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블이 만들어지고 안터진 경우는 니프티 피프티때가 있었지만, 반도체는 싸이클을 타서 결국 버블 붕괴가 될거에요. 뉴스 읽기 9월 5일
오늘 뉴스읽기는 4개인데, 뉴스마다 연관성이 별로 없긴 하네요. 하나의 제목으로 만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1%9C-%EC%88%98%EC%8B%AD%EB%A7%8C%EB%AA%85-%EC%B1%84%EC%A0%90-%EC%96%B4%EB%96%BB%EA%B2%8C-%EC%84%9C-%EB%85%BC%EC%88%A0%ED%98%95-%EC%88%98%EB%8A%A5-%EA%B5%AD%EA%B5%90%EC%9C%84-%EB%82%B4%EB%B6%80%EC%84%9C%EB%8F%84-%EC%9A%B0%EB%A0%A4/ar-AA2by5d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AI로 수십만명 채점 어떻게...서ㆍ논술형 수능 국교위 내부에서도 우려
이번 정부가 AI를 모르면서 지나치게 AI를 신뢰하고 여기에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서ㆍ논술형 입시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런데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에요. 대통령 말한마디에 모든 것이 바뀐다는 것도 문제이고, 꼰대대통령이라고 봐요. 국민과 정부 모두 준비가 안되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바뀌는 것이 맞나 싶어요.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바뀌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그냥 하는게 맞나요?
일단, 학교 교육도 서ㆍ논술형 교육에 맞게 교과서나 학습과정의 준비도 없었을 거에요. 시험도 그에 맞추어서 준비하지 못할 것이고요. 채점은 더 어이없을 거에요.
AI는 오답투성이에요. 목적어와 서술어를 같은 뜻의 동의어로 바꾸어서 질문하면 180도 다른 답이 나오기도 하여요. 이런것으로 채점을 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해요. 심지어 0점짜리 오답답안을 AI는 만점으로 채점하였어요.
이렇게 채점한 것을 채점관이 참고한다는 것도 의미가 없겠지요. 채점관은 AI 채점도 봐야 하고, 답안도 봐야 한다는 기사의 내용처럼, 채점관의 채점은 더 느려지고 업무도 많아진다는 것도 있겠지요. 참고해야할 AI 채점은 오답이 많은데 왜 참고해야 하는지도 회의적일 거에요. 게다가 이런 시험은 결국 채점관 1명으로 채점하지 않고, 채점관 다수가 채점해서 평균값등으로 결과를 정할텐데, 이러한 부분의 준비도 필요할 거에요. 채점관들을 훈련시킬 준비도 필요하겠지요.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바뀌는 국가는 독재국가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여요. 행정부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이 원하는 것을 행정부에서 하여야 해요. 국민이 서ㆍ논술형 시험을 원할 때 정부는 이를 하나씩 준비해서 소흘함 없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당연히 국민이 원해도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바로는 안되며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이 부분에서 AI가 채점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봐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서ㆍ논술형 시험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이런 시험이 더 좋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대통령 말 한마디에 서둘러서 충분한 준비없이 그리고 국민의 동의없이 제도를 바꾸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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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코스피 1만2천 간다더니...골드만삭스 "향후 1년간 글로벌 수익률 한 자릿수"
주식시장이 버블인것은 다 알거에요. 한국 주식만 그런것은 아니고요. 이 버블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어요. 위의 기사는 이런 버블로 주가가 많이 올라서 내년엔 더 오르기 힘들다는 기사이겠지요.
과거 버블이면서 폭락이 안온 사례로 니프티피프티가 있었던 것 같아요. 미국에서 내수 기업이 전세계로 시장을 확장한 기업들이 오른 시기가 니프티 피프티 시기에요. 이 시기는 니프티피프티 주식들이 폭락이 아니라 상승을 못하면서 정체되면서 지나갔고 버블이 터지지 않았던 시기에요. 시총 1위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것이 아닐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이것 때문에 코카콜라가 니프티피프티 기업이 주가가 안오른 시기를 말하면서 수익률이 안좋다고 말하며 워런 비핏을 비판한 책을 보긴 하였어요. 근데 그전에 버블로 주가가 올라서 그래요. 워런버핏은 그전에 샀으니까 비판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대부분의 버블은 폭락으로 끝이 나요.
