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지능(AI)이 된다고 생각하면 지금 즉시 주식을 팔면 됩니다. 결국 주식시장이 망하거든요. 뉴스읽기. 10월 24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2개다 뉴스속에서 몇몇 문장만 해석해볼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8%88%EA%B0%92-4000%EB%8B%AC%EB%9F%AC-%EB%B6%95%EA%B4%B4-%EC%A4%91%EB%8F%99-%EC%A0%84%EC%9A%B4%EC%97%90-%EB%89%B4%EC%9A%95%EC%A6%9D%EC%8B%9C-%EC%9D%BC%EC%A0%9C%ED%9E%88-%ED%95%98%EB%9D%BD/ar-AA2fWu7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금값 4000달러 붕괴...중동 전운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이 뉴스를 뉴스 읽기로 선택한 것은 단 한줄 때문이에요^^. "다우지수 구성종목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3%넘게 하락했다. 회사가 AI시대에 대비해 전 세계 직원의 약 5%를 감원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주가에 부담을 줬다" 부분이에요.


그런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라면 슈퍼지능 보다는 블록체인이 더 회사와 맞는 기술인 듯 한데...블록체인으로 동일 업무를 간소화 시키는 것이 기술적으로 안정적.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기록이 저장되므로 문제를 찾아낼 수 있어요. 블랙박스 시스템이나 다름 없는 슈퍼지능 쓰는 것은 문제가 크게 발생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문제는 슈퍼지능으로 5% 감원이 주가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다는 거에요. 슈퍼지능이 감원시킬 정도로 능력이 있지는 않아요. 미국의 종합병원에서 영상치료가 슈퍼지능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사람들을 고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과거보다 더 많은 수의 인간 의사를 고용한 사례에서 보듯이 회사가 잘못 판단하면 일시적으로 사람들의 고용이 지연될 수 있어요. 문제는 감원까지 할 경우 재고용은 언제가 할수 밖에 없을텐데 재고용된 사람이 감원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겠지요. 중장년층을 해고하고 20~30대 신입을 뽑아버리면...이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이전에 슈퍼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면 인간의 직업은 모두 사라져요. 그런데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그럴경우 가계는 생산요소 제공으로 수입을 얻고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에요. 그런데 노동으로 수익을 못내면 최소 14억원 정도 있어야 매달 300만원 정도를 5% 수익률을 내면 구할 수 있어요. 대부분 이렇게 없으니까 대부분 투자금은 회수되어서 생활할 것이고,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종목이 0원이 되어요. 그래서 슈퍼지능이 되면 주식시장은 망하므로 슈퍼지능 된다는 분은 주식 팔면 되어요. 그런데 그 이유로 빠진 것을 보니까 신기하긴 하여요. 슈퍼지능 쓰면 주식 뺄께요~! 라는 것이 지금 분위기인가봐요.


그런데 문제는 더 있어요. 슈퍼지능은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등을 가져가서 답으로 짜깁기해서 내어놓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몰라요. 규제들도 대부분 슈퍼지능 회사에 대해서 유리하게 되어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내 자료가 있으면 확인하고 지울수 있으면 지워야하고 내 자료가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이 모두 제대로 안되고 있어요. 생색만 내는 정도이지요.


그런데 슈퍼지능이 사람의 직업을 없앤다면(슈퍼지능은 이런 능력도 없어요), 이것을 공익으로 본다면. 이럴려면 법인세 99% 정도 혹은 그 이상 받으면 될까요? 그리고 그 세금을 기본소득으로 나눠주면 어쩌면 공익으로 봐줄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못할 경우, 사람의 보조라면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위해서 규제를 강화해야 하고 . 최근 해킹한것에 대한 처벌등도 필요하여요.


다시 말해서 슈퍼지능 기업의 사익추구를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무형자산이 희생될 수 없으며, 다른 기업, 다른 정부의 무형자산이 슈퍼지능 기업에 의해 희생될 수 없다는 거에요. 즉 규제를 해야 하여요.


그렇다면 슈퍼지능 회사가 공익을 추구해야 한다면, 그래도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규제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하겠지만. 공익의 과정설로는 인정할수 없는 문제잖아요. 그러나 공익의 실체설로도 최소한의 조건(그 뒤에 법인세 99%이상로 인상등도 필요)은 인간의 효용증가를 위해서 직업을 없앨 수 있어야 해요. 안그러면 슈퍼지능은 사익 추구가 되고 아무도 이것을 위해서 희생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므로 일단 공익을 추구한다는 것이 성립하기 위한 조건만큼 슈퍼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다면 주식시장은 망할테니 투자는 접으면 됩니다.


어차피 슈퍼지능은 인간을 대신할 능력도 없고 공익 추구도 아니며 사익추구이고 인간의 슈퍼지능을 위해서 희생할 아무런 이유도 없어요. 규제를 하면 됩니다. 누군가의 사익을 위해서 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해야 되죠?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A%94%EC%A6%98-%EB%AF%B8%EA%B5%AD%EC%84%A0-%EC%95%84%EC%A7%81%EB%8F%84-ai-%EB%8F%88-%EC%95%88%EB%BA%90%EC%96%B4-%EB%8C%80%EC%8B%A0-%EB%8F%88%EB%AA%B0%EB%A6%AC%EB%8A%94-%EA%B5%AD%EB%B0%A5-%EC%96%B4%EB%94%94/ar-AA2fWIdy?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요즘 미국선 "아직도 AI 돈 안뺐어?"...대신 돈몰리는 '국밥' 어디


이 뉴스는 슈퍼지능 겨울이 온다는 거에요^^.


주요 문장은 2개 보이는데...


"투자자들이 갑자기 AI관련 기업들의 채권 발행 규모에 겁을 먹고 있다" 라는 부분이 있지요. 돈도 잘 못벌면서 부채만 늘리면 부실기업이 되어요. 물론 빅테크들이 다른 분야에서는 돈을 잘 벌지만 슈퍼지능 분야에서는 수입이 별로고 이 사업부는 부실기업 수준이에요. 그런데도 채권은 이렇게 많이 발행하는데 빅테크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될수도 있겠지요. 유상증자등 주가에도 매우 많은 위험도 있어요. 메타는 유상증자 한거나 다름없고요. 해가 뜨지만 해는 결국 지게 되어요. 달이 뜨지만 달도 결국 지게 되지요. 어쩔 수 없나봐요. 빅테크 기업들이 안될 사업부에 너무 많이 매달리네요.


다음 문장은 "AI를 둘러싼 우려는 더 이상 기술 자체의 것이 아니다. 모두가 어떻게 동시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느냐가 문제" 라는 문장도 눈에 띄네요. 슈퍼지능 기술만 보고 누가 앞서가느냐? 문제는 저도 모르겠어요. 소프트웨어 분야가 생산능력보다는 개발자 능력이 중요한데 개발자 한명 한명 능력도 모를 뿐더러 아이디어라는 것이 꼭 유명한 개발자에게 나오는 것도 아니여서 쉽게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각 기업들의 기술 자체의 문제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려운 것이 지금 상황이긴 하여요. 그러나 자금 조달의 문제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 다는 것이겠지요. 이러한 부분은 결국 슈퍼지능을 포기하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이네요.


