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벤토리를 떨어뜨린다는 의미가 모두 다 떨어뜨린다는 의미였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라는 RPG게임은 캐릭터 레벨은 없고 스킬 레벨만 있어요. 이 스킬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매우 많은 노가다(반복 플레이)를 자신의 레벨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 게임이에요. 차라리 자신이 레벨에 맞게 사용한다는 부분이 없으면 더 좋을 것 같긴 하에요. 활스킬을 올린 다음에 검스킬을 올릴려면 초반 몬스터로 가서 잡아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얻는 회복이나 다른 스킬들이 몬스터 레벨이 낮아서 안오르는 그런 경우가 발생하니까요. 이럴때 조금이라도 경험치를 얻으면 심리적 안정이 되어요. 레벨차가 크다고 못얻으면 자신이 좀 비효율적으로 플레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심리적 불안이 조금 생기니까요.


즉, 초반에 만드는 아이템도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만들어서 버리는 플레이를 해야 하여요. 초반아이템은 만들어도 쓸일은 없으니까 경험치만 얻고 그냥 버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퀘스트를 하기 위해서 청동도끼인가?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를 준비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들었어요. 그런데 가져다 주는 곳이 제가 잡을 수 없는 몬스터들이 나오는 곳이었어요. 막 달린다음 퀘스트만 완료시키자고 생각했는데, 죽으면 인벤토리를 떨어뜨린다라고 설명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리니지 처럼 아이템 하나 떨어뜨리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가진 아이템이 좋은 아이템이 없으므로 떨어뜨려도 상관없어요~! 라고 생각하고 그냥 달려볼 생각으로 마구 달렸어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생각인지 퀘스트를 완료하는 NPC에게 아이템 주는 곳 앞에 적들이 다 몰려 있더라고요. 순삭 당해버렸네요.


그런데 인벤토리 떨어뜨린다는 것이 착용한 아이템 제외하고 모든 인벤토리의 아이템 다 떨어뜨린다는 의미였어요. >_<;;; 평소 삽, 칼, 도끼, 망치등 재료를 손질하는 도구 다 가지고 다녔는데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데 음식도 다 사라져 버렸네요. 다시 가서 시체를 먹는다는 의미. 즉 내가 떨어뜨린 인벤토리를 다 먹으면 되겠가면 가면 또 죽을 것이 뻔하므로 그냥 포기했어요. 이렇게 다 떨어뜨릴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다행히 착용 아이템은 떨어뜨리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내구도만 내려갔어요. 근데 퀘스트 아이템도 다 같이 떨어뜨려서 사라져 버려네요. 다행이 이 퀘스트는 당분간 안해도 되는 퀘스트라는 것만 알게 되었어요. 미래에도 그곳에 가면 게임 뉴비들이 청동 도끼 5개씩 떨어뜨려놓은 많은 시체가 있을 것 같네요.


그러나 다시 아이템 제작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바로 제일 좋은 것을 만들려면 아이템 제작 도구가 필요하니까, 최하등급 아이템 제작 도구부터 만들어야 하여요. 최하등급은 제작도구 없이 제작도구를 만들수 있지만, 그 윗단계부터는 다른 제작도구가 있어야 제작도구를 만들 수 있거든요. 초반에 구하는 아이템을 구하는 것도 일이 되었네요.


그리고 Car Mechanic Simulator 2018의 리뷰준비가 끝났고 리뷰도 했으니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데,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선택하는 방식을 적용해서, 15번으로 Stickman Killing Zombie가 선택되었어요. 이 게임은 리뷰 준비가 빨리 끝날 것 같아요. 앞으로 잠시간은 100% 할인 게임 이벤트로 받은 게임들만 리뷰할 것 같아요.



● 토요일은 피곤해요. (일상)


토요일은 언제나 피곤한 것 같아요. 토요병인가봐요^^. 월요병만 있는 것은 아닌듯^^. 평일이 끝나면서 바로 피곤이 몰려오는 상황을 느껴요. 하지만 아침에 일주일간 미뤄둔 빨래도 하고, 책도 읽을 생각이에요. (그래서 내일은 책리뷰를 할거에요)


뉴스 읽기를 쓰려고 했는데, 정치에서 몇가지 부분을 적고 싶긴 하였지만, 이런 부분은 진보/보수가 너무 민감하게 보일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중도이기도 하여서 그냥 통과하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말안해도 잘 하겠지요.


