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지능(AI)이 된다고 생각하면 지금 즉시 주식을 팔면 됩니다. 결국 주식시장이 망하거든요. 뉴스읽기. 10월 24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2개다 뉴스속에서 몇몇 문장만 해석해볼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A%B8%88%EA%B0%92-4000%EB%8B%AC%EB%9F%AC-%EB%B6%95%EA%B4%B4-%EC%A4%91%EB%8F%99-%EC%A0%84%EC%9A%B4%EC%97%90-%EB%89%B4%EC%9A%95%EC%A6%9D%EC%8B%9C-%EC%9D%BC%EC%A0%9C%ED%9E%88-%ED%95%98%EB%9D%BD/ar-AA2fWu7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금값 4000달러 붕괴...중동 전운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이 뉴스를 뉴스 읽기로 선택한 것은 단 한줄 때문이에요^^. "다우지수 구성종목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3%넘게 하락했다. 회사가 AI시대에 대비해 전 세계 직원의 약 5%를 감원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주가에 부담을 줬다" 부분이에요.
그런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라면 슈퍼지능 보다는 블록체인이 더 회사와 맞는 기술인 듯 한데...블록체인으로 동일 업무를 간소화 시키는 것이 기술적으로 안정적.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기록이 저장되므로 문제를 찾아낼 수 있어요. 블랙박스 시스템이나 다름 없는 슈퍼지능 쓰는 것은 문제가 크게 발생할수도 있어요.
그러나 문제는 슈퍼지능으로 5% 감원이 주가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다는 거에요. 슈퍼지능이 감원시킬 정도로 능력이 있지는 않아요. 미국의 종합병원에서 영상치료가 슈퍼지능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사람들을 고용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과거보다 더 많은 수의 인간 의사를 고용한 사례에서 보듯이 회사가 잘못 판단하면 일시적으로 사람들의 고용이 지연될 수 있어요. 문제는 감원까지 할 경우 재고용은 언제가 할수 밖에 없을텐데 재고용된 사람이 감원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겠지요. 중장년층을 해고하고 20~30대 신입을 뽑아버리면...이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이전에 슈퍼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다면 인간의 직업은 모두 사라져요. 그런데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그럴경우 가계는 생산요소 제공으로 수입을 얻고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에요. 그런데 노동으로 수익을 못내면 최소 14억원 정도 있어야 매달 300만원 정도를 5% 수익률을 내면 구할 수 있어요. 대부분 이렇게 없으니까 대부분 투자금은 회수되어서 생활할 것이고,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종목이 0원이 되어요. 그래서 슈퍼지능이 되면 주식시장은 망하므로 슈퍼지능 된다는 분은 주식 팔면 되어요. 그런데 그 이유로 빠진 것을 보니까 신기하긴 하여요. 슈퍼지능 쓰면 주식 뺄께요~! 라는 것이 지금 분위기인가봐요.
그런데 문제는 더 있어요. 슈퍼지능은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등을 가져가서 답으로 짜깁기해서 내어놓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몰라요. 규제들도 대부분 슈퍼지능 회사에 대해서 유리하게 되어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내 자료가 있으면 확인하고 지울수 있으면 지워야하고 내 자료가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이 모두 제대로 안되고 있어요. 생색만 내는 정도이지요.
그런데 슈퍼지능이 사람의 직업을 없앤다면(슈퍼지능은 이런 능력도 없어요), 이것을 공익으로 본다면. 이럴려면 법인세 99% 정도 혹은 그 이상 받으면 될까요? 그리고 그 세금을 기본소득으로 나눠주면 어쩌면 공익으로 봐줄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못할 경우, 사람의 보조라면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위해서 규제를 강화해야 하고 . 최근 해킹한것에 대한 처벌등도 필요하여요.
다시 말해서 슈퍼지능 기업의 사익추구를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개인정보, 사생활정보, 무형자산이 희생될 수 없으며, 다른 기업, 다른 정부의 무형자산이 슈퍼지능 기업에 의해 희생될 수 없다는 거에요. 즉 규제를 해야 하여요.
그렇다면 슈퍼지능 회사가 공익을 추구해야 한다면, 그래도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가져간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규제해야 된다고 저는 주장하겠지만. 공익의 과정설로는 인정할수 없는 문제잖아요. 그러나 공익의 실체설로도 최소한의 조건(그 뒤에 법인세 99%이상로 인상등도 필요)은 인간의 효용증가를 위해서 직업을 없앨 수 있어야 해요. 안그러면 슈퍼지능은 사익 추구가 되고 아무도 이것을 위해서 희생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므로 일단 공익을 추구한다는 것이 성립하기 위한 조건만큼 슈퍼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다면 주식시장은 망할테니 투자는 접으면 됩니다.
