%A7%84-%EB%B6%80%EC%B1%84-%EA%B2%BD%EA%B3%A0-%EC%9D%B4%EC%8A%88/ar-AA2fD1KR?ocid=hpmsn&cvid=3b3b00b6433b4992e5c41c394a0fb10c&ei=12s

뉴스제목: 코어위브는 빙산의 일각? AI 투자 광품에 숨겨진  부채 경고[이슈+]


시장에서 채권 가격과 신용평가 회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나봐요^^. 시장에서 회사채가 15~16% 정도면 정크 채권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봐요. 이건 기준금리나 시장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요. 이런 채권으로 평가하는 시장과 달리 아직은 회사채 신용등급 관리 회사의 신용등급 강등은 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아니라, 이제 수익이 줄어들거나, 추가로 슈퍼지능에 더 투자하거나, 매출이 감소할시. 이것은 기존의 빅테크들이 다른 사업도 하잖아요. 구글이면 광고, 유투브도 하고있고, MS면 OS나 Office 사업도 하지요. 이쪽 매출이나 수익에 변화가 생기면 신용등급 강등할수 있다고 하는 것이겠지요. 또한 슈퍼지능에 기대한 수익이 안나오면 신용등급 강등이 될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또한 지금보다 더 많이 투자하면 이것도 신용등급 강등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뉴스에서 말하고 있어요.


원래 빅테크들이 돈을 잘벌었고 수익원은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좀 과도하게 지출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여요. 여기에 대해서 시장은 벌써 반응을 시작했다고 보이네요. 빅테크 기업은 아니지만 슈퍼지능 기업에 대해서 회사채 15~16%면 이건 정크 등급이나 다름없다고 봐요. 한마디로 원금 못갚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지만 이자율은 높은데 사실래요? 같은 채권이에요.


그러나 이제 슈퍼지능을 꿈으로 다가가서 무조건 좋게 보는 시기는 지나갔고 이제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좋은 신호라고 봐요. 이제 슈퍼지능 버블이 끝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되는 것도 없고 오답투성이 슈퍼지능이 너무 긴 시간 버블 끌었다고 봐요. 이정도 버블생기고 시간 끌것이 아니라 NFT정도 시간끌고 사라졌어야 했다고 봐요.


고평가와 저평가가 자주 바뀌면서 순환하는 것은 주식시장의 활력소지만 버블은 투자자의 적이라고 생각하여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D%88%AC%EC%8B%AC-%ED%9D%94%EB%93%A4-%ED%97%A4%EC%A7%80%ED%8E%80%EB%93%9C-%ED%8C%94%EC%95%84%EC%B9%98%EC%9B%A0%EB%8B%A4/ar-AA2fBGnm?ocid=hpmsn&cvid=3b3b00b6433b4992e5c41c394a0fb10c&ei=11

뉴스제목: AI 투심 흔들...헤지펀드 팔아치웠다


이제 서서히 슈퍼지능 주식들 정리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주식의 시세차익은 제로섬이고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에서 나오고, 내 손실은 누군가의 수익으로 이어져요.


이 말은 큰손들이 수익을 냈다는 것은 그 수익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되는 게임이 시작되었다는 거에요.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ai주식을 매도하였는데 한국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수익실현은 저도 이만큼 올랐으면 했을 거에요. 이 정도 오르기 전해 했을듯. 제가 저평가때 샀다면요. 그래서 헤지펀드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정상이라는 것이지요. 누구나 주식시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수익을 위해서 노력하고 헤지펀드도 마찬가지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슈퍼지능의 꿈을 쫓는게 아니라 이성적으로 돌아와서 판단하고 버블주식에서 이탈한다는 거에요. 오히려 이런 일이 좀 더 빨리 일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오답투성이로 되는 것도 없는 슈퍼지능이니까요. 이러한 것은 슈퍼지능 버블이 끝나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 버블주들 더 내려야 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


버블주들이 너무 많이 올라서 한국 주식 시장 버블로 인해서 저평가 주식들 더 저평가 되었고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이 1년 넘게 가고 있어요.


이 상황동안 저평가 주식들은 더 많이 내려서 -20 ~ -30% 정도씩 내려가고 PBR도 더 내려가는 상황이에요. 주가를 유지해도 매년 당기순수익 흑자라서 PBR내려가는데 주가도 내려서 PBR은 더 내려가고 있는 거죠.


