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게임 선정은 좀 시간이 지난 이후에 할거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게임 리뷰어이므로 게임리뷰를 쓰고 난 이후에 게임을 다시 하지는 않아요. 그러므로 새로운 게임을 선정해야 하지만, Wild Terra 2: New Lands를 리뷰할듯 하여서 여기에 조금 시간을 투자한 관계로 그 동안 책을 못읽었네요. 책을 읽기 위한, 책리뷰 목표치를 채울려고요. 그래서 당분간 게임 중단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게임 선정은 나중에 하도록 하고요^^.


책을 읽어야 하는데 논리학 책부터 빨리 읽고, 그 다음에 미뤄진 책들도 읽어야 되겠어요. 다행스럽게 앞으로 3권의 책은 책 볼륨이 매우 작은 책 3권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 3권은 평일 하루에도 3권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에요^^.


그래서 독서가 밀린 것은 논리학 책을 얼마나 빨리 읽느냐? 하는 것으로 금방 따라갈수 있을 것 같아요.


그 후에 다시 게임을 선정하고 다음 게임을 진행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주말이 다가오면서 피곤함이 몰려와서 뉴스 읽기 재료를 구하지는 못했네요. 뉴스 읽기 없더라도 쓸 내용들은 많지만, 그래도 근거를 구해와서 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오늘은 생략할께요.


다시 책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 시간이 왔네요^^.



● 주식시장에 불안한 기운이 들어오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의 뉴스는 반대로 해석해야 되어요. 예전에 제가 엔비디아가 잘나간다면 그 안에 들어가는 메모리 반도체도 좋을 것 같아요 했을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르지 못할때, 증권사 관계자가 엔비디아 칩에 메모리 반도체는 별로 안들어간다고 매수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관계자가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추천하고 있어요. (누구인지는 안말하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고 원망하는 것도 아니에요. 주식 관련 뉴스는 거꾸로 봐야 할때도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려는 거에요^^)


그리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떨어질때는 오를 가능성 없다고 하더니 다시 요즘은 다시 오를 가능성 있다고 하고 있어요. 물론 주가가 상승으로 바뀌고요.


만약 떨어질때 가능성 있다고 했다면 버블이 끝났다고 예상했을텐데 반대 뉴스가 나왔으므로 이거 이상한데~!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시 반전되긴 하였네요.


한국 시장에서 지금 버블 주식 빼고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도 주가 떨어지고, 무상증자를 해도 주가 떨어지고,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도 주가 떨어져요.


그런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소각, 주식분할 루머는 심각하게 중요한 소식으로 이야기되고 있어요. 이런게 버블장이지요. 심지어 배당을 높여주어도 0.1% 배당수익률 수준인데 과장한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은행금리도 이렇게 주면 욕먹을 것 같은데....(물론 기준금리가 제로 금리라면 예외)


버블 주식들 때문에 한국장이 망쳐져도 심하게 망쳐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오른 주식들이 대부분 대기업 대형주들이에요. 이들은 유동성이 풍부해서 펀드가 매수하기 쉬워요. 나중에 사모펀드등에 투자하고 어떻게 수익냈는지 고위공직자 조사를 해봤으면 해요. 이들이 국가 정책을 통해서 수익을 냈는지 조사해 봐야 하지 않겠어요? 정치인들이 투자하고 있다는 뉴스는 뉴스 읽기에서 쓴 적이 있어요. 그러므로 조사는 해야 할 것 같아요. 왜 소형주들은 못오르는가? 에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사익을 위해서 정책을 정했기 때문인지 조사해야 되고요. 물론 이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결론 일수는 있어요. 그냥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려는 차원에서 조사했으면 좋겠어요라는 뜻이에요.


어쨌든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한국 주식 시장 정상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소액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저평가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었고, 이 금액을 다시 대형주로 끌고 가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어요.


현재 주식시장 매우 불안하니 조심하셔야 할듯 하네요. 버블주들이 다시 오르고 있어요. 가장 좋지 않은 상태에요. 버블주가 아닌 주식들 주가 빼고 여기서 빠져나온 자금을 다시 버블주 추진 엔진 연료로 삼은 거에요. 최악의 상황이지요.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가 더 저평가 된 한국 시장이 된거죠. 이건 최악의 상황으로 넘어가고 있는 거에요. 버블주들이 한국시장을 망치고 있는 거에요. 정부가 갑자기 개입해서 정부가 욕먹겠다고 하고 있으니 버블주들이 자신들이 욕안먹을 것 같아서 더 한국시장을 망치고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어요. 버블주들은 버블이 끝나면 욕먹어서 회사이름도 바꾸는 상황이 많아요. 아주아주 오랫동안 회자된까요. 그때 그런일이 있었어요 같이요. 좋지 않은 예시로 자주 등장해요. 닷컴버블이 언급되면 새롬기술이 같이 언급되는 걸요. 그래서인지 새롬기술이 솔본으로 이름을 바꾸었어요. 그런데 대기업이 이러면 좀 곤란할텐데 정부가 대신 욕먹을께 하고 있으니까요.


한국장은 버블장으로 이미 망쳐졌고 주식시장으로 제대로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있어요. 도박만이 남은 이상한 주식시장이 되었어요. 이런 주식 시장은 싫네요. 주식투자가 도박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같은 시장이라면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어요. 이런 시장 상태가 빨리 끝났으면 하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