슈퍼지능과 관려내서 주가도 빠지고 사람들의 관심이 줄었다는 뉴스도 계속 나오고 있기도 하므로, 빅테크 투자의 위험성과 슈퍼지능 겨울이 빠르게 다가오는 것이 느껴진다 정도의 뉴스이네요. 슈퍼지능 겨울은 곧 올 것 같아요.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난다는 것은 개발속도가 늦춰진다는 것과 같은데, 같은 이자로 빌릴수 있는 자금은 줄어들잖아요^^. 지금도 사람들에게 선택을 잘 받지 못하는 슈퍼지능은 더 늦은 개발속도로 사람들에게 잊혀질거에요. 어차피 성공도 못할 거라고 봐요.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는 문제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등에 위험등 문제점이 너무 많아요.



● 슈퍼지능이 서서히 겨울로 들어서는 느낌이지만 한국 주식 시장은 이제 조심해야 되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저는 주식 방송등을 거의 안보고 있어요. 그리고 뉴스도 블로그 쓰기 위해서 약간 돌아보는 정도. 제 투자방법은 이슈매매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는데, 뉴스를 보면 슈퍼지능의 겨울로 빠져들 느낌이 들어요.


그러나 한국 주식 시장은 그렇지 않다는 점. 미장의 슈퍼지능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겠지만, 당분간은 좀 이상한 흐름이 있을 수 있어요. 정부의 2차 펀드가 투자를 10월 26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이 펀드가 어디에 투자할지는 모르니까요. 자금 소진이 될때까지는 한국 주식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워요. 그냥 정부맘이에요.


그러나 이런 저에게도 10월 26일부터 2차 펀드의 투자가 시작되는 소문이 들려올 정도면, 다른 투자자들도 다 아는 내용이겠지요. 이런 상황을 조사하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렇다는 건 지금 슈퍼지능에 투자할 생각이 있는 투자자는 슈퍼지능을 다 샀다고 보는 게 맞을 거에요. 더 이상 살사람이 없다는 고점이라는 것이지요. 저는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매수할 생각없어요. 아주 많이 주가 하락하면 그때쯤, 관심종목 넣고 매수할수 있는 조건인지 관심 한번 가져볼께요. 정도.


① 다음주부터 슈퍼지능 주가가 오를 경우.


2차 펀드가 투자해서 오를 확률이 높아요. 이 경우는 지금 슈퍼지능에 들어간 투자자는 수익, 2차 펀드 투자자는 손실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은 살 사람은 다 산 상태로 보여요.


② 슈퍼지능 주가가 계속 빠질 경우


2차 펀드보다 더 많이 외국인이 이탈하거나 2차 펀드가 다른 곳에 투자했을 때에요. 2차 펀드가 꼭 테마주로 올라간 버블주에 투자한다는 의미는 없으니까요. 중소형주의 슈퍼지능에 투자하거나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수도 있어요. 혹은 슈퍼지능이 아닌 다른 업종에 투자할수도 있고요. 이러면 현재 슈퍼지능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손실, 2차 펀드 투자자들은 글쎄요? 슈퍼지능이 과연 5년뒤에도 잘되고 있을까요? 저는 5년뒤에는 거의 뉴스에도 안나올 수준이 될 것 같은데...어쨌든 5년뒤에 어떻게 되어 있냐가 중요해요.


③ 한국장에 대한 광고가 지나치게 많이 나올때.


이 경우가 최악의 문제에요. 대부분의 주가 조작 종목이 처음에 올리고 그 다음에 좋은 뉴스가 나와요. 다음에 조정받을때는 그 종목에 투자한 사람들을 조롱하는 뉴스가 나오고, 다시 밀어올린 뒤에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로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단, 조정때 조롱하거나 다시 밀어올리는 경우가 없는 주가 조작 종목도 있었어요. 이건 과거에 주가조작으로 결정된 종목들에서 이랬다는 거에요. 이런 뉴스들이 의외로 투자자들이 그 종목 투자 안해도 좀 기분이 상하는 뉴스들이긴 해요. 뉴스만 이런게 아니라 종토방은 더 심해요. 전 주가조작 종목 종토방 한번 본 이후로 다시는 종토방 안가요. 제가 봤던 주가 조작 종목은 이렇더라고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처음에 올랐을때 호재를 남발했고, 조정때 조롱하는 뉴스까지는 같았어요. 그 다음에는 다시 호재 남발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버블인 종목들. 슈퍼지능 종목들이 지수대비 시총이 너무 크고 주가가 올라가면 지수도 따라서 올라가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한국장 활황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광고해서 새로운 투자자가 진입하고 이들이 슈퍼지능 주식을 사버리게 된다면. 아마 새로 진입하는 사람들은 주식 종목을 잘 몰라서 매일 뉴스에 나오는 버블 주식을 살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경우 처음 투자자도 수익, 펀드 투자자도 수익, 새롭게 진입한 투자자는 지옥을 경험할 수도 있어요. -75 ~ -90% 손실율이 계좌에 찍힐수도 있어요. 절대절대 주식 투자 안하시는 분들. 앞으로 1년 안에 한국 주식 시장 활황이라든지 슈퍼지능 주식을 안사면 안된다. 돈복사 된다는 말이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에 투자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하세요. 왠만하면 안하는 것이 좋을지도. 저는 이게 제일 걱정되는 시나리오인데,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아요. 버블이 아니라면 최대 -50% 정도일수도 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한국장은 비정상적이니 모두 조심하시고 성투되시고, 주식투자 안하셨던 분들은 한국장이 오를때보다는 많이 내렸을 때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네요. 잘 고민하고 많이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다른 사람 말 듣고 그 종목 사거나 투자 시작하시면 안됩니다.


어쨌든 현재로서는 버블도 심하고 매우 심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는 점이에요. 버블은 투자자의 적이에요.


개인적으로는 ② 시나리오가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버블 붕괴가 서서히 되면서 한국시장 정상화되고 저평가 주식도 오르는 그런 상황으로 한국시장이 되면 좋겠네요. 제 생각되로 되진 않을 듯 하지만요.




