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연속 대출이 불가능한 도서관이여서 새로운 책을 대출했지만, 기존에 읽던 책은 어쩔 수 없이 반납하였어요. 그래서 읽던 책이 반납되면서 오늘 책은 안읽긴 하였네요. 그 다음에 읽을 책을 조금 읽긴 하였지만요. 어쨌든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1판 2쇄)


도서관에 신간코너에 있는 비트코인 관련 책의 마지막인것 같아요. 제가 아직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지 않은 관계로 가격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하락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트코인 책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 책이 아마도 대출중인 도서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이 도서관의 신간의 마지막 비트코인 책인것 같아요^^.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기에서 327.2에는 가상자산 책들이 많은데, 여기를 지나치면서 비트코인 책들을 먼저 읽었고, 이제 마지막 책인 것 같네요.


MUSK'S PORTFOLIO 2026 그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1판 1쇄)


책에는 1판 1쇄라는 말은 안적혀 있긴 한데, 아마도 1판 1쇄인것 같아요. 일론 머스크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이란 말은 믿을 필요가 없어요. 언어우위설을 좀 심하게 믿는 사람들은 말을 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미래에 A를 원하면 'A가 이루어졌다'라고 말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일론 머스크도 그쪽인 것 같아요.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이루어진다고 강력히 주장하는데 과거의 주장들을 검토해보면 대부분 안이루어졌어요. 그래서 별로 신경 쓸 이유는 없고 일론 머스크가 언어우위설을 믿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테드 강연에서 일론 머스크가 말한 것들 주에서 이루어진 것이 거의 없는 듯 하여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은 먼저 말하고 그것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어요. 될지 안될지는 모름 정도이고 대부분 안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안된다고 생각하면 되어요. 그가 원하는 미래는 그의 능력 이상을 원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일론 머스크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그런 성격의 사람이에요~! 같은 거에요^^. 그러므로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을 몇년안에 만들어져요~! 혹은 몇년안에 휴머노이드가 완벽해져요~! 같은 말은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아마도 그렇게 안될 거에요.


질문하는 사회 14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초판 1쇄)


행정학을 공부하고 나서, 행정의 경우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다양하고 그 다양한 가치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행정학의 경우를 보면서, 기업의 경우에는 합리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요. 그렇기에 인간의 가치가 합리성이냐? 아니면 다른 가치이냐? 하는 것으로 이 문제의 답이 나오는 것이지요. 아마도 이 책은 인간의 다양한 가치에서 이 문제는 공정하지 않다라고 할 것 같아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것인데 일단 먼저 일던 대학교 교재부터 읽고, 만약 이 3권의 책이 반납일이 가까워질때까지 못읽고 있다면 반납일에 가까워질때 읽을 거에요. 모두 볼륨이 작은 책이라서 완독은 다 할 것 같아요.



● 중국은 ai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영원히 저가로 팔려고 할거에요. 뉴스 읽기 8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C%98%A4%ED%94%88ai-%EC%BD%94%EB%8D%B1%EC%8A%A4%EB%A1%9C-%EA%B2%8C%EC%9E%84-%EA%B0%9C%EB%B0%9C%ED%95%98%EB%8A%94-%EA%B2%8C%EC%9E%84-%EB%B9%8C%EB%8D%94%EC%8A%A4-%EC%84%9C%EC%9A%B8-%EA%B0%9C%EC%B5%9C/ar-AA29los3?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픈AI, 코덱스로 게임 개발하는 '게임 빌더스 서울' 개최


제 포스팅중에서 스팀에서 AI로 만든 게임을, AI를 제거하고 사람이 다시 만들었다는 공지를 올리자 좋아요가 수천개 달린 고지를 소개해드린 적 있어요.


사람들은 AI로 만든 게임을 싫어해요. AI가 오답률이 높은데 게임에서도 오답률이 높은 것. 특히 게임은 게임내 세계관에 플레이어가 적응해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AI로 만든 게임은 소름끼치도록 이상한 세계관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 사람들이 좋아하는 세계관이라는 그 미묘한 차이를 AI가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할 거에요.


게임내 공간이 가상의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없는 가상의 공간은 배척받을 수 밖에 없으며,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해요.


