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트레이더 교과서 - 실전에서 통하는 7단계 주식투자 전략
베넷 맥도웰 지음, 정진근 옮김 / 에디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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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트레이더 교과서는 타임프레임 설정이나 엘리어트 파동매매법을 부록에서 설명해주기는 하나 책에 중요한 부분은 주로 매매법을 만들어서 적용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 주로 이 책의 저자가 경험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설명하거나 혹은 마인드에 관한 책이에요. 물론 여기에서 자신의 코칭 사이트를 홍보하고 유료 서비스 구독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 책의 내용에 모순이 생기기까지 한 문제도 있어요. 이 문제로 ★1개가 줄어들었는데, 영어 사이트라서 한국인 독자들이 서비스에 가입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보고 ★2개를 줄이지 않은 점은 있어요. 한국인 저자가 이렇게 작성했다면 홍보물로 처리했을거에요. 이 부분에 더해서 마인드 부분은 자신의 매매법과 맞는 마인드를 취사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므로 많은 마인드 관리법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야 하는 점은 주린이에게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책의 일부 내용은 주의해서 봐야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주식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4개이지만 미흡한 책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1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내용은 제 생각입니다.


● 분류후 인용과 설명하는 형식의 책.


이 책은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각 항목에 대해서 분류를 먼저 해주고 이후에 설명을 해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그 분류를 보고 자신이 미래에 주식 투자에 대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이 책의 설명으로 부족한다면 그 부분을 더 조사해야 할 거에요.


마인드 부분은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에서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주식시장과 관련된 분야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마인드는 자신의 방식에 맞추어서 선택해야 하므로 이 부분에서는 모두를 선택하면 서로 모순이 생겨기도 하고 이 책에서도 모순의 문제가 있었어요.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역시 자신의 경험에 맞추어서 설명하였기에 초보적인 내용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 책은 주린이가 마인드 부분은 조심해서 읽고 매매법에서 저자가 정한 분류 항목들에 대해서 모른다면 기본적인 부분이므로 모두 조사해서 철저히 알아야 하는 그런 과정으로 보면 될거에요. 주린이가 아니라면 기본적인 내용에서 아직도 자신이 모르는 것이 있는지? 를 파악해보는 정도로 책을 활용할 수 있어요.


● 논리구조가 조금 이상한 문장들도 있어요.


"자신의 성향과 성격에 맞지 않는 일련의 규칙으로 매매를 시도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수익성이 있고 입증된 접근 방식과 선호도에 맞는 규칙이 있더라도 많은 트레이더와 투자자가 실패할 것이다." 같이 논리구조가 조금 이상한 부분들도 눈에 보였어요.


따라서 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바꾸면 논리구조가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즉, 자신의 성격에 맞지 않는 일련의 규칙으로 매매를 시도하면 실패한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일련의 규칙으로 매매를 하더라도 실패하는데, 즉 더 많은 조건이 맞아야 한다로 설명되어야 정상적이겠지요.


●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다른 책에 비해서 AI에 대해서 낙관적인 면은 단 몇줄에 불과해서 많지는 않지만, AI가 사람들의 직업을 줄인다면 우리는 투자를 즉각 중지해야 되어요. 그건 우리 주식을 사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에요. 왜 AI에 낙관적인 사람이 투자를 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여요. 주식에서 시세차익은 제로섬 게임이에요. 즉, 누군가가 새로운 자금으로 주식을 사줄 수 없고, 주식을 팔아서 생활한다면 주가는 하염없이 떨어질수 밖에 없어요.


● 경제학적으로 좋은 관점이나 좋은 투자아이디어도 있어요.


저자는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고 경제학자들의 투자관을 받아들인 형태인데 기술적 분석투자자라고 보여요. 효율적 시장 가설은 과거의 모든 자료는 주가에 포함되어 있고, 새로운 뉴스만이 주가를 변형시킬수 있다고 보는 이론이에요.


"매수자와 매도자는 모두 가격에 동의하지만, 가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르다" 라는 부분도 경제학으로 맞는 부분이에요. 저자의 설명과는 조금 다르지만, 가격이 1000원일때 1500원에 사려는 사람은 1000원에 살거에요. 그러나 가치는 1500원이고 500원의 소비자잉여가 생겨요. 500원에 팔려는 사람은 1000원이 주가라면 팔거에요. 그러나 가치는 500원이고 차액인 500원의 생산자잉여가 생기지요. 가치는 같지 않을 수 있어요. 경제학에서 설명한고 있으니까요.


그 밖에도 추적 손절매등 약간의 기존의 방식을 변형한 방식들을 소개하면서 적절히 매매법을 구성할 것을 추천하여요.


● 좋은 말도 많아요.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 - FEAR" 라는 부분을 저자가 인용했는데, 이런 좋은 말들도 많아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두려울 때가 가짜 정보가 흘러서 주가가 왜곡되어 버블이 나타날때라는 것을 AI버블인 지금 상황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주식시장이 순식간에 엉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마인드에서는 모순적 내용도 있어요.


이 책의 마인드 부분에서는 성공서적의 문제점과 공통점이 많아요. 주로 두가지 문제점이 같은데, 하나는 모순적 내용. 다른 하나는 저자가 싫어하는 사람을 같이 멀리하라는 문제에요. 성공서적에서 후자의 경우, 성공서적마다 멀리하라는 사람이 다 달라요. 그냥 저자가 싫다고 멀리하라는데 공감이 안되는 문제도 있어요.


