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xy는 공을 굴려서 목적지까지 가는 게임으로, 게임개발자가 만든 세계관의 물리엔진 내에서 적절한 행동을 하여 목적지에 도달하여야 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은 과거부터 가끔 나왔어요. 물론 약간의 방법은 달랐지만, Pong, Arkanoid등의 게임을 공을 반사시켜서 특정 목적을 이루면서 성공하였지만, 딱 여기까지였던 것 같아요. 게임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면서 이런 유형의 게임이 Titan등의 게임으로 메이저 제작사등에서도 만들었지만 그다지 인기가 없었어요.


그러나 갑자기 이런 게임들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는데 그것은 스트리머 혹은 유투버의 등장이었어요. 게임블로그 시절에는 게임유저들의 생각과 유사하게 작성함으로써 게임유저들의 공감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작성했어요. 그래서, 잘 만들었는데 묻혀있거나 유명한 게임을 더 유명하게 홍보해주는 역활을 했다면 게임유투버이 인기를 얻을때는 반대로, 특이한 게임의 상황에 맞게 리액션을 잘하거나 매우 게임을 잘하는 것을 보여주어 인기를 얻게 되었고, 이러한 과정에서 매우 난이도가 높거나 혹은 매우 괴기스러운 게임이 인기를 얻게 되었어요. 재미는 없는데 괴기스러운 게임에 이런 유형의 게임이 간혹 리액션을 잘하는 유투버들에게 선정되어서 인기를 얻은 게임들이 늘어난 것이지요. 그래서 다시 여러 게임들이 만들어졌지만, 게임 유투버가 트렌드에서 벗어나게 되자,(물론 보시는 분들은 많겠지만 영상 제작 트렌드의 중심은 아니므로) 이런 게임의 인기가 시들해졌어요. 괴기스럽다는 것에서는 스토리가 괴기스럽거나 혹은 게임플레이가 정상적이지 않은 물리엔진등으로 괴기스럽거나 그런 게임이에요. 그런 게임들이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니면서 시뮬레이터라는 이름을 붙여서 시뮬레이션 게임유저들을 당황스럽게 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항상 게임시장에서 변두리에 있거나 인디 게임회사에서 간혹 이슈를 끌어보려고 만들던 게임이 게임유투버들로 인기를 얻게 된 것이지요.


이런 것을 보면 게임유투버의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는 알 수 있어요. 보통이라면 인기가 없을 게임도 히트작으로 바꾸었으니까요. 그러나 딱 여기까지였고, 요즘은 게임유투버들의 영향력은 있겠으나 인기없는 게임을 히트작까지 끌어올리는 정도까지는 아닐 정도로 줄어서, 이런 게임은 역시나 마이너 장르로 다시 소수의 사람들만 좋아하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이 게임은 유투버들이 좋아할만한 괴기스러움보다는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진행하도록 하였는데, 작은 문제점들이 계속 발견되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누적되면서 결국 개선필요등급으로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관련없는 채널이며 외국분일 것으로 추정되는 유투브 채널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퍼즐을 풀면서 이렇게 진행하는 게임은 과거부터 많았어요. 어떤 퍼즐 형태인지가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이 게임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약간은 직관적이지 않아서 간단한 퍼즐임에도 제작자의 감성과 같지 않다면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그래서 평범함으로 작성하였어요. 예를들어서 공을 나무공으로 바꾸어서 불에 태워서 목재 장애물을 제거한다 씩으로 유추해서 풀어나가야 하는데, 이런 유형의 게임 플레이가 없으며 나무공으로 바뀔때 성질등을 설명해주지 않아서 간단한 퍼즐임에도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수학능력 - ★


감정이 심했던 항목이에요. 맵마다 다른 장애물 위치로 난이도가 계속 바뀌는 점. 여기에서 가끔 장애물이 중요한 통로를 막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막고 있으면 다시 해야 하는등의 문제에요. 또한, 동일한 물리엔진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등은 좀 문제가 심각했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현재 게임내에서 스팀미션에 성공해도 미션인정이 안되는 버그가 있고 방치중인것 같아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는 게임이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3D 게임처럼 보이지만, 카메라가 좌우 회전만 가능한 2.5D 게임이고, 상하고도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래픽이 뛰어난 게임은 아니며, 상하고도를 그래픽으로 확인할때 살짝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유형의 게임을 만들때는 랜덤성보다는 정확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물론 랜덤성이 있어도 나쁘지 않지만요. 그러나 지나치게 난이도가 바뀌는, 장애물의 위치가 랜덤이라서 어떤 때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될때도 있고, 또한 물리엔진이 일반적이지 않아요. 잘 밀리는 박스도 있고 안밀리는 박스도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물리엔진의 일관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어요. 할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면 운빨 게임이라고 판단할수 밖에 없겠지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600원


이런 게임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분들 빼고는 흥미를 못가질 듯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이런 게임은 과거보다 영향력이 줄었다고 할지라도 게임유투버들의 푸쉬를 못받으면 성공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블로그들은 그냥 게임유저들과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작성하는 것이 기본이라서 이런 게임이 좋게 평가하는 유저들은 적을 거에요. 게임유투버들의 강력한 리액션으로 사람들의 흥미를 받아야 해요. 그럴려면 이정도가 아니라 더 강력한 기괴함이 필요하여요. 시청자들의 흥미를 끄는 것에서 유투버의 개인능력도 중요하지만 게임의 괴기스러움도 필요하니까요. 더 괴기스럽게 만들어야 게임유투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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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이 만들어지고 안터진 경우는 니프티 피프티때가 있었지만, 반도체는 싸이클을 타서 결국 버블 붕괴가 될거에요. 뉴스 읽기 9월 5일


