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을 감시했기 때문에 사진 53장이 있었던 거에요. 뉴스 읽기. 9월 29일


오늘은 책 완독을 못했고, 책 마감일이 다가와서 뉴스는 4개 뽑아두었는데 한개만 뉴스 읽기 쓸께요. 리스트에서 삭제하진 않고 그냥 둘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D%B4%EC%9A%A9%EC%9E%90-%EC%82%AC%EC%A7%84-53%EC%9E%A5-%EC%9D%B8%ED%84%B0%EB%84%B7%EC%97%90-%EB%85%B8%EC%B6%9C%ED%95%9C-ai-%EC%98%A4%ED%94%88ai-%EC%B5%9C%EA%B3%A0-%EC%84%B1%EB%8A%A5-%EB%AA%A8%EB%8D%B8-%ED%9B%88%EB%A0%A8-%EB%A9%88%EC%B7%84%EB%8B%A4/ar-AA2d5eij?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용자 사진 53장 인터넷에 노출한 AI...오픈 AI, 최고 성능 모델 훈련 멈췄다


AI를 모르는 분들에게 먼저 AI가 되는 테스트인 튜링 테스트부터 아셔야 해요. 튜링 테스트는 인간이 만든 결과물과 기계가 만든 결과물을 두고 제 3자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인데, 지능이 아니라 사람을 속이는 것이지요. 이것을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만드는 것으로 소프트웨어요. AI가 지능이라고 주장하는 측은 튜링 테스트밖에 주장할 것이 없어요. 그런데 사람을 속일려면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것이 가장 쉬울 거에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AI에요.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서 데이터 센터에 넣는 것고 그것을 일정 규칙에 따라서 조합하는 과정까지를 학습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그리고 그 규칙에 따라서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런데 조합하는 방법이 수학의 연산이에요. 데이터마다 벡터값을 두고 특정 벡터값을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의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고 치환된 이후에 약간 어색한 부분을 조금 다듬는 것 정도에요. 여기에서 심지어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짜깁기해서 기계가 만든것이라는 튜링의 정의에도 안맞기도 하고, 제 3자가 구분해서 ai slop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오답도 많이 내요. 이래도 계속 ai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여기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았다면, 사용자와 관련된 데이터는 절대 ai회사에서 나와서는 안되어요. 이것은 노출된 것만 53장이지 얼마나 ai회사에서 사용자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했는지 알수 없어요. 그런데 과연 사진만 훔쳤을까요? 기업에서 사용한다면 영업비밀 훔치지 않았을까요? 기업에서 AI나 휴머노이드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전 좀 놀라운 점이 있어요. 영업비밀 그렇게 밖으로 나가거나 회사의 기획안이나 여러가지 정보를 다른 회사와 공유해도 괜찮아요? 같은거에요. ai회사가 수집된 정보를 경쟁회사에 팔수도 있는데요.


또한 AI가 하지 말라는 행동이라고 했지만, ai는 지능이 아니에요. 소프트웨어에서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 거을 버그라고 불러요. ai도 소프트웨어이고 버그에요. 혹은 버그를 가장한 고의적인 행위일수도 있고요.


이러한 부분을 마치 의식을 가진 채로 하는 행위로 사람들이 속기를 바라거나 혹은 지금까지 다양한 해킹 활동을 해놓고서는 그것을 버그로 속길 바라면서 하는 연극일 수 있어요.


만약 특정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이 고의든 아니든 다른 회사나 다른 정부의 웹사이트를 해킹했다면 당연히 처벌받을 거에요. 그런데 왜 AI 회사는 예외로 둬야 할까요? 그리고 사람들의 사생활정보나 개인정보를 탈취해도 처벌을 받아야 해요. 그런데 왜 AI회사는 예외로 둬야 할까요? 중요한건 오픈 AI를 처벌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것이 버그이든 아니든 오픈 AI는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한 증거가 나왔고, 다른 회사와 다른 정부를 해킹했다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나온 정보가 데이터 센터에 저장되게 되면, 이 부분이 짜깁기 되어서 결과로 나와요. AI가 결과로 내는 것들은 원래 짜깁기이긴 하지만, AI가 했다는 것은 누군가 혹은 어떤 회사의 혹은 어떤 국가의 기밀 자료에 접근한 결과이고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친 것에 불과할 거에요.


중요한 것은 AI의 구조를 파악해서 AI회사에 속지 않고 AI가 더이상 다른 사람, 다른 회사, 다른 국가의 무형자산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이들도 다른 소프트웨어와 같은 잣대로 처벌해야 된다는 거에요. 이들의 악행을 처벌하지 않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상황을 계속 유발하고 있는 거에요.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작동하는 AI와 능력이 부족해 버그를 심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 이거이 현재 AI에게 일어나는 일어에요. 유능하면 AI를 만들고 싶지 않을 거에요. AI를 공부할때 벌써 비윤리적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니까요.



● 어차피 도서관을 2번 가야 한다면 반납을 했다가 다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잠시 게으르게 책읽었다가 책이 다수 계획보다 늦게 읽게 되었어요. 이번에 읽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부자 수업》은 그들이 주주총회에서 한 말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었어요.


이들의 투자법과 저의 투자법은 달라요. 투자에 대한 생각은 워런 버핏보다는 찰리 멍거 쪽이고 투자하는 방법은 이쪽과 거리가 멀고, 피터 린치에 가까운 쪽이에요. 완전히 똑같은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투자가 쉽다고 말하는 워런 버핏이지만, 저는 워런 버핏의 방식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울 것 같아요. 책에서도 피터 린치의 방식으로 자신은 수익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피터 린치도 워런 버핏의 방식으로는 수익못냈을 거라는 것이 나와요. 물론 저의 방식은 피터 린치와도 좀 다를 거에요. 몇몇 특징만 같은 것이고요.


