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험의 실제화. 피지컬 AI 천안정부 도입. 뉴스읽기. 10월 19일


오늘 뉴스 읽기는 6개에요. 슈퍼지능(AI라고도 함) 관련 뉴들이에요. 민주주의 관련 뉴스 1개, 슈퍼지능 회사의 비윤리성에 관한 뉴스 2개 묶음, 슈퍼지능 관련 회사의 투자위험성 뉴스가 3개 묶음으로 이어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2%9C%EC%95%88%EC%8B%9C-%EA%B3%B5%EC%9B%90-%ED%95%98%EC%B2%9C%EC%97%90-4%EC%A1%B1-%EB%B3%B4%ED%96%89-%EC%88%9C%EC%B0%B0-%EB%A1%9C%EB%B4%87-%EB%8F%84%EC%9E%85/ar-AA2fy9Z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천안시, 공원ㆍ하천에 '4족 보행 순찰 로봇' 도입


우리는 정부에게 이유 없이 조사 받지 않아야 하여요. 순찰 로봇을 통해서 이동이 가능한 로봇에 의해 아무런 근거 없이 이루어지는 촬영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정부는 이유없이 국민을 촬영하고 그것을 분석해서 조치를 하는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국민이 어디로 이동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서 정부가 알려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충분히 범죄가 의심된다고 생각되는 범위에서 특정인을 지목해서 적용해야지 '피지컬 AI'(이 용어에 슈퍼지능을 쓰면 오해가 있을 듯 해서 이 용어는 그대로 쓸께요)에 달려있는 카메라로 일반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모두 촬영하고 말을 모두 녹음하는 상황은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CCTV가 작동하고 있다고 알리고 사용하는 것도 달리 피지컬 AI는 이동하기 때문에 촬영이 어디서 이루어지는지 알수 없어요. 개인정보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큰 위협이 되어요.


게다가 슈퍼지능은 오답률이 높은 상황. 논술 답안 채점에서 0점짜리 답을 만점으로 채점하는 걸로 사람들을 판단하겠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에요. 심지어 기계로 우리를 판단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정책이지요. 우리가 기계보다 더 낮은 계층으로 생각하지 않는 한 이런 정책을 하면 안되어요. 우리는 기계를 평가할수 있어도 기계가 우리를 평가해서는 안되어요. 이번정부 머리속에는 슈퍼지능 만 있고 국민은 없는 듯 하네요.


게다가 피지컬 AI는 사망사고를 냈어요. 옵티머스는 사망사고를 이미 냈지요. 이것은 안정성에 대한 보장을 정부가 도입전에 할 수 있을 때 하여야 해요. 도입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대처할께요 같은 정책은 무책임한 정책이에요.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민주주에 위협이 되는 이런 정책을 즉시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피지컬 AI의 도입을 중지하고, 민주주의 위협을 중단하며, 더 이상 이런 피지컬 AI 정책 도입의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포스팅 마지막에 1인 시위 이미지 파일이 추가로 들어갈거에요.


이번 정부는 독단적이고 국민의견을 무시할 것이므로 다음 정부가 이 모든것을 되돌릴수 있을 거라고 보이네요. 국회에 무장한 피지컬 AI가 난입하면 막을 수 있나요? 막을 수 없는 걸 국민에게 강요해서는 안되어요. 이제는 누가 쿠테타를 하게 될지 모르므로, 쿠테타를 2020년대 경험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이 말은 어떤 정치인도 그냥 믿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여당도 쿠테타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우린 봤어요. 그러므로, 피지컬 AI 도입은 안해야 되어요. 지금 야당 모두가 힘을 뭉쳐서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이젠 누가 쿠테타를 할지 모르니까 모든 쿠테타 수단을 특정인이 실행할 수 없도록, 쿠테타를 막을 수 있도록 정책해야 된다고 봐요.