오늘 뉴스읽기는 4개인데, 뉴스마다 연관성이 별로 없긴 하네요. 하나의 제목으로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1%9C-%EC%88%98%EC%8B%AD%EB%A7%8C%EB%AA%85-%EC%B1%84%EC%A0%90-%EC%96%B4%EB%96%BB%EA%B2%8C-%EC%84%9C-%EB%85%BC%EC%88%A0%ED%98%95-%EC%88%98%EB%8A%A5-%EA%B5%AD%EA%B5%90%EC%9C%84-%EB%82%B4%EB%B6%80%EC%84%9C%EB%8F%84-%EC%9A%B0%EB%A0%A4/ar-AA2by5d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AI로 수십만명 채점 어떻게...서ㆍ논술형 수능 국교위 내부에서도 우려


이번 정부가 AI를 모르면서 지나치게 AI를 신뢰하고 여기에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서ㆍ논술형 입시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런데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대통령 말한마디에 모든 것이 바뀐다는 것도 문제이고, 꼰대대통령이라고 봐요. 국민과 정부 모두 준비가 안되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바뀌는 것이 맞나 싶어요.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바뀌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하는게 맞나요?


일단, 학교 교육도 서ㆍ논술형 교육에 맞게 교과서나 학습과정의 준비도 없었을 거에요. 시험도 그에 맞추어서 준비하지 못할 것이고요. 채점은 더 어이없을 거에요.


AI는 오답투성이에요. 목적어와 서술어를 같은 뜻의 동의어로 바꾸어서 질문하면 180도 다른 답이 나오기도 하여요. 이런것으로 채점을 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해요. 심지어 0점짜리 오답답안을 AI는 만점으로 채점하였어요.


이렇게 채점한 것을 채점관이 참고한다는 것도 의미가 없겠지요. 채점관은 AI 채점도 봐야 하고, 답안도 봐야 한다는 기사의 내용처럼, 채점관의 채점은 더 느려지고 업무도 많아진다는 것도 있겠지요. 참고해야할 AI 채점은 오답이 많은데 왜 참고해야 하는지도 회의적일 거에요. 게다가 이런 시험은 결국 채점관 1명으로 채점하지 않고, 채점관 다수가 채점해서 평균값등으로 결과를 정할텐데, 이러한 부분의 준비도 필요할 거에요. 채점관들을 훈련시킬 준비도 필요하겠지요.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바뀌는 국가는 독재국가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여요. 행정부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행정부에서 하여야 해요. 국민이 서ㆍ논술형 시험을 원할 때 정부는 이를 하나씩 준비해서 소흘함 없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당연히 국민이 원해도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바로는 안되며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이 부분에서 AI가 채점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봐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서ㆍ논술형 시험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이런 시험이 더 좋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대통령 말 한마디에 서둘러서 충분한 준비없이 그리고 국민의 동의없이 제도를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BD%94%EC%8A%A4%ED%94%BC-1%EB%A7%8C2%EC%B2%9C-%EA%B0%84%EB%8B%A4%EB%8D%94%EB%8B%88-%EA%B3%A8%EB%93%9C%EB%A7%8C%EC%82%AD%EC%8A%A4-%ED%96%A5%ED%9B%84-1%EB%85%84%EA%B0%84-%EA%B8%80%EB%A1%9C%EB%B2%8C-%EC%A6%9D%EC%8B%9C-%EC%88%98%EC%9D%B5%EB%A5%A0-%ED%95%9C-%EC%9E%90%EB%A6%BF%EC%88%98/ar-AA2bwAJ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코스피 1만2천 간다더니...골드만삭스 "향후 1년간 글로벌 수익률 한 자릿수"


주식시장이 버블인것은 다 알거에요. 한국 주식만 그런것은 아니고요. 이 버블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요. 위의 기사는 이런 버블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내년엔 더 오르기 힘들다는 기사이겠지요.


과거 버블이면서 폭락이 안온 사례로 니프티피프티가 있었던 것 같아요. 미국에서 내수 기업이 전세계로 시장을 확장한 기업들이 오른 시기가 니프티 피프티 시기에요. 이 시기는 니프티피프티 주식들이 폭락이 아니라 상승을 못하면서 정체되면서 지나갔고 버블이 터지지 않았던 시기에요. 시총 1위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것이 아닐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이것 때문에 코카콜라가 니프티피프티 기업이 주가가 안오른 시기를 말하면서 수익률이 안좋다고 말하며 워런 비핏을 비판한 책을 보긴 하였어요. 근데 그전에 버블로 주가가 올라서 그래요. 워런버핏은 그전에 샀으니까 비판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대부분의 버블은 폭락으로 끝이 나요.


그러나 이때 폭락을 피한 것은 니프티 피프티에 기술 기업보다 이런 주식에 코카콜라등 필수소비재나 싸이클을 안타는 주시기 많아서 그래요. 싸이클을 안타니까요. 즉, 고평가에서 일반 주가가 될때까지 크게 변동없이 이어가면서 폭락을 피하긴 하였어요.


