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게임 선정은 좀 시간이 지난 이후에 할거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게임 리뷰어이므로 게임리뷰를 쓰고 난 이후에 게임을 다시 하지는 않아요. 그러므로 새로운 게임을 선정해야 하지만, Wild Terra 2: New Lands를 리뷰할듯 하여서 여기에 조금 시간을 투자한 관계로 그 동안 책을 못읽었네요. 책을 읽기 위한, 책리뷰 목표치를 채울려고요. 그래서 당분간 게임 중단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게임 선정은 나중에 하도록 하고요^^.


책을 읽어야 하는데 논리학 책부터 빨리 읽고, 그 다음에 미뤄진 책들도 읽어야 되겠어요. 다행스럽게 앞으로 3권의 책은 책 볼륨이 매우 작은 책 3권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 3권은 평일 하루에도 3권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에요^^.


그래서 독서가 밀린 것은 논리학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 하는 것으로 금방 따라갈수 있을 것 같아요.


그 후에 다시 게임을 선정하고 다음 게임을 진행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주말이 다가오면서 피곤함이 몰려와서 뉴스 읽기 재료를 구하지는 못했네요. 뉴스 읽기 없더라도 쓸 내용들은 많지만, 그래도 근거를 구해와서 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생략할께요.


다시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 시간이 왔네요^^.



● 주식시장에 불안한 기운이 들어오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의 뉴스는 반대로 해석해야 되어요. 예전에 제가 엔비디아가 잘나간다면 그 안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도 좋을 것 같아요 했을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르지 못할때, 증권사 관계자가 엔비디아 칩에 메모리 반도체는 별로 안들어간다고 매수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관계자가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추천하고 있어요. (누구인지는 안말하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고 원망하는 것도 아니에요. 주식 관련 뉴스는 거꾸로 봐야 할때도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려는 거에요^^)


그리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떨어질때는 오를 가능성 없다고 하더니 다시 요즘은 다시 오를 가능성 있다고 하고 있어요. 물론 주가가 상승으로 바뀌고요.


만약 떨어질때 가능성 있다고 했다면 버블이 끝났다고 예상했을텐데 반대 뉴스가 나왔으므로 이거 이상한데~!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시 반전되긴 하였네요.


한국 시장에서 지금 버블 주식 빼고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 떨어지고, 무상증자를 해도 주가 떨어지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도 주가 떨어져요.


그런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소각, 주식분할 루머는 심각하게 중요한 소식으로 이야기되고 있어요. 이런게 버블장이지요. 심지어 배당을 높여주어도 0.1% 배당수익률 수준인데 과장한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은행금리도 이렇게 주면 욕먹을 것 같은데....(물론 기준금리가 제로 금리라면 예외)


버블 주식들 때문에 한국장이 망쳐져도 심하게 망쳐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오른 주식들이 대부분 대기업 대형주들이에요. 이들은 유동성이 풍부해서 펀드가 매수하기 쉬워요. 나중에 사모펀드등에 투자하고 어떻게 수익냈는지 고위공직자 조사를 해봤으면 해요. 이들이 국가 정책을 통해서 수익을 냈는지 조사해 봐야 하지 않겠어요? 정치인들이 투자하고 있다는 뉴스는 뉴스 읽기에서 쓴 적이 있어요. 그러므로 조사는 해야 할 것 같아요. 왜 소형주들은 못오르는가? 에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서 정책을 정했기 때문인지 조사해야 되고요. 물론 이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결론 일수는 있어요. 그냥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려는 차원에서 조사했으면 좋겠어요라는 뜻이에요.


어쨌든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한국 주식 시장 정상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소액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저평가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었고, 이 금액을 다시 대형주로 끌고 가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어요.


현재 주식시장 매우 불안하니 조심하셔야 할듯 하네요. 버블주들이 다시 오르고 있어요. 가장 좋지 않은 상태에요. 버블주가 아닌 주식들 주가 빼고 여기서 빠져나온 자금을 다시 버블주 추진 엔진 연료로 삼은 거에요. 최악의 상황이지요.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가 더 저평가 된 한국 시장이 된거죠. 이건 최악의 상황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에요. 버블주들이 한국시장을 망치고 있는 거에요. 정부가 갑자기 개입해서 정부가 욕먹겠다고 하고 있으니 버블주들이 자신들이 욕안먹을 것 같아서 더 한국시장을 망치고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어요. 버블주들은 버블이 끝나면 욕먹어서 회사이름도 바꾸는 상황이 많아요. 아주아주 오랫동안 회자된까요. 그때 그런일이 있었어요 같이요. 좋지 않은 예시로 자주 등장해요. 닷컴버블이 언급되면 새롬기술이 같이 언급되는 걸요. 그래서인지 새롬기술이 솔본으로 이름을 바꾸었어요. 그런데 대기업이 이러면 좀 곤란할텐데 정부가 대신 욕먹을께 하고 있으니까요.