그렇기에 AI의 게임제작은 반자동이에요. 사람들이 게임내의 여러가지 요소를 지정해서 게임을 제작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미묘한 공감은 전혀 얻을 수 없는 게임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에요.


게임을 잘 아는 사람들은 AI로 만들어도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것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게임개발자들은 만들지 않고, 오히려 AI로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속아서 우료 구독후에,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AI게임을 유료 게임으로 출시한 뒤에, 소비자들에게 욕만 많이 먹는 AI 게임들만 스팀에 아주 많은듯 하여요. 물론 AI 게임만요. 사람들이 만든 좋은 게임들도 많아요.


이런 대회를 해서 무엇을 하겠어요? 대회에 참여하면 높은 순위로 입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AI로 게임을 만들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라는 생각이 제 생각이에요. 반자동으로 만들어진들, 사람이 건들 수 없거나,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 겨우 맞춰지는 미묘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계관을 만드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AI가 만든 게임을 하는 것은 너무 답답한 느낌인데, 개발자들도 소비자들이 어떤 게임을 원하는지 알아도 그것만 못만드는 AI를 보면서 얼마나 답답한 시간을 보내야 하겠어요? 그 시간에 직접 만들고 말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8A%94-%EC%A7%80%EA%B8%88-%E4%B8%AD-ai-4%EC%A2%85-%EC%8F%9F%EC%95%84%EC%A7%80%EC%9E%90-%EA%B0%80%EA%B2%A9-%EC%A7%88%EC%84%9C-%ED%9D%94%EB%93%A4-%E7%BE%8E-%EB%AA%A8%EB%8D%B8%EC%97%85%EC%B2%B4-%EC%88%98%EC%9D%B5%EC%84%B1-%EC%95%95%EB%B0%95/ar-AA29m8j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는 지금] 中 AI 4종 쏟아지자 가격 질서 '흔들'...美 모델업체 수익성 압박


중국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그래야 자신들의 독재를 할수 있는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거든요. 황금방패, 사회신용시스템, 감정인식등 이들이 독재를 유지하는 권력에는 AI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먼저 중국에 내정간섭할 생각없어요.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 말하는 거에요.


중국이 다른 모든 산업을 포기해도 포기하지 않을 산업은 반도체와 AI라고 봐요.


그런데 AI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만들수가 없어요. 오답률 0%가 안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는데, 소비자들은 소설책에 나오는 허구의 AI를 원한다는 거에요. 그런 수준은 만들어지지 않아요. 지금 개발자들이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걸요. P=NP인가 문제도 있는데, P≠NP이면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이건 아직 증명 안되었어요. 즉, P≠NP로 증명되면 인공지능 개발비 모두 날아가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안된다는 증명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즉 인공지능이 안된다고 하고 오답투성이를 유지하더라도 중국은 인공지능을 개발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정도로 그들에게 인공지능은 체제 유지에 중요할 거에요.


그런데 개발비를 넣어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이 안되어도, 개발해야 한다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소비자에게 받아내는 것이 유리하지 않겠어요? 중국은 AI를 아주 싼 가격에 계속해서 팔려고 할 거에요. 그런데 중국거나 미국거나 한국거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AI는 미래에도 없다는 거에요. 적어도 우리가 죽을때까진 말이죠. 그 이후에 나오는 데이터 안쓰는 인공지능은 잘 모르겠지만요.


오픈 AI가 3년내에 파산할지도 모른다고 오픈 AI 임원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중국은 앞으로도 AI 저가 공세를 할 거에요. 안녕히 가세요 오픈 AI...그리고 라운드 트리핑으로 이러저리 얽힌 미국 빅테크도 안녕히 가세요. 그런데 네이버는 왜 마지막에 막차타면서 라운드 트리핑에 같이 들어가나요?


미국이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미국의 30대 기업이 계속 바뀐다고 하는데 곧 바뀔지도 모르겠네요...같은...지금 빅테크 기업이 아니더라도 미래의 미국 30대 기업은 역시 세계를 이끌어가는 30대 기업일거에요. 그 점은 안바뀌겠지만 그 기업들에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없을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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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8-05 10: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firefox님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을 드려도 될런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그만 궁금증을 견디지 못하고 여쭙습니다.