전자의 경우,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는 그 반대 가치도 좋은 가치에요. 신속과 신중같이 의미가 완전히 반대라도 사람들은 둘다 좋은 가치로 보게 되어요. 모든 가치가 그렇다고 심리학자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말만 책에 넣다보면 논리적 모순이 생겨요^^. 이 책도 그런편이에요. 그렇기에 마인드는 모두 적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매매에 맞는 것만 선택하세요. 어차피 다 적용하면 모순으로 적용할 수 없는 상태가 생겨요. 이 책의 내용은 아니지만(예는 마지막에 작성할 거에요) 신속하게 매수하라와 철저히 조사하고 매수하라는 같이 적용할 수 없어요.


후자의 경우에는 이 책이 코칭 서비스와 프로그램 매매 프로그램을 저자가 팔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코칭 서비스를 팔기 위해서 책의 내용을 작성하다가 이루어진 부분이 있어요. 코칭 서비스의 단점을 말하는 사람들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 억지로 넣은 부분은 다른 신중하게 거래하고, 위험을 감지하는 사람들을 멀어지게 만드는데 정작 위험관리는 이 책에서 있다는 거에요. 이 저자가 부정적인 사람인걸요. 책의 모순도 이끌어냈고 함께 의미없이 사람을 멀리하라는 부분이에요. 게다가 자신의 프로그램을 팔기 위해서 쓸데없이 자신의 프로그램 매매 기법을 자세히 소개하지 않고 몇번 설명하다가 그만둔 부분도 눈에 띄면서 책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어요.




이 책은 주린이 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어느정도 주식을 한 사람은 이 책의 내용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책이 경험과 지식을 전달하기에 가장 좋아요. 그러므로 앞으로 공부할 내용이나 자신만의 매매법을 만들때 체크리스트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마인드는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을 이용했는데 정작 매매법으로 넘어가서는 경험적 내용에 머문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시장을 보는 관점은 다양한데 효율적 시장 가설만 이야기하였어요^^. 가치투자자들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을수 없어요^^. 자신의 주식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매수해야 하는 데 효율적 시장 가설에서는 저평가 주식이 없어요^^. 그렇기에 시장을 보는 관점 역시 다양하게 훗날 파악해야 할 거에요. 그러나 어떤 것을 주식투자를 위해서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주린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단, 이 책의 내용만으로는 좀 부족하고 간 파트별로 관련 책을 찾아보라고 하고 싶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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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의 겨울은 오게 되어 있어요. 뉴스 읽기 8월 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D%88%AC%EC%9E%90-%EC%98%A5%EC%84%9D-%EA%B0%80%EB%A6%AC%EA%B8%B0-%EC%A6%9D%EC%8B%9C-%ED%98%84%EA%B8%88-%ED%9D%90%EB%A6%84-%EC%9A%94%EA%B5%AC/ar-AA29yEi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투자 옥석 가리기...증시 '현금 흐름'요구


AI에 대해서 통계자료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


매출액은 라운드 트리핑. 다른회사에 투자하고 그 투자금으로 제품을 주는 것을 라운트 트리핑이라고 해요. 이러면 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양수를 기록하지만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음수를 기록하면서 마치 좋은 상태처럼 현금흐름표가 만들어지고 재무상태표에서는 매출액이 (+)로 더 늘어나는 재무제표가 만들어져요. 이러고 있는 회사가 대표적으로 엔비디아로 의심하고 있지요. 그러나 팔리지 않을 제품을 외상으로 거래한 것과 같아요. 그러면서도 매출채권도 없는 신박한 재무상태표가 되지요. 대손충당금도 설정 안되어 있어요. 물론 채권이나 주식을 받아요. 그러나 상대가 디폴트를 선언하면 종이조각이 되고 그때서야 리스크가 반영되어요.


이런 라운드 트리핑으로 AI기업들이 묶여있어서 어쩌면 큰 문제가 될수도 있어요. 부채가 공유되면서 하나의 ai회사가 망하면 연쇄적으로 망할수 있는 것이지요. 엔비디아가 대마불사. 망하기엔 너무 큰 기업 같이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쪼개서 팔면 되어요. 살 회사들이 너무 많겠지요.


이와 같이 라운드 트리핑이 된 것은 실리콘 밸리 은행과 매커니즘은 비슷해요. 그러나 실리콘 밸리 은행이 파산하였어요. 어쩌면 엔비디아도 비슷한 길을 갈수도 있어요.


닷컴버블중에 라운드 트리핑을 했다가 파산한 회사가 있었어요. 단지 라운드 트리핑이 불법은 아니에요.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도 여기에 포함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라운드 트리핑이 aI회사들간에 너무 많이 이루어진 흔적이 있다는 거에요. 즉, ai가 실제 매출이 적은데 부풀리고 있었던 것이지요. 게다가 시설투자도 심하게 과도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주가가 하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 회사의 자산이 축소되어요. 이것은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해치고 회사채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를 내면서 자본조성을 더 어렵게 할 거에요. 며칠전에 구글에 대해서 이런 뉴스가 나온 것으로 알아요. 여기서 작은 기업들은 더 높은 회사채 이자율을 요구받고 부실기업이 되어서 망하면 그것이 그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라운드 트리핑으로 연결된 회사도 타격을 받고 연쇄적으로 타격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제 투자자들이 현금 흐름을 강조하가 나왔어요. 실제로는 적자이면서 여러가지 회계기법으로 재무제표를 좋게 만드는 것을 못봐주겠다는 것이겠지요.