그러나 한국의 반도체는 싸이클을 매우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앞으로의 과다 경쟁이 예고된 분야라고 봐요. 그래서 언젠가는 주가가 내려갈 종목이에요. 그래서, 한국은 버블이 터질 수 있다고 봐요.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초입과 지금 한국은 매우 비슷한 상태라는 거에요. 그리고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은 버블 붕괴로 시작되었다는 점. 이번 버블이 매우 심상치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런 이유에요. 고령화 국가로 진입 및 다양한 부분에서 그때가 연상되는 것은 왜 일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95%B1%ED%85%8C%ED%81%AC-%EA%B0%80-%EA%B2%80%EC%83%89-%EC%88%9C%EC%9C%84%EB%A5%BC-%EC%99%9C%EA%B3%A1-%ED%86%A0%EC%8A%A4-%EA%B3%A0%EC%86%8C%ED%95%9C-%EB%84%A4%EC%9D%B4%EB%B2%84-%EC%99%9C/ar-AA2bwsR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앱테크'가 검색 순위를 왜곡...토스 고소한 네이버, 왜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법가 어떻게 판결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이 부분에서 사용자에 대한 행동을 유인하려는 토스와 사용자의 지배권. 어떤 정보를 보게 만들지 결정해서 수익을 얻으려는 네이버의 다툼. 둘다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토스 쪽에 저는 손들어주고 싶네요. 이것은 네이버에서 검색이나 특정 버튼(태그) 누르는 활동이며, 리플도 작성하지 않았어요. 네이버로서는 유입자가 많으니 좋아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싫어하는 것이 특이한 점이에요. 사람들이 이 앱테크가 아니면 네이버에 안올 것인데도 앱테크 때문에 왔음에도요.


그런데 기사 중간에 기본 유입량으로 1,2위를 할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5,6위로 밀려나면 매출이 1/3토막 날수도 있다고 하여요.


결국 이것은 네이버가 검색엔진이 아니라 광고엔진이기 때문에 그래요. 네이버가 정보를 검색시켜 준것이 아니라 광고를 검색시켜 준 것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요. 또한 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지배권을 네이버가 가지느냐? 아니면 다른 기업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과정. 다른 기업이 검색순위를 조절할 목적이 아니라, 네이버에 광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이 포스팅을 검색엔진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앱으로 보라고 결정한 행위에 대해서 문제가 있냐?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았을 뿐,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네이버의 지배권을 줄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일수도 있어요. 또한, 이것에 대해서 사용자 기반 정보를 수집해서 결과를 만드는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살짝 들어난 부분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과정이 결국 네이버의 검색엔진의 퀄리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요. 네이버의 기술력 부족이 토스를 압박했고, 토스는 광고를 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이고 이것을 네이버의 행동 결정력. 즉 검색 순위를 피하는 목적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들어난 것 뿐이에요. 행동기반검색이라는 것을요.


네이버가 광고 포스팅을 검색에서 제거하면 되어요. 이걸 못하는 기술력 때문에 문제가 생겼지요.


기계를 통해서 작성하는 리플은 문제가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네이버가 검색엔진을 광고엔진으로 안만들면 되어요. 단지 이 부분의 법률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므로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모르겠어요. 단지 이 부분을 네이버가 문제 삼는 것은 이상해 보이긴 하고, 검색 순위에 왜 광고주가 광고가 순위 밀렸다고 투덜거리는 건지 이상하긴 하여요. 처음부터 광고가 아니라 정보를 출력하면 되잖아요. 광고를 출력하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


어차피 사람이 리플을 작성하는 것과 결과를 선택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봐요. 네이버에서 몇번째 결과에 정보를 놓든 우리는 첫번째가 아니라 여섯번째를 선택할 자유도 있고요. 토스가 이렇게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해도 그것을 실천할지 안할지는 결국 그 앱 사용자 맘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이벤트로 무엇을 준다고 해서 다 참가하진 않으니가요^^. 그건 개인자유이지요. 자신의 신념과 다른 것을 하라고 했을때 안받고 안해요~!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B%A8%EB%8F%85-%EB%AF%B8%ED%86%A0%EC%8A%A4-%ED%97%88%EC%9A%A9%ED%95%B4-%EB%8B%AC%EB%9D%BC-%E9%9F%93-%EC%9A%94%EC%B2%AD%EC%97%90%EB%8F%84-%E7%BE%8E-%EB%B0%B1%EC%95%85%EA%B4%80-%EB%AC%B5%EB%AC%B5%EB%B6%80%EB%8B%B5-%EB%8C%80%EC%B2%B4-%EB%AC%B4%EC%8A%A8-%EC%9D%BC%EC%9D%B4/ar-AA2byydM?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독] "미토스 허용해 달라" 韓 요청에도 美 백악관 '묵묵부답'...대체 무슨 일이

 

이 뉴스에는 미토스가 다른 기업을 해킹할 정도라고 했지만, 이미 AI 기업중에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경우는 오픈AI나 다른 AI회사들도 그러게 했어요.


이 뉴스에서 미국이 거부한 사연은 조금 다른 것에 있을 거에요. 제가 뉴스 읽기를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뉴스. 그래서 뉴스 읽기를 시작한 조금 그 앞에 아마 앤토로픽의 SBS뉴스를 링크건적이 있었을 거에요.


그 뉴스에 앤트로픽이 AI는 감시라고 말하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고 했다는 내용으로 제가 링크를 걸었을 거에요. 그런데 그때 미국정부가 화내면서 앤트로픽에서 이렇게 하면 미국 정부는 엔트로픽의 제품을 다른 국가에 못팔게 할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앤트로픽이 미국정부에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하였지요.


엔트로픽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때 미국정부를 화나게 해서 지금 판매거부 되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다른 기업을 해킹한다고 그 AI가 뛰어난 것은 아니에요. 리뷰중에 내용으로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시즌 2 책리뷰중에서 회사들이 만든 보안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모으고 있다는 내용을 작성한 책이 있었어요. 보안프로그램들이 팔려도 그 안에는 취약점이 있을 수 있고,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은 어려운 부분일 거에요.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당연히 불법이니까 사람들이 침입을 하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이런 취약점 정보가 수집되면 AI는 이를 만들수 있어요. AI는 짜깁기일 뿐이에요. 인간이 어떤 취약점을 발견하고 그냥 그것을 어딘가에 노출했고 AI가 수집했을 수도 있지요. 물론 AI는 오답도 많이 생성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결국 좀 더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이에요.