저의 궁금증은 다름이 아니오라
firefox님께서 장차 가상 자산에 투자하실 의향이 있으시다거나 투자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등요. 가상 자산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셨기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함을 견디지 못하고 이렇게 무례를 범하고 맙니다. 물론 의사가 있다거나 계획이 있다고 꼭 실행하라는 법은 없다는 점은 잘 알고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사적인 생각을 꼭 답해야하는 것도 아닌 것은 확실하오니 부담은 갖지 말아주십시요~!

날이 몹시 무덥습니다. 이렇게 심한 경우가 또 있었나 싶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십시요 firefox님~


firefox 2026-08-06 00:36   좋아요 1 | URL
투자자산으로서도 그리고 달러화 혹은 원화가 만약 위기가 올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생각해서라도 투자를 할 생각인데, 공개원장의 비식별화 기술은 재식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etf로만 투자할 거에요^^. 여기에서 일단 국내에서 불법인 상황을 풀어주어야 가능한 점이 있으며, 투자자산이 좀더 성장해야 가능하기도 하네요^^. 투자금이 충분히 커진다면 증권화된 거의 모든 자산에 투자할 거에요^^. 제가 시장을 사는 분산투자자이기도 하고요^^. 이더리움이나 다른 가상자산보다는 비트코인에 집중할 것 같긴 하네요. 이더리움등의 자산은 스마트 컨트렉트가 얼마나 성공하는지 보고 결정할 것 같아요^^. 단, 스테이블 코인은 흥미가 없는데, 미국단기채를 자산으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가 mmf를 바로 사면 이자와 원금보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미국 mmf는 손실일때 fomc가 원금보장했어요. 근데 mmf가 무너지는 상황쯤 되면 스테이블 코인도 1$ 페깅이 실패하는거라^^.) 그리 흥미가 생기지 않네요. 차트랑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차트랑 2026-08-06 07:14   좋아요 1 | URL
오~~ 투자를 하실 생각이시군요!

etf등의 간접 투자 방식이지만
가상 자산에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으시다니,
저로서는 가상 자산에 대한 긍정적 동기와 자극이 됩니다!

저도 이제는 살금 살금 가상 자산에 대한 공부를
해봐야할듯 한 삘이 오는군요~

답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삘 받고 물러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firefox님.








firefox 2026-08-06 07:27   좋아요 1 | URL
암호자산이 자산으로서는 벌써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국내 가상 자산 거래소도 etf처럼 보유자가 투자자가 아니라 자산 거래소가 사고파는 형태의 간접 투자 종목을 만들면(공개원장에 가상자산 거래소가 거래한 것으로 나오는 형태)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흥미가 더 있을 것 같아요. 혹은 증권사에 등록하고 증권시장에 가상자산 관련 etf를 개설한다든지 할수도 있고요. 물론 이것은 정부의 규제를 먼저 풀어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미래예측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기술적 분석 혹은 집중투자에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주식투자는 현재의 기업가치보다 주가가 낮은 기업을 매수할수도 있지만, 미래예측을 통해서 미래에 기업가치가 주가보다 더 증가하는 기업, 혹은 사람들의 매수 심리가 좋아지는 기업등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을 거에요. 이런 방식에서는 미래예측을 하여야 합니다. 미래 예측에서 행정학에서는 크게 3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


1. 투사 - 시계열적 예측


이 방식은 과거의 변동추세를 모은 시계열적 데이터를 연장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경험적이고 귀납적인 특징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선형경향추정, 지수가중치법, 검은줄기법, 최소자승시계열분석, 이동평균법, 격변예측기법등이 있어요.


여기에서 지수가중치법과 이동평균법에서 주식투자자들은 이 말들을 많이 들었을거에요. 기술적 분석에서 쓰는 방식들이에요.


2. 예견 - 인과관계적 예측


이론의 가정과 과거와 현재의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회귀분석, 선형계획, PERT, 대기행렬이론, 모의실험, 이론지도작성, 게임이론, 의사결정나무 분석등이 있어요.