오늘 2권을 완독하고 계웅삼 전기도 마무리하였습니다. 돈의 방정식이라는 모건 하우절 작가의 책인데, 모건 하우절이 글을 잘쓰네요^^. 프롤로그에서만 명언 3개를 뽑았어요. 오늘 3권 완독 도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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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웅삼 전기 3 - 강철의 열제 외전
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2월
평점 :
품절



계웅삼 전기 3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은 지금까지 코믹한 분위기에서 분위기를 바꾸어서 무협지 분위기로 넘어옵니다. 코믹한 분위기는 많이 사라지고 계웅삼의 능력에 대해서 전투묘사가 매우 많아지게 되어요. 그리고 삼국지 같은 전쟁소설같이 각 국가들의 지략적인 모습을 그리면서 이런 재미도 같이 전달하려고 하여요. 초반에 코믹한 이야기를 독자를 묶은 다음 아마도 저자가 잘하는 글씨기 분야를 본격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코믹한 부분이 완전히 빠지지는 않고, 다른 책에서 정도로 책에서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게 되어요. 그러나 역시 타이탄 족이 살짝 문제가 되는데, 아마도 이 책은 어느 곳에 연재한 작품을 후에 책으로 만들었나봐요. 다른 독자들이 아마도 리플로 문제를 지적하자 작가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뒤늦게 설정을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러나 그 부분이 3권에서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3권의 평가는 책의 분위기가 무협지로 바뀌며 전투신 묘사가 많지만 판타지 부분에서는 설정오류가 살짝 있는 책이라고 평가하였어요.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타이탄 설정 오류 부분은 그대로에요.


이 부분은 먼저 다음과 같은 부분의 예를 들고 싶어요. "그런데 놈들 분명 카말 공국의 제법 검술을 쓰는 것 같지 않아? 빌어먹을 카말이나 테그람이나 제식 검술은 거기서 거기인것 모르냐? 어차피 같은 놈들이잖아." 같이 계웅삼과 이실라 공녀의 기습대의 전투 방법을 보면서 얘기하는 장면이 나와요. 이와 같이 전쟁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이 분야를 충분히 사전 조사를 하고 책을 쓴 것은 분명하여요. 시나리오상 20~30년 전에 테그람과 카말이 분리되었기 때문에 제식 검술은 큰 차이가 없다는 설정을 말해주는데 이런 부분처럼 조사는 많이 되어 쓰여졌고, 아무렇게나 쓰여진 소설은 아니며 대부분은 논리적으로 잘 짜여져 있어요.


"마치 카말의 타다르 백작이라는 괴물이 이끄는 놈들 같지 않아?"이 부분처럼 드디어 타이탄 족에 대해서 언급이 이루어졌어요. 이 설정 오류가 이렇게 알아봄으로써 끝나기에는 2권에서 아무도 이 문제를 지적하지 않은 문제는 쉽게 묻기에는. 즉 적을 기습하면서 카말 공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공격한 것처럼 꾸밀려고 하는데 카말 공국에만 사는 타이탄 족이 함께하는 실수는 아직 말끔히 해소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자주 타이탄 족이 전쟁에서 큰 비중으로 등장하니까요.


● 무협지 분위기로 넘어왔어요.


"이러번 봐왔지만 응삼의 무위는 정말 엄청나다는 말 이외에는 달리 수식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일전에도 보았지만 이번에는 두 명의 소울아머 유저였다." 이 세계의 최강자는 소울 아머 사용자이고 기존의 능력의 2~3배의 능력을 내게 하는 도구에요. 이 도구를 가진 여러명과 계웅삼의 대결에서도 계웅삼은 밀리지 않게 되는데, 무협지에서 무예를 닦은 사람은 일반인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강하게 그려지지요. 그런 분위기로 계응삼이 등장하고 이것에 대해서 군사들의 능력을 2~3배로 올리는 소울 아머 사용자와 또한, 이러한 소울 아머 다수와 대결하는 것을 자세히 묘사해주는 분위기로 책의 내용은 전개됩니다. 무협지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로 3권은 진행되어요.



책의 내용은 3권이 되면서 무협지 분위기로 넘어오고, 전투신 묘사는 아마도 저자가 강점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런 전투신이 이 책의 장점으로 보여지어요. 무협지는 일반인과 무공을 연마한 사람과 차이가 크게 그려지고 이러한 부분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런 부분은 약간의 호불호가 있게 될 것 같네요^^. 모든 문학 장르별로 호불호가 있으니까 이런 호불호는 의미가 없긴 하지만요. 저는 무협지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살짝 제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로 넘어온 것 같아요^^. 그러나 무협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여전히 로맨스 부분과 코믹 부분도 서브로 진행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흥미가 크게 떨어지진 않았다는 것도 알려드립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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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지능(AI)에 대한 미국장 분위기는 도망쳐~! 분위기인듯. 뉴스 읽기. 10월 23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D%88%AC%EC%9E%90%EC%9E%90%EA%B0%80-%EB%B3%B8-%EA%B1%B4-%ED%98%B8%EC%8B%A4%EC%A0%81%EB%B3%B4%EB%8B%A4-ai-%ED%88%AC%EC%9E%90-%EA%B7%9C%EB%AA%A8-%EB%B6%80%EB%8B%B4-%EC%BB%A4%EC%A7%80%EB%A9%B0-%EA%B8%B0%EC%88%A0%EC%A3%BC-%EC%9D%BC%EC%A0%9C%ED%9E%88-%EA%B8%89%EB%9D%BD/ar-AA2fTLL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투자자가 본 건 호실적보다 AI 투자 규모 부담 커지며 기술주 일제히 급락


메타가 유상증자와 다름 없는 Class C 증권을 발행하였고(의결권 없는 주식, 우선주와는 다름. 미국에 있는 특이한 제도인데, 이 제도는 언론사등이 주주에 의해서 언론의 자유가 침해받을까봐 만들어진 법률인데 지금은 악용되고 있어요.), 현재 빅테크가 현금흐름 마이너스인것을 적용한다는 것이겠지요. 빅테크의 몰락이 멀지 않았다고 봐요. 특히 슈퍼지능은 지식산업 패러다임에 속해서 단 1개의 회사만 살아남거나 독과점을 이룰 가능성이 큰데, 과점도 이루기 싫다라는 분위기인듯. 과점이 되어도 모두가 안하는 것이 더 좋은 상황으로 투자하고 있으니까요. 과점되어도 누구도 수익을 못내는 상황. 과점이 되더라도 한개의 회사가 대부분의 시장을 먹는 사실상 자연 독점(한 회사가 50% 이상 점유율. 거의 90% 이상 먹어야 흑자가 될듯)까지 밀어붙여 보겠다는 것이겠지요. 근데 이러한 점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요? 답을 맞출 수 있다면 좋겠지만 슈퍼지능 아는 저도로서 빅테크중에 누가 앞서 나갈지 모르겠어요. 다른 투자자도 비슷한 상활일듯. 이럴 땐 슈퍼지능 안하는 애플이 확실한 대안이기도 하겠지요.


