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재 국가는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뉴스 읽기. 9월 12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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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딥시크, '메모리 킬러' 초저가 신모델 공개...HBM 둔화 우려
먼저 중국에 대해서 내정간섭 할 생각은 없어요. 단지 반면교사는 삼아야 하니까요.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지 참고하는 것이지 중국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인들이 결정하세요. 단, 우리나라 문제는 우리가 결정해야 하니까요.
추론이라고 하면서 주로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 모아서 짜깁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러나 안된다는 것이 벌써 나온 것이지 않아요? 추론이 그렇게 잘되면 AI회사들이 딥시크 같은 것을 벌써 만들어서 장비 사용량을 줄였을 거에요. 그러나 그러지 못했어요. 다시 말해서 AI 추론이라는 것이 별볼일 없는 거에요. AI는 짜깁기일 뿐인데 그걸 추론이라고 그럴듯하게 이름 붙여도 결국 짜깁기이고 허접한 것이지요. 제약이 생기면 소프트웨어로 극복할 수 있는 최대값을 찾아서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여요. 물론 이걸 또 수집해서 짜깁기에 이용하겠지만 그래봤자 따라하는 것 뿐. 최고가 될 수 없어요. 언제나 2류가 되겠다는 것이 AI를 사용하는 기업일 뿐이지요.
이미 행정학의 행태론은 행동주의가 세상의 중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과거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대응만 하면 된다는 것은 인간의 창의적인 활동을 할 경우, 바로 무너진다는 것을 히피 등장. 반전 시위. 새로운 형태의 인종갈등이 나타나자 사회 혼란을 더 가속화시켰고 해결하지 못했어요.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인간의 지능이자 창의성이에요. 아무리 과거를 찾아서 짜깁기해도 해결이 안되어요.
이런 행태론을 이어와서 행동주의로 AI를 한다고 해도, 똑같은 결론에 도달할거에요. 결국 중국은 하드웨어 수출 제한을 걸어도 그걸 극복하는 걸요. 인간의 창의성을 우습게 보는 AI회사의 한계에요. 이미 역사로 증명된 걸요. AI가 미래라는 것은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들의 설비투자는 모두 엄청난 낭비로 이어질 거에요.
AI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나요? 모든 소프트웨어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날 것 같진 않으세요? 심지어 소프트웨어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나요? 행동의 결과만 보고 동기를 보지 않는 행동주의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감시가 일어나고 그 감시이후에 통제하려는 것은 독재이고, AI는 이러한 과정과 같이요.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수집해서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AI 기업들은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기까지 하는 것이고요. AI로 그 사회의 생산성은 상승하진 않아요. 그 생산성의 X-비효율성(X-비효율성이 무엇인지는 나중에 경제학과 주식에서 포스팅할께요)을 제거할수는 있겠지만요. 그게 최고인데, 창의적인 일은 할 수 없어요. 감시와 통제, 짜깁기에 불과한 결과를 위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훔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지요. 물론 이러고도 엄청나게 높은 오답률이 시달려야 해요.
독재국가는 개인의 행복보다 독재라는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그러므로 개인의 행복이 침해받는 상황에서도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데이터 수집할때 감시하고 그것으로 통제할때. AI가 오답이 많이 나와서 반체제인물이 아닌데 반체제인물로 결론낸다고 해서, 독재국가가 신경쓸 일이 뭐가 있겠어요? 사람들의 행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최대한 반체제인물을 찾아내면 그만인것이지요. 그러나 민주주의 국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에요. AI가 생성성을 확보할 수 없고, 짜깁기이며 사람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AI 기업에 대해서 규제를 할 거에요.
벌써 EU에서는 규제를 시도하고 있더라고요. 독일에서 AI에 대해서 유죄 판결이 나왔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의 행복이 더 중요해요.
전 세계에서 독재국가를 제외하고는 EU같이 AI기업을 규제하는 법률을 만들것이라고 봐요. EU는 규제를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잠시 AI의 여름이 와서 조용했지만, 다시 규제를 이어가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다른 국가에서 AI 규제하는 법률을 다 만들때 우린 안만든다면 우리나라가 독재국가라는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안만드는 것이지요.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만들어야 하지만요. 중요한 것은 태국도 자국민의 데이터를 외국으로 가지고 가지 못하도록, 자국의 데이터 센터에만 저장할 수 있는 규제를 만들었어요. 많은 국가에서 가진 법률인데 우린 없어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규제는 어디로 가는지 잘 살펴보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독재국가로 빠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중국이 독재국가인지 알거에요. 그러나 중국인들 중에서 독재국가인지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중국의 통제는 상상이상이에요. 많은 책에서 이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사회신용시스템과 황금방패등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독재국가인지 아닌지 나중에 확인은 우리나라 규제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억해 두세요.
주위를 둘러봤을때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당신이 호구라는 말이 있어요. 워런 버핏이 했던 말이지요. 주위를 둘러봤는데 우리만 규제 안만들고 있으면 우리가 독재국가인거에요.

● MISHA가 WINDOWS 보안업데이트와 충돌 났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오늘은 최대한 문학 책 3권을 후다닥 읽을 계획이에요^^. 그러나 게임에 관해서...
Windows 보안업데이트이후에 Misha가 실행되지 않고 fatal error가 나는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Misha가 업데이트되어야 하겠지요. 일주일 뒤까지 Misha의 업데이트가 없으면 리뷰를 쓰도록 할께요. 완료되지 않은 게임이라서 추천 게임이 되지 않아요. 게임의 엔딩이나 엔딩에 준하는 상황이 안되면 개선필요 혹은 희망도 없는 게임이 되어요.
이런 많이 쓰는 OS의 업데이트와 충돌은 어쩔 수 없이 응용소프트웨어가 OS에 맞추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업데이트가 바로 되긴 어려우니 일주일 정도 후까지 fatal error가 해결되지 않으면 종료하도록 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