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험의 실제화. 피지컬 AI 천안정부 도입. 뉴스읽기. 10월 19일


오늘 뉴스 읽기는 6개에요. 슈퍼지능(AI라고도 함) 관련 뉴들이에요. 민주주의 관련 뉴스 1개, 슈퍼지능 회사의 비윤리성에 관한 뉴스 2개 묶음, 슈퍼지능 관련 회사의 투자위험성 뉴스가 3개 묶음으로 이어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2%9C%EC%95%88%EC%8B%9C-%EA%B3%B5%EC%9B%90-%ED%95%98%EC%B2%9C%EC%97%90-4%EC%A1%B1-%EB%B3%B4%ED%96%89-%EC%88%9C%EC%B0%B0-%EB%A1%9C%EB%B4%87-%EB%8F%84%EC%9E%85/ar-AA2fy9Z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천안시, 공원ㆍ하천에 '4족 보행 순찰 로봇' 도입


우리는 정부에게 이유 없이 조사 받지 않아야 하여요. 순찰 로봇을 통해서 이동이 가능한 로봇에 의해 아무런 근거 없이 이루어지는 촬영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부는 이유없이 국민을 촬영하고 그것을 분석해서 조치를 하는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국민이 어디로 이동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서 정부가 알려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충분히 범죄가 의심된다고 생각되는 범위에서 특정인을 지목해서 적용해야지 '피지컬 AI'(이 용어에 슈퍼지능을 쓰면 오해가 있을 듯 해서 이 용어는 그대로 쓸께요)에 달려있는 카메라로 일반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모두 촬영하고 말을 모두 녹음하는 상황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CCTV가 작동하고 있다고 알리고 사용하는 것도 달리 피지컬 AI는 이동하기 때문에 촬영이 어디서 이루어지는지 알수 없어요. 개인정보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큰 위협이 되어요.


게다가 슈퍼지능은 오답률이 높은 상황. 논술 답안 채점에서 0점짜리 답을 만점으로 채점하는 걸로 사람들을 판단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에요. 심지어 기계로 우리를 판단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정책이지요. 우리가 기계보다 더 낮은 계층으로 생각하지 않는 한 이런 정책을 하면 안되어요. 우리는 기계를 평가할수 있어도 기계가 우리를 평가해서는 안되어요. 이번정부 머리속에는 슈퍼지능 만 있고 국민은 없는 듯 하네요.


게다가 피지컬 AI는 사망사고를 냈어요. 옵티머스는 사망사고를 이미 냈지요. 이것은 안정성에 대한 보장을 정부가 도입전에 할 수 있을 때 하여야 해요. 도입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대처할께요 같은 정책은 무책임한 정책이에요.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민주주에 위협이 되는 이런 정책을 즉시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피지컬 AI의 도입을 중지하고, 민주주의 위협을 중단하며, 더 이상 이런 피지컬 AI 정책 도입의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포스팅 마지막에 1인 시위 이미지 파일이 추가로 들어갈거에요.


이번 정부는 독단적이고 국민의견을 무시할 것이므로 다음 정부가 이 모든것을 되돌릴수 있을 거라고 보이네요. 국회에 무장한 피지컬 AI가 난입하면 막을 수 있나요? 막을 수 없는 걸 국민에게 강요해서는 안되어요. 이제는 누가 쿠테타를 하게 될지 모르므로, 쿠테타를 2020년대 경험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이 말은 어떤 정치인도 그냥 믿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여당도 쿠테타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린 봤어요. 그러므로, 피지컬 AI 도입은 안해야 되어요. 지금 야당 모두가 힘을 뭉쳐서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이젠 누가 쿠테타를 할지 모르니까 모든 쿠테타 수단을 특정인이 실행할 수 없도록, 쿠테타를 막을 수 있도록 정책해야 된다고 봐요.


피지컬 AI는 절대로 평시에 국민들을 감시하는 용도로도 사용해서는 안되며(건강과 사생활보호를 위해서도 필요) 쿠테타등의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주변에서 작동하지 않도록 해야 하여요.


이번 정부는 국민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독닥적인 정부라고 저는 판단하여요. 뭘해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할 거라고 봐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이 동일하지 않은 게 문제겠죠. 저는 빨리 대선이 돌아왔으면 하네요.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다 버렸어요. 뭘 말해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기에요. 다음 정부는 좀 국민을 위한 정부였으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못한 정책들을 다 수정하고 고쳐주길 바라면서 다음 대선 기다릴려고요. 슈퍼지능 버블은 오래 못간다고 봐요. 고의적으로 유지시킬려고 해도 곧 사라질 기술이라고 봐요. 다음 정부는 이런 부분을 정상화 시키고 이번정부가 도입한 것들을 다 제거해 줄거라고 봐요. 그래도 한번은 이번정부에 정책에 관해서 제 생각을 이야기해보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5%A4%EC%8A%A4%EB%A1%9C%ED%94%BD-%ED%95%9C%EA%B5%AD-%EC%B1%85-21%EC%A2%85-%EB%B6%88%EB%B2%95-%EB%8B%A4%EC%9A%B4%EB%A1%9C%EB%93%9C-%ED%95%B4%EB%86%93%EA%B3%A0-400%EB%A7%8C%EC%9B%90%EC%94%A9-%EB%B3%B4%EC%83%81/ar-AA2eoicX?ocid=socialshare

뉴스주소: 앤트로픽, 한국 책 21종 불법 다운로드 해놓고...400만원씩 보상


이 뉴스에서 "자신의 작품이 언제 어떻게 어느 AI에 쓰였는지도 모른다" 라고 말한 부분이 있지요.


슈퍼지능 회사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이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기 때문이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으로 사람을 알기 전에 만들어진 사회제도와 규제를 반대합니다. 그들은 그래도 돈벌기 쉬워서 그래요. 민주주의에 반대한다는 슈퍼지능 개발자들의 발언은 쉽게 찾으실수 있을 거에요. 《감시 민주주의 시대》라는 책을 보셔도 되어요.


우리는 이들에 의해서 민주주의의 위협이 되는 상황과 부딪히고 싶지 않아요.