미국이 수출 거부를 했다고 그것이 더 좋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엔트로픽에 대한 과도한 사랑은 의미없을수도 있지요. 엔트로픽이 이번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난한 것이기도 하고요. 정작 엔트로픽의 ai 방법 자체도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하고 민주주의에 위협되는데 정부를 벗어나서 더 많이 돈벌려고 한 것에 불과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주 약간 더 뛰어날 수도 있는데, 그래봤자 AI는 오답자판기에요.



● 어제 리뷰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 나왔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독서가 우선이고 잠시 독서 목표가 지연되어서 게임리뷰가 좀 지연되었어요. 그러나 독서 목표가 완료되었고 토요병이 있는 저는 좀 피곤하지만 오랜간만에 완독안해도 되는 날이 오기도 하였네요.


그리고 어제는 Winexy라는 게임이 개선필요로 비추천 게임으로 결정되어서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이 게임은 과거 게임유투버들이 기괴하고 이상한 게임을 하면 인기를 얻던 시절의 트렌드로 만들어진 게임인데 요즘은 이런 트렌드도 벗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게임에서 작은 결함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결국 비추천 게임이 되었어요.


유투버들이 방송해서 시청자를 많이 모으고, 그것의 반사이득으로 인기를 얻는 게임류인데, 유투버들이 좋아하는 유형의 기괴함은 적은 게임. 즉 영상을 보거나 내용상 사용자들이 기괴함으 느껴서 모여들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게임에 별로 없어서 유투버들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일반 유저들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진 않고요. 어떤 게임인지는 내일 리뷰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선택된 게임으로는 2번으로 Bunny Guys!라는 게임으로 폴 가이즈라는 게임의 아류작 게임으로 보여요. 근데 사람이 참 적네요. 게임도 맵 하나만 있는 것 같고요. 난이도는 좀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정작 토요일인데 살짝 바쁜 날이네요. 오전에는 바쁘고 오후에는 휴식을 취할 것 같아요. 오후에는 게임리뷰 준비도 좀 하려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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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업주부의 최소한의 돈 공부
최문정 지음 / 북오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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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업주부의 최소한의 돈 공부는 뭔가 대단한 특별한 재테크 방법보다는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고, 저자 자신이 했던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다른 재테크 책들이 재테크와 크게 관련이 없지만 작성되어 있었던 특정 유형의 사람을 피하라든지(재테크랑은 관련없고 책마다 다 다른 유형의 사람들을 피하라고 하는데, 단순히 저자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었을 뿐이더라고요.) 지나치게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방법의 부작용이 있는 재테크 방식을 권하는 문제등은 없으며, 재테크때 알아야 하는 지식을 좀 더 쉽게 전달하는 방식의 책이에요. 이런 책이 모순적은 내용으로 책이 쓰여지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인간의 가치는 하나의 가치가 좋은 내용이라면 그 반대 가치도 좋은 내용이고 그냥 좋은 말을 계속 책에 넣다보면 책 내용이 모순으로 가득 차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재테크 책에서 이런 경우가 많아서 좀 아쉬웠는데, 이 책에서는 가치부분이 아닌 정보 부분에서, 투자 파트에서 한 곳의 내용은 모순적인 내용을 넣은 것을 발견하긴 하였지만, 투자자들도 실제로는 잘 모르고 있기도 한 부분이긴 하였어요. 큰 실수는 아니라고 보여요.


이 책은 뭔가 독특한 재테크 방식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실망스러울수 있지만 재테크 책에서 항상 존재하는 큰 문제가 많지 않은 책이라는 점에서는 기본에 충실했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해서는 큰 문제점이 없어서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재테크의 기본을 소개한 책으로 평가를 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


● 목표 설정 파트에서 현금 흐름을 쉽게 설명하였어요.


이 책은 각 파트별로 리뷰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파트는 목표 설정 파트에요. 재테크를 해야 하는 이유가 노후 준비이고 이때의 현금흐름. 즉 노후에 수입을 어느정도 만들것인가를 생각하고 목표를 정하는 것에서 쉽게 설명한 부분이 눈에 띄어요. 다양한 증권사, 은행, 정부의 발표 자료를 근거로 노후준비를 마친 사람을 작은 부자라고 말하며, 작은 부자가 될 것을 권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단순히 현금 흐름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동기 부여를 해줄 수 있을 거에요. 특히 부동산을 제외하고 현금성 자산 보유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 점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이 부분이 노후 자금의 수익을 확정하는 것도 있고요. 물론 정부는 이런 부분에서 부동산 연금을 만들어서 보완하기도 하였지만요.


● 절약 파트는 기본 적인 정보를 전달하였어요.


절약 파트는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재테크 책은 절약은 사람들마다 다른 부분이 가장 큰 파트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저자는 가계부를 쓰고 이번달의 지출 내역을 보고 다음달에 완만하게 조절하는 방법을 권하는데 저의 방법과 같았어요.


그러나 저자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과 여행등 비용이 높은 지출을 선호하고 있어요. 저의 재테크 경험으로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 의외의 구멍이더라고요^^. 그리고 저자는 돈이 안드는 취미등을 권하는데 여행은 지나치게 높은 비용이 드는 활동이에요. 저자가 지출을 단순하게 분류하고 말하는 부분은 좋지만, 이런 취미도 최대한 돈이 들지 않는 범위에서 한계효용이 높은 것을 찾는 것이 좋아요. 가장 좋은 한계효용을 찾는 것은 합리적 소비이고, 절약이라면 최대가 아닌 만족할 수 있는 한계효용을 찾는 것이 좋겠지요. 특히 독서는 재테크나 투자 공부를 하면서도 즐거움을 느낀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여행도 산책이나 주변 가까운 산의 등산등으로 바꾸면 돈을 줄이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자신에게 주는 선물도 저는 딸기우유 하나 정도로 하는데, 이렇게 바꾸면 좋을 거에요. 저는 독서, 블로그, 유투브의 무료 예능 영상 보기, 산책, 자전거 타기, 스팀 무료 게임 하기(캐쉬 아이템, DLC등을 구매하지 않음) 등을 취미로 가지고 있어요. 돈이 안들어요^^.