여기에서 PERT는 1990년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AI가 사용하였고, 현재 AI중에서 원인이 나오는 방식은 의사결정나무 분석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들은 모두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그냥 사람이 해도 같아요. 근데 기계는 계산속도가 빠르므로 그것만 이용하는 것인데, 사람은 인과관계적 예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수 있어도 AI는 그건 안된다는 거에요. 즉, AI를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게다가 계량화를 하여야 계산할수 있는데 여기에서 소실율이 존재하고 계산한 뒤 다시 역계량화하는 과정에서도 소실율이 존재하여요. 그러나 사람들은 언어 자체를 계량화 없이 적용할 수 있고 정확히 계산할 수 있거나 혹은 계산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더 정확해요. 게다가 ai가 하는 그 계산의 영역도 명확하지 않아서 오답이 매우 많아요.


3. 추측 - 주관적 예측


예측자가 주관적 판단에 의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질적 미래 예측 기법이라고도 하여요.


대표적으로 델파이, 브레인스토밍등이 있어요.


이 방식은 주로 우리나라 기본적 분석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집단을 이루어서 모임등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하여요. 주관적 예측이 아니라면 굳이 모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투사와 추측은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을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하고 인과관계적 예측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특징이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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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여우를 펫으로 가지고 있긴 한데...(게임에 관한 일상)


최근에 책 완독이 늦어져서...오늘 너무 바빠서 거의 읽지를 못했네요. 대학교 교재라서 좀 읽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완독 못하고 반납해야 할 것 같아요. 연속 대출 불가능한 도서관인데 한번 시도는 해볼듯 한데...일단 연속 대출이 안되면 이틀 연속 도서관에 가야 할듯 하여요...완독시키고 다른 책을 읽는 게 더 좋더라고요. 그 사이에 다른 분이 대출하면 대략 난감하지만요.


하지만 게임에서 24시간 이내에 접속하지 않으면 게임내의 부동산 등록 말소가 되는 게임이여서...지금은 다시 사람들이 좀 줄어서 빈 부동산이 많이 늘어나서 잃어버린다고 별 문제는 없지만, 새로운 빈 땅을 찾는것도 귀찮아서 24시간 이내에 한번씩은 접속하고 하루에 30분 정도는 게임을 하고 있어요. 뒤늦게 따라오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부동산은 매우 많이 남고 있네요. 그만둔 분들이 있는듯한데, 한명이 여러 부동산을 가지고 있을 경우 한명만 그만두어도 많은 땅이 빈땅이 되어요. 먼저 시작한 분들이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중인걸로 보이고요.


그런데 이 게임에서 펫이 중요한데, 펫으로 붉은 여우가 있더라고요^^. 이 펫보다 더 좋은 펫도 있지만, 업그레이드 안하고 그냥 붉은 여우를 계속 키우고 있어요. 은여우도 있지만, 은여우는 여우라기 보다는 큰 고양이 느낌. 수컷 고양이 느낌이에요. 고양이는 암컷이 좀 귀여운 면이 있어요. 그 이상의 동물들은 귀엽다기 보다는 포악한 느낌의 공격력에 도움을 주는 펫들이라서 기르고 싶지는 않은 그런 느낌이여서 붉은 여우를 계속 키우고 있는데, 붉은 여우랑 같이 갈 수 있는 구간까지는 같이 가려고요^^. 붉은 여우 렙업이 완료되면 그냥 다른 동물들을 레업시키려고 조금 키워볼수는 있지만요.


게임을 리뷰할때까지만 할거라서 아직 파티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파티 게임이면 계속 하기 힘들고, 다른 길드에 가입하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어요.


온라인 게임 초기에는 길드의 새로운 사람 받기가 쉬운데, 게임이 어느정도 되고 나면 새로운 플레이어가 적어져서 길드에는 다른 길드에서 이탈한 사람들 정도만 받을 수 있거든요. 초기에 길드에 가입한 사람들 중에서 어느정도 이탈하지 않고 잘 가느냐? 하는 것이 길드가 얼마나 살아남느냐? 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요. 어느정도 이후에 길드가 파산하면 그 인원이 버티고 있는 다른 길드로 흡수되고 이런 씩이지요.


물론 이런 글로벌 온라인 게임은 국가별로 운영되는 길드체제로 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요. 그래서 저는 길드에 가입하지 않고 제가 길드를 만들어서 그냥 저혼자 있다가 게임리뷰할때 게임을 그만둘 것인데, 이 블로그 명을 길드명으로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붉은 여우를 계속 키우는 것을 다른 캐릭터들이 이상하게 볼수도 있지만, 제가 붉은 여우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관계로...


