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나라는 더 빨리 망하겠네요. 그 시작이 보여요. 뉴스 읽기 8월 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5%90%EC%9C%A1%EB%B6%80-3%EB%85%84-%EB%82%B4-ai-%EC%84%9C-%EB%85%BC%EC%88%A0-%EC%B1%84%EC%A0%90-%EC%8B%9C%EB%8C%80-%EC%97%B0%EB%8B%A4-%EC%A7%80%EB%B0%A9%EB%8C%80-%EC%9E%A5%ED%95%99%EA%B8%88%EB%8F%84-%ED%99%95-%EB%8A%98%EB%A0%A4/ar-AA29q4W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교육부, 3년 내 AI 서ㆍ논술 채점 연다...지방대 장학금도 확 늘려
AI로 교육을 했을 때, 학생들의 교육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결과는 이미 많이 언급된 문제에요. 많은 연구 결과가 AI를 사용하면 오히려 교육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하고 그런 뉴스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그런데 AI는 객관적이지도 않아요. AI가 편향이 있다는 뉴스들이나 책의 내용도 자주 보셨을 거에요. AI가 답을 내는 과정은 벡터값을 주고 그 벡터값이 같은 값의 다른 것을 치환하는 거에요. 그런데 벡터값이 주어지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할 때도 있고 개발자가 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과정에 객관적이지 않다는 거에요. 개발자의 가진 가치가 여기에서 결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개발자의 편향이 AI 결과에 영향을 주게 되어요. 이 말은 AI 개발자가 서ㆍ논술 시험의 채점자가 되는 것과 같아요.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어요.
두번째로 교육부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았어요. 2029년까지 이루어진 서ㆍ논술형 답안 110만건을 AI 회사에 제공한다는 것은 개인정보 유출과 같아요. 정부가 이런 개인정보를 사고 파는 행위를 못하게 해야 하는데 오히려 하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한 대목이지요. 비식별 데이터는 재식별이 되어요. 또한 한번 팔린 개인정보는 삭제가 어렵듯이 한번 팔린 데이터는 그 데이터 작성자가 삭제하기 어려워요. 또한 이것은 교육부가 마음대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서ㆍ논술 시험에 응시한 학생이 직접 결정해야 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언제든 삭제가 가능하도록 되어야 해요. 그냥 사용하겠다는 것은 최소한의 목적에서 aI 데이터로 사용에는 맞지 않을 거에요. AI 사용하겠다는 새로운 동의서를 다 받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언제든 반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그럴경우 즉각 삭제해야 하고, 반대한다고 성적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신뢰시켜야 해요. 그렇지 않다면 반강제적으로 데이터를 빼앗은 것이 되니까요. 즉, 채점과정까지 이 동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야 하며(채점이후에 점수 공개후 다시 동의서를 받는 것이 좋다고 봐요), 동의하지 않으면 시험응시 거부 같은 조건을 걸어서도 안된다는 거에요. 정부가 개인정보호호를 할 의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내신평가에서 AI회사와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도 문제에요. 왜 학생들의 데이터를 AI회사가 가져야 할까요? 그리고 AI가 객관적이지도 않은데 왜 AI 회사를 신뢰하고 그 결과를 가져야 할까요? 학생들의 데이터가 이후에 다른 곳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우린 지금 기업들의 데이터 센터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한 시점이에요. 이런 것을 언제든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우리가 언제든 삭제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이용한 응용프로그램등에서도 삭제할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비식별 정보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할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재식별 기술이 있어요.
이번 정부를 믿을수는 없어요. 우리나라는 쇠퇴하는 국가이지만, 더욱 빠르게 쇠퇴할 것 같아요. 독재국가가 될지도 모르지요. AI는 독재하는 국가들의 친구에요. AI 자체가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입시에서 드디어 통제의 영역으로 AI를 확장하고 있어요. 감시는 이미 당하고 있지만요.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잘 지켜 보아야 해요. 그리고 당연히 AI 입시는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운은 매우 나쁘게 흘러갈 것 같아요. 우리가 헬조선~! 이라고 부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때가 있었는데, 헬조선이 바뀌지는 않았고, 우리나라가 엉망인것은 맞는데 그냥 헬조선이라고는 부르지 말자~! 같은 분위기로 넘어간것 같아요. 헬조선이라고 부를때는 그렇게 헬조선까지는 아닌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헬조선이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노멀인 국가인것 같네요. 우리나라가 추구하는 가치...그 가치가 그다지 공정한 것 같지는 않아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것은 조금 의문이긴 하네요. 우리나라를 싫어해도 이렇게 싫어할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이에요.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듯. 나만 잘살면 그만이야~! 같은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 같아요.

● 책을 좀 읽어야 될 것 같아요. 정확히는 완독을 좀 해야 할듯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대학교 교재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 논리학 책이 좀 시간이 걸리고 있는데, 다른 책을 좀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논리학 책을 읽는 시기에 좀 게으르게 읽은 경향도 있지만요.
일단, 3권을 하루에 한권씩 읽은 다음에 다시 논리학 책을 읽을려고요.
