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기 때문에 독서에 관한 일상이에요. 요즘은 도서관에서도 읽고 싶은 책을 추천받아서 도서를 선택하여요. 그런데 제가 다니는 도서관에 AI에 관련된 투자책을 읽고 싶은 분이 계신가봐요. 이번에는 선택하지 않았지만, 신간에 또다른 AI 투자책이 보여서, AI관련 투자책이 곧 또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때 또 AI의 문제점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고요. 이번에 읽기로 결정된 책들은 다음 책들이에요.


①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초판 4쇄)


저자명에 실명이 아닌 닉네임 투자책이 실명을 쓴 투자책보다 내용이 부실한 경우가 많아요. 포즈랑이라고 봤을때 프랑스나 유럽계 투자자가 쓴 책인가? 하고 골랐는데 한국 투자자의 닉네임이네요. 닉네임을 쓸때는 주로 SNS에서 수익을 내고 책은 홍보용으로 쓰며, 책을 사는 사람들은 그 SNS 구독자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중요한 내용은 SNS에서 유료 정보로 소개하기 위해서 싹 빠진 책들이 많고, 심지어 SNS홍보도 곁들여서 이런 유형의 책은 좋아하지 않아요. 모든 닉네임을 쓴 책이 이렇지는 않으므로 이 책이 그렇지 않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책의 내용은 자신의 투자 경험을 소개하는 책 같아요. 그런데 성장주 투자자인데 저같이 혼합형 투자자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ROIC(투하자본 수익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투하자본 이외의 자본에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야 해요. 100% 다시 투하자본으로 쓰이지 않는다면요. 책에서 목차를 보면 배당주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 책 목차로 추측하는 것이지만, 이 책 내용과는 관련없겠지만, 대부분 성장이 끝난 주식이 배당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배당하는 성장주도 있어요. 투하자본+그리고 기업의 계속영업을 위해 안전을 위해 준비해 놓는 자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에요. 투하자본이 커서 배당도 못주는데, 투자하본수익률이 낮다면 성장주가 배당안한다고 크게 성장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주식투자 수익은 하나의 패턴이면 충분하다! 절대수익 우량주 매매법(초판 2쇄)


장기 투자자에게는 우량주인지 확인하는 것과 회사가치로 적정주가만 계산하면 되어요. 적정주가 아래에서(가치 투자자) 혹은 적정가치 부근에서(성장주 투자자) 사면 시간이 흐르면 우량주는 계속 수익을 내므로 주가는 계속 올라야 하고 결국 수익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그 과정에서 오르고 내리겠지만, 내렸을때 인내할 수 있다면 결국 수익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단기 투자자에게는 내리지 않고 오르는 구간만 찾고 싶을 거에요. 이 책은 우량주처럼 우상향 하는 주식이라면 오르는 구간을 찾을 수 있다는 기술적 분석 투자자의 책인 것 같네요. 좀 볼륨은 많지만 기술적 분석 책은 차트가 많이 첨부되어서 금방 읽을 수 있긴 하여요.


③ 문과생의 수학 공부(초판 발행 - 아마도 초판 1쇄라는 뜻인듯)


문과생이라던지 수포자였다든지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다시 수학에 관심을 가져서 수학을 다시 배웠다는 책도 많지만, 이 책은 수학전공자가 쓴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문과생을 위해서 작성한 것 같은데 내용은 수2에 있는 타원등의 이과 내용이 나오는 것을 확인했어요. 아마도 그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수1내용으로 고등학교 수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한 책인것 같네요.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순서에 있는 책이었어요.



● 제가 좋아하는 개그 코드는...(웃음에 관한 일상)


사람마다 좋아하는 개그 코드가 다를 거에요. 이것은 문화권마다도 틀려서 특정 개그는 특정 문화권에서 웃긴 이야기인데 다른 문화권은 심각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기도 하지요. 인간은 유전자뿐만 아니라 문화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행동의 결과만으로 인간의 본성을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물론 행동의 결과로 인간을 판단하는 것 역시 인간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방법이지만, 이것을 절대적으로 파악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의 경우 개그 코드가 조금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저는 조금 웃긴 것을 계속해서 점점 더 강도가 세지면서 연속되는 웃음을 좋아해요^^.



유명한 영상이기도 한 엑티브 엑스관련된 개그가 이런 유형의 개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웃음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웃게 되면 NK세포가 더 활성화되어요. 특히 소리내에서 웃으면 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NK세포의 경우 암세포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포이므로 웃음이 얼마나 좋은 보약인지를 잘 알게 되어요. 과학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한국의 의사분들이 만든 유투브 채널인데, 여기에서도 웃음이 NK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긴 하여요. 그런 얘기가 있어요~! 정도로 이야기하지만요.


그런 것을 보면 웃음이 많은 사회는 여러가지 사회적으로 좋은 역활을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나서 여러가지 재미난 영상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쯤 과거에 봤던 재미있는 영상을 찾아보고 한번 웃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처음에 엑티브 엑스 개그나, 1박 2일 흑산도 제기차기나 1박 2일 김종민 게임(제주도편) 같이 과거에 크게 웃었던 영상을 찾아보는데, 다시 봐도 너무나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영상들을 보고 있어요.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하루에 한번쯤은 이런 영상들을 찾아보려고요^^.


다른 사람을 웃기는 것은 창의성이 높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평범하면 웃음을 유발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개그맨들은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김종민이 천재이지 않을까? 라고 과거부터 많이 생각하긴 하였어요. 개그맨들은 천재이면서도 웃음으로 우리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뛰어난 분들이 아닐까? 싶네요^^.


어제는 식사로 빵을 먹어서...빵은 빠른 시간에 식사를 끝내기 때문에 뉴스를 안봤어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하루 더 쉬어가요^^.


이제 뉴스를 좀 더 자세히 봐야 하긴 하여요. 시황을 보는 방송에서 다시 AI답으로 시황을 하더라고요. 이러면 볼 필요가 없는데, 그냥 지난 밤사이 경제지표 정리랑 주요 뉴스 정리만 하고 내가 판단하면 되는건데 AI는 오답이 많아서 오히려 불편해요. 제가 보는 지표는 제가 찾아보고 뉴스를 좀 더 보기로 했어요. 경제 뉴스에서 주식 뉴스 비중이 적어서 한국 주식 제도 변경을 쉽게 조사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긴 하여요. 시황을 안보면요. 이번에 악법인 상장폐지 강화 정책을 놓였지만요.그렇지만 AI로 하는 시황은 의미없으니 시황을 안보는 걸로 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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