데이터 센터는 개인요청이 있을때 자신과 관련된 정보는 확인가능해야 하며, 데이터 생성자가 원할때는 즉시 삭제되어야 하여요. 또한, 정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 3자 다수가 데이터 센터내 정보가 정상적으로 입수하였는지? 그리고 정상적으로 사용되는지?를 검증해야 된다고 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7%9C%EC%A0%9C-%EC%86%8C%EC%86%A1-%EB%B4%87%EB%AC%BC-ai%EC%BA%90%EB%A6%AD%ED%84%B0%EC%B1%97-%EC%8B%9C%ED%97%98%EB%8C%80-%E7%BE%8E%EC%84%A0-%ED%8C%8C%EC%82%B0-%E9%9F%93%EC%9D%80-%EA%B5%AD%EA%B0%90%EC%9E%A5-%EC%84%A0%EB%8B%A4/ar-AA2etiu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규제ㆍ소송 봇물 AI 캐릭터챗 시험대...美선 파산, 韓은 국감장 선다.


슈퍼지능은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심지어 슈퍼지능 답의 오류로 인해서 사용자에게 자살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하였어요.


심지어 개인의 비밀을 말하면 이를 이용해서 사법기관에 신고한 사례는 사용자를 추적하고 감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 슈퍼지능을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반대하여요. 슈퍼지능은 19세 사용자 등급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19세 이상도 쓸까요? 오답자판기 수준인데...


캐릭터 챗만 문제가 아니라 모든 슈퍼지능이 문제 수준이에요. 뉴스에는 캐릭터 챗의 문제점이 추가로 작성되어 있어요. 아직 서비스에 대해서 규제가 제대로 없다는 뉴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B%8C%80%EC%9D%91-ipo-%EC%95%9E%EB%91%94-%EC%95%A4%ED%8A%B8%EB%A1%9C%ED%94%BD-%EC%A7%80%EB%B6%84-5-%EA%B3%B5%EC%9D%B5%EA%B8%B0%EA%B8%88%EC%97%90-%EC%B6%9C%EC%97%B0/ar-AA2euMf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일자리 충격 대응...IPO 앞둔 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


기부금 내면 나쁜 짓 해도 괜찮을까요? 기부금 냈다고 면죄부 받는 건 아니라는 것.


이번 문제는 앤트로픽이 직업을 수퍼지능으로 지운다고 했는데, 그럴경우 가계는 노동, 자본, 토지의 생산요소 제공으로 수익을 얻는데, 가계가 수익을 노동으로 수익이 없어진다는 거죠. 이 말은 투자할수 있는 여윳돈을 가진 가계가 없고,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투자금을 회수해서 살아가야 하므로 대부분의 종목들의 주가는 0원이 될거에요.


또한 투자금이 충분치 않은 사람들이 많고, 시세차익은 더 이상 없이 대부분이 0원으로 수렴해 나갈테니 소비도 줄어들어서 많은 기업들이 파산할수 있어요.


이건 앤트로픽이 말한 시나리오에서 이고, 슈퍼지능은 인간을 대체할 만한 수준도 이니고 그럴수도 없을 거에요. 단지 기능이 더 나쁜 서비스와 제품을 강제로써서 소비자들을 괴롭힐수는 있어요. 대부분의 기업들의 고객센터는 슈퍼지능으로 바뀌었는데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잖아요. 이런 질낮은 서비스로 바뀔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아직도 투자하는 건. 주식 투자로 계속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슈퍼지능이 실패한다고 예측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기업이, 자신들의 서비스가 너무 강력해서 주가는 0원으로 만들겠다는 기업이 기부금 낼테니 상장을 할께~! 라고 말해요. 말도 안된다는 거 아시겠죠? 슈퍼지능이 안되니까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덤비는 거죠. 외히려 슈퍼지능이 된다면 투자를 그만하라고 해야 하여요. 오히려 슈퍼지능사서 자급자족하도록 환경을 꾸미세요~! 라고 해야죠.


앤트로픽 IPO는 슈퍼지능이 안되다는 명확한 증거중 하나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8B%A8%EB%8F%85-%EC%BD%94%EC%96%B4%EC%9C%84%EB%B8%8C-%EC%8B%9D-ai-%EB%B6%80%EC%B1%84-%EC%9A%B0%EB%A0%A4-%EB%84%A4%EC%9D%B4%EB%B2%84%EB%8F%84-12%EC%A1%B0-%EC%99%B8%EB%B6%80-%ED%88%AC%EC%9E%90-%EC%9D%98%EC%A1%B4/ar-AA2ev0N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코어위브'식 AI 부채 우려...네이버도 12조 외부 투자 의존


한국 슈퍼지능 기업도 부채를 많이 썼다는 뉴스이고요.


원래 산업 예측은 다 우상향이에요. 하지만 그중에서 1%만 맞아요. 다시 말해서 네이버가 하는 사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는 것이지요. 코어위브가 망하면서 네이버도 같이 망할수도 있겠지요. 혹은 둘다 잘되거나요. 하지만 상황을 보면 그다지 잘될 것 같진 않아요. 새로운 칩은 계속 나오고 기존 칩의 가격은 빠른 시간에 떨어지므로 자산이 심각한 속도로 감가상각될거에요. 또한 새로운 칩이 나올 경우 이 산업에 속한 기업은 지속적으로 자본 지출을 해야 하며, 자본 지출을 하지 않을 경우 기존의 서비스를 받는 기업이 다른 경쟁 서비스로 쉽게 이탈할 가능성도 크며 기존의 서비스를 받는 기업이 직접 데이터 센터를 만들 가능성도 있고, 슈퍼지능 산업이 그냥 망해서 이 사업이 없어질수도 있어요. 서비스 받던 기업도 슈퍼지능 능력에 실망해서 서비스 사용 종료를 결정할수도 있지요. 이 사업은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봐요. 또한 성공하더라도 외국 기업 하나 정도가 대부분의 시장을 독점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A4%ED%8A%B8%EB%A1%9C%ED%94%BD-%ED%9B%84%EC%88%9C%EC%9C%84%EC%B1%84-12%EC%A1%B0%EC%9B%90-%EB%B0%9C%ED%96%89%EC%97%90-10-%EB%84%98%EB%8A%94-%EC%88%98%EC%9D%B5%EB%A5%A0-%EC%A0%9C%EC%8B%9C/ar-AA2evS4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앤트로픽, 후순위채 12조원 발행에 10% 넘는 수익률 제시


<출처: 한국 기업 평가>


오늘자 회사채를 살펴보면 10% 이자율이면 BBB- 등급이에요. BBB까지가 투자적격이에요. 한국은 A까지를 투자적격으로 봐야 한다고 하긴 하지만요. 12%면 BB+이고 투자부적격. 10% 이상이라고 해서 몇% 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앤트로픽은 투기등급 투자가 될수도 있어요. 슈퍼지능 회사들의 자본지출을 보면 많은 회사들이 몇년뒤에도 있을지 의심스럽긴 하여요.