돈도 못벌면서 오히려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빅테크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 것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의 ai 여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ai를 과장할 거에요. 기관 투자자들이 빠져나간 주가의 갭을 개인투자자들로 채워야 하잖아요. 그들은 스톡옵션등을 받았고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자신들의 자산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러나 AI가 오답자판기이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 심지어 영상의료는 ai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고용을 안하던 미국의 대형병원 기업(미국은 땅이 넓어서인지 대형병원 대기업이 있더라고요. 여러주에 대형병원을 두고 운영하는 기업을 말해요)이 영상의료 사람의사를 과거보다 더 많이 고용하는 일등이 발생하고 있어요. 책으로 나온 거면 책이 약간의 시간 격차가 있으니까 벌써 발생한지 꽤 된거에요.


이런 AI의 겨울이 발생할거란 신호가 여기저기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AI버블의 막차를 탄거에요.


추격매수를 할 필요가 없는 종목들이 있어요. 위의 두산퓨얼셀을 보면...어느정도 주가가 상승한 뒤에 이 종목이 조사되었고 버블가라면 매수할 이유가 없어요.


결국 나중에 주가가 빠지면 지수에서 이 주식이 기여한것보다 더 낮아질 것인데 따라가지 않아도 벤치마크에서 뒤쳐지지 않은 거에요.


그러나 만약 따라간곳이 고점이면 폭탄 돌리기에서 폭탄을 안은 것이 되지요. 주식을 저점에서 사지 못해서 오른 종목인데 그 가격이 벌써 회사가치를 많이 초과했다면 굳이 따라갈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어차피 그 가격 아래로 떨어질 것이니까요. 그리고 보통 오르면 수익폭이 줄어서 들어가도 조금밖에 수익 못내기도 하여요. 위험은 높고 수익이 적으니 흥미가 없어요. 제가 안사고 더 고점으로 올라갈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때 따라가면 손실볼 가능성이 높아요. 조금만 주가 내려도 손절해야 하는 주식을 왜 따라가겠어요? 손절할 필요가 없는 주식을 사는 것이 저의 성격을 반영한 투자에요. 물론 손절을 해야 한다면 칼같이 하지만 손실볼 거래라면 안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제 성격을 반영한 투자에요. 특히나 지금처럼 과장된 이유와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진 ai버블이라면 ai관련 주식은 외면해도 되어요. 어차피 나중에 더 저평가 되니까요. 그런데 두산퓨어셀은 ai는 아니고 수소경제이긴 하네요. 그러나 ai버블도 이와 비슷한 결과가 나올 거에요.


심지어 이제 ai겨울이 올거라고 보고 있어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 이외에 ai가 어떤 이점이 있나요? 독재국가에서나 좋아할 것이 ai에요. 오답투성이에 지능도 아니고 계산속도 빠른 것만 이용하며 사람의 답을 짜깁기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ai가 이렇게 버블을 일으킨 것은 ai회사의 과장광고. 그리고 소비자들이 ai를 소설속의 허구를 믿은 것. 실제 ai는 그만큼 질적으로 만족시킬수 없으니 이탈만 있을 거에요. 사용해보고 실망하는 것이 전부이지요.


ai겨울은 곧 와요. 수익도 못내는 ai를 지금까지 ai가 아닌 것으로 덮으면서 왔어요. 예를들어서 서버에서 여러가지 자료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AI서비스 수익으로 과장했고, 광고 수익을 AI서비스 수익으로 과장했던 것 정도이지요. 대부분 B2B(기업대상 판매)일뿐 B2C(소비자대상 판매)가 아니여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없기도 하여요.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사는 제품이 B2B로 아마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용하는 거에요. 예를들으서 항공사가 판매자료를 아마존 클라우드에 저장할 경우 사람들은 항공사의 티켓을 사는 것만으로 아마존 고객이 되는 거에요. 항공사들이 아마존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예를 들었어요. 이런것은 ai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과장되었으며 또한 고객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도 하여요. 그리고 ai에 대한 혜택조차 없어요. 그전과 달라진 것이 고객들에게도 없을 것이니까요. 그냥 항공사의 티켓을 사서 여행하면서 뭐가 바뀌었겠어요? 그러나 이것이 ai서비스가 아님에도 ai서비스로 탈바꿈되어 있는 정도에요.


이제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겠다는 것이겠지요. ai 겨울은 곧 와요. 쓸모도 없는 ai로 언제까지 버티겠어요.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는 좀 살아남을 것 같은데, 문제는 여기 정보를 ai 기업이 활용하거나 판매되는 상황은 규제로 막아야 해요.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 발전으로 생긴 산업이지 ai로 발전한 산업이 아니에요. ai회사들은 이런 부분도 속이기 때문이에요.


중요한 것은 인터넷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쓸모가 많으며 새로운 직업도 많이 만들었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술이에요. 하지만 ai는 오답자판기에 쓸모없고, 과장되었고 거품이라는 거에요. ai가 직업을 없앨만큼 능력도 안되는데 과장이 너무 심하게 하다보니 역효과가 나는 주장까지 하는 거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고 오답투성이에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짜깁기하는 것에 불과하니까 이런 비판을 잠재울려고 과장하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면서 국민배당같은 말도 나오는 것이지요. ai는 자체적으로 수익을 만들만큼 힘이 없으니 인터넷에 묻어가면서 감시와 통제를 하려는 독재국가 논리를 적용하고 있어요. 이런 것에는 규제를 해야 하고 매우 조심해야 하여요. ai기업들이 ai를 과장하는 것에 속지 않아야 하며, 또한 우리의 권리를 빼앗으려는 ai 기업에 조심해야 우리의 권리를 지킬수 있어요. 그리고 ai때문에 미래에 바뀐다는 것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테니 평소처럼 하시면 되어요. 10년전에 알파고때도 비슷한 경험하고 속으셨으면서 지금 또 속을 필요가 없어요. AI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어제 완독을 못했어요^^. 책을 좀 게으르게 읽은 것이 맞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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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감시이다. 뉴스읽기 8월 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3%B0%EB%8B%A4-%EC%98%81%EC%97%85%EB%B9%84%EB%B0%80%EA%B9%8C%EC%A7%80-%EB%84%98%EA%B8%B4%EB%8B%A4-%ED%8C%94%EB%9E%80%ED%8B%B0%EC%96%B4%EC%9D%98-%EC%84%AC%EB%9C%A9%ED%95%9C-%EA%B2%BD%EA%B3%A0/ar-AA29wRw1?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쓰다 영업비밀까지 넘긴다...팔란티어의 섬뜩한 경고