어차피 슈퍼지능은 인간을 대신할 능력도 없고 공익 추구도 아니며 사익추구이고 인간의 슈퍼지능을 위해서 희생할 아무런 이유도 없어요. 규제를 하면 됩니다. 누군가의 사익을 위해서 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해야 되죠?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8%B0%EC%88%A0/%EC%9A%94%EC%A6%98-%EB%AF%B8%EA%B5%AD%EC%84%A0-%EC%95%84%EC%A7%81%EB%8F%84-ai-%EB%8F%88-%EC%95%88%EB%BA%90%EC%96%B4-%EB%8C%80%EC%8B%A0-%EB%8F%88%EB%AA%B0%EB%A6%AC%EB%8A%94-%EA%B5%AD%EB%B0%A5-%EC%96%B4%EB%94%94/ar-AA2fWIdy?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요즘 미국선 "아직도 AI 돈 안뺐어?"...대신 돈몰리는 '국밥' 어디
이 뉴스는 슈퍼지능 겨울이 온다는 거에요^^.
주요 문장은 2개 보이는데...
"투자자들이 갑자기 AI관련 기업들의 채권 발행 규모에 겁을 먹고 있다" 라는 부분이 있지요. 돈도 잘 못벌면서 부채만 늘리면 부실기업이 되어요. 물론 빅테크들이 다른 분야에서는 돈을 잘 벌지만 슈퍼지능 분야에서는 수입이 별로고 이 사업부는 부실기업 수준이에요. 그런데도 채권은 이렇게 많이 발행하는데 빅테크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될수도 있겠지요. 유상증자등 주가에도 매우 많은 위험도 있어요. 메타는 유상증자 한거나 다름없고요. 해가 뜨지만 해는 결국 지게 되어요. 달이 뜨지만 달도 결국 지게 되지요. 어쩔 수 없나봐요. 빅테크 기업들이 안될 사업부에 너무 많이 매달리네요.
다음 문장은 "AI를 둘러싼 우려는 더 이상 기술 자체의 것이 아니다. 모두가 어떻게 동시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느냐가 문제" 라는 문장도 눈에 띄네요. 슈퍼지능 기술만 보고 누가 앞서가느냐? 문제는 저도 모르겠어요. 소프트웨어 분야가 생산능력보다는 개발자 능력이 중요한데 개발자 한명 한명 능력도 모를 뿐더러 아이디어라는 것이 꼭 유명한 개발자에게 나오는 것도 아니여서 쉽게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각 기업들의 기술 자체의 문제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려운 것이 지금 상황이긴 하여요. 그러나 자금 조달의 문제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 다는 것이겠지요. 이러한 부분은 결국 슈퍼지능을 포기하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이네요.
슈퍼지능과 관려내서 주가도 빠지고 사람들의 관심이 줄었다는 뉴스도 계속 나오고 있기도 하므로, 빅테크 투자의 위험성과 슈퍼지능 겨울이 빠르게 다가오는 것이 느껴진다 정도의 뉴스이네요. 슈퍼지능 겨울은 곧 올 것 같아요.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난다는 것은 개발속도가 늦춰진다는 것과 같은데, 같은 이자로 빌릴수 있는 자금은 줄어들잖아요^^. 지금도 사람들에게 선택을 잘 받지 못하는 슈퍼지능은 더 늦은 개발속도로 사람들에게 잊혀질거에요. 어차피 성공도 못할 거라고 봐요.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는 문제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등에 위험등 문제점이 너무 많아요.

● 슈퍼지능이 서서히 겨울로 들어서는 느낌이지만 한국 주식 시장은 이제 조심해야 되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저는 주식 방송등을 거의 안보고 있어요. 그리고 뉴스도 블로그 쓰기 위해서 약간 돌아보는 정도. 제 투자방법은 이슈매매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신경은 안쓰고 있는데, 뉴스를 보면 슈퍼지능의 겨울로 빠져들 느낌이 들어요.
그러나 한국 주식 시장은 그렇지 않다는 점. 미장의 슈퍼지능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겠지만, 당분간은 좀 이상한 흐름이 있을 수 있어요. 정부의 2차 펀드가 투자를 10월 26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이에요. 이 펀드가 어디에 투자할지는 모르니까요. 자금 소진이 될때까지는 한국 주식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워요. 그냥 정부맘이에요.