빅테크 중에서 밀린 회사는 기대감까지 사라지면서 폭락이 기다릴 것으로 봐요. 그래서 빅테크 중에서 시총 앞쪽 순위에서 뒤쪽 순위로 밀릴 기업들이 꽤 있을 것 같네요. 지금은 빅테크 투자에 신중할수록 좋을 것 같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D%88%AC%EC%9E%90%EC%9E%90-%ED%94%BC%EB%A1%9C%EA%B0%90-%EC%BB%A4%EC%A1%8C%EB%82%98-%EC%98%A4%ED%94%88ai-%EB%AA%A9%ED%91%9C-%EA%B8%B0%EC%97%85%EA%B0%80%EC%B9%98-1%EC%A1%B02500%EC%96%B5-%EB%8B%AC%EB%9F%AC%EB%A1%9C-%EB%82%AE%EC%B6%B0/ar-AA2fSsP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투자자 피로감 커졌나...오픈AI, 목표 기업가치 1조 2500억 달러로 낮춰


저의 시나리오는 이 뉴스에 더 맞아요. 1조 2500억 달러나 하겠어요? 저 수치도 안될 듯. 뉴스 중에서 기업가치 하락은 수요의 부진이고 열광하는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것이 이 뉴스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단, 엔트로픽 상장은 상장일 이후에 단기에는 급등할수도 있어요. 슈퍼지능 기업들이 위의 뉴스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든 것을 만회하려고 고의적으로 주가를 올려줄만큼 엔트로픽을 조금 밀어줄수도 있지요. 실제 그런 움직임이 조금 보이는 뉴스들도 최근에 봤어요. 그러나 이제 사람들은 어느정도 슈퍼지능이 엉망이다라는 것을 인지한 시점으로 보이네요. 슈퍼지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이것은 문학작가, SF영화작가등이 작품에서 인공지능을 너무나 실감나게 잘 표현했지만, 현제 슈퍼지능은 인공지능을 조금도 흉내 못내는 수준이지요. 이 정도까지 온 것도 이상할 만큼 길었고, 이제 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는 것은 시간문제.


슈퍼지능은 성공할 아이템이 아니라 NFT처럼 일시적으로 관심을 가졌다가 사라질 아이템이라는 것이 보여지는 시점이라고 보여요. 그게 언제일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가치투자자가 아니니까요. 가치투자자는 이 시기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겠으나, 저는 가치투자를 조금 겸한 포뮬러 플랜 투자자이고 이건 제 능력범위 밖이에요. 곧 슈퍼지능의 겨울이 온다는 점은 변함없을 것 같고 이제 투자자도 사용자도 과거보다 관심이 줄고 있어요.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야죠. 그것도 슈퍼지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인공지능을 작품내에서 표현한 결과일 뿐이에요.



● fx 전사 쿠루미 4화 리뷰(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


이번 편은 좀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일단 전체 줄거리는 아버지의 돈을 슬쩍한 쿠루미는 걸렸고, 당연히 fx거래를 그만두라는 아버지의 결정에 따르기로 한 쿠루미. 그 후에 쿠루미는 다른 fx투자 초보자로서 학교 후배를 가르쳐 주기로 한 것이 이번화의 내용이에요. 이번화 부터는 명언은 안뽑겠어요^^. 생각보다 투자 명언. 투자에서 마인드로 쓸만한 대사가 많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이런 대사는 평범해서 뽑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단지 fx투자내의 분위기. 이 분위기는 주식 투자와 유사하므로 투자자에게는 흥미로울 거에요.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


4화 중에 리먼쇼크는 2008년 금융위기 중에 리먼브라더스 판산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아마 fx시장에 충격은 금융위기중 리먼브라더스 파산때 크게 일어났나봐요. 주식시장은 금융위기 내내 폭락을 계속 이어가서 리먼쇼크보다는 금융위기라는 표현을 써요.


① 블로거 캐릭터는 일본의 버튜버 사고를 패러디.


블로거들 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누군인지 잘 알려주지 않죠. 최소 말을 표현하는 유투버들은 성별정도 보여줄수 있지만, 1990년대 후반에 첩보장비로서 음색을 바꾸는 도구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1990년대 게임에서는 언어표현은 어색했었는데...) 최근에는 이것이 일반적으로 상용화 되었어요. 슈퍼지능으로 알려지고 있긴 하지만 이건 1990년대 이전에 벌써 첩보에서 써먹은 기술이에요.


일본의 버튜버 시장에서 버튜버가 조작실수로 앞의 가려진 캐릭터가 사라졌는데, 40~50대 중년 아저씨에 대머리였어요. 여캐에 여자 목소리 내는데, 버튜버 캐릭터가 사라지고 이런 캐릭터가 나왔지요. 이걸 패러디한걸로 보여요^^. 근데 에니메이션에서 블로거는 20대 여자로 보이긴 하는데...독자들이 40대 아저씨라고 말한 것은 이 부분 패러디인것 같아요.


저는 버튜버 영상중에서 3개 정도 봤는데(각 버튜버당 10~20개 정도 본것을 기준), 지금은 아무것도 안봐요. 남자 게임 버튜버 하나를 잠깐 봤고, 여자 버튜버 하나를 잠깐 봤는데, 그 사람도 목소리가 남자가 여자 목소리 내는 것 같아서 남자로 봤어요. 최근 영상을 일주일간 본 여자 버튜버도 남자로 보여요. 평소에 형님들 이라고 표현을 자주하고 영상내에서 급하니까 "누나"라는 표현이 나와서 얘는 남자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남자, 여자가 영상을 보는 이유가 되진 않아요. 안보는 이유는 '용느' 같은 방송인줄 알았는데 투자 외의 내용도 너무 많이 나오고 '용느'도 은근 실력 낮게 보는 시청자들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아서(최근 병에 걸리셔서 저도 은근 놀렸는데 미안하더라고요. 완쾌되어서 다시 방송 하시길 바래요. 주식하다가 위궤양에 걸린 저도 할말없지만요^^) 보면서 칭찬해줬는데 칭찬해주는 유투버 시청자들을 싫어하는 느낌이여서 안보게 되었어요.


근데 성별로 정말 버튜버나 블로거들 보고 다가오는 것도 버튜버들이나 블로거들도 무서울 것 같아요. 성별은 그다지 시청하거나 보는데 의미가 없지 않아요? 오히려 저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게 하려고 책을 읽을때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에 관한 특정 나이대를 위한 투자책도 다 읽었고, 남자, 여자 투자자를 위한 책도 다 읽고 리뷰했는데(책리뷰 1기. 다른 블로그 쓸때에요^^) 제 나이와 성별은 영원히 비밀이에요^^. 그리고 추측하는 제 나이와 성별로 어필하는 것보다는 내용으로 어필하고 싶네요. 그리고 버튜버가 여캐든 남캐든, 실제로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별로 신경안쓰는데 저는 버튜버 타입은 아님. 버튜버는 표정이 안되거나 한정되니까 말빨로만 진행되는데, 아무래도 이것이 영상물에서는 한계가 있어요. 비언어적 표현에서 한계가 있어서 저는 버튜버 타입은 아니에요. 용느 같은 방송을 찾는데, 주식으로 검색하면 주식 정보 채널이 나오고 버튜버로 검색하면 '용느' 같은 채널이 좀 검색되어요. '용느'가 주식 투자 예능 방송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용느'방송이 그리워서 조금 버튜버 방송을 봤어요.