그러나 붉은 여우가 게임에 나오더라도 아무래도 가자 좋은 펫이 되긴 어려울 것 같아요. 육식 동물 중에서 최상위 포식자가 아니니까요. 그래도 귀여운걸 어떻하겠어요? 그냥 붉은 여우 계속 키우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책 완독이 밀려있는 관계로 하루에 최소시간정도만 게임을 할 것 같네요...


● AI는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지만 100% 활용도 하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뉴스 읽기 8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A1%9C%EC%9D%B4%ED%84%B0-%EC%A4%91%EA%B5%AD%EA%B5%B0-%EC%97%B0%EA%B5%AC%EA%B8%B0%EA%B4%80-%EC%98%A4%ED%94%88ai-%EC%95%A4%ED%8A%B8%EB%A1%9C%ED%94%BD-%EC%B6%9C%EB%A0%A5%EC%9C%BC%EB%A1%9C-%EA%B5%AD%EB%B0%A9-ai-%ED%95%99%EC%8A%B5/ar-AA29hgz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로이터 "중국군 연구기관, 오픈AIㆍ앤트로픽 출력으로 국방 AI 학습


우리는 다른 뉴스에서...아쉽게 그 뉴스는 저의 뉴스 읽기 리스트에는 없지만, 이미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본 뉴스이므로, AI결과값으로 학습했을 경우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뉴스에요. 그 뉴스의 결론은 그래서 양질의 데이터가 필요하다라고 했는데, 결론은 다른 거에요. AI는 사람의 결과값을 짜깁기하면서도 그것을 100% 활용도 하지 못한다는 거에요. 계속 데이터가 소실되면서 나중 결과값은 완전히 엉뚱한 값을 낸다는 것이지요.


AI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결론이기도 합니다. AI가 결과값을 내는 것은 사람이 결과값을 100% 활용하는 것도 안되며, 더 적은 값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결과는 사람의 창조성이 없이 AI만으로 세상을 운영할 경우, 세상을 퇴보시킨다느 거에요. AI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사람은 뒤쳐지게 되어요. 또한 생성형이라는 말도 거짓말임을 여기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의 AI 결과값을 가져다가 학습시킨다는 것은 일단 미국의 AI의 결과값이 사람의 결과값들중에서 데이터로 만든 것으로 소실율이 존재하고 결과값으로 내면서 소실율이 존재하고 중국 AI가 학습한 뒤에 결과값으로 내면서 소실율이 존재합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AI의 결과와 사람의 잠재력을 100% 활용한 최고의 인간보다 못한 것은 당연하고요. AI회사들은 언제나 인간의 평균보다 좋다라고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 평균도 산술평균은 아닌듯 하지만요. 또한 최신형 무기의 사용 데이터는 기밀일텐데 AI 기업이 여기에 어떻게 접근했는지? 그리고 이런 데이터까지 수집하면서 우리를 감시안한다고 할 수 있는지? 도 의심해 보아야 해요. 물론 최신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았더라도 우리를 감시하는 것은 변함없지만요. 그들이 기업형을 언급할때 질문에 대해서는 수집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하긴 하였어요. 그 말은 개인사용자의 질문은 수집한다는 거에요. 또한 기밀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았다면 다른 기업의 데이터 수집은 의미가 없어지긴 하여요.


그러나 미국의 AI회사들은 당분간 과장할 거에요. 이유는 AI제품을 어떻게든 팔아먹어 보겠다는 계산에서 이루어진 거에요. 이 계산이 실패할 경우, 더 이상 과장하지 않고 AI도 포기할 거에요. 과장이라는 점은 AI를 실제 사용해보면 바로 알수 있어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 그러나 중국은 영원히 과장할 것입니다.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황금방패와 사회 신용시스템, 감정인식등으로 사회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독재국가에서 매우 중요한 이점이에요. 이것이 ai가 오답자판기라 사람들을 잘못 파악하더라도 그들에게는 문제가 안되어요. 사람들의 행복이나 인권보다 그들의 체제 유지가 더 중요한 것이 독재국가에요. 이 이점을 포기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여요. 지금은 미국과 중국의 AI회사들을 모두 믿을 필요가 없지만, 미래에도 중국의 AI에 대해서는 과장만 나올 것으니 믿을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되지도 않는 AI를 지금 미국 기업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팔려고 할거에요. 투자한만큼 모두 손실일텐데도 계속 투자해야 하니 어떻게든 팔아먹으려 할거에요. 물론 다른 독재국가들은 수입하겠지만요. 유유상종.