뉴스는 안가져왔지만 새로운 총리에 대해서 사람들의 설문조사 결과 뉴스가 있긴 하였어요. 근데 그 총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네이버가 조용히 사업하는 회사인데, 그렇게 능력이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욱 조용하게 사업하나봐요. 외국의 빅테크 기업처럼 CEO가 나와서 쇼맨십을 하는 그런 회사는 아니잖아요. 게다가 적극적으로 뭔가 하기 보다는 한발 뒤에서 사업해요. 다시 말해서 배달앱 수수료가 너무 높다고 한다면 그보다 1~2% 적게 설정해놓아서 비판받는 배달앱 바로 뒤에서 수익을 취하는 그런 기업이에요. 즉, 비판을 피해서 나쁜 것은 다하는 기업이다 보니 조용하게 사업하지만 네이버를 쓰는 사람들의 고객 만족은 크게 높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저는 네이버를 쓰다가 네트워크 효과 마저도 포기하고 네이버를 안쓰게 되었으니까요. 일정 사용자가 있다면 그 사용자들 때문에 회사의 서비스가 엉망이여도 그 서비스를 계속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을 포기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하정우가 전통 시장에 가서 유세했지만, 네이버는 전통시장과 경쟁인 온라인 마켓과 온라인 중고 마켓을 동시에 사업하는 회사에요. 네이버가 조용히 사업해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요. 네이버를 쓰는 사람이 같이 사용할때도 있겠지요. 즉, 전통시장 상인들의 수입을 줄이는 사업을 하는 회사의 임원이었다가 전통시장에 가서 유세하는 것을 보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하긴 하였어요.


그런 회사의 임원이었고 행정에 와서도 보여준거이 없으니 사람들이 "얘는 누구야?" 같은 반응이었을 것 같아요. 전혀 노출이 없었으니 그냥 정당 지지율 정도 찬성이 나왔겠지요. 민주당이라는 딱지를 떼어내면 누구였는지도 모른다정도일 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찬성한 결과인데 민주당 지지율만큼도 찬성이 안나온 것 같네요. 지금 총리와 하정우는 거의 비슷하긴 하지요. 네이버 임원이었다는 경력이 어떤 이점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 네이버가 호감이 가는 기업이 아니며 심지어 조용히 사업하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대부분 빅테크에 밀릴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라인도 소프트뱅크에 빼앗긴 것 같던데, 외국에서 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게다가 네이버 웹툰은 한국이 아닌 나스닥에 상장했잖아요. 이런 기업 임원 출신이 총리라는 점에서 기대도 안하는 것도 있을 거에요. 민주당이 최근에 실책성 정책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실망한 사람들이 누가 총리가 되든...반대한다고 민주당이 임명 안할 것도 아니기 때문에...사람들이 많이 반대하면 임명 안한적도 과거에 있었지만, 문재인 정권부터는 사람들이 반대하든 말든 정부는 임명 강행을 하므로 기대할 것도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무관심을 키우지 않았나 싶어요. 근데 저는 이 사람이 잘할 것 같진 않아 보이네요. 네이버를 생각하면요. 네이버의 실력과 이사람의 실력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네이버 임원이었다는 점에서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고 있어요. 왜 이렇게 이 정부는 네이버 임원 출신이 많은지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그냥 뉴스 가져올걸 그랬나봐요. 어쨌든 뉴스 읽기는 이렇게 건너 뛰기로 하고요.


