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소설 책은 투자에 큰 도움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미국에 투자하면서 미국 문학책을 읽으면 미국인 정서를 알아서 도움이 될까? 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이여서 한국인 정서는 잘 아니까요^^. 하지만 소설책을 독서 로테이션에 넣고 계속 읽고 싶네요. 계웅삼 전기를 읽고 있는데 작가의 개그 코드랑 잘 맞아서 읽으면서 계속 빵빵 터지면서 읽고 있어요. 문학책이 투자 지식과 관련해서 도움받을 수는 없지만, 이런 부분은 또 그 나름대로 주식투자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계웅삼 전기 5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계웅삼 전기 6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초판 1쇄)
마지막 남은 5~6권을 마저 대출하였어요^^. 작가 스타일이 코믹한 부분을 매우 많이 넣는 스타일인데 저랑 개그 코드가 잘맞네요^^.
돈의 방정식(초판 21쇄)
인기작가인 모건 하우절의 책이에요. 모건 하우절의 다른 책을 먼저 읽었는데 그 책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 책은 제목으로 보면 아무래도 절약이나 소비에 관한 책으로 재테크 책이 될 것 같아 보이는데, 21쇄까지 간것을 보면 뭔가 장점이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 장점을 알아보고 싶긴 하네요.

이제 CV 도서관에서 이번에 읽어야 하는 책은 다 대출하였어요. 소설 책 6권이 있지만 소설책은 금방 읽을 수 있으니까요^^. 책 대출 기간에 무리가 갈 정도로 빡빡하게 읽어야 되는 것은 아닐 것 같아요. 그러나 아직 완독 못하고 넘겼던 경영학 책은 이번 대출 기간에는 못읽고 넘겨야 되겠네요^^. 오늘 빌린 책까지 읽고, DK 도서관 책으로 넘어갈 거에요^^.

● 유능한 사람도 실수는 해요. 그래서, 실수는 이해할수 있어요. 하지만 무능력이나 비윤리적 의도를 가진 행동을 한다면 문제에요. 뉴스읽기. 10월 21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인데, 정치에 관해서 2개, 휴머노이드 관련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B%8C%80%ED%86%B5%EB%A0%B9-%EC%9D%B8%EC%9A%A9%ED%95%9C-ai%EC%9D%98-%EB%B0%B0%EC%84%9D%EB%B6%88%EA%B0%80%EB%8A%94-%EC%9C%84%ED%97%8C%EC%A0%81-%EC%96%B5%EC%A7%80-%EB%B2%95%EC%A1%B0%EA%B3%84-%EB%AC%BC%EC%96%B4%EB%B3%B4%EB%8B%88/ar-AA2fHk44?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인용한 AI의 '배석불가는 위헌적 조치'...법조계 물어보니
여기서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미나이에 질문을 했다는 거에요. 여기서 슈퍼지능(AI) 올바른 답을 했든 아니든 이것보다 질문을 했다는 거에 초점을 맞춰 볼께요. 일단 그 답이 오답이냐 정답이냐는 법조계에서 말을 해줄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준사법기관은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정부도 법률을 지켜야 하므로 참여하지 않고 독립성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네요.
문제는 슈퍼지능 정책을 안하면 슈퍼지능에 대한 특징 등의 정보수집이 안되어 있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모르면서 슈퍼지능에게 물어볼수도 있지요. 이건 그냥 실수에요. 유능한 사람도 실수는 할 수 있어요. 이건 정부가 슈퍼지능에게 질문한 것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라고 하고 넘어갈수 있는 문제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의 오답률이 매우 높다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많이 말하겠지요.
그러나 이번 정부는 슈퍼지능 사업을 중심적으로 밀고 있는 정부에요. 이 정부가 슈퍼지능 사업을 하려면 슈퍼지능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정부 사업을 할 수 있지요. 지금 슈퍼지능을 옹호하는 책에서도 오답률 문제는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반대하는 책은 당연히 말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번 정부가 이것도 모르고 슈퍼지능에 질문한다고요?