그래서 메인으로 투자를 할때 체크하고 투자하는 방법은 다르더라도 다른 유형의 투자자들의 방법중 도움이 되는 부분은 가져와서 사용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책도 도움이 되긴 하여요.


그런데 이 책을 어제 다 읽는 것에 실패하긴 하였네요. 아직 대출 마감일이 좀 남았긴 한데 일단 반납했다가 다시 대출할까? 고민중이에요.


일단 대출반납하면 한번 더 가야 하는데, 다른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여기까지 못읽고 반납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과, CV는 반납일 대출이 불가능하고 5권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 한번에 5권씩 빌리니까, 재대출할 포트 2개 + 새책 3권을 해서 일단 대출할때도 반납일에 3권, 그 다음날 2권을 빌려서 5권 맞추고, 책을 읽을때도 재대출한 책을 먼저 빨리 읽고 반납하면서 남은 새책 2권을 채워야 하므로 2번 추가로 가야 하긴 하여요. 1권이건 2권이건 달라질 것이 없으니까요.


다행히 DK 도서관은 10권 대출까지 가능해서 다 못읽어도 추가로 더 책을 빌리면 되니까요. 2권을 못읽으면 다음에 7권을 빌려서 읽으면 되니까요.


이번에 읽을 책이 640페이지 책이라는 점도 있기도 하고, 월요일에 살짝 바빠서 조금밖에 못읽은 점에서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에요.


일단 책읽기가 밀리면서 조금씩 다른 활동에 쓸 시간도 줄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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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트 이론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투자 마인드와 관련있습니다.


프로스펙트 이론은 경영학에서 가격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의 효용에 대해서 설명하여요. 이 부분은 투자에서 심리적인 영향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수 있어요.


일반적인 효용함수는 처음 소비할때 가장 큰 효용을 얻고 계속 소비하면 효용이 감소하는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을 적용해서 그리게 되지요.


프로스펙트 이론은 3자기 포인트로 그리게 되어요

① 준거점 의존성: 준거점을 기준으로 효용이 양과 음으로 나뉜다고 생각하여요. 예를들어서 10000원에서 9000원으로 가격이 떨어진 것과 1000원에서 2000원 된 것은 효용함수로 보면 9000원이 당연히 2000원보다 더 높은 효용을 가져야 할 거에요. 물론 한계효용 > 0 조건이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기준점이 10000원에서 9000원으로 떨어지면 효용이 음수가 되고 기준점이 1000원에서 2000이 되면 효용이 양수가 되어요. 합리적 인간이 되려면 9000원일때도 행복해야 하는데 합리적 인간이 되기가 이렇게 어려워요.

② 민감도 체감성: 기준점에서 가까울수록 효용변화가 크게 크게 변화한 이후에는 효용변화가 적어요.

③ 손실회피성: 같은 비율로 상승할 때 얻는 효용의 절대값보다 같은 비율로 하락할때 잃는 효용의 절대값이 더 커요. 즉 얻을때보다 잃을때 더 크게 느껴요.


경영학에서는 이 조건을 사용해서 나쁜 감정을 유발하는 일은 모아서 한번에 처리하고 좋은 감정을 유발하는 일은 나누어서 여러번 일어나게 해야 한다고 해요. 사은품은 한번에 주는 것보다 자주 여러번 하는 것이 좋으며 서비스 제품 사용료등은 한번에 모아서 제시하는 것이 좋다는 거에요.


저의 경우에는 상품과 서비스에서는 프로스펙트 이론이 비교적 잘 맞지만 주식 투자에서는 이런 경우와는 조금 다른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주식에서는 준거점을 회사의 가치로 설정할 것인지? 아니면 현재 주가 혹은 매수가, 최고점으로 할지에 따라서 이 부분의 느낌이 다를 것 같네요^^. 보통 저의 경우에는 제가 계산한 회사가치보다 많이 낮아야 매수를 진행하니까 준거점보다 많이 낮은 상태에서 시작해서 그럴까요? 보통 급상승, 급하락이 나와도 저는 좀 무덤덤한 편이에요. 단지 급상승, 급하락이 나올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사건이 나오고 주가가 변화할때까지는 좀 힘든 편이고, 하락후에 다시 상승하기 위한 시간때문에 조금 짜증나는 편이에요. 상한가를 기록해도 목표가가 안온다면 어쨌든 2거래일 이상 기다려야 목표가를 터치하게 되니까요.


보통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를 통해서 자신의 투자 전략이 자신의 감정으로 망쳐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서 보호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가치투자자라면 떨어지면 매수한다든지, 기술적 분석 투자자라면 손절매를 한다든지 어떤 규칙을 정하면 감정 변화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을거에요. 준거점을 잘 정하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어요. 준거점을 목표가로 정해서 생각하면 주가 변화에 감정변화를 컨트롤하기가 더 쉬울 수도 있겠지요.


저는 제가 매수한 주식의 주가변화보다 주식시장의 상황등에 더 영향을 받는 듯. 지금 한국 주식시장이 버블상태로 좋지 못한 상태이고, 역배열 → 정배열 전환종목 혹은 급등 종목이 2022년 폭락장, 하락장 수준보다 적은 것 같아요. 스팩같은 종목은 만기에 원금과 이자율만큼 더 받을 수 있음에도 2000원 밑으로 빠진 종목이 너무 많고 계속 낮아지는 것은 폭락장에서나 보게 되는데,(단, 신규상장주 300% 상승이 가능해진 이후로 상장후 처음 몇달은 2000원 밑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보통이 되었어요. 그러나 그 외의 상황에서 2000원 밑으로 주가가 형성되는건 2022년 폭락장과 지금 버블장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가지고만 있어도 훗날 원금에 이자를 주는 종목인지라 내재가치 계산이 쉬운 종목이고, 물론 기준금리에 따라서 이자가 바뀌는 FRN(변동 금리부 채권) 성격이긴 하지만요. 돈이 급하지 않는 한 만기까지 들고가도 되고, 합병되면 추가 수익이 나오고요. 그럼에도 이 종목까지 2000원 아래로 떨어지는 건 그만큼 버블주에 많이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겠죠. 이런 종목도 많고요. 현재 주식시장은 정상적이지 않은 것이 주가변화보더 더 짜증나는 상황인 것 같아요. 아마 저는 준거점이 달라서 그런것 같네요. 이와 같은 방식이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


