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2에서 첫 1회전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책읽기 시즌 1은 ★ 평점의 평균은 3으로 잡고 리뷰를 하였어요^^. 그때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였는데, 그 서비스가 책 내용 ★ 5개, 책의 구성 ★ 5개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였고, 책의 구성 ★ 5개는 항상 ★ 5개를 줬기 때문에 그때도 평균은 ★3 ~ ★5개 였어요. 그런데 그 서비스가 책 구성 평점을 없애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기존에 줬던 책내용으로 평점을 정하는 기준을 바꾸면 이상해지니까 그냥 ★1개 ~ ★5개로 평점을 주었던 것 같아요.


시즌 2는 전에도 말했지만, AI서비스가 오답 투성이에 도움이 안되며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므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을 것을 권하면서 다시 ★3 ~ ★5개 리뷰로 돌아왔어요. 시즌 2로 나누어여 시즌 1때 준 평점과 다른 기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니까요. 그리고 시즌 2는 책을 더 많이 사람들이 더 많이 읽길 바래서 평점 4~4.5 평균을 만들려고 하여요^^.


시즌 2는 책을 읽는 범위도 넓혔는데, 주식책 300~400권쯤 읽었는데 이제 다른 분야를 주식 투자를 위해서 읽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책 2 + 다른 분야 책 1은 시즌 1과 같지만, 다른 분야를 정해서 읽고 있어요. 시즌 1에서는 주로 수학책이었어요.


그래서 그 다른 분야의 책들을 1권씩 모두 읽게 되는 것이 다음에 읽을 화학책을 읽으면 1회전이 되어요^^. 올해는 이틀에 한권으로 좀 적게 읽고 있고 오늘중에 다 읽을 것 같은 책이에요^^. 이틀에 1권이면 만 1년에 182권 정도 읽게 되는데, 1바퀴를 도는데, 60권이니까 1년에 3바퀴를 돌게 되어요^^. 그래서 주말에나 공휴일에는 하루에 1권으로 좀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기는 하여요^^.


어쨌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주식투자는 올해 이상하게 흐르고 있어서...버블장에서는 제 매매법이 힘을 못쓴다는것을 이해하고 있었지만, 역시 좀 힘들긴 하네요. 이럴수록 더 주식책을 읽어야 하겠지만요. 만약 정부가 악법이나 다름 없는 상장폐지 강화요건이 되면 버블장때 벌어놓은 수익을 다 반납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만약 이번 정부가 이 악법을 시행해서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적인 기업과 주주환원을 잘하는 배당주를 상장폐지 시킬시 그 증거를 포스팅하고 마지막에 삼성에 대한 1인시위처럼 정부에 대한 1인시위와 금융위원장 교체를 원한다는 내용이 모든 포스팅에 추가될 거에요. 이 규정을 철폐할때까지 할거에요. 기대할 것 없는 정부이지만 이정도로 못하면 국민이 알려주어야 해요. 이미 시행전에 관련뉴스에서 투자자들이 피해본다고 지적받았는데 강행하는 것이기도 하여요. 그 정도로 이 정부는 좀 문제가 심각해요. 지금 버블때문에 자사주 매입 소각, 무상증자등 주주환원을 해도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이런 상황에서 버블 붕괴까지 되면 주가 하락으로 심각하게 주주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데 이런 정책으로 상장폐지까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해요. 이번 정부는 무능력으로 다음에 보수에게 정권을 넘겨줄거에요. 뭘 하든 사람들의 기대 이하의 정책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번 정부가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어요. 정부가 손대면 실망하는 것들 뿐이에요. 이런 마이너스 손을 가진 정부도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아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우리가 이런 상황을 기대하지 않았어요. 저평가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이 종목들 상장폐지 하길 원했을까요? 저평가 주식 상장폐지 하고 버블을 일으켜서 지수만 올린다고 좋아하는 건 주린이들 뿐이고 폭락하면 모두가 정부를 욕할 거에요. 그리고 버블은 폭락을 반드시 동반하여요. 오히려 빨리 폭락할수록 피해가 적은 거에요. 하지만 버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폭락은 욕먹을 수 밖에 없는 거에요. 적게 욕먹는 것이 빨리 버블이 붕괴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상장폐지 되는 부실기업이 아닌 정상기업과 주주환원 잘했던 기업이 포함되면서 그냥 욕먹을걸 2배이상으로 욕먹겠다는 정부에요.


근데 버블 주식으로는 수익낸 것이 없긴 하지만요. 평소처럼 수익이 나왔어요. 그 평소가 버블이 잠시 멈춘 이란 전쟁이 일어난 4월에 집중되었지만요. 4월처럼 다른 달도 진행되어야 하는데 다른 달은 4월달 흐름과 달라요. 이란 전쟁이 없었다면 수익도 거의 없었을 것 같긴 하네요. 버블이 아니면 좀 더 꾸준히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 수익도 어쩌면 사라질 수 있을 것 같긴 하여요. 정부가 버블 붕괴를 생각해서 그런 정책 안했으면 하여요. 지금도 버블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어요. 대부분 버블이 시작된 작년 8월보다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고 있어요. 이번 정책은 실패에요. 실패를 더 큰 실패로 만드는 정책은 안했으면 하네요. 버블 붕괴가 아니더라도 경제위기가 10년마다 한번쯤 일어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면 상장폐지 당하는 주식이 늘어날 거에요. 그런 경우에도 이번 정부는 지지율에 큰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고 봐요. 일단 7월 1일 바로 시행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제 보유 종목중 몇개가 관리종목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 관리종목으로 바뀌지는 않았네요. 내부 논의중인것 같은데 실행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하여요. 시총과 주가를 합리적으로 부실기업만 있는 시총과 주가로 결정하길 바래요. 그래야 소액투자자들이 안다쳐요. 그런 주식은 유동성이 부자들이 만족할만큼은 없어요. 시총 300억은 15억을 투자하면 대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되면 공시해야 하여요. 즉, 부자들이 좋아하는 종목이 아니여서 다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액투자자들이고 주린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도 이 정책은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된다고 봐요. 이 정도 생각도 못하고 이런 정책을 하는 것을 보면 이 정부의 무능력은 쉽게 발견할 수 있어요. 부자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부이고 국민을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정부라고 보여요. 주식시장만 이런 것이 아니라 전 영역에서 이번정부의 부능력은 좀 심각해요.


잠시 다른 이야기로 빠졌지만,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위해서 게임리뷰 준비시간과 책리뷰 준비시간을 비율로 정해두었어요. 그런데 이틀내에 책을 못읽으면 게임리뷰 준비는 중단되고 책리뷰 준비만 하여요. 그렇게 사용하지 못하고 누적된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많이 늘어나긴 하였지만, 만약 게임리뷰 준비시간이 0이되면 책리뷰가 이틀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수도 있어요. 이 비율은 좀 조정해서 책리뷰를 이틀의 1권보다 더 빠르게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런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을 먹고 오후에 밥을 안먹어서 뉴스 읽기는 오늘도 쉬어가요^^. 그러나 AI 관련 책리뷰가 있었으니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도 괜찮은 것 같네요. 단 AI책을 읽으면서 AI로 쓴 책의 패턴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긴 하여요. 오늘 본 책과 같은 패턴의 책을 지금까지 3권정도 보았는데 이게 AI로 쓴 책일때 나오는 것 아닐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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