② 새로운 이야기로 책으로 공부한 노력형 천재 쿠루미 vs 투자밖에서 천재이고 책도 안본 천재 후배


3화까지 보면서 쿠루미를 파산시키는 스토리는 못 작성한다는 것이 보이며 주인공 버프가 걸렸다는 것을 생각했는데 이 부분은, 작가분도 이해하지 않았을까요? 쿠루미 파산시키면 시나리오 끝.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어요. 아버지 돈 슬쩍한 것은 마무리되고 후배를 가리친다는 시나리오에요. 물론 여기에서 다시 쿠루미를 유혹하는 fx악마가 등장하지만요.


쿠루미가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중학교때부터 대학교 3학년까지 책을 무척 많이 본 책으로 투자 공부한 쿠루미. 쿠루미 후배는 fx를 완전히 모르지만, 투자금이 장학금. 생활비는 가족이 보내주는 천재. 심지어 투자 이유는 일안하고 돈벌고 싶어서.


그래서 인지 쿠루미에게 이 종목 오를거 같아요? 내릴거 같아요? 묻고 내릴거 같다는 말 한마디에 바로 숏을 결정하였어요. 다른 사람 말 듣고 투자하기. 투자를 공부하기도 싫고, 쉽게 돈 벌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투자의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를 거에요. 저는 이 장면을 보고 저의 투자의 이유와 첫거래가 떠올랐어요. 첫거래를 잊었는데 과거 다른 방송에서 첫거래를 물어보는 방송을 보고 다시 기억해냈지만요. 지금 수첩에 작성되어 있어요. 저는 첫거래부터 거래일지를 다 작성했었어요. 단지 컴퓨터 파일로 정리를 중간에 바꾸었는데 기술적 분석하던 주린이 시절 자료는 다 삭제했지만요.(정확히는 최근 포뮬러 플랜 주식 거래 정리 파일을 실수로 과거 정리 파일에 덮어쓰기 해버렸어요^^. 저도 덜렁이 성격이 좀 있거든요^^.) 이제 포뮬러 플랜을 해서 필요없으니까요. 포뮬러 플랜 자료는 다 있어요.


제가 투자를 결심할 때 제 지인의 추천이 있었어요.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 것을 아는 지인이 주식을 잘할것 같다며 추천해줬어요. 그런데 투자를 너무 무서워하던 저로서는 투자 결심한 다른 이유가 개인정보보호와 관련이 있어요. 제가 개인정보보호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제가 그 피해자에요. 개인정보보호를 안할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제가 경험했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개인정보보호를 철저히 하라고 알려드리는 거에요. 자세한 것은 나중에 주식 책을 혹시나 적게 되면 그때쯤에는 공개할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정보 때문에 피해를 입고 힘들 때 주식투자 해보라는 말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의 결심은 절대로 투자에서 돈 잃지 않겠다. 였어요. 쿠루미랑 비슷할수도 있어요. 쿠루미도 복수를 위해서 2000만엔 벌겠다는 수익률을 보고 덤볐지만 반대로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돈을 잃을 수 없다라는 것이겠지요. 잃게 되면 복수를 못하니까요. 즉 리스크 쪽에 방향성이 어느정도는 있게 되어요.


투자를 시작하면 대부분 돈을 잃거나 파산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파산하지 않으면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는 잘못된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행동주의 지식이 60~80%만 적용되지만 100%가 아니므로 행동주의로서는 모두가 주식투자에 실패해야 하지만 적어도 20~40%의 파산하지 않는 투자자가 존재할 거에요. 이런 투자자들은 이미 투자 파산의 고통과 유사한 고통을 현실에서 경험하고 그 경험을 주식투자에 적용하고 있는 투자자일 가능성이 높고, 이런 투자자들은 책의 장점을 알고 책으로도 많이 접근할 거에요. 이런 투자자와 단지 수익률만 보고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리스크에 대한 고민없이 접근하는 투자자는 다를 거에요.


그에 비해서 천재형 투자자의 경우, 단순히 일하기 싫어서라는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첫투자는 고르고 골라서 한솔로지스틱스 2주를 사고 20원인가 벌었어요. 단타로 시작했으니까요. 그에 비해서 천재형 투자자는 다른 사람 말듣고 그냥 덜컥 샀는데 상대가 쿠루미였던게 다행이죠. 다른 미리 자신이 그 종목을 사고 다른 사람 보고 사라는 투자자였다면 대 손실, 파산을 경험할수도 있을 거에요.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는 fx 거래이니까요.


노력형 천재와 재능형 천재의 대비.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으나 재능형 천재가 파산할지 아니면 천재라서 돈을 벌지에 대해서 다음 시나리오가 흥미로울 것 같아요.


투자에서 책 읽고 투자한 투자자도 성공하기 힘들어서 '책만 읽고 투자하는 투자자'라는 말이 있을 거에요. 책은 기본이고 다양하게 투자 준비를 해야 하여요. 그런데 어느정도 이후엔느 책 만이 유일한 준비 도구로 남는 것 같아요. 다른 매체의 정보는 대부분 책으로 준비한 도구로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하고요. 절대 주식투자는 일하지 않는 게 아니라 프리랜서에요. 주식 투자 빼곤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투자에 관해서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밀리니까요. 운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이 에니메이션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단지 이제 4화인데 아마도 12화까지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에니메이션 처럼 해변신 넣고 수용복을 넣는 이상한 것 안넣고 투자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좀 해보네요^^. 캐릭터보다는 투자이야기에만 흥미가 생기니까요.


4편은 이제 본격적인 투자이야기와 이제 제대로 투자가 얼마나 악몽인지에 대해서 보여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어요.



● 한국장 다음주부터 물리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주식에 관한 일상)


요즘 에프터 마켓까지 차트로 보여주면서 차트가 외곡되고 잇어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이 문제에 부담이 있겠지만, 현재 버블 상황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잘 지적되지 않나봐요. 그러나 만약 정규장으로 차트를 보여준다면 쓰는 증권사를 좀 옮기고 싶을 만큼 차트는 엉망이 된 것 같아요. 문제는 정규장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알아야 제가 투자할 수 있는데 이 자료를 제가 직접 구해야 하고, 평가 손익을 매일 정규장 종가로 따로 구하지 않으려면 3시 40분에 한번 접속해야 되어요. 오늘 바빠서 못했어요. 다행이 내일 토요일이니까 주식 정리는 내일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오늘 주식시장 흐름은 너무 뻔해요.