버블장은 폭락장, 하락장과 분위기가 유사하다는 것을 버블장은 처음인데 알게 되었어요. 이전 버블장이 닷컴버블 1990년대 말이었으니까요. 대세상승장과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며, 빨리 버블장이 끝났으면 하여요. 이건 불장도 아니에요. 2020년 대세상승장과는 완전히 다른 망한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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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출처표기 필요성과 AI의 규제가 포지티브규제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데이터 센터내 내자료 공개 및 데이터 센터내 자료에 대해서 정기적 확인이 필요한 이유. 뉴스 읽기. 9월 28일


어제 뉴스 읽기 쓸만한 내용이 많았는데, 대부분이 ai 개발자들이 버그 낸것을 ai가 사람처럼 생각한다고 착각하고 쓰여진 뉴스들이 너무 많이 나왔더라고요. ai는 소프트웨어이고 그냥 연산결과에요. 물론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 부분은 버그라서 고쳐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문제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뉴스 1개만 쓸께요. 평일이라서 좀 바빠요. 어제 뉴스 중에서 뉴스 읽기 쓸만한 뉴스 리스트에 넣은 것에서 삭제한 것은 아니니까, 내일이나 평일이라도 좀 한가하면 넣을 수 있어요. 제가 언제 일어났냐? 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요^^.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A%B0%80-%EB%82%B4-%EC%A0%95%EB%B3%B4%EB%A5%BC-%EB%AC%B4%EB%8B%A8%EC%9C%BC%EB%A1%9C-%EC%93%B4%EB%8B%A4-%EC%8B%AC%EC%A6%9D%EC%9D%84-%EA%B5%B3%ED%9E%8C-%EC%82%AC%EA%B1%B4/ar-AA2d3sq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내 정보를 무단으로 쓴다, 심증을 굳힌 사건


위의 내용. 튜링이 수학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하였어요. 그런데 데이터로 수집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범위를 훨씬 넘어서 IoT기계나 혹은 모바일의 카메라, 마이크까지 활용하기 때문에, 모바일 베터리가 전력만 남아 있다면 모바일 꺼둔 상태에서도 작동시킬수 있어요. 이건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첩보기술로 소개하기도 하였어요. 만약 기계에 카메라, 마이크, 센서가 있다면 집에 안가져오고 안사는 것이 좋아요. 리모컨 등 고전적 작동장치로 작동하는 기계가 좋은 거에요.


AI는 그냥 짜깁기에요. 우리가 출처 표기 시키고 AI 답 받아내면 어디가 출처인지 나오는 ai들이 꽤 있어요. 이걸로 봐도 ai는 그냥 사람들의 결과물을 이어붙이는 거에요. 이어붙이는 과정에서 좀 깔끔하게 하는 것이 전부이지요. 물론 그럼에도 오답자판기라서 오답이 무척이나 많이 나오지만요.


즉, 출처표기를 시켜야 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회사가 훔치는 거죠. 위와 같이 연구자료도 막 훔쳐가는 거에요. 기업의 영업비밀이나 개인의 연구자료도 훔쳐서 사용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AI가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것이지요. 실제로는 사람이 한것일 뿐.


AI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기 때문에 사회의 전체 생산성은 같은데 다른 누군가의 결과물인 무형자산을 AI기업의 자산으로 옮기는 작업일 뿐이에요. 즉, AI회사는 감시를 통해서 얻는 정보를 통해서 이익을 얻는 것 뿐이에요. 그걸 합법적으로 자신의 자산으로 넣는 과정이지요. 이게 합법이 되면 당연히 안되며 규제가 필요한 거에요.


이와 같은 부분은 벌써 독일에서는 유죄를 선고하였어요.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데이터 센터에 넣었을때(수집했을때), 그리고 그 데이터로 ai의 파라메터를 바꾸었을때(사용했을때) 결과를 출력하면 유죄이고, 이것은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를 할수 없다는 것이에요.


여기에 저작권 자료만으로 제한해서는 안되어요. 개인의 사생활 데이터와 개인정보 등도 포함되어야 하여요.


이것은 첩보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감시가 가능해졌고, 흔히 말하는 정부-기업 공동감시체계의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첩보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기업이나 다른 사람의 성과물을 훔쳐서 자신의 기업 것으로 만든것이 인류 발전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이런 이상한 기업부터 시장에서 퇴출해야 된다고 봐요.


이런 부분의 해결은 1. 자료을 출력할때 출처표기 필요. 이것은 음악과 그림등과 인간의 행동등의 데이터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2. 자료 수집에 대해서 포지티브 규제 도입. 가능한 방법을 나열해서 그 안에서만 수집 가능 3. 데이터 센터에서 자신의 자료를 언제나 확인 가능해야 함 4. 데이터 센터의 내용이 부정적으로 수집된 자료가 있는지 정기적인 확인 5. 비식별 데이터 수집 불가 및 데이터 판매 불가. 6. 공익적 성격의 데이터를 ai 학습등의 다른 용도 사용 불가 및 비식별화 불가.


이와 같은 방향이 되어야 해요.


우리나라는 6번을 대통령이 항상 안하려고 하고, 오히려 ai 기업에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국무회의에서 떠들고 있고, 2번에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였고, 1, 3, 4는 규제도 안생기고 있어요. 5번은 오히려 허용했어요.


