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뉴스는 원본을 가져오지 않았어요. 대학입시를 논술등으로 바꾸고 이러한 부분을 AI가 채점하겠다는 거에요.
우리나라도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반정부 인사는 금융거래가 거부되고 여행이 자유롭지 않아요)같이 AI로 사람들을 평가하는 일부가 도입되는 것일까요? 매우 위험한 생각일거에요. 이 부분에서 중국에 내정간섭하거나 중국인들을 싫어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반면교사를 삼자는 이야기이지요.
AI가 편향을 자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는 사이트: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ai-bias
AI를 만들어도 공정한 평가가 아니라 편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도 말하고 있어요. 책을 소개하려고 하다가 너무 많은 책에서 언급하고 있으니 AI문제점 책을 읽으면 간단하게 찾을 것이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의 주소를 작성해 두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말하는 것도 일부일거에요. 제가 알고 있는 편햐을 만드는 조건은 이 사이트에서 언급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AI의 편향은 앞으로도 고쳐지지 않을 거에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편향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추측되어요. 일단 이것을 모른다고 해도 위의 사이트에서 말하는 부분은 뉴스에서도 많이 나온 부분인데 이 많은 결과를 무시하고 교육부는 공정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AI로 채점한다고 해서 공정한 것은 아니에요. 이 부분이 중요하여요. 사람이 채점하지 않고 기계가 하면 정확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해요.
AI는 편향도 가지고 있으며, 할루시네이션 등으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 심지어 AI를 사용했는지 검사하는 AI도 오답자판기라서 똑같은 창작물 혹은 AI결과물(어느쪽인지 모르지만 작품은 한개)에 대해서 AI썼는지 검사하는 AI 중 하나는 100% 다른 하나는 0%라는 결과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이런 편차를 가지는 AI를 대학입시 채점으로 쓰면 될까요? 어떤 채점 AI는 100점을 주고 다른 채점 AI는 0점을 주는 상황이 일어나는 거에요.
게다가 결과를 AI회사가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이번 정부가 AI를 과도하게 신뢰하고 있는 것이 이런 문제를 만들었어요.
문제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채점 AI를 만들기 위해서 학생들의 답안 데이터를 AI회사에 제공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학생부 데이터도 준다고 하여요. 공공데이터라고 국가가 마음대로 AI기업에게 넘겨도 된다는 것이 잘못된 생각이에요. 그 데이터는 국민들의 데이터도 포함되기 때문이에요. 왜 교육부는 학생들의 창작물인 논술 답안지를 마음대로 AI회사에 제공하는 것일까요?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삭제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AI회사의 데이터 센터 내에 어떠한 정보가 있는지 우리는 알지도 못해요. AI회사에게 내 정보를 가진 것을 모두 보내 달라고 하면 보내주긴 할까요? 삼성이 제가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 짓는데 데이터 센터 다 지으면 제 정보중에 가지고 있는 정보를 모두 보내달라고 해보려고요. 그리고 삭제해 달라고도 해 볼거에요. 실제로 가능할까요?
그런데 이런 정보가 입시에만 사용될까요? 입사나 다른 사회활동에 사용되지는 않을까요?
AI라는 이름으로 독재국가가 되는 일은 주의해야 하고 AI를 지나치게 신뢰해서 이러한 사람을 판단하는 일을 AI가 하도록 해서는 안되어요. AI가 정확하다고 해도 해서는 안되는 일을 AI가 편향도 가지고 있고 오답도 많은 상태에서 하려고 하고 있어요.
교육부는 이 모든 계획을 폐기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교육을 위해서도 모두 좋지 않다고 생각되어요.

● 게임은 곧 리뷰를 쓸 것 같아요.(게임에 관한 일상)
온라인 게임은 리뷰하기 힘들어요. 일단 게임플레이 시간을 과도하게 많이 쓰도록 만들어진 게임이 많기 때문이에요.
Wild Terra 2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제 쉽게 렙업하는 과정을 지나치고 있어요. 초보 단계를 지나치고 있지요. 그렇기에 이제 게임 리뷰 준비가 대부분 끝나고 있어요. 그래서 리뷰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섰어요.
게임에서 만난 한국 분이 있는데, 오늘 같은 한국인이라고 아이템을 주셨지만, 제 블로그 명도 알아가셔서 와볼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관계로 블로그 명으로 검색해봤는데 몇페이지 동안 제 블로그가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안올것 같지만요. 아이템 주셨지만, 보통 게임에서 아이템을 받는 쪽이 아니라 주로 주는 쪽이라서 그 분이 초반에 아이템중에서 비싼 아이템인데 모아두라고 했던 유리조각인가? 하는 아이템을 200개를 주었어요. 만약 제가 게임을 하더라도 제가 쓸만큼 충분한 양이 아직 더 있긴 한데 한칸에 200개까지만 들어가서 한칸에 있는 것 다 빼서 주었어요. 특정 던전에 들어가는 입장권이에요. 제가 200번 던전에 들어갈 가능성도 없고 고레벨 플레이어용 고급 던전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다시 던전을 재생성하는 유리조각이라는 이름앞에 형용사가 하나 더 들어가는 다른 아이템도 줄 걸 그랬나봐요. 그건 파티 플레이어용 아이템인데 제가 파티 플레이를 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그 던전에 가기전에 그만둘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그분에게는 중요한 아이템인것 같기도 하고요.
