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연산결과이지 지능이 아니에요. 뉴스 읽기 7월 18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0%80-%EC%97%86%EB%8D%98-%EC%96%B8%EC%96%B4%EB%A5%BC-%EC%A7%80%EC%96%B4%EB%83%88%EB%8B%A4-%EB%8B%A4%EC%9D%8C%EC%9D%80-ai%EB%93%A4%EB%A7%8C%EC%9D%98-%EC%96%B8%EC%96%B4/ar-AA27UgoX?ocid=socialshare

뉴스지목: AI가 없던 언어를 지어냈다...다음은 'AI들만의 언어'?


이 프로젝트는 실패할 거에요.


먼저 특정 상황을 보고 언어를 만들어서 이것을 AI들끼리 학습시켜 서로 대화하게 하는데, 이 부분은 AI의 결과값으로 학습했을 경우,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만 그렸다는 결과가 있어요.


AI의 경우 기본적으로 연산 결과에요. 사람처럼 생각하면 안되어요. 비록 문학작가분들이 그렇게 AI를 묘사한 가상의 소설들이 많다고 해도요. 그게 지금 AI를 혼란시키는 이유에요. 현재 AI는 각 데이터 값을 벡터값으로 지정하고, 그 벡터값과 같은 값으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행동의 벡터값과 사람의 언어의 벡터값이 같으면 치환되는 거에요. 여기에서 벡터값을 정하는데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치환되면서 통합적으로 보지 못하는 문제도 발생해요. 이 두가지가 동시에 발생하면 환각(할루시네이션)이라고 불리는 엉뚱한 결과값이 나와요. 사람이라면 절대 실수하지 않을 것들을 AI는 실수하지요. 예를들어서 손 4개, 손가락 6개가 그려져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각종 사망사고를 만들어내지요. 자율주행, 의료, 휴머노이드들이 이렇게 되는 거에요. 이 방식으로는 지능을 만들수 낼수도 없고, 그냥 연산결과에요.


여기에서 앞으로 돌아가서 타원만 그렸다는 것은 AI 결과값으로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시도에서 이러한 벡터값을 지정하고 치환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만든 것을 100% 활용도 못하고 일부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에요. 이 과정은 AI가 만든 것도 100% 활용도 못하고 줄여나가서 결국 원만 그릴거에요. (생성형은 거짓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인간의 언어에 벡터값을 정하고 각종 동영상의 결과에 벡터값을 정해서 치환해서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서 AI들끼리 서로 대화하면 결국 얼마지나지 않아서 타원만 그리는 현상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거에요. 사람이 한 결과값도 100% 활용하지 못하니까요. 여기에서 왜 우리의 무형자산을 AI회사가 가지느냐? 하는 문제도 생겨요.


이런데 이 뉴스와 비슷한 뉴스를 과거에 들어본적이 있을 거에요. 페이스북의 AI가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페이스북 개발자가 바로 버그를 수정했다고 발표했음에도 한동안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고 하는 말이 돌았어요. 그냥 버그일수도 있어요. 이것도 의미가 없어요.


게다가 AI는 그냥 결과값을 치환하는 연산결과일 뿐인데, 이들이 은어를 만들든 말든 의미가 없어요. 시람들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이런 것은 그냥 암호문 정도일 뿐이고, 이건 그냥 언어의 사회성을 무시한 결과. 즉 모든 사람이 이 단어의 뜻을 이렇게 쓰도록 결정하자~! 라고 한 것을 무시한 결과일 뿐이에요. 이건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여우를 늑대로 저만 쓴다면 이건 앞으로 AI가 쓰는 은어와 같은 것이겠지요. 여기에 대늑이라고 반대로 쓴다면 은어 같을 거에요. 이런 실험이 의미없는 이유이고 은어를 만들어도 의미없어요. 이 은어로 AI가 뭔가 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 만드는 AI가 은어를 써서 답을 보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문제는 이런 정확하지도 않은 AI로 우리를 감시하고 평가하려는 시도도 있다는 거에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으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이러한 부분으로 최저등급은 금융거래도 불가능하고 여행도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는 AI개발자들이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우리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시기를 살고 있어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책을 참조해주세요. 여러 나라의 독재자들이 AI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매우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여요. 정확하지도 않은 AI로 당신을 평가하고 당신이 그것에 의해서 피해를 입어도 괜찮을까요?


AI의 결과에 대해서 이번같이 과장된 제목의 뉴스도 있지만(제목은 조금 자극적이었지만 내용은 객관성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였네요^^), 무작정 찬성하기능 어려울 거에요. 이런 부분의 규제가 필요해요.


더욱 중요한 것은 AI가 단순한 연산의 결과이고 사람의 지능과는 다르며, AI가 현재 보여주는 결과들은 컴퓨터도 계산기이고, 계산능력만은 기계가 앞서요. 단지 다른 모든 능력에 대해서는 사람이 더 뛰어납니다. 컴퓨터는 연산결과이고 컴퓨터로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다양한 활동도 다 연산결과에요. 그렇기에 AI가 한다는 것이 그다지 큰 발전이나 그런것이 아니에요. 단지 연산을 통해서 구현할 수 있는 것들을 이제야 AI개발자들이 조금 더 찾았네~! 같은 것인데 그 과정이 너무 비윤리적이라서 시도하지 않았던 거에요. 국민을 감시하고 다른사람의 무형자산을 훔쳐야 AI는 가능하니까요. 이게 문제의 본질이에요. 이걸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 보호, 개인정보 보호권리를 포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에게 넘기는 것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이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AI 기업들이 과장하고 난리를 치고 있는 이유에요. 그리고 사람들이 연산 결과임에도 지능이라고 속도록 해야 하는 이유이지요.