답을 내기 위해서 출처를 표기한다면 2번 내용으로 잘못 수집한 정보를 출력할 수 없으므로 결국 AI회사가 국민을 감시하는 내용을 실해할 수 없어요. 2번 포지티브 규제는 국민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꿀 수 없는 국민을 보호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요.


3,4,5번은 AI회사들이 데이터 수집을 해서, 그것을 AI 답으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다른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팔거나 공유하는 상황을 막는 거에요. 이것은 기업의 영업비밀, 개인의 연구자료, 개인의 비밀이 수집하고 이것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막는 거에요.


이 부분은 민주주의와도 관련이 있어요. 개인의 사찰이기 때문이지요.


기술로 개인을 검열, 감시, 통제할수 있는 기술이 발전하였어요. 이 기술이 갑자기 AI로 탈바꿈하더니 개인을 검열, 감시, 통제하는 독재국가가 생겼고(중국: 황금방패, 사회 신용 시스템), 그 이후에는 기업이 이를 통해서, 개인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ai 기업들이 그걸 짜깁기 한 이후에 자신의 무형자산이라고 하는 상황이에요.


이 혼란은 종료될 거에요. 우린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엉망이 되겠지요.


AI개발은 AI를 안다면 비윤리적 상황이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아요. 그렇기에 비윤리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AI 개발자가 되기 힘들어요. 게다가 이런 과정에서 AI 개발자가 되게 하려고 AI개발자들은 민주주의와 규제 준수를 반대하는 극단적 행동주의 신념까지 만들어서 개발자를 포섭하고 있어요. 국민을 감시하는 기술에 대해서 개발하는 과정에서 비윤리적임을 아는 개발자들이 지속적으로 개발시키는 것은 어렵겠지요. 어제 다른 뉴스에서 개발자들 이탈자들 뉴스가 맣았는데, 당연히 세상 더럽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 거에요. 제가 AI 기술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이러한 부분을 알게 되고(저는 관심분야 전문서적을 그냥 읽는 스타일), AI에 대해서 알리는 이유이기도 하여요. 제힘은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영향력도 없겠지만, 그리도 세상이 엉망이 되진 않았으면 하여요.


AI는 별볼일 없어서 그냥 사라질 기술이라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은데 해결방법도 없어요. 또한, AI를 사용하면서 출처표기를 시키면 저작권 있는 자료가 계속 표기되는 AI들이 많은데 그걸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안하면 이상한거에요.


저작권 있는 자료를 구매해서 데이터 센터를 채운다면 지금처럼 많이 데이터 센터 만들 필요도 없어요. 책 수만권을 채운다고 해도 데이터 저장 시설의 크기는 매우 작을 거에요. 도대체 왜 그렇게 많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까? 이상하지 않아요? AI회사들이 저작권이 있는 다양한 정보를 구매하는데 돈을 쓰지 않고 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을까요? 물론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행동정보는 수집자체가 불가능한데 이런 정보로 만든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은 문제가 많아요. 그래도 오답투성이로 사망사고가 일어나지만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번 정권이 독재를 하려는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일단 검열, 감시, 통제가 가능한 AI를 밀고 있긴 하여요. 이런 이번 정부가 규제를 할까요? 규제를 할 수 있는 정부가 다음 정부여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적어도 AI를 미는 정부여서는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 경영학 책 완독 실패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


대학교 교재정도였고 제가 경영학에 대한 대학교재는 처음 읽는 것이기 때문에 진도가 늦었어요. 근데 추석기간에 열심히 읽었다면 완독할수도 있었는데, 게으르게 읽은 것은 인정하여요^^.


그런데 대출만기일까지 경영학 책만 읽으면 경영학 책은 다 읽을 수 있는데 다른 책들을 완독 못할 것 같네요. 1권 미완독이 여러권을 미완독 시키는 것보다 좋잖아요^^.


그래서 일단 다른 책들을 읽기로 결정하였어요. 경영학 책은 도서관에 한번 반납한 뒤에 다시 대출해서 완독할 것 같네요. 2/3 정도 읽었어요. 그 뒤로는 수학이 많이 사용되던데...흥미로운 부분 앞에서 그만두었네요. 제가 수학교육과를 다녔는데 저는 수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여요^^.


어쨌든 경영학 책은 하루에 한권을 완독하면 남은 시간에 읽을 것 같은데 대출 만기 시점까지 완독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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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 EBS 다큐프라임
EBS 돈의 얼굴 제작진.조현영 지음, 최상엽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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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은 다큐멘터리 대본을 책으로 낸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면서 다큐멘터리의 장점을 책으로 그대로 옮기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여요. 상당히 시각적인 자극을 책에서도 그대로 만들려고 책에 여러가지 장치를 넣었어요. 반대로 다큐멘터리의 단점. 말로 전달하는 자료는 글로 전달하는 자료보다 자세히 전달하기 어려운 점. 물론 다큐멘터리는 이러한 부분을 시각적 자료와 언어적 자료를 같이 전달하기는 하여서 극복하려고 하지만 가끔 너무 전문적이여서 복잡한 자료는 피하기도 하여요. 그러다 보니 다큐멘터리가 책으로 올때 책의 장점을 사용해서 좀 더 내용을 보강하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도 있긴 하였어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참신한 시도였고 그러다 보니 보통 책에서 자료를 압축해서 많이 전달하려는 책과는 느낌이 완전히 다른 책이었던 것 같아요. 저의 평가는 다큐멘터리의 생생한 현실감과 자료 전달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성한 것 책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1판 5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다큐멘터리의 장점을 잘 살렸어요.


이 책은 다큐멘터리의 장점. 다큐멘터리라면 시각 + 청각 자료를 이용해서 자료를 전달할 거에요. 그러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잘 자극할 수 있게 되지요. 여기에서 시각 자료는 사진으로 청각 자료를 글로 표현하면서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여요. 특히 단순히 자료를 압축해서 쉽게 전달하기 보다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하나의 정보를 입체적으로 접근하여 전달하려는 다큐멘터리의 내용이 그대로 책으로 잘 절달되었어요.