저자는 개인적인 소비 분류를 추가해서 독자적인 책 내용을 작성했지만, 약간의 과소비적인 측면이 살짝 가미된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는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 중심으로 작성되었어요.


● 부업 파트는 SNS 중심이나 이는 주의.


SNS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투브를 중심으로 설명하여요. 개인적으로 부업으로 SNS를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네요. SNS가 즐겁기는 하여요. 그러나 부업으로 접근한다면 즐겁지 않을 거에요.


"SNS 활동은 어디까지나 부수익 창출", "SNS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알고리즘이라는 무시무시한 늪에 의해서 돌아가기 때문이다" 같이 언급한 부분이 있어요. 그렇기에 저자도 SNS 부수입에 대한 단점도 전달하였어요. 여기에 저의 의견을 좀 더 붙여두고 싶어요.


저는 블로그를 2010년부터 사용해서 17년차에요. 정확히는 그 중 1~2년은 안사용했어요. 너무 바쁜 시기에 1~2년은 못했어요. 그러나 제 경험으로는 SNS를 돈벌기 위해서 접근하면 그 순간 SNS는 즐겁지 않아요.


알고리즘이라고 해도 개발사가 개입할 여지가 너무 크고 그 결과도 편차가 심하게 일어나요. 개발사가의 입맛에 안맞는 SNS 내용은 걸러지기가 쉬워요. 특히 SNS회사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정보로 개편하려고 더욱 노력하는 인터페이스를 갖추려고 하여요. 개인맞춤이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그들의 원하는 정보만 주입하려고 하지요. 이런 부분에서 SNS회가가 원하는 것을 못찾으면 팩트에 맞고 잘만든 SNS내용이라도 기회는 없어요. 이것을 맞추려고 하면 여러분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내용을 올려야 할 거에요. 이때부터는 SNS도 즐겁지 않고 단순히 일이 될 뿐이에요. (제가 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가장 즐겁지 않게 사용했을때에요)


또한 SNS에서 사람들의 평균 월급이상 버는 사람은 수입을 내는 사람들 중에 1%에 불과하다는 결과가 있어요. 여기에 속해도 여러분들이 잘한 것이 아니라 SNS가 우리 몰래 정해놓은 어떤 규칙에 잘 속한 것 뿐이며 SNS회사의 입맛에 맞는 것을 했기 때문이지요. 이 규칙은 심하게 바뀔 수 있어요. 제가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 네이버가 AI가 안하던 시절과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한 후에 달라진 점은 눈에 보이더라고요. 제가 AI에 대한 결점을 자주 포스팅 하던 블로그였으니까요. 네이버의 이런 결정들을 쭉 보면서 결국 네이버 블로그를 안쓰는 것으로 결정하였어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SNS를 할 생각은 없으니까요.


게다가 SNS의 최종 목표는 여러분에게 수입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SNS통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약간의 수입이라는 미끼 투척과 결국 AI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에 가두어서 여러분의 소비를 결정하겠다는 방향으로 가게 될 거에요. 이때 수익은 SNS회사가 광고를 받아서 집행하는 방향이 될 것이고요. SNS로 수익내는 것은 계속 줄어들게 될 거에요. 게다가 SNS는 시간을 아주 많이 잡아먹어서 다른 활동에도 방해될 거에요. 투자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이것을 다른 활동과 같이 하면서 둘다 잘하긴 어려워요. 결국 투자에 더 많이 재산증식에 활용할거면 부수입은 포기하는 것이 좋아요. 그냥 SNS를 사용하다가 부수익이 생기면 좋구요~! 정도로 접근하는 것이 좋지요. SNS가 아니더라도 다른 부수입 활동등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활동들인 경우가 많아요.


SNS는 자신의 원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야 즐거워요.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것을 돈벌기 위해서 만드는 순간. 제가 AI가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대단한 것 처럼 꾸며서 영상을 만든다면 그건 바로 일이 될거고 SNS가 즐겁지도 않을 거에요.


SNS는 자신의 취미 생활. 돈안드는 취미 생활이잖아요. 취미 생활로 하고 수익이 생기면 좋으며, 없어도 그냥 취미로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면 전혀 즐겁지 않은 일이 될거에요. 특히 SNS를 고를때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AI하는 회사는 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그들은 데이터 수집을 위해서 그들의 필요한 정보(데이터)에 따라서 심하게 우리가 알 수 없는 규칙이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요.


저자는 SNS에서 수익내는 것에 성공했으므로 저자의 경험을 나눈다는 것에서 이 챕터의 내용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앞으로 전망도 어두울 뿐 아니라, 쉽지도 않다는 점에서 저는 이런 부분도 알려드리고 싶네요.


