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요동 벌판을 진동하던 고구려의 기상부터 청산리에 울려 퍼지던 독립군의 함성까지
강응천 지음 / 한림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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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만난 우리 역사는 과거 우리 민족이 만주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이룬 역사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영토이지만, 특정 지역에 대한 소개가 아니라 그 지역에서 이동한 역사의 경우, 실제로 이떤 지역을 이동했는지 그리고 현재 역사 탐방을 하려면 어떻게 이동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현재는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여서 직접 가보기 힘든 곳이지만, 다른 나라의 영토에서 일어난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시간순서대로 흥미롭게 잘 전달한 책이기도 하여요. 특정 지역에 대해서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전달한다는 것도 나름 흥미로운 것 같네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만주 지역과 관련된 한국 역사에 대해서 흥미롭게 잘 전달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


● 특정 시대의 우리민족의 여러가지 특징을 잘 알려주어요.


"하고성자 있던 평지의 성과 오녀산성이 짝을 이루는 이루는 이중 성곽 체제는 그 후로도 고구려 성의 특징을 이룬다" 같이 특정 시대의 우리민족이 갖춘 여러가지 특징을 같이 설명해 줍니다. 이런 구조는 조선시대까지 어느정도 이어지는 것 같아요. 주로 산지가 많은 우리나라는 각 지역에 산성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고, 위기상황에서는 산성으로 피하여 농성하는 것이 주된 방어수단인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에도 산성이 있고요^^. 상대로서는 산성을 얻지 못하고 진격하면 산성에 있는 군사들이 언제든 보급을 차단할 수 있으니 상대로서는 보급로가 차단당하니까요. 물론 이를 피하기 위해서 임진왜란은 수군으로 보급하려다가 이순신 장군에게 막히고, 병자호란은 보급을 무시하고 산성을 공격하지 않고 즉시 수도를 공격당했지만, 의병활동이 일어나지 않아서 보급에 문제를 주지 못하고 아군역시 보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패배한 결과가 있긴 하였지만요. 이 책에서는 없지만 고려시대에 오랜 기간 농성에 성공한 내용도 국사 시간에 자주 배울 거에요. 수,당 항쟁에서 농성에 성공해서 외적을 격퇴한 사례도 있고 우리나란는 활등의 장거리 무기에 강하고 농성과 견디는 것에 강한 국가인것 같아요.


● 여행지도를 제공하며 많은 사진을 사용하였어요.


지도는 그시기에 이동한 경로와 여행을 위한 경로 두가지로 소개하고 지금은 다른 영토여서 저자가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도 많이 소개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접근이 국내보다 힘든 해외라서 알기 힘든 자료도 볼 수 있어요. 단지 사진이 조금 더 많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역사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더 많이 늘어날 것 같네요. 또한 이런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중국도 중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 보호에 조금 더 신경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동북공정도 하기 힘들어질 것이고요. 그 지역의 사람들의 관광수익은 중국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 국사 교과서에 있는 내용보다 더 흥미로운 내용도 소개하여요.


나선 정벌에서 버드나무로 만든 방패인 유봉을 세운 전술로 단한명의 사상자도 없었다는 사실과 "옌볜을 북한에 귀속시키려 한 살마들은 자신들이 중국 공산당의 승리를 도왔기 때문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는 근대사의 내용도 소개하여요. 그리고 이런 이유로 중국이 625전쟁에 참전했고 이를 갚았기 때문에 옌볜 반환에 관심이 없어졌다는 내용도 소개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아니라 일본이 우리의 외교권을 박탈한 뒤 마음대로 조약을 체결한 역사이기도 하지만 아마도 돌려받기는 힘들 것 같긴 하네요. 비록 정치인들은 이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으려 할거에요. 헌법에 국내 영토를 수호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니 이 문제가 이슈가 되고 포기한다는 발언을 하면 탄핵사유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언급하지 않고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어요. 이 밖에도 국가 교과서에 있는 내용보다 더 자세하고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다수 소개하여요.