그러나 이때 폭락을 피한 것은 니프티 피프티에 기술 기업보다 이런 주식에 코카콜라등 필수소비재나 싸이클을 안타는 주시기 많아서 그래요. 싸이클을 안타니까요. 즉, 고평가에서 일반 주가가 될때까지 크게 변동없이 이어가면서 폭락을 피하긴 하였어요.
그러나 한국의 반도체는 싸이클을 매우 심하게 타는 종목이고, 앞으로의 과다 경쟁이 예고된 분야라고 봐요. 그래서 언젠가는 주가가 내려갈 종목이에요. 그래서, 한국은 버블이 터질 수 있다고 봐요.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초입과 지금 한국은 매우 비슷한 상태라는 거에요. 그리고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은 버블 붕괴로 시작되었다는 점. 이번 버블이 매우 심상치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이런 이유에요. 고령화 국가로 진입 및 다양한 부분에서 그때가 연상되는 것은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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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앱테크'가 검색 순위를 왜곡...토스 고소한 네이버, 왜
법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법가 어떻게 판결이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이 부분에서 사용자에 대한 행동을 유인하려는 토스와 사용자의 지배권. 어떤 정보를 보게 만들지 결정해서 수익을 얻으려는 네이버의 다툼. 둘다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토스 쪽에 저는 손들어주고 싶네요. 이것은 네이버에서 검색이나 특정 버튼(태그) 누르는 활동이며, 리플도 작성하지 않았어요. 네이버로서는 유입자가 많으니 좋아해야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싫어하는 것이 특이한 점이에요. 사람들이 이 앱테크가 아니면 네이버에 안올 것인데도 앱테크 때문에 왔음에도요.
그런데 기사 중간에 기본 유입량으로 1,2위를 할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5,6위로 밀려나면 매출이 1/3토막 날수도 있다고 하여요.
결국 이것은 네이버가 검색엔진이 아니라 광고엔진이기 때문에 그래요. 네이버가 정보를 검색시켜 준것이 아니라 광고를 검색시켜 준 것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요. 또한 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지배권을 네이버가 가지느냐? 아니면 다른 기업이 광고를 보게 만드는 과정. 다른 기업이 검색순위를 조절할 목적이 아니라, 네이버에 광고 포스팅을 작성하고 이 포스팅을 검색엔진의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앱으로 보라고 결정한 행위에 대해서 문제가 있냐?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았을 뿐,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네이버의 지배권을 줄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일수도 있어요. 또한, 이것에 대해서 사용자 기반 정보를 수집해서 결과를 만드는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살짝 들어난 부분이기도 하여요.
이러한 과정이 결국 네이버의 검색엔진의 퀄리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생각되어요. 네이버의 기술력 부족이 토스를 압박했고, 토스는 광고를 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이고 이것을 네이버의 행동 결정력. 즉 검색 순위를 피하는 목적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네이버의 사생활 침해가 들어난 것 뿐이에요. 행동기반검색이라는 것을요.
네이버가 광고 포스팅을 검색에서 제거하면 되어요. 이걸 못하는 기술력 때문에 문제가 생겼지요.
기계를 통해서 작성하는 리플은 문제가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네이버가 검색엔진을 광고엔진으로 안만들면 되어요. 단지 이 부분의 법률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므로 무죄인지 유죄인지는 모르겠어요. 단지 이 부분을 네이버가 문제 삼는 것은 이상해 보이긴 하고, 검색 순위에 왜 광고주가 광고가 순위 밀렸다고 투덜거리는 건지 이상하긴 하여요. 처음부터 광고가 아니라 정보를 출력하면 되잖아요. 광고를 출력하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요?