한국장은 버블장으로 이미 망쳐졌고 주식시장으로 제대로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있어요. 도박만이 남은 이상한 주식시장이 되었어요. 이런 주식 시장은 싫네요. 주식투자가 도박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같은 시장이라면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어요. 이런 시장 상태가 빨리 끝났으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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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Terra 2: New Lands는 액션 RPG 게임인데, 결국 추천 게임을 받는데 실패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같은 컨텐츠를 가지고도 오랫동안 플레이시킬려고 약간 게임을 더 플레이시키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 가운데 PVP가 가능한 게임인데 유사 PVP를 당하기도 하였네요. 자신이 원하진 않을때 PVP를 당하면 감점사항이에요^^. 그래서 언젠가는 PVP를 당할 것이라 생각했고, 채팅창에서도 PVP로 시끌시끌했는데, 강력한 두 길드가 서로 PVP로 문제삼았어요. 길드도 그냥 제가 만든 길드를 달고 있는 저로서는 PVP를 당할 것 같았는데 이유는 죽으면 착용 아이템을 제외한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모두 떨구어서 PVP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유사 PVP를 당했네요. PVP는 직접 상대를 공격하지만 유사 PVP는 몹을 테이밍(여기에서 플레이어를 수호해주는 npc를 이용하기도 하여요. 리니지에서 요정의 숲의 가디언 npc를 되려와서 인간마을 유저들을 살해하는 공격이 있었지요)해서 공격하거나 선공 몬스터를 소량~대량 되려와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공격으로 하는 유사 PVP는 non-PVP게임에서 PVP하는 방식이에요. 안전지대에서 세워둔 제 캐릭터가 선공 몬스터를 되려와서 공격하는 유사 PVP공격을 당해서 감점당했고, 여기에서 밸런스 테스트의 시간이 줄어들었고 통과하지 못했어요. 게임에서는 이런 공격을 막기 위해서 자신의 지역 일부에서 몬스터를 못벗어나게 했지만, 채집중 나오는 유저 괴롭히기 위해서 만든 몬스터를 되려올지는 몰랐네요.


이 게임은 일부 게임에서 사용하는 특정 스킬을 사용하거나 특정 제조스킬을 사용할때마다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하는 방식이에요. 이런 게임들은 게임의 세부적으로 다양한 요소로 나누고, 다양하게 레벨업하는 게임이에요. 과거에 이런 게임이 처음 나왔을때도 크게 인기가 있지 않았지만, 매니아층은 있고, 이런 매니아층이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장점은 자신이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등 원하면 한캐릭터에서 다 할수 있는 점은 있어요. 일부 게임은 특정 스킬을 올리면 다른 스킬은 자동으로 막히긴 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는 않아요. 여러 클레스를 키운다고 캐릭터 여러개를 만들어야 하지 않고 고레벨 캐릭터를 하나 만들어서 다양하게 키우거나 처음부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캐릭터를 키울수도 있어요. 제작에서도 가죽세공, 목공, 석공등 모든 면을 다 키울 수 있어요. 전자의 게임은 한국게임중에 기억나는 게임은 없지만 후자의 게임은 아틀란티카 게임을 기억하면 될거에요. 아틀란티카는 다양하게 키우라고 만들고서는 경험치 테이블 때문에 하나만 키워야 했으므로 제대로 이런 게임의 장점을 적용된 게임도 아니었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5레벨 ~ 10레벨에서만 경험치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게 이 게임의 단점이에요. 방패에는 공격 스킬이 있어서 그 스킬을 쓰면서 상승할수 있는데, 페리 스킬이나 경갑, 중갑 스킬은 직접 적에게 맞아야 오르며 페리 스킬은 여기에 운까지 적용되어야 해요. 물론 큰수의 법칙에 의해서 아주 많이 맞으면 평균값과 가까운 결과값이 적용되겠지만, 페리 스킬은 너무 안오르긴 하더라고요. (고의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맞아주기도 했음) 제가 페리 스킬 13레벨인데, 25레벨까지 몬스터를 잡는데, 25레벨에게는 페리가 13레벨에서 작동하는 비율로 작동해도 경험치가 들어오지 않아요. 물론 방패에도 회피가 붙어 있어서 방패스킬이나 페리 스킬을 저 안의 범위에 있다면 회피가 되겠지만 둘다 뒤쳐지면 회피가 제대로 안되는 캐릭터가 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페리 스킬이 오를때까지 저레벨 몬스터를 계속 잡아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런데 굳이 저런 레벨제한을 넣은 점은 꽤 문제가 있어요. 제조 스킬에서도 중간중간 레벨에 맞추어 만들수 있는 아이템의 제조를 위한 재료 아이템 중에는 너무 잘 안나오는 아이템을 사용해야 해서, 일정 구간 못만들다가 아주 높은 레벨등급으로 건너뛰어서 만들어야 하고, 자신의 레벨보다 높을때 실패율이 존재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실패하기도 하여요. 표시된 실패율보다 높을때다 많아요.(그런데 이 부분은 버그였고 패치된 듯 하여요. 채팅창에 버그인지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2~3일뒤에 패치되었어요)