책에 내용은 한국 역사에 대해서 만주 지역에 관련된 역사 1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중국과의 항쟁에서 부터 일본에 대한 항쟁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국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고, 국사책에 있는 내용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좀 더 여행을 쉽게 하는 방법도 좀 더 자세히 작성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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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볼륨이 작은 책을 읽게 되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볼륨이 좀 작은 역사책을 읽을 거에요^^.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AI의 문제점을 찾고 있는데, 이런 내용의 뉴스는 빨리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작성해 놓아야, 훗날 제가 주장하는 것이 팩트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AI에 대해서 과도한 낙관주의가 문제에요. 신기술이 성공하는 것은 1%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AI는 99% 실패쪽 기술이라고 보여지거든요. 하지만 오늘 책리뷰에서 AI 문제점을 책리뷰에서 제시할수 있어서 뉴스 읽기 쉬어가려고요. 어제 뉴스에서 몇개 찾긴 했지만요^^. AI 기업들의 거짓말은 앞으로 늘어날 거에요. 쓸모없는 제품을 팔기 위해서 이렇게 하기로 했나봐요. 과거 AI제품들. AI스피커 등이 다 실패했듯이 지금 제품들도 다 실패하고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에요. AI 스피커가 나올때도 대단한 제품처럼 시끄러운 것처럼 그런 시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이 시간에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기일거에요. AI에 쓰는 시간과 자원은 낭비되고 끝날 것이니까요.


그러나 오늘은 AI와 관한 책은 아니고 역사책이에요. 역사책도 한 국가의 정서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어느정도 아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한국 역사 서적보다는 나중에 다른 국가에 투자할때 그 국가의 역사 서적이 도움이 될거에요. 하지만 제가 역사에 너무 약한 관계로...학교 아닐때 국사, 세계사 과목이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다시 배우고 싶다는 느낌도 가지고 있어서 일단 역사 서적도 읽을 목적에 넣고 있고, 볼륨은 좀 작은 책이네요. 금방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은 생각보다 바쁠것 같은데 다행스럽게 책의 볼륨이 작아서 다행이네요.


이것저것 해야 할 것이 많고, 국가 정책이 어긋나서 주식시장은 엉망이 되고, 이기적인 기업에 의해서 ai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잘못된 내용이 유통되는 한국의 현실...그리고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 보호에 대해서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악용하려는 기업과 이를 통제못하는 정부등 한국의 상황이 매우 이상해요. 특히 데이터 수집이 국민 사찰과 같음에도 규제하나 못만드는 것은 한국도 독재국가가 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이런 불행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있기를 바래요. 이런 미래가 되면 투자를 위해서 시간을 쓰는 현재가 시간낭비가 될 거에요. 그리고 현 세대가 부끄러운 세대가 될 것이고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가 크게 히트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 역시 즉시 암호화폐 지갑을 개설할 것이니까요.


이것저것 다 귀찮고 불안한 마음 뿐이지만, 책을 읽고 잘되길 바라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왜 이렇게 불안한 시대에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하는 걸까? 같은 생각을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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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
정규준 지음 / 애덤스미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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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는 초판 1쇄 이후에 표지를 조금 바꾸고, 이름도 딴딴한 투자를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로 바뀐것 같아요. 책 표지도 73배에서 93배로 그냥 숫자하나 바뀐 것 같고요. 이번 버블에 수익이 늘어나서 바꾼 것 같아요. 부자만 더 부자가 되고 소액투자자에게 불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요.


이 책의 내용은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이면서 AI에 대해서 전혀 모르며, AI 기술의 문제점은 모두 무시했다는 것과 내용상 모순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뒤에도 말하겠지만 낙관적으로 보라고 하면서도 AI버블붕괴와 미국의 하이퍼 인플레이션등 저자도 부정적으로 말하며 여러가지 모순적 내용이 책에 자주 나와요.


그러나 그 정도가 아니에요. 코스톨라니의 책의 내용을 말하면서 상상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부분으로 미국의 하이퍼플레이션이 올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책의 2부는 거의 망상급의 내용이에요. 상상력이 뛰어나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뒤에는 확률까지 알아야 해요. 그래야 기대값을 계산할 수 있는 걸요. 불확실성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며, 리스크는 일어날일과 확률까지 아는거에요. 이 확률을 확인하려면 인과관계등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그냥 음모론을 바탕으로 하여요.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적은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정도면 망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을 쓴 저자도 참고만 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음모론 책을 높게 평가할수가 없잖아요. 뭔가 인과관계가 확실하거나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음모론이에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AI기술을 모르며 과도한 AI 낙관주의, 모순적 책 내용, 음모론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했고 그 밖은 제 생각입니다.


● AI에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는 투자자가 왜 투자를 할까요?


AI가 직업의 70%를 없애고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고 했는데, 어떤 직업이 생길까요? AI가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고 있어요. 오답자판기이지요. 심지어 이걸 하기 위해서 우리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있어요. 중국이나 독재국가들이 AI를 하는 이유는 이 정보를 통해서 독재를 강화할수 있기 때문이고 일부 기술기업이 하는 이유는 이 과정에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데이터 생성자가 데이터의 주인이여야 하는데 지금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이 되는 이상한 상황이지요.