그러나 결과값이 대부분이 엉망이기 때문에 AI는 곧 사라질 거으로 보여요. 사용한 사람이 만족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 몇가지만 물어보면 오답투성이에요. AI를 사용하는 것이 시간낭비라는 것을 잘 알 거에요.


이런 뉴스가 나와도 곧 의미없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이런 부정확한 기술로 당신을 평가하고 당신을 차별하게 될 수도 있어요. AI 기술 자체는 형편없이 보잘것 없고 불필요한 기술이지만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독재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러한 잘못된 기술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꼭 막아내야 하는 미래에요. 이것은 정치인이 아니라 사업가 일수도 있어요. 양쪽으로 모두 조심하여야 해요. AI를 무분별하게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와 결과등에 대해서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들의 속뜻은 독재를 하고 싶어일수도 있거나 혹은 AI를 모르거나 둘 중 하나에요. 탐욕 아니면 무지이지요. AI가 완벽하고 오답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전까지 도입을 불가능하지만 수학으로 오답률 0%가 될수 없다는 것을 증명할수 있어요.




● 각종 잡다한 일상 소식들 (일상)


이번주에 장을 보면서 양파를 안사왔네요. 양파랑 파등 비늘이 조금 있는 식물들을 좋아하는 편이에요.(항암효과가 있다고 함) 콩도 좋아하지만요. 그래서 주말에 다시 장보러 가야 하는 일이 발생하였네요. 양파는 자주 깜박하고 안사오는 물품이긴 하여요. 그래서 두번 장보는 일이 발생하긴 하지요.


새로운 게임으로는 2번으로 Catch Me!가 선택되었는데, 북미식 미니게임 PVP 게임이에요. PVP게임을 잘하지 못해서 그냥 리뷰 안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온라인 게임이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 결국 비추천 되는 경향이 강하기도 하고요. 오랫동안 게임을 하게 해야 해서 같은 컨텐츠로 노가다 플레이(반복 플레이)가 지나치게 심한 게임들이 많아서요. 게다가 이런 미니 게임 정도의 액션 온라인 PVP 게임은 조금만 지나면 핵, 봇등 다양한 이상한 것들이 생겨서 오히려 스트레스 쌓여요. 문제는 민첩성은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10대 후반이 가장 좋고 계속 나빠지는 능력치이므로 상대가 봇, 핵이 아니라도 이제 쉽게 이기기도 힘들다는 거에요. 그래서 흥미가 없네요. 그냥 리뷰하지 않고 다른 게임 하려고요.


그런데 새로운 게임을 다시 선택하진 않았네요. 오늘중에 새로운 게임도 다시 선택할 거에요.


마지막으로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다행스럽게 생활패턴을 바꾸기 위해서 설정한 포인트는 228포인트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네요^^. 책을 앞으로 더 많이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POPGOES Arcard는 게임센터(오락실) 게임처럼 화면을 구성했으나 RPG 게임이었어요. 게임플레이는 랜덤성을 최대한 줄여서 TCG 게임같은 구성이에요. 우리의 공격력과 HP가 정해져 있는데 공격력이 30이면 적을 30만큼 타격하고 100의 타격을 받을때 방어를 하면 50% 줄어서 50의 타격을 받아요. 단 크리티컬 공격만 다른데, 주사위를 굴리는 TCG 게임과 비교하면 공격데미지 계산이 간단하지요. RPG 게임이 TRPG게임인 아날로그 게임을 PC에서 하도록 만들었는데 TRPG게임이 주사위 게임이고 RPG게임의 고전게임들 중에서는 랜점숫자를 돌려서(주사위 던지기 기능을 구현) 게임이 진행되기도 하였어요^^. 게다가 적들의 패턴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적을 제압하는 TCG 게임의 요소를 적용해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랜덤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Battle Gift라는 요소를 적용해서 랜덤성을 강화해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Battle Gift는 게임에서 꺼둘수도 있어요. Battle Gift는 랜덤으로 전투룰이 추가로 하나가 적용되는데 좋은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이 게임 전까지는 스팀 미션을 완료할 수 없을 경우(이 경우에는 제한 시간내 완료 불가도 포함됨) 잘만듬 등급이 나오지 않도록 리뷰하였는데, 잘만듬 등급이 50%를 하외하였어요. 이 게임이 잘만듬으로 평가하면 잘만듬 등급이 50%가 되어요. 이 게임의 스팀미션은 엔딩을 보고 특정 기능을 안쓰면서 다시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해야 되는데 이러면 제한시간을 초과할 것은 분명한 게임이에요. 그래서 잘만듬 등급 50% 이상을 만들기 위해서 스팀미션을 평가요소에서 제거하고 엔딩이 없는 게임에 대해서 엔딩을 보는 조건으로만 사용하기로 하였어요. 단 이 조건에서 비윤리적 요소가 있을때는 그 미션만 제거하고 하는 것으로 하고요. 예를들어서 RPG게임에서 PVP를 하세요 같은 조건은 제외되어요. 상대가 PVP를 원하지 않는데 강제적으로 PVP를 한다는 것은 비윤리적으로 판단하였어요. 제가 PVP를 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PVP를 당할 경우 게임평점에서 감점을 시켜요^^. 게임플레이가 즐겁지 않을걸요^^. 그렇기에 이와 비슷한 미션은 수행하지 않아요. 이렇게 게임 등급을 정하는 조건이 교체되었어요. 이러면 과거 리뷰했던 게임들에서 몇개는 잘만듬 등급으로 리뷰될만한 게임이 있긴 한데 과거 리뷰했던 게임을 다시 바꾸지는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그래픽은 매우 나쁜 쪽에 포함되지만 전통 RPG게임의 재미는 제법 잘 살린 게임이긴 하여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비록 한국 게임들 중에서는 액션 RPG게임을 전통 RPG라고 광고한 게임이 있긴 하지만 턴제로 플레이하는 RPG가 전통 RPG에요^^. TRPG가 주사위를 굴려야해서 턴제게임이고 이 TRPG를 컴퓨터에서 하게 만든 게임이 RPG 장르의 탄생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게임플레이서 랜덤성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준 점은 괜찮았다고 볼 수 있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은 레벨링 노가다가 조금 있긴 하여요. 레벨업은 게임머니를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이에요. 전반적으로 진엔딩에 도달하는 과정까지는 비교적 문제는 없어요. 하지만 스팀 미션에 대해서는 연속적으로 크리티컬이 터져야 한다든지 운의 요소가 결합해야 되어요. 이건 유저들의 짜증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운이 나쁘면 어떻게 해도 클리어가 불가능할수도 있어요. 물론 재시도를 할때 전 시도에서 게임아이템을 쓴것도 복구해주긴 하지만요. 보스전 패배가 되면 전투전으로 롤백시켜서 그전 전투에서 쓴 아이템도 모두 복구되어요.