오히려 AI를 통해서 독재를 하겠다는 독재자가 나오는지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 AI를 통해서 사회를 통제하겠다는 사람이 나온다면, 황금방패나 사회신용시스템 같은 것을 만들겠다고 한다면, 우리의 사생활 정보나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지가 없다면, 그런 정보를 언제든 마음껏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정보를 마음껏 팔아먹는다면, 그런 사람은 조심해야 되어요. 그런 기업도 조심해야 되어요.


지금 필요한 것은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는지? 모두가 확인가능해야 하고 언제든 삭제가 가능해야 하며, 현재 있는 비식별 데이터에 대한 동의없이 수집, 판매, 활용을 못하도록 해야 하여요.


오히려 중국은 반면교사를 삼아야 합니다. 또한 중국같은 독재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되어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는 사람. AI를 통해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훔치고 감시하려는 사람. 이를 통해서 패널티를 주려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되어요. 문제는 우리도 AI면접등 많은 부분에서 현재 문제가 될 부분이 많은데 규제를 안만들고 있어요. 또한 모두의 AI라고 하면서 쓸모없는 AI사용을 강요하고 있으며, AI 사용중에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등에 대해서 규제를 못만들고 있어요. 매우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많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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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 검사도구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퀀트와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신뢰도와 타당도는 일부 주식책에 작성되어 있고, 신뢰도 검사도구도 일부 주식책에서 보았어요. 여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보아요^^.


특정 변수가 주가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매매법을 만들었다면 다음에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체크해야 합니다.


신뢰도가 높다면 결과값이 편차없이 거의 일정하게 모이게 되어요. 하지만 신뢰도가 낮으면 결과값이 큰 편차에서 나오게 되지요. 타당도가 높다면 결과값이 목표값의 거의 근처에 위치하게 됩니다.




매매법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추적해 보아야 해요. 위와 같은 관계가 있으므로 결과값을 평가하여 현재 신뢰도가 낮은지 타당도가 낮은지 확인할 수 있어요.


신뢰도를 측정하는 것에서는 재검사법, 평행 양식법, 반분법이 있어요.


재검사법은 동일 측정도구로 같은 집단에 다른 시간에 적용해 보는 방법입니다. 평행 양식법은 같은 집단에 같은 시간에 두가지 이상의 검사 방법을 실행해보는 것이에요. 반분법은 측정도구를 반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대상에 대해 측정해보는 방법이에요.


퀀트를 할때 일정시간의 결과값이 있다면 그것을 시간대별로 나누어서 검사(백테스트)해서 신뢰도를 평가해볼 수 있어요. 이럴때 보통 시간대별로 결과값이 편차가 크게 나온다는 것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주식시장은 변덕쟁이라서 말이죠^^. 이것에 어떻게 신뢰도를 높여줄지 생각해볼수도 있어요.(분산투자를 하면 신뢰도는 높아지긴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투자하는 방식이 어느정도 신뢰도와 어느정도 타당도를 가지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투자할때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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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8-04 20: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분야에 따라 용어가 차이가 있나 보네요. 6시그마에서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정밀과 정확이란 용어로 사용했어요. 현장 개선에서 중요한 의미였지요.

firefox 2026-08-05 06:14   좋아요 0 | URL
이 용어는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용어가 쓰이는 것 같아요^^. 행정학의 용어가 전문용어로 하나로 쓰는것이 아니라 같은 용어가 다른 단어로 많이 쓰이더라고요. 절차적 합리성 = 주관적 합리성 = 제한된 합리성 같이 같은 용어를 책마다 다르게 쓰는 경우도 있는데, 행정학에서는 용어를 통일하지 않은채 교수님들마다 다른 용어를 사용한 것 같아요. 잉크냄새님도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논리학 책을 읽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논리학 책은 연습문제 풀이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요. 일단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먼저 문장마다 기호로 표시하고 그 문자들간의 관계를 기호로 연결해서 답을 찾는 과정을 해야 해요.