그러나 이런 저에게도 10월 26일부터 2차 펀드의 투자가 시작되는 소문이 들려올 정도면, 다른 투자자들도 다 아는 내용이겠지요. 이런 상황을 조사하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렇다는 건 지금 슈퍼지능에 투자할 생각이 있는 투자자는 슈퍼지능을 다 샀다고 보는 게 맞을 거에요. 더 이상 살사람이 없다는 고점이라는 것이지요. 저는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매수할 생각없어요. 아주 많이 주가 하락하면 그때쯤, 관심종목 넣고 매수할수 있는 조건인지 관심 한번 가져볼께요. 정도.
① 다음주부터 슈퍼지능 주가가 오를 경우.
2차 펀드가 투자해서 오를 확률이 높아요. 이 경우는 지금 슈퍼지능에 들어간 투자자는 수익, 2차 펀드 투자자는 손실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지금은 살 사람은 다 산 상태로 보여요.
② 슈퍼지능 주가가 계속 빠질 경우
2차 펀드보다 더 많이 외국인이 이탈하거나 2차 펀드가 다른 곳에 투자했을 때에요. 2차 펀드가 꼭 테마주로 올라간 버블주에 투자한다는 의미는 없으니까요. 중소형주의 슈퍼지능에 투자하거나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수도 있어요. 혹은 슈퍼지능이 아닌 다른 업종에 투자할수도 있고요. 이러면 현재 슈퍼지능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손실, 2차 펀드 투자자들은 글쎄요? 슈퍼지능이 과연 5년뒤에도 잘되고 있을까요? 저는 5년뒤에는 거의 뉴스에도 안나올 수준이 될 것 같은데...어쨌든 5년뒤에 어떻게 되어 있냐가 중요해요.
③ 한국장에 대한 광고가 지나치게 많이 나올때.
이 경우가 최악의 문제에요. 대부분의 주가 조작 종목이 처음에 올리고 그 다음에 좋은 뉴스가 나와요. 다음에 조정받을때는 그 종목에 투자한 사람들을 조롱하는 뉴스가 나오고, 다시 밀어올린 뒤에는 그 종목에 대한 호재로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단, 조정때 조롱하거나 다시 밀어올리는 경우가 없는 주가 조작 종목도 있었어요. 이건 과거에 주가조작으로 결정된 종목들에서 이랬다는 거에요. 이런 뉴스들이 의외로 투자자들이 그 종목 투자 안해도 좀 기분이 상하는 뉴스들이긴 해요. 뉴스만 이런게 아니라 종토방은 더 심해요. 전 주가조작 종목 종토방 한번 본 이후로 다시는 종토방 안가요. 제가 봤던 주가 조작 종목은 이렇더라고요.
슈퍼지능에 대해서 처음에 올랐을때 호재를 남발했고, 조정때 조롱하는 뉴스까지는 같았어요. 그 다음에는 다시 호재 남발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버블인 종목들. 슈퍼지능 종목들이 지수대비 시총이 너무 크고 주가가 올라가면 지수도 따라서 올라가는 종목이에요.
그래서 한국장 활황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광고해서 새로운 투자자가 진입하고 이들이 슈퍼지능 주식을 사버리게 된다면. 아마 새로 진입하는 사람들은 주식 종목을 잘 몰라서 매일 뉴스에 나오는 버블 주식을 살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경우 처음 투자자도 수익, 펀드 투자자도 수익, 새롭게 진입한 투자자는 지옥을 경험할 수도 있어요. -75 ~ -90% 손실율이 계좌에 찍힐수도 있어요. 절대절대 주식 투자 안하시는 분들. 앞으로 1년 안에 한국 주식 시장 활황이라든지 슈퍼지능 주식을 안사면 안된다. 돈복사 된다는 말이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에 투자하기 전에 잘 알아보고 하세요. 왠만하면 안하는 것이 좋을지도. 저는 이게 제일 걱정되는 시나리오인데,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아요. 버블이 아니라면 최대 -50% 정도일수도 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한국장은 비정상적이니 모두 조심하시고 성투되시고, 주식투자 안하셨던 분들은 한국장이 오를때보다는 많이 내렸을 때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네요. 잘 고민하고 많이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다른 사람 말 듣고 그 종목 사거나 투자 시작하시면 안됩니다.
어쨌든 현재로서는 버블도 심하고 매우 심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는 점이에요. 버블은 투자자의 적이에요.
개인적으로는 ② 시나리오가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버블 붕괴가 서서히 되면서 한국시장 정상화되고 저평가 주식도 오르는 그런 상황으로 한국시장이 되면 좋겠네요. 제 생각되로 되진 않을 듯 하지만요.


오늘 2권을 완독하고 계웅삼 전기도 마무리하였습니다. 돈의 방정식이라는 모건 하우절 작가의 책인데, 모건 하우절이 글을 잘쓰네요^^. 프롤로그에서만 명언 3개를 뽑았어요. 오늘 3권 완독 도전중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