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 출처표기 필요성과 AI의 규제가 포지티브규제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데이터 센터내 내자료 공개 및 데이터 센터내 자료에 대해서 정기적 확인이 필요한 이유. 뉴스 읽기. 9월 28일
어제 뉴스 읽기 쓸만한 내용이 많았는데, 대부분이 ai 개발자들이 버그 낸것을 ai가 사람처럼 생각한다고 착각하고 쓰여진 뉴스들이 너무 많이 나왔더라고요. ai는 소프트웨어이고 그냥 연산결과에요. 물론 그렇다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 부분은 버그라서 고쳐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문제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좀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뉴스 1개만 쓸께요. 평일이라서 좀 바빠요. 어제 뉴스 중에서 뉴스 읽기 쓸만한 뉴스 리스트에 넣은 것에서 삭제한 것은 아니니까, 내일이나 평일이라도 좀 한가하면 넣을 수 있어요. 제가 언제 일어났냐? 하는 것에 영향을 받아요^^.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A%B0%80-%EB%82%B4-%EC%A0%95%EB%B3%B4%EB%A5%BC-%EB%AC%B4%EB%8B%A8%EC%9C%BC%EB%A1%9C-%EC%93%B4%EB%8B%A4-%EC%8B%AC%EC%A6%9D%EC%9D%84-%EA%B5%B3%ED%9E%8C-%EC%82%AC%EA%B1%B4/ar-AA2d3sq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내 정보를 무단으로 쓴다, 심증을 굳힌 사건
위의 내용. 튜링이 수학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하였어요. 그런데 데이터로 수집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범위를 훨씬 넘어서 IoT기계나 혹은 모바일의 카메라, 마이크까지 활용하기 때문에, 모바일 베터리가 전력만 남아 있다면 모바일 꺼둔 상태에서도 작동시킬수 있어요. 이건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첩보기술로 소개하기도 하였어요. 만약 기계에 카메라, 마이크, 센서가 있다면 집에 안가져오고 안사는 것이 좋아요. 리모컨 등 고전적 작동장치로 작동하는 기계가 좋은 거에요.
AI는 그냥 짜깁기에요. 우리가 출처 표기 시키고 AI 답 받아내면 어디가 출처인지 나오는 ai들이 꽤 있어요. 이걸로 봐도 ai는 그냥 사람들의 결과물을 이어붙이는 거에요. 이어붙이는 과정에서 좀 깔끔하게 하는 것이 전부이지요. 물론 그럼에도 오답자판기라서 오답이 무척이나 많이 나오지만요.
즉, 출처표기를 시켜야 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회사가 훔치는 거죠. 위와 같이 연구자료도 막 훔쳐가는 거에요. 기업의 영업비밀이나 개인의 연구자료도 훔쳐서 사용하는데, 이것을 가지고 AI가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것이지요. 실제로는 사람이 한것일 뿐.
AI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기 때문에 사회의 전체 생산성은 같은데 다른 누군가의 결과물인 무형자산을 AI기업의 자산으로 옮기는 작업일 뿐이에요. 즉, AI회사는 감시를 통해서 얻는 정보를 통해서 이익을 얻는 것 뿐이에요. 그걸 합법적으로 자신의 자산으로 넣는 과정이지요. 이게 합법이 되면 당연히 안되며 규제가 필요한 거에요.
이와 같은 부분은 벌써 독일에서는 유죄를 선고하였어요.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데이터 센터에 넣었을때(수집했을때), 그리고 그 데이터로 ai의 파라메터를 바꾸었을때(사용했을때) 결과를 출력하면 유죄이고, 이것은 소비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를 할수 없다는 것이에요.
여기에 저작권 자료만으로 제한해서는 안되어요. 개인의 사생활 데이터와 개인정보 등도 포함되어야 하여요.
이것은 첩보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감시가 가능해졌고, 흔히 말하는 정부-기업 공동감시체계의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첩보 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기업이나 다른 사람의 성과물을 훔쳐서 자신의 기업 것으로 만든것이 인류 발전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 이런 이상한 기업부터 시장에서 퇴출해야 된다고 봐요.
이런 부분의 해결은 1. 자료을 출력할때 출처표기 필요. 이것은 음악과 그림등과 인간의 행동등의 데이터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2. 자료 수집에 대해서 포지티브 규제 도입. 가능한 방법을 나열해서 그 안에서만 수집 가능 3. 데이터 센터에서 자신의 자료를 언제나 확인 가능해야 함 4. 데이터 센터의 내용이 부정적으로 수집된 자료가 있는지 정기적인 확인 5. 비식별 데이터 수집 불가 및 데이터 판매 불가. 6. 공익적 성격의 데이터를 ai 학습등의 다른 용도 사용 불가 및 비식별화 불가.
이와 같은 방향이 되어야 해요.