A ∨ B

A → C

B → ∽D

∽C → D

∽C ∨ E

∴ E


이런씩으로 문장마다 기호로 바꾼 다음에 논리구조를 찾고 문제에 맞게 풀어나가는 것이지요. 여기에서 문장 아래에 바로 기호를 표시하고 책 여백에 풀면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도서관에 빌린 책에 낙서할 수 없으니 다른 종이에 문장의 요점과 이렇게 기호를 적고 풀다보면 간혹 기호를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할때도 있고, 각 기호와 문장과 관계를 놓이는 경우도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하지만 흥미롭게 책을 읽고 있네요.


이 책의 연습문제는 논리적으로 인관관계는 맞지만 전제가 항상 맞는 것만으로 구성되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전제가 자신의 신념과 다를 경우 거짓으로 느껴질수도 있고 그럴때 잘못된 답을 내는지도 판단해보는 것 같아요. 주로 진보적인 신념으로 많이 작성되어 있지만 가끔 보수적인 신념으로 작성된 구간도 있어요. 그래서 검찰이 창의적인 정치인에 대해서 수사하면 안된다라는 부분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했지만, 문제는 풀어나가는데 영향을 주지는 않았어요. 창의적인 정치인이 불법사실에 대해서 면죄를 받아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이 책은 전제의 참과 거짓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제에 대한 가치 판단 없이 논리 구조만 살펴보는 책이니까요. 물론 같은 전제도 거짓이다를 붙여서 거짓으로 보고 문제를 풀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문제중에서 음모론에 대해서 말했어요. 음모론은 의혹은 가지고 근거를 못가진 것들일 거에요. 과학이나 수학, 학문을 탐구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음모론은 매우 중요해요. 가설을 만들때 이런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의문을 가진 상태일 거에요. 이런 가설은 참이라고 할수는 없어요. 그러나 일부 가설은 근거를 만드는 것에 성공하여. 즉 실험에 성공해서, 증명이 발견되어 참으로 인정받아요. 음모론에 대해서 참으로 바로 인정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지만 음모론 자체에 대해서 생각조차 말아야 한다는 태도 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되어요. 그리고 음모론은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상태인데 그 이유는 근거가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나라 음모론의 최대의 문제는 부정선거가 아닐까? 하여요. 음모론은 근거가 부족해요. 이 음모론을 약화시키기 위해서는 그 음모론의 근거를 제시하면서 약화시켜야 할 거에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론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라는 잘못된 권유가 있었다는 거에요. 부정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며 이 논의 자체를 거부시키면 문제가 커질 거에요. 문제해결은 음모론의 근거가 없다, 잘못되었다를 전달하여야 해요. 예를들으서 선거에서 이름난에 찍든, 빈칸에 찍든 네모칸 안에만 찍으면 되어요. 그런데 빈 네모칸에 안찍은 표가 득표되었다면 이름난에 찍어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면 되어요. 저도 선관위 반박영상의 이 말을 듣고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한 근거가 잘못된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일부 제도가 부정선거를 의심하게 만든다면 그런 제도를 수정해서 사람들이 믿게 만들면 되어요. 음모론 자체는 나쁜 것은 아니에요. 제도의 미비한 점을 개선할 수도 있잖아요. 만약 음모론이 잘못되었다면 옳은 근거를 제시하면서 음모론이 잘못되었을때는 음모론을 제거하고 또한 제도를 개선하면서 음모론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하면 되어요. 사람들이 선거제도를 더 신뢰하면 더욱 민주주의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음모론 자체를 못하도록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이런 음모론 자체를 거부하면서 우리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것 역시 민주주의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런 문제를 보면서 음모론에 대해서 다시 관계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즉, 음모론의 근거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음모론의 근거가 잘못되었다고 판정되면 음모론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하고, 음모론 상태에서 근거가 없을 때 음모론을 진실로 믿는 일은 없고 의혹상태임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뿐 음모론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음모론을 보는 우리의 태도가 문제일수가 있겠지요. 이 책의 연습문제에서도 비슷한 논리의 연습문제가 있었어요. 하지만 저의 책리뷰에서 음모론을 작성하고 팩트로 보는 시각이 나오면 최저점수로 평가합니다. 부정선거가 아니라 다른 내용이긴 하였지만요. 음모론은 근거가 참일때까지 팩트가 될수는 없으니까요.