사실 쓸게 너무 없어서, 주식을 할때 하루 최저가로 사는 방법을 포스팅 해볼까? 생각했는데, 그 방식을 알고 나면 콜롬버스의 달걀 같은 반응이 나올 것 같긴 하여요. 이 방식을 알면 퀀트 백테스팅을 할때 하루중 최저가로 산다는 방식 적용을 할 수 있긴 하여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건 최저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라는 반응이 나올 것 같아서 나중에 쓸것 없을때 수학을 이용해서 어떻게 하루중 최저가로 살수 있는지 포스팅 해보도록 할께요. 수학과 주식 카테고리에 작성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아서, 이 포스팅 뒤에 작성하는 것은 좀 안맞기도 하고요^^. 오늘은 일단 이렇게만 말하고 싶네요^^.


주말...오늘 피곤한 느낌이 들지만 다른 날처럼 보람차게 하루를 보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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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Mechanic Simulator 2018은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며 액션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으로 볼수 있어요.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 저는 결정하였습니다. 차를 수리하는 정비소를 대신하여 수입을 올린다는 부분은 액션 게임으로 자신의 차를 구매해서 레이싱 대회에 참여하는 부분은 레이싱 게임으로 보았습니다. 이러면 이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인 카트 라이더나 Rally-X(방구차)같은 게임과 조금 혼동되긴 하지만, 이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니까요. 이런 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수리하는 부분에서 전략 게임같이 스킬트리를 올리기 때문에 전략 레이싱 게임으로도 분류할 수 있어요.


보통 게임에서 버그는 나올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버그가 게임을 진행하는 것에 방해가 될 정도를 넘어서 진행마저 못하게 만드는 버그가 있다면 문제가 있어요. 게다가 유료 게임이라면요. 심지어 업데이트를 많이 하다보면 업데이트 때문에 또 버그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요즘 게임의 문제이긴 하여요. 장인의식이 조금 부족하다고 할까요^^? 게임테스트를 너무 안한 것이 이유일 거에요. 심지어 2018년에 나온 게임이 게임진행이 안될 정도의 버그가 있었어요. 차의 부품을 분해해서 고장난 부품을 찾아 새 부품을 구매해서 차를 조립하면 되는 게임이에요. 그렇게 모두 조립하자, 새로운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음으로 되어 있었어요. 다시 그 부품들을 분해하고 인벤토리에서 정상 부품임을 확인해서 다시 부품을 사려고 할때 차의 상태를 확인하자 이제 다른 부품들이 모두 고장나 있다라고 하고 있어요. 분해하고 조립하면 정상부품들이 고장나 있다고 하면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머니를 버는 것이 다른 사람 자동차를 수리해 주는 것이 초반 진행인데 이런 버그는 게임진행을 할수 없게 만들죠. 심지어 고장난 부품이 아니니까 인벤토리에는 정상 부품으로 나오는데, 특정 부품이 4개 들어가면(예:브레이크 패드)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인벤토리에서 확인이 안되니까 다 바꿔야 해요. 이러면 수리비 이익보다 비용이 더 들어요. 그래서 버그는 지금까지 딱 하나 찾았는데 그 버그가 게임진행 불가에 포함되는 버그였고 그래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결정하였어요.



버그 문제를 제외하면 차를 좋아한다면 좋아할만한 게임이에요. 차를 직접 수리하고 개조하는 것. 한국에서는 불법개조가 되겠지만, 게임안에서는 가능하니까요. 미국법에서는 가능한가봐요. 그리고 다양한 파츠를 구현하려 한 듯 보여지네요. 레이싱 부분까지 하기 전에 게임에서 버그가 나와서 확인은 못했어요. 초반부에는 차수리 이외에 다른 기능에 접근할 만큼 게임머니를 가지지는 못해요. 약간 노가다(반복 플레이가)를 해야 메인 컨텐츠에 접근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 초반에 게임진행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버그에 걸렸지만, 차를 수리하고 되팔며 레이싱 대회에 나간다는 컨셉은 잘 생각했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닌데 현실과 같다는 의미로 시뮬레이터가 제목에 붙긴 하였어요. 그러나 게임장르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보기 힘들어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되려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 그 변화를 시나리오 분기처럼 사용하면 안되는 조건이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이 초반에 매우 불편했고, 인터페이스가 매우 좋지 않았어요. 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차 내부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지 못하는데, 특정 부품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그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게 되지요. 심지어 차마다 조금씩 다른 구조를 조립해야 하는데, 특정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야 하여요. 특히 고무 부싱은 크기도 작은데 처음에 어디에 넣어야 되는 제품인지 찾을 때는 살짝 고생하긴 하였어요. 물론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차 구조가 이해되고 동력이 어떻게 전달되고 브레이크 등의 제어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고나면 찾는 것은 쉽지만요. 그러나 초반에 이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처음에는 꽤 불친절하다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인터페이스는 매우 불편했어요. 제품을 사고 파는 것과 인벤토리에 차량 아이템과 내 아이템 구분이 안되어 있는 것등 불편한 부분이 많았네요.