팔란티어가 말한 추천은 문제가 있어요. 답은 AI를 안쓰는 거에요. 사람보다 못하고 오답률이 매우 높음. 단지 답을 내는 속도는 조금 빠를 수 있음. 이게 AI에요. 계산속도가 빠른 기계의 특성만 작용하는 거에요.


AI는 일단 지능이 아니라 계산일 뿐이에요. 여기에서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1. 다른 사람들의 무형 자산 침해.


AI가 답을 내기 위해서는 데이터에서 값을 가져와서 짜깁기하는데 이 데이터가 다른 사람들의 무형 자산이에요. 이것을 기업이 마음대로 기업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데이터를 수집한 기업은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주장할 어떠한 권리도 없어요. 그러나 이것을 AI라는 이름으로 지금 권리가 부여되었어요. 빨리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


2. 사용자의 개인정보및 무형 자산 침해.


사용자의 개인정보및 무형 자산도 수집한다는 것이 뉴스로 나왔어요. AI를 사용하면 그 회사의 영업비밀도 빠져 나간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기업은 이렇다치고 개인은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다 빠져 나가는 것이에요. 그런데 무서운 것은 AI가 오답투성이이고 개인맞춤도 못하는데, 이걸로 우리를 평가해서 통제하면 문제가 생겨요.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기업의 영업비밀도 빠져나가고 우리의 개인정보도 빠져나가서 이것으로 우리를 통제하겠다는 AI를 왜 사용하나요?


결국 소버린 AI라고 한국 기업이 만든 것이라고 해도, 그 기업이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은 안 훔칠 것 같나요? 그리고 경쟁회사에 안팔리것 같나요? 이미 데이터 센터는 매출액이 잡히고 있어요. 우리의 개인정보도 팔리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어요.


정부는 왜 이런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권리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되어도 되는 권리일까요? 정부는 개인정보등에 대해서 규제를 더 강화해야 되어요. 비식별 데이터의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는 막아야 하며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확인가능해야 하며 언제든 우리가 삭제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하여야 해요.


AI 기업이 감시를 하고 있다. 이것이 팩트라는 뉴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C%EB%B0%98/ai%EC%97%90-%EB%B0%80%EB%A0%A4%EB%82%98%EB%8A%94-%EB%84%A4%EC%9D%B4%EB%B2%84-%EB%B8%94%EB%A1%9C%EA%B1%B0%EB%93%A4-%EC%88%98%EC%9D%B5-40-%EC%A4%84%EC%97%88%EB%8B%A4/ar-AA29uCt7?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밀려나는 네이버 블로거들...수익 40% 줄었다.


블로거들에게 네이버는 거의 쓰레기 기업 아닌가요? 블로거들의 자산을 네이버가 마음대로 AI로 쓰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AI의 답으로 나온 데이터를 AI의 데이터로 넣으면 5~6세대 이후에는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뉴스가 있었지요. AI는 사람의 창작물을 100% 활용도 못해요. 이 과정에서 AI회사는 데이터를 수집하면 회사것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적용하고 있는 것도 문제에요.


어차피 네이버는 공멸하여요. 네이버 포스팅에서 AI로 글 쓴 사람. 그리고 그걸 AI데이터로 답. 이 구조는 공멸 구조에요. 계속해서 데이터 값은 나빠지고 엉망이 될 것임은 분명하지요.


심지어 여러분이 네이버 블로그를 쓰면 네이버는 여러분의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마음대로 가져다가 AI답으로 쓸 거에요. 여러분이 감시당하고 심지어 네이버는 여러분의 권리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블로그에 썼더라도 AI의 데이터로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분명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침해한 결과입니다.


네이버가 비윤리적 기업인것은 다 알잖아요. 이런 회사가 아직도 살아있는게 저는 신기하긴 하여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쓸때도 AI의 문제점을 포스팅하였어요. 그리고 게임 블로그도 같이 해서 특정 게임의 문제점을 포스팅하기도 하였어요. 그런데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고, 특정 게임을 만들었을때 겹쳐지긴 하였지요. 그 결과는...네이버가 얼마나 비윤리적인지는 쓰는 사람들도 다 알거라 봐요. 네이버 안쓴지 꽤 되었어요. 잠시 블로그를 쓰고 싶은데 이글루가 서비스 종료하면서 잠깐 쓴 것이 이외에는 네이버는 생각도 안해요. 계정 탈퇴하고 영원히 신경도 안쓰는 서비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AF%B8%EA%B5%AD%EC%82%B0%EB%B3%B4%EB%8B%A4-%EA%B0%80%EC%84%B1%EB%B9%84-%EC%A2%8B%EB%8B%A4-%EC%A4%91%EA%B5%AD-ai-%EB%B9%A0%EB%A5%B4%EA%B2%8C-%EC%95%84%ED%94%84%EB%A6%AC%EC%B9%B4-%EC%9E%A5%EC%95%85%EC%A4%91/ar-AA29vG6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미국산보다 가성비 좋자"...중국 AI, 빠르게 아프리카 장악중