게임에서 경험치 획득에 대한 레벨 제한을 걸려면 좀더 세부적으로 숫자와 수식을 잘 맞추어야 하여요. 페리 스킬이 뒤쳐지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게임을 했을 때, 올라가야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뒤쳐지고 각종 스킬을 올릴때 사실상 못만들도록 해놓은 아이템이 너무 많은 점은 살짝 문제가 되었어요. 특히 최대 hp를 높이는 스킬이 없다는 점이 페리등의 스킬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에서, 또한 그 스킬이 운으로 오르고 너무 안오른다는 너무 문제가 크다고 보여지네요. 회피가 안되면 진행이 안되니까요. 또한 이 문제는 게임이 운으로 게임진행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어요. 얼마나 회피하는가? 는 결국 운이고 몇번 공격을 맞아도 심하게 hp가 줄어드는 보스급 몬스터는 운으로 성공/실패가 결정되게 되었어요. 운빨 게임은 그리 좋지 않아요. 자신이 어떻게 게임하든 진행은 게임에서 결정하겠다는 것이니까요.


이런 게임은 자신이 마법사도 해보려고 할때, 아이스 볼트 > 블리자드 씩으로 스킬트리가 되어 있다면 아이스 볼트를 쓰지 않아도 될때마저도 경험치를 위해서 굳이 써야 해서 인기가 별로 없어요. 예를 들어서 보통 게임은 아이스볼트 필요없을때 다른 방식으로 레벨을 올린뒤 스킬 포인트를 몇개 아이스볼트에 주고 이후에 블리자드를 찍이서 블리자드만 사용해도 된다면, 이런 게임은 아이스 볼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블리자드를 쓰지도 못하는 게임이에요. 자신의 캐릭터를 강화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플레이를 너무 많이 해야 한다는 점도 이런 게임의 단점으로(이 단점을 극복하려면 아이스볼트를 쓰도록 게임 시스템을 고쳐서 다양한 사냥터를 만들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가요)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싫어하는 점이 글로벌 유저에게 있고 한국 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틀란티카도 제조의 다양성보다는 확률 강화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보여지니까요.


매니아 유저에게만 인기있는 게임시스템인다 보니 더 극악으로 게임 난이도를 설정한 경향이 있는데,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네요. 그래서 개선필요로 등급을 결정하였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는 특별한 점이 보이지 않아요. non-타겟형 액션 RPG 게임으로 장거리 무기는 적을 타격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으며(보통은 일직선으로 다가오지만, 장애물이 있어서 돌아온다면 미스샷이 자주 나와요) 근접 무기라도 자신이 적을 공격하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해요. 그런데 non-타겟형 게임이 될만큼 공격을 다양하게 하는 게임은 아니여서 non-타겟형으로 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어요. 핵앤 슬래쉬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 대표적인 한국게임으로 리니지와 게임플레이는 유사해요. 다른 제작 스킬도 다양하게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게임은 쓸데 없이 스킬업을 위해서 다양한 공격활동이나 필요없는 아이템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자신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스킬을 올리기 위해서 만들고, 그냥 팔아버리는 아이템들을 아주 많이 만들어야 해서, 그렇게 스킬을 올려야 후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고, 고레벨 제조 아이템은 보통 상점에서 안팔아서 결국 올려야 해요. 이런 게임플레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이런 점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눠질 것 같네요. 이런 게임들은 아주 소수만 좋아하는 유형이긴 하여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몬스터 레벨이 매우 잘못된 것 같아요. 레벨 25몬스터가 더 쉽고 레벨 12몬스터는 아주 오렵고, 레벨 8~16잡으라는 인던의 보스는 레벨 20으로도 불가능한 등, 여러가지 게임내 수치는 매우 이상했어요. 제가 모든 공격 스킬을 다 올렸기에(페리만 낮음) 보스에 맞춘 특정 스킬 부족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게임리뷰어라 모든 스킬 다 올린 것이지만요^^.


수학능력 - ★★


레벨 디자인은 아쉬운 점이 한둘이 아니에요. 특정 아이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템이 거의 안나오는 것으로 만들어야 해서 중간구간 다 뛰어넘어서 만들어야 하고, 스킬도 페리같이 운으로 오르는 것은 더 잘 오르면 좋겠는데 오히려 안오르고 액티브 스킬로 자신이 직접 쓰면 오르는 것만 잘 올라요. 게다가 -5레벨 ~ 10레벨 사이에서만 경험치를 얻기 때문에 자신이 잘 쓰고 아이템을 만들거나 그런 스킬만 써서 레벨업 하는 것이 불가능하여요. 다양한 공격 스킬을 올려도 조합되지 않는 점은 이런 게임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것도 아이었어요. 경험치 테이블도 좀 심하게 높아요. 제조는 아틀란티카의 1/10 수준이지만, 아틀란티카가 제조에서는 지나치게 경험치 테이블이 높은 거였어요.


