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재 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뉴스 읽기. 9월 12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94%A5%EC%8B%9C%ED%81%AC-%EB%A9%94%EB%AA%A8%EB%A6%AC-%ED%82%AC%EB%9F%AC-%EC%B4%88%EC%A0%80%EA%B0%80-%EC%8B%A0%EB%AA%A8%EB%8D%B8-%EA%B3%B5%EA%B0%9C-hbm-%EB%91%94%ED%99%94-%EC%9A%B0%EB%A0%A4/ar-AA2bZMd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딥시크, '메모리 킬러' 초저가 신모델 공개...HBM 둔화 우려


먼저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 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아야 하니까요.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지 참고하는 것이지 중국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인들이 결정하세요. 단, 우리나라 문제는 우리가 결정해야 하니까요.


추론이라고 하면서 주로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 모아서 짜깁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러나 안된다는 것이 벌써 나온 것이지 않아요? 추론이 그렇게 잘되면 AI회사들이 딥시크 같은 것을 벌써 만들어서 장비 사용량을 줄였을 거에요. 그러나 그러지 못했어요. 다시 말해서 AI 추론이라는 것이 별볼일 없는 거에요. AI는 짜깁기일 뿐인데 그걸 추론이라고 그럴듯하게 이름 붙여도 결국 짜깁기이고 허접한 것이지요. 제약이 생기면 소프트웨어로 극복할 수 있는 최대값을 찾아서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여요. 물론 이걸 또 수집해서 짜깁기에 이용하겠지만 그래봤자 따라하는 것 뿐. 최고가 될 수 없어요. 언제나 2류가 되겠다는 것이 AI를 사용하는 기업일 뿐이지요.


이미 행정학의 행태론은 행동주의가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과거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대응만 하면 된다는 것은 인간의 창의적인 활동을 할 경우, 바로 무너진다는 것을 히피 등장. 반전 시위. 새로운 형태의 인종갈등이 나타나자 사회 혼란을 더 가속화시켰고 해결하지 못했어요.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인간의 지능이자 창의성이에요. 아무리 과거를 찾아서 짜깁기해도 해결이 안되어요.


이런 행태론을 이어와서 행동주의로 AI를 한다고 해도, 똑같은 결론에 도달할거에요. 결국 중국은 하드웨어 수출 제한을 걸어도 그걸 극복하는 걸요. 인간의 창의성을 우습게 보는 AI회사의 한계에요. 이미 역사로 증명된 걸요. AI가 미래라는 것은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들의 설비투자는 모두 엄청난 낭비로 이어질 거에요.


AI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나요? 모든 소프트웨어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날 것 같진 않으세요? 심지어 소프트웨어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나요? 행동의 결과만 보고 동기를 보지 않는 행동주의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감시가 일어나고 그 감시이후에 통제하려는 것은 독재이고, AI는 이러한 과정과 같이요.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AI 기업들은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기까지 하는 것이고요. AI로 그 사회의 생산성은 상승하진 않아요. 그 생산성의 X-비효율성(X-비효율성이 무엇인지는 나중에 경제학과 주식에서 포스팅할께요)을 제거할수는 있겠지만요. 그게 최고인데, 창의적인 일은 할 수 없어요. 감시와 통제, 짜깁기에 불과한 결과를 위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물론 이러고도 엄청나게 높은 오답률이 시달려야 해요.


독재국가는 개인의 행복보다 독재라는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그러므로 개인의 행복이 침해받는 상황에서도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데이터 수집할때 감시하고 그것으로 통제할때. AI가 오답이 많이 나와서 반체제인물이 아닌데 반체제인물로 결론낸다고 해서, 독재국가가 신경쓸 일이 뭐가 있겠어요? 사람들의 행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최대한 반체제인물을 찾아내면 그만인것이지요. 그러나 민주주의 국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에요. AI가 생성성을 확보할 수 없고, 짜깁기이며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AI 기업에 대해서 규제를 할 거에요.


벌써 EU에서는 규제를 시도하고 있더라고요. 독일에서 AI에 대해서 유죄 판결이 나왔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의 행복이 더 중요해요.


전 세계에서 독재국가를 제외하고는 EU같이 AI기업을 규제하는 법률을 만들것이라고 봐요. EU는 규제를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잠시 AI의 여름이 와서 조용했지만, 다시 규제를 이어가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다른 국가에서 AI 규제하는 법률을 다 만들때 우린 안만든다면 우리나라가 독재국가라는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안만드는 것이지요.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만들어야 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태국도 자국민의 데이터를 외국으로 가지고 가지 못하도록, 자국의 데이터 센터에만 저장할 수 있는 규제를 만들었어요. 많은 국가에서 가진 법률인데 우린 없어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규제는 어디로 가는지 잘 살펴보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독재국가로 빠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중국이 독재국가인지 알거에요. 그러나 중국인들 중에서 독재국가인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중국의 통제는 상상이상이에요. 많은 책에서 이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사회신용시스템과 황금방패등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독재국가인지 아닌지 나중에 확인은 우리나라 규제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억해 두세요.


주위를 둘러봤을때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당신이 호구라는 말이 있어요. 워런 버핏이 했던 말이지요. 주위를 둘러봤는데 우리만 규제 안만들고 있으면 우리가 독재국가인거에요.



● MISHA가 WINDOWS 보안업데이트와 충돌 났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은 최대한 문학 책 3권을 후다닥 읽을 계획이에요^^. 그러나 게임에 관해서...