단 이 파트에서는 틀린 내용이 있어요. 저자는 세계 최초 대규모 SNS가 싸이월드라고 했지만, 이보다 먼저 나온 SNS들에 Theglobe, Geocities, Tripod, Sixdgrees, Opendairy 등이 있어요. 보통 세계 최초 와 목적어 사이에 뭔가 수식어가 붙어 있는 것들은 거의 다 잘못된 정보에요. 대규모라는 뭔가 이상한 수식어가 붙어 있잖아요^^. 대규모의 기준도 모호하고 이런 부분은 보통 잘못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 투자에 관해서는 위험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투자는 부동산 투자와 주식투자에 대해서 말해주어요. 빚투를 하지 말라거나 소액으로 시작하라는 등 좋은 부분이 많으며, 미국 지수 추종 etf와 똑똑한 한채를 주로 권유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는 커버드 콜을 추천하는 등의 약간의 문제가 있었어요. 커버드 콜은 횡보장에만 장점이 있어요. 하락장은 인버스를 사면 더 좋기 때문에 커버드 콜이 장점이 있다고 볼수 없으며, 높은 배당수익률은 착시일수 있어요. 물론 지수가 오르면 커버드콜도 같이 오르겠지만, 차이가 클 수 있어요. 내릴때는 조금 적게 내리겠지만, 거의 비슷하게 내려요. 이것은 커버드 콜의 주가는 장기적으로는 계속 흘러내릴수 있고, 배당수익률이 비슷하게 유지되면 주가가 떨어진비율로 배당도 같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여요. 10000원에 10%배당수익률의 배당은 1000원이지만, 5000원으로 주가가 떨어진 후 10% 배당수익률의 배당은 500원이에요. 배당수익률만 보고 투자하시면 안되어요. 이것은 고배당주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커버드콜이 나쁘다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여기서는 모순이 발생하였어요. 빚투를 하지 말라와 3배 etf에 투자하라는 모순이에요. 3배 레버리지 etf는 빚투에요. 그 빚이 우리가 내는 것이 아니라 etf회사가 빚을 내고, 그 이자비용이 우리에게 청구되어요. 이것은 숨어있는 비용으로 etf의 수수료로 공개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금리 + 추가 비용으로 숨어 있어요. 금리가 올라가면 이 비용도 같이 올라가요. 이게 매일 주가에서 1일로 계산해서 빠져요. 레버리지 etf는 빚투에요^^. 물론 위의 커버드콜도 옵션 자체가 빚투이고 커버드콜이 옵션을 통한 거래이기 때문에 커버드콜도 빚투로 봐도 되어요. 마진 콜이 들어오는 거래는 다 빚투에요.


이 밖의 내용은 주식책이 아닌 다른 재테크 책의 수준보다 더 자세하고 비교적 잘 작성되어 있어요.




전반적으로 일부 내용에는 문제가 있었지만, 재테크 책에 공통으로 나오는 문제점들이 매우 적게 나와요. 그리고 설명이 쉽고 설득력 있으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은 잘 전달하였어요. 단지 다른 저자와 비교해서 독창적인 내용은 없어서 이런 부분에 독자들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는 다 전달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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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오면서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KI신서 16413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1판 2쇄)


저의 매매법으로 조선주는 너무 어려운 업종이긴 하여요. 제 매매법으로 수익은 낼 수 있지만, 수익률은 매우 낮게 나올듯한. 조선업종의 경우 싸이클이 매우 길기로 유명하지요. 주로 바다에 인접한 국가들은 조선 산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호황기가 되면 2배로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조선업체가 생겼다가 절반이 파산하여 대략 70여개가 되면 싸이클이 발동하는 그런 상황인데, 이번에는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거의 파산할만한 기업들이 보여주는 재무제표를 보여주다가 싸이클이 와서 수익이 좋아졌어요. 절반이 파산해야 싸이클이 오는 조선업종에서 이번에는 한국 조선소가 포함될수도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싸이클이 왔음에도 아직 저의 매매법에서는 한국 조선 업종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해서는 안됨~! 이라는 사업보고서 내용이에요. 전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아직 조선업종 기업이 부실기업이에요라는(제 기준에서) 결과로 나오고 있어요. 다른 업종에서 이런 재무제표가지면 절대로 안사는 그런 재무제표에요. 아마 싸이클이 끝나갈때쯤 투자해도 됨~! 이라는 결과를 얻을 것 같은데, 그때는 장기보유라는 위험에 제가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단, 이것은 조선주 완성품을 만드는 업체만이고 부품등을 만드는 일부 협력업체에는 괜찮은 재무제표를 가진 기업도 발견해서 투자할 수 있지만요. 아마도 저에게는 매우 어려운 업종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 다른 나라의 주식도 살 것이고, 여러가지 알아두어야 하겠지요. 조선업종도 분산투자를 하는 저는 편입해야 하기도 하고요. 아직은 가끔 협력업체만 샀다가 수익내고 매도하고 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1판 1쇄)


이 책은 살짝 열어본 페이지에서, AI버블이고 붕괴된 후, 인터넷처럼 다시 잘될것이다라고 서술한 내용을 우연히 봤지만, 저는 NFT나 메타버스처럼 일시적인 유행이후에 사라질 기술로 봐요. 그런만큼 반도체 호황이 길게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요. 단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작성했지만 AI가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므로(물론 현재 빅테크도 이 이유로 하려 하지만, 결국 규제가 생길거에요.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포기안할 것이니까요) 독재국가들은 포기하지 않아요. 이 중에서 중국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요. 제조업중에 일부 업종에는 국가의 지원을 끊는다는 발표를 하였지만, 이들은 체재 유지를 위해서 더욱 반도체와 AI를 할거에요. 이 말은 독재국가들은 중국산 AI를 수입할 것이고, 중국은 저가 경쟁을 반도체와 AI로 할 거에요. 반도체는 소프트웨어인 AI를 실행하는 하드웨어에요. 근데 여기에 미국에서는 앨런 머스크가 반도체 시장에 도전하고 있어요. 심지어 메모리 반도체에요. 또한 일본도 한국과 정치 분쟁이 일어난 이후에 다시 반도체를 하려고 하지요. 한국 2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다수), 미국 2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앨런 머스크와 인텔 연합), 일본(키옥시아)등의 경쟁이 될 거에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 회사는 크게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유명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있고, 앞으로는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저가 경쟁, 즉 치킨 게임이 일어날 것 같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들은 어차피 손실봐도 괜찮으니 체재유지를 위해서 계속 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추가 수익을 위해서 AI와 반도체등에서 치킨 게임을 일으켜도 되어요.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는 어둡다고 봐요. 단지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세계적인 기술력은 가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은 가격주도권을 가지면서 수익이 늘어날 수 있겠지요. 저는 소부장 위주로 투자를 할 것 같지만 반도체는 매우 힘든 시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봐요. 오히려 다른 제조업 산업. 중국이 체제유지를 위해서 AI와 그 관련기술을 하려고 할때, 어쩔 수 없이 손놓는 다른 제조업 기술이 가능성 있다고 봐요. 그리고 반도체 싸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다른 제조업 산업에서 중국이 손놓는 분야가 많을 것이고요. 그래서 저는 중국이 소흘히 관리하는 제조업 분야위주로 투자할 것이고 우리나라 정책도 이 쪽을 밀어주어야 한다고 봐요. 이게 제가 보는 미래에요. 제 예측이 틀릴수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반도체에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아요. 그러나 도서관에서 신간중에서는 이 두권밖에 주식책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주식책을 대출해 간듯^^. 그래서 이렇게 2권을 읽기로 했어요.