수학능력 - ★★


게임초반 노가다성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많은데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조금 귀찮은 정도였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 진행이 안될정도의 버그는 무료 게임에서도 문제인데 유료 게임에 있고 2018년에 나온 8년이나 지난 게임에서 아직도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게임시나리오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라고 할만한 것은 차를 수리하려고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만으로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알 수 없었어요. 특정 수리 요구는 고장난 부품을 알려주지만 일부 수리 요구는 그냥 고객의 말만 듣고 고장난 부품을 찾아서 고쳐야 해요. 차가 왼쪽으로 기울고 펑 소리가 나요. 같은 말을 듣고 어떤 부품이 고장났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웠어요.


게임 그래픽 - ★★★★ (레이싱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게임 그래픽은 상당히 신경쓴 것 같아요. 꽤 선명한 색을 쓰기 위해서 노력한 것 같네요. 이런 메탈류에 녹이 쓴 것등이 너무 이상하진 않았어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가 건물 외부에 있는데, 이 게임은 내부여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나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레이싱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레이싱 게임(전략 레이싱)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장르 게임 자체가 많은 편이 아니에요. 차를 좋아하는 사람 한정 게임이기도 한 것 같네요. 하지만 게임진행이 안되는 버그까지 인내할수는 없었어요. 물론 저는 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21500원


추천 게임이 아닌 한 게임이 유료 게임이 되기 힘들다는 평가에요. 이 정도 버그라면 환불 요청을 하고 싶을 거에요. 물론 2시간 이후에 버그가 발견되어 환불도 못받을 것 같지만, 이 게임을 구매했다면 후회했을 것 같네요.


게임은 이 다음 시리즈도 나오긴 했지만, 좀더 편의성을 제공해서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게임 구매 고객으로 만들지 아니면 좀 더 전문성을 강조해서 차를 좋아하는 사람 전용으로 갈지 선택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면 차를 좋아하는 열렬한 팬들이 싫어할수도 있어요. 대신 저 같이 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지 않겠지만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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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기 때문에 독서에 관한 일상이에요. 요즘은 도서관에서도 읽고 싶은 책을 추천받아서 도서를 선택하여요. 그런데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AI에 관련된 투자책을 읽고 싶은 분이 계신가봐요. 이번에는 선택하지 않았지만, 신간에 또다른 AI 투자책이 보여서, AI관련 투자책이 곧 또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때 또 AI의 문제점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고요. 이번에 읽기로 결정된 책들은 다음 책들이에요.


①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초판 4쇄)


저자명에 실명이 아닌 닉네임 투자책이 실명을 쓴 투자책보다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아요. 포즈랑이라고 봤을때 프랑스나 유럽계 투자자가 쓴 책인가? 하고 골랐는데 한국 투자자의 닉네임이네요. 닉네임을 쓸때는 주로 SNS에서 수익을 내고 책은 홍보용으로 쓰며, 책을 사는 사람들은 그 SNS 구독자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중요한 내용은 SNS에서 유료 정보로 소개하기 위해서 싹 빠진 책들이 많고, 심지어 SNS홍보도 곁들여서 이런 유형의 책은 좋아하지 않아요. 모든 닉네임을 쓴 책이 이렇지는 않으므로 이 책이 그렇지 않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책의 내용은 자신의 투자 경험을 소개하는 책 같아요. 그런데 성장주 투자자인데 저같이 혼합형 투자자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ROIC(투하자본 수익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투하자본 이외의 자본에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야 해요. 100% 다시 투하자본으로 쓰이지 않는다면요. 책에서 목차를 보면 배당주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 책 목차로 추측하는 것이지만, 이 책 내용과는 관련없겠지만, 대부분 성장이 끝난 주식이 배당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배당하는 성장주도 있어요. 투하자본+그리고 기업의 계속영업을 위해 안전을 위해 준비해 놓는 자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에요. 투하자본이 커서 배당도 못주는데, 투자하본수익률이 낮다면 성장주가 배당안한다고 크게 성장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②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초판 2쇄)