일단 점유율을 올린 다음 미국 서버를 안쓰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또한 뉴스안에서도 데이터센터 이익이라는 말이 들렸어요. 감시로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어디다 쓸까요? 아마 반도체 가격이 조금 내려가면 중국은 클라우드 서비스도 중국이 하려고 할거에요. 그게 중국이 국민을 통제하고 체제유지하기 더 좋으니까요. 잠시 데이터 센터 구축비용이 높을때만 미국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중국은 절대로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독재국가는 AI를 통해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AI가 되든 안되든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그래도 계속 투자해야 한다면 소액이라도 받아내는 것이 유리해요. 그에 대한 팩트 확인 기사라고 볼수 있어요.


이런 부분은 미국의 AI 산업. 특히 오픈 AI는 3년 내에 망할수도 있다고 하는데....오픈 AI 안녕히 가세요...



● 그림내 제목과 달리 게임소식 (게임에 관한 일상)


Wild Terra 2: New Lands 가 파티 게임인지 솔플 게임인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번에 둔기까지 레벨 20이 되면 이제 좀 더 어려운 곳에 가야 하는데, 파티 게임이면 계속 하긴 어려울 거에요.


그런데 퀘스트가 진행하기 조금 어렵더라고요. 조금 더 렙업을 하거나 장비를 더 좋게 맞추어야 할 듯 한데.(장비 강화 키트를 사용하지는 않아서일거에요. 장비 강화를 하려고 하는데, 일단 제 장비가 레어급 정도라서 안하고 있어요) 각종 물약을 사용해서(물약 사용시 즉시 HP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회복되는 게임이라서 위험에 대처하기 어려워요) HP상승을 만들어놓고 적 보스를 잡긴 하였네요. 아무리 계산해도 보스를 못잡을 것 같은데, 적 보스가 타격에서 미쓰를 몇번 내면 잡을 수도 있는 운을 바라고 2번만 시도해보려고 했어요. 패배시 인벤토리 떨굼(인벤토리내 모든 아이템 잃어버림. 다시 시체를 먹으면 회복. 단 던전내라서 이 기능이 활성화되진 않았어요)및 내구도 하락이 있어요. 내구도 하락은 약간의 아이템으로 내구도를 복구할 수 있지만요. 물론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구해오라는 아이템은 복구할수 없어요. 그러나 그런 아이템이 없는 보급형 아이템이라서 그냥 시도해보았어요.


각종 회복 아이템을 먼저 쓰고 적을 공격. 각종 스킬들로 공격했는데, 적 보스가 미쓰를 내지 않아서 사망...부활하기 누를려고 하는 사이에...제 붉은 여우 펫이 막타를 때려 주었네요...크리티컬이 몇번 들어간 것이 중요했어요. 그러면서 퀘스트 완료~^^...


이렇게 완료될지는 몰랐네요^^. 그런데 파티 게임일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네요. 초반부는 파티 게임이라도 솔플이 보통 가능한데, 어느정도 지나면 파티 아니면 게임을 못하게 되지요.


온라인 게임들은 게임진행 속도가 늦어서 어떤 게임인지 확인하려면 시간이 좀 거려요. 아직도 초반부이긴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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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 - 10년의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부의 절대 공식
피터케이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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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신서 16182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 불변의 법칙은 이슈매매식 집중매매를 설명하는데 뉴스, 증권사 리포트등을 통한 이슈매매를 하는 방식을 설명하여요. 문제는 AI가 오답률이 상당히 높은데도 AI를 사용을 권하기도 하였고, 문제는 증권사 리포트등도 AI를 사용해서 쓰여진 리포트가 많다보니 팩트에 틀린 내용도 많이 나온다는 거에요. 일시적인 과도한 AI 낙관주의가 증권사 리포트의 질을 떨어뜨렸고, 현재 저는 증권사 리포트를 보지 않고 있어요. 어느정도 이 흐름이 넘어가서 AI 답도 팩트체크를 철저히 하는 시대가 되거나 AI를 사용하지 않는 시기로 넘어갈텐데, 그때가 되면 증권사 리포트를 다시 볼 생각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증권사 리포트가 AI의 도움없이 쓰여질때 성공한 방법을 지금도 권한다는 점에서 위험한 점이 있고, AI가 오답률이 높다는 점을 언급하지 못했어요. 그 밖에는 뉴스와 증권사 리포트를 활용하여 투자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소개하긴 하였는데, 이러면 이슈매매가 되기 쉽고, 이슈를 확인한 후 그것에 대한 수치 변화를 확인하라는 책이긴 하여요. 그래서 과거에는 좋은 내용도 있었겠지만 현재는 과거에 신뢰한 매체도 AI를 사용하면 팩트조차 틀린 내용이 많이 주식시장에 유통될 수 있으므로 위험한 방식이라고 생각되네요. 저의 이 책의 평가는 AI등에 대해서 위험을 전달하지 못했고, 이슈매매위주로 책으로써 현재는 잘 될지 걱정되는 방법으로 쓰여진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1판 3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미흡한 책으로 ★4개가 아니라 일부 내용이 약간 유려스러운 내용을 전달하거나 장점만 전달하고 문제점을 전달하지 못한 편향된 책으로서 ★1개가 줄었어요.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그 밖의 내용은 제 생각입니다.