탐욕/절제 - ★★


게임 다운로드 요금 + 부분유료 게임이에요. 북미 RPG 게임에서 자주 있는 요금 체계에요.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서 1회 요금을 내야 하며, 특정 지역등에 대해서 업데이트하면 DLC 판매를 해서 DLC 요금도 내야 해요. 게다가 부분유료 아이템도 파는데, 이런 경우 부분유료 아이템이 조금 약한 경향이 있어요. 랜덤 박스가 있다면 별하나 더 줄이면 되어요. 랜덤 박스가 없는 것으로 봤어요.



운영 - ★★★★


게임중에 간혹 마이너 버그가 발생할때도 있는데 채팅창에 한글로 작성해도 수정해주는 듯 하네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매우 암울하고 잔인한 스토리에요. 그래픽도 조금 잔인한데 디아블로도 19금이 아닌 게임으로 통과했잖아요. 디아블로 정도의 내용이 나와요. 제 가치관에서는 조금 잔인한데 정도인데 한국인의 정서는 12금 게임으로 인정해주는 정도로 나오는 듯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의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 일반적인 RPG 게임의 그래픽 정도에요. 아주 뛰어나다 할 정도는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개인적으로는 강도의 숲 노래는 비교적 괜찮았던 것 같네요.


RPG 게임(액션 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기존의 직접 스킬을 사용하거나 제작해야 레벨이 오르는 게임시스템을 이어간 게임으로 볼 수 있어요. 이런 게임이 적은 수이긴 하여요^^. 아직 많은 유저들이 이런 게임을 좋아할만큼 잘만든 게임이 나오지 않아서이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은 이런 게임에서 더 진행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나아갔어요. 대중적인 게임이 되려면 기존의 방식에서 더 쉬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듯 한데 반대방향으로 나아간 것 같네요. 이런 게임이 기존에도 인기가 없었다는 점에서요. 저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더 어렵게 하면 하기가 싫어요~! 정도였어요. 대표적으로 경험치를얻기 위한 레벨 제한및 같은 것을 만들어도 레벨이 오르면 경험치를 적게 얻는 것등이었어요. 언젠가는 이렇게 만든 게임도 인기를 얻는 게임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아주 쉬워지는 방향이 아니라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 부분에서 이 장르를 기존에 좋아하는 사람들중 일부는 더 어렵게 플레이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평균 3점으로 그대로 두었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9900원


요즘 서버 구축 비용이 많이 들긴 하나, 좀 비싸긴 한 것 같아요. 굳이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고 장점도 안보인다는 점도 있고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고난이도 직접 스킬을 써야 스킬이 오르고 직접 제작해야 제작 스킬을 올리는 게임을 하고픈 유저라면 어쩌면...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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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부의 정책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AI에 관한 일상)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20~30대 평가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저의 개인적인 평가. 꼰대 대통령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스타일이 너무 오래전 스타일이라는 의미) 저의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다른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 1960~1970년대에 대통령이었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2020년대 대통령으로써는 너무 좋지 않은 방법을 써요. 우리나라가 후진국일때는 지금 대통령의 방법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대통령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그 아래 사람들은 그것을 그대로 따르기만 하는 것은 꼰대라고 생각하여요.


후진국에서는 민간의 힘이 부족해요. 그렇기에 공무원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여요. 하지만 지금은 민간의 힘이 더 강해지고 삶의 문제를 많이 고민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대통령이 지시하고 그 아래는 그냥 따라한다는 것은 밀실행정이며, 문제가 많은 행정이에요. 이것은 후진국에서나 가능한 거에요. 그렇기에 제 눈에는 이재명 대통령은 꼰대라고 보이고, 정치인이 이런 생각이라면 이제 한국에서 정치인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런 발전을 하는 시기는 지났어요. 오히려 잘못하면 집권남용의 이유가 될 수도 있겠지요.


이 문제가 드디어 교육에서 터졌어요. 대통령이 지시한 것으로 교육부가 그대로 방법을 만들었는데 이해할수 없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는 거에요.


1. 교육부의 개인정보보호 문제.


교육부가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AI기업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개인정보보호가 미흡한 문제가 되었어요. 정부가 마음대로 개인의 권리를 제한할수 없어요.



2. AI의 타당성 문제


제가 그동안 가져온 뉴스읽기 내용에서 관련있는 것들을 뽑아봤어요.


AI가 편향을 자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는 사이트: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ai-bias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health/%EC%9D%BC%EB%B0%98/ai-%ED%99%98%EA%B0%81-%EB%B9%A0%EC%A7%80%EB%A9%B4-%EB%8B%B5-%EC%97%86%EB%8B%A4-%EC%9D%B8%EA%B3%B5%EC%A7%80%EB%8A%A5-%EC%9D%98%EC%82%AC-%EB%8C%80%EC%8B%A0%ED%95%A0-%EC%88%98-%EC%97%86%EB%8A%94-%EA%B9%8C%EB%8B%AD/ar-AA29b8F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환각'빠지면 답 없다...인공지능, 의사 대신할 수 없는 까닭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A4%ED%83%90%EC%A7%80%EC%97%90-%EB%AC%B4%EA%B3%A0%ED%95%9C-%EB%82%99%EC%9D%B8-%EA%B8%80%EB%A1%9C%EB%B2%8C-%EB%8C%80%ED%95%99%EA%B0%80-ai-%EA%B0%90%EC%A7%80%EA%B8%B0-%EC%A4%84%EC%A4%84%EC%9D%B4-%ED%87%B4%EC%B6%9C/ar-AA28Lc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탐지에 무고한 낙인...글로벌 대학가, AI 감지기 줄줄이 퇴출.


