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갔다 오면서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KI신서 16413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1판 2쇄)
저의 매매법으로 조선주는 너무 어려운 업종이긴 하여요. 제 매매법으로 수익은 낼 수 있지만, 수익률은 매우 낮게 나올듯한. 조선업종의 경우 싸이클이 매우 길기로 유명하지요. 주로 바다에 인접한 국가들은 조선 산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호황기가 되면 2배로 어느정도 규모 이상의 조선업체가 생겼다가 절반이 파산하여 대략 70여개가 되면 싸이클이 발동하는 그런 상황인데, 이번에는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거의 파산할만한 기업들이 보여주는 재무제표를 보여주다가 싸이클이 와서 수익이 좋아졌어요. 절반이 파산해야 싸이클이 오는 조선업종에서 이번에는 한국 조선소가 포함될수도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싸이클이 왔음에도 아직 저의 매매법에서는 한국 조선 업종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해서는 안됨~! 이라는 사업보고서 내용이에요. 전 부실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아직 조선업종 기업이 부실기업이에요라는(제 기준에서) 결과로 나오고 있어요. 다른 업종에서 이런 재무제표가지면 절대로 안사는 그런 재무제표에요. 아마 싸이클이 끝나갈때쯤 투자해도 됨~! 이라는 결과를 얻을 것 같은데, 그때는 장기보유라는 위험에 제가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단, 이것은 조선주 완성품을 만드는 업체만이고 부품등을 만드는 일부 협력업체에는 괜찮은 재무제표를 가진 기업도 발견해서 투자할 수 있지만요. 아마도 저에게는 매우 어려운 업종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 다른 나라의 주식도 살 것이고, 여러가지 알아두어야 하겠지요. 조선업종도 분산투자를 하는 저는 편입해야 하기도 하고요. 아직은 가끔 협력업체만 샀다가 수익내고 매도하고 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1판 1쇄)
이 책은 살짝 열어본 페이지에서, AI버블이고 붕괴된 후, 인터넷처럼 다시 잘될것이다라고 서술한 내용을 우연히 봤지만, 저는 NFT나 메타버스처럼 일시적인 유행이후에 사라질 기술로 봐요. 그런만큼 반도체 호황이 길게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요. 단지 다른 포스팅에서도 작성했지만 AI가 감시와 통제가 가능하므로(물론 현재 빅테크도 이 이유로 하려 하지만, 결국 규제가 생길거에요.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포기안할 것이니까요) 독재국가들은 포기하지 않아요. 이 중에서 중국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요. 제조업중에 일부 업종에는 국가의 지원을 끊는다는 발표를 하였지만, 이들은 체재 유지를 위해서 더욱 반도체와 AI를 할거에요. 이 말은 독재국가들은 중국산 AI를 수입할 것이고, 중국은 저가 경쟁을 반도체와 AI로 할 거에요. 반도체는 소프트웨어인 AI를 실행하는 하드웨어에요. 근데 여기에 미국에서는 앨런 머스크가 반도체 시장에 도전하고 있어요. 심지어 메모리 반도체에요. 또한 일본도 한국과 정치 분쟁이 일어난 이후에 다시 반도체를 하려고 하지요. 한국 2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다수), 미국 2사(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앨런 머스크와 인텔 연합), 일본(키옥시아)등의 경쟁이 될 거에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 회사는 크게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유명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있고, 앞으로는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저가 경쟁, 즉 치킨 게임이 일어날 것 같아요. 중국같이 독재국가들은 어차피 손실봐도 괜찮으니 체재유지를 위해서 계속 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추가 수익을 위해서 AI와 반도체등에서 치킨 게임을 일으켜도 되어요.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는 어둡다고 봐요. 단지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세계적인 기술력은 가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은 가격주도권을 가지면서 수익이 늘어날 수 있겠지요. 저는 소부장 위주로 투자를 할 것 같지만 반도체는 매우 힘든 시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봐요. 오히려 다른 제조업 산업. 중국이 체제유지를 위해서 AI와 그 관련기술을 하려고 할때, 어쩔 수 없이 손놓는 다른 제조업 기술이 가능성 있다고 봐요. 그리고 반도체 싸움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다른 제조업 산업에서 중국이 손놓는 분야가 많을 것이고요. 그래서 저는 중국이 소흘히 관리하는 제조업 분야위주로 투자할 것이고 우리나라 정책도 이 쪽을 밀어주어야 한다고 봐요. 이게 제가 보는 미래에요. 제 예측이 틀릴수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반도체에 그렇게 관심이 있진 않아요. 그러나 도서관에서 신간중에서는 이 두권밖에 주식책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주식책을 대출해 간듯^^. 그래서 이렇게 2권을 읽기로 했어요.
두 사람이다 1/2/3 (1판 1쇄)
이번에는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이여서 3권을 한번에 대출하였어요. 이 책은 만화책이긴 하여요. 도서관에 간혹 있는 만화책이 십진분류표상 대출하게 되었네요. 만화책인 만큼 금방 읽지 않을까? 생각하여요.

● 부의 불평등 지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뉴스 읽기 9월 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A3%BC%EB%8B%B9-%EC%A0%95%EB%B6%80%EA%B0%80-%EC%A7%80%ED%82%A8-%EA%B1%B4-%EC%83%81%EC%9C%84-1-%EC%A1%B0%EA%B5%AD-%EC%9E%87%EB%8B%A8-%EC%9D%B4-%EB%8C%80%ED%86%B5%EB%A0%B9-%EB%95%8C%EB%A6%AC%EA%B8%B0-%EC%99%9C/ar-AA2bpnc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민주당ㆍ정부가 지킨 건 상위 1%"...조국, 잇단 '이대통령 때리기' 왜
저는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고 잘 몰라요. 그래서 부동산은 어떻게 말할수가 없어요. 제가 잘 모르는 건 그냥 말 안하는 쪽이에요. 그래서 보완수사권에서도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도 부자들이 자주 투자하는 대기업 대형주만 올랐고, 소형주들은 더 저평가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부의 불평등 지수가 더 나빠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정부의 정책들이 부자들에게 유리한 정책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 이것이 부작용일수도 있겠지만, 그런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정책을 할때 그 정책이 가지는 효용과 부작용등을 자세히 파악하고 정책을 해야 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고, 문제가 나오면 그때 수정하겠다라는 방식으로 정책을 실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다고 봐요. 이렇게 정책을 밀어붙였을때 좋았던 때보다 나빴던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저는 2번 봤는데, 앞의 경우도 민주당이고(문재인 정권때임) 뒤의 경우도 보완수사권 폐지로 민주당의 정책이에요.
정책을 만들고 시행할때 좀 더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 많은 정책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심해요. 이런 것은 야당에서 비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비슷한 신념을 가진 정당에서라도 비판할때는 비판해주어야 해요. 이런 것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정의당을 공격하기도 하였는데, 정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고 비판하고 수정하고 더 좋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여요. 이런 비판에 대해서 과거 정의당과 민주당의 관계로 가지 않고 서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했으면 하네요. 저는 중도이면서 정의당지지자에요.
단지 이번 뉴스에서 부동산에 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모르는 분야라서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