장기 투자자에게는 우량주인지 확인하는 것과 회사가치로 적정주가만 계산하면 되어요. 적정주가 아래에서(가치 투자자) 혹은 적정가치 부근에서(성장주 투자자) 사면 시간이 흐르면 우량주는 계속 수익을 내므로 주가는 계속 올라야 하고 결국 수익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오르고 내리겠지만, 내렸을때 인내할 수 있다면 결국 수익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단기 투자자에게는 내리지 않고 오르는 구간만 찾고 싶을 거에요. 이 책은 우량주처럼 우상향 하는 주식이라면 오르는 구간을 찾을 수 있다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의 책인 것 같네요. 좀 볼륨은 많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차트가 많이 첨부되어서 금방 읽을 수 있긴 하여요.


③ 문과생의 수학 공부(초판 발행 - 아마도 초판 1쇄라는 뜻인듯)


문과생이라던지 수포자였다든지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져서 수학을 다시 배웠다는 책도 많지만, 이 책은 수학전공자가 쓴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문과생을 위해서 작성한 것 같은데 내용은 수2에 있는 타원등의 이과 내용이 나오는 것을 확인했어요. 아마도 그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수1내용으로 고등학교 수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책인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순서에 있는 책이었어요.



● 제가 좋아하는 개그 코드는...(웃음에 관한 일상)


사람마다 좋아하는 개그 코드가 다를 거에요. 이것은 문화권마다도 틀려서 특정 개그는 특정 문화권에서 웃긴 이야기인데 다른 문화권은 심각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기도 하지요. 인간은 유전자뿐만 아니라 문화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행동의 결과만으로 인간의 본성을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물론 행동의 결과로 인간을 판단하는 것 역시 인간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방법이지만, 이것을 절대적으로 파악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의 경우 개그 코드가 조금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저는 조금 웃긴 것을 계속해서 점점 더 강도가 세지면서 연속되는 웃음을 좋아해요^^.



유명한 영상이기도 한 엑티브 엑스관련된 개그가 이런 유형의 개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웃음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웃게 되면 NK세포가 더 활성화되어요. 특히 소리내에서 웃으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NK세포의 경우 암세포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포이므로 웃음이 얼마나 좋은 보약인지를 잘 알게 되어요. 과학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한국의 의사분들이 만든 유투브 채널인데, 여기에서도 웃음이 NK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긴 하여요. 그런 얘기가 있어요~! 정도로 이야기하지만요.


그런 것을 보면 웃음이 많은 사회는 여러가지 사회적으로 좋은 역활을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서 여러가지 재미난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쯤 과거에 봤던 재미있는 영상을 찾아보고 한번 웃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처음에 엑티브 엑스 개그나, 1박 2일 흑산도 제기차기나 1박 2일 김종민 게임(제주도편) 같이 과거에 크게 웃었던 영상을 찾아보는데, 다시 봐도 너무나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영상들을 보고 있어요.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하루에 한번쯤은 이런 영상들을 찾아보려고요^^.


다른 사람을 웃기는 것은 창의성이 높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평범하면 웃음을 유발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개그맨들은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김종민이 천재이지 않을까? 라고 과거부터 많이 생각하긴 하였어요. 개그맨들은 천재이면서도 웃음으로 우리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뛰어난 분들이 아닐까? 싶네요^^.


어제는 식사로 빵을 먹어서...빵은 빠른 시간에 식사를 끝내기 때문에 뉴스를 안봤어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하루 더 쉬어가요^^.