Windows 보안업데이트이후에 Misha가 실행되지 않고 fatal error가 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Misha가 업데이트되어야 하겠지요. 일주일 뒤까지 Misha의 업데이트가 없으면 리뷰를 쓰도록 할께요. 완료되지 않은 게임이라서 추천 게임이 되지 않아요. 게임의 엔딩이나 엔딩에 준하는 상황이 안되면 개선필요 혹은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어요.


이런 많이 쓰는 OS의 업데이트와 충돌은 어쩔 수 없이 응용소프트웨어가 OS에 맞추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업데이트가 바로 되긴 어려우니 일주일 정도 후까지 fatal error가 해결되지 않으면 종료하도록 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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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 - 승자독식 시대의 위너를 만드는
이형수 지음 / 지베르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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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은 과도한 AI 낙관주의 책이에요. 그런데 이 저자의 말처럼 AI가 노동을 없애고, 심지어 행정도 대신한다면(그러나 행정은 이미 행태론으로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대로 행정을 했다가 망한 사례가 있어요. AI가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역사로 증명하였어요. 사람들이 창의적인 행동을 하면 기존의 과거 데이터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저자의 이 주장은 에필로그에 작성되어 있어요) 가계의 경우, 수익은 노동, 자본, 토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고등학교 공통사회에서 배워요. 노동이 사라지면 남은건 자본과 토지 뿐이에요. 하지만 시세차익은 수수료 세금을 제외하면 제로섬 게임이고, 투자자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돈이 옮겨갈 뿐 새로운 부를 만들지 않아요. 그러나 사람들은 소비를 해야 하지요. 이것은 노동의 대가로서 수익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소비를 위해서 투자금이 투자시장에서 사라지면 시세차익도 전체가 음수여야 하여요. 단지 이자소득만 있어요.(월 300만원을 만들려면, 세금 50%, 5%이자 수익률로 계산하면 14억 4천만원 필요) 다시 말해서 AI 가 된다는 사람이 왜 시세차익을 위한 주식 투자책을 쓰는 건가요? 시세 차익은 계속해서 소비를 위해서 빠져나갈것이고 시세차익은 거의 없어질 거에요. 과도한 AI 낙관주의자들은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해야 해요. 이미 소비가 줄어들고 각종 자산 가격은 빠질 때, 기업들은 판매가 부진해지면서 수익지표가 줄어들고,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세금 수익도 같이 감소하는 일이 발생하여요. 이자 수익등을 위해서 투자할 어느곳도 없어요. 토지의 임대료도 지불할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들 거에요. 심지어 토지의 수익성이 줄어들어서 지대고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요. 왜 투자책을 과도한 AI 낙관주의자들이 쓰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AI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투자하는 거에요.


여기에 더해서, 책의 내용은, AI에 대해서 틀린 곳이 많으며, AI를 사용해서 책을 작성한 흔적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어요. 내용도 기술을 알기 보다는 전문용어를 나열한 수준으로 각 기업들의 내용을 작성한 것 이상의 장점은 없다고 보여지네요. 게다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을 받아들인 흔적도 이곳저곳에서 보여요.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이 책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라는 평가를 하였어요. 올해 읽은 최악의 책으로 선정하고 싶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제 의견입니다.


● 반도체 관련 기업들을 소개해 줍니다.


반도체와 관련된 기업들을 소개해줍니다. 분야, 공정별로 전 세계 기업들을 소개하는데, 기술에 대한 설명은 다른 책에 비해서 간단하게 언급하였으며, 각 기업들의 기술이 어떤 공정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만 다른 책에 비해서 조금 자세한 수준이에요. 이런 부분은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바뀌는 부분이여서 이 책의 유용성은 빠른 시간에 사라질 거에요.


● AI로 쓴 책이라고 의심되어요.


책에서 AI로 썼다는 내용이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여러 AI로 결과값을 불러내서 그것을 짜깁기한 흔적들이 여기저기에서 보여요. 문체가 일정하지 않고 왔다갔다 하는 경향이 있고, 기업을 약자 표기와 이름 표기도 계속 바뀌며, 지속적으로 동일한 표기 오류가 계속 등장하기도 하여요. 인간이라면 당연히 하지 않을 단어의 글자 사이에 기호를 넣는 이상한 오류에요. AI도 짜깁기밖에 못하지만, 몇개의 AI에 나온것을 짜깁기해서 책을 만든 것으로 보여지어요. 모순적 내용도 있는데 AI별로 나온 데이터에 대해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않고 짜깁기해서 그런것 같고요. 그렇기에 AI별로 다르게 나온 문체를 하나의 문체로 통일시키는 과정이나, 일부 AI에서 나온 문제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되어 이런 문제가 나온 것 같아요.


● 극단적 행동주의를 받아들였어요.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은 MAGA 2.0의 사상적 토대를 제공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더 이상 양립할 수 없다'고 과격한 주장을 서슴없이 공개하기도 한다. 다수결의 원칙이 천재적 창의성을 억누른다고" 부분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민주주의를 반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보통 이런 부분은 AI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인용하는 부분인데, AI를 찬성하는 분이 이런 것을 인용했다는 것은 자신의 주장이 약화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강화된다고 생각했을 거에요. 민주주의 반대가 오히려 AI 낙관주의를 강화한다고 생각하면서 이 부분을 책에서 인용했다면 이 저자의 생각에 매우 큰 우려를 표할 수 밖에 없어요. 심지어 저자는 이런 생각에 대해서 비판도 안했어요.