심지어 같은 작품에 대해서 두개의 서로 다른 AI는 100% AI사용 작품, 0% AI 사용작품이라는 결과도 내어요. 이런 편차가 큰 AI로 채점하면 큰 위험이 따를 거에요.


심지어 AI기업이 결과를 마음대로 바꿀수도 있어요. 입시비리가 만연해질수 있는 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바꾸어 놓으면 입시비리를 찾기가 더 어려워져요.


3. AI 교육효과가 부작용이 많은 문제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F%84%EC%9B%80%EB%B0%9B%EC%95%84-%EA%B3%B5%EB%B6%80%ED%96%88%EB%8D%94%EB%8B%88-%EC%98%A4%ED%9E%88%EB%A0%A4-%ED%95%99%EC%8A%B5-%EC%84%B1%EC%A0%81-%EB%96%A8%EC%96%B4%EC%A1%8C%EB%8B%A4/ar-AA28pjr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도움받아 공부했더니"...오히려 학습 성적 떨어졌다.


AI의 교육효과가 안좋다는 문제도 있어요.


우리나라가 대통령 말 한마디로 좌지우지 되는 국가였나요? 전 그렇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여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 1960~1970년에 맞는 꼰대 대통령이긴 하여요. 일관성도 없고, 국민을 위하지도 않고(우리나라를 그리 좋아하진 않나봐요) 자신이 하고픈 것을 주변 말 다 무시하고 하고 있는 문제도 있어요. 하지만 그 아래의 공무원들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봐요. 이건 대통령을 오히려 설득해야 되어요.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한명의 생각으로 우리나라가 좌지우지되는 현상은 좋은 현상이 아니겠지요. 이 문제는 교육정책 폐기가 맞다고 보여지져요. 우리나라가 1960~1970년대처럼 행정을 하면, 우리나라가 그만큼 퇴보되는거에요. 꼰대 대통령과 함께 과거로 여행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제가 꼰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것이 틀렸고 우리나라가 미래로 여행하는 국가라는 것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AI 폐기해주세요.


저도 제가 시대를 잘못 타고 태어났다고 생각되어요. 쓸모없는 AI기술이 과장되는 시대가 아니고 개인정보보호가 되는 시대가 저와 맞을 것 같아요. 좀 더 미래에 태어났어요 했어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시대를 잘못 타고 난 것 같아요. 이분은 좀 더 일찍 태어나서 좀 예전에 태어났어야 했을 것 같아요. 2020년대에 이런 밀실행정 스타일은 아니라고 봐요.



● 게임리뷰를 금방 쓸 수 있을 것으로 봤는데 아닐수도 있겠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 2: New Lands의 경우 곧 리뷰를 쓰고 플레이를 종료할 것으로 봤는데 아닐수도 있겠어요.


공격스킬이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갑옷, 방패, 무기종류별 스킬, 페리 등으로 다양하게 스킬이 나뉘어져 있고, 그 관련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경험치를 얻기 때문에 여러가지가 나뉘어져 올라가면서 시간이 계속 리셋되고 있어요.


게임시스템에서는 작은 마이너 버그로 점수 감점등이 조금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큰 감점이 없어요. 그렇기에 렙업등에 필요한 시간이 최대값에 가깝게 두고 하는 밸런스 평가에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인던을 자주 돌았는데, 이제 필드로 나오면서 같은 몬스터지만 좀비돼지라는 레벨 25 몬스터가 추가되면서 렙업속도가 조금 빨라졌네요. 인던은 레벨 22까지만 나오거든요. 물론 묘지에서...묘지가 초급 레벨업 장소에요. 그 다음 장소는 살인 곰을 못잡아서 가장 쉬운 인던 레벨도 클리어 불가상태이니까요. 아직 묘지를 돌아야 해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라서 게임의 리뷰가 미뤄져는데, 만약 게임의 가장 어려운 던전의 노멀레벨까지 이런 상황이 이루어지면 추천 게임 리뷰가 작성될 거에요.


게임이 제 스타일이긴 하여요. Graveyard Keeper 같이 온라인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도 이런 조합 게임이 있는데, 이런 게임이 제 스타일이긴 하여요. 하지만 Graveyard Keeper보다 더 적은 컨텐츠를 더 긴 시간에 진행하는 것은 온라인 게임이라서...제가 온라인 게임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게임이 좀 지겨워지는 형태거든요. Wild Terra 2보다는 Graveyard Keeper가 더 재미있게 한 것도 있어요. 물론 Graveyard Keeper는 좀 분위기가 밝았으면 하는 느낌도 있지만요^^.