이제 뉴스를 좀 더 자세히 봐야 하긴 하여요. 시황을 보는 방송에서 다시 AI답으로 시황을 하더라고요. 이러면 볼 필요가 없는데, 그냥 지난 밤사이 경제지표 정리랑 주요 뉴스 정리만 하고 내가 판단하면 되는건데 AI는 오답이 많아서 오히려 불편해요. 제가 보는 지표는 제가 찾아보고 뉴스를 좀 더 보기로 했어요. 경제 뉴스에서 주식 뉴스 비중이 적어서 한국 주식 제도 변경을 쉽게 조사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긴 하여요. 시황을 안보면요. 이번에 악법인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놓였지만요.그렇지만 AI로 하는 시황은 의미없으니 시황을 안보는 걸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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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 귀신부터 저승사자까지, 초자연현상을 물리치는 괴심 파괴 화학 이야기
곽재식 지음 / 김영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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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는 화학수필입니다. 이 분류는 공식적인 분류가 아니라 제가 정한 분류에요. 특정 학문에 대해서 역사나 특정 이슈를 말한 다음 그 학문의 어떤 지식이 사용되었는지 살짝 말한 다음, 저자의 결론을 붙이는 책을 말해요. 주로 이런 에피소드가 여러개 붙어서 책이 쓰여지지요. 이런 책은 모든 학문에서 자주 출판되는 책이고 그 학문에 흥미를 붙일 수 있지만, 제대로 배우기는 살짝 부족한 책이에요.


이 책은 괴심파괴라는 별명이 붙은 곽재식씨가 쓴 책으로, 괴심파괴의 양은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소재에 과학지식이 사용되었는가? 에서 괴담에 대해서 소개하고 과학적으로는 이러할 것이라는 가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모든 학문이 그렇겠지만, 모든 사실에 대해서 의심하고 반론하고 (이것은 학문을 탐구하는데 꼭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가설을 만드는 과정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과정이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살짝 괴담파괴자처럼 보일 거에요. 마치 마술에서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져서 흥미를 잃게 되는 그런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반대로 괴담을 싫어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고, 괴담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상관없이 곽재식씨의 입담으로 빵터지는 상황을 책에서 여러번 만날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대한 평가는 과학에 대해서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그 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책의 구조가 잘 구성되어 있어요.


책은 괴담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특정 유형의 괴담을 과거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바뀌어왔는지 등을 소개해주어요. 그런 다음 그 괴담에 대해서 어떤 의문을 가졌는지 말한 다음 그 의문에 대한 과학을 통한 가설을 소개하고 마지막에 결론을 살짝 첨부하는 편인데, 결론은 항상 같긴 하여요^^. 이런 상황에 미신보다는 과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같은 결론이긴 하지만, 이 구조가 화학 수필이나 특정 학문이 붙은 ○○수필 같은 유형의 책에 딱맞는 구조였어요.


● 화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학의 영역도 소개하여요.


주로 이 책은 화학을 이용해서 가설을 만들지만 일부 에피소드들은 열팽창, 암흑물질 같은 물리학을 이용하거나 배넘효과 같은 사회과학을 이용하기도 하여요. 그래서 화학에만 머물지 않고 다른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에 대한 부분도 어느정도는 나오게 되어요.


● 가설을 만들기 위해서 의심을 하는 부분은 이 책에서 방터지는 부분이에요.


모든 부분에 의심하고 그것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납득될때 인정하는 것은 학문을 배우는 태도일거에요. 이 부분이 책에서 잘 나타나 있어요.


"메타버스 서비스에 차례상을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조상님은 그 공간에 접속할 수 있는 계정을 만들 수는 없을 것이므로 그 차례상은 소용이 없을 거라고 했다. 계정을 만들려면 이메일과실명 인증을 해야 하고, 본인 명의인 휴대전화로 번호를 받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내용은 학자나 학생에게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빵터지는 부분이었어요^^. 이런 의문은 그러나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하여요. 그러나, 괴담을 좋아하는 분이나 좋아하지 않는 분이나 이런 부분은 보면서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일 거에요.