우리나라는 6번을 대통령이 항상 안하려고 하고, 오히려 ai 기업에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국무회의에서 떠들고 있고, 2번에 네거티브 규제를 도입하였고, 1, 3, 4는 규제도 안생기고 있어요. 5번은 오히려 허용했어요.
답을 내기 위해서 출처를 표기한다면 2번 내용으로 잘못 수집한 정보를 출력할 수 없으므로 결국 AI회사가 국민을 감시하는 내용을 실해할 수 없어요. 2번 포지티브 규제는 국민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꿀 수 없는 국민을 보호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요.
3,4,5번은 AI회사들이 데이터 수집을 해서, 그것을 AI 답으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그 데이터를 가공해서 다른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팔거나 공유하는 상황을 막는 거에요. 이것은 기업의 영업비밀, 개인의 연구자료, 개인의 비밀이 수집하고 이것으로 수익을 내는 것을 막는 거에요.
이 부분은 민주주의와도 관련이 있어요. 개인의 사찰이기 때문이지요.
기술로 개인을 검열, 감시, 통제할수 있는 기술이 발전하였어요. 이 기술이 갑자기 AI로 탈바꿈하더니 개인을 검열, 감시, 통제하는 독재국가가 생겼고(중국: 황금방패, 사회 신용 시스템), 그 이후에는 기업이 이를 통해서, 개인의 무형자산을 훔쳐서 ai 기업들이 그걸 짜깁기 한 이후에 자신의 무형자산이라고 하는 상황이에요.
이 혼란은 종료될 거에요. 우린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엉망이 되겠지요.
AI개발은 AI를 안다면 비윤리적 상황이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아요. 그렇기에 비윤리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AI 개발자가 되기 힘들어요. 게다가 이런 과정에서 AI 개발자가 되게 하려고 AI개발자들은 민주주의와 규제 준수를 반대하는 극단적 행동주의 신념까지 만들어서 개발자를 포섭하고 있어요. 국민을 감시하는 기술에 대해서 개발하는 과정에서 비윤리적임을 아는 개발자들이 지속적으로 개발시키는 것은 어렵겠지요. 어제 다른 뉴스에서 개발자들 이탈자들 뉴스가 맣았는데, 당연히 세상 더럽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 거에요. 제가 AI 기술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이러한 부분을 알게 되고(저는 관심분야 전문서적을 그냥 읽는 스타일), AI에 대해서 알리는 이유이기도 하여요. 제힘은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영향력도 없겠지만, 그리도 세상이 엉망이 되진 않았으면 하여요.
AI는 별볼일 없어서 그냥 사라질 기술이라고 생각하여요. 오답률이 높은데 해결방법도 없어요. 또한, AI를 사용하면서 출처표기를 시키면 저작권 있는 자료가 계속 표기되는 AI들이 많은데 그걸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안하면 이상한거에요.
저작권 있는 자료를 구매해서 데이터 센터를 채운다면 지금처럼 많이 데이터 센터 만들 필요도 없어요. 책 수만권을 채운다고 해도 데이터 저장 시설의 크기는 매우 작을 거에요. 도대체 왜 그렇게 많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까? 이상하지 않아요? AI회사들이 저작권이 있는 다양한 정보를 구매하는데 돈을 쓰지 않고 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을까요? 물론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행동정보는 수집자체가 불가능한데 이런 정보로 만든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은 문제가 많아요. 그래도 오답투성이로 사망사고가 일어나지만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번 정권이 독재를 하려는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일단 검열, 감시, 통제가 가능한 AI를 밀고 있긴 하여요. 이런 이번 정부가 규제를 할까요? 규제를 할 수 있는 정부가 다음 정부여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적어도 AI를 미는 정부여서는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 경영학 책 완독 실패할 것 같아요. (독서에 관한 일상)
대학교 교재정도였고 제가 경영학에 대한 대학교재는 처음 읽는 것이기 때문에 진도가 늦었어요. 근데 추석기간에 열심히 읽었다면 완독할수도 있었는데, 게으르게 읽은 것은 인정하여요^^.
그런데 대출만기일까지 경영학 책만 읽으면 경영학 책은 다 읽을 수 있는데 다른 책들을 완독 못할 것 같네요. 1권 미완독이 여러권을 미완독 시키는 것보다 좋잖아요^^.
그래서 일단 다른 책들을 읽기로 결정하였어요. 경영학 책은 도서관에 한번 반납한 뒤에 다시 대출해서 완독할 것 같네요. 2/3 정도 읽었어요. 그 뒤로는 수학이 많이 사용되던데...흥미로운 부분 앞에서 그만두었네요. 제가 수학교육과를 다녔는데 저는 수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좀 특이한 케이스이긴 하여요^^.
어쨌든 경영학 책은 하루에 한권을 완독하면 남은 시간에 읽을 것 같은데 대출 만기 시점까지 완독은 못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