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지능(AI)에 대한 미국장 분위기는 도망쳐~! 분위기인듯. 뉴스 읽기. 10월 23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D%88%AC%EC%9E%90%EC%9E%90%EA%B0%80-%EB%B3%B8-%EA%B1%B4-%ED%98%B8%EC%8B%A4%EC%A0%81%EB%B3%B4%EB%8B%A4-ai-%ED%88%AC%EC%9E%90-%EA%B7%9C%EB%AA%A8-%EB%B6%80%EB%8B%B4-%EC%BB%A4%EC%A7%80%EB%A9%B0-%EA%B8%B0%EC%88%A0%EC%A3%BC-%EC%9D%BC%EC%A0%9C%ED%9E%88-%EA%B8%89%EB%9D%BD/ar-AA2fTLL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투자자가 본 건 호실적보다 AI 투자 규모 부담 커지며 기술주 일제히 급락
메타가 유상증자와 다름 없는 Class C 증권을 발행하였고(의결권 없는 주식, 우선주와는 다름. 미국에 있는 특이한 제도인데, 이 제도는 언론사등이 주주에 의해서 언론의 자유가 침해받을까봐 만들어진 법률인데 지금은 악용되고 있어요.), 현재 빅테크가 현금흐름 마이너스인것을 적용한다는 것이겠지요. 빅테크의 몰락이 멀지 않았다고 봐요. 특히 슈퍼지능은 지식산업 패러다임에 속해서 단 1개의 회사만 살아남거나 독과점을 이룰 가능성이 큰데, 과점도 이루기 싫다라는 분위기인듯. 과점이 되어도 모두가 안하는 것이 더 좋은 상황으로 투자하고 있으니까요. 과점되어도 누구도 수익을 못내는 상황. 과점이 되더라도 한개의 회사가 대부분의 시장을 먹는 사실상 자연 독점(한 회사가 50% 이상 점유율. 거의 90% 이상 먹어야 흑자가 될듯)까지 밀어붙여 보겠다는 것이겠지요. 근데 이러한 점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요? 답을 맞출 수 있다면 좋겠지만 슈퍼지능 아는 저도로서 빅테크중에 누가 앞서 나갈지 모르겠어요. 다른 투자자도 비슷한 상활일듯. 이럴 땐 슈퍼지능 안하는 애플이 확실한 대안이기도 하겠지요.
빅테크 중에서 밀린 회사는 기대감까지 사라지면서 폭락이 기다릴 것으로 봐요. 그래서 빅테크 중에서 시총 앞쪽 순위에서 뒤쪽 순위로 밀릴 기업들이 꽤 있을 것 같네요. 지금은 빅테크 투자에 신중할수록 좋을 것 같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D%88%AC%EC%9E%90%EC%9E%90-%ED%94%BC%EB%A1%9C%EA%B0%90-%EC%BB%A4%EC%A1%8C%EB%82%98-%EC%98%A4%ED%94%88ai-%EB%AA%A9%ED%91%9C-%EA%B8%B0%EC%97%85%EA%B0%80%EC%B9%98-1%EC%A1%B02500%EC%96%B5-%EB%8B%AC%EB%9F%AC%EB%A1%9C-%EB%82%AE%EC%B6%B0/ar-AA2fSsP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투자자 피로감 커졌나...오픈AI, 목표 기업가치 1조 2500억 달러로 낮춰
저의 시나리오는 이 뉴스에 더 맞아요. 1조 2500억 달러나 하겠어요? 저 수치도 안될 듯. 뉴스 중에서 기업가치 하락은 수요의 부진이고 열광하는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것이 이 뉴스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단, 엔트로픽 상장은 상장일 이후에 단기에는 급등할수도 있어요. 슈퍼지능 기업들이 위의 뉴스처럼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든 것을 만회하려고 고의적으로 주가를 올려줄만큼 엔트로픽을 조금 밀어줄수도 있지요. 실제 그런 움직임이 조금 보이는 뉴스들도 최근에 봤어요. 그러나 이제 사람들은 어느정도 슈퍼지능이 엉망이다라는 것을 인지한 시점으로 보이네요. 슈퍼지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이것은 문학작가, SF영화작가등이 작품에서 인공지능을 너무나 실감나게 잘 표현했지만, 현제 슈퍼지능은 인공지능을 조금도 흉내 못내는 수준이지요. 이 정도까지 온 것도 이상할 만큼 길었고, 이제 슈퍼지능의 겨울이 오는 것은 시간문제.