"공부하다 한 맺힌 유령이 이승에 돌아올 때 굳이 볼펜까지 들고 온다는 것은 준비물을 철저하게 챙겨오는 것 같지 않은가?"


이런 부분이 한두번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에피소드에서 나오는데 저는 이런 부분이 빵터졌어요. 제 개그 코드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제가 작게 웃긴 다음에 점점 더 크게 웃기는 것을 연속해서 계속 제시하는 개그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이런 부분은 많은 분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 부분은 학문을 배우는 것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여요. 의심없이 인정하는 것은 고등학교때까지 시험을 준비하는 공부까지만이지요^^.


● 이런 수필류 책은 제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이런 수필류 책은 여러 에피소드에서 단편적인 지식만 전달하면서 흥미를 주는 책이므로 특정 학문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괴심파괴자로 알려진 곽재식씨이고 TV방송에서도 괴담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다고 알고 있어요^^. 제가 호기심을 끄는 방송인 '서프라이즈'나 약간 무서운 유형의 '환상특급'(두 방송 모두 끝났지만요) 같은 방송은 좋아하지만 유령을 주제로 하는 괴담 방송은 좋아하지 않아서 본적은 없지만, 아마도 웃음 담당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아요. 이렇게 중간에 웃음을 담당한다면 괴심파괴자라도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도 재미있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서프라이즈'도 다양한 소재를 방송했지만 만약 유령 소재라면 주로 유령관련 오해가 이렇게 일어났다로 결말 되는 방송이기도 하고요. 그 괴담 방송은 못밨지만 괴담(유령에 한정함)을 싫어하는 저로서도 괴담을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도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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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에서 첫 1회전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책읽기 시즌 1은 ★ 평점의 평균은 3으로 잡고 리뷰를 하였어요^^. 그때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서비스가 책 내용 ★ 5개, 책의 구성 ★ 5개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였고, 책의 구성 ★ 5개는 항상 ★ 5개를 줬기 때문에 그때도 평균은 ★3 ~ ★5개 였어요. 그런데 그 서비스가 책 구성 평점을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기존에 줬던 책내용으로 평점을 정하는 기준을 바꾸면 이상해지니까 그냥 ★1개 ~ ★5개로 평점을 주었던 것 같아요.


시즌 2는 전에도 말했지만, AI서비스가 오답 투성이에 도움이 안되며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므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을 것을 권하면서 다시 ★3 ~ ★5개 리뷰로 돌아왔어요. 시즌 2로 나누어여 시즌 1때 준 평점과 다른 기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시즌 2는 책을 더 많이 사람들이 더 많이 읽길 바래서 평점 4~4.5 평균을 만들려고 하여요^^.


시즌 2는 책을 읽는 범위도 넓혔는데, 주식책 300~400권쯤 읽었는데 이제 다른 분야를 주식 투자를 위해서 읽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책 2 + 다른 분야 책 1은 시즌 1과 같지만, 다른 분야를 정해서 읽고 있어요. 시즌 1에서는 주로 수학책이었어요.


그래서 그 다른 분야의 책들을 1권씩 모두 읽게 되는 것이 다음에 읽을 화학책을 읽으면 1회전이 되어요^^. 올해는 이틀에 한권으로 좀 적게 읽고 있고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은 책이에요^^. 이틀에 1권이면 만 1년에 182권 정도 읽게 되는데, 1바퀴를 도는데, 60권이니까 1년에 3바퀴를 돌게 되어요^^. 그래서 주말에나 공휴일에는 하루에 1권으로 좀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여요^^.