그래서 다시 책읽기로 돌아갈까? 생각했는데 127 point만 줄이면...논리학책 102 point를 추가한 것이므로 그것이 없다면 25 point가 남아있는 거에요. 이 포인트를 다 쓸때까지만 게임을 조금 집중하다가 다시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포인트를 다쓰면 게임을 안하는 것이 기본 규칙이었고요.


아마도 여러가지 스킬이 레벨업하면서 리뷰를 중간에 쓰게될지 끝까지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다양한 게임을 리뷰하고픈 저로서는 이 게임이 빨리 리뷰를 써야 하는데, 렙업이 빨라서 빨리 끝까지 플레이하게 될지? 아니면 중간에 시간초과가 될지? 모르겠지만 리뷰는 빨리 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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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관련학문: 수학

관련매매법: 기하평균은 모든 매매법과 관련이 있습니다. 조화평균은 포뮬러 플랜과 관련이 있습니다.


주로 수학에서 통계학을 많이 응용하지만 통계학 이외에도 수학을 잘 사용하면 +α의 수익을 거둘 수 있어요. 가장 많이 알려진 평균 영역을 살펴보도록 해봐요. 포뮬러 플랜 책에서는 자주 나오는 것들이에요.


평균을 정의하는 것은 다양하지만, 여기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산술평균, 기하평균, 조화평균만 다루도록 할께요.


1. 산술 평균


산술 평균은 지금까지 우리가 사용했던 방식이에요. a, b 두 수가 있을때 산술평균은



주로 정량 매입방식을 사용하면 산술 평균을 사용할 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1000원에 100주 1500원에 100주를 사용하면 (1000+1500)/2 = 1250 이란 결과를 얻어서 자신의 매입단가를 계산할수 있지요.


2. 기하 평균


기하 평균은 곱셈에 대한 평균쯤으로 생각하면 되어요. 연속되는 곱셈이 있을때 평균을 구하려고 한다면 기하 평균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M은 평균이에요. 두수를 곱했으니 평균의 제곱이고 제급근을 구하면 평균을 구할 수 있어요.


평균 수익률을 구할때는 기하 평균을 써요. 복리는 곱하면 되니까요. 60%와 -30%를 기록하면 산술 평균을 적용해 평균 15%라는 값을 구했다고 하더라도 15% 오른 것이 아니에요. 1.6 × 0.7 = 1.15로 15%를 두기간동안 얻은 것이며, 한기간동안의 평균을 구하면 제급근을 사용해서 √1.15 ≒ 1.06 으로 평균 6% 오른거에요. (수익률 계산은 실용적인 면에서 log를 더 많이 사용해요^^) 제곱근이므로 두번 곱하면 1.15가 나와요.


이것은 수익률 계산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익이 최고로 나오는 매수량을 계산할때도 쓰여요. 복리로 수익률을 계산하면 수익률을 계속 곱하면 되고, 이때 자신이 어느정도 매수량을 정해야 할지 계산되기 때문이에요. 켈리공식이라고 불려요. 단, 켈리공식의 정의를 생각해보면 이것이 주식에서 쓰여야 될지에 대해서는 고민스러워서 수식은 생략할께요. 저는 켈리공식을 쓰지 않아요.


3. 조화평균


조화평균은 매개변수, 즉 평균 계산에 영향을 주면서도 숨겨지 있는 변수가 있고, 분수로 표기되는 겨우에 자주 사용되는데, 역수의 평균을 구해서 다시 역수를 구하면 되어요.



주로 달러코스트 에버리징, 정액식 매입을 하게 된다면 조화평균을 쓰는 거에요. 주식수 = 매수액 ÷ 주가에요. 주가는 여러번에 걸쳐서 나누어서 사게 되지만 매수액은 같아요. 매수액이 매개변수 T가 되고, 주가는 a, b. a, b의 평균매입단가 M이 계산되어요.


3000원을 가지고 1500원에서 2주, 1000원에 3주를 사게 되었다면, 조화평균을 사용하면 1200원이라는 평균 매입단가가 계산되어요.


일반적으로 산술평균 ≥ 기하평균 ≥ 조화평균이 성립되어요. (단, 여기에는 조건이 있으나 주식에서 예외조건이 발동하지 않으니 생략)그렇기에 매입단가는 조화평균이 이 3가지 평균 중에서는 가장 낮게 되어요.


수학을 조금 사용했는데 수익률이 변화하게 되지요. 자신이 얼마만큼 아느냐? 하는 것은 주식에서도 적용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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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는 원본을 가져오지 않았어요. 대학입시를 논술등으로 바꾸고 이러한 부분을 AI가 채점하겠다는 거에요.


우리나라도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반정부 인사는 금융거래가 거부되고 여행이 자유롭지 않아요)같이 AI로 사람들을 평가하는 일부가 도입되는 것일까요? 매우 위험한 생각일거에요. 이 부분에서 중국에 내정간섭하거나 중국인들을 싫어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반면교사를 삼자는 이야기이지요.