수학능력 - ★★


이 게임은 TCG게임의 논리적인 전투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아요. 그러나 꽤 단순하게 만들긴 했지만 숫자를 조합해서 전투를 하는 부분에서 비교적 잘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단, 스팀미션은 운빨이 적용되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지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스팀미션도 추가되는 형태에요. 스팀미션을 완료했더라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다시 추가된 미션을 완료해야 하며, 세이브 데이터를 지웠다면 좀 곤란할 수 있어요. 버그는 없었지만 이 점에서 ★1개를 삭제했어요. 업데이트시 스팀미션 추가로요.



게임시나리오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게임시나리오는 게임내의 시스템이 게임임을 자각하는 존재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이런 시나리오가 신선했지만, 대부분의 게임들이 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기존의 시나리오보다 더 식상해진 부분이 있어요. 예를들어서 게임내 버그인 것처럼 보이는 곳을 지나간다든지 하는 것들이에요. 그러나 정작 말로 된 시나리오는 캐릭터들이 그런 부분과 다르게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서로 매칭이 안되는 두 부분이 섞였다고 볼 수 있어요.


게임 그래픽 - ★ (RPG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이 게임은 고전 전통 RPG게임을 다시 구현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그래픽까지 1980년대 초중반 Atari 콘솔이나 MSX 게임처럼 구현할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게임을 안한 사람들에게는 어필하기 힘든 그래픽이에요. 또한 그때 게임을 한 사람들도 얼마나 그 시절을 추억할지는 모르겠어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RPG 게임(RPG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전통 RPG 게임의 요소를 잘 살리면서, 새로운 요소들을 조금 추가된 스타일이에요. 그런 요소도 비교적 잘 녹아 있어요. 물론 스팀미션이 문제이긴 하여요. 이름이 스팀미션이고 스팀미션도 스팀 개발자가 아니라 게임 개발자들이 만드는 거에요. 전통 RPG 게임도 다수의 아군 캐릭터들을 조합해서 파티를 만드는 방법으로 좀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하였는데 한명의 캐릭터만으로 진행하는 방식은 너무 고전 방식이라고 느껴지긴 하네요. 1980년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캐릭터 1명으로 진행하면서 메가 히트한 게임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그래픽을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너무 고전 게임 형식에 그래픽마저 너무 고전이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스팀 미션을 너무 못만들긴 하였어요. 그래서 새로운 요소가 좀 묻히는 느낌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괜찮은 가격으로 보이긴 하네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TCG게임과 RPG 게임을 동시에 좋아하면서 게임그래픽등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 그리고 고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타겟일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AI는 감시의 산물이며 우리는 AI를 잘못 활용하고 있다. 뉴스 읽기 7월 17일


갑자기 뉴스 읽기에 쓸만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C%97%90-%EB%AA%B8%EC%A7%93-%EB%8D%B0%EC%9D%B4%ED%84%B0-%EC%A3%BC%EB%A0%A4%EA%B3%A0-%EC%9D%B4-%EB%A7%88%EC%9D%84%EC%97%90%EC%84%A0-%EB%A8%B8%EB%A6%AC%EC%97%90-%ED%8F%B0-%EB%8B%AC%EA%B3%A0-%EB%A7%9D%EA%B3%A0-%EC%8D%AC%EB%8B%A4/ar-AA27YW9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몸짓 데이터 주려고...이 마을에선 머리에 폰 달고 망고 썬다.