두 사람이다 1/2/3 (1판 1쇄)


이번에는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여서 3권을 한번에 대출하였어요. 이 책은 만화책이긴 하여요. 도서관에 간혹 있는 만화책이 십진분류표상 대출하게 되었네요. 만화책인 만큼 금방 읽지 않을까? 생각하여요.



● 부의 불평등 지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뉴스 읽기 9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C%A0%95%EB%B6%80%EA%B0%80-%EC%A7%80%ED%82%A8-%EA%B1%B4-%EC%83%81%EC%9C%84-1-%EC%A1%B0%EA%B5%AD-%EC%9E%87%EB%8B%A8-%EC%9D%B4-%EB%8C%80%ED%86%B5%EB%A0%B9-%EB%95%8C%EB%A6%AC%EA%B8%B0-%EC%99%9C/ar-AA2bpnc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민주당ㆍ정부가 지킨 건 상위 1%"...조국, 잇단 '이대통령 때리기' 왜


저는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고 잘 몰라요. 그래서 부동산은 어떻게 말할수가 없어요. 제가 잘 모르는 건 그냥 말 안하는 쪽이에요. 그래서 보완수사권에서도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도 부자들이 자주 투자하는 대기업 대형주만 올랐고,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부의 불평등 지수가 더 나빠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들이 부자들에게 유리한 정책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 이것이 부작용일수도 있겠지만, 그런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정책을 할때 그 정책이 가지는 효용과 부작용등을 자세히 파악하고 정책을 해야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고, 문제가 나오면 그때 수정하겠다라는 방식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봐요. 이렇게 정책을 밀어붙였을때 좋았던 때보다 나빴던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저는 2번 봤는데, 앞의 경우도 민주당이고(문재인 정권때임) 뒤의 경우도 보완수사권 폐지로 민주당의 정책이에요.


정책을 만들고 시행할때 좀 더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 많은 정책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심해요. 이런 것은 야당에서 비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비슷한 신념을 가진 정당에서라도 비판할때는 비판해주어야 해요. 이런 것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정의당을 공격하기도 하였는데, 정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고 비판하고 수정하고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여요. 이런 비판에 대해서 과거 정의당과 민주당의 관계로 가지 않고 서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했으면 하네요. 저는 중도이면서 정의당지지자에요.


단지 이번 뉴스에서 부동산에 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모르는 분야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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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 - 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법
마틴 츠바이크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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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시장을 이긴 월스트리트의 전설의 투자법 마틴 츠바이크의 위대한 투자 원칙은 퀀트 투자자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책이지만, 모든 투자자들이 봐도 좋은 내용이 많아요. 저자는 모멘텀 투자(추세매매)를 하는 분산투자 유형의 투자자이고 이것에 맞추어서 책이 작성되어 있어요.


분산투자자들은 집중투자를 하는 것에서 몇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을 때 하게 되어요. 미래 예측에 약점이 있다든지, 정성적 분석에 약점이 있게 되면 분산투자가 더 좋은 결과가 이어질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특히 정성적 분석이나 미래예측에서 직관이 매우 좋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이 아니라면 매매법을 정교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수학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서 통계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확률만 사용해도 매매법은 더 정교하게 되어요. 이런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산투자의 매우 깊은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고, 매매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확률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매매법이 작동한다는 근거로서 백테스트를 한 과정에서 확률을 사용하였어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으로도 어떻게 자신의 매매법을 정교하게 만들 수 있는 지 힌트가 되어준다고 생각하여요.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때 정성적 분석이나 미래예측에서 직관에 의해서 매우 잘하는 분들이 아니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감도 못잡겠다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모든 사람들이 다 직관이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또한 이 분야는 최근 인공위성자료까지 동원해서 경쟁이 너무 치열한 부분도 있어요. 물론 이 책의 방법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 책의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책은 1990년대 중반에 나온 책이 개정판이 나오거나 한것을 최근에 한국어판으로 번역된 것 같아서 책의 후반부는 1990년대를 추억할만한 내용으로 작성되어 있어서 책의 후반부는 약간 힘이 떨어지지만 책의 전반적인 평점을 떨어뜨릴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되네요. 또한 책의 부제가 길어서 포스팅 제목에서는 부제를 넣지는 못했어요. 부제가 긴 것은 단점은 아니에요^^. 저의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고픈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밖의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 저자가 중요하게 보는 팩터를 설명해 줍니다.


저자는 통화지표, 주가지표, 심리지표등에서 세부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팩터를 설명해주고 이것에 대해서 백테스트를 하여서 이 지표가 실제로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이러한 부분은 최근의 퀀트라는 투자 분야에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여요. 이 책이 1990년대 중반에 나온 책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거에요^^. 이러한 팩터들이 지금도 어느정도 잘 작동할 것으로 보여지네요. 현재 나오는 퀀트 책들도 이런 팩터에 대해서 말해주니까요.