● 오늘 책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



10월 부터 다시 독서 다이어리를 시작했는데 월요일은 계속해서 완독에 실패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월요병은 없고 토요병정도. 한주를 끝낼때쯤엔 체력 소진이 심한 편.


오늘도 완독은 조금 힘들 것 같아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를 읽고 있는데,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변형해서 쓰는 것은 시간관계상 쓰기 힘들어요. 물론 이것은 보조지표 사용해서 (고가+저가)/2로 1일 이동평균선으로 만들면 굳이 손으로 차트 안그려도 되어요. hts의 보조지표 만들기 기능으로요. 하지만 이 책의 방법을 쓰기는 좀 어려울듯 하네요. 굳이 저런 보조지표를 추가할 것 같진 않아요. 심지어 책의 순서가 조금 이상하게 되어서 책을 이해하려면 1번 읽어서는 안되는데, 2번 이상 읽어야 하는 경우에는 원리가 아니라 저자가 모든 경우의 수를 두고 소거법을 이용해서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제거하면서 남은 상황을 두고 투자하는 방법을 사용하여요. 이런 방법때문에 책의 내용 순서가 꼬여 있는데, 원리부터가 아니라 소거법 사용 방법부터 말하면서 원리 이해 없이 기계적으로 차트를 이용한 소거법 적용부터 익숙하게 만들려고 내용 순서를 정해서, 방법의 이해없이 그냥 읽어야 했기에 속도가 잘 안나오네요. 저는 원리만 알면 되어서 1번만 읽을 것 같네요. 그래도 책이 좀 볼륨이 두껍고 초반에 내용이 좀 꼬여 있어서 읽는데 속도를 못내겠어요^^.


지난주와 지지난주는 경영학 책은 읽는 것 때문에 완독을 못했고요^^.


근데 월요일은 지난주 주식투자 결과를 결산하기 때문에 주식투자와 관련된 시간도 30분 ~ 1시간 추가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부족한 것은 맞아요^^. 하지만 완독 3주 연속 못한것은 조금 아쉽네요^^.


이번주도 월요일에는 완독에는 실패했지만, 내일은 완독에 성공할 것 같아요. 물론 오늘 아직 시간은 남았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수학비타민 플러스 - 전국 초중고생들의 수학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박경미의
박경미 지음 / 김영사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수학비타민 플러스는 수학을 배우는 책이라기 보다는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만들기 위해서 수학사나 특정 이슈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그 부분에 어떻게 수학이 쓰였는지 소개해주고 마지막 저자의 결론을 살짝 붙여주는 수학 수필 책이에요. 여기에서 특정 학문 + 수필이라고 말하는 책들은 저의 분류일뿐 공식적인 분류는 아니에요^^. 이런 유형의 책들이 많이 출판되는데 특정한 분류가 없어서 제가 수학 수필이라고 붙인 거에요.


이 책은 이런 유형의 일반적인 문법을 그대로 써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수학사와 이슈를 소개해주는데 다른 수학 수필책에서도 많이 다룬 소재가 많지만 저자의 접근 방식이 조금 달라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던 책인것 같네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수학을 배울수는 없지만 수학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해주는 수학수필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저자만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자는 전세계에서 아라비아/인도 숫자를 쓰고 있는데 이 과정까지 오는 것에 대해서 오랜 기간 다양한 문화권에서 다양한 숫자가 쓰였고, 그 과정에서 경쟁이 있었으며 왜 아라비아/인도 숫자가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수학의 특징 중에 하나는 수학의 용어는 전세계 공통어라는 거에요^^. 그래서 수학자들은 말하는 언어가 달라도 수학의 언어를 사용하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 이 과정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이 아니라 이 결과가 나올때까지를 설명해줍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당연하지 않았기에 이런 부분을 저자의 설명하고 다양한 숫자들을 설명한 것은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수학의 특징 중 하나는 수학에서 참인 정리가 되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반례가 있어서도 안되는데, 이러한 과정 때문에 수학으로 증명된,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면 그 결과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참 혹은 거짓으로 결과를 같게 생각한다는 특징이 있어요.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서 참과 거짓이 나뉘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만약 몇개의 반례를 허용한다면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서 어디까지 허용하는가에 따라서 참, 거짓이 사람들마다 다를 것이데 수학은 그 부분을 차단했어요. 그런데 이 과정을 확인하는 과정이 모두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면 언어 때문에 혼란스럽지 않을 거에요. 수학의 특징상 한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지만, 그것이 그냥 이루어낸 성과는 아니라는 점에서 흥미로웠습니다.


이와 같이 다른 책과 다른 저자만의 생각을 말해주는 부분이이 책의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수학과 다른 흥미를 위한 부분에서도 박지성은 13번, 박찬호는 61번, 마이클 조던은 23번이라며 스타선수들은 소수를 등번호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여요^^. 물론 축구에서는 7,9,10번을, 농구에서는 23번을, 야구에서는 40~44번까지가(홈런이 원칙으로는 4루타여서 그런가봐요. 타자들에게 인기있는 번호에요. 메이저리그 한정이긴 하여요.) 인기가 많은 등번호이긴 하여요. 물론 에이스 투수는 1번(아마추어 야구 한정), 골키퍼도 1번을 많이 달긴 하지만요. 그러나 한국인 스타플레이어는 소수를 많이 등번호로 달고 있는 것 같긴 하네요^^. 이번에 이강인이 7번으로 애틀리티코 마드리드에서 등번호를, 손흥민도 7번을 달고 있어요^^. 스타 선수가 되려면 소수를 등번호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스포츠에서 확률과 통계를 벗어난 불확실성에 의한 결과가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이 스포츠의 흥미를 높여준다고 하여요. 물론 팻테일이론도 있지만, 투자에서 불확실성은 극한의 고통을 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것이 때론 수학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너무 과도하게 신뢰하는 것도 위험할수 있다고 생각되어요. 수학으로 투자할때, 이 예는 아주 유명한 LTCM(롱텀캐피탈매니지먼트)사태가 있는데, 장단기위험(이자율이 낮은 단기 부채로 자금조달후 이자율이 높은 장기 부채에 투자할때 생기는 시간에 의한 위험)으로 파산한 사례나 이 부분은 한국의 IMF위기도 같은 이유로 발생하였어요. 수학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수학자들에게도 실수를 가끔 유발하기도 하고 또한 그렇기에 스포츠도 더 흥미로울 듯 하지만 자신이 직접 투자등에 이용할때는 다양한 부분에서 조심하고 수학이 의미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해야 되어요.