어차피 사람이 리플을 작성하는 것과 결과를 선택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봐요. 네이버에서 몇번째 결과에 정보를 놓든 우리는 첫번째가 아니라 여섯번째를 선택할 자유도 있고요. 토스가 이렇게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해도 그것을 실천할지 안할지는 결국 그 앱 사용자 맘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이벤트로 무엇을 준다고 해서 다 참가하진 않으니가요^^. 그건 개인자유이지요. 자신의 신념과 다른 것을 하라고 했을때 안받고 안해요~!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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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단독] "미토스 허용해 달라" 韓 요청에도 美 백악관 '묵묵부답'...대체 무슨 일이
이 뉴스에는 미토스가 다른 기업을 해킹할 정도라고 했지만, 이미 AI 기업중에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경우는 오픈AI나 다른 AI회사들도 그러게 했어요.
이 뉴스에서 미국이 거부한 사연은 조금 다른 것에 있을 거에요. 제가 뉴스 읽기를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뉴스. 그래서 뉴스 읽기를 시작한 조금 그 앞에 아마 앤토로픽의 SBS뉴스를 링크건적이 있었을 거에요.
그 뉴스에 앤트로픽이 AI는 감시라고 말하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고 했다는 내용으로 제가 링크를 걸었을 거에요. 그런데 그때 미국정부가 화내면서 앤트로픽에서 이렇게 하면 미국 정부는 엔트로픽의 제품을 다른 국가에 못팔게 할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앤트로픽이 미국정부에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하였지요.
엔트로픽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그때 미국정부를 화나게 해서 지금 판매거부 되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다른 기업을 해킹한다고 그 AI가 뛰어난 것은 아니에요. 리뷰중에 내용으로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시즌 2 책리뷰중에서 회사들이 만든 보안프로그램의 취약점을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모으고 있다는 내용을 작성한 책이 있었어요. 보안프로그램들이 팔려도 그 안에는 취약점이 있을 수 있고,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은 어려운 부분일 거에요. 이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당연히 불법이니까 사람들이 침입을 하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이런 취약점 정보가 수집되면 AI는 이를 만들수 있어요. AI는 짜깁기일 뿐이에요. 인간이 어떤 취약점을 발견하고 그냥 그것을 어딘가에 노출했고 AI가 수집했을 수도 있지요. 물론 AI는 오답도 많이 생성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결국 좀 더 완벽한 보안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래머들의 능력이에요.
미국이 수출 거부를 했다고 그것이 더 좋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엔트로픽에 대한 과도한 사랑은 의미없을수도 있지요. 엔트로픽이 이번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난한 것이기도 하고요. 정작 엔트로픽의 ai 방법 자체도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하고 민주주의에 위협되는데 정부를 벗어나서 더 많이 돈벌려고 한 것에 불과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주 약간 더 뛰어날 수도 있는데, 그래봤자 AI는 오답자판기에요.

● 어제 리뷰 준비가 완료된 게임이 나왔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독서가 우선이고 잠시 독서 목표가 지연되어서 게임리뷰가 좀 지연되었어요. 그러나 독서 목표가 완료되었고 토요병이 있는 저는 좀 피곤하지만 오랜간만에 완독안해도 되는 날이 오기도 하였네요.
그리고 어제는 Winexy라는 게임이 개선필요로 비추천 게임으로 결정되어서 리뷰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이 게임은 과거 게임유투버들이 기괴하고 이상한 게임을 하면 인기를 얻던 시절의 트렌드로 만들어진 게임인데 요즘은 이런 트렌드도 벗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그래서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게임에서 작은 결함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결국 비추천 게임이 되었어요.
유투버들이 방송해서 시청자를 많이 모으고, 그것의 반사이득으로 인기를 얻는 게임류인데, 유투버들이 좋아하는 유형의 기괴함은 적은 게임. 즉 영상을 보거나 내용상 사용자들이 기괴함으 느껴서 모여들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게임에 별로 없어서 유투버들도 그다지 좋아할 것 같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일반 유저들은 이런 게임을 좋아하진 않고요. 어떤 게임인지는 내일 리뷰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선택된 게임으로는 2번으로 Bunny Guys!라는 게임으로 폴 가이즈라는 게임의 아류작 게임으로 보여요. 근데 사람이 참 적네요. 게임도 맵 하나만 있는 것 같고요. 난이도는 좀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정작 토요일인데 살짝 바쁜 날이네요. 오전에는 바쁘고 오후에는 휴식을 취할 것 같아요. 오후에는 게임리뷰 준비도 좀 하려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