이번정부는 국무회의나 여러곳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국민들이 무슨 말을 해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국무회의나 다른 곳에서도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불통한다던 박근혜 정부마저도 이정도로 국민하고 다르게 가는 일은 세월호 이전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에는 완전히 국민에 다르게 갔지만요. 이번정부는 그냥 다르게 가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이러한 부분을 살펴봐도 이번 정부가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파악했을까요? 정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도 안되어 있다라고 생각하여요. 슈퍼지능의 문제점을 전문가부터 국민까지 모두 여론을 수렴하고 해야 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밀어붙이는 경우가 지금까지 많았고 그 연장선이겠지요.
지금 문제는 슈퍼지능에 대해서 정부가 전혀 이해를 못했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슈퍼지능 정책을 하는 것이지요.
만약 이해를 하고도 이랬다면, 왜 그랬을까요? 근데 슈퍼지능 이해하면 슈퍼지능 정책들도 하지 말아야 하긴 하여요. 그래도 알고 이랬다면, 저는 이런점도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정부가 펀드를 조성하였지요. 이 펀드도 왜 조성하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정부가 갑자기 투자기관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조성하는 펀드가 자금 미달이 된 것으로 알아요. 며칠 전 뉴스에서 자금 미달이라는 뉴스가 나오긴 하였어요. 사람들도 슈퍼지능에 과심없고 이번정부에 관심없는 거에요. 그런데 이 펀드가 곧 투자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추측에는 슈퍼지능에 대해서 SNS로 쓰고, 펀드로 주가 밀어올리고, 지지율 올리고 이런 목표가 아닐까? 라고 추측해보아요.(이 부분은 추측이에요. 펀드자금은 다른 곳에 쓰일수도 있어서 슈퍼지능 주식이 안오를수도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을 볼때마다 눈에 다 보이는 꼼수는 국민들에게 오히려 반감만 살 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번 정부는 눈속임에 가까운 꼼수는 너무 많이 써요. 그래서 위와 같은 추측도 해보게 되는 것이지만요. 이러면서 범죄기록이 있는 정치인. 단, 민주화 운동 제외로서 범죄기록이 있으면 뽑지 말아야 할까? 같은 생각도 들어요.(사면 포함) 국민을 위하는 것보다는 그냥 눈속임으로 국민을 위하는 척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정부인 듯 느껴지네요.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국민이 행복해지는 정책이에요. 무책임하게 정책하는 것은 무능력이에요. 만약 국민이 행복해지는 것과 다른 의도를 가지고 슈퍼지능을 이용하고 주가 올려서 사람들의 지지를 받겠다고 생각했다면 이것은 불순한 의도에요. 유능하면서 국민의 행복을 만들어줄 수 있는 정부를 원해요.
이번 정부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봐요. 다음 대선이 기다려지네요. 다음 대선은 진보가 매우 불리한 선거가 될거라고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국민들은 '꽝'을 뽑았거든요. 유능한 국민들도 실수는 할수 있어요. 이번 정부는 국민을 위해서 정책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하는 정책을 하고 있고, 대부분의 정책이 타당성(정책 목표와 결과가 같은 것을 의미)이 안맞아서 부작용이 일어난 정책이 많으며 심지어 일부 정책들은 국민들이 원하지도 않는 것들이에요. 이런 것들을 개혁이라고 말하면서 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지요.