피지컬 AI는 절대로 평시에 국민들을 감시하는 용도로도 사용해서는 안되며(건강과 사생활보호를 위해서도 필요) 쿠테타등의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주변에서 작동하지 않도록 해야 하여요.


이번 정부는 국민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독닥적인 정부라고 저는 판단하여요. 뭘해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할 거라고 봐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이 동일하지 않은 게 문제겠죠. 저는 빨리 대선이 돌아왔으면 하네요. 이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다 버렸어요. 뭘 말해도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기에요. 다음 정부는 좀 국민을 위한 정부였으면 하여요. 이번 정부가 잘못한 정책들을 다 수정하고 고쳐주길 바라면서 다음 대선 기다릴려고요. 슈퍼지능 버블은 오래 못간다고 봐요. 고의적으로 유지시킬려고 해도 곧 사라질 기술이라고 봐요. 다음 정부는 이런 부분을 정상화 시키고 이번정부가 도입한 것들을 다 제거해 줄거라고 봐요. 그래도 한번은 이번정부에 정책에 관해서 제 생각을 이야기해보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5%A4%EC%8A%A4%EB%A1%9C%ED%94%BD-%ED%95%9C%EA%B5%AD-%EC%B1%85-21%EC%A2%85-%EB%B6%88%EB%B2%95-%EB%8B%A4%EC%9A%B4%EB%A1%9C%EB%93%9C-%ED%95%B4%EB%86%93%EA%B3%A0-400%EB%A7%8C%EC%9B%90%EC%94%A9-%EB%B3%B4%EC%83%81/ar-AA2eoicX?ocid=socialshare

뉴스주소: 앤트로픽, 한국 책 21종 불법 다운로드 해놓고...400만원씩 보상


이 뉴스에서 "자신의 작품이 언제 어떻게 어느 AI에 쓰였는지도 모른다" 라고 말한 부분이 있지요.


슈퍼지능 회사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이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기 때문이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으로 사람을 알기 전에 만들어진 사회제도와 규제를 반대합니다. 그들은 그래도 돈벌기 쉬워서 그래요. 민주주의에 반대한다는 슈퍼지능 개발자들의 발언은 쉽게 찾으실수 있을 거에요. 《감시 민주주의 시대》라는 책을 보셔도 되어요.


우리는 이들에 의해서 민주주의의 위협이 되는 상황과 부딪히고 싶지 않아요.


데이터 센터는 개인요청이 있을때 자신과 관련된 정보는 확인가능해야 하며, 데이터 생성자가 원할때는 즉시 삭제되어야 하여요. 또한, 정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 3자 다수가 데이터 센터내 정보가 정상적으로 입수하였는지? 그리고 정상적으로 사용되는지?를 검증해야 된다고 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7%9C%EC%A0%9C-%EC%86%8C%EC%86%A1-%EB%B4%87%EB%AC%BC-ai%EC%BA%90%EB%A6%AD%ED%84%B0%EC%B1%97-%EC%8B%9C%ED%97%98%EB%8C%80-%E7%BE%8E%EC%84%A0-%ED%8C%8C%EC%82%B0-%E9%9F%93%EC%9D%80-%EA%B5%AD%EA%B0%90%EC%9E%A5-%EC%84%A0%EB%8B%A4/ar-AA2etiu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규제ㆍ소송 봇물 AI 캐릭터챗 시험대...美선 파산, 韓은 국감장 선다.


슈퍼지능은 오답률이 높아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심지어 슈퍼지능 답의 오류로 인해서 사용자에게 자살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하였어요.


심지어 개인의 비밀을 말하면 이를 이용해서 사법기관에 신고한 사례는 사용자를 추적하고 감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 슈퍼지능을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반대하여요. 슈퍼지능은 19세 사용자 등급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19세 이상도 쓸까요? 오답자판기 수준인데...