● 수학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 전달하는 내용도 있었어요.


"퍼센트는 아주 객관적으로 산출된 값이라는 인상을 주며, 특히 소수 몇째 자리 퍼센트로 나타낼 경우 그 수치가 아주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어 의심없이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 책을 읽다가 보니까 수학을 이용할때 객관적이다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의 사회 현상에 수식을 적용하는 것은 객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현실을 바라보고 그것을 해석하기 위해서 적용한 수식은 그 적용한 사람들의 주관이 적용된 거에요. 타자의 가치를 위한 타율, 장타율, 출루율과 주식 투자를 위한 PER와 PBR의 수식의 적용은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으로 적용한 거에요. 그러니까 수치를 적용한다고 해서 그것을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니에요.


"칸토어가 남긴 명언 중에 하나는 '수학의 본질은 자유에 있다'라는 말이다. 수학에서는 필요한 개념을 자유롭게 정의하고 그 토대 위에 개념과 관련된 성질을 발견하고 증명함으로써 새로운 수학 체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말은 수학이 매우 창의적인 학문이고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어요.


수학은 현실에 없는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에요. 그 세계는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가요^^. 이 과정은 창의성 그 자체이지요. 원은 한점에서 거리가 같은 점들의 집합이에요. 보통 이것을 현실의 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런 원을 정확히 그리는 것은 가상의 세계에서 가능한 것이에요^^. 이런 세계에서 지식을 계속 확장해 나가는 것이 수학이지요. 유클리드 기하학과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경우 공리 하나만 바꾸어서 만들어진 새로운 세계이고 그 세계의 지식을 확장해 나가면서 수학이 발전하여요.


그렇기에 현실에 수학을 적용하는 것은 이와 달라서, 수학의 세계관안에서는 객관적인 사실이 현실의 세계에서는 주관적인 관찰자에 시각 안에서 적용되므로 수학을 사용했다고 객관적이 될수는 없어요^^.


위의 내용은 통계를 잘못 적용해서 사람들의 착각을 일으킨 에피소드를 챕터 내용으로 작성했는데, 수학은 객관적이라도 현실에 수학을 적용하면 주관적이 된다는 점도 이해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수학의 세계는 현실의 세계와 다른 가상 공간에서 확장한 지식이고 수학은 현실의 세계를 생각하고 지식을 확장하지는 않아요. 현실의 상황에서 힌트는 얻고 현실에서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특정 가상 공간을 위한 공리등을 만들어서 그런 가상 세계를 만들수도 있겠지만요. 그러나, 현실의 상황을 연구하려면 수학보다는 과학이 적합해요. 그리고 과학도 수학의 정리등을 많이 이용하는데, 중요한 건 과학은 현실의 세계를 규명하려는 것, 수학은 가상의 세계에서 지식 탐구를 하는 것의 차이가 있어요. 가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의 규칙 차이는 현실에서 수학적용에서 객관성을 담보할수 없게 하지만, 현실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에서는 큰 도움이 되고 많이 쓰여요. 수학 수필들은 이 큰 도움 부분을 알려주는데 노력하지요^^.


● 재미있는 수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아요.


파스칼이 치통이 너무 심해서 에어클로이드 연구를 했다는 에피소드에서 저자는 어떤 사람에게는 수학이 치통 뿐만 아니라 두통을 일으키지만 파스칼에게는 진통제라고 하는 부분등 많은 부분에서 빵터지는 내용이 많았어요.


● 수학교육에 관해서도 언급하여요.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책을 읽는 경우도 있지만, 때론 자녀 수학 교육을 위해서 수학책을 읽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하나의 책장 안에 모든 책. 책장 한줄이 아니라 책장의 위쪽에서 아래쪽까지 모든 줄에 수학교육에 관한 책이고 수포자나 수학점수 올리기 위한 책들만 있는 것도 보았으니까 이런 부분을 알고 싶은 수요도 많은 것 같네요.


이 책은 다양한 수학과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지만, 저자가 수학교육에 대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을 서술한 챕터도 있어요. 이 부분은 저의 생각과 비슷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특히 문제의 패턴을 알게 하고 게임처럼 즐기는 부분은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하나의 정리(공식)에서 점점 어려워지는 패턴의 문제는 따름정리같이 구성하면 학생들이 좋아했고, 이것을 게임처럼 진행하면 학생들이 더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물론 정리를 보고 증명으로 따름 정리를 찾아내는 것이 수학을 배워가는데 가장 좋은 방식이겠지만 시간상 위와 같은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제가 학원 강사 였을때 방식도 이와 같은 방식이었어요.


● 일부 원고 내용을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실시킨것 같아요.


161페이지와 162페이지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데 161페이지 단락의 끝부분이 162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사라진 것 같네요. 그러나 내용상 그 부분이 없더라도 문맥 확인은 문제가 없는 범위에요.




수학 수필로서 다른 책과 소재는 많이 겹쳤지만, 저자의 관점을 다른 저자들과 다르게 접근함으로써 같은 소재지만 흥미롭게 책을 구성했다고 생각되네요.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사무직 고졸자는 안뽑을거면서 대학교는 안중요하다고요? 뉴스 읽기. 10월 18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5%9C%ED%83%9C%EC%9B%90-%EB%8C%80%ED%95%99%EB%B3%B4%EB%8B%A4-%EB%AC%B8%EC%A0%9C%ED%95%B4%EA%B2%B0%EB%8A%A5%EB%A0%A5%EC%9D%B4-%EC%A4%91%EC%9A%94-ai%EA%B0%80-%EB%AA%BB%ED%95%98%EB%8A%94-%EC%9D%BC-%EC%B0%BE%EC%95%84%EC%95%BC/ar-AA2esxf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최태원 "대학보다 문제해결능력 중요...AI가 못하는 일 찾아야.



