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지능(AI)은 생산성 향상을 하지 않습니다. 뉴스읽기. 10월 26일
오늘부터 포스팅 제목은 인공지능이라고 쓰고 포스팅안에서만 슈퍼지능이라고 할께요. 미정부가 슈퍼지능이라 쓰길 원하지만, 블로그는 아무래도 포스팅을 보여주어야 하는 입장인지라 제목은 인공지능이라고 써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사람들이 슈퍼지능이 인공지능과 같은 뜻이라고 보진 않는 것 같아서요.
오늘 뉴스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m7-%EC%A0%9C%EC%99%B8-%EB%AF%B8%EA%B5%AD-s-p-493-%EA%B8%B0%EC%97%85%EB%93%A4-ai-%EC%83%9D%EC%82%B0%EC%84%B1-%EC%97%86%EB%8B%A4-%E7%84%A1%EC%88%98%EC%9D%B5/ar-AA2g2Mc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M7 제외 미국 S&P 493 기업들, 'AI 생산성' 없다...無수익
S&P 500은 미국 대기업 500개 지수에요. 한국의 코스피 100같은 거죠. 그런데 여기서 M7. 즉 슈퍼지능 사업을 하는 업체 7개를 제외한 493개 미국 대기업은 슈퍼지능으로 생산성 향상을 안했다는 뉴스에요. M7은 대부분 소프트웨어 사업을 같이 하고 있고, 소프트웨어는 더 많이 팔려도 원가는 별로 들지 않는 사업이에요. 손익분기를 넘으면 많이 팔리면 좋은거죠. 즉, 더 많이 팔려서 좋아졌지 M7도 슈퍼지능 때문이 아닐거에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기대감만으로 미래를 예측한 것이 아니라 지난 시간동안 일어난 과거를 제대로 조사한 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슈퍼지능의 효과가 없다라는 결과가 나오고 있어요. 슈퍼지능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지요.
아무 쓸모없는 슈퍼지능을 위해서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온갖 노력을 다해도 오답자판기이고 아무도 안좋아한다는 뜻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82%AC%EB%9E%8C-%EC%A7%80%EC%8B%9C-%EC%97%86%EC%9D%B4-ai-%ED%81%B4%EB%A1%9C%EB%93%9C-%EB%AF%B8-%ED%95%B5%EC%8B%AC-%EA%B2%BD%ED%95%A9%EC%A3%BC-%EC%A1%B0%EC%A7%80%EC%95%84-%EC%9C%A0%EA%B6%8C%EC%9E%90-%EC%A0%95%EB%B3%B4-%EB%AC%B4%EB%8B%A8%EC%97%B4%EB%9E%8C/ar-AA2g4ecT?ocid=hpmsn&cvid=3ca659195aec48fbc3cc1063448b9fae&cvpid=0f1f2a73482c44479bee21eadb9f3da5&ei=7
뉴스제목: 사람 지시 없이...AI 클로드, 미 핵심 경합주 조지아 유권자 정보 무단 열람
소프트웨어는 사람지시 없이 뭔가 하진 않아요. 단, 사람의 의도와 달리 버그로 의도와 다른 결과를 발생시킬 수는 있어요. 그런데 최근 슈퍼지능은. 얘네들은 소프트웨어이고요. 집중적으로 동시에 해킹을 하였어요. 이것은 버그라면 이렇게 공통적으로 많은 회사에서 동시에 일으키긴 힘들어요. 소스코드를 동시에 공유하지 않았다면요.
이건 의도적으로 해킹하고 자신들이 지시하지 않았다고 발뺌하는 것이라고 저는 강력하게 의심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이런 해킹은 고의가 없다라도 문제가 되는 내용이에요. 신형 비행기를 시험하다가 도시 한가운데 추락시키면 의도가 없었으니 괜찮아요~! 하면서 넘어갈까요? 의도가 있던 없던 처벌해야 할 거에요. 심지어 이들은 해킹하고 숨기기까지 하고 있어요.
또한 슈퍼지능이 결과물로 보여주는 것들은 이러한 해킹한 정보를 짜깁기 한 것일수도 있어요. 슈퍼지능은 기존 정보를 모아서 짜깁기하는 거에요. 이러한 부분은 많은 문제가 있고 슈퍼지능 회사를 처벌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이 문제를 그냥 넘어갈 수는 없어요.

● 오늘 읽는 책은 좀 이상하긴 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최근에 뉴스를 살펴보다가 우리도에서...저는 XX도 XX시에 살아요. 우리도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는 도시로 선정되었더라고요. 과거 뉴스이긴 했지만, 언제나 도서관에 가면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요. CV도서관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 있고, DK도서관은 900번 뒤쪽으로 책읽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곳에 자리가 없을때, 구석구석에 책읽는 자리에 많이 앉아 계시지만요.
CV도서관은 문학/비문학으로 나누어서 800번대만 따로 두고 000번에서 900번까지에서 800문학을 뺀 책들은 또 다른 곳에 두고, DK도서관은 000에서 900번까지 일렬로 배치하는 특징도 있네요. CV도서관에서 신간에도 800번대 문학을 따로 배치해둔다는 것을 어제 도서관에서 책빌리면서 알게 되었어요. 다음 한국문학 서적읽을때는 신간도 십진분류표로 순번에 있는지 확인해보려고 하여요^^. 도서관마다 좀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오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패러다임이 그런 뜻이 아닐텐데요~!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읽고 있어요. 제가 패러다임에 대해서 알고 있기로는 이 분의 책과 전혀 다른 뜻이었기 때문에 틀렸다고 해야 할지...아니면 저자의 독특한 의견으로 받아들여야 할지를 고민중이에요. 원래 천동설이 패러다임이 되어 있다면 그것이 맞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과학에서 연구할때 다른 가설이 없으므로 천동설이 틀려도 그것으로 세상을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지동설이 나오고 지동설이 더 자연현상을 잘 설명할 수 있다면 패러다임은 지동설로 바뀌고 천동설은 패러다임에서 빠지게 되지요. 패러다임의 의미는 현재 세상을 보는 시각이 틀릴수 있다는 것의 의미가 있는데, 이 분은 이런 의미로 쓰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또한 슈퍼지능이 패러다임이 될 수 있을까요? 이건 저는 아니라고 하겠지요. 슈퍼지능 자체가 세상을 바꿀 것은 아니고 오늘 뉴스에서도 세상을 바꾸기에는 생산성이 없다는 뉴스처럼 별거 없을 거에요.
어쨌든 패러다임은 지금 모두가 믿고 있는 것도 의심해라~! 라는 의미가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다른 의미였어요. 오늘중에 이 책까지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