어쨌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주식투자는 올해 이상하게 흐르고 있어서...버블장에서는 제 매매법이 힘을 못쓴다는것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역시 좀 힘들긴 하네요. 이럴수록 더 주식책을 읽어야 하겠지만요. 만약 정부가 악법이나 다름 없는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되면 버블장때 벌어놓은 수익을 다 반납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이번 정부가 이 악법을 시행해서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과 주주환원을 잘하는 배당주를 상장폐지 시킬시 그 증거를 포스팅하고 마지막에 삼성에 대한 1인시위처럼 정부에 대한 1인시위와 금융위원장 교체를 원한다는 내용이 모든 포스팅에 추가될 거에요. 이 규정을 철폐할때까지 할거에요. 기대할 것 없는 정부이지만 이정도로 못하면 국민이 알려주어야 해요. 이미 시행전에 관련뉴스에서 투자자들이 피해본다고 지적받았는데 강행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그 정도로 이 정부는 좀 문제가 심각해요. 지금 버블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등 주주환원을 해도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이런 상황에서 버블 붕괴까지 되면 주가 하락으로 심각하게 주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런 정책으로 상장폐지까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해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으로 다음에 보수에게 정권을 넘겨줄거에요. 뭘 하든 사람들의 기대 이하의 정책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번 정부가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정부가 손대면 실망하는 것들 뿐이에요. 이런 마이너스 손을 가진 정부도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우리가 이런 상황을 기대하지 않았어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이 종목들 상장폐지 하길 원했을까요?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하고 버블을 일으켜서 지수만 올린다고 좋아하는 건 주린이들 뿐이고 폭락하면 모두가 정부를 욕할 거에요. 그리고 버블은 폭락을 반드시 동반하여요. 오히려 빨리 폭락할수록 피해가 적은 거에요. 하지만 버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폭락은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적게 욕먹는 것이 빨리 버블이 붕괴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상장폐지 되는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기업과 주주환원 잘했던 기업이 포함되면서 그냥 욕먹을걸 2배이상으로 욕먹겠다는 정부에요.


근데 버블 주식으로는 수익낸 것이 없긴 하지만요. 평소처럼 수익이 나왔어요. 그 평소가 버블이 잠시 멈춘 이란 전쟁이 일어난 4월에 집중되었지만요. 4월처럼 다른 달도 진행되어야 하는데 다른 달은 4월달 흐름과 달라요.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수익도 거의 없었을 것 같긴 하네요. 버블이 아니면 좀 더 꾸준히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 수익도 어쩌면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하여요. 정부가 버블 붕괴를 생각해서 그런 정책 안했으면 하여요. 지금도 버블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어요. 대부분 버블이 시작된 작년 8월보다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이번 정책은 실패에요. 실패를 더 큰 실패로 만드는 정책은 안했으면 하네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 경제위기가 10년마다 한번쯤 일어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면 상장폐지 당하는 주식이 늘어날 거에요. 그런 경우에도 이번 정부는 지지율에 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고 봐요. 일단 7월 1일 바로 시행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제 보유 종목중 몇개가 관리종목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 관리종목으로 바뀌지는 않았네요. 내부 논의중인것 같은데 실행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하여요. 시총과 주가를 합리적으로 부실기업만 있는 시총과 주가로 결정하길 바래요. 그래야 소액투자자들이 안다쳐요. 그런 주식은 유동성이 부자들이 만족할만큼은 없어요. 시총 300억은 15억을 투자하면 대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되면 공시해야 하여요. 즉, 부자들이 좋아하는 종목이 아니여서 다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액투자자들이고 주린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도 이 정책은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봐요. 이 정도 생각도 못하고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이 정부의 무능력은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부자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부이고 국민을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정부라고 보여요. 주식시장만 이런 것이 아니라 전 영역에서 이번정부의 부능력은 좀 심각해요.


잠시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시간과 책리뷰 준비시간을 비율로 정해두었어요. 그런데 이틀내에 책을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는 중단되고 책리뷰 준비만 하여요.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고 누적된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많이 늘어나긴 하였지만, 만약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0이되면 책리뷰가 이틀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수도 있어요. 이 비율은 좀 조정해서 책리뷰를 이틀의 1권보다 더 빠르게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고 오후에 밥을 안먹어서 뉴스 읽기는 오늘도 쉬어가요^^. 그러나 AI 관련 책리뷰가 있었으니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도 괜찮은 것 같네요. 단 AI책을 읽으면서 AI로 쓴 책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오늘 본 책과 같은 패턴의 책을 지금까지 3권정도 보았는데 이게 AI로 쓴 책일때 나오는 것 아닐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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