AI가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여서 사람보다 뛰어난 것은 연산속도 뿐이에요. 다른 모든 것은 사람이 더 뛰어나요. 그런데 AI가 70% 직업을 없앤다고 했는데, AI 회사는 100% 없앤다고 생각하고 그들에 말의 의하면, 사람보다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지만, 이럴경우 사람의 직업은 없어요. AI에게 맡기면 되니까요. 이러면 새로운 직업도 안생겨요. 그런데 실제로는 연산 능력밖에 뛰어난 것이 없으니까 거의 안쓰일거에요. 이런 AI를 위해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국민사찰과 같은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기업이 수집할 권리를 줄 이유도 없어요. 왜 규제를 안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게다가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면 그 직업이 무엇인지 하나도 제시안했어요. 그리고 이 책 밖에서 실제로 제시하는 경우에도 유투버 정도인데 AI발전으로 생긴 직업이 아니라 인터넷 발전으로 생긴 직업이었어요.


그러나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자들은 직업이 없어진다고 믿는 것이거나 70%가 사라진다고 하여도 사람들의 수입은 생산요소 제공이에요.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토지이고 노동에서 70%가 실직자 상태(AI기업은 100%로 보겠지만, 현실은 0%)에서 자본과 토지를 매수할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이 문제에요. 이러면 모든 자산 가격은 폭락을 피할 수 없어요. 누가 사주겠어요. 과도한 AI 낙관주의가 투자를 권유하는 책을 쓰는것이 저는 이해가 안되어요. AI가 실제로 된다면 모든 투자 자산을 팔고 자급자족이 되도록 자신의 환경을 만들어야 하여요. AI로 만들어보세요. 돈은 의미없는 시대가 될 것이니까요. 물론 그런 시대가 오진 않을 거에요. AI가 생각 이상으로 허접해요.


● 책에 모순적 내용이 많아요.


책에 모순적인 내용이 많아요. "무엇보다 대부분 제가 전혀 모르고 알기도 힘든 첨단 산업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했지만 AI기술을 전혀 모르는 채로 AI투자를 하거나 성장주를 가치주라고 주장한 다음에 가치주투자를 한다고 하여요.


가능하면 현금 대신 주식을 사두라고 하면서도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언급하기도 하여요.


낙관주의자가 되라고 하면서 미국의 미래에 대해서 매우 비관적이에요. 심지어 여긴 음모론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남의 불행을 추구하면서 돈을 버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주장하면서 "주 52시간 제도를 폐지하고 기타 노동법을 유연하고 저정" 해야 된다고 말하며 노동자들의 희생을 주장하여요.


이런 모순적 내용이 많아서 책의 내용이 신뢰되지 않아요. 여러가지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주로 모순적인 내용이 많아요. 신속과 신중 같이요. 자신을 좋게 보이도록 작성하다보면 모순적인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기 쉬워요. 그래서 모순된 내용이 많은 책은 신뢰되지 않는 거에요.


● AI에 대해서 전혀 모르며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요.


이 책은 낙관주의를 보이는 곳에서는 문제점은 눈에 안들어오고 비관주의로 작성한 곳은 낙관적 면은 전혀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예를들어 캠핑카는 에너지 공급과 오물처리등의 문제가 있는데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그런 부분은 건너뛰고 일단 AI는 과도한 신기술 낙관주의를 보여주지만 실제 문제점을 말해 볼께요.


스마트 시티 → 사람들의 이동과 행동을 모두 수집하는 감시도시. 이 밖에도 사람들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보호에는 매우 취약한 주장을 많이 해요.

전력을 많이 먹는 AI를 위해서 도심 부근 소형 원자로 → 가능할 것 같죠? 한번 설치해 보시죠? 그 뒤에 그 기업과 정부의 지지율이 어떻게 변할 것 같나요? 도시에 SMR 설치는 불가능에 가까워요. 서울에 한번 설치해봐요^^. SMR 찬성하는 사람들은 대형 원자로가 도시에서 멀리 지어지므로 SMR도 그럴것이라고 새각할 거에요. 그런데 부산 기장에 실제 SMR을 짓고 있는데 부산도 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봐요. 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원자로가 안지어질것으로 보고 SMR 찬성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정작 들어오면 반대로 돌아설 것으로 보이네요.