AI가 편향을 자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는 사이트: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ai-bias


AI를 만들어도 공정한 평가가 아니라 편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도 말하고 있어요. 책을 소개하려고 하다가 너무 많은 책에서 언급하고 있으니 AI문제점 책을 읽으면 간단하게 찾을 것이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의 주소를 작성해 두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말하는 것도 일부일거에요. 제가 알고 있는 편햐을 만드는 조건은 이 사이트에서 언급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AI의 편향은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을 거에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편향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되어요. 일단 이것을 모른다고 해도 위의 사이트에서 말하는 부분은 뉴스에서도 많이 나온 부분인데 이 많은 결과를 무시하고 교육부는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AI로 채점한다고 해서 공정한 것은 아니에요. 이 부분이 중요하여요. 사람이 채점하지 않고 기계가 하면 정확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해요.


AI는 편향도 가지고 있으며, 할루시네이션 등으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 심지어 AI를 사용했는지 검사하는 AI도 오답자판기라서 똑같은 창작물 혹은 AI결과물(어느쪽인지 모르지만 작품은 한개)에 대해서 AI썼는지 검사하는 AI 중 하나는 100% 다른 하나는 0%라는 결과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이런 편차를 가지는 AI를 대학입시 채점으로 쓰면 될까요? 어떤 채점 AI는 100점을 주고 다른 채점 AI는 0점을 주는 상황이 일어나는 거에요.


게다가 결과를 AI회사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이번 정부가 AI를 과도하게 신뢰하고 있는 것이 이런 문제를 만들었어요.


문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채점 AI를 만들기 위해서 학생들의 답안 데이터를 AI회사에 제공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학생부 데이터도 준다고 하여요. 공공데이터라고 국가가 마음대로 AI기업에게 넘겨도 된다는 것이 잘못된 생각이에요. 그 데이터는 국민들의 데이터도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왜 교육부는 학생들의 창작물인 논술 답안지를 마음대로 AI회사에 제공하는 것일까요?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삭제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AI회사의 데이터 센터 내에 어떠한 정보가 있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해요. AI회사에게 내 정보를 가진 것을 모두 보내 달라고 하면 보내주긴 할까요? 삼성이 제가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 짓는데 데이터 센터 다 지으면 제 정보중에 가지고 있는 정보를 모두 보내달라고 해보려고요. 그리고 삭제해 달라고도 해 볼거에요. 실제로 가능할까요?


그런데 이런 정보가 입시에만 사용될까요? 입사나 다른 사회활동에 사용되지는 않을까요?


AI라는 이름으로 독재국가가 되는 일은 주의해야 하고 AI를 지나치게 신뢰해서 이러한 사람을 판단하는 일을 AI가 하도록 해서는 안되어요. AI가 정확하다고 해도 해서는 안되는 일을 AI가 편향도 가지고 있고 오답도 많은 상태에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교육부는 이 모든 계획을 폐기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교육을 위해서도 모두 좋지 않다고 생각되어요.



● 게임은 곧 리뷰를 쓸 것 같아요.(게임에 관한 일상)


온라인 게임은 리뷰하기 힘들어요. 일단 게임플레이 시간을 과도하게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게임이 많기 때문이에요.


Wild Terra 2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제 쉽게 렙업하는 과정을 지나치고 있어요. 초보 단계를 지나치고 있지요. 그렇기에 이제 게임 리뷰 준비가 대부분 끝나고 있어요. 그래서 리뷰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섰어요.


게임에서 만난 한국 분이 있는데, 오늘 같은 한국인이라고 아이템을 주셨지만, 제 블로그 명도 알아가셔서 와볼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관계로 블로그 명으로 검색해봤는데 몇페이지 동안 제 블로그가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안올것 같지만요. 아이템 주셨지만, 보통 게임에서 아이템을 받는 쪽이 아니라 주로 주는 쪽이라서 그 분이 초반에 아이템중에서 비싼 아이템인데 모아두라고 했던 유리조각인가? 하는 아이템을 200개를 주었어요. 만약 제가 게임을 하더라도 제가 쓸만큼 충분한 양이 아직 더 있긴 한데 한칸에 200개까지만 들어가서 한칸에 있는 것 다 빼서 주었어요. 특정 던전에 들어가는 입장권이에요. 제가 200번 던전에 들어갈 가능성도 없고 고레벨 플레이어용 고급 던전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다시 던전을 재생성하는 유리조각이라는 이름앞에 형용사가 하나 더 들어가는 다른 아이템도 줄 걸 그랬나봐요. 그건 파티 플레이어용 아이템인데 제가 파티 플레이를 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그 던전에 가기전에 그만둘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그분에게는 중요한 아이템인것 같기도 하고요.


게임리뷰에 좀더 신경쓰게 된것은, 이 게임이 이제 렙업하기 어려워졌어요. 예전에는 아이템 구하고 아이템으로 제조한다든지, 사냥을 하면 렙업이 빨리 되었는데, 양쪽으로 쉽게 되는 구간이 지나갔어요. 1업을 하기 위해서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시작하였어요. 이론상으로는, 즉 계산을 해본 결과 초과할 거라는 결과에요. 단, 식별이 거의 렙업 직전등 경험치를 어느정도 모은 분야가 있어서 몇번은 통과할수도 있어요.