심지어 미래의 빅브라더가 될 회사의 주식을 사라고 권하는 부분도 이 저자가 극단적 행동주의자이며 민주주의 반대할 것이라고 추측되는 부분이에요. 빅브라더는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고 이를 통해서 통제하는 독재자로 조지 오웰의《1984》소설에 등장하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을 조롱하는 말로 쓰이는 단어가 빅브라더에요. 독재국가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쓴 책은 위험해요.


게다가 엔비디아가 반독점 규제를 피하기 위해서 핵심인력과 기술만 가져오고 껍데기 회사만 남겨두는 것을 영리하다고 표현하였어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이 인간을 파악하기 전에 나온, 즉 연구 결과가 없던 시기에 만들어진 모든 사회제도와 규제를 모두 반대하여요. 그렇기에 규제를 회피한 행동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영리하다고 말하는 것은 이 분이 극단적 행동주의자임을 노출한 다른 부분이라고 보여지네요.


특히 AI개발자들의 신념으로 알려진 극단적 행동주의는 매우 위험한 신념이에요. 기술을 통한 독재를 원한다는 것에서 매우 위험해요.


그리고 앞서 말한 행태론의 문제. 데이터의 최적화로 의사결정을 할 경우, 과거 없던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이 불가능해서 행정에서 이미 대 실패를 경험했던 행태론이 역사적으로 남아 있어요. 히피등장, 반전시위, 새로운 국면의 인종갈등등으로 행태론은 행정학에서 실패한 사례로 남아 있어요.


●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에 대해서 반대 주장을 하여요.


이러한 부분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거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사람들의 행동의 동기는 파악하지 않고 오직 행동의 결과만으로 판단하는데, 이것이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이것만으로 인간을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하여요.


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행동의 결론이라는 부분에서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와 충돌이 일어나게 되어요. 이들은 연구 윤리를 위반하고 연구내용과 연구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등을 수집하려고 하여요.


이러한 부분에서 금융데이터, 게임플레이 데이터, 주행데이터, 말과 행동 데이터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정보보호가 되지 않고 사생활 보호를 하지 않고 수집하는 기술들에 대해서 옹호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였어요.


심지어 피지컬 AI에서도 로봇이 돌아다니며 센서와 카메라등으로 수집하는 데이터도 옹호하였는데, 이러한 부분은 기업이 피지컬 AI를 사용하면 영업비밀 유출, 가정이 사용하면 감시를 당하는 것이 중요하여요. 데이터 수집이 된다는 것에서 기업들이 다른기업의 피지컬 AI를 사용하진 않을 거에요. 정부가 강요하거나 보조금을 지급하는 일을 해서는 안되어요. 만약 다른 회사의 피지컬 AI를 사용하면 영업비밀 빠져 나가고 그 로봇 기업이 수집해서 다른 기업에 팔거나 혹은 로봇을 똑같이 사용해서 생산할 경우 경쟁할수 있겠어요?


● 모순적 내용, 틀린 내용, 잘못된 비유, 과도한 아부성 발언등이 등장하여요.


분산투자와 집중투자, 저 PER와 고 PER의 문제, PER를 이용한 비교에 EV/EBITDA로 갑자기 기준을 바꾸어서 저평가를 논하는 문제등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 AI 결과값을 그냥 짜깁해서 그런것 같아요.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스스로 이해하고 지능을 실시간으로 생성한다고 했지만, AI는 단순한 연산결과이고 이해하지 못해요. 특히 맥락이해를 못한다는 것은 AI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이에요.


단순반복 작업을 위한 신입 개발자들을 채용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현재 AI를 만드는 빅테크 기업들 마저 더 신규고용을 했고 미국의 신규고용 수치는 컨센서스보다 훨씬 높게 나오고 있어요. AI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고 있지요. AI때문에 해고해야 하므로 고용을 미뤘던 기업들이 AI에 대한 기대를 접고 고용하고 있다는 거에요. 또한 AI기업들은 아직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AI는 버블 이후에 닷컴 버블처럼 크게 발전할거란 저자의 주장은 생존편향이고 NFT와 메타버스처럼 일시적 수익을 안겨주고 사람들의 관심에서 사라지는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버블 만들고 망한 사례도 만흔데 생존평향으로 성공 사례만 이야기했어요. AI의 오답률은 매우 높고 답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무형 자산의 권리를 침해해요. 성공하기 어려워요.


지니3을 이야기하면서 게임에서 AI의 사용을 이야기했지만, 스팀등에서 AI 게임에 대해서 매우 반발이 심하여요. 다른 분야도 비슷하게 진행될 거에요. AI slop이 밈이 되는 세상이에요. 인터넷은 사람들이 모두 원했지만 AI는 사람들이 조롱하고 있는데, 닷컴버블처럼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죠. 외히려 사람들은 싫어하는데 기업이 아직도 센스없이 강요하는 거에요.


