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감시의 산물이며 우리는 AI를 잘못 활용하고 있다. 뉴스 읽기 7월 17일


갑자기 뉴스 읽기에 쓸만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C%97%90-%EB%AA%B8%EC%A7%93-%EB%8D%B0%EC%9D%B4%ED%84%B0-%EC%A3%BC%EB%A0%A4%EA%B3%A0-%EC%9D%B4-%EB%A7%88%EC%9D%84%EC%97%90%EC%84%A0-%EB%A8%B8%EB%A6%AC%EC%97%90-%ED%8F%B0-%EB%8B%AC%EA%B3%A0-%EB%A7%9D%EA%B3%A0-%EC%8D%AC%EB%8B%A4/ar-AA27YW9K?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몸짓 데이터 주려고...이 마을에선 머리에 폰 달고 망고 썬다.


일상의 다른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정보의 자유냐? 정보는 돈이냐? 가 (극단적) 행동주의자와 인터넷의 직접민주주의 및 정보의 자유 사상의 해적당 시념이냐의 차이점이긴 하여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는 AI 개발자들의 신념인데, 민주주의를 반대하여야 하여요. 민주주의는 개인사찰과 감시를 반대하기 때문이에요. 자세한 부분은《감시자본주의 시대》책을 참고해주세요.


AI가 데이터를 참조하는 수준 뿐이에요. 그렇기에 이들은 지능이 아니라 과거 데이터를 참조하여 비슷한 상황에서 인간이 했던 비슷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런 것을 가져와도 사람의 행동은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되는 부분보다 문화, 사회적 부분에서도 영향을 받는 부분이 많아요. 저는 《감시자본주의 시대》의 내용과 더해서 AI 개발자들은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믿는다고 생각하여요. 그렇기에 이들은 개인맞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맞지 않아요.


게다가 과거 데이터를 참조해도 결과는 엉망이지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오답률이 0%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어요.


그런데 과거 데이터를 참조한다는 것이 중요해요. 이것은 감시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이 감시는 민주주의에서는 못하게 되어 있어요. 또한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훔치는 것도 문제에요.


휴머노이드를 만들기 위해서 위의 데이터를 돈주고 사는 뉴스가 나왔어요.


그럼 지금까지 AI를 만드는 과정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구했나요? 왜 우리 무형자산을 훔쳐서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는 거죠?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정부는 AI의 답(휴머노이드등도 포함, 이때는 행동)의 출처표기를 하도록 규제를 정해야 합니다. 또한 출처표기에서 그 원래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에게 허락받지 않고 AI가 답을 가져다 썼을 경우. 대부분 AI를 만들기 위해서 허락하도록 하진 않았을 것이므로, 또한 데이터 사용을 허락했더라도 이것은 최소한의 데이터 사용에도 어긋나므로 AI기업에게 처벌을 해야 합니다.


이번 정부가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이고, 국민의 권리를 줄이고, 또한 더 나아가서,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과 같은 독재와 관련된 정책을 하지 않을지 우려할만한 부분을 지우기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필요하다고 봐요.


분명 이 뉴스에서 돈내고 가져간 데이터는 감시에 해당합니다. 이전에, 지금까지 만든 AI는 어떤 데이터를 가져다 썼는지 데이터 생성자인 국민들은 알아야 될 권리가 있고, 자신의 권리가 침해되었다면 구제받아야 할 권리도 있어요. 이것은 정부가 해야 될 일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F%A7%A1-%EC%97%89%ED%84%B0%EB%A6%AC-%EA%B8%B0%EC%82%AC%EB%A1%9C-%EC%A0%95%EB%B6%80-%EA%B3%B5%EA%B2%A9-ai-%ED%8C%A9%ED%8A%B8%EC%B2%B4%ED%81%AC-%EC%8B%9C%EC%8A%A4%ED%85%9C-%EA%B5%AC%EC%B6%95-%EC%A7%80%EC%8B%9C/ar-AA27XC2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엉터리 기사로 정부 공격"...AI 팩트체크 시스템 구축 지시


AI의 오답률 높음은 다 아실거에요. 이걸로 팩트 체크를 해서 뭐하겠어요? 앞서 말했듯이 AI는 오답률이 높아서 팩트 체크한 결과를 믿을수가 없는데요.


이런 것은 쓸데없는 거에요.


AI가 정확하다는 착각을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이지요. AI에 대해서 정부가 좀 더 정확히 알 필요가 있어요. 이러니까 AI 정책이 계속 빗나가고 있는 거에요.