게임리뷰는 게임시스템 + 게임밸런스 리뷰이고 특정 게임진행에 시간이 오버되면 게임밸런스 불합격으로 리뷰를 쓰게 되어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스킬업이 아닌 스토리 진행을 해봤는데, 여기도 막혔어요. 성공할 수 있는 모든 퀘스트도 완료. 5레벨쯤 더 높여야 식인곰 보스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은 오늘 적들이 스턴을 너무 잘 걸더라고요. 이 게임이 HP를 올려주는 레벨업이 없어서, 초기 HP로 끝까지 가야 하는데, 재료를 구하다 보면 뱀이나 머뭇이 나타나서, 괴롭히는 몬스터로 등장해요. 약간 라그나로크 리뉴얼전의 게임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런데 뱀은 독, 머뭇은 스턴을 때리는데, HP는 항상 적은데 머뭇의 스턴때문에 오늘 두번 죽을 뻔 했어요. 평소에는 거의 걸리지 않는 스턴이 오늘은 잘 걸리더라고요. 스턴을 연속해서 계속 때려서 무기를 바꾸는 것도 HP절반빠질때까지 불가능했던 그런 상태였어요. 스턴때는 무기를 바꾸지 못해요. 채집할때 자주 만나다 보니 만날때 무기를 손에 안들고 있으니까요. 식인곰의 스턴도 걸렸는데, 레벨 8~16인가 하는 던전에서 공격 스킬과 방어 스킬이(종류가 다양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레벨대) 레벨 20 정도로 3/4 HP만 줄인것으로 봤을때 5레벨쯤 더해야 될 것 같아요. 스턴때문에 못잡은 것일수도 있겠지만, 보스는 좀 어렵네~! 정도. 근데 레벨업을 하려면 보스 포기하고 던전내 잡몹만 잡거나. 아이템을 위해 보스를 잡으려면 더 레벨 낮은 던전을 선택해서, 레벨업 포기하고 아이템을 구하는 형태의 던전 플레이. 이런 게임 구조인가봐요.


그래서 이제 스토리 진행이 막혔으니 레벨업이 시간안에 안되거나 몇몇 특정한 시간을 초기화 시키는 방법이 작동하지 않으면 게임을 리뷰하게 될 거에요. 식인곰 잡는 건 스토리여서 도전해 본 거에요. 식인곰 잡으면 스토리상 그 다음에 늑대잡으면서 철광석 모으는 과정인 듯 한데 아직은 철광석을 해골잡고 해골 인벤토리에서 구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철괴는 꽤 많이 모아두었네요.


앞서 말했듯이 온라인 게임은 추천 게임 받기 힘들어요. 온라인 게임은 플레이시간을 과도하게 늘리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게임이 밸런스 평가를 통과하지 못할 거에요. 예전에 모바일 게임리뷰할때의 1/4의 시간만 주어지기도 하고요. 모바일 게임의 4배 시간을 더 줄때도 많은 게임들이 밸런스 평가를 못넘었어요.


온라인 게임이라서 보통 게임에서 엔딩볼 만큼 플레이했는데도 아직 초반을 겨우 벗어나는 정도이긴 하여요. 온라인 게임은 평가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결과도 안좋을때가 많아요.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그런 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러나 아무래도 온라인 게임이라는 한계가 존재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게임은 못만든 게임은 아닌듯 하지만, 한국 유저들이 그렇게 선호하는 게임 유형은 아닌듯 보이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게임리뷰어라서 어쩔 수 없이 같은 기준을 적용해 평가해야 된다는 점에서 최고의 평가가 아닐수도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평가가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곧 게임리뷰를 쓸 것 같아서 요즘은 게임리뷰쪽에 약간 무게를 두고 있어요. 온라인 게임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평가하기 힘든데 끝이 보이고 있으니까요. 제가 하기 싫은 것, 혹은 맛없는 것부터 먹고 맛있는 건 마지막에 먹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봐요. 해야 할 일들 중에서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하는 그런 스타일...^^ 책을 읽어야 하는데, 게임을 잠깐 선택했어요. 게임 시스템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가장 리뷰하기 까다로운 게임인 온라인 게임이라서 게임에 조금 집중하고 있고요.


리뷰는 곧 쓰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블로그명을 길드명으로 길드 생성을 하였는데, 블로그 명으로 검색엔진에 검색이 안된다는 것이 아쉽긴 하네요. 일단 제 블로그 광고판으로 하나 남겨두려고요^^.


물론 지난번에 다른 게임에서 제한시간 1분을 남기고 3번째 구간을 통과했는데 4번째 구간은 더 시간을 넉넉하게 남기고 통과한 사례가 있어서 첫번째 클리커 게임 추천 게임이 된 사례도 있어요. 밸런스 평가에서 운좋게 시간안에 계속 레벨업을 하거나 시간을 리셋시켜서 다시 시간을 계산하는 조건이 계속 발생해서 통과할수도 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오늘은 일상 글 하나만 작성할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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