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의 겨울은 오게 되어 있어요. 뉴스 읽기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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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AI 투자 옥석 가리기...증시 '현금 흐름'요구


AI에 대해서 통계자료를 요구하기 시작했어요.


매출액은 라운드 트리핑. 다른회사에 투자하고 그 투자금으로 제품을 주는 것을 라운트 트리핑이라고 해요. 이러면 영업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양수를 기록하지만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음수를 기록하면서 마치 좋은 상태처럼 현금흐름표가 만들어지고 재무상태표에서는 매출액이 (+)로 더 늘어나는 재무제표가 만들어져요. 이러고 있는 회사가 대표적으로 엔비디아로 의심하고 있지요. 그러나 팔리지 않을 제품을 외상으로 거래한 것과 같아요. 그러면서도 매출채권도 없는 신박한 재무상태표가 되지요. 대손충당금도 설정 안되어 있어요. 물론 채권이나 주식을 받아요. 그러나 상대가 디폴트를 선언하면 종이조각이 되고 그때서야 리스크가 반영되어요.


이런 라운드 트리핑으로 AI기업들이 묶여있어서 어쩌면 큰 문제가 될수도 있어요. 부채가 공유되면서 하나의 ai회사가 망하면 연쇄적으로 망할수 있는 것이지요. 엔비디아가 대마불사. 망하기엔 너무 큰 기업 같이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쪼개서 팔면 되어요. 살 회사들이 너무 많겠지요.


이와 같이 라운드 트리핑이 된 것은 실리콘 밸리 은행과 매커니즘은 비슷해요. 그러나 실리콘 밸리 은행이 파산하였어요. 어쩌면 엔비디아도 비슷한 길을 갈수도 있어요.


닷컴버블중에 라운드 트리핑을 했다가 파산한 회사가 있었어요. 단지 라운드 트리핑이 불법은 아니에요.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도 여기에 포함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라운드 트리핑이 aI회사들간에 너무 많이 이루어진 흔적이 있다는 거에요. 즉, ai가 실제 매출이 적은데 부풀리고 있었던 것이지요. 게다가 시설투자도 심하게 과도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주가가 하락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 회사의 자산이 축소되어요. 이것은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해치고 회사채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를 내면서 자본조성을 더 어렵게 할 거에요. 며칠전에 구글에 대해서 이런 뉴스가 나온 것으로 알아요. 여기서 작은 기업들은 더 높은 회사채 이자율을 요구받고 부실기업이 되어서 망하면 그것이 그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라운드 트리핑으로 연결된 회사도 타격을 받고 연쇄적으로 타격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제 투자자들이 현금 흐름을 강조하가 나왔어요. 실제로는 적자이면서 여러가지 회계기법으로 재무제표를 좋게 만드는 것을 못봐주겠다는 것이겠지요.


돈도 못벌면서 오히려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빅테크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 것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의 ai 여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빅테크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ai를 과장할 거에요기관 투자자들이 빠져나간 주가의 갭을 개인투자자들로 채워야 하잖아요. 그들은 스톡옵션등을 받았고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자신들의 자산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러나 AI가 오답자판기이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 심지어 영상의료는 ai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고용을 안하던 미국의 대형병원 기업(미국은 땅이 넓어서인지 대형병원 대기업이 있더라고요. 여러주에 대형병원을 두고 운영하는 기업을 말해요)이 영상의료 사람의사를 과거보다 더 많이 고용하는 일등이 발생하고 있어요. 책으로 나온 거면 책이 약간의 시간 격차가 있으니까 벌써 발생한지 꽤 된거에요.


이런 AI의 겨울이 발생할거란 신호가 여기저기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AI버블의 막차를 탄거에요.


추격매수를 할 필요가 없는 종목들이 있어요. 위의 두산퓨얼셀을 보면...어느정도 주가가 상승한 뒤에 이 종목이 조사되었고 버블가라면 매수할 이유가 없어요.


결국 나중에 주가가 빠지면 지수에서 이 주식이 기여한것보다 더 낮아질 것인데 따라가지 않아도 벤치마크에서 뒤쳐지지 않은 거에요.