슈퍼지능은 성공할 아이템이 아니라 NFT처럼 일시적으로 관심을 가졌다가 사라질 아이템이라는 것이 보여지는 시점이라고 보여요. 그게 언제일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가치투자자가 아니니까요. 가치투자자는 이 시기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겠으나, 저는 가치투자를 조금 겸한 포뮬러 플랜 투자자이고 이건 제 능력범위 밖이에요. 곧 슈퍼지능의 겨울이 온다는 점은 변함없을 것 같고 이제 투자자도 사용자도 과거보다 관심이 줄고 있어요.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야죠. 그것도 슈퍼지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인공지능을 작품내에서 표현한 결과일 뿐이에요.

● fx 전사 쿠루미 4화 리뷰(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
이번 편은 좀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어요. 일단 전체 줄거리는 아버지의 돈을 슬쩍한 쿠루미는 걸렸고, 당연히 fx거래를 그만두라는 아버지의 결정에 따르기로 한 쿠루미. 그 후에 쿠루미는 다른 fx투자 초보자로서 학교 후배를 가르쳐 주기로 한 것이 이번화의 내용이에요. 이번화 부터는 명언은 안뽑겠어요^^. 생각보다 투자 명언. 투자에서 마인드로 쓸만한 대사가 많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이런 대사는 평범해서 뽑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단지 fx투자내의 분위기. 이 분위기는 주식 투자와 유사하므로 투자자에게는 흥미로울 거에요.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요.
4화 중에 리먼쇼크는 2008년 금융위기 중에 리먼브라더스 판산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아마 fx시장에 충격은 금융위기중 리먼브라더스 파산때 크게 일어났나봐요. 주식시장은 금융위기 내내 폭락을 계속 이어가서 리먼쇼크보다는 금융위기라는 표현을 써요.
① 블로거 캐릭터는 일본의 버튜버 사고를 패러디.
블로거들 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누군인지 잘 알려주지 않죠. 최소 말을 표현하는 유투버들은 성별정도 보여줄수 있지만, 1990년대 후반에 첩보장비로서 음색을 바꾸는 도구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1990년대 게임에서는 언어표현은 어색했었는데...) 최근에는 이것이 일반적으로 상용화 되었어요. 슈퍼지능으로 알려지고 있긴 하지만 이건 1990년대 이전에 벌써 첩보에서 써먹은 기술이에요.
일본의 버튜버 시장에서 버튜버가 조작실수로 앞의 가려진 캐릭터가 사라졌는데, 40~50대 중년 아저씨에 대머리였어요. 여캐에 여자 목소리 내는데, 버튜버 캐릭터가 사라지고 이런 캐릭터가 나왔지요. 이걸 패러디한걸로 보여요^^. 근데 에니메이션에서 블로거는 20대 여자로 보이긴 하는데...독자들이 40대 아저씨라고 말한 것은 이 부분 패러디인것 같아요.
저는 버튜버 영상중에서 3개 정도 봤는데(각 버튜버당 10~20개 정도 본것을 기준), 지금은 아무것도 안봐요. 남자 게임 버튜버 하나를 잠깐 봤고, 여자 버튜버 하나를 잠깐 봤는데, 그 사람도 목소리가 남자가 여자 목소리 내는 것 같아서 남자로 봤어요. 최근 영상을 일주일간 본 여자 버튜버도 남자로 보여요. 평소에 형님들 이라고 표현을 자주하고 영상내에서 급하니까 "누나"라는 표현이 나와서 얘는 남자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남자, 여자가 영상을 보는 이유가 되진 않아요. 안보는 이유는 '용느' 같은 방송인줄 알았는데 투자 외의 내용도 너무 많이 나오고 '용느'도 은근 실력 낮게 보는 시청자들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아서(최근 병에 걸리셔서 저도 은근 놀렸는데 미안하더라고요. 완쾌되어서 다시 방송 하시길 바래요. 주식하다가 위궤양에 걸린 저도 할말없지만요^^) 보면서 칭찬해줬는데 칭찬해주는 유투버 시청자들을 싫어하는 느낌이여서 안보게 되었어요.