일상의 다른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정보의 자유냐? 정보는 돈이냐? 가 (극단적) 행동주의자와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및 정보의 자유 사상의 해적당 시념이냐의 차이점이긴 하여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는 AI 개발자들의 신념인데,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야 하여요. 민주주의는 개인사찰과 감시를 반대하기 때문이에요. 자세한 부분은《감시자본주의 시대》책을 참고해주세요.


AI가 데이터를 참조하는 수준 뿐이에요. 그렇기에 이들은 지능이 아니라 과거 데이터를 참조하여 비슷한 상황에서 인간이 했던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런 것을 가져와도 사람의 행동은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되는 부분보다 문화, 사회적 부분에서도 영향을 받는 부분이 많아요. 저는 《감시자본주의 시대》의 내용과 더해서 AI 개발자들은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는다고 생각하여요. 그렇기에 이들은 개인맞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맞지 않아요.


게다가 과거 데이터를 참조해도 결과는 엉망이지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오답률이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어요.


그런데 과거 데이터를 참조한다는 것이 중요해요. 이것은 감시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이 감시는 민주주의에서는 못하게 되어 있어요. 또한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훔치는 것도 문제에요.


휴머노이드를 만들기 위해서 위의 데이터를 돈주고 사는 뉴스가 나왔어요.


그럼 지금까지 AI를 만드는 과정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구했나요? 왜 우리 무형자산을 훔쳐서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정부는 AI의 답(휴머노이드등도 포함, 이때는 행동)의 출처표기를 하도록 규제를 정해야 합니다. 또한 출처표기에서 그 원래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에게 허락받지 않고 AI가 답을 가져다 썼을 경우. 대부분 AI를 만들기 위해서 허락하도록 하진 않았을 것이므로, 또한 데이터 사용을 허락했더라도 이것은 최소한의 데이터 사용에도 어긋나므로 AI기업에게 처벌을 해야 합니다.


이번 정부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고, 국민의 권리를 줄이고, 또한 더 나아가서,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과 같은 독재와 관련된 정책을 하지 않을지 우려할만한 부분을 지우기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필요하다고 봐요.


분명 이 뉴스에서 돈내고 가져간 데이터는 감시에 해당합니다. 이전에, 지금까지 만든 AI는 어떤 데이터를 가져다 썼는지 데이터 생성자인 국민들은 알아야 될 권리가 있고, 자신의 권리가 침해되었다면 구제받아야 할 권리도 있어요. 이것은 정부가 해야 될 일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C%97%89%ED%84%B0%EB%A6%AC-%EA%B8%B0%EC%82%AC%EB%A1%9C-%EC%A0%95%EB%B6%80-%EA%B3%B5%EA%B2%A9-ai-%ED%8C%A9%ED%8A%B8%EC%B2%B4%ED%81%AC-%EC%8B%9C%EC%8A%A4%ED%85%9C-%EA%B5%AC%EC%B6%95-%EC%A7%80%EC%8B%9C/ar-AA27XC2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엉터리 기사로 정부 공격"...AI 팩트체크 시스템 구축 지시


AI의 오답률 높음은 다 아실거에요. 이걸로 팩트 체크를 해서 뭐하겠어요? 앞서 말했듯이 AI는 오답률이 높아서 팩트 체크한 결과를 믿을수가 없는데요.


이런 것은 쓸데없는 거에요.


AI가 정확하다는 착각을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이지요. AI에 대해서 정부가 좀 더 정확히 알 필요가 있어요. 이러니까 AI 정책이 계속 빗나가고 있는 거에요.


예전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일때, AI의 오답률이 높아서 성범죄 영상을 잘 못 찾아낸다고 질의한 것이 민주당이었어요. 책에서 봤어요. 물론 그때 돈을 그정도 쓰고도 겨우 이정도냐? 같은 질의긴 했어요. 그러나 민주당도 AI의 결과물이 엉망인것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정부가 착각을 하더라도 국민은 AI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이번 정부가 세금을 엉뚱한 곳에 쓰더라도 AI가 4년뒤에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것으로 봐요. 그정도 버틸수도 없을 거에요. 챗GPT가 3년안에 망할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아마도 상장해서 유상증자등으로 버틸수도 있겠지만, 그전에 AI 관련된 것들은 사라질 거에요. 과거 바둑처럼요. 그 후에 우리는 이런 정책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정부가 어떤 정책을 하고 얼마나 세금을 낭비했는지는 알아야 해요.