<출처: 사람인 웹페이지>


SK 회장 최태원씨가 이말을 몇번 하셨죠. 그래서 정말 SK가 대학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또 과거에는 고졸자도 취업된다는 듯이 말해서 실천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SK홈페이지에서 채용을 눌러봤어요. 지난번에 말할때는 전반기 채용이 끝난 시간이라서 확인을 할수 없었지만 그 말하고 이번에 다시 말하는 기간사이에 새로운 채용이 생겼으니 확인할수 있게 되었어요. SK는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을까요?


사무직/기술직은 대부분 학사 이상인것 같아요. 다 보진 않았고 위로부터 몇개 눌러봤는데 다 학사이상이고 심지어 경력직까지 요구하더라고요. 여기저기 다 경력직 요구하면 난 어디서 경력을 얻냐? 라는 말도 유행했었는데. 그래서 다시 다른 구직 사이트가서 스샷한장 찍어와서 첨부했어요.


이상 슈퍼지능(AI)가 세상을 바꿀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못바꾼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실제로는 대졸자만 뽑아요. 심지어 지금 채용 진행중인 사항이에요. 겉으로만 대학교 필요없다 하는거지요. 실제로는 대졸자만 뽑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AI가 될거라고 믿지도 않는 거에요. 기술직/사문직에서 대졸 미만은 우린 안뽑을거니 창업이나 해라~! 이런 것 아닐까요? 기술직/사무직은 대졸자만 뽑으면서(제가 눌러본 기술직/사무직 채용은 다 학사이상이었어요.) 이런 강연은 왜할까요? 의미를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속기를 바라는 것일까요?


슈퍼지능이 인간보다 더 뛰나다면 인간이 들어갈 자리에 슈퍼지능을 배치해서 직업이 없어져요. 그런데 사람보다 못하면 슈퍼지능이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쳐갈 이유도 없어요. 데이터 센터를 다 철거하면 되어요. 문제는 슈퍼지능이 되더라도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무형자산을 훔쳐가는 것은 안되는데, 정부가 규제를 안하고 있죠. 인간보다 뛰어나는 것도 아닌데 빨리 규제하세요. 이러면 규제안할 이유도 없잖아요. 정부가 기업에 봉사는 그만하고 정부의 봉사는 국민에게 해주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1%B0%ED%92%88%EB%A1%A0%EC%97%90-%EB%AC%B4%EB%84%88%EC%A7%84-%EA%B8%B0%EC%88%A0%EC%A3%BC-%EB%8B%A4%EC%9D%8C-%EC%A3%BC-%EB%89%B4%EC%9A%95%EC%A6%9D%EC%8B%9C-%ED%96%A5%EB%B0%A9%EC%9D%80/ar-AA2esLL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거품론에 무너진 기술주...다음 주 뉴욕증시 방향은?


금요일 미장 빅테크 + 반도체 폭락을 전하긴 했었죠. 이 뉴스에서 중요한 것은, 코어위브 공동창업자 3명이 지분 33% 매각했다는 거에요. 슈퍼지능 기업이 사람직업을 다 없앨거라고 하는데 왜 상장하겠어요. 결국 그렇게 되면 모든 주식은 0원되는건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슈퍼지능 되지도 않을거고, 사람들이 속고 있을때 재빨리 지분 처분해야죠. 10년마다 AI 버블이 일어나는 이유는 스톡옵션이나 그런 유형의 주식을 처분하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이번 버블 기간에 대부분의 슈퍼지능 기업들이 스톡옵션이니 오너 지분을 팔았다는 소식이 있었지요. 검색만 해도 대부분 슈퍼지능 기업들 이름 다 나올거에요.


슈퍼지능 버블은 빨리 파괴될수록 좋아요. 투자자에게도 세상에게도. 되지도 않을 슈퍼지능 언제까지 끌고 갈지 궁금하여요.



●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독서에 관한 일상)


계웅삼전기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계웅삼전기4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이번에 한 슬롯에 들어가는 책이 6권이고 지난번 기간에 못읽은 책 1권까지 해서 총 11권을 읽어야 하므로 여러번 도서관에 가서 반납하고 대출하기를 반복해야 할 것 같아요. CV도서관은 5권까지만 대출이 가능하거든요. 1,2권을 대출한 것의 다음 3,4권이라서 그냥 독서 계획에 포함되었다는, 즉 대출하게 되었다는 내용이에요^^.



오늘 아침에 빠르게 2권을 읽고, 도서관에 가서 2권을 대출해 두었어요. 내일이 월요일 아니면 그냥 지나가도 되는데, 월요일이라서(월요일은 도서관 휴관일) 혹시나 컨디션이 좋을 경우를 대비해서 2권을 바꾸어 두었네요. 혹시나 대출한 책을 다읽고 시간이 있는데도 책을 못읽을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요.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일찍 잘수도 있어서 일상 포스팅을 조금 일찍 작성해 두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 - 증권맨이 알려주는 AI 100% 활용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는 저자가 전혀 노력하지 않고 글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프롬프트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한 다음, 하향식 주식 투자 방식의 단계정도만 저자의 생각으로 AI에 입력해서 그것에 맞는 프롬프트까지 AI로 묻고 그 프롬프트를 AI에 입력해서 답을 예제로 보여주는, 저자가 글쓰는데 전혀 노력안하고 만든 책이에요. 만약 저자가 애널리스트 였지만, 투자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써도 똑같은 내용일 거에요. 그래서 AI를 사용할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주지도 못했고, 오답이 많은 AI의 특성이 적용되어서 AI의 오답이 책의 예제에 그대로 나오는 등 내용도 의미가 없었어요. 투자를 안한 사람이라면 투자에 관한 AI 오답도 못고칠텐데, 이저자도 오답을 그냥 그대로 두고 책을 출판했어요. 이 분은 몰라서라기 보다는 실제로는 AI를 안쓰는 분이 AI버블에, 물들어올때 노젓기 씩으로 빨리 출판하려다가 이런 책이 나온 것 같아요. 이 정도 내용이면 책을 읽는 건 시간낭비에요. AI 답보는 것도 시간낭비지만요. AI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AI의 사용법에 관한 설명에 관한 책을 쓸 경우, 오히려 AI를 왜 사용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오답이 많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자가 AI의 오답을 그대로 붙여넣기 했으니까요. 이 정도의 의미만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책으로 나올 수준의 내용이 아님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AI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었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분은 언어의 분절성. 계절이라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LLM(대규모 언어 모델)이 구분하지 못하여요. AI는 연산결과이므로 사람처럼 해석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점도 유의해야 되어요. 사람처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으로 구분못한다는 거에요. 즉 AI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가 초등학생처럼 프롬프트나 외우는 것이고, 이 부분에서 사람들에게 '질문이 중요하다' 같은 이상한 문구로 AI 회사가 속이고 있을 뿐이에요.