AI가 일반화되면 AI관련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을 거라고 했지만, 이런 경우 멀티플 0배를 적용해야 되어요. 누가 그 주식을 사주겠어요. 모두 실직자인데.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AI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일 거에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면 당장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


로봇이 스스로 진화한다고 했지만, 이미 오래전에 AI는 AI스스로 자가 수리가 불가능함을 수학으로 증명되었고, 그 증명은 심지어 튜링이 했어요. 지금 AI가 지능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튜링 테스트를 근거로 하잖아요. 그리고 AI 결과로 데이터를 내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것에서 이미 저장된 데이터도 100% 사용못하는 짜깁기이며 점점 데이터를 소실시킨다는 것이 증명되었어요. 진화는 불가능함이 증명되었어요.


알파마유의 등장은 자율주행에서 주행보조를 넘어서는 일이라고 했는데 인간의 간섭없이는 자율주행 LV.2 정도에요. 이것은 그냥 주행보조 수준이에요. 이런 자율주행을 만약 정부가 허락한다면 사고가 났을 경우, 반드시 허가한 사람은 사법처리를 받아야 할 거에요.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정책을 하였으니까요. 휴머노이드 사고도 같아요. 저는 어차피 사람들이 주행보조라고 해도 과장된 AI홍보에 속아서 주행보조로 안쓰는 이유로 사고날것 같아서 면허증도 반납했어요. AI를 아는 저로서는 도로위가 더 위험하다고 판단했어요. 자율주행보다 자율비행이 훨씬 앞서 나왔지만 아직도 기장과 부기장, 이렇게 심지어 2명이나 태운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특히 비행기 사고가 자동차 사고보다 훨씬 낮은 확률임을 항공사들이 주장하면서도 항상 2명을 태워요. 자율주행, 자동비행 쓰는 것은 문제가 안되어요. 그러나 보조로 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돈의 흐름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책제목부터 버블인데 거짓말을 해요. 가치투자자들이 시장의 컨센서스와 가격이 잘못 설정된 것으로 투자하는 걸요. 이건 시장 효율성 가설을 믿는 사람이 말해야 하는데, 책은 가치투자를 권하잖아요. 모순적이에요.


기술에 대해서 아날로그 반도체가 아님에도 낡은 기술의 의미로 아날로그, 최근 기술의 의미로 디지털을 비유함으로써, 즉 반도체에 대해서 반도체 전문 기술로 비유하였어요. 이와 같이 기술에 대한 설명이 다른 책에 비해서 상당히 간단히 조금 설명한 문제도 있지만, 적힌 부분의 질도 혼란스럽고 좋지 않아요.


정부에 정책에 대해서 부작용이 많이 나오는 과정에서 책이 나왔는데 과도한 아부성 발언을 하였어요.




저자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데, 이러면 투자를 왜 하는지도 궁금하여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면 즉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 제가 권하는 것은 AI를 통해서 자급자족 되도록 주변 환경을 꾸미세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면요. AI가 되면 사람들이 소비를 못해서 기업도 망해요. 그런데 기업은 왜 AI를 할까요? AI는 허구이고 되지 않아요.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를 낼 정도로 오답투성이이고 오답률을 0%로 만들 수 없다는 것도 수학으로 증명되어요. AI는 감시와 통제를 하려는 빅브라더를 꿈꾸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원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책의 내용은 다양한 기업을 소개하는 것 이외에 좋은 점은 없어 보이며, 이런 내용은 기업이 기술발전을 조금이라도 더 하는 순간 가치가 없어지는 책이에요. 게다가 극단적 행동주의 사상이 곳곳에 숨어 있어서 매우 위험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책을 만약 샀다면 읽는 것은 시간낭비에요. 이 책을 보관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여러분이 사는 아파트의 종이 재활용 구역이 이 책을 보관하기에 가장 좋아요. 책리뷰 시즌 2의 최저점수가 ★3개인데 이 책은 ★1개를 줄까? 고민했던 책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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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뉴스읽기 9월 11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늦잠을 자서 그냥 쓸만한 기사 1개 발견하자 바로 블로그하러 왔네요^^. 빠른 시간에 바로 쓸만한 뉴스를 찾았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ai%EA%B0%80-%EC%A2%85%EB%AA%A9%EC%84%A0%EC%A0%95-%EC%9E%90%EB%8F%99%EB%A7%A4%EB%A7%A4-%ED%95%9C%EB%8B%A4%EB%A9%B0-%ED%9A%8C%EC%9C%A0-%EC%9C%A0%EC%82%AC-%ED%88%AC%EC%9E%90%EC%9E%90%EB%AC%B8-4%EB%85%84%EC%83%88-359%EA%B1%B4/ar-AA2bW1n5?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종목선정ㆍ자동매매'한다며 회유...유사 투자자문 4년새 359건


AI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내용 볼때마다 깜짝 놀라요. 유투브에서도 관련 영상있고 간혹 AI로 투자한다면서 왜 책을 읽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저는 깜짝 깜짝 놀라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예제로 나온 것처럼 의료 관련 질문을 하면 1900년대 초에 민간의료로 쓰였던 실제로는 건강을 악화시켰던 방법도 출력된다고 하더라고요. 소금대신 브롬인가? 어쨌든 매우 위험하고 중독현상을 일으키는 물질을 쓰라고 답이 나와서 그 답을 본 사람이 따라했다가 중독현상을 일으켜서 입원한 환자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을 거에요. 블로거 분들(유투버 분들도)도 AI답으로 포스팅 만드는 것은 자제하셔야 해요. 자칫잘못하면 다른 사람의 자산을 탕진시키거나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미국 의사들이 AI답을 분석한 결과 상당히 높은 확률로 오히려 건강을 나쁘게 만드는 답을 출력한다고 경고한 적 있다고 하더라고요.