그리고 정부는 기사가 이상하게 나오더라도 신경안쓰셔도 되어요. 그런 것으로 정부를 비판하진 않아요. 다른 국가에서 선물로 권총을 준것에 대해서 자의로 구입한것도 아니고 신경써야 할 필요도 없고요. 단지 불법무기 소지죄인가요? 그런 법률이 있다고 아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총기휴대가 안되니까 아마도 기증이나 특별한 방법으로 처분하겠지요. 우리는 그걸 휴대하고 있고 불법이다란는(불법인지 아닌지 모름. 일단 저는 총기휴대는 안할 것이니까요. 일반인들은 거의 법을 모르고 살지만 불법행동을 잘하지 않아요) 기사가 나오면 관심을 가질 거에요. 선물 받은 걸로 비판하는 사람들은 진영논리 안의 사람들이고, 그건 민주당지지자들도 꽤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한쪽만 문제삼으면 더 문제가 심각할 거에요. 진보 유투버나 보수 유투버, 심지어 정치인들도 자기진영 사람들만 기뻐할만한 이야기를 하여요. 이건 진영논리 자체를 없애 버려야 하는데, 이러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더 줄거에요. 중도는 이런 진영논리에 대해서 별로 신경안써요. 어차피 양쪽에서 공격받는걸요. 진영논리가 없어졌으면 하고 바라는데, 이걸 하면 한쪽만 붕괴시킬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서 더 진영논리가 굳건해 질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적용할수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분명히 AI 팩트체크는 오답을 많이 낼거에요. 사람이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되어요. 그냥 사람이 하면 될 일이에요. 이런 시스템에 세금 낭비 할 필요가 없어요. 또한 국민들이 그렇게 수준낮다고 보는것도 문제가 있어요. 또한 모든 사람들의 말을 다 단속하겠다는 의도로 보이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다 논리적으로 말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요. 사람들의 행동을 너무 심하게 단속하려고 하는 것은 독재의 위험이 있어요.



 생활 패턴 바꾸기를 하려 하여요(일상)


제가 수학을 좋아해서 그런지 숫자로 제 생활을 맞추는 것이 좋더라고요. 다른 블로그를 쓸때 레벨과 경험치로 했다면 이번에는 각 행동별 포인트를 주고 그 포인트만큼 여가생활을 즐길려고 하고 있어요.


주식투자를 하면서 저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특히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많은 지식을 가져야 하고 그래서 많은 책을 읽는다는 것이 너무 즐거웠어요. 그런데 대문자 I라는 저의 MBTI가 영향을 주어서 제 투자 성과를 공개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봐요. 위궤양이 걸렸어요.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다시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여가시간을 위한 포인트를 많이 줘서 게임이 주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 같아요. 그래서 게임을 할때 쓰는 포인트가 2배속이 되도록 하였어요. 앞서 말했듯이 이래도 안줄어들면 4배속으로 늘릴려고요.


246 포인트를 더 써야 하는데, 8월 중순이면 책을 더 읽을 거에요.


경제학에서 말하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적용되나봐요. 하루에 한두시간 게임을 하면 즐겁지만, 그 이상 하면 게임을 하면서도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온라인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요즘 게임들이 반복플레이가 좀 많긴 하여요.


그러나 다행인 것은 게임을 할때 저는 무료 게임정도로도 만족한다는 거에요^^. 돈을 많이 쓰는 취미는 투자에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니까요. 그래서 다행히 무료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요.


그러나 책읽기만 스트레스 해소로 가지기에는 살짝 어려움이 있네요. 앞서 말했듯이 책읽기만 하다가 위궤양이 생긴것처럼 스트레스를 풀려면 좀 더 자극적인 비디오 게임도 같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아마도 앞으로도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같이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부의 전략 수업 - 돈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남는 15가지 시스템
폴 포돌스키 지음, 고영훈 옮김 / 필름(Feelm)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의 전략 수업은 절반은 성공서적이고 절반은 재테크 책이에요. 성공서적의 부분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기에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수는 없으며, 또한 미국과 한국의 차이도 존재하며, 사내정치등 다른 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부분을 다루어요. 재테크 부분은 모든 재테크 책이 그렇듯, 투자의 기초만 다루는데, 전반적인 목차는 재테크 책의 목차를 다루고 있어요.


모든 사람은 결함이 한가지씩은 있을 거에요. 예전 행동심리학 책을 리뷰하면서도 행동심리학의 편향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중에 모든 편향을 다 가진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이라는 리뷰를 한적이 있는데, 장점만 다 가진 사람은 없고, 이 저자도 특이하게 난독증을 가지고 있어요. 그럼에도 자신의 꿈은 책을 쓰는 작가이고 다수의 책을 쓴 것 같네요.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난독증을 가진 사람이 이런 책을 쓴 것은 조금 특이하게 보여지긴 했어요. 일단 다른 사람의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없는 사람 혹은 자신이 쓴 책도 다시 읽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베토벤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마 가벼운 난독증(?)인가 봐요. 제가 난독증에 대해서는 모르기 때문에 가벼운 난독증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논리구조등에서는 문제가 없었고, 단지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데, AI가 왜 되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근거도 제시하지 않아요. 이것 빼고는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제대로 말해주는 것 같아요. 단지 한국의 회식 문화와는 달라서 한국에서는 이 책의 방법을 쓰는 것은 추천드릴수 없네요. 단지 성공서적의 공통된 단점인, 성공의 조건과 관련없는 부분을 자신의 선호로 넣은 것은 없었어요. 자신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고 여기에서 성공과 관련없는데도 자신이 싫다고 그냥 넣은 부분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자신은 싫은데 성공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했다라는 부분만 있어요.


그리고 재테크 책이 늘 그렇듯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 의미가 없어요. 단지 이 책은 여기에서도 금리 관련 책의 내용의 기초를 말하며 금리 책에도 살짝 발을 걸치는데 이런 부분은 장점인 것 같아요. 약간 앞으로 공부해야 할 부분을 설명하긴 하였네요 정도...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는 단점이지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성공서적과 재테크책으로서는 괜찮게 서술한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으며,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


●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서적을 작성하였어요.