논리학 책을 읽는 사이에, 이틀에 한권 읽기가 좀 지체되고 있는데 시간이 흐른 뒤에 연기된 완독 책들을 채우긴 할거에요^^.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완독책이 없는 것보다는 책리뷰도 간간히 나오는 것이 괜찮겠지요^^. 또한 이제 완독을 안하면 다른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못읽은채로 반납해야 하니까 다른 책을 읽어야 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이래저래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일단은 주식시장이 너무 엉망이라는 점. 4월 이후에 매도되는 종목 없이 8월까지 왔다는 점. 너무 장기간 매도 되는 종목이 없네요. 한국시장이 너무 엉망이기도 하여요. 저평가 된 종목들은 더 저평가 되었는데, 아직 저평가가 더 저평가 된 주가도 회복못하는 종목들이 많은 상태.
버블 종목들은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온 종목들도 많은데, 저평가 개선이 실패한 증거이기도 하어요. 10배 오른 종목도 다시 원래 주가로 돌아오는 현상...그냥 버블이었지요. 주식시장에 고평가와 저평가가 뒤섞이는 상황이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그런데 선이 있는거지요. 저가대비 2~4배 오르는 것이 아니라 10~20배씩 오른 종목이 버블이었고 한국시장이 저평가 개선되어서 기본적으로 pbr 1배 이상씩 받는 것도 아니고, 원래 pbr 1이하 이율로 그대로 떨어져서 원래 주가 되는 현상은 주가조작 종목에서나 보던 거에요. 그리고 원래 주가로 돌아왔다는 것에서(최근 10~20배 올랐다가 원래 주가로 돌아온 주식들이 관심종목 뽑으면서 보니까 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렇게 버블로 오른 주가는 저평가 개선도 아니라는 거에요. 정부가 주가조작했어요~! 라고 말해도 될 것 같아요. 주가조작한 종목이 보였던 차트 패턴이랑 같은 패턴이 눈에 보이는 종목들이 이제 많을 거에요. 정부가 주가조작을 실제로 했다는 뜻이 아니지만, 결과는 같다는 거에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나 전력주 혹은 이유없이 오른 대기업 대형주들도 저점은 조금 오를수도 있겠지만, 한번더 오르거나 몇번더 오른 뒤, 혹은 안오르고 원래 주가 부근으로 돌아갈것으로 봐요. 이 과정에서 이미 주가가 돌아온 주식에서는 벌써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많겠지만 앞으로 개인투자자가 많은 손실을 볼 종목들이 계속 늘어날 거에요. 누군가가 수익본 만큼 누군가는 잃어야 하는 것이 투자이고 주식투자에서 주식거래로 만들어진 손익은 제로섬 게임이에요. 정치인들도 주식투자한던데, 정치인이 이익이라면 그만큼 누군가는 손실이어야 하여요. 이런 부분 때문에 소액투자자들에게 불리한 정책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저평가 개선은 안될거에요. 원래 pbr배율로 돌아오고 있으며,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었으므로 한국 시장은 더 저평가 될 수도 있어요. 그 pbr배율이 정상이라고 본다면 그게 한국 시장이니까요. 그럼에도 정부는 아직도 AI를 밀고 있는 건 문제가 있어요. 이제 좀 다른 업종도 신경써야 되지 않겠어요? 차라리 다양한 종목들이 저평가와 고평가를 반복하는 것이 주식시장이 더 활성화 될 거에요. 이번 정부가 AI를 알지 못하면서 잘될거라고만 생각하는 정부이기도 하고, 문제가 많네요. 저는 그 결과는 주식시장에서도 현실에서도 처참할 것으로 저는 예측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더 빨리 망할 길이 열렸다고 생각하니까요.
이런 주식시장에 날씨도 덥고 하다보니 좀 게으르게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이제 속도 좀 내서 읽어야 할 것 같네요...^^
다음주중에 논리학 책을 다 읽고 속도를 내야 되겠어요. 이번주에는 다른 도서관에 반납할 책을 하루에 한권씩 읽어나가다보면 (목금토에 한권씩 읽으면 일요일에 논리학책을 읽게 되는데 아마도 하루 이상 더 읽을 것 같아요) 다음주에 아마도 논리학 책이 완독할 것 같네요.
오늘은 포스팅 하나만 쓸거에요^^.




버블 시작을 25년 8월로 봤어요. 주가 상승 기준은 그 전저점으로 봤고 더 저평가 되었나?는 25년 8월 첫 거래일 기준과 비교했어요. 앞으로 이런 종목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종목들은 그나마 버블이라도 타본 종목들이고, 버블을 안탄 종목은 그냥 더 저평가 되었어요. 한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 개선은 버블로는 안된다는 것을 이렇게 나타나고 있어요. 저평가 개선은 저평가 주식이 상승해야 되지 고평가 주식이 버블 되었다고 저평가 개선이 되지는 않아요. 일시적인 상승 이후에 더 저평가 될 거라고 저는 예측하고 있어요. 위의 주식들이 주가조작한 차트와 다른 점을 발견하기 어려울 거에요. 주가조작이 일어났다는 것이 아니라 결과는 주가조작과 같은 결과가 나오고 있고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출처: 코스콤, 영웅문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