AI의 답은 짜깁기에요. AI는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도구가 아니에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데이터 수집이라는 도구로 훔쳐서...여기서 공범은 정부에요. 정부가 규제를 못만들어서 이런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을 방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걸 출력하는데 제대로 못해서 오답률도 높은 상태로 영업하고 있어요. 실제로는 사회 전체의 생산성은 동일하고 그 생산성을 AI회사가 훔치는 거에요. 인터넷과 다른 점은 여기에 있어요. 생산성(주로 지식)을 공유하는 대신 그 생산성을 올리는 포스팅, 영상등에 대해서 원래 생산자가 존중받았지만, AI는 그 생산성을 빼앗아서 AI회사 소유로 바뀌고(데이터 수집자가 주인행세를 함) AI회사가 수익내는데 규제를 안해요. 이게 문제에요. 인터넷의 데이터 공급자가 소멸되면 AI도 같이 소멸될거에요.


그런데 이들이 출력하는 것은 어딘가에서 수집된 정보가 짜깁기 되었을 텐데 이 부분에서 데이터 수집에서 정보가 부족해서 환각이라 불리는 아무 정보나 이어서 오답을 일으키기도 하고, 심지어 데이터 수집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리딩방 데이터가 들어갈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답은 리딩방 결과를 AI라는 이름으로 나온 것을 보는 거에요.


리딩방이라면 모두 경계하면서 AI라서 믿는다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저도 광고에 AI로 투자한다고 하면서 광고가 뜨는데,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하지 왜 광고해요? 하면서 바로 광고를 제거하는데, (인터넷 광고는 맞춤광고를 한다지만 단 한번도 내가 원해서 누른적은 없어요. 그러나 꼭 클릭미스를 시켜서 한주에 한번쯤은 광고페이지에 들어가도록 웹 디자인을 해놓더라고요. AI 맞춤광고도 하나도 안맞아요) 이런 투자는 매우 위험해요.


그뿐 아니라 AI 어시스턴트등은 데이터의 답을 내는 소스 조차 그 제한을 걸 수 있어요, AI 답인척 하면서 실제로는 그 답을 조작해서 리딩방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어요.


내일 지수가 오를지 내릴지 매일 물어보세요. 내일 오를 주식 물어보세요. 거의 틀릴 거에요. 50% 확률 아닐까? 싶어요. 50%면 그냥 아무렇게나 답해도 50% 확률이에요. 오르고 내리는 것밖에 없는 주식이니까요.


AI의 생산성은 사회의 생산성을 뛰어넘지 못해요. AI 답이 짜깁기이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해서 사회 전체의 생산성은 AI로 발전하지 못해요. 사회전체의 생산성은 같으나 그 보상이 특정 무형자산을 가진 사람에서 AI회사로 바뀔 뿐이에요. AI회사가 과장광고를 하더라도 실제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몰래 훔쳐서 그걸 짜깁기해서 보여주는데 이것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투성이인거에요. 그래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 소스는 어이없이 위의 1900년대 초 민간의학에서 잘못된 정보. 아마도 그 원본 정보는 심지어 과거에 이런 잘못된 민간의학이 있었다 일지도 몰라요. AI 논술 채점에서 특정한 용어를 반복하면 내용이 완전히 틀려도 만점 채점했다고 하잖아요. 이런 AI로 투자한다면...한두번은 가끔 맞출수는 있어요. 그러나 빠르게 주식시장에서 이탈할수도 있을 거에요. 심지어 AI 회사는 당신이 보는 답을 조작해서 그들이 원하는답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그들이 돈이 매우 필요하다면 그들이 리딩방의 주체가 될 수도 있어요. 실제 그랬다는 것은 아니며 이론상 가능은 하다는 거에요.


AI를 믿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한 방법이에요. 일단,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정보가 나왔을때 그것을 자신의 지식으로 맞고 틀린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어야 해요. AI가 답을 주든, 제가 포스팅 하든, 혹은 다른 사람이 포스팅 하든, 유투브 영상이든 그 모든 것에 스스로 그 내용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단순히 권위있는 사람이 말하거나 혹은 AI로 기계로 답을 내거나(그냥 연산 결과임. 소스의 정확도는 알 수 없어요.) 책의 내용이라고 그대로 믿으면 곤란해요. 모든 것을 의심하세요. 의심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과학자들이나 연구자들은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말하잖아요^^. 그런 호기심에서 창의성이 생기고, 또한 그 창의성이 세상을 발전시키고 당신을 발전시킬수 있어요.



● 지금읽는 책은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쓴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극단적 행동주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요. 이들은 행동주의(행동 심리학, 행동 경제학등)로 지식을 획득하기 전에 만들어진 제도 전체를 반대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켜요. 매우 위험한 생각인데, 주로 AI 개발자들이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요. 극단적 행동주의에 대해서 알려면《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을 참조해 보시면 되어요. 행동주의자는 행동심리학이나 행동경제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일텐데 이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에요. 이 학문들은 인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학문이에요. 그러나, 극단적 행동주의는 행동주의가 절대가치여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키는 것이 문제이지요. 민주주의보다 더 뛰어난 정치 체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민주주의가 유지되어야 해요. 그런데 더 뛰어난 체제가 현재 없잖아요.