난독증이나 기자로서 가난한 시절, 혹은 은행에서 근무할때의 일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으로 성공서적이나 재테크 부분이 작성되어 있어요. 주로 성공서적 부분에서 이런 부분이 많아요.


이런 부분에서 좀 특이하게 사내정치, 건강등을 다루어요. 보통의 성공서적들이 성공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냥 저자가 싫다고 이런것을 하지 말라고 작성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자신의 경험에서 이럴때는 싫어도 이렇게 해야 한다 같이 작성되어 있어서, 기존의 성공서적과 다른 서술과 내용으로 작성되어 있어요.


또한 저자는 "사내 정치에는 몇 가지 주요 요소가 있다, 위계구조, 성향, 갈등 읽는 법, 안전에 대한 욕구 그리고 레버리지다" 같이 조금은 대학교 서적같이 서술하는 특징도 가지고 있어요. 각각의 요소를 분류하고 그것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어요.


● 재테크 부분에서는 기존의 경제학등의 학문의 내용을 짧게 알려주어요.


이 책의 재테크 부분은 다양한 투자 자산을 소개하고 설명하는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리밸런싱하는 분산투자자 방식이에요. 그러나 방법에서는 그리 깊은 내용을 다루지는 않고 투자의 첫걸음을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에요.


그러나 한국인 저자들이 자주 쓰는 재테크 책과는 달리, 경제학등의 이론이 자주 등장합니다. 이 부분은 경험보다는 지식에 의존합니다.


●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활용 부분까지 작성하여요.


한국인들이 금융 문맹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지식은 알아도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미국도 순위가 낮을까요? 미국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긴 하여요.


지식을 알고 활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수학에서 정리를 만들려면, 혹은 만든 정리를 이해하려면 공리나 다른 정리등에서 새로운 정리로 이어가는 과정이 바로 활용이기도 하고요.



"높은 수익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경쟁이 따라온다. 그리고 경쟁이 성공하면 결국 수익을 무너뜨린다. 시장 전체로 보면 이 과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 개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이 책에서 경제학에서 완전경쟁시장에서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재테크와 성공서적의 내용을 동시에 전달하는 예시에요. 수익이 있으면 다른 기업이 그 분야에 들어오고 최종적으로는 모든 수익이 사라진다는 것은 경제학으로 우리는 알고 있어요.(적어도 대학교 교양/독학으로 들어야 알 수 있어요. 고등학교 경제에서는 배우지 않아요.) 여기서 수익은 기회비용과 대비한 수익이에요. 즉, 기회비용만큼 돈을 번다는 거에요. 다른 일을 해도 똑같이 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한줄의 경제학 지식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은 지식의 활용이에요. 이것까지 학문에서 알려줄수는 없어요. 그랬다가는 진도를 못나가요^^. 이것은 개인의 영역입니다. 이 책은 이 활용을 언급합니다. 단지 어떻게 활용하는가? 는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를 거에요. 사람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살아가므로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서 활용은 달라지니까요. 이 저자는 돈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었는데 누군가는 재분배정책에 초점을 맞출수도 있어요. 단지 이러한 부분에서 나아간 부분은 책의 좋은 부분이지만, 여기에서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혁신)를 설명한 이후에 AI를 근거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였다는 점은 단점이에요.


AI는 오답자판기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AI가 세상을 바꾸지는 못할 거에요. 게다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뜬금없이 AI가 등장하면서 작성되어 있어요. 차라리 AI를 언급하지 않았다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 일부 재테크 책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문제는 있었어요.


인터넷 + 사진기 = CCTV, 인터넷 + 마이크 = 도청기에요. 인터넷이 연결되면 개인정보는 다 유출된다고 보면 되어요.


여기에 앱을 사용하면 역시나 유출되어요. 가계부를 앱으로 쓰면 당연히 당신의 재무 상태를 다양한 기업에게 공개하고 이것으로 당신을 판단하는데 AI는 오답자판기라서 당신을 제대로 판단하지도 못하면서 당신을 차별할 거에요.


이 책은 가계부 앱을 사용하라고 하는데, 가계부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 혹은 종이에 작성하세요. 중요한 것은 모바일 카메라를 종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지나치게 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모바일은 꺼져 있을때도 몰래 사진을 찍거나 마이크를 작동시키는 기술이 있어요. 우리는 감시당하고 사찰당하고 있는 거에요.


대부분의 재테크 책은 개인정보보호 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이책도 마찬가지에요.


단지 이 책은 사내에서 사용하는 전화가 녹음된다는 내용을 말하고 있어요. 다른 책에서 사내 SNS등이 모두 기록되고 이것으로 승진이나 퇴사를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미국 기업내 SNS나 기업내의 IT 제품 사용을 꺼린다고 하는 내용이 작성된 책들이 있어요. 분명 저자는 개인감시가 상당한 수준까지 작동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이 부분을 무시하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 좋은 말들도 많아요.


"돈을 제대로 벌려면 번화가 오기 전에 그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같이 투자의 기본에 대한 좋은 말들이 많아요. 단, 분산투자자들은 이 부분에서 다른 투자자들보다는 약하게 적용되어요^^. 이걸 못하면 분산투자라는 방법이 있어요.