예전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일때, AI의 오답률이 높아서 성범죄 영상을 잘 못 찾아낸다고 질의한 것이 민주당이었어요. 책에서 봤어요. 물론 그때 돈을 그정도 쓰고도 겨우 이정도냐? 같은 질의긴 했어요. 그러나 민주당도 AI의 결과물이 엉망인것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정부가 착각을 하더라도 국민은 AI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이번 정부가 세금을 엉뚱한 곳에 쓰더라도 AI가 4년뒤에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것으로 봐요. 그정도 버틸수도 없을 거에요. 챗GPT가 3년안에 망할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아마도 상장해서 유상증자등으로 버틸수도 있겠지만, 그전에 AI 관련된 것들은 사라질 거에요. 과거 바둑처럼요. 그 후에 우리는 이런 정책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정부가 어떤 정책을 하고 얼마나 세금을 낭비했는지는 알아야 해요.


그리고 정부는 기사가 이상하게 나오더라도 신경안쓰셔도 되어요. 그런 것으로 정부를 비판하진 않아요. 다른 국가에서 선물로 권총을 준것에 대해서 자의로 구입한것도 아니고 신경써야 할 필요도 없고요. 단지 불법무기 소지죄인가요? 그런 법률이 있다고 아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총기휴대가 안되니까 아마도 기증이나 특별한 방법으로 처분하겠지요. 우리는 그걸 휴대하고 있고 불법이다란는(불법인지 아닌지 모름. 일단 저는 총기휴대는 안할 것이니까요. 일반인들은 거의 법을 모르고 살지만 불법행동을 잘하지 않아요) 기사가 나오면 관심을 가질 거에요. 선물 받은 걸로 비판하는 사람들은 진영논리 안의 사람들이고, 그건 민주당지지자들도 꽤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한쪽만 문제삼으면 더 문제가 심각할 거에요. 진보 유투버나 보수 유투버, 심지어 정치인들도 자기진영 사람들만 기뻐할만한 이야기를 하여요. 이건 진영논리 자체를 없애 버려야 하는데, 이러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더 줄거에요. 중도는 이런 진영논리에 대해서 별로 신경안써요. 어차피 양쪽에서 공격받는걸요. 진영논리가 없어졌으면 하고 바라는데, 이걸 하면 한쪽만 붕괴시킬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서 더 진영논리가 굳건해 질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적용할수 있다면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분명히 AI 팩트체크는 오답을 많이 낼거에요. 사람이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되어요. 그냥 사람이 하면 될 일이에요. 이런 시스템에 세금 낭비 할 필요가 없어요. 또한 국민들이 그렇게 수준낮다고 보는것도 문제가 있어요. 또한 모든 사람들의 말을 다 단속하겠다는 의도로 보이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다 논리적으로 말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요. 사람들의 행동을 너무 심하게 단속하려고 하는 것은 독재의 위험이 있어요.



 생활 패턴 바꾸기를 하려 하여요(일상)


제가 수학을 좋아해서 그런지 숫자로 제 생활을 맞추는 것이 좋더라고요. 다른 블로그를 쓸때 레벨과 경험치로 했다면 이번에는 각 행동별 포인트를 주고 그 포인트만큼 여가생활을 즐길려고 하고 있어요.


주식투자를 하면서 저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특히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많은 지식을 가져야 하고 그래서 많은 책을 읽는다는 것이 너무 즐거웠어요. 그런데 대문자 I라는 저의 MBTI가 영향을 주어서 제 투자 성과를 공개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봐요. 위궤양이 걸렸어요.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다시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여가시간을 위한 포인트를 많이 줘서 게임이 주가 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 같아요. 그래서 게임을 할때 쓰는 포인트가 2배속이 되도록 하였어요. 앞서 말했듯이 이래도 안줄어들면 4배속으로 늘릴려고요.


246 포인트를 더 써야 하는데, 8월 중순이면 책을 더 읽을 거에요.


경제학에서 말하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적용되나봐요. 하루에 한두시간 게임을 하면 즐겁지만, 그 이상 하면 게임을 하면서도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온라인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요즘 게임들이 반복플레이가 좀 많긴 하여요.


그러나 다행인 것은 게임을 할때 저는 무료 게임정도로도 만족한다는 거에요^^. 돈을 많이 쓰는 취미는 투자에 아무래도 문제가 생기니까요. 그래서 다행히 무료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요.


그러나 책읽기만 스트레스 해소로 가지기에는 살짝 어려움이 있네요. 앞서 말했듯이 책읽기만 하다가 위궤양이 생긴것처럼 스트레스를 풀려면 좀 더 자극적인 비디오 게임도 같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아마도 앞으로도 게임리뷰와 책리뷰를 같이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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