게임리뷰에 좀더 신경쓰게 된것은, 이 게임이 이제 렙업하기 어려워졌어요. 예전에는 아이템 구하고 아이템으로 제조한다든지, 사냥을 하면 렙업이 빨리 되었는데, 양쪽으로 쉽게 되는 구간이 지나갔어요. 1업을 하기 위해서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시작하였어요. 이론상으로는, 즉 계산을 해본 결과 초과할 거라는 결과에요. 단, 식별이 거의 렙업 직전등 경험치를 어느정도 모은 분야가 있어서 몇번은 통과할수도 있어요.
게임리뷰는 게임시스템 + 게임밸런스 리뷰이고 특정 게임진행에 시간이 오버되면 게임밸런스 불합격으로 리뷰를 쓰게 되어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스킬업이 아닌 스토리 진행을 해봤는데, 여기도 막혔어요. 성공할 수 있는 모든 퀘스트도 완료. 5레벨쯤 더 높여야 식인곰 보스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은 오늘 적들이 스턴을 너무 잘 걸더라고요. 이 게임이 HP를 올려주는 레벨업이 없어서, 초기 HP로 끝까지 가야 하는데, 재료를 구하다 보면 뱀이나 머뭇이 나타나서, 괴롭히는 몬스터로 등장해요. 약간 라그나로크 리뉴얼전의 게임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런데 뱀은 독, 머뭇은 스턴을 때리는데, HP는 항상 적은데 머뭇의 스턴때문에 오늘 두번 죽을 뻔 했어요. 평소에는 거의 걸리지 않는 스턴이 오늘은 잘 걸리더라고요. 스턴을 연속해서 계속 때려서 무기를 바꾸는 것도 HP절반빠질때까지 불가능했던 그런 상태였어요. 스턴때는 무기를 바꾸지 못해요. 채집할때 자주 만나다 보니 만날때 무기를 손에 안들고 있으니까요. 식인곰의 스턴도 걸렸는데, 레벨 8~16인가 하는 던전에서 공격 스킬과 방어 스킬이(종류가 다양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레벨대) 레벨 20 정도로 3/4 HP만 줄인것으로 봤을때 5레벨쯤 더해야 될 것 같아요. 스턴때문에 못잡은 것일수도 있겠지만, 보스는 좀 어렵네~! 정도. 근데 레벨업을 하려면 보스 포기하고 던전내 잡몹만 잡거나. 아이템을 위해 보스를 잡으려면 더 레벨 낮은 던전을 선택해서, 레벨업 포기하고 아이템을 구하는 형태의 던전 플레이. 이런 게임 구조인가봐요.
그래서 이제 스토리 진행이 막혔으니 레벨업이 시간안에 안되거나 몇몇 특정한 시간을 초기화 시키는 방법이 작동하지 않으면 게임을 리뷰하게 될 거에요. 식인곰 잡는 건 스토리여서 도전해 본 거에요. 식인곰 잡으면 스토리상 그 다음에 늑대잡으면서 철광석 모으는 과정인 듯 한데 아직은 철광석을 해골잡고 해골 인벤토리에서 구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철괴는 꽤 많이 모아두었네요.
앞서 말했듯이 온라인 게임은 추천 게임 받기 힘들어요. 온라인 게임은 플레이시간을 과도하게 늘리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게임이 밸런스 평가를 통과하지 못할 거에요. 예전에 모바일 게임리뷰할때의 1/4의 시간만 주어지기도 하고요. 모바일 게임의 4배 시간을 더 줄때도 많은 게임들이 밸런스 평가를 못넘었어요.
온라인 게임이라서 보통 게임에서 엔딩볼 만큼 플레이했는데도 아직 초반을 겨우 벗어나는 정도이긴 하여요. 온라인 게임은 평가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결과도 안좋을때가 많아요.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하는 그런 스타일이긴 하여요. 그러나 아무래도 온라인 게임이라는 한계가 존재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게임은 못만든 게임은 아닌듯 하지만, 한국 유저들이 그렇게 선호하는 게임 유형은 아닌듯 보이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게임리뷰어라서 어쩔 수 없이 같은 기준을 적용해 평가해야 된다는 점에서 최고의 평가가 아닐수도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평가가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곧 게임리뷰를 쓸 것 같아서 요즘은 게임리뷰쪽에 약간 무게를 두고 있어요. 온라인 게임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평가하기 힘든데 끝이 보이고 있으니까요. 제가 하기 싫은 것, 혹은 맛없는 것부터 먹고 맛있는 건 마지막에 먹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봐요. 해야 할 일들 중에서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하는 그런 스타일...^^ 책을 읽어야 하는데, 게임을 잠깐 선택했어요. 게임 시스템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가장 리뷰하기 까다로운 게임인 온라인 게임이라서 게임에 조금 집중하고 있고요.
리뷰는 곧 쓰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블로그명을 길드명으로 길드 생성을 하였는데, 블로그 명으로 검색엔진에 검색이 안된다는 것이 아쉽긴 하네요. 일단 제 블로그 광고판으로 하나 남겨두려고요^^.
물론 지난번에 다른 게임에서 제한시간 1분을 남기고 3번째 구간을 통과했는데 4번째 구간은 더 시간을 넉넉하게 남기고 통과한 사례가 있어서 첫번째 클리커 게임 추천 게임이 된 사례도 있어요. 밸런스 평가에서 운좋게 시간안에 계속 레벨업을 하거나 시간을 리셋시켜서 다시 시간을 계산하는 조건이 계속 발생해서 통과할수도 있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오늘은 일상 글 하나만 작성할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