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예측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기술적 분석 혹은 집중투자에 밀접한 관련 및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주식투자는 현재의 기업가치보다 주가가 낮은 기업을 매수할수도 있지만, 미래예측을 통해서 미래에 기업가치가 주가보다 더 증가하는 기업, 혹은 사람들의 매수 심리가 좋아지는 기업등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을 거에요. 이런 방식에서는 미래예측을 하여야 합니다. 미래 예측에서 행정학에서는 크게 3가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
1. 투사 - 시계열적 예측
이 방식은 과거의 변동추세를 모은 시계열적 데이터를 연장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경험적이고 귀납적인 특징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선형경향추정, 지수가중치법, 검은줄기법, 최소자승시계열분석, 이동평균법, 격변예측기법등이 있어요.
여기에서 지수가중치법과 이동평균법에서 주식투자자들은 이 말들을 많이 들었을거에요. 기술적 분석에서 쓰는 방식들이에요.
2. 예견 - 인과관계적 예측
이론의 가정과 과거와 현재의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방식이에요.
회귀분석, 선형계획, PERT, 대기행렬이론, 모의실험, 이론지도작성, 게임이론, 의사결정나무 분석등이 있어요.
여기에서 PERT는 1990년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AI가 사용하였고, 현재 AI중에서 원인이 나오는 방식은 의사결정나무 분석으로 만들어지는 것들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들은 모두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그냥 사람이 해도 같아요. 근데 기계는 계산속도가 빠르므로 그것만 이용하는 것인데, 사람은 인과관계적 예측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수 있어도 AI는 그건 안된다는 거에요. 즉, AI를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게다가 계량화를 하여야 계산할수 있는데 여기에서 소실율이 존재하고 계산한 뒤 다시 역계량화하는 과정에서도 소실율이 존재하여요. 그러나 사람들은 언어 자체를 계량화 없이 적용할 수 있고 정확히 계산할 수 있거나 혹은 계산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으며 더 정확해요. 게다가 ai가 하는 그 계산의 영역도 명확하지 않아서 오답이 매우 많아요.
3. 추측 - 주관적 예측
예측자가 주관적 판단에 의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질적 미래 예측 기법이라고도 하여요.
대표적으로 델파이, 브레인스토밍등이 있어요.
이 방식은 주로 우리나라 기본적 분석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집단을 이루어서 모임등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하여요. 주관적 예측이 아니라면 굳이 모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투사와 추측은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을 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하고 인과관계적 예측은 기관투자자들이 많이 하는 특징이 있는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