지금 작성시간도 8시 넘어서 에프터 마켓도 끝났지만, 오늘로서 슈퍼지능 관련된 주식에 투자도 한국인이 살수 있을 만큼 다 샀어요. 이제 더 살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그 이유가 정부가 2차로 모집한 펀드가 10월 26일부터 투자가 시작되어요. 이 펀드가 뭘살까? 로 한국 투자자들이 다 줄 선거죠. 그런데 투자자들은 다 알거라서 말안한것도 있고 투자를 모르는 분들이 들어가서 물릴까봐 말을 안하고 있었어요.


이 상황은 슈퍼지능에 투자할 수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돈을 다 넣은 상황이에요. 더살 사람은 없어요. 펀드 자금은 투자가 될 거에요. 이게 꼭 주식시장에 투자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만요.


지난주 수요일날 주식시장에 대형주들 오르는 것에서 펀드자금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주식들이 크게 상승했고, 선물 옵션도 수요일과 목요일날 요동쳤어요. 이미 포지션은 구축되었고 한국 주식에 슈퍼지능에 투자할 사람들은 모두 돈이 들어간 것이 지금 상황이에요. 반대로 펀드가 투자안할 것 같은 곳은 공매도가 심하게 들어왔고 주가도 많이 내렸어요.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반대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시키기라는 결과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제 물리기 대회입니다. 투자자들은 투자금 짜냈고, 이제 펀드가 들어가면 어느쪽은 돈을 잃어야 해요. 기관, 외국인, 개인, 펀드. 이 4개의 세력중에 돈잃을 사람은 반드시 나와요.


펀드자금은 5년 뒤, 이재명 정권 종료 후에나 돌려주니까 이번 정부는 펀드 자금을 날려버릴 것 같네요. 이번 상승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그래서 지금 저평가 주식 공매도가 아쉽네요. 여기 다 태우고 내려올때 공매도 치는것이 적절했을텐데 저평가 주식 공매도가 심하게 들어왔어요. 이 말은 정부 펀드가 저평가 주식 안사줄꺼니 희망을 버려라~! 라는 거에요. 물론 정부가 아니라 시장은 그렇게 본다는 것이지요. 어차피 이번 정부가 주식 시장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을 망치고 있어서 기대도 안했어요.


정부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은 정부 손에 달렸어요. 정부가 주가 조작(불법인 주가조작을 말하지 않음. 단순히 이렇게 표현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어떻게 할지 정부 손에 달렸어요. 펀드를 날리느냐? 지금 슈퍼지능에 투자한 투자자 돈을 날리느냐? 저평가 주식 투자자를 날리느냐?(근데 저평가 주식 투자자는 기대하지 말아야 할 거에요) 는 정부 결정에 달린 거죠. 그래서 이런 펀드 조성이 짜증나는 거에요.


그런데 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알아보고 그 주식으로 수익내는 것이 아니라, 저는 매도하고 나서도 내것 산 투자자가 수익낼 수 있도록 더 올라라~! 라고 생각해주는 편이에요. 다른 블로그 쓸때지만 그렇게 작성한 포스팅도 많고요. 그러나, 이렇게 뻔히 돈잃을 것으로 보이는 펀드를 조성해서 투자하는 것을 알고 상대 손실이 이러날 것이 뻔한 주식을 알고 사는 것은 저도 주가조작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느껴져서 저는 못사겠어요. 당연히 슈퍼지능 관련주는 이 정권 이전에 사둔 주식 1개 뿐인데, 제가 사둔 주식은 안오를 것 같아요^^. 오히려 이 정권 들어오고 나서도 계속 내렸어요. 실적이 꾸준히 좋았음에도 말이죠.


분명히 물리기 대회인데 누가 물리느냐? 는 정부에 따라서 펀드 투자자, 슈퍼지능 관련 투자자(오늘까지 투자한 분들), 그리고 미래에 주식을 모르고 주식이 불장이라고 들어와서 모르고 슈퍼지능 산 쿠루미 후배같은 투자자, 그리고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이 물릴거에요. 저는 물릴거에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이니까요.


한국 장은 더욱 엉망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다음주에 이재명 지지도는 살짝 상승할지도 모르겠지만, 투자자들 모두가 알거에요. 이건 미래의 주식시장 대폭락이 기다린다는 것. 실적을 초과해서 몇배나 높은 주가는 결국 기다리는 건 폭락일뿐. 그리고 이건 이번 정부가 인위적으로 만든 인재일 거에요. 일본과 같은 잃어버린 30년이 될 수도 있어요. 이번 일이 잘못되면 정부의 무능력에 포함될 거에요. 이번 정부의 다음주의 결정에 따라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이상한 상황이긴 하여요. 지금 미장에서 투자안하는 게 이렇게 후회되는 시간이네요. 정부가 아무리 자금 밀어넣어도 주가를 바꿀 수 없는 미장이라면 걱정없겠지만, 한국장은 망쳐졌다고 봐요.


이번 정부는 주식 시장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무너뜨리는 정책을 쓰고 있어요. 이것을 알게 될때 이 정부 지지율도 다시 폭락할 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할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절대로 가치투자로 장기투자한 투자자는 아니었을 거에요...다음주되면 이번정부가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더 알게 될거에요. 한국시장에서 다음주에 슈퍼지능이 오르기 시작하면 그게 월요일이 아닐수도 있지만 다음주 흐름을 보면 알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차기 심하게 나서 다음주가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모든 자금을 다양하게 나누어서 다양한 펀드로 투자하므로 주식 투자 펀드를 늦게 조성할수도 있으니까요. 어쨋든 훗날 정치인 한국 주식 수입 전수조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외국에서 한국 주식 관련 etf나 펀드를 산것을 포함해서요.


한국의 2020년대 2명의 대통령 같은 대통령은 앞으로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라네요. 이번에는 눈속임으로 지지율을 얻고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손해를 입히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정부라고 봐요. 2020년대 전반기든 후반기든 한국으로서는 암울하네요. 국운이 다한걸까요? 이런거 믿는 건 아닌데, 적당한 말인 것 같아요. 다음 대선이나 기다리려고요. 앞으로 이 정부의 남은 기간도 정상적으로 되는 일보다 비정상적인 일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완독은 했는데 체력적으로 힘든 금요일이네요. 주말에는 도서관에 가면서 장도 봐왔으면 하는데 3권 마저 다 주말에는 다 읽고 도서관도 갔다 왔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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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웅삼 전기 2 - 강철의 열제 외전
가우리 지음 / 디콘북 / 2015년 1월
평점 :
품절



계웅삼 전기 2 가우리 판타지 장편소설의 2권에 관힌 리뷰입니다. 1권과 리뷰 점수가 다른데, 전체가 같은 점수가 아니라 2권 내용 안에서만 평가한 것이고 이것은 6권 모두에 각각 평가될 거에요^^.