그러나 만약 따라간곳이 고점이면 폭탄 돌리기에서 폭탄을 안은 것이 되지요. 주식을 저점에서 사지 못해서 오른 종목인데 그 가격이 벌써 회사가치를 많이 초과했다면 굳이 따라갈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어차피 그 가격 아래로 떨어질 것이니까요. 그리고 보통 오르면 수익폭이 줄어서 들어가도 조금밖에 수익 못내기도 하여요. 위험은 높고 수익이 적으니 흥미가 없어요. 제가 안사고 더 고점으로 올라갈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때 따라가면 손실볼 가능성이 높아요. 조금만 주가 내려도 손절해야 하는 주식을 왜 따라가겠어요? 손절할 필요가 없는 주식을 사는 것이 저의 성격을 반영한 투자에요. 물론 손절을 해야 한다면 칼같이 하지만 손실볼 거래라면 안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제 성격을 반영한 투자에요. 특히나 지금처럼 과장된 이유와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진 ai버블이라면 ai관련 주식은 외면해도 되어요. 어차피 나중에 더 저평가 되니까요. 그런데 두산퓨어셀은 ai는 아니고 수소경제이긴 하네요. 그러나 ai버블도 이와 비슷한 결과가 나올 거에요.


심지어 이제 ai겨울이 올거라고 보고 있어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 이외에 ai가 어떤 이점이 있나요? 독재국가에서나 좋아할 것이 ai에요. 오답투성이에 지능도 아니고 계산속도 빠른 것만 이용하며 사람의 답을 짜깁기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ai가 이렇게 버블을 일으킨 것은 ai회사의 과장광고. 그리고 소비자들이 ai를 소설속의 허구를 믿은 것. 실제 ai는 그만큼 질적으로 만족시킬수 없으니 이탈만 있을 거에요. 사용해보고 실망하는 것이 전부이지요.


ai겨울은 곧 와요. 수익도 못내는 ai를 지금까지 ai가 아닌 것으로 덮으면서 왔어요. 예를들어서 서버에서 여러가지 자료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AI서비스 수익으로 과장했고, 광고 수익을 AI서비스 수익으로 과장했던 것 정도이지요. 대부분 B2B(기업대상 판매)일뿐 B2C(소비자대상 판매)가 아니여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없기도 하여요. 소비자들이 자신들이 사는 제품이 B2B로 아마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용하는 거에요. 예를들으서 항공사가 판매자료를 아마존 클라우드에 저장할 경우 사람들은 항공사의 티켓을 사는 것만으로 아마존 고객이 되는 거에요. 항공사들이 아마존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예를 들었어요. 이런것은 ai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과장되었으며 또한 고객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도 하여요. 그리고 ai에 대한 혜택조차 없어요. 그전과 달라진 것이 고객들에게도 없을 것이니까요. 그냥 항공사의 티켓을 사서 여행하면서 뭐가 바뀌었겠어요? 그러나 이것이 ai서비스가 아님에도 ai서비스로 탈바꿈되어 있는 정도에요.


이제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보겠다는 것이겠지요. ai 겨울은 곧 와요. 쓸모도 없는 ai로 언제까지 버티겠어요.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는 좀 살아남을 것 같은데, 문제는 여기 정보를 ai 기업이 활용하거나 판매되는 상황은 규제로 막아야 해요.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 발전으로 생긴 산업이지 ai로 발전한 산업이 아니에요. ai회사들은 이런 부분도 속이기 때문이에요.


중요한 것은 인터넷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쓸모가 많으며 새로운 직업도 많이 만들었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술이에요. 하지만 ai는 오답자판기에 쓸모없고, 과장되었고 거품이라는 거에요. ai가 직업을 없앨만큼 능력도 안되는데 과장이 너무 심하게 하다보니 역효과가 나는 주장까지 하는 거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되고 오답투성이에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짜깁기하는 것에 불과하니까 이런 비판을 잠재울려고 과장하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면서 국민배당같은 말도 나오는 것이지요. ai는 자체적으로 수익을 만들만큼 힘이 없으니 인터넷에 묻어가면서 감시와 통제를 하려는 독재국가 논리를 적용하고 있어요. 이런 것에는 규제를 해야 하고 매우 조심해야 하여요. ai기업들이 ai를 과장하는 것에 속지 않아야 하며, 또한 우리의 권리를 빼앗으려는 ai 기업에 조심해야 우리의 권리를 지킬수 있어요. 그리고 ai때문에 미래에 바뀐다는 것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테니 평소처럼 하시면 되어요. 10년전에 알파고때도 비슷한 경험하고 속으셨으면서 지금 또 속을 필요가 없어요. AI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어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어제 완독을 못했어요^^. 책을 좀 게으르게 읽은 것이 맞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 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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