예를들어서, '좋은 주식 골라줘.' 라고 하면 AI가 알아서 좋은 속에 있는 의미인 PER가 낮거나 기업 경영진이 우수하거나, 특정 산업의 전망이 밝거나 하는 것을 연쇄적으로 작성해서 결론을 내야 하는데, AI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좋은 주식과 PER가 낮은 주식이 다른 분류로 되어 있고 여러분이 답 요청을 할때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에서 짜깁기를 할 수 있어요. AI는 연산으로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에요. 그 짜깁기할 소스인 데이터가 나뉘진거죠. 물론 이 데이터도 우리의 무형자산, 개인정보, 사생활정보를 몰래 훔쳐서 사용하는 문제도 있지만요. 맥락이해가 안되니까 이런거에요.


당연히 ai는 맥락이해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잘못되었어요. 그데 문제는 책의 전반부는 맥락이해를 한다고 했다가 책의 후반부는 맥락이해를 못한다고 하여요. 이 부분도 책의 논리 모순이긴 하여요. (클로드의 경우 맥락이해가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 있는 기존 문석와 새롭게 제시된 조작된 문서를 서로 대조해서 답을 냈을수 있어요)


객관적이라는 주장도 잘못되었어요. 수학으로 연산하면 객관적이라고 착각하지만 수식은 객관적이지 않아요. PER와 PBR같이 회사의 가치를 확인하는 것도 어떤 수식을 사용했냐에 따라서 다른 가치의 결과값이 나와요. 여기에서 수식의 방식은 가치가 적용되었고, 이러한 부분에서 객관적일수 없는 거에요. 특히 AI는 어떤 수식을 적용했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서 사람이 확인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AI회사들도 AI가 편향을 가진다고 말하고 있고요. AI가 가지는 편향은 계산에 의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편향이 발생하여요.


환각 현상이 없다도 잘못되었어요. 지금도 오답이 매우 많이 나와요.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용하는 AI는 오답율을 0%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환각 현상은 데이터를 수집해서 사용하는 어떠한 AI에서도 없어지지 않아요.


창의적 아이디어도 잘못되었어요. 답이 창의적이라고 느낀다면 AI회사가 누군가의 사생활 정보, 개인정보, 무형자산에서 훔친 것을 짜깁기해서 나온 결과이므로 누군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둑질 결과를 보면서 감탄한 거에요.


그러나 저자는 웹사이트의 정보를 종합하여 AI의 결과를 낸다고 하면서 짜깁기를 인정하기도 하여요. 그런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 훔친 건데 잘못된 것으로 인지하지 못해요. 예를들으서 워런버핏의 주주서한이라는 책의 요약을 AI에게 시키는데 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의 내용을 물어볼때 답이 나온다면 AI는 그 영상물의 내용을 몰래 훔쳤거나 그것을 리뷰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짜깁기한거에요. 이 답이 나와서는 안됨에도 책에서는 결과값을 보여줍니다. 짜깁기한 증거에요. 다른 어떠한 예술작품에 대해서도 AI 답이 나온다면 그건 AI회사가 우리를 감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단, AI회사가 AI에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고 구매한 예술작품은 제외.)


그리고 NotebookLM은 그냥 데이터를 요약한 것 뿐이지요. 이 기능은 2010년대 후반부터 있었어요. 이름만 바꾸어서 출시한 거에요. 단지 그 데이터 범위를 우리보고 정하라고 했을 뿐이지요.


정작 앞의 부분과 달리 후반부에서는 AI코딩역시 오류결과값을 내는 정도가 많다는 것을 언급하여요. AI가 부실하다는 것을 알면서 과장했을수도 있지만, 이 정도면 독자의 혼란을 만들기에 충분하고 AI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판정하는 것도 맞을 거에요.


● AI 예제에도 오답이 많아요.


AI가 예제로 보여준 것에 오답이 많아요. 주식과 관련없는 부분에서도 "주주들을 위해 정직하게 일하는지(자본배분능력, 투명성)" 이라는 AI 답 부분이 있어요. 여기에서는 자본배분능력은 괄호 앞의 내용과 관련없는 부분으로 경영자의 능력이에요. 투명성은 맞는 부분인데, 잘 쓰이지 않는 단어를 썼네요.


투자부분에서도 틀린 부분이 있어요. NICE신용평가정보는 독점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라고 했는데, 개인신용평가 기관도 3개 이상 있고, 기업신용평가 기업도 다수에요. 독점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은 잘못되었어요.


이 밖에도 AI 예제에 오답들이 많았어요.


● 논리전개가 이상해요.


Open AI의 대주주였던 테슬라가 Open AI의 경영에 마음에 안들어서 주주에서 이탈한 사건이나 MS가 경영자를 바꾸는 일(경영자는 주주총회에서 결정하여요. 주주들이 경영자를 바꿀수 있습니다.)에 대해서 작성한 뒤에 "이 시간은 Open AI가 더 이상 스타트업이 아니라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에 서 있는 기업" 이라는 논리전개는 좀 이상하네요. 이건 그냥 주주들이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쓴 것 밖에 없잖아요. 주식을 언제나 매각할수 있는 권리. 주주총회에서 회사의 주요 사항을 결정할 권리. 이 권리사용이 왜 전 세계 기술 패권 경쟁의 중심이 되는 사건인지 모르겠어요.


● 책의 형식이 이상하여요.


책에 작가의 노력이 전혀 안보여요. 작가가 알고 있는 하향식 투자 방식에 대해서 각 단계에 작성할 만한 프롬프트를 AI에게서 답을 받은 뒤 그 프롬프트 입력해서 나온 답을 예제로 넣어서 책을 만들면, 좋은 책일까요? 물론 후반부에 기술적 분석이나 몇가지 다른 내용이 나오긴 하고, 처음에는 몇가지 AI와 관련된 이슈를 소개하고 있지만, 이런 구성은 노력없이 책 썼고 읽는 사람도 의미없는 시간낭비 같이 느껴져요. 이런씩의 책은 출판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AI가 다 쓴 책이에요.