캐릭터 챗만 문제가 아니라 모든 슈퍼지능이 문제 수준이에요. 뉴스에는 캐릭터 챗의 문제점이 추가로 작성되어 있어요. 아직 서비스에 대해서 규제가 제대로 없다는 뉴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BC%EC%9E%90%EB%A6%AC-%EC%B6%A9%EA%B2%A9-%EB%8C%80%EC%9D%91-ipo-%EC%95%9E%EB%91%94-%EC%95%A4%ED%8A%B8%EB%A1%9C%ED%94%BD-%EC%A7%80%EB%B6%84-5-%EA%B3%B5%EC%9D%B5%EA%B8%B0%EA%B8%88%EC%97%90-%EC%B6%9C%EC%97%B0/ar-AA2euMf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일자리 충격 대응...IPO 앞둔 앤트로픽, 지분 5% 공익기금에 출연


기부금 내면 나쁜 짓 해도 괜찮을까요? 기부금 냈다고 면죄부 받는 건 아니라는 것.


이번 문제는 앤트로픽이 직업을 수퍼지능으로 지운다고 했는데, 그럴경우 가계는 노동, 자본, 토지의 생산요소 제공으로 수익을 얻는데, 가계가 수익을 노동으로 수익이 없어진다는 거죠. 이 말은 투자할수 있는 여윳돈을 가진 가계가 없고,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투자금을 회수해서 살아가야 하므로 대부분의 종목들의 주가는 0원이 될거에요.


또한 투자금이 충분치 않은 사람들이 많고, 시세차익은 더 이상 없이 대부분이 0원으로 수렴해 나갈테니 소비도 줄어들어서 많은 기업들이 파산할수 있어요.


이건 앤트로픽이 말한 시나리오에서 이고, 슈퍼지능은 인간을 대체할 만한 수준도 이니고 그럴수도 없을 거에요. 단지 기능이 더 나쁜 서비스와 제품을 강제로써서 소비자들을 괴롭힐수는 있어요. 대부분의 기업들의 고객센터는 슈퍼지능으로 바뀌었는데 사람들이 만족하지 못하잖아요. 이런 질낮은 서비스로 바뀔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아직도 투자하는 건. 주식 투자로 계속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슈퍼지능이 실패한다고 예측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기업이, 자신들의 서비스가 너무 강력해서 주가는 0원으로 만들겠다는 기업이 기부금 낼테니 상장을 할께~! 라고 말해요. 말도 안된다는 거 아시겠죠? 슈퍼지능이 안되니까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덤비는 거죠. 외히려 슈퍼지능이 된다면 투자를 그만하라고 해야 하여요. 오히려 슈퍼지능사서 자급자족하도록 환경을 꾸미세요~! 라고 해야죠.


앤트로픽 IPO는 슈퍼지능이 안되다는 명확한 증거중 하나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8B%A8%EB%8F%85-%EC%BD%94%EC%96%B4%EC%9C%84%EB%B8%8C-%EC%8B%9D-ai-%EB%B6%80%EC%B1%84-%EC%9A%B0%EB%A0%A4-%EB%84%A4%EC%9D%B4%EB%B2%84%EB%8F%84-12%EC%A1%B0-%EC%99%B8%EB%B6%80-%ED%88%AC%EC%9E%90-%EC%9D%98%EC%A1%B4/ar-AA2ev0N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코어위브'식 AI 부채 우려...네이버도 12조 외부 투자 의존


한국 슈퍼지능 기업도 부채를 많이 썼다는 뉴스이고요.


