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연속 대출이 불가능한 도서관이여서 새로운 책을 대출했지만, 기존에 읽던 책은 어쩔 수 없이 반납하였어요. 그래서 읽던 책이 반납되면서 오늘 책은 안읽긴 하였네요. 그 다음에 읽을 책을 조금 읽긴 하였지만요. 어쨌든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1판 2쇄)
도서관에 신간코너에 있는 비트코인 관련 책의 마지막인것 같아요. 제가 아직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지 않은 관계로 가격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하락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트코인 책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 책이 아마도 대출중인 도서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이 도서관의 신간의 마지막 비트코인 책인것 같아요^^.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기에서 327.2에는 가상자산 책들이 많은데, 여기를 지나치면서 비트코인 책들을 먼저 읽었고, 이제 마지막 책인 것 같네요.
MUSK'S PORTFOLIO 2026 그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1판 1쇄)
책에는 1판 1쇄라는 말은 안적혀 있긴 한데, 아마도 1판 1쇄인것 같아요. 일론 머스크가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이란 말은 믿을 필요가 없어요. 언어우위설을 좀 심하게 믿는 사람들은 말을 하면 그것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미래에 A를 원하면 'A가 이루어졌다'라고 말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일론 머스크도 그쪽인 것 같아요.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이루어진다고 강력히 주장하는데 과거의 주장들을 검토해보면 대부분 안이루어졌어요. 그래서 별로 신경 쓸 이유는 없고 일론 머스크가 언어우위설을 믿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테드 강연에서 일론 머스크가 말한 것들 주에서 이루어진 것이 거의 없는 듯 하여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예측은 먼저 말하고 그것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어요. 될지 안될지는 모름 정도이고 대부분 안되었기 때문에 대부분 안된다고 생각하면 되어요. 그가 원하는 미래는 그의 능력 이상을 원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일론 머스크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그런 성격의 사람이에요~! 같은 거에요^^. 그러므로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을 몇년안에 만들어져요~! 혹은 몇년안에 휴머노이드가 완벽해져요~! 같은 말은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아마도 그렇게 안될 거에요.
질문하는 사회 14 놀이공원 패스트 트랙은 공정할까? (초판 1쇄)
행정학을 공부하고 나서, 행정의 경우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다양하고 그 다양한 가치에서 답을 찾아야 하는 행정학의 경우를 보면서, 기업의 경우에는 합리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요. 그렇기에 인간의 가치가 합리성이냐? 아니면 다른 가치이냐? 하는 것으로 이 문제의 답이 나오는 것이지요. 아마도 이 책은 인간의 다양한 가치에서 이 문제는 공정하지 않다라고 할 것 같아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것인데 일단 먼저 일던 대학교 교재부터 읽고, 만약 이 3권의 책이 반납일이 가까워질때까지 못읽고 있다면 반납일에 가까워질때 읽을 거에요. 모두 볼륨이 작은 책이라서 완독은 다 할 것 같아요.

● 중국은 ai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영원히 저가로 팔려고 할거에요. 뉴스 읽기 8월 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EC%9D%BC%EB%B0%98/%EC%98%A4%ED%94%88ai-%EC%BD%94%EB%8D%B1%EC%8A%A4%EB%A1%9C-%EA%B2%8C%EC%9E%84-%EA%B0%9C%EB%B0%9C%ED%95%98%EB%8A%94-%EA%B2%8C%EC%9E%84-%EB%B9%8C%EB%8D%94%EC%8A%A4-%EC%84%9C%EC%9A%B8-%EA%B0%9C%EC%B5%9C/ar-AA29los3?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픈AI, 코덱스로 게임 개발하는 '게임 빌더스 서울' 개최
제 포스팅중에서 스팀에서 AI로 만든 게임을, AI를 제거하고 사람이 다시 만들었다는 공지를 올리자 좋아요가 수천개 달린 고지를 소개해드린 적 있어요.
사람들은 AI로 만든 게임을 싫어해요. AI가 오답률이 높은데 게임에서도 오답률이 높은 것. 특히 게임은 게임내 세계관에 플레이어가 적응해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AI로 만든 게임은 소름끼치도록 이상한 세계관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 사람들이 좋아하는 세계관이라는 그 미묘한 차이를 AI가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싫어할 거에요.