● 저자가 살펴보는 주가 상승 팩트를 전달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너무 작다. 결국 해외로 나갈 수 밖에 없고,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이와 같이 저자가 살펴보는 주가 상승 팩터등을 전달하였습니다. 기본적 분석의 경우 정량적 분석보다 정성적 분석을 하기도 하여서 책의 내용도 너무 포괄적이여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알수 없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이슈매매로 어떤 내용을 살펴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전달하고 있어요. 그렇게 많은 팩터를 전달하지는 않지만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팩터들도 좀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 이슈매매 스타일의 집중투자. 그러나 분산투자는 아니에요.


저자는 자신의 방식이 하이브리드 방식이라고 말하며 집중투자와 분산투자를 섞어서 한다고 하지만, 이 책의 분산투자 방식을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고, 이 책에 나온 정도만으로 분산투자라고 할 수 없어요. 분산투자는 수학을 이용하고 있고, 우리나라 투자자들 중에서 분산투자를 잘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책으로는 잘 안나오고 있어요^^. 수식이 무척이나 많이 나올것이고 인기가 없을 것 같긴 하네요. 이 책처럼 자신이 오를 것 같은 종목의 다수의 종목을 사는 것은 제대로 된 분산투자가 아니에요. 저자도 "종목이 30개, 40개가 되면 각 기업 이슈를 따라가는 것 자체가 힘들다"라고 했는데, 저자가 이슈매매를 하는 유형이라서 분산투자가 안될 거에요. 그러므로 책에서 분산투자 부분은 그냥 넘기셔도 됩니다.


집중투자에서는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놓이는 부분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언급하였어요. 한국의 집중투자 스타일의 가치투자에서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틀렸을 때 언제 투자자들이 컨센서스가 틀린 것을 아느냐?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책들을 보면 이 부분. 시장이 컨센서스를 잘못 정한 부분을 다시 정상으로 고치는 시점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지 않아요. 이 책은 이 부분을 조금 언급하긴 하였는데, 수치를 확인하라는 부분이에요. 즉,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실적이 실제로 나온 이후에 실적으로 시장의 컨센서스가 잘못된 부분이 수정된다 같이 아주 약간은 언급하긴 하였어요. (근데 이러면 최종 결과를 예측과 비교하므로 이 전에 틀린 부분을 알아야 해요. 시점상 너무 늦음) 분산투자는 평균과 분산(변동성)에서 분산값을 줄이면서 평균을 따라가거나 그 이상의 결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집중투자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틀렸을 때 언제 시장이 그 컨센서스를 바로 잡느냐? 하는 것으로 추가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할 거에요. 이것을 하지 않으면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집중투자는 할 수 없으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장기투자로 변형되게 되어요. 시장의 예측(컨센서스)은 집중투자자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분산투자자에게는 중요한 부분은 아니에요^^. 이 책은 집중투자에서 중요한 부분에서 깊은 부분만큼은 아니지만 언급하고는 있어요.


●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펼치고 있으며, 이것은 AI를 활용하는 증권사 리포트 등에도 적용되어요.


AI는 같은 의미의 질문도 문장을 조금 다르게 해서 물어보면 답이 완전히 달라져요. 오답률도 상당히 높지요. 그럼에도 이 책은 AI 사용을 추천하고 있어요. 심지어 당신의 계좌정보를 AI에 넘기면 매우 위험하여요. 개인정보를 유출당할 수 있어요. 이 밖에도 AI의 문제점은 매우 많은데, AI의 문제점은 전혀 언급하지 못했어요.


또한 증권사 리포트도 최근 AI로 쓰여지는 것이 많나봐요. 최근 팩트가 틀린 증권사 리포트들이나 특정 문제점을 언급하지 못한 증권사 리포트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저는 증권사 리포트를 보는 것을 포기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이 저자의 방식이 미래에도 통할까? 하는 것은 약간 우려스럽긴 하네요.


● 좋은 말도 많아요.

"주식투자를 오래하고 싶다면 남의 종목을 찾지 말고, 남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 같이 좋은 말이 많아요.


집중투자자라면 증권사 리포트를 봐야 할 거에요. 그러나 저자의 방식처럼 하는 것은 초기에 여러가지 팩터를 조사할때는 유용하겠지만, 집중투자자들이 증권사 리포트를 본다면 증권사 리포트에서 틀린 것을 찾을 거에요. 시장의 컨센서스가 틀린 점을 찾는 것이지요.