단지, 저자는 100개 이상의 팩터를 고려한다고 하면서, 전문투자자가(펀드 매니저를 의미하는 듯) 아니면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팩터로 투자해도 괜찮다는 말을 하여요. 이 저자의 방식을 응용해서 여러분들도 다양한 팩터를 검증해서 사용할 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서는 단순히 확률과 결과(비율적으로 수익과 손실)만 사용하기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확률은 중학교 수학과정이니까요.


● 다양한 팩터를 결합해서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특정 팩터가 주가를 올려주는 것을 알았다고 해봐요. 예를들어서 12월에는 상승한 연도가 많았고, 9월에는 하락한 연도가 많았다고 할때, 다른 팩터들. 월요일에 하락이 많았고 금요일에 상승이 많았다는 요소도 알았다고 해봐요. 이 두가지를 결합해서 투자하는 것에서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저자의 방식으로 각각 점수를 주고 그 점수를 합산해서 투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도 투자할 수 있어요. 이 밖에도 다양한 방식을 적용할 수 있겠지만, 이 저자는 통화지표와 주가지표를 통합해서 적용하는 예제를 책에 넣었습니다. 서로 이질적인 지표를 통합해서 투자한 뒤 그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였고요. 여러분들이 창의성을 적용해서 수학을 이용한다면 더 다양한 매매방식이 탄생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부분에서 막막하다면 이 책은 그 중 하나의 방식을 보여주면서 여러분들의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일부 팩터는 시간적으로 변화할 수도 있고, 한국에서는 적용할 수 없는 팩터도 있어요.


앞서 말했던, 요일과 월별 수익률등은 현재 퀀트 책에서도 자주 나오긴 하지만, 시간적으로 사람의 정서가 바뀌면서 수익률이 변화할수도 있어요. 제도의 변화도 이 변화를 이끌 수 있지요. 이러한 부분은 조금 주의해서 봐야 해요.


한국의 제도에서 주식 펀드는 투자금의 90%를 주식으로 가져야 해요.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한 팩터 중 하나는 뮤추얼 펀드 자금/자산 비율같은 것은 한국에서 적용할 수 없어요. 한국 주식 펀드는 언제나 90% 자산이상이 투자되어 있으니까요^^.


이와 같이 제도의 변화등에 의해서도 팩터들의 수익률이 변화할 수 있으니 귀납적으로 접근하는 퀀트에 약간의 연역적 접근이 필요하여요. 또한 퀀트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등에 대해서는 책에 없는데, 이 부분은 다른 퀀트 책을 참조하면 좋을 거에요. 과적합의 오류등은 다른 책에서 자주 다루니까요.


● 저자만의 통찰도 있어요.


"어떤 지표나 모형도 항상 옳지는 않다" 라는 통찰도 있어요. 퀀트 투자자들이 알아낸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시간에 따라서 바뀐다는 결과도 있어요. 주식시장은 변덕쟁이에요^^. 시장은 모욕의 대가다라는 켄 피셔의 말도 그래서 나왔을 거에요. 잘 작동하던 팩터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다가 또다시 작동하는 등, 시장은 변덕쟁이에요^^.


"불행히도 주식 시장에는 언제나 약세의 증거도, 강세의 증거도 존재한다." 저자는 책에서 십여개의 팩터를 알려주었지만 자신은 100개가 넘는 팩터를 검토한다고 하여요. 십여개의 팩터에서도 모두 강세 혹은 약세를 표시하는 구간이 아닐때가 있는데, 이럴때 자신이 믿고 싶은 지표만 믿지 말라는 말을 하여요. 그럴경우 확증편향이기도 하지요.


이와 같이 저자만의 통찰도 많이 있어요.


● 책의 후반부는 1990년대에 관한 내용이에요.


요즘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웹사이트에서 PER, PBR등 다양한 지표를 계산해주거나 쉽게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신문을 통해서 자료를 얻거나 《베런스》같은 잡지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 방법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또한 일부 내용은 1990년대에만 맞는 내요도 있어요.(이런 신문이나, 잡지들이 현재는 필요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최근에는 잘 쓰이지 않는 지표를 사용하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에서 책의 후반부는 힘이 약간 빠지긴 하지만 책의 전체 퀄리티를 약화시키지는 않고, 오히려 과거에는 이렇게 투자했구나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흥미로운 부분도 있을 거에요.




책은 전반적으로 자신의 매매법을 스스로 만들려고 하지만,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단계를 넘어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분들에게는 좀 쉬운 내용일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 책의 방법이 절대적인 매매법을 만드는 한가지 방법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두면 좋아요. 매매법을 만드는 수만가지 방법중 하나이지만, 이런방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퀀트와 분산투자 투자자를 위한 방식이기도 하여요. 물론 분산투자를 한다면 퀀트 투자자가 아니라도 이 방식과 유사하게 매매법을 만들 수 있겠지만요^^. 그래서 이 책은 주린이 포함 중급자, 혹은 상급자들에게도 괜찮은 책일 것 같네요. 책에 수학적인 내용이 나오진 않고, 확률 정도 사용했지만, 더 많은 사용하면 더 정교한 매매법이 나오게 될거에요. 책의 결점은 아니며 어떤 책이든 약간 철자가 틀린 것이 나오긴 하는데, P118 첫째줄에 마탕은 바탕을 잘못 표기한 것 같아요^^. 하나정도 철자 틀린 것이 보이는 것은 보통의 책들도 다 그런 부분이 나오니까요^^. 저도 오타를 많이 내는 편이고요^^. 좋은 책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도 볼 것 같아서 다음번 책을 만들때는 수정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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