AI가 쓴 책은 보고싶지 않아요. 저자가 고심해서 노력하고 좋은 내용을 선별해서 저자의 노력이 느껴지는 책을 읽고 싶네요. 노력없이 쓴 책은 결국 그 내용도 별 의미가 없네요~! 라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앞으로의 주식 시장 전개가 예측 불가능하네요. 뉴스읽기. 10월 17일 +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인데 먼저 제 투자 원리를 조금 말하고 시작할께요.


저의 경우 이슈매매가 아니여서 뉴스보고 투자하지는 않아요. 버블주식 타고 가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평균(투자수익률의 장기 평균)을 높이고 표준편차(주식에서는 β로 표현하기도 함)를 줄여서 투자하고 싶긴 하여요. 이게 가장 편하게 주식하는 방법일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포모가 있는 분들에게는 힘든 방식이지만요. 단기급등한 버블주의 수익은 포기해야 되어요. 어차피 그 주식들은 다시 떨어질텐데, 그 상승과 하락에서 수익내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들이 다시 떨어지는 순간에 오르고 내린 변동성은 포기하고 장기적으로는 수익을 내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게 꼭 장기투자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요. 저는 중기 + 장기 혼합 투자자에요. 그래서 지금 버블장은 매우 싫은 상황. 어차피 떨어질 주식이라면 상승한 이후에는 따라갈 이유가 없어~!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오히려 따라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쁘다라는 것이고요. 그 보다는 버블 이후에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천천히 사모으자(이것의 이점은 훗날 이야기할께요)는 것이 제 전략이긴 하여요. 물론 만약 버블 주식 샀더라도 버블 주가 상승동안 계속 가지고 가지도 않았을 것이고요. 고점을 계산하는 방식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오를지를 알 수 없다면 다시 하락할때 하락폭을 예측해서 그 하락한 지점보다 높을 수 있다면 팔아도 훗날 장기적으로는 수익이 되어요. 장기 저점은 기업가치로 판단하고요.



이런 마인드에요. 이렇게 초과수익(주식시장에서 α라고 함)비록 투자금이 작아서 전종목을 가지는 그런 투자는 못하지만 나중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거의 전종목에서 이렇게 하고 싶긴 하여요. 전종목이라기 보다는 저평가 주식에서만이지만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들어가서 계산해야 되므로 버블이 길어지거나 저점에서 오래 있거나 하는 상황이 매우 안좋은 상황이지요. 중기매매가 늘어나면 제 수익률이 증가하여요. 50거래일 이전에 매도되는 것. 40거래일에 매도되는게 가장 좋고, 150거래일 이상 가지고 있을 경우에 대해서는 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수 있어요. 제가 특정 기업의 10년 이후를 예측할수 없어서 장기로 들고가진 않아요. 워런 버핏은 있지만 저는 없는 능력이에요^^. 버블이 빨리 끝나야 하는데,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어요. 지난 금요일 미장에서 반도체 + 빅테크 주들이 폭락하였어요. 한국장은 전정목이 커플링 되어 있는데, 미국장은 업종별로 디커플링 되어 있어서, 금융, 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는 상승했어요. 우리도 순환매라고 부르지만 디커플링 되어서 안정적이 되어야 하는데, 모두 커플링 되어 있어요. 그런 이유의 뉴스도 오늘 선택해 봤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E%90%EA%B8%88%EB%82%9C%EC%97%90-%EB%B0%9C%EB%AA%A9%EC%9E%A1%ED%9E%8C-ai-%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A%B8%B0%EC%97%85%EB%93%A4/ar-AA2enYex?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자금난에 발목잡힌 AI 데이터센터  기업들


현재 슈퍼지능(AI라고도 함)의 문제중 하나는 부채라고 봐요. 자금조달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쉽게 떨어질것 같지 않아요. 일단 자금 시장에서 기존의 부채에 더해서 추가로 빅테크 기업들과 슈퍼지능 회사들이 부채를 빌리고 싶어하는데 그 금액이 많으니 결국 자금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를 급하게 올리니까요. 그 결과는 시장 가격. 금리가 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이건 결국 주식시장에서 버블도 끝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문제는 현재의 슈퍼지능의 결과값이 너무 안좋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더 이상 설비투자도 힘들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설비투자를 쉽게 하더라도 그 결과가 좋아질 거라 생각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불만족하는 것이 이어질 거라고 봐요. 그러나 성능향상을 위한 설비투자도 힘들게 욌어요. 시장은 슈퍼지능의 겨울로 더 가속화하면서 슈퍼지능을 밀어내고 있다고 보이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82%BC%EC%A0%84%EB%8B%89%EC%8A%A4-%EB%AA%B0%EB%A0%A4%EB%93%A4-%EB%95%8C-%EB%AD%90%ED%96%88%EB%82%98-%EC%BD%94%EC%8A%A4%ED%94%BC-%ED%8F%AD%EB%9D%BD%EC%97%90-cnbc-%EC%95%B5%EC%BB%A4-%EB%B6%84%EB%85%B8/ar-AA2eliD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삼전닉스 몰려들 대 뭐했나...코스피 폭락에 CNBC앵커 분노


이번에 버블은 저도 정부의 잘못이 있다고 봐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너무 과장했고, 정부의 경제 정책이 특정 업종에 몰빵에 가까운 투자를 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영역에도 정부는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정도라서 몰빵 투자라고 느껴지는 정도라고 말할께요. 저는 이것을 지금 정부가 한국의 경제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몰빵투자는 성공하면 큰 수익이지만 실패하면 최악의 경우 파산할수도 있는 방법이에요. 이번 정부가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저는 이번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동의할수 없어요.