자신만의 주식투자 논리. 이것은 다른 사람의 사고 방식을 배워서도 가능하지요. 그러나 이 논리에서 자신의 컨센서스가 2만원인 주식이 시장의 컨센서스와 증권사 리포트가 1만원이라면 그 차이에서 자신의 사고 방식과 증권사 리포트, 시장의 투자자의 사고 방식에서 어떤 차이가 있고, 누가 맞으며, 언제 시장이 이 컨센서스를 바로 잡는지? 를 조사하는 것이 집중투자자들이 하는 일이에요. 그러므로 이슈등을 매우 자주 찾아보고, 컨센서스를 지속적으로 찾아봐야 하지요. 분산투자는 좀 달라요^^. 그러므로 집중투자자는 증권사 리포트를 찾아봐야 하지만, 증권사 리포트, 뉴스에 특화한 책임에도 약간 깊이는 부족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 과도한 AI에 대한 낙관주의는 주의해서 보셔야 해요. AI 버블도 과도한 AI 낙관주의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고 이러한 부분에서 컨센서스의 왜곡이 일어났는데, 이 부분에서 증권사 리포트도 한 부분을 찾이했을 거에요. 여기에서 집중 투자자는 이 컨센서스가 틀린 부분을 찾아야 하고 이 부분에서 자신의 수익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언제 시장이 컨센서스를 바로 잡을까? 도 조사해야 하여요. 이런 부분을 하지 않는다면 약간의 운이 따라 주어야 하지요. 혹은 이번 버블과 같이 운에 의해서 잘못된 컨센서스를 시장이 따라갈때 수익을 냈다면 제대로 분석해서 수익낸 가치투자자는 아닐 거에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 그렇게 수익낸다면 집중투자 형식의 가치투자를 흉내만 내고 있을 것이며 가치투자자라기 보다는 이슈매매 트레이더이겠지요. 단지 이 책은 수익을 확인하고 투자하라고 하거나 주가 상승의 팩터 전달 및 증권사 리포트 활용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다른 책보다 우위는 있었지만, 일부 내용은 좀 주의해서 봐야 할 것 같아요. AI의 문제점을 제시했다면 ★5개로 올릴수도 있었던 책이에요. 이슈매매 트레이딩은 가치투자자는 아니겠지만, 엄연한 투자의 방식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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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더 빨리 망하겠네요. 그 시작이 보여요. 뉴스 읽기 8월 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5%90%EC%9C%A1%EB%B6%80-3%EB%85%84-%EB%82%B4-ai-%EC%84%9C-%EB%85%BC%EC%88%A0-%EC%B1%84%EC%A0%90-%EC%8B%9C%EB%8C%80-%EC%97%B0%EB%8B%A4-%EC%A7%80%EB%B0%A9%EB%8C%80-%EC%9E%A5%ED%95%99%EA%B8%88%EB%8F%84-%ED%99%95-%EB%8A%98%EB%A0%A4/ar-AA29q4W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교육부, 3년 내 AI 서ㆍ논술 채점 연다...지방대 장학금도 확 늘려


AI로 교육을 했을 때, 학생들의 교육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결과는 이미 많이 언급된 문제에요. 많은 연구 결과가 AI를 사용하면 오히려 교육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하고 그런 뉴스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그런데 AI는 객관적이지도 않아요. AI가 편향이 있다는 뉴스들이나 책의 내용도 자주 보셨을 거에요. AI가 답을 내는 과정은 벡터값을 주고 그 벡터값이 같은 값의 다른 것을 치환하는 거에요. 그런데 벡터값이 주어지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할 때도 있고 개발자가 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과정에 객관적이지 않다는 거에요. 개발자의 가진 가치가 여기에서 결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개발자의 편향이 AI 결과에 영향을 주게 되어요. 이 말은 AI 개발자가 서ㆍ논술 시험의 채점자가 되는 것과 같아요.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어요.


두번째로 교육부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았어요. 2029년까지 이루어진 서ㆍ논술형 답안 110만건을 AI 회사에 제공한다는 것은 개인정보 유출과 같아요. 정부가 이런 개인정보를 사고 파는 행위를 못하게 해야 하는데 오히려 하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한 대목이지요. 비식별 데이터는 재식별이 되어요. 또한 한번 팔린 개인정보는 삭제가 어렵듯이 한번 팔린 데이터는 그 데이터 작성자가 삭제하기 어려워요. 또한 이것은 교육부가 마음대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서ㆍ논술 시험에 응시한 학생이 직접 결정해야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언제든 삭제가 가능하도록 되어야 해요. 그냥 사용하겠다는 것은 최소한의 목적에서 aI 데이터로 사용에는 맞지 않을 거에요. AI 사용하겠다는 새로운 동의서를 다 받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언제든 반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그럴경우 즉각 삭제해야 하고, 반대한다고 성적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신뢰시켜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반강제적으로 데이터를 빼앗은 것이 되니까요. 즉, 채점과정까지 이 동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야 하며(채점이후에 점수 공개후 다시 동의서를 받는 것이 좋다고 봐요), 동의하지 않으면 시험응시 거부 같은 조건을 걸어서도 안된다는 거에요. 정부가 개인정보호호를 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내신평가에서 AI회사와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도 문제에요. 왜 학생들의 데이터를 AI회사가 가져야 할까요? 그리고 AI가 객관적이지도 않은데 왜 AI 회사를 신뢰하고 그 결과를 가져야 할까요? 학생들의 데이터가 이후에 다른 곳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우린 지금 기업들의 데이터 센터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한 시점이에요. 이런 것을 언제든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우리가 언제든 삭제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이용한 응용프로그램등에서도 삭제할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비식별 정보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재식별 기술이 있어요.


이번 정부를 믿을수는 없어요. 우리나라는 쇠퇴하는 국가이지만, 더욱 빠르게 쇠퇴할 것 같아요. 독재국가가 될지도 모르지요. AI는 독재하는 국가들의 친구에요. AI 자체가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입시에서 드디어 통제의 영역으로 AI를 확장하고 있어요. 감시는 이미 당하고 있지만요.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잘 지켜 보아야 해요. 그리고 당연히 AI 입시는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운은 매우 나쁘게 흘러갈 것 같아요. 우리가 헬조선~! 이라고 부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때가 있었는데, 헬조선이 바뀌지는 않았고, 우리나라가 엉망인것은 맞는데 그냥 헬조선이라고는 부르지 말자~! 같은 분위기로 넘어간것 같아요. 헬조선이라고 부를때는 그렇게 헬조선까지는 아닌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헬조선이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노멀인 국가인것 같네요. 우리나라가 추구하는 가치...그 가치가 그다지 공정한 것 같지는 않아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것은 조금 의문이긴 하네요. 우리나라를 싫어해도 이렇게 싫어할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이에요.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듯. 나만 잘살면 그만이야~! 같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 같아요.