게임내 공간이 가상의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없는 가상의 공간은 배척받을 수 밖에 없으며,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해요.
그렇기에 AI의 게임제작은 반자동이에요. 사람들이 게임내의 여러가지 요소를 지정해서 게임을 제작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미묘한 공감은 전혀 얻을 수 없는 게임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에요.
게임을 잘 아는 사람들은 AI로 만들어도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는 것만 만들어지기 때문에 게임개발자들은 만들지 않고, 오히려 AI로 게임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속아서 우료 구독후에,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AI게임을 유료 게임으로 출시한 뒤에, 소비자들에게 욕만 많이 먹는 AI 게임들만 스팀에 아주 많은듯 하여요. 물론 AI 게임만요. 사람들이 만든 좋은 게임들도 많아요.
이런 대회를 해서 무엇을 하겠어요? 대회에 참여하면 높은 순위로 입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AI로 게임을 만들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라는 생각이 제 생각이에요. 반자동으로 만들어진들, 사람이 건들 수 없거나,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 겨우 맞춰지는 미묘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계관을 만드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AI가 만든 게임을 하는 것은 너무 답답한 느낌인데, 개발자들도 소비자들이 어떤 게임을 원하는지 알아도 그것만 못만드는 AI를 보면서 얼마나 답답한 시간을 보내야 하겠어요? 그 시간에 직접 만들고 말지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8A%94-%EC%A7%80%EA%B8%88-%E4%B8%AD-ai-4%EC%A2%85-%EC%8F%9F%EC%95%84%EC%A7%80%EC%9E%90-%EA%B0%80%EA%B2%A9-%EC%A7%88%EC%84%9C-%ED%9D%94%EB%93%A4-%E7%BE%8E-%EB%AA%A8%EB%8D%B8%EC%97%85%EC%B2%B4-%EC%88%98%EC%9D%B5%EC%84%B1-%EC%95%95%EB%B0%95/ar-AA29m8j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는 지금] 中 AI 4종 쏟아지자 가격 질서 '흔들'...美 모델업체 수익성 압박
중국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그래야 자신들의 독재를 할수 있는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거든요. 황금방패, 사회신용시스템, 감정인식등 이들이 독재를 유지하는 권력에는 AI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먼저 중국에 내정간섭할 생각없어요.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서 말하는 거에요.
중국이 다른 모든 산업을 포기해도 포기하지 않을 산업은 반도체와 AI라고 봐요.
그런데 AI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으로 만들수가 없어요. 오답률 0%가 안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는데, 소비자들은 소설책에 나오는 허구의 AI를 원한다는 거에요. 그런 수준은 만들어지지 않아요. 지금 개발자들이 아무리 해도 안되는 걸요. P=NP인가 문제도 있는데, P≠NP이면 인공지능은 안되어요. 이건 아직 증명 안되었어요. 즉, P≠NP로 증명되면 인공지능 개발비 모두 날아가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안된다는 증명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즉 인공지능이 안된다고 하고 오답투성이를 유지하더라도 중국은 인공지능을 개발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정도로 그들에게 인공지능은 체제 유지에 중요할 거에요.
그런데 개발비를 넣어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준이 안되어도, 개발해야 한다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소비자에게 받아내는 것이 유리하지 않겠어요? 중국은 AI를 아주 싼 가격에 계속해서 팔려고 할 거에요. 그런데 중국거나 미국거나 한국거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AI는 미래에도 없다는 거에요. 적어도 우리가 죽을때까진 말이죠. 그 이후에 나오는 데이터 안쓰는 인공지능은 잘 모르겠지만요.
오픈 AI가 3년내에 파산할지도 모른다고 오픈 AI 임원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중국은 앞으로도 AI 저가 공세를 할 거에요. 안녕히 가세요 오픈 AI...그리고 라운드 트리핑으로 이러저리 얽힌 미국 빅테크도 안녕히 가세요. 그런데 네이버는 왜 마지막에 막차타면서 라운드 트리핑에 같이 들어가나요?
미국이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미국의 30대 기업이 계속 바뀐다고 하는데 곧 바뀔지도 모르겠네요...같은...지금 빅테크 기업이 아니더라도 미래의 미국 30대 기업은 역시 세계를 이끌어가는 30대 기업일거에요. 그 점은 안바뀌겠지만 그 기업들에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없을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