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와서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습니다.
매주 달러 받는 배당주 통장(초판 3쇄)
미국 배당주 종목에 대한 소개가 대부분의 책의 내용인 것 같아요. 종목 소개책은 장기적으로 읽히기는 힘든데, 종목에 대한 선호도는 빠르게 변화하기도 하니까요. 배당뿐만 아니라 주가 변화에 대해서도 신경 써야 하니까요. 하지만 이런 책도 필요하긴 하여요. 매년 바뀌는 부분을 체크해야 하니까요.
대박주식 쪽박주식(1판 1쇄)
전형적인 상승장에서 나오는 책인것 같아요. 이와 비슷한 책은 2020년도 비슷한 책들이 나온 것을 도서관에서 확인했으니까요. 도서관의 장점은 과거의 데이터도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주가지수 1만은 가면 안되는 포인트이긴 하여요. 5000포인트에서도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 되는 상황인데 1만포인트면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절망감에 빠질듯 하네요. 900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로 되돌려도 저평가 주식은 오르지도 못한 상태에서 -20 ~ -30% 정도 버블전과 비교해서 기록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그들의 재무상태표 여전히 괜찮게 기록중이지요. 빠지기는 커녕 저평가 개선이면 올라야 하는 주식이에요. 즉, 5000포인트도 한국장은 소화하지 못하는 수치이고 더 내려가야 하여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AI 주식 사라고 할 듯 했는데, 목차에는 그런 내용이 없네요. 그래서 좀 특이하긴 하여요. 문제는 한국의 상황이 모든 주식 다 오르는 상황이 아니라 철저히 버블장임을 보여주는 현재 상황에서 책은 모든 주식 다 오르는 대세상승장같이 주식을 사라고 한 점도. 그랬으면 저평가 주식이 오르지도 못한 상태에서 -20 ~ -30%까지 빠지지 않았겠지요. 2020년 대세상승장과 2026년 버블장은 확실히 다른데 2020년 대세상승장을 생각하고 작성한 책인것 같아요. 버블장은 10~30년마다 한번씩이고 대세상승장은 자주와서(10년안에도 여러번) 오히려 버블장 투자법이 아니여서 책은 나쁜 평가가 아닐수도 있어요. 버블장 투자법은 이걸 쓰려고 10~30년을 기다려요? 차라리 버블장 한번 포기하지요~!(이건 포모 없는 분만 가능) 같이 생각이 될 것이니까요.
페이크와 팩트(1판 6쇄)
논리학을 이용해서 페이크와 팩트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게 되는 책 같아요.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는 책 같네요. 볼륨이 좀 큰데, 내용은 흥미로울 것 같아요.
엘리어트 파동 이론(초판 1쇄)
CV도서관에서 주식책이 많은 십진분류표로 넘어오고 있고, 앞쪽에 엘리어트 파동 이론 책이 좀 있는데, 연속해서 엘리어트 파동 이론 책이긴 하네요^^. 이제 자주 같은 이론 책들도 여러종류로 읽혀지기 시작할 거에요^^. 이 책은 엘리어트의 저작물들을 모아서 소개한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투자 책 1권을 추가로 선정해야 하는데, 경영학 책이 포함되어서 후에 추가로 1권을 대출해서 포함시킬 거에요. 이번에는 경영학책도 완독하고 싶은데 다른 대출한 책들의 볼륨이 좀 큰 책들이네요^^. 이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가 경영학 책 완독에 영향을 줄거에요.

오늘은 1권 완독이에요. 오후에 좀 바쁜 일이 있었기에 1권 와독이에요. 오전에 열심히 읽어둘걸~! 이라는 생각이....오전에 시간많다고 천천히 읽은 것이 조금 아쉬운 결과로 이어졌어요.

● 와~ 겨울이다! 뉴스읽기. 10월 25일
오늘은 뉴스 읽기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7%94%EB%B9%84%EB%94%94%EC%95%84-%EC%84%B1%EC%9E%A5-%EC%8B%A0%ED%99%94%EC%97%90-%EB%93%9C%EB%A6%AC%EC%9A%B4-%EC%A0%84%EB%A0%A5-%EC%A0%88%EB%B2%BD-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A0%88%EB%B0%98-%EB%AC%B4%EC%82%B0-%EC%9C%84%EA%B8%B0/ar-AA2g11wG?ocid=hpmsn&cvid=6ade12c143f64c07b9f87d180aeb5245&ei=107
뉴스제목: 엔비디아 성장 신화에 드리운 '전력 절벽'...AI데이터센터 절반 무산위기
슈퍼지능(AI)기업의 악재가 계속 터지고 있어요. 지금도 슈퍼지능에 대해서 소비자가 좋아할만큼이 아니라 오답자판기이지요. 이건 고쳐지기 힘들어요. 조금 오답이 줄수는 있지만 0%는 불가능하지요. 혹은 인공지능 기술이 아니라 인공지능 결과값을 다시 사람이 인위적으로 고쳐내는 일반 프로그램을 넣은 다음 결과값을 수정해서 보여주는 게 지금 하는 일이겠지만 여전히 오답률이 높을 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어제는 부채때문에 앞으로 슈퍼지능의 개발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면 이번에는 데이터 센터 때문에 개발속도가 늦춰진다는 거에요.