지금 읽는 《AI 버블, 반도체 실전 투자법》은 처음부터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주장을 그대로 인용하였어요. 그 뿐 아니라 95%의 데이터 수집을 당하는 사람이 될지 아니면 5%의 데이터 사용자가 될지 결정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 즉 AI가 짜깁기해서, 심지어 그래도 오답투성이지만 이것을 활용하는 5%가 되라는 점은 극단적 행동주의자라는 것을 노출했다고 봐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데이터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생성자가 데이터의 주인이에요. 즉 데이터를 수집당하는 95%는 (활용하는 5%도 수집당하므로 이들까지 해서 거의 100%. AI회사 CEO나 임원은 수집안당할듯) 감시인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문제제기도 안하고 감시당해서 얻은 정보를 활용하라고 하여요.


AI를 하는 것은 감시와 통제 때문이에요. 독재국가는 체제유지를 위해서 감시와 통제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기업이 하는 경우는 주로 체제유지보다는 제품과 서비스의 판매에서 감시와 통제를 하고 싶어서에요. 그러나 둘다 없어져야 할 것들이기도 하지요. 감시와 통제는 어느쪽이든 환영받을 수 없고 민주주의국가에서는 허용되어서도 안되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을 옹호하는 것은 AI로 돈벌고 싶어하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 뿐이지요.


이 책은 그다지 추천할만한 책은 아니라고 봐요. 읽기 중단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완독은 해보자라고 생각하면서 읽고는 있어요. 그다지 흥미가 생기지 않고, 영혼없는 읽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나 오늘중에 완독할 거에요^^. 그러나 책 내용은 그다지 신뢰하면서 읽지는 않고 있으며, 심지어 틀린 내용도 꽤 많이 발견되네요. 비유로 쓴 내용인데, 반도체 기술을 설명하면서 반도체 전문용어로 비유하면 사람들이 매우 혼동할텐데, 이런 내용도 있었어요.


아마 내일 책리뷰를 쓸 수 있을 거에요. 그 다음에는 문학책 3권이 있어서 토요일까지 이 책 포함 4권을 읽어야 할 것 같은데 토요일까지 4권을 읽는 것은 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나 토요일까지는 책읽기쪽에 무게를 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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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도 분류

관련학문: 행정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 있음


이런 분류(구성요소)에 대해서는 고등학교때까지는 너무 당연한 것을 분류했다고 생각하고 중요하게 안봤지만, 현실에서 적용할때 알려진 구성요소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체크하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었어요. 대학교 과정을 볼때는 제가 생각한 당연한 것을 벗어나기도 하였고요.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말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려진 구성요소는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을 거에요.


매매법은 주로 특정 변수를 대상으로 주가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하는 것을 체크할 거에요. 그것에서 타당도는 이러한 변수들이 얼마나 결과값과 관련이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러한 구성요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보아요. 행정학에서는 정책평가가 얼마나 정책결과가 일치하는가? 를 살펴볼때 쓰여요.


구성적 타당성 - 평가에 이용된 구성개념과 측정때 쓰는 평가 수단간의 관계. 수단, 결과, 모집단등의 구성요소가 타당한가? 를 살펴보아요.


통계적 결론의 타당성 - 원인과 결과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지를 살펴보아요. 1종 오류나 2종 오류와 관련 있어요. (블로그에서는 아직 1종 오류와 2종 오류를 포스팅 하지 않았어요. 이건 개념은 이해하기 쉽지만, 사용하려면 대학교 수준의 통계학이 필요하여요)


내적 타당성 - 원인과 정책의 효과에서 인과적 추론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파악해야 되어요.


외적 타당성 - 표본집단에서 얻은 결과가 다른 시간, 장소, 모집단등에서 얼마나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에요.


매매법에서 특정 매매법이 잘 작동하려면 위와 같은 타당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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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에 쓸만한 내용이 없더라고요. 몇몇 정부 정책이 좀 이상해요~! 하는 것들은 있긴 하였어요. 지난 정부에서 기업 CEO들을 너무 많이 호출해서 문제가 되었는데, 이번 정부도 기업 CEO들을 너무 호출하는 것 같아요. 기업 CEO와 정치인은 부정 청탁을 해서도 부정 청탁을 들어주어도 안되는 관계에요. 또한 정부가 싫어한다고 특정 기업에 패널티를 주어서는 안되어요. 이건 국민에게도 똑같지만요. 그러나 만약 특정 기업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지는 정부라면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일 뿐이고요. 게다가 대규모 자본이 들어가는 사업에 정부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혹시 이것이 정부의 부탁이라면 반대로 정부는 뭘 기업에게 해주길래 저런 자본을 투입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아니라면 정부는 왜 저자리에 같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잖아요. 그건 그냥 그 기업의 사업결정인데. 혹은 사업성없는 사업에 mou를 채결해도 실제 계약으로 안이행해도 된다는 것은 지난정부때 뉴스로 많이 떠들어서 알게 되었어요. 사업성 있다면 기업이 먼저 정부보다 일찍 사업을 진행했을텐데, 이런 부분이 의미가 있는 사업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기업과 정부가 같이하는 모임은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행정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정책에 대한 장점과 문제점등이 논의될때 CEO가 아닌 기업의 직원 일부가 와서 의견을 말하는 것 정도가 적당할 것 같네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의견을 낼때 업계 관계자들 생각도 들어가야 하니까요. 근데 뉴스읽기로 쓸만하진 않아서...그냥 다른 내용을 작성하도록 할께요. 뉴스 읽기 쉬어간다는 내용이에요.