예를들어서 주제는 금리와 이자였고 처음에는 금리가 탄생하고 연재까지 역사를 표등을 넣어서 전달하는 것은 일반적인 책과 비슷하였지만, 그 뒤에 대학원에 진학 예정인 이주인 히로키씨 이야기와 현실에서 그의 모습을 찍은 감각적인 사진. 그리고 일반인들의 인터뷰를 넣는 부분에서 금리가 실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생하게 전달한 다큐멘터리에서 장점이 책으로 그대로 이전되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주제가 하나의 챕터가 진행하면서 각각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하나씩 결론을 내어가면서 챕터의 결론이 되는데, 이것은 각각의 챕터마다 이야기 구조가 주제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계속 서로 다르게 만들어진 것도 흥미로웠어요. 그런 다음 그 챕터를 요약해서 전문가(경제학자)가 내용을 다시 설명해준 부분은 책만의 추가 요소인듯 보이고, 그 다음 단 한줄로 챕터를 대표할 수 있는 명언. 이 명언은 꼭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 인터뷰에 말한 내용일수도 있는 부분을 붉은 색 바탕에 흰색 음각으로 표시한 내용을 한페이지에 전달함으로써 책에서도 시각적 효과를 충분히 내면서 챕터가 종료됩니다.


이런 구조가 다른 책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은 매우 흥미로운 구조였다고 생각되네요.


● 지식과 감정의 전달이 잘되었어요.


"일본의 장기 불황기에는 이 기본 법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이는 거품경제로 인한 비정상적인 자산 버블을 거친 여파가 너무나도 컸기 때문이다" 같이 지식의 전달도 잘 전달하였고, 준코씨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노후에 다시 일하게 된 사연을 전달하면서 단순히 텍스트로 전달한 기본 이론 뿐만 아니라 생생한 느낌이 같이 전달되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매우 장점으로 느껴지네요. 특히 이부분을 정한 것은 한국의 현재 상황이 이 상황과 너무 유사하기 때문이에요. 주식시장 버블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니까요. 저는 버블 붕괴후 똑같이 장기 불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대하여 사이퍼펑크등을 전달하였어요.


우리나라는 인터넷 사용이 다른 나라보다 좀 늦은 국가에요. 독재국가들은 국민을 감시 통제하려고 하고 이러다 보면 특정 사상을 막는 경향도 있고, 국민의 행복보다는 통제가능하고 예측가능하도록 만들려는 경향이 있었어요. 독재를 벗어난 것이 1990년대가 되어서야 가능해졌고, 인터넷 같이 검열 감시 통제를 벗어나려는 도구가 활성화 된것도 1998년쯤 되어서에요.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정보의 바다(정보의 자유)이고 개인의 검열 감시 통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의 반대쪽. 정보는 돈이다(이는 개인의 사생활 정보도 돈을 주고 파는 사상. 이 사상은 후에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다' 같은 말을 하였어요) 사상이 일어나고 인터넷이 상업화 되려고 하고, 검열, 감시, 통제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나타날때, 한국에서는 인터넷에 대한 접근이 풀리면서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앞의 독재에 맞서는 사상이 유입이 잘 안되었어요.


그래서 인지 한국에서 '사이퍼펑크'를 검색하면 '사이버펑크'가 검색되는 일도 있어요. 둘은 서로 달라요^^. 아직도 국내에서는 사상의 편중이 심하고 독재에 대한 여파가 완전히 사라지지 못해나봐요. 이러한 부분은 새로운 독재자들의 등장에 걱정이 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나 이 책은 《1984》의 빅브라더를 이야기하면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이야기하고 사이퍼펑크까지 소개하는 부분에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단지 이 부분을 암호자산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금융에 제한해서 소개하였다는 부분은 한계였지만 적어도 이런 부분이 소개되었다는 부분에서 흥미로웠어요. 아직 한국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는 쉽게 무시되기 쉬웠고, 현 정보의 정책도 이런 부분을 무시하고 있는 부분도 있었으며 ebs가 민간 방송이 아니라 정부 방송이라는 부분에서도 이런 부분을 다뤘어요? 하고 놀라기도 하였어요. 정부가 이런 부분에서 정책적으로 미흡하기 때문이기도 하여요. 그 문제를 정부가 운영하는 방송국에서 다룬 점은 희망적이기도 하여요.