몇가지 더 소개하고 싶은데 책마다 인용은 3개로 제한하고 있어서 더 많이 소개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 책에서 틀린 부분이 있어요.


P35에서 일코올이라고 작성된 것은 알코올인데 사소한 오타정도에요. 이런 부분은 문제될 것은 없겠지요. 다음 3쇄부터는 고쳐지길 바래서 작성해봤어요^^.


원금 회복을 위해서 120% 라는 부분에서는 그래프에서는 기간당 10% 우상향 하는 그래프라서 50% 손실후 복구하려면 120% 상승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보통 책에서는 100% 상승을 해야 한다고 하여요. 왜 기간당 10%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는지 이해할수 업네요. 시간을 넣으면 120%가 아니라 시간마다 달라져요. 근거가 빠졌네요. 이건 저자가 근거를 제시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에요.



전반적으로 책은 투자의 기초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적당하며 투자를 많이 해온 투자자들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일 거에요. 그리고 미국인에게 적당한 성공서적이라는 점도 있는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재테크 책으로 경제학 지식등을 활용했다는 점은 장점이고 국내 재테크 책의 저자와는 상당히 다른 서술을 한다는 점은 흥미로웠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이번 정부의 정책이 갈수록 이상해지고 있어요. 뉴스 읽기 7월 1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84-%EA%B5%AD%EB%AF%BC-%EA%B3%B5%EC%A7%9C%EB%A1%9C-%EB%8B%A4-%EB%82%98%EB%88%A0%EC%A4%98%EB%9D%BC-%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EC%A7%80%EC%8B%9C%EC%97%90%EB%8F%84-%EB%8C%80%EA%B8%B0%EC%97%85-%EC%A3%BC%EC%A0%80%ED%95%98%EB%8A%94-%EC%9D%B4%EC%9C%A0-%EB%B3%B4%EB%8B%88/ar-AA27VOK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전 국민 공짜로 다 나눠줘라"...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도 주저하는 이유 보니


AI의 결과값이 엉망인 것은 다 아실 거에요. AI의 결과값은 오답투성이기 때문에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난폭운전, 역주행,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또한 답을 내는 과정에서 개인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훔쳐가는 문제도 있어요.


게다가 공짜도 아니에요. 국가가 우리 세금으로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는데, 그것이 눈에 안보이고 있지요.


게다가 대기업들이 다른 기업의 AI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사용과정에서도 감시가 되기 때문일거에요.


어시스턴트를 사용해서 내 블로그를 긁어가면 데이터 센터에 내 데이터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어요. 블로그나 SNS를 사용해도 개인정보는 최대한 작성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요.


오히려 이런 감시를 통해서, 중국은 '사회신용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여기에서 최저등급은 금융을 이용하기도 어렵고 여행도 어렵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이 되는 것도 주의해야 되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세금으로 사용료를 지불한다는 거에요. 난 쓰기도 싫은데 정부가 우리에게 강제 사용시키고 사용료를 세금으로 거두어서 준다는 것이지요. 감시당하고 통제당하는 AI를 사용하고싶지도 않고요. 게다가 AI가 공공재가 아니잖아요. 행정학에서 공공재의 조건은 사용료를 지불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할 수 없으며, 내가 사용한 것이 다른 사람의 사용을 제한할 수 없어야 해요. 이런 것이 공공재인데 이런 재화와 서비스는 시장에서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국가가 생산하는 거에요. 대표적인 예가 국방서비스이지요. 국방은 세금을 안낸 사람도 누리고 내가 국방 서비스를 받는 것이 다른 사람의 국방 서비스를 못받게 만들지도 않아요. AI는 사용료를 낸 사람과 안낸 사람을 나누어서 사용을 제한할수 있어서 공공재가 아닌거에요. 정부는 공공재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재화에서 사용을 강제해서는 안되어요. 이번정부의 이런 정책은 독재국가나 가능한 그런 정책이에요.


누가 AI를 사용하고 싶다고 했나요? AI에 대한 규제는 못만들고 오히려 감시를 당하고 싶지도 않은데 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정부가 AI를 좋아한다고 해서 국민에게 사용을 강제하고 사용료를 세금으로 거두는 것은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일이며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것은 공짜로 푸는 것도 아니에요. 세금을 엉뚱한 곳에 쓴 것이지요. 공짜 점심은 없어요.


이런 사업을 통해서 국민들을 감시하거나 중국과 같은 '사회신용시스템'을 만들거나 이 사업의 회사가 우리 개인정보를 수집할 경우 정부를 탄핵해야 된다고 봐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사찰은 안되어요. 그래서 이 사업으로 결정된 기업이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거나 혹은 비식별로 수집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는 분명히 공개되어야 하고, 이것에 대해서 훗날 정확히 하여서 국민을 감시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꾸준히 확인하며 그렇지 않았을때는 탄핵을 해야 된다고 봐요. 이건 국가 사업이고 한 회사의 이탈로 볼 수 없으며 국가 권력의 악용이며 여기에서 개인사찰이 들어갈 경우 탄핵의 이유로 적당하지 않겠어요? 이런 사업을 정부가 생각했다면 그 사업의 책임도 정부에게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87%B4%EA%B7%BC-%ED%9B%84-%EC%97%90%EC%96%B4%EC%BB%A8-%EC%BC%9C%EB%A9%B4-%EC%9A%94%EA%B8%88-2%EB%B0%B0-%EC%9D%B4%EC%9E%AC%EB%AA%85-%EB%8C%80%ED%86%B5%EB%A0%B9-%EC%A0%84%EA%B8%B0%EB%A3%8C-%EA%B0%9C%ED%8E%B8-%EC%A7%80%EC%8B%9C%EC%97%90-%EC%84%9C%EB%AF%BC%EB%93%A4-%EB%B0%9C%EC%B9%B5/ar-AA27VR8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퇴근 후 에어컨 켜면 요금 2배? 이재명 대통령 전기료 개편 지시에 서민들 발칵?