● 책을 좀 읽어야 될 것 같아요. 정확히는 완독을 좀 해야 할듯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대학교 교재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 논리학 책이 좀 시간이 걸리고 있는데, 다른 책을 좀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논리학 책을 읽는 시기에 좀 게으르게 읽은 경향도 있지만요.


일단, 3권을 하루에 한권씩 읽은 다음에 다시 논리학 책을 읽을려고요.


논리학 책을 읽는 사이에, 이틀에 한권 읽기가 좀 지체되고 있는데 시간이 흐른 뒤에 연기된 완독 책들을 채우긴 할거에요^^.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완독책이 없는 것보다는 책리뷰도 간간히 나오는 것이 괜찮겠지요^^. 또한 이제 완독을 안하면 다른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못읽은채로 반납해야 하니까 다른 책을 읽어야 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래저래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일단은 주식시장이 너무 엉망이라는 점. 4월 이후에 매도되는 종목 없이 8월까지 왔다는 점. 너무 장기간 매도 되는 종목이 없네요. 한국시장이 너무 엉망이기도 하여요. 저평가 된 종목들은 더 저평가 되었는데, 아직 저평가가 더 저평가 된 주가도 회복못하는 종목들이 많은 상태.


버블 종목들은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온 종목들도 많은데, 저평가 개선이 실패한 증거이기도 하어요. 10배 오른 종목도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오는 현상...그냥 버블이었지요. 주식시장에 고평가와 저평가가 뒤섞이는 상황이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그런데 선이 있는거지요. 저가대비 2~4배 오르는 것이 아니라 10~20배씩 오른 종목이 버블이었고 한국시장이 저평가 개선되어서 기본적으로 pbr 1배 이상씩 받는 것도 아니고, 원래 pbr 1이하 이율로 그대로 떨어져서 원래 주가 되는 현상은 주가조작 종목에서나 보던 거에요. 그리고 원래 주가로 돌아왔다는 것에서(최근 10~20배 올랐다가 원래 주가로 돌아온 주식들이 관심종목 뽑으면서 보니까 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렇게 버블로 오른 주가는 저평가 개선도 아니라는 거에요. 정부가 주가조작했어요~! 라고 말해도 될 것 같아요. 주가조작한 종목이 보였던 차트 패턴이랑 같은 패턴이 눈에 보이는 종목들이 이제 많을 거에요. 정부가 주가조작을 실제로 했다는 뜻이 아니지만, 결과는 같다는 거에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전력주 혹은 이유없이 오른 대기업 대형주들도 저점은 조금 오를수도 있겠지만, 한번더 오르거나 몇번더 오른 뒤, 혹은 안오르고 원래 주가 부근으로 돌아갈것으로 봐요. 이 과정에서 이미 주가가 돌아온 주식에서는 벌써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많겠지만 앞으로 개인투자자가 많은 손실을 볼 종목들이 계속 늘어날 거에요. 누군가가 수익본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하는 것이 투자이고 주식투자에서 주식거래로 만들어진 손익은 제로섬 게임이에요. 정치인들도 주식투자한던데, 정치인이 이익이라면 그만큼 누군가는 손실이어야 하여요. 이런 부분 때문에 소액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정책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저평가 개선은 안될거에요. 원래 pbr배율로 돌아오고 있으며,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었으므로 한국 시장은 더 저평가 될 수도 있어요. 그 pbr배율이 정상이라고 본다면 그게 한국 시장이니까요. 그럼에도 정부는 아직도 AI를 밀고 있는 건 문제가 있어요. 이제 좀 다른 업종도 신경써야 되지 않겠어요? 차라리 다양한 종목들이 저평가와 고평가를 반복하는 것이 주식시장이 더 활성화 될 거에요. 이번 정부가 AI를 알지 못하면서 잘될거라고만 생각하는 정부이기도 하고, 문제가 많네요. 저는 그 결과는 주식시장에서도 현실에서도 처참할 것으로 저는 예측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더 빨리 망할 길이 열렸다고 생각하니까요.


이런 주식시장에 날씨도 덥고 하다보니 좀 게으르게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이제 속도 좀 내서 읽어야 할 것 같네요...^^


다음주중에 논리학 책을 다 읽고 속도를 내야 되겠어요. 이번주에는 다른 도서관에 반납할 책을 하루에 한권씩 읽어나가다보면 (목금토에 한권씩 읽으면 일요일에 논리학책을 읽게 되는데 아마도 하루 이상 더 읽을 것 같아요) 다음주에 아마도 논리학 책이 완독할 것 같네요.


오늘은 포스팅 하나만 쓸거에요^^.


버블 시작을 25년 8월로 봤어요. 주가 상승 기준은 그 전저점으로 봤고 더 저평가 되었나?는 25년 8월 첫 거래일 기준과 비교했어요. 앞으로 이런 종목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종목들은 그나마 버블이라도 타본 종목들이고, 버블을 안탄 종목은 그냥 더 저평가 되었어요. 한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 개선은 버블로는 안된다는 것을 이렇게 나타나고 있어요. 저평가 개선은 저평가 주식이 상승해야 되지 고평가 주식이 버블 되었다고 저평가 개선이 되지는 않아요. 일시적인 상승 이후에 더 저평가 될 거라고 저는 예측하고 있어요. 위의 주식들이 주가조작한 차트와 다른 점을 발견하기 어려울 거에요. 주가조작이 일어났다는 것이 아니라 결과는 주가조작과 같은 결과가 나오고 있고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출처: 코스콤,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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