근데 이 문제는 정부가 내수밖에 안될 슈퍼지능에 너무 과대광고 수준으로 정책 PR을 하면서 주식시장에서도 수급 불균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어요. 소프트웨어. 슈퍼지능도 소프트웨어에요. 이 분야는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개그 유행어처럼 1등만 잘나가고 다른 기업은 힘든, 자연독점이 잘되며, 독과점 형성이 잘되는 분야에요. 이런 분야에서 세계 3위는 결국 내수용이 되고 말거라는 거에요.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이전에 단 한번도 세계 1위를 전 세계적 영역에서 만들어본 경험도 적다는 거에요. 기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만 확장하는 것이 한계였던 분야이지요.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좀 약해요. 이런 업종에서 갑자기 세계 1위는 힘들거에요. 성공해도 내수밖에 안될 업종에서 지나치게 몰빵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봐요.


CNBC에서 이번에 나온 뉴스는 투자자들이 정부에 대해서 비판하고픈 말을 대신 해준 것 같아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과도하게 부풀린 정책 PR과 잘못된 정책들로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거에요. 그 결과 지나친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되고, 지나친 레버리지 사용은 반대매매등의 결과로 이어졌어요. 이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과정에서 마진콜이 발생하고 이 마진콜은 포트폴리오내 다른 종목 매도를 선택한 투자자들로 인해서 디커플링 되어야 할 시장이 오히려 커플링 되어서 다 같이 내리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최악의 주식시장이 되고 있는 거에요. CNBC가 말한것에 반박할수도 없는 이유에요. 똑같이 저도 문제라고 생각하니까요.


지금이라도 슈퍼지능에 대한 과도한 과장은 그만두고 슈퍼지능의 한계와 문제점에 대해서 제대로 전달해야 된다고 생각하여요. 투자자가 공개된 정보에서 올바르게 선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버블은 최대한 빨리 종료되어야 하고요. 이러한 상황이 수급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라고 봐요. 즉, 업종별 커플링 현상도 해소해서 디커플링 되고, 다양한 업종이 매일 다르게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며 대형주와 소형주, 관심주의 소외주가 심각하게 나뉘어진 지금 현상도 해결될 것이라고 봐요.


대부분의 저평가 주식들이 심각하게 저평가 되어 있어요. -30% yoy로 찍힌 기업들이 많을 거에요. 이런 상황이 과연 한국의 저평가 개선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오히려 문제가 많을 거에요.


CNBC에서 말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버블이 생성되는 과정에서 정부의 방법은 매우 좋지 못했어요. 이번 정부가 이런 문제를 지수 9000에서야 조금 문제로 인식했는데, 아직도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요.


문제는 앞서 처음 보여준 표에서 상승할때 수익은 누군가가 미래에 손해봐야 끝나요. 그것이 투자에서 시세차익이 가지는 의미이지요. 고점에서 매수한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게 되어요. 매도하려면 누군가가 매수하여야 하고 이것은 한쌍으로 이루어져요. 이때 레버리지를 쓰면 손실은 매우 커지는 거에요. 이 손해는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낼 거에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이 손실을 받을 가능성은 낮아요.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는 손실이 어느정도 생기면 무조건 매도해야 하는 규칙이 있으니까요. 지금 버블 주식이 더 상승하면 그 상승분의 손해는 결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져갈 것이며, 그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이번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상되어요. 버블주가 더 오르거나 길어질수록 결국 정부의 지지율 하락이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이미 반대매매 당한 투자자나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은 정부에 대해서 비판적일 듯 여겨지지만요. 정부가 슈퍼지능을 너무 과장했어요. 또한 이렇게 크게 개인투자자들 손실 보게 만들어진 정책인지라 훗날 한국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정책에 접근할 수 있는 여당 정치인위주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요. 외국주식, 한국 및 외국 채권으로 수익낸 경우는 제외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관심이 많다는데, 도대체 평소에 어떻게 투자했을까요? 그의 투자 방식은 아마도 이슈매매가 아닐까? 싶어요.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비지니스 구조와 기술력을 판단해야 하는데, 이슈매매자들은 이런건 파악하지 않아요. 슈퍼지능에 대한 정책과 지금 버블에 대한 정부의 판단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주식 투자는 이슈매매정도였던듯 보여지네요. 이런 과정이 결국 한국 경제의 몰빵투자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고 이것은 성공해도 제대로 된 성공으로 느껴지지 않으며, 슈퍼지능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실패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물론 추측이므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주식투자 방법은 저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어요.


현재는 버블이 붕괴되어야 하여요. 버블에 투자한 사람들은 언젠가 손실을 입어야 해요.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미래에 이 주가가 유지될까요? 안될껄요. 반도체는 싸이클을 심하게 타는 산업이에요. 또한 지식경제 패러다임에 속해서 빅테크들 중 하나 빼고는 모두 슈퍼지능 산업을 포기할 가능성도 높아요. 이미 애플은 포기했어요. 그래서인지 금요일 애플만 빅테크에서 올랐어요. 이것은 반도체 주식이 슈퍼지능의 메인이 안될 거라는 예가 아닐까요? 지금은 애플 제외 모든 빅테크 회사들이 투자하지만 나중에 하나만 남을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지금 한국 주식이 정상화되려면 버블 주식 상승보다는 지금 저평가 주식이 오르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 오늘 너무 피곤해서 완독을 못했어요.(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완독에 실패했네요. 금요일까지 오다보면 너무 피곤한데 오늘 장을 보고 온 뒤에 낮잠을 자면서 완독에 실패했어요^^.


마트에 가면 할인제품들. 유통기간이 거의 끝나가는 제품의 할인가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열라면이 2개 있더라고요. 하나는 사서 먹어봤는데, 이건 내 스타일이야 하면서 남은 하나가 다음에 갈때도 남아있길 바랬어요. 그런데 다행이 남아 있어서 남은 하나도 구매에 성공하였네요. 오뚜기 라면의 스파게티 유형은 제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


하지만 장을 보고 나서 집에 와서 금요일까지 너무 피곤했던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잠을 자게 되었어요.


피곤하면 책 읽는 속도도 느려지게 되고 집중이 잘 안되는데, 금요일에 컨디션이 너무 좋았어요. 2권이나 완독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하루뒤에는 컨디션이 바로 너무 나빠졌네요^^. 내일은 3권쯤 완독하고 싶긴 하네요^^. 낮잠을 자서 오늘 밤은 자동적으로 책을 읽을 것 같아요. 내일은 좀 저녁일찍 자면서 자는 시간을 맞출 것 같네요^^.


주식을 더 잘하고 싶고, 그럴려면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하기도 하고요.


다행스럽게 1권 추가로 리뷰 쓸 책이 있어서 내일 책리뷰는 정상적으로 할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