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지능(AI)을 사용할때 절대로 개인의 비밀을 입력해서도 질문해서도 안됩니다. 회사라면 사업비밀을 입력해서 안되고 질문해서도 안되어요. 뉴스읽기. 10월 22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입니다. 쓸만한 뉴스가 별로 보이진 않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8%A4%ED%94%88ai-%EC%B1%97gpt%EC%97%90-%EB%8C%80%ED%99%94-%EC%9E%A0%EA%B8%88-%EA%B8%B0%EB%8A%A5-%EB%8F%84%EC%9E%85/ar-AA2fGKz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픈AI, 챗GPT에 '대화 장금' 기능 도입
최근 슈퍼지능 기업들의 뉴스를 살펴보면, 2가지의 특징이 보여요. ① 우리의 개인정보를 몰래 훔쳐보고 사법기관에 고발. 그러나 사법기관은 그 개인에 대해서 물리적 증거 확보 실패. ② 슈퍼지능 회사의 무차별적 해킹 및 자료수집.
이 두가지는 첫번째에서 당신의 슈퍼지능 사용기록은 추적하고 감시한다는 거에요. 두번째는 슈퍼지능이 한 행동으로 숨기면서 실제로는 다른 회사나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있다는 것이지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보호도 지키지 않는 기업이 다른 기업이나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지켜줄 것이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에요. 심지어 이렇게 훔쳐놓고서는 슈퍼지능이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이것은 그 기업이 의도한 것일 뿐인데도 사람들이 슈퍼지능에 대해서 단순한 소프트웨어 뿐이라는 것을 모르거나 인간의 지능처럼 착각하게 만들고는 슈퍼지능이 의지를 가지고 해킹했다고 하면서 처벌을 피해갔어요. 슈퍼지능은 의지 따위는 업고 개발자가 정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대로 수행한 것으로 슈퍼지능 회사가 해킹한 거에요. 이 것에 대해서는 트럼프 행정부는 처벌 안하겠다고 했지만 언젠가는 처벌 받아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오늘 뉴스에서는 2차 암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거에요. 이것은 개인과 다른 사람의 접근은 막을 수 있어도 슈퍼지능 회사의 접근은 막을 수 없어요. 즉, 슈퍼지능 회사는 언제든 당신의 기록. 또한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슈퍼지능 소프트웨어는 당신을 24시간, 다른 앱을 사용한 기록까지, 그리고 모바일이라면 GPS정보, 마이크 정보등도 수집해서 감시할수도 있어요. 이렇게 수집된 당신의 정보가 보호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2차 암호가 당신의 정보를 수집한 기업에게서 보호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신의 비밀을 슈퍼지능에서 쓰거나 질문하거나, 혹은 특정 기업의 영업비밀을 슈퍼지능에 쓰거나 질문하거나, 이 모든 정보는 슈퍼지능 기업에 들어가게 되어요.
문제는 우리의 개인정보보호나 사생활 보호가 우리의 정보를 수집한 기업이나 정부에게 보호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가 보호받는 건 이 둘을 제외하고 제 3자에게서 보호받는 거에요. 만약 특정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를 주어야 할수도 있어요. 당신의 위치정보를 주지 않으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요. 문제는 서비스 제공업체는 당신의 정보를 이동통신 제공에만 사용하고 그 후에 삭제해야 하는데 이것이 남아서 그 업체가 마음대로 사용해도 당신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가 보호받지 못한다는 거에요. 심지어 비식별화는 재식별화 기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 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것이 한국의 법률이에요.
이러한 부분은 슈퍼지능 개발자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여요. 행동주의는 행동 경제학, 행동 심리학등의 학문으로 발전해 있어요. 행태론이라고도 해요. 이것은 행동주의 펀드랑은 다른 거에요. '극단적'이라는 형용사가 붙었다는 건 행동주의자들 중에서 한정된 일부라는 것이지요.
이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발전하기 전에 나온 모든 제도와 규제를 반대하여요. 행동주의로 인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이전에 나온 제도와 규제는 인간을 모르는 상태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해요. 그렇기에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완화를 외치거나 규제도 지키지 않아요. 그리고 슈퍼지능 개발자들 중에서는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많아요. 슈퍼지능 개발자들 중에서 민주주의 반대를 주장하는 개발자들의 발언을 인터넷에서 조사하면 수없이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극단적 행동주의는 슈퍼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으로 알려져 있어요. 모든 슈퍼지능 개발자가 극단적 행동주의자는 아니겠지만요. 그러나 그들이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다룬다는 것에서 비윤리성을 못느낀다면 극단적 행동주의자일 가능성이 있고 만약 비윤리성을 느낀다면 슈퍼지능 개발자로 남기는 어려워요. 물론 일부 슈퍼지능 분야는 이런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다루지 않아서 모든 슈퍼지능 개발자가 비윤리적인 건 아니에요.