어제는 특별한 일도 없고, 주식시장은 계속 엉망이고...단지 약간 다른 섹터가 오르긴 하는데, 역시 과거에, AI이전에 주야장천 오르던 섹터가(조선, 2차전지등) 돌아가면서 한번쯤 기술적 반등하는 느낌이에요. 아직 다양한 섹터가 오르진 못하고 미국시장처럼 기술주 안오르면 가치주가 오르는, 양쪽이 번갈아 오르면서 모두가 같이 오르는, 지수가 우상향 하는 모습도 안보여요. 그냥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서 꿈도 희망도 없는 코스피, 코스닥을 이어가고 있네요. 지수는 전혀 시장의 질을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보여주었어요. 이런 상황이 이어가고 있고, 별다른 일은 없긴 하여요. 실망한 한국에 대해서 꾸준히 실망중이에요^^.


비디오 게임에서 운빨 게임은 원래 있긴 하였어요. 카지노와 관련된 게임은 100% 운빨이고, 보드 게임류도 운빨이 많이 되어요. TCG도 제법 그런 편이고요. 게임은 랜덤성을 약간 가지고 있어서 운빨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게임들은 랜덤을 가지고 있으나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게 되어요. 그러나 운빨 게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운빨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이 나오면서에요.


이런 게임을 처음 본 것은 Candy Crash Saga 같은 게임이에요. 간단한 퍼즐류이고, 기존의 게임들을 표절해서(게임은 표절을 인정하는 분야긴 하여요. 그래픽과 음악만 똑같이 안만들면 게임플레이 표절은 인정하여요)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하도록 만들었어요. 게임은 타일을 같도록 연결해서 깨드리고 점수를 얻는 거에요. 다깨뜨리거나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해요. 이것은 다음에 나올 타일의 종류와 화면 밖에서 등장하는 깨뜨려야 할 타일의 종류를 알려주지 않으면서 우리가 한 행동 이후에 다음 행동의 모든 선택에서 다 실패로 만들어버리도록 게임이 만들어졌어요. 퍼즐 게임이라도 다시 해서 똑같이 할 수 없는 게임. 랜덤성이 들어가면 머리쓰는 게임이 아니에요. 저는 액션 퍼즐 게임으로 분류하여요. 그런데 퍼즐 게임이라고 제작사는 이런 불만을 제기한 유저들을 머리나쁜 유저로 규정해버렸고 게임에서는 머리 나쁜 유저와 나쁜 게임이다로 유저들이 갈라치기 되어 버렸어요. 이런 유형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이런 게임에서 정한 어떠한 조건을 맞추면 성공할 수 있는 조건이 등장할수도 있겠지요. 이런 조건이 게임과는 관련이 없을수도 있고 캐쉬 아이템 사용량을 채우는 것일수도 있어요.


이 일은 2010년대 후반까지 일어나면서 한국 업체, 중국 업체까지 이러한 상황을 일으켰어요. 그러나 게임을 잘만든 것은 아니니 Candy Crash Saga를 만드는 회사나 이런 운빨 게임 만드는 회사들도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분위기에요.


그런데 이런 게임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모두 다르게 비판하고 뭔가 정확히 비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게임을 오래하고 스팀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유저들도 이런 게임을 비판할때는 같은 용어를 안쓰고 게임에 문제가 있는데 정확히 말못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런 운빨 게임인것을 찾는 것은 게임 초보들이 아니라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이 찾아내긴 하여요. 게임이 연산일 뿐이고 이 연산을 교묘히 악용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도 클리어 못하도록 해뒀네~! 같은 것지이요.



온라인 게임이 지나치게 반복플레이가 심하지만 운빨 게임들이 많아지기도 했기 때문이에요. 초기에는 퍼즐 게임과 결합했는데, 이후 RPG 게임등과 결합하기도 하였어요. 명일방주 같은 게임도 운빨 게임이었지요. 이런 게임은 다시 하면 똑같이 안되는데 이런 게임은 머리로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정보 불균형도 되어서 적을 타격하면 얼마나 때릴지 알지도 못하고 매 스테이지 적들의 스탯도 달라지는데 어떻게 머리를 쓰겠어요? 그냥 기것저것 하면서 시행착오를 해보고 같은 시행착오를 줄여서 클리어하는 게 다 이지요.


오히려 운빨 게임인걸 모르는 사람들은 경험이 부족하거나, 혹은 자신에게 운빨로 진행을 막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거나, 혹은 운빨 게임인것도 모르거나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여요. 오히려 운빨 게임진행이 일어난 상황에서는 이걸 모르면 게임을 오래하거나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지금 리뷰 준비중인 Legends of Keepers라는 게임이 운빨 게임입니다. 이 게임이 운빨 게임인 이유는 찾기가 쉬워요. 이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플레이어 주인공의 레벨 빼고는 매 게임을 시작할때 기본 유닛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어요. 주인공의 레벨을 높여도 게임중에 적용되는 차이는 크지 않아요. 5가지 속성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타격치 차이가 나요, 게임을 진행할때 스테이지 선택전에 적들의 속성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아요.(알려줘도 스탯을 이상하게 바꾸면 또 운빨게임이 되긴 하여요^^) 우리 유닛들을 100% 활용할 수 없도록 체력을 두고 체력이 떨어지면 전투에 참여시킬수 없어요. 유닛들 레벨업을 시키는 것도 제한적이고, 언제 시킬수 있을지도 게임이 랜덤으로 정해요. (주로 운빨 게임들은 정보 불균형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요. 게임진행에 중요한 정보를 랜덤으로 하고 유저에게 알려주지 않아요.)