이젠 한국 시장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정상화라도 되어 달라고 바래야 할 시점인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은 실패에요. 예전에도 작성했지만요. 그런데 저평가 개선한다고 한국 주식 시장 망친거 원래대로라도 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① 슈퍼지능 관련주와 슈퍼지능 비관련주가 디커플링 되어야 되어요.


이 두 업종이 같이 오르고 같이 내리는 상황부터 극복해야 되어요. 반도체, 전력, 2차전지,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가 잘나가는 이유는 현재 발전소 짓는데 시간이 걸려서 빠르게 전력 공급을 받기 위해서 요즘 많이 지어지고 있어서 슈퍼지능 관련주에요. 여기에 전력 저장을 2차전지로 해서 2차전지도 같이 관련주고요.), 로봇등의 주가변화와 그 밖의 주가 변화가 동시에 오르고 내리면 안되어요.


커플링 되어 있는 이유는 슈퍼지능 관련주에 레버리지 때문에 마진콜 받고 다른 주식을 팔아서 다른 주식도 슈퍼지능 떨어지는 날에 같이 떨어지는 거에요. 일단 이 커플링 현상이 디커플링 현상이 되도록 바꾸어야 하여요.


그때까지 슈퍼지능 관련주는 계속 떨어져야 합니다.


② 슈퍼지능 하락날 지수가 올라야 해요.


슈퍼지능 관련주가 하락하는데 다른 주식들이 디커플링 나지만 지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아직 슈퍼지능에 자금이 많이 몰려있다는 거에요. 지수도 디커플링 되어야 해요. 그때가지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③ 저평가주가 적어도 작년 주가는 회복해야 되어요.


저평가 주식이 작년 주가가 회복할때까지는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은 것이므로 수급 불균형 해소가 되기 위해서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지수와 비슷한 상승도 아니고 지수 오르기 전에 주가라도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④ 변동성도 회복해야 되어요.


저평가 주식은 변동성도 죽었어요. 내릴때 더 많이 내리고 오를때 더 적게 오르고 같은 이슈라도 오를때 제한되어요. 조금 오르고 금방 주가 반납하는 게 저평가 주식들의 상황이지요. 변동성도 평소대로 회복해야 되어요. 제가 매도가 적은 것은 이 변동성이 정상적이지 않아서이기도 하여요. 저평가 주식에 호재가 발생하면 당연히 주가가 올라야 하고 버블 이전처럼 주가가 올라야 해요. 그때가지 슈퍼지능 관련주들은 하락해야 되어요.


결론은 그냥 슈퍼지능 관련주들이 하락해야 됩니다.


만약 슈퍼지능 관련주들이 오른다면 저평가 주식에서 돈아 빠져나와서 슈퍼지능 관련주들을 밀어올린 것이 되므로 최악의 상황에 빠져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한국 주식 저평가 주식에서 회복은 더 늦은 시기에 될 것이며, 한국시장은 더욱 엉망이 될거에요.


그리고 지금 슈퍼지능 주식들이 다시 오른다면 누군가는 더 높은 주가에서 매도하게 될 거고, 그것은 누군가는 그 가격에서 매수한다는 거에요. 매도와 매수는 한쌍으로 이루어지지 한쪽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게다가 이 손실은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즉, 앞으로 더 많은 개인투자자가 더 높은 가격에서 물리게 될거에요. "우리집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사나워서 물어요." 더 크고 더 많이 물릴거에요.


버블종목. 이번에는 슈퍼지능 버블종목들은 세계 제일 물리기 대회라는 점. 누군가는 물려서 고통받을 수 밖에 없고 더 올라가면 더 많이 더 고점에서 물리는 일만 있다는 점. 버블이 안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무너지지 않는 범위만큼 평소에 고/저평가 100~400% 정도의 주가 범위만 옮겨 다녔다면 다행이겠지만, 이번 버블은 좀 심했다고 봐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에게도 추세추종 투자자에게, 대다수 투자자들에게 만족할수 없는 결과가 기다릴 거라고 봐요. 일부 수익본 투자자들도 있겠지만 절대 다수가 고통 받는 결과가 기다릴거라고 보이네요. 심지어 이번 버블은 대형주에서 발생해서 부자만 더 부자가 되었을 거에요.




오늘은 완독에 성공...계웅삼 전기 1권도 마저 읽고 싶어서 블로그를 빨리 쓰려고 뉴스도 빨리 찾고 블로그도 빨리 썼지만, 시간상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제 소설 책 6권이므로 읽는 속도가 매우 빨리질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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