●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


다큐멘터리의 장점도 잘 살리기는 했지만 책의 장점도 같이 살리지 못한 부분도 약간 있었어요. 예를들어서 1/지급준비율은 무한등비급수의 합이었고 이 부분의 설명에 무한등비급수를 같이 설명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책이라면 충분히 약간의 지면으로 좀 더 여러운 부분을 같이 설명할 수 있으니까요. 1/지급준비율 = 10 이라고 설명을 해서 지급준비율이 어떻게 되든 10배라는 잘못된 이해를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두번재로는 "금리를 올리면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드는 비용이 증가한다. 자연히 기업들은 새로운 투자에 소극적일 수 밖에 없고, 투자가 줄어들면 경제가 둔화되고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들어 물가상승을 억제되게 된다" 에서 앞의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들어는 호응이 되고 인과관계도 맞아요. 하지만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든다와 물가상승이 억제된다는 서로 호응이 되지 않고 인과관계도 맞지 않아요. 공급이 줄어들면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요. 여기에서는 소비자 역시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채무에 대한 이자가 높아져서 소비가 둔화되고 이 속도가 공급감소보다 더 빨라 물가상승이 억제된다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거나 문장에서 상품과 서비스의 공급이 줄어든다를 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은행에 대해서 100만원의 대출에 대해서 실제 199만원 수익 193만원 지출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 이자를 연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대응한다도 다큐멘터리에서 시간제한과 언어로 전달의 한계가 존재해서 자세히 말하지 못한 부분을 책에서는 좀더 자세히 전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6만원의 은행 수익은 100만원 손해를 극복하려면(원금을 갚지 않은 대출자) 17명은 정상적으로 대출의 원금 이자를 갚아야 은행이 손해가 아니고(∵ 6 × 17 = 102 > 100)은행은 적어도 17명은 은행의 이자를 갚도록 과거 자료를 검토해서 신용등급을 주고 그에 맞게 대출을 하는 부분을 설명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설명하지 않아도 윗부분은 틀리지 않았고 그 내용만으로도 맞지만, 부연설명이 들어가면 그 뒤에 이어지는 부채를 통한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도 같이 내용이 강화되기 때문이에요. 1000명에게 대출을 해준면서 18번 대출에서 1번 실패와 1번의 대출에서 1/18 확률은 은행은 대체로 수익을 내지만 개인은 파산을 할수도 있다는 차이가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최소 18명의 대출자들중 한명(은행이 대출을 해줘도 된다고 판단한 사람들중에서도. 물론 은행이 대출실패를 좀더 빡빡하게 관리하면 이숫자는 증가해요.)은 투자실패가 일어나게 된다는 점을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니까요. 물론 이 숫자는 실제 은행이 대출해주어서 일어나는 결과와는 달라요. 책에서 가정한 가상의 이자율등으로 계산한 것이니까요. 즉 숫자는 달라도 원리는 같아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을 전달할때 더 효과적이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가상자산 챕터의 붉은색 바탕의 흰색 음각으로 표현한 "인공지능은 지구상의 모든 과학 분야의 발전을 촉진할 것입니다. 기술 변화와 진보의 속도는 앞으로 충격적일 거에요. 이것은 다양한 방법으로 화폐의 본질에 영향을 미칠 거에요. 화폐의 본질을 질적으로 변화시킬 겁니다. 조지프 루빈/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부분을 인용했지만 매우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사이퍼 펑크등 정보의 자유 사상을 챕터내에 배치하고 마지막에서는 정보는 돈이다 사상을 가진 사람의 말을 배치한 것. 또한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사람들에 대해서 검열, 감시, 통제를 찬성하여요.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것부터 이미 이러한 부분을 해야 하므로 이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여기서 행동주의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등, 인간의 동기는 무시하고 인간의 행동결과로만 연구하는 학문을 말해요. 여기서 앞의 극단적이라는 부분은 모든 행동주의 연구자가 아니라 일부를 말하는 거에요.)로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독재를 찬성하기가지 하는데 이런 부분을 넣은 것은 살짝 아쉬웠네요. 첫줄의 인공지능 ~ 것입니다를 제외해버리고 인용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러한 점에서 아직 우리나라는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등에 대해서 정부 인식과 우리의 인식에서 한계는 존재하며 더 노력해야 하는구나 같은 한계도 노출하였어요. 그리고 인공지능은 실제로 그 결과가 오답이 많으며 단순히 짜깁기 결과라는 점에서 세상을 바꿀 만한 힘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참신하게 정보를 전달한 책이었어요. 특히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장점들을 책으로 옮기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이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부분,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의 시각적 효과 등 다양한 부분에서 다큐멘터리의 장점이 잘 책에 녹아있어요. 하지만 책과 다큐멘터리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고, 여기에서 책의 장점을 넣어서 다큐멘터리에서 시각적 전달과 청각정보 전달에서 하지 못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문자정보로 보강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사이퍼 펑크 사상을 좀 더 잘 다루고 그 챕터의 통일성이 좀더 좋았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한국에서 사이퍼 펑크 사상이 다룬 책이었다는 점 정도로도 만족하려고 하여요. 그리고 주제에 맞게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는데, 행동주의 지식과 관련된 테스트도 있었어어요. 저는 행동주의 사상에서 소유효과도 없긴 하네요. 행동주의 지식은 높아도 60~80% 사람에게만 나타나므로, 책에서도 행동주의 지식과 다른 행동을 보인 참가자들을 소개했지만, 적어도 5개당 1개 정도는 없어야 정상이에요. 정상인이 비정상인보다 더 많다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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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렇게 도박으로 경제정책하는 게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뉴스읽기 9월 27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1-500%EC%A1%B0-%EB%A9%94%EA%B0%80-%ED%94%84%EB%A1%9C%EC%A0%9D%ED%8A%B8-%EC%B2%AB%EB%B0%9C-%EB%97%90%EC%A7%80%EB%A7%8C-%EC%A0%84%EB%A0%A5-%EC%9A%A9%EC%88%98-%EA%B3%BC%EC%A0%9C-%EC%97%AC%EC%A0%84/ar-AA2cZzU5?ocid=socialshare

뉴스제목: '1,500조' 메가 프로젝트...첫발 뗐지만 '전력ㆍ용수'과제 여전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투자를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분의 투자는 이슈투자였던것 같고 몰빵투자인것 같아요. 어떻게 주식투자했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주식시장의 문제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고, 버블이 일어난것의 문제도 잘 모르는 것으로 생각되며 왜 문제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왜 지금 주식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지 살짝 의문스러울 정도.


경제정책도 한곳에 이슈가 터진곳에 몰빵했는데, 한국을 이렇게 도박으로 운영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봐요. 주식정책을 보고 추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 방식이 국정운영에서 그대로 나오는 것 아닐까? 싶네요. 이러다가 메가 프로젝트 하나 망하면 경제정책은 망했네요~! 가 되겠지요. 공약이 100조일때도 문제라고 봤는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1500조가 되었어요. 근데 전 망하고 나락갈것 같아요.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나락가는 게 아니라 한국과 우리가 나락간다는 것이 문제죠. 우리나라 예산이 600~700조이고 5년 3500조중에 1500조를 AI에 태워요? 이 예산은 경제에만 쓰는 예산이 아니라 총예산이에요. 왜 이렇게 도박으로 국가를 운영해요? (도박상담은 1336)


한국은 다양한 제조업을 하여요. 다양하게 챙겨야 하는데 심지어 잘하지 못하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분야(AI는 아직 성공한 분야도 아님에 주의)에 몰빵 투자를 하고 있어요. 심지어 우린 패스트 팔로워인데, 패스트 팔로워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과거 어떤 개그맨이 말했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과 같이 1등 이외에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분야에 몰빵이에요. 근데 목표도 3위에요. 이런 업종은 우리가 할만한 업종이 아니에요.