이들이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보호할 것이라 기대하는 건 어려워요. 그러나 규제도 정부가 제대로 안만들어서 보호도 못받고 있어요. 그러므로 슈퍼지능을 쓸때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를 해야 하는 정보는 입력하거나 관련된 질문하지 마세요. 그리고 똑같은 이유. 규제를 안지키므로 영업비밀등을 해킹해서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회사의 경우 영업비밀을 입력하거나 관련된 질문을 하지 마세요.
우리는 지금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를 열어보는 것이 지금 당장 필요한 일이에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훔쳐서 사용하고 있는지? 또한 얼마나 많은 기업이나 개인, 연구자들의 무형자산(연구결과등)을 훔쳤는지? 확인해 보아야 해요. 이들이 사용자를 고발하는 등 개인정보 훔쳐본 정황은 분명히 있어요. 증거라고 해도 될거에요. 절대로 개인비밀등을 슈퍼지능에 입력하지 마세요. 후회할 거에요. 슈퍼지능은 오답률도 높아서, 당신을 정확히 판단하지도 못하고, 또한 신고를 당한 사용자들에게서 물리적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슈퍼지능 회사가 당신을 신고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이유와 다양항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판단할 경우, 슈퍼지능을 통해서 당신을 잘못 판단할 수 있고, 이 결과가 당신에게 재앙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가 되는 듯이 말하는 2차 암호는 절대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슈퍼지능 회사로부터 당신이 보호받는다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 아직 1권 밖에 완독 못한 상태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이번주는 목요일인데 벌써 방전이 되어버렸네요. 오늘 너무 피곤해서 책읽는 속도가 늦어졌어요. 평소와 비슷하다고 느끼시겠지만 소설책이니까요. 그리고 책이 좀 작은 크기에요. 페이지수는 320페이지이지만 가로 세로 길이가 좀 작고 삽화가 많으니까요.
블로그에 포스팅 쓰는 것을 걱정하지 않도록 될 수 있는 한 많은 책을 완독해서 책리뷰 대기상태로 두는 것도...또한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아직 더 노력해야 하는데,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하긴 하여요.

● 양쪽 정당의 공격은...오히려 중도에게는 더 좋은 상황일지도(정치에 관한 일상)
제가 정치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고요. 야구로 보면 4할 타자인 정치인인데 제가 뭐라 할만큼 제가 정치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요. 한동훈 후보는 아마도 대선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가장 강력한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단지 저는 보수는 아니고 중도에요.
오늘 뉴스에서 한동훈 후보를 양쪽에서 공격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국민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고, 중도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어서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양쪽 정당에 다 문제가 있다고 느껴서 무당층과 중도층이 불어난 상황이라고 하는데, 이럴때 양쪽에서 공격한다는 것이 오히려 정치인들에게는 더 좋은 상황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뭐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정치를 잘하는 분이셔서 제가 뭐라 말할 수 있는 분은 아닌 것 같아요.
진보에서도 후보는 낼 것 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국쪽으로 나중에 집중되지 않을까? 싶어요. 슈퍼지능이 무너진다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 건데, 저는 슈퍼지능이 무너진다고 봐요. 무너지기 전에 슈퍼지능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정책을 선회할 것 같지도 않고, 김민석 후보는 이번 정부 총리를 해서 정책쪽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 이번 정부가 지지율이 떨어질수록 앞으로 힘들 듯 하고, 무게감으로서는 조국 후보가 진보의 대표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정부가 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다음에 보수가 정권을 잡을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 보았어요.
3년뒤에나 있을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될지에 대해서 예측한 것이고 그 전에 떠오르는 새로운 후보가 있을수도 있기에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한동훈 후보와 조국 후보가 가장 가능성 있다고 보아요. 그리고 이번 정권이 이대로 계속 정책을 하면 한동훈 후보가 큰 실수 없는 한 다음 대선에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제 추측이고 이 추측은 미래에 바뀔수도 있어요.
다음의 대통령은 국민의 행복을 이루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2020년대의 한국은 매우 우울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