이번 정부는 정책의 일관성이 없어요. 서민을 생각해줄 것이라 생각할수는 없는 것이 이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요.


전기료는 간단하게 AI기업들에게 더 받으면 되어요. AI기업들 때문에 발전소도 더 짓고 있는데 이 비용을 국민에게 안받고 AI 기업들에게 받으면 됩니다. 서민들을 더 괴롭힐 필요가 없어요. AI 기업들에게 더 받지 않는다면 이것은 AI 기업들에게 특혜일 뿐이며, 그들의 비용을 우리가 부담하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뉴스기사: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8D%94%EB%8A%94-%EB%AA%BB-%EC%B0%B8%EC%95%84-%EC%A6%9D%EC%8B%9C-%EC%A0%95%EC%B1%85%EB%A7%88%EB%8B%A4-%EA%B5%AD%EB%AF%BC%EC%B2%AD%EC%9B%90-%EC%A7%81%EC%A0%91-%ED%96%89%EB%8F%99-%EB%82%98%EC%84%A0-%EA%B0%9C%EB%AF%B8%EB%93%A4-%EC%A6%9D%EC%8B%9C%EB%8A%94-%EC%99%9C/ar-AA27RsB5?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더는 못 참아"...증시 정책마다 국민청원, 직접 행동 나선 개미들 [증시는 왜]


이번 정부가 정책을 너무 못해요. 주식 정책은 그 대표적인 예에요. 손만 대면 불만만 나오게 되지요. 버블이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저는 불만이었지만, 그것을 잘 표출하지 않다가 5000을 넘어가는 과정부터는 버블임을 강조하고 문제가 있다고 하였어요. 그런데 지수가 오를때는 이런 불만이 많이 묻혀요. 그래서 이 기사의 말도 맞아요^^.


증시에서 문제는 정책관리자가 만드는 정책이 자주 정책목표와 정책의 내용이 안맞아요. 부실기업 정리한다면서 부실기업이 아니라 일반적인 기업을 상장폐지 하려고 하고, 주가 조작을 한다면 그것을 찾아서 처벌하는 것이 그들의 일인데, 그냥 그 주가대의 종목은 다 상장폐지 해서 우리 편하게 일할래~! 정도에요.


게다가 각종 정책은 미국도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여기도 문제에요. 행정의 특수성은 다른 국가에서 성공한 정책이 또 다른 국가에서 그대로 하면 성공하지 못하다는 거에요. 문제는 행정을 모르는 사람이 행정을 한다는 거죠. 이런 특수성도 생각하지 않은 채 다른 국가에서 한 정책을 그대로 가져와서 그대로 하니까 문제가 일어나는 거에요. 게다가 여기도 일관성도 없어요.


지금 시급한 것은 상장폐지 조건을 없애는 거에요. 버블은 늦게 잡더라도 이것부터 빨리 중단해야 되어요. 특히 이 정책은 국민들이 저평가 주식 안오른다고 할때 만든 정책으로 그 뒤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어요. 그래서 더욱 상장폐지 되기 쉽게 되었는데, 정부에 불만을 말하면 패널티를 주겠다는 정책이므로 빨리 그만둬야 해요. 심지어 정책효과도 없어서 역효과로 더 주가 떨어졌어요. 우린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오르는 정책을 해달라고 했지, 상장폐지 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어요. 심지어 상장폐지 되면 부자들이 아니라 소액투자자들이 피해를 입는 종목들을 상장폐지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주식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에요. 전 다른 분야에서도 4년이 더 지나가 전에 "더는 못 참아"라고 사람들이 이야기 할 것 같아요. 이 정부의 정책이 못해도 너무 못해요. 다른 정부에서 제가 싫어하는 정책을 하면 그 정책이 싫어요라고 개별 정책에 대해서 말하기는 하여요. 잘한 정책은 잘했다고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번 정부는 개별 정책이 아니라 전반적인 능력 자체의 의문을 가질 정도에요.


저도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무섭기도 하지요. 그래서 정권이 막을 내리기 전에는 잘했다/못했다 이야기를 잘 안하고 지나가고 나서 말하는데, 이번 정부는 너무 못하고 있어요. 남은 기간은 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도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일단 정책중에 잘못된 것은 좀 인정하고 중단하거나 안하는 걸로 좀 하면 안될까요? 예를 들어서 상장폐지 조건 강화같은거요. 뉴스에는 기간을 늦추어서 시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조건 모두 없애고 과거 조건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도 많은 정책들이 일관성도 없고, 정책효과도 미미하고, 정책자체도 좋지 않은 것들 뿐인것 같아요. 이번 정부는 꽤 걱정이긴 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정책하면 결국 사람들이 "더는 못참아"라고 뉴스 제목처럼 행동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