근데 성별로 정말 버튜버나 블로거들 보고 다가오는 것도 버튜버들이나 블로거들도 무서울 것 같아요. 성별은 그다지 시청하거나 보는데 의미가 없지 않아요? 오히려 저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게 하려고 책을 읽을때 20대, 30대, 40대, 50대 이상에 관한 특정 나이대를 위한 투자책도 다 읽었고, 남자, 여자 투자자를 위한 책도 다 읽고 리뷰했는데(책리뷰 1기. 다른 블로그 쓸때에요^^) 제 나이와 성별은 영원히 비밀이에요^^. 그리고 추측하는 제 나이와 성별로 어필하는 것보다는 내용으로 어필하고 싶네요. 그리고 버튜버가 여캐든 남캐든, 실제로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별로 신경안쓰는데 저는 버튜버 타입은 아님. 버튜버는 표정이 안되거나 한정되니까 말빨로만 진행되는데, 아무래도 이것이 영상물에서는 한계가 있어요. 비언어적 표현에서 한계가 있어서 저는 버튜버 타입은 아니에요. 용느 같은 방송을 찾는데, 주식으로 검색하면 주식 정보 채널이 나오고 버튜버로 검색하면 '용느' 같은 채널이 좀 검색되어요. '용느'가 주식 투자 예능 방송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용느'방송이 그리워서 조금 버튜버 방송을 봤어요.
② 새로운 이야기로 책으로 공부한 노력형 천재 쿠루미 vs 투자밖에서 천재이고 책도 안본 천재 후배
3화까지 보면서 쿠루미를 파산시키는 스토리는 못 작성한다는 것이 보이며 주인공 버프가 걸렸다는 것을 생각했는데 이 부분은, 작가분도 이해하지 않았을까요? 쿠루미 파산시키면 시나리오 끝.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어요. 아버지 돈 슬쩍한 것은 마무리되고 후배를 가리친다는 시나리오에요. 물론 여기에서 다시 쿠루미를 유혹하는 fx악마가 등장하지만요.
쿠루미가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중학교때부터 대학교 3학년까지 책을 무척 많이 본 책으로 투자 공부한 쿠루미. 쿠루미 후배는 fx를 완전히 모르지만, 투자금이 장학금. 생활비는 가족이 보내주는 천재. 심지어 투자 이유는 일안하고 돈벌고 싶어서.
그래서 인지 쿠루미에게 이 종목 오를거 같아요? 내릴거 같아요? 묻고 내릴거 같다는 말 한마디에 바로 숏을 결정하였어요. 다른 사람 말 듣고 투자하기. 투자를 공부하기도 싫고, 쉽게 돈 벌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투자의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를 거에요. 저는 이 장면을 보고 저의 투자의 이유와 첫거래가 떠올랐어요. 첫거래를 잊었는데 과거 다른 방송에서 첫거래를 물어보는 방송을 보고 다시 기억해냈지만요. 지금 수첩에 작성되어 있어요. 저는 첫거래부터 거래일지를 다 작성했었어요. 단지 컴퓨터 파일로 정리를 중간에 바꾸었는데 기술적 분석하던 주린이 시절 자료는 다 삭제했지만요.(정확히는 최근 포뮬러 플랜 주식 거래 정리 파일을 실수로 과거 정리 파일에 덮어쓰기 해버렸어요^^. 저도 덜렁이 성격이 좀 있거든요^^.) 이제 포뮬러 플랜을 해서 필요없으니까요. 포뮬러 플랜 자료는 다 있어요.
제가 투자를 결심할 때 제 지인의 추천이 있었어요.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 것을 아는 지인이 주식을 잘할것 같다며 추천해줬어요. 그런데 투자를 너무 무서워하던 저로서는 투자 결심한 다른 이유가 개인정보보호와 관련이 있어요. 제가 개인정보보호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제가 그 피해자에요. 개인정보보호를 안할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제가 경험했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도 개인정보보호를 철저히 하라고 알려드리는 거에요. 자세한 것은 나중에 주식 책을 혹시나 적게 되면 그때쯤에는 공개할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정보 때문에 피해를 입고 힘들 때 주식투자 해보라는 말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의 결심은 절대로 투자에서 돈 잃지 않겠다. 였어요. 쿠루미랑 비슷할수도 있어요. 쿠루미도 복수를 위해서 2000만엔 벌겠다는 수익률을 보고 덤볐지만 반대로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돈을 잃을 수 없다라는 것이겠지요. 잃게 되면 복수를 못하니까요. 즉 리스크 쪽에 방향성이 어느정도는 있게 되어요.
투자를 시작하면 대부분 돈을 잃거나 파산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파산하지 않으면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는 잘못된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행동주의 지식이 60~80%만 적용되지만 100%가 아니므로 행동주의로서는 모두가 주식투자에 실패해야 하지만 적어도 20~40%의 파산하지 않는 투자자가 존재할 거에요. 이런 투자자들은 이미 투자 파산의 고통과 유사한 고통을 현실에서 경험하고 그 경험을 주식투자에 적용하고 있는 투자자일 가능성이 높고, 이런 투자자들은 책의 장점을 알고 책으로도 많이 접근할 거에요. 이런 투자자와 단지 수익률만 보고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리스크에 대한 고민없이 접근하는 투자자는 다를 거에요.