판타지 소설의 경우에는 현실과 다르기 때문에 세계관부터 모든 것을 작가가 만들어야 할 거에요. 수학도 이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수학역시 현실과 다른 가상의 공간이고 이 공간에서 모든 부분이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하여요. 판타지 소설에서 이 논리의 법칙을 만드는 것은 작가이고, 그것에 의해서 일어나는 이야기도 작가에 의해서 만들어지지만 이 두가지가 잘 연결되지 않으면 읽는 독자들은 이상함을 느끼게 만들수도 있지요. 그 문제가 2권에서 존재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작가의 세계관에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상황이 보이는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책의 내용에서 전쟁에 관한 내용의 비중이 조금씩 늘어나고 코믹한 부분이 조금 줄어듭니다.


전쟁 부분은 코믹한 부분을 완전히 빼고 작성하므로 전쟁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서로 다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책의 내용에서 전쟁과 코믹한 부분으로 나뉜다면 전쟁의 비중이 조금 늘어났어요. 그러나 코믹한 부분도 여전히 많은 비중을 넣고 대부분은 코믹한 부분이지만, 초반 꽤 많은 부분은 코믹한 부분이 전혀 나오지 않는 전개가 이어져요.


내용은 카말 공국이 전쟁에 계웅삼이 참여하게 되고 작전을 제시하며 그것을 카말 공국이 채택한다는 내용으로, 카말 공국의 막아내면서 한편으로는 내부분열중인 국경을 접한 시에라국 내부의 한 세력을 공격하여 외교적 부분을 변경시켜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본다는 전략을 사용하려고 하며 준비하는 과정이 2권의 내용이에요.


● 계웅삼과 이살라 공녀의 러브라인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중심되는 이야기는 전쟁 소설과 로맨스 소설의 이야기가 서로 다르게 이어지는데 로맨스 소설의 부분은 계웅삼과 이살라 공녀의 이야기이고 이 부분에서 2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부분이에요. 일반적인 로맨스 소설만큼의 부분으로 다루기 보다는 코믹한 부분을 만들기 위해서 이 커플이 존재하는 느낌이에요.


● 이야기에서 논리 구조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판타지 소설의 경우에는 저자가 마음대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고 이야기를 만들어요. 그러나 그 부분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는 부분도 있어요.


이 이야기는 전쟁을 다루고 있는데, 엘프나 인간등 다양한 종족이 등장하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이 종족중에서는 타이탄이라는 종족이 등장하는데, 타이탄이라는 종족은 오직 카말 공국에서만 살고 있는 종족이에요.


그런데 타이탄 족의 구르와 바르는 카말 공국에 처들이온 테그람 국의 병사로 위장하고 시에라 내전중의 한 세력을 공격한다는 전략에 들어가게 되어요. 이 전략을 실행하려는 카말 공국은 계웅삼, 이살라 공녀, 구르와 바르와 1000명의 군사로 이 작전을 실행하려 합니다. 문제는 타이탄 족인 구르와 바르에요. 이 종족이 타이탄이기 때문에 옷을 아무리 테그람 병사처럼 입는다 할지라도 타이탄 족은 카말에서 사는 종족이기 때문에 상대가 카말국의 병사임을 모두 알게 된다는 거에요. 그러나 이 전략에서 책속의 등장인물 그 누구도 이 문제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아요.


만약 종족별로 다른 갑옷과 무기를 사용한다면, 엘프가 오크족 갑옷을 착용하고 악마족을 공격했다고 해봐요. 악마족은 오크가 공격했다고 믿을까요? 아니면 엘프가 공격했다고 믿을까요?


일반적인 전쟁의 경우 인간과 인간과의 전쟁이고 이럴때 종족별로 나누지 않고 그대로 위와 같은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겠지만, 판타지 소설의 경우에는 많은 종족을 넣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맞아야 하고 수학에서 정의, 공리에 포함되는 부분은 좀 더 정확히 서술하고 전달하여야 하여요. 타이탄 족이 대륙 전체에 있지만, 다른 지역은 노예계층이고 카말국만 일반인과 귀족 계층에 존재한다라고 말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저자의 세계관에서 타이탄족은 카말에만 사는 종족이다라는 설정은 이야기와 논리적 모순을 일으켰어요. 심지어 인간과 다른 체격적 차이에 대해서 정확히 서술한 점은 더욱 이 부분, 이 전략에 반대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게 서술한 이 부분이 이상하게 보이게 하였어요. 이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책의 내용은 여전히 코믹한 부분이 많고, 코믹한 부분은 저의 개그 코드와 잘 맞았습니다. 그러나 2권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 나오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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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지능(AI)을 사용할때 절대로 개인의 비밀을 입력해서도 질문해서도 안됩니다. 회사라면 사업비밀을 입력해서 안되고 질문해서도 안되어요. 뉴스읽기. 10월 22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입니다. 쓸만한 뉴스가 별로 보이진 않네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8%A4%ED%94%88ai-%EC%B1%97gpt%EC%97%90-%EB%8C%80%ED%99%94-%EC%9E%A0%EA%B8%88-%EA%B8%B0%EB%8A%A5-%EB%8F%84%EC%9E%85/ar-AA2fGKz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픈AI, 챗GPT에 '대화 장금' 기능 도입


최근 슈퍼지능 기업들의 뉴스를 살펴보면, 2가지의 특징이 보여요. ① 우리의 개인정보를 몰래 훔쳐보고 사법기관에 고발. 그러나 사법기관은 그 개인에 대해서 물리적 증거 확보 실패. ② 슈퍼지능 회사의 무차별적 해킹 및 자료수집.


이 두가지는 첫번째에서 당신의 슈퍼지능 사용기록은 추적하고 감시한다는 거에요. 두번째는 슈퍼지능이 한 행동으로 숨기면서 실제로는 다른 회사나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있다는 것이지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보호도 지키지 않는 기업이 다른 기업이나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지켜줄 것이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에요. 심지어 이렇게 훔쳐놓고서는 슈퍼지능이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이것은 그 기업이 의도한 것일 뿐인데도 사람들이 슈퍼지능에 대해서 단순한 소프트웨어 뿐이라는 것을 모르거나 인간의 지능처럼 착각하게 만들고는 슈퍼지능이 의지를 가지고 해킹했다고 하면서 처벌을 피해갔어요. 슈퍼지능은 의지 따위는 업고 개발자가 정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그대로 수행한 것으로 슈퍼지능 회사가 해킹한 거에요. 이 것에 대해서는 트럼프 행정부는 처벌 안하겠다고 했지만 언젠가는 처벌 받아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오늘 뉴스에서는 2차 암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거에요. 이것은 개인과 다른 사람의 접근은 막을 수 있어도 슈퍼지능 회사의 접근은 막을 수 없어요. 즉, 슈퍼지능 회사는 언제든 당신의 기록. 또한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슈퍼지능 소프트웨어는 당신을 24시간, 다른 앱을 사용한 기록까지, 그리고 모바일이라면 GPS정보, 마이크 정보등도 수집해서 감시할수도 있어요. 이렇게 수집된 당신의 정보가 보호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2차 암호가 당신의 정보를 수집한 기업에게서 보호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신의 비밀을 슈퍼지능에서 쓰거나 질문하거나, 혹은 특정 기업의 영업비밀을 슈퍼지능에 쓰거나 질문하거나, 이 모든 정보는 슈퍼지능 기업에 들어가게 되어요.