원래 산업 예측은 다 우상향이에요. 하지만 그중에서 1%만 맞아요. 다시 말해서 네이버가 하는 사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는 것이지요. 코어위브가 망하면서 네이버도 같이 망할수도 있겠지요. 혹은 둘다 잘되거나요. 하지만 상황을 보면 그다지 잘될 것 같진 않아요. 새로운 칩은 계속 나오고 기존 칩의 가격은 빠른 시간에 떨어지므로 자산이 심각한 속도로 감가상각될거에요. 또한 새로운 칩이 나올 경우 이 산업에 속한 기업은 지속적으로 자본 지출을 해야 하며, 자본 지출을 하지 않을 경우 기존의 서비스를 받는 기업이 다른 경쟁 서비스로 쉽게 이탈할 가능성도 크며 기존의 서비스를 받는 기업이 직접 데이터 센터를 만들 가능성도 있고, 슈퍼지능 산업이 그냥 망해서 이 사업이 없어질수도 있어요. 서비스 받던 기업도 슈퍼지능 능력에 실망해서 서비스 사용 종료를 결정할수도 있지요. 이 사업은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봐요. 또한 성공하더라도 외국 기업 하나 정도가 대부분의 시장을 독점할 것이라고 보이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A4%ED%8A%B8%EB%A1%9C%ED%94%BD-%ED%9B%84%EC%88%9C%EC%9C%84%EC%B1%84-12%EC%A1%B0%EC%9B%90-%EB%B0%9C%ED%96%89%EC%97%90-10-%EB%84%98%EB%8A%94-%EC%88%98%EC%9D%B5%EB%A5%A0-%EC%A0%9C%EC%8B%9C/ar-AA2evS4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앤트로픽, 후순위채 12조원 발행에 10% 넘는 수익률 제시


<출처: 한국 기업 평가>


오늘자 회사채를 살펴보면 10% 이자율이면 BBB- 등급이에요. BBB까지가 투자적격이에요. 한국은 A까지를 투자적격으로 봐야 한다고 하긴 하지만요. 12%면 BB+이고 투자부적격. 10% 이상이라고 해서 몇% 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앤트로픽은 투기등급 투자가 될수도 있어요. 슈퍼지능 회사들의 자본지출을 보면 많은 회사들이 몇년뒤에도 있을지 의심스럽긴 하여요.



● 오늘 책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



10월 부터 다시 독서 다이어리를 시작했는데 월요일은 계속해서 완독에 실패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월요병은 없고 토요병정도. 한주를 끝낼때쯤엔 체력 소진이 심한 편.


오늘도 완독은 조금 힘들 것 같아요. 《엘리어트 파동이론 마스터》를 읽고 있는데,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변형해서 쓰는 것은 시간관계상 쓰기 힘들어요. 물론 이것은 보조지표 사용해서 (고가+저가)/2로 1일 이동평균선으로 만들면 굳이 손으로 차트 안그려도 되어요. hts의 보조지표 만들기 기능으로요. 하지만 이 책의 방법을 쓰기는 좀 어려울듯 하네요. 굳이 저런 보조지표를 추가할 것 같진 않아요. 심지어 책의 순서가 조금 이상하게 되어서 책을 이해하려면 1번 읽어서는 안되는데, 2번 이상 읽어야 하는 경우에는 원리가 아니라 저자가 모든 경우의 수를 두고 소거법을 이용해서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제거하면서 남은 상황을 두고 투자하는 방법을 사용하여요. 이런 방법때문에 책의 내용 순서가 꼬여 있는데, 원리부터가 아니라 소거법 사용 방법부터 말하면서 원리 이해 없이 기계적으로 차트를 이용한 소거법 적용부터 익숙하게 만들려고 내용 순서를 정해서, 방법의 이해없이 그냥 읽어야 했기에 속도가 잘 안나오네요. 저는 원리만 알면 되어서 1번만 읽을 것 같네요. 그래도 책이 좀 볼륨이 두껍고 초반에 내용이 좀 꼬여 있어서 읽는데 속도를 못내겠어요^^.


지난주와 지지난주는 경영학 책은 읽는 것 때문에 완독을 못했고요^^.


근데 월요일은 지난주 주식투자 결과를 결산하기 때문에 주식투자와 관련된 시간도 30분 ~ 1시간 추가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부족한 것은 맞아요^^. 하지만 완독 3주 연속 못한것은 조금 아쉽네요^^.


이번주도 월요일에는 완독에는 실패했지만, 내일은 완독에 성공할 것 같아요. 물론 오늘 아직 시간은 남았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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