그에 비해서 천재형 투자자의 경우, 단순히 일하기 싫어서라는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저의 첫투자는 고르고 골라서 한솔로지스틱스 2주를 사고 20원인가 벌었어요. 단타로 시작했으니까요. 그에 비해서 천재형 투자자는 다른 사람 말듣고 그냥 덜컥 샀는데 상대가 쿠루미였던게 다행이죠. 다른 미리 자신이 그 종목을 사고 다른 사람 보고 사라는 투자자였다면 대 손실, 파산을 경험할수도 있을 거에요. 레버리지를 많이 사용하는 fx 거래이니까요.
노력형 천재와 재능형 천재의 대비.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으나 재능형 천재가 파산할지 아니면 천재라서 돈을 벌지에 대해서 다음 시나리오가 흥미로울 것 같아요.
투자에서 책 읽고 투자한 투자자도 성공하기 힘들어서 '책만 읽고 투자하는 투자자'라는 말이 있을 거에요. 책은 기본이고 다양하게 투자 준비를 해야 하여요. 그런데 어느정도 이후엔느 책 만이 유일한 준비 도구로 남는 것 같아요. 다른 매체의 정보는 대부분 책으로 준비한 도구로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하고요. 절대 주식투자는 일하지 않는 게 아니라 프리랜서에요. 주식 투자 빼곤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투자에 관해서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밀리니까요. 운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이 에니메이션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단지 이제 4화인데 아마도 12화까지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에니메이션 처럼 해변신 넣고 수용복을 넣는 이상한 것 안넣고 투자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좀 해보네요^^. 캐릭터보다는 투자이야기에만 흥미가 생기니까요.
4편은 이제 본격적인 투자이야기와 이제 제대로 투자가 얼마나 악몽인지에 대해서 보여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어요.

● 한국장 다음주부터 물리기 대회가 시작됩니다. (주식에 관한 일상)
요즘 에프터 마켓까지 차트로 보여주면서 차트가 외곡되고 잇어요.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이 문제에 부담이 있겠지만, 현재 버블 상황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잘 지적되지 않나봐요. 그러나 만약 정규장으로 차트를 보여준다면 쓰는 증권사를 좀 옮기고 싶을 만큼 차트는 엉망이 된 것 같아요. 문제는 정규장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 알아야 제가 투자할 수 있는데 이 자료를 제가 직접 구해야 하고, 평가 손익을 매일 정규장 종가로 따로 구하지 않으려면 3시 40분에 한번 접속해야 되어요. 오늘 바빠서 못했어요. 다행이 내일 토요일이니까 주식 정리는 내일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데 오늘 주식시장 흐름은 너무 뻔해요.
지금 작성시간도 8시 넘어서 에프터 마켓도 끝났지만, 오늘로서 슈퍼지능 관련된 주식에 투자도 한국인이 살수 있을 만큼 다 샀어요. 이제 더 살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그 이유가 정부가 2차로 모집한 펀드가 10월 26일부터 투자가 시작되어요. 이 펀드가 뭘살까? 로 한국 투자자들이 다 줄 선거죠. 그런데 투자자들은 다 알거라서 말안한것도 있고 투자를 모르는 분들이 들어가서 물릴까봐 말을 안하고 있었어요.
이 상황은 슈퍼지능에 투자할 수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돈을 다 넣은 상황이에요. 더살 사람은 없어요. 펀드 자금은 투자가 될 거에요. 이게 꼭 주식시장에 투자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만요.
지난주 수요일날 주식시장에 대형주들 오르는 것에서 펀드자금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주식들이 크게 상승했고, 선물 옵션도 수요일과 목요일날 요동쳤어요. 이미 포지션은 구축되었고 한국 주식에 슈퍼지능에 투자할 사람들은 모두 돈이 들어간 것이 지금 상황이에요. 반대로 펀드가 투자안할 것 같은 곳은 공매도가 심하게 들어왔고 주가도 많이 내렸어요.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반대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시키기라는 결과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제 물리기 대회입니다. 투자자들은 투자금 짜냈고, 이제 펀드가 들어가면 어느쪽은 돈을 잃어야 해요. 기관, 외국인, 개인, 펀드. 이 4개의 세력중에 돈잃을 사람은 반드시 나와요.