우리가 적들에게 얼마를 타격할수 있는지 적들이 우리를 얼마나 타격할 수 있는지 미리 계산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적들 구성을 여러 스테이지 연속으로 주면서 우리의 레벨업도 제한하면 게임진행을 막을 수 있어요.


운빨로 게임을 진행하기에 적당해요. 게임을 진행해보니까 운빨 진행이 매우 심해요.


이 게임이 스팀에서는 유료게임이지만, 다른 곳에서 부분유료 게임인듯 보여요. 게임을 클리어하면 포스팅을 게시할 것인지 묻는데 이런 구성은 SNS에서 유행하는 소셜 게임 스타일이에요. 소셜 게임들은 대부분 부분 유료 게임이고요. 부분 유료 게임이 아닌 일반 게임들은 유저들을 오래 붙잡지 않는 것이 상술이에요^^. 너무 이 상술이 심해서 종잇장 볼륨이라는 말까지 한때 나왔지만 다시 정상이 되어서 적당한 플레이시간을 쓰도록 게임이 만들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부분유료 게임들은 게임에서 빠른 진행을 시키다가 매우 느린 진행으로 바꾼 다음 캐쉬 아이템을 써라~! 같은 방법을 쓰는 경우가 많지요. 운빨 게임은 이러한 부분에서 게임진행을 막는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은 보면 알아요. 그래서 스팀 리뷰에 보면 이런 게임인것은 알겠는데 게임이 문제가 많다~! 라는 느낌의 리뷰가 많아요. 운빨 게임인것 알아서 게임이 문제인것을 알겠어요~! 느낌인데 아직 게임 유저들은 이런 현상에 대해서 정확하게 표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게임들은 운빨 게임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게임좀 오래했던 사람들은 게임의 패턴을 익히고 게임을 더 쉽게 진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운빨 게임인것이 쉽게 눈에 들어와요. 뭔가 이상한데~! 왜 진행이 안될까? 라는 것에서 어떻게 해도 클리어 불가상태네~! 라는 것이 눈에 보이니까요. 보통 RPG게임에서 레벨이 낮을때 더 높이면 된다 이상의 가로막힌 벽을 보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에게는 기분이 많이 나쁘게 만드는 요소일 거에요.


그런데 리뷰어니까 이런 경우에 정해진 시간동안 플레이해서 진행이 안되면 비추천 게임을 거는데, 이런 운빨 게임은 최하등급인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으로 달거에요. 물론 게임이 어떻게 레벨업을 하다가 진행될 경우 추천 게임이 될 수도 있는데, 추천 게임 등급이 50%를 유지하려고 하거든요. 지금 50%보다 조금 낮아져서 추천 게임을 만약 엔딩까지 레벨업이든 뭐든 조금씩 되다가 끝에 도달하면 추천 게임 등급은 줘야 하겠지만 리뷰에서 운빨 게임인것은 분명히 밝힐 것 같아요^^. (엔딩을 본 게임은 추천 게임과 개선필요 등급 주 하나로 리뷰해요)


이 게임이 패키지 게임이 아니라 원판이 소셜 게임이라서 운빨 게임이 된 것 같은데. 모바일 온라인 게임에 운빨 게임 한가득있어요. 이게 유저들이 모바일 게임을 벗어나도록 하는데 한 역활을 하고 있고 있을 거에요. 물론 우리나라 회사들도 많이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 게임이 좀 줄어드는 형태이고 외국 게임이 많은데 중국 게임중에 이런 경향이 좀 높은 것 같아요.


운빨 게임은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게임인 것 같네요. 어쨌든 이 게임 리뷰 준비는 저로서도 그다지 즐겁지는 않게 그냥 시간만 테스트 하면서 하고 있어요. 운빨 게임은 뭐 어떻게 해도 클리어 실패에요. 게임이 언제 클리어 성공을 줄지 모르니까 반복으로 그냥 실패하면 그냥 일정 패턴으로 계속 반복 플레이를 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어요. 게임이 클리어 시켜줄때쯤 될텐데 이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리뷰 준비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마도 곧 운빨 게임들은 게임유저들에게도 어떠한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아직 그 이름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어떤 괜찮은 이름이 게임을 오래하고 센스있는 분에 의해서 붙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게임회사들의 머리 나쁜 유저라는 이상한 인신공격을 이겨내야 하긴 하여요. 정작 운빨 게임인것을 알았다는 것에서 머리 나쁜 유저는 아닌듯 하지만요. 단지 이 게임은 스팀에서 유료 게임이고 이 게임을 초보 유저로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지 않고 해본 유저 대부분이 비판적 리뷰를 달고 있어서 갈라치기는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스팀유저들이 게임을 오래한 유저들 중심으로 구성되어서 그럴거에요.


리뷰쓸때까지 아껴둔 부분인데, 리뷰에 쓸려고요. 어제 아무일도 없었기에, 뉴스읽기 쓸 내용도 없어서 그냥 써 봤어요.


오늘은 완독해야 하는 날이아서 책을 읽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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