그냥 연습문제 풀다가 생각났어요. 음모론의 근거가 잘못된었다는 것은 이미 선관위 반박 영상으로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여요. 그 뒤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진 불법선거 의혹은 잘 발견되지 않고 있어요. 제도가 미비한 점은 약간 있어 보이고 제도를 바꾸면 해결될 문제들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뒤에는 그냥 정부가 싫어서 음모론을 옹호하는 분들이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입법이 발생하여서 이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서 여당이 잘못 판단했다고 작성하고 싶었어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어떠한 입법에 대해서도 찬성할 수 없어요. 이것 자체도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 때문이지요.



● 버블장은 주식시장에 도움이 안되어요. (주식에 대한 일상)


강세장과 버블장은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하여요. 버블장은 몇몇 종목만 오르고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는 현상인데 지수가 올라요. 강세장은 모든 종목이 오르고 지수가 상승하는 현상이에요.


강세장이 지속되고 오래가면 우상향하는 지수 모습이 보이게 되지요. 버블장은 특정 종목이 고평가가 아니라 버블가를 형성하면서 언젠가 폭락하게 되는 것 같아요.



코스닥 닷컴버블 붕괴는 -88.9% 하락을 이끌었어요.


현재 한국장은 버블장이라고 보여요. 금요일에는 많은 종목이 상승하였지만, 대부분의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어 있고, 그 아래에서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는 종목이 아니라 아주 약간 상승하는 더 저평가 된 주가 주변에서 조금 올라간 상황일 뿐 다시 더 저평가 될 수도 있어요. 그에 비해서 버블 주식은 지나친 상승을 하여 더욱 문제가 되지요.


이것은 버블 주식이 하락하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버블 주식이 저평가 주식보다 더 오른 상황은 버블이 되살아난 것이고 좋게 볼 수 없어요. 오를때 저평가 주식이 버블 주식 보다 더 오르고 내릴때 저평가 주식보다 버블 주식이 더 많이 내려야 버블붕괴가 끝난 거에요.


중요한 것은 버블 붕괴가 되면서 저평가 주식이 얼마나 더 저평가 되느냐? 혹은 버블 주식만 붕괴되고 저평가 주식이 상승할 수 있느냐? 이지 버블 주식이 주가 오르는 것은 문제가 해결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미 버블 주식에서 기관과 외국이니 수익실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버블 주식에서 미래에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에요. 이것은 정부의 정책 실패도 매우 크게 영향을 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정부의 정책은 버블을 만드는것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이고 저평가 주식을 더 저평가 시키는 정책이었어요. 정부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어요. 문제는 이럼에도 정부에게 피해보상은 못받을 것이지만요. 피해보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부가 이런 정책을 했다는 것이 문제인거죠.


대표적으로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조건 강화, 국내 자금 운영 펀드들의 조건 변화, 국가 펀드 조성, 각종 세금 제도 변화등 다양하게 버블을 유도했고,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되도록 유도하였어요. 그들이 이것을 알고 했는지 모르고 했는지 모르겠지만요.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의 정책이 지속적으로 쌓여 있어서 한두가지 고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데 얼마나 빨리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가? 하는것이 중요할 거에요.


문제는 이번 정부가 매우 무능력했고 정책 결과는 정책 목표와 반대로 계속 나왔다는 거에요. 그걸 지수 9000까지 되고 나서야 겨우 알게 되었는데, 해결책은 계속해서 안나오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무능력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해결도 이런 씩으로 늦추면 매우 무능력하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거에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은 없어요. 거의 대부분의 문제들에 대해서 원인과 결과를 잘못 판단하고 있으며 정책 역시 대부분 잘못 나오고 있고, 정책 결과도 좋지 못해요. 지수가 오르는데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된다든지 이와 같이 눈속임으로 겉보기 결과만 그럴듯하고 내용은 완전히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태이지요. 앞서 말한 표현의 자유를 억합하는 입법등 이번 정부가 무능력 한것은 맞지만, 앞으로는 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국민들은 이번 정부의 무능력으로 힘들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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