심지어 이 분야는 국민감시와 통제도 가능해서 독재국가들은 이런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데 규제도 못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그 감시와 통제는 중국이 하려고 하므로 중국은 이 분야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과 영원히 가격경쟁을 해야 해요. 이 분야가 성공한다고 해도 기술적인 면에서 미국을 앞지르거나 가격면에서 중국보다 싸야 하겠지요. 이런 가운데 3위로 어떤 틈세를 노릴 것인가요?


이번에도 뉴스에서 나왔듯이 문제는 단순히 전력과 용수에요. 국민감시와 통제에 AI가 쓰이지 않도록 하는 어떠한 규제도 만들지 못하고 이런 부분의 문제는 제기되지 않을 정도로 정부가 이문제를 숨기고 있어요.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저는 제가 아무말 안해도...제가 말한다고 해서, 영향력이 없겠지만, 그냥 제 블로그에서 몇번 말하는 정도이지만, AI는 그냥 망할 것 같아요.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이런 몰빵 정책 같은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봐요.


한국의 이런 도박은 그만두고 메가 프로젝트도 해체하고 다양한 산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해야 된다고 봐요. AI도 3위할거라면 안하는 게 좋다고 봐요. AI는 경영학의 지식경제 패러다임이 적용되는 분야이고 이런 분야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 딱맞는 업종이에요. 지식경제 패러다임 조건에 만족하면 아무리 생산량을 늘려도 수확체증만 있기 때문에 크기를 무한대로 널릴수 있고, 자연독점이 일어나기 쉬운 분야에요. 그렇기에 2위부터도 시장에서 퇴출되기 쉬운 분야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AI가 성공해도 망하고, AI가 실패해도 망할 그런 프로젝트인것 같아요. 한국의 도박 망했네요. 어차피 우리나라는 이제 발전보다는 정체하는 국가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더 빠르게 접근하게 만들거라고 생각되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6%97%A5%EC%97%B0%EA%B5%AC%EC%A7%84-ai-%EC%84%A4%EB%93%9D%EC%97%90-30-%ED%8C%90%EB%8B%A8-%EB%B2%88%EB%B3%B5-%EC%82%AC%EB%9E%8C%EB%B3%B4%EB%8B%A4-%EC%84%A4%EB%93%9D%EB%A0%A5-%EB%86%92%EC%95%84/ar-AA2cRxp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日 연구진 "AI 설득에 30% 판단 번복...사람보다 설득력 높아"


이 뉴스에서 30%는 앞으로 낮아질 거에요. 이 문제는 AI가 기본적으로 과장되어 있었고, 그뒤에 AI회사들이 더 과장해서 생긴 일이에요.


AI가 과장된 것은 영화, 소설, 에니메이션에서 AI가 어려운 문제나 심지어 가치문제에서까지 정답을 말해주는 놀라운 기능으로 소개되어서 이미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AI라는 이미지를 만들어두었기 때문이에요. 이미 AI제품이 나오기 전에 사람들의 기억에 잘못된 정보가 고정관념으로 많은 예술작품으로 인해서 주입되었어요.


그리고 AI회사들이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나, 손 4개, 손가락 6개로 그림을 그리거나 다양한 오답을 보여주었는데도, 매우 뛰어나다고 과장을 했어요. 오답률 같은 것을 공개하지 않았고, 심지어 우리를 감시하는 과정. 우리의 질문내용이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는 것(절대 비밀을 AI에게 말하지 마세요)도 말하지 않아요. 그럼에도 과장을 하였어요.


사전 과장과 사후 과장이에요. 그러나 AI를 쓰면 처음에는 설득이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심지어 AI가 건강에 대해서 말하면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 소금대신 브롬(브롬이 아니었을수도 있어요. 제 기억이 정확하진 않았서요)을 쓰라는 답에 의해서 브롬썼다가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고, 심지어 자살을 유도하는 답을 내기도 했다고 해요. 《실리콘밸리 길들이기》책을 참고하세요. 심지어 미국 병원 의사들이 건강관련 AI답을 검토했을때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해요. AI답으로 치료했다가 사망사건도 일어나버렸어요.


그런데 제가 테스트로 써봐도 오답이 너무 많더라고요. 몇번만 쓰면 오답때문에 쓰기가 싫어질 정도에요. 다른 사람도 비슷할 거라고 봐요. 좀 늦게 알수도 있고 빨리 알수도 있지요. 뭔가 이상할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몇개 질문하면 즉시 그만둘 거에요. 오답이라는 것을 알테니까요. 정답이 나오더라도 답의 수준도 매우 낮아요. 사람들이 꾸준히 다시 쓸만한 제품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지금 설득당한다는 사람은 AI를 쓰는 사람에 한해서이고 이것은 아직 AI의 문제점을 모르는 사람들중 30%만 설득당했어요. 즉 표본집단이 균질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머지 70% 사람들은 현재 AI쓰더라도 이탈할수 있으며 30%도 오답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 지금 70% 집단에 포함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이 자료 자체가 이미 AI에 과장에 속은 분들이라는 잘못된 표본집단이고, 모집단을 대표할 수 없지만, 이런 설득이 되었다는 수치는 꾸준히 내려갈거요. 사람들에게 AI가 오답률이 높고 심지어 편향도 있다는 것을 숨기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사람들은 곧 AI를 다시 외면할 거에요. 우리가 알파고를 외면했듯이에요. 이번에도 별로 다르지 않을 거에요.