문제는 우리의 개인정보보호나 사생활 보호가 우리의 정보를 수집한 기업이나 정부에게 보호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가 보호받는 건 이 둘을 제외하고 제 3자에게서 보호받는 거에요. 만약 특정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정보를 주어야 할수도 있어요. 당신의 위치정보를 주지 않으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요. 문제는 서비스 제공업체는 당신의 정보를 이동통신 제공에만 사용하고 그 후에 삭제해야 하는데 이것이 남아서 그 업체가 마음대로 사용해도 당신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가 보호받지 못한다는 거에요. 심지어 비식별화는 재식별화 기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는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 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것이 한국의 법률이에요.


이러한 부분은 슈퍼지능 개발자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여요. 행동주의는 행동 경제학, 행동 심리학등의 학문으로 발전해 있어요. 행태론이라고도 해요. 이것은 행동주의 펀드랑은 다른 거에요. '극단적'이라는 형용사가 붙었다는 건 행동주의자들 중에서 한정된 일부라는 것이지요.


이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발전하기 전에 나온 모든 제도와 규제를 반대하여요. 행동주의로 인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이전에 나온 제도와 규제는 인간을 모르는 상태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해요. 그렇기에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완화를 외치거나 규제도 지키지 않아요. 그리고 슈퍼지능 개발자들 중에서는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많아요. 슈퍼지능 개발자들 중에서 민주주의 반대를 주장하는 개발자들의 발언을 인터넷에서 조사하면 수없이 찾을 수 있을 거에요. 극단적 행동주의는 슈퍼지능 개발자들의 신념으로 알려져 있어요. 모든 슈퍼지능 개발자가 극단적 행동주의자는 아니겠지만요. 그러나 그들이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다룬다는 것에서 비윤리성을 못느낀다면 극단적 행동주의자일 가능성이 있고 만약 비윤리성을 느낀다면 슈퍼지능 개발자로 남기는 어려워요. 물론 일부 슈퍼지능 분야는 이런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다루지 않아서 모든 슈퍼지능 개발자가 비윤리적인 건 아니에요.


이들이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보호할 것이라 기대하는 건 어려워요. 그러나 규제도 정부가 제대로 안만들어서 보호도 못받고 있어요. 그러므로 슈퍼지능을 쓸때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를 해야 하는 정보는 입력하거나 관련된 질문하지 마세요. 그리고 똑같은 이유. 규제를 안지키므로 영업비밀등을 해킹해서 써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회사의 경우 영업비밀을 입력하거나 관련된 질문을 하지 마세요.


우리는 지금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를 열어보는 것이 지금 당장 필요한 일이에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훔쳐서 사용하고 있는지? 또한 얼마나 많은 기업이나 개인, 연구자들의 무형자산(연구결과등)을 훔쳤는지? 확인해 보아야 해요. 이들이 사용자를 고발하는 등 개인정보 훔쳐본 정황은 분명히 있어요. 증거라고 해도 될거에요. 절대로 개인비밀등을 슈퍼지능에 입력하지 마세요. 후회할 거에요. 슈퍼지능은 오답률도 높아서, 당신을 정확히 판단하지도 못하고, 또한 신고를 당한 사용자들에게서 물리적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슈퍼지능 회사가 당신을 신고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이유와 다양항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판단할 경우, 슈퍼지능을 통해서 당신을 잘못 판단할 수 있고, 이 결과가 당신에게 재앙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가 되는 듯이 말하는 2차 암호는 절대로 데이터를 수집하는 슈퍼지능 회사로부터 당신이 보호받는다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 아직 1권 밖에 완독 못한 상태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이번주는 목요일인데 벌써 방전이 되어버렸네요. 오늘 너무 피곤해서 책읽는 속도가 늦어졌어요. 평소와 비슷하다고 느끼시겠지만 소설책이니까요. 그리고 책이 좀 작은 크기에요. 페이지수는 320페이지이지만 가로 세로 길이가 좀 작고 삽화가 많으니까요.


블로그에 포스팅 쓰는 것을 걱정하지 않도록 될 수 있는 한 많은 책을 완독해서 책리뷰 대기상태로 두는 것도...또한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아직 더 노력해야 하는데,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하긴 하여요.



● 양쪽 정당의 공격은...오히려 중도에게는 더 좋은 상황일지도(정치에 관한 일상)


제가 정치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아니고요. 야구로 보면 4할 타자인 정치인인데 제가 뭐라 할만큼 제가 정치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요. 한동훈 후보는 아마도 대선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가장 강력한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요. 단지 저는 보수는 아니고 중도에요.


오늘 뉴스에서 한동훈 후보를 양쪽에서 공격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국민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고, 중도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어서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양쪽 정당에 다 문제가 있다고 느껴서 무당층과 중도층이 불어난 상황이라고 하는데, 이럴때 양쪽에서 공격한다는 것이 오히려 정치인들에게는 더 좋은 상황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뭐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정치를 잘하는 분이셔서 제가 뭐라 말할 수 있는 분은 아닌 것 같아요.


진보에서도 후보는 낼 것 이라고 보는데, 저는 조국쪽으로 나중에 집중되지 않을까? 싶어요. 슈퍼지능이 무너진다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 건데, 저는 슈퍼지능이 무너진다고 봐요. 무너지기 전에 슈퍼지능에 대해서 이번 정부가 정책을 선회할 것 같지도 않고, 김민석 후보는 이번 정부 총리를 해서 정책쪽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 이번 정부가 지지율이 떨어질수록 앞으로 힘들 듯 하고, 무게감으로서는 조국 후보가 진보의 대표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정부가 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다음에 보수가 정권을 잡을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 보았어요.


3년뒤에나 있을 대선에서 어떤 후보가 될지에 대해서 예측한 것이고 그 전에 떠오르는 새로운 후보가 있을수도 있기에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한동훈 후보와 조국 후보가 가장 가능성 있다고 보아요. 그리고 이번 정권이 이대로 계속 정책을 하면 한동훈 후보가 큰 실수 없는 한 다음 대선에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제 추측이고 이 추측은 미래에 바뀔수도 있어요.


다음의 대통령은 국민의 행복을 이루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2020년대의 한국은 매우 우울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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