다음 정권이 이번 정권이 했던것들 중에서 잘못된 것들은 다시 돌려 놓았으면 하여요. 오늘 뉴스중에 국민들에게 희망이 필요하다라는 뉴스도 있었는데(뉴스 읽기로 뽑지는 않음), 이번 정권이 너무 못해서, 비판을 할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건 이번 정권이 잘못한 일 다음 정권은 되돌리겠습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될 것 같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0%A8%EA%B8%B0-%EB%8C%80%ED%86%B5%EB%A0%B9%EC%9C%BC%EB%A1%9C-%EB%88%84%EA%B0%80-%EC%A0%81%ED%95%A9%ED%95%9C%EA%B0%80-2000%EB%AA%85%EC%97%90%EA%B2%8C-%EB%AC%BC%EC%97%88%EB%8D%94%EB%8B%88-%EB%82%98%EC%98%A8-%EA%B2%B0%EA%B3%BC/ar-AA2fGZv4?ocid=socialshare
뉴스읽기: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한' 2000명에게 물었더니 나온 결과
진보에서는 조국 후보가 올라와야 좀 균형이 맞아 보이기는 하네요. 보수에서는 1위 후보가 가장 돋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지난 총선때 한동훈과 조국이 서로 대결할수도 있다는 말도 있었는데 어쩌면 이 대결이 대선에서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다음 대선 후보군. 잠룡들 뉴스를 가져와 봤어요. 이제는 이런 다음 대선 관련 뉴스가 더 관심이 가네요. 이번 정부에 관심이 없어질만큼 너무 못해서 다음 대선 후보 잠룡들에게 관심이 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B%A4%EC%84%AF-%EC%86%90%EA%B0%80%EB%9D%BD-%EB%A1%9C%EB%B4%87-%EC%86%90-20%EB%85%84-%EB%92%A4%EC%97%90%EB%8F%84-%EC%97%86%EB%8B%A4-%EB%A1%9C%EB%B4%87-%EB%8C%80%EA%B0%80%EB%93%A4-%ED%9C%B4%EB%A8%B8%EB%85%B8%EC%9D%B4%EB%93%9C-%EA%B3%BC%EC%97%B4%EC%97%90-%EC%B0%AC%EB%AC%BC/ar-AA2fFzwa?ocid=socialshare
뉴스읽기: 다섯 손가락 로봇 손, 20년 뒤에도 없다...로봇 대가들, 휴머노이드 과열에 찬물
휴머노이드가 소프트웨어 20년, 하드웨어 40년 더걸린다는 뉴스에요.
슈퍼지능 로봇의 경우에 과거부터 좀 쓰는 기업들이 있는데, 아마존도 쓰고 있지요. 그러나 슈퍼지능은 오답률 0%가 불가능한 것은 수학으로도 증명되어요. 그래서인지 아마존 로봇 관련 책에서 보면 고장이나 사고가 많지만 아마존에서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도 볼 수 있었어요.
휴머노이드가 사망사고를 냈다는 점. 우연이 아닐 거에요. 슈퍼지능 로봇 도입도 이번 정부(같은 당의 지방정부라고 해야 할까요?)가 하던데 매우 우려스러워요. 이번정부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로봇산업은 가능성이 있는데 슈퍼지능 로봇이 아니라 그냥 다른 유형의 로봇은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슈퍼지능 로봇(피지컬 AI)은 가능성 없다고 봐요.
또한 프로그래밍에서 시간을 단축한 것은 새로운 프로그래밍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혹은 다른 비공개 로봇 업체의 프로그램을 훔쳐서 출력했거나요.(힌트: 슈퍼지능은 여러곳을 해킹했었다는 것을 알거에요. 또한 보안이 약한 대학교 및 개인의 컴퓨터및 다양한 곳에서 유출하는 정보를 몰래 수집할 수도 있어요. 보안에 신경쓰는 다른 기업, 다른 나라 정부도 해킹 시도를 하는데 이것도 안했을까요?) 슈퍼지능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능력은 없어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한 것은 이미 사람이 알아냈지만 그 비밀을 지키지 못한 특정 업체의 지식이 옮겨졌을 가능성이 있지 그 다음부터 더 시간이 단축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물론 기존 프로그래밍 조합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슈퍼지능이 출력할수도 있는데, 그건 사람도 해요. 이걸 시간단축했다면 개발자 능력이 부족한 거에요. 기존에 없던 것도 만들어야 하는데, 기존에 사람들이 하고 있던 수준도 버거운 수준의 개발자라는 뜻이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