심지어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은 지능이 아니라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그것은 기존의 사람들의 데이터를 짜깁기하는 연산이에요. 그래서 EU에서는 AI에 대해서 불법으로 판결하였어요. 데이터 센터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있으면 안되며, 저작권이 잇는 데이터로 파라메터만 바꾸어도 불법이에요.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하더라도 AI회사가 답을 출력하면 불법이 됩니다. 이런 규제가 필요하여요.


AI는 가만히 둬도 망할거라고 봐요. 하지만 AI에 대해서 정치권이 착각하는 것이 가장 큰 손실이 나와요. 우리나라는 2020년대 후반에 큰 실패를 경험하면서 그렇고 그런 평범한 국가로 남을 것 같네요. 근데 어쩔 수 없나봐요. 이게 운명인 거죠. 우리나라가 망조가 들었다고 봐요. 2020년대는 암흑기에요. 이 시대를 살아간 사람인게 좀 부끄러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5%88-%EC%93%B0%EB%A9%B4-%EB%B0%94%EB%B3%B4-%EB%8C%80%ED%95%99%EA%B0%80-%EC%A0%90%EB%A0%B9%ED%95%9C-ai-%EB%8C%80%ED%95%99%EC%83%9D-%EC%84%B1%EC%A0%81%EC%9D%80-%EA%B5%AC%EB%8F%85%EB%A3%8C%EC%88%9C/ar-AA2d0h55?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안 쓰면 바보 대학교 점령한 AI...대학교 성적은 구독료순?


지금 대학생들은 똑똑할 거에요. 좀 써보면 오답밖에 안나오는 AI에 대해서는 잘 알거에요. 물론 열심히 놀다가 그냥 리포트 써오라면 AI로 낼수도 있겠지만, 그걸 교수님들이 못걸러내면 교수님들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거에요. 조교가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차피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인데 그걸 못거르면 문제가 있지요. 이거 못 잡아내면 대학교는 왜 다니며 대학교는 왜 학점으로 평가하나요? 가 되는 거에요.


그리고 이 뉴스는 더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우리들에게 바보라고 말했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AI회사가 급한 거에요. 기대한 만큼 매출이 안나오고, 이익이 안나오니까 급한거죠.


뉴스에서 이정도로 시청자들이나 구독자들을 도발하는 경우가 가끔 보이는데, 이건 특정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리고 보통 그반대로 하면 대부분 답이에요. '국장탈출은 지능순' 이런 뉴스가 나오면 보통 코스피/코스닥 최하점에 가까운 시점이 된거고요.


요즘에 경영학 공부해보니까 왜 이런지 알겠더라고요. 마케팅에서 전환적 마케팅이라는 것이 있어요. 실제수효가 음수일경우 양수로 전환하려는 마케팅이에요. 소비자들을 바보라고 말하면서 쓰게 만들려는 마케팅일 거에요. 전환적 마케팅을 쓰는 이유는 잠재고객들이 제품을 싫어하며 오히려 회피하려 하는 상황의 마케팅 활동이에요. 이 정도로 다급하다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써보면 금방 안쓸 것 같아요. 대학도 유지하려면, 이런 학생들 잡아내야죠. 그들이 스스로 못잡아내면 대학은 왜가요? 분위기가 될텐데요. 학점은 왜 관리해요? 같은 거 아니겠어요?


이런 뉴스를 보면 AI회사가 좀 급하구나 같이 느껴져요. 곧 AI는 사라진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AI 겨울이 멀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AI회사들이 돈을 많이 썼는데, 빨리 매몰비용으로 처리하는 회사가 승자에요^^. 아니면 미국 30대 시총 기업의 순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 정규장 정보가 필요하여요. (주식에 관한 일상)


NXT가 일어났을때와 같은 현상이 KRX 시간외 거래 시간 연장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어요. 시간외 거래에서 단 1주로 가격올려서 윗꼬리 만들거나 혹은 정규장 종가와 크게 다른 시간외 거래 종가를 만들어지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어요.


KRX 시간외거래는 며칠 하다가 이제 안하기로 했어요. 그냥 일반 시간외거래와 별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시간도 4시라 애매한 시점이기도 하고요. 또한, 미장도 시간외거래가 되긴 하지만 결국 정규장 거래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시간외 거래는 중요성이 낮잖아요. 거래량에서 정규장이 훨씬 많듯이요.


정규장 이외에 시간외거래도 하루 24시간 거래해도 되는 이유는 시간외 거래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주식거래자들이 바라는 것도 전 세계 투자를 할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 24시간 거래보다 더 바랄거에요^^. 저 역시 다른 국가에 투자가 더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정규장 시간마다 이동하면서 거래하도록요^^. 제가 거래하려면 거래당 횟수로 수수료가 아니라 거래비용당 수수료가 책정되어야 할수 있어요^^. 포뮬러 플랜은 단주 거래가 많거든요^^. 횟수로 수수료내면 수수료가 매우 높아서요^^. 비율책정 수수료가 많은 국가에서 생겼으면 하여요.


시간외 거래는 길어져도 정규장 투자자들에게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시간 확대는 문제는 없는데, NXT가 처음 생길때 장시작후 바로 1주로 상하한가 만들듯이 KRX에서도 시간외 거래에서 1주정도로도 주가가 많이 변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정규장 차트가 필요하여요.


저는 제가 직접 계산해서 엑셀로 제가 차트를 만들어서 보고 있긴 하고, 앞으로 매매법 수정에서 엑셀 내용을 수정할 것에 있던 것이라고 하고 있긴 하지만, 정규장만으로 만들어지는 차트도 hts, mts에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미장도 다른 국가도 다 정규장 만으로 차트만드는데, 왜 우리나라는 시간외거래까지 합쳐서 만드는 건지 모르겠기도 하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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