펀드자금은 5년 뒤, 이재명 정권 종료 후에나 돌려주니까 이번 정부는 펀드 자금을 날려버릴 것 같네요. 이번 상승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그래서 지금 저평가 주식 공매도가 아쉽네요. 여기 다 태우고 내려올때 공매도 치는것이 적절했을텐데 저평가 주식 공매도가 심하게 들어왔어요. 이 말은 정부 펀드가 저평가 주식 안사줄꺼니 희망을 버려라~! 라는 거에요. 물론 정부가 아니라 시장은 그렇게 본다는 것이지요. 어차피 이번 정부가 주식 시장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주식시장을 망치고 있어서 기대도 안했어요.
정부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은 정부 손에 달렸어요. 정부가 주가 조작(불법인 주가조작을 말하지 않음. 단순히 이렇게 표현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어떻게 할지 정부 손에 달렸어요. 펀드를 날리느냐? 지금 슈퍼지능에 투자한 투자자 돈을 날리느냐? 저평가 주식 투자자를 날리느냐?(근데 저평가 주식 투자자는 기대하지 말아야 할 거에요) 는 정부 결정에 달린 거죠. 그래서 이런 펀드 조성이 짜증나는 거에요.
그런데 시장에서 저평가 주식을 알아보고 그 주식으로 수익내는 것이 아니라, 저는 매도하고 나서도 내것 산 투자자가 수익낼 수 있도록 더 올라라~! 라고 생각해주는 편이에요. 다른 블로그 쓸때지만 그렇게 작성한 포스팅도 많고요. 그러나, 이렇게 뻔히 돈잃을 것으로 보이는 펀드를 조성해서 투자하는 것을 알고 상대 손실이 이러날 것이 뻔한 주식을 알고 사는 것은 저도 주가조작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느껴져서 저는 못사겠어요. 당연히 슈퍼지능 관련주는 이 정권 이전에 사둔 주식 1개 뿐인데, 제가 사둔 주식은 안오를 것 같아요^^. 오히려 이 정권 들어오고 나서도 계속 내렸어요. 실적이 꾸준히 좋았음에도 말이죠.
분명히 물리기 대회인데 누가 물리느냐? 는 정부에 따라서 펀드 투자자, 슈퍼지능 관련 투자자(오늘까지 투자한 분들), 그리고 미래에 주식을 모르고 주식이 불장이라고 들어와서 모르고 슈퍼지능 산 쿠루미 후배같은 투자자, 그리고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이 물릴거에요. 저는 물릴거에요. 저평가 주식 투자자이니까요.
한국 장은 더욱 엉망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다음주에 이재명 지지도는 살짝 상승할지도 모르겠지만, 투자자들 모두가 알거에요. 이건 미래의 주식시장 대폭락이 기다린다는 것. 실적을 초과해서 몇배나 높은 주가는 결국 기다리는 건 폭락일뿐. 그리고 이건 이번 정부가 인위적으로 만든 인재일 거에요. 일본과 같은 잃어버린 30년이 될 수도 있어요. 이번 일이 잘못되면 정부의 무능력에 포함될 거에요. 이번 정부의 다음주의 결정에 따라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이상한 상황이긴 하여요. 지금 미장에서 투자안하는 게 이렇게 후회되는 시간이네요. 정부가 아무리 자금 밀어넣어도 주가를 바꿀 수 없는 미장이라면 걱정없겠지만, 한국장은 망쳐졌다고 봐요.
이번 정부는 주식 시장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무너뜨리는 정책을 쓰고 있어요. 이것을 알게 될때 이 정부 지지율도 다시 폭락할 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할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절대로 가치투자로 장기투자한 투자자는 아니었을 거에요...다음주되면 이번정부가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더 알게 될거에요. 한국시장에서 다음주에 슈퍼지능이 오르기 시작하면 그게 월요일이 아닐수도 있지만 다음주 흐름을 보면 알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차기 심하게 나서 다음주가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모든 자금을 다양하게 나누어서 다양한 펀드로 투자하므로 주식 투자 펀드를 늦게 조성할수도 있으니까요. 어쨋든 훗날 정치인 한국 주식 수입 전수조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외국에서 한국 주식 관련 etf나 펀드를 산것을 포함해서요.
한국의 2020년대 2명의 대통령 같은 대통령은 앞으로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라네요. 이번에는 눈속임으로 지지율을 얻고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손해를 입히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정부라고 봐요. 2020년대 전반기든 후반기든 한국으로서는 암울하네요. 국운이 다한걸까요? 이런거 믿는 건 아닌데, 적당한 말인 것 같아요. 다음 대선이나 기다리려고요. 앞으로 이 정부의 남은 기간도 정상적으로 되는 일보다 비정상적인 일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완독은 했는데 체력적으로 힘든 금요일이네요. 주말에는 도서관에 가면서 장도 봐왔으면 하는데 3권 마저 다 주말에는 다 읽고 도서관도 갔다 왔으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