일단 데이터 센터 자체는 혐오시설이에요. 높은 전자파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일 뿐 만 아니라, 많은 전력을 사용하지요. 여기에서 지연될 경우, 엔비디아 칩을 사둔 기업들이 사용도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이번 기사의 내용이에요. 다음 칩이 나오면 다음것을 사야 할 것이니까요. 문제는 그 과정에서 제대로 수익을 못낸 많은 데이터 센터 기업들의 파산 가능성도 있게 되지요. 그런데 이 칩의 상당한 양이 돈주고 산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라운드 트리핑이라는 것을 저도 뉴스 읽기 코너에서 자주 소개해 드렸어요. 엔비디아가 채권이나 주식을 받고 다른 기업에 돈을 주면 그 돈을 받은 기업이 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을 사준 것이지요. 이것은 공짜로 준거나 다름없음에도 엔비디아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가 좋아지는 이유도 알려드렸어요. 그런데 그 주식과 채권이 부실자산이 되어버려서 재무상태표에서 손실로 빠져나게 될 가능성이 크게 된 거죠. 뒤 늦은 반영이 될 거에요.
그런데 이것은 슈퍼지능 사업의 성장에서도 더 악영향이 될 거에요. 써보지도 않은 칩을 위해서 많은 돈을 쓴 기업들이 결국 쓸데없이 자본지출을 한 것에 불과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니까요. 결국 돈은 쓰고 슈퍼지능은 전혀 개선할수 없는 상황이에요. 슈퍼지능의 기술적 발전은 더 늦어질 거에요.
현재도 그닥 쓸만하지 않고 문제가 많은 슈퍼지능이 앞으로 더 늦어지면 슈퍼지능은 자연적으로 소멸할 것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들은 NFT처럼 우리 기억에서 사라지겠지요. 아주 열심히 해도 NFT처럼 사라질 기술이라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할수도 없어요. 조금 더 길게 사람들을 속일 수 있도록 계속 새로운 것을 꺼낼 수 있는 여력도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에요. 물론 꺼낸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선택할 만큼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지만요.
여기에 작은 기업들의 연쇄 파산도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은 이러저리 연결되어 있는. 예를들어서 라운드 트리핑등으로 슈퍼지능 회사들간 엮여 있는 상황은 연쇄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고 빅테크 회사들의 수익에도 크게 영향을 줄수도 있어요.
이래저래 이제 제가 보는 상황은......와~! 겨울이다~! 이게 뭐야. 이 겨울에 슈퍼지능에만 쳐박혀 있어.
이제 슈퍼지능 겨울이 멀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슈퍼지능 겨울이라고 슈퍼지능 규제는 생기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반대로 더욱 규제완화하는지도 잘 살펴보아야 하여요. 우리나라는 겨울마다 규제완화해줬어요. 이번 겨울에는 슈퍼지능으로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우리의 무형자산이 침해받지 않도록 철저히 규제를 만들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 기회에 우리나라가 도약하자 같은 생각은 안하시는게...일단 투자금액에서 완전히 밀리고,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잘 못해요.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팔아본 지역은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정도에요. 그것을 넘어서 소프트웨어에서 좋은 성과를 내 적이 거의 없어요. 우리나라의 폐쇄적인 환경이 이유인 것 같아요. 한국어도 우리나라만 사용하고 다른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현상이 소프트웨어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게다가 기술적인 격차는 아무리 늦어져도 고쳐내기 힘들어요. 전세계에서 데이터를 모으는데 조금 지연된거라 한국 5000만 데이터로 뭘 어쩌겠어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 지을거면 다른 국가에 짓고 다른 국가에서 뭘 해보려고 해야지 이런 스몰마켓에 지어서 뭐 어쩌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를 감시해도 그저그런 데이터밖에 없을 거에요. 오히려 독재만 조심해야 되고 민주주가 퇴보하는지 잘 살펴야 해요. 감시기술이나 다름 없으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