추천 서비스 → 사생활 정보를 지나치게 수집해서 감시. 또한 결과도 좋지 않음. 유투브에서 100개 추천해서 1개 보고 싶다면 1% 맞는 것임. 너무 안맞아서 여러개 추천해서 하나만 걸려라~! 이런 거에요.

가상 애인 → 이건 오타쿠 문제이고 게임과 에니메이션에 중독된 일부의 문제에요. 그들이 AI를 하면 이렇게 될 수 있겠지만, 게임유저중에서 게임캐릭터와 사랑에 빠지는 사람은 극소수에요. AI와 사랑에 빠질 것 같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타쿠가 아니에요. 일부는 가능해요.

의사 → 의료 AI가 사망사고 내고 있고, 미국의 종합병원 기업은 잠시동안 AI를 믿고 사람의사 고용을 미뤘다고 최근 사람의사를 더 많이 고용하고 있어요.

사람의 선입견 → AI 역시 편향을 가지고 있고, 제작하는 단계에서 개발자의 편향이 포함되도록 만들어져요.

변호사 → 있지도 않은 판례를 인용하여 판사님이 변호사에게 AI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법정에서 맹세를 하게 만든적이 있어요.


이 밖의 내용은 오답이 많아서 쓸모가 없다는 내용으로 적용가능하다고 봐요. AI 기술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이런 말은 못할 거에요. OCI홀딩스나 GS에 대해서 분석한 책속의 내용과 AI에 대해서 분석한 책내용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비교해봐도 너무 심하잖아요. 같은 거에요. 각종 수치까지 동원하여 분석한 앞의 두기업과 뒤쪽은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로 작성한 것이 전부에요.


모든 업종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관적이에요.


책의 일부 업종에 대한 문제점도 제시합니다. 책에 문제점이 제시되지 않아서 작성한 거에요.


파운드리 → 파운드리는 생산만 대신 해주는 것인데, 삼성이 대부분의 산업에 걸쳐 있으므로 파운드리 산업이 잘 될 가능성이 없어요. 최근 수주를 받은 것은 삼성이 안하는 자동차 산업인데, 이도 곧 바뀔 거에요. 삼성이 자동차 산업은 안해도 자동차 부품사업은 하거든요. 삼성이 파운드리에서 다른 기업보다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도 있어서 기술 유출때문에 삼성에게 맡기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에게 맡기면 삼성은 그 기술을 자신의 다른 제품에 적용할 것이니까요. 파운드리는 미국, 중국, 대만으로 나뉠 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의 시스템 반도체 도전은 지금까지 다 실패했어요. 메모리 반도체도 치킨 게임으로 얻은 것인데, 그때 일본에게 미국이 엔고로 압박한 영향으로 치킨 게임에서 유리했어요. 그러나 앞으로 중국과 치킨 게임은 이기기 힘들 거에여. 반도체 산업은 매우 어두워요. 중국이 이 분야만큼은 밀리기 싫어할 뿐만 아니라 중국정부의 외환보유고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 치킨 게임에 지원한다면 오랜 기간 이어질 거에요.

엔터테인먼트 → SNS 노출이 중요한 성공요인인데 이것은 SNS회사마음이에요. 언제든 노출이 줄어들면 지금처럼 높은 수익이 안나올수도 있어요. 전세계인들이 많이 쓰는 대부분의 SNS회사들이 미국회사들이에요. 우리가 이 부분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 부분이 리스크에요. 한국 엔터가 잘나가는 것은 미국이 한국을 중요한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밀어줘도 능력이 없다면 이렇게 성공하진 못해요. 즉 능력이 있고 미국이 밀어주는 것 두가지가 다 필요한데 지금은 두가지가 다 된거에요. 만약 한국 엔터 산업이 특별한 악재 없이 잘 못나가고 있다면 이 관계가 조금 삐긋하고 있다고 추측해 볼 수 있어요. 물론 이것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미국 빅테크 회사와 관계가 나빠지면 엔터산업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

원전 → 도심주변 SMR이 가능할까요? 데이터 센터도 반대하는 도시가 많아서 지방으로 쫓겨나는 상태인데요. 데이터 센터를 지역에 받아들이면 그 지역에 SMR이 들어올수도 있어요. 주의해야 합니다.

바이오 → AI로 써도 오답투성이에요. 가끔 성공도 하겠지요. 그러나 운이 작용한 거에요. 사람이 더 창의적으로 답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AI를 써도 임상 기간이 짤아지긴 힘들어요. 이건 제도를 바꾸어야 짧아지겠지만 바이오 산업에서 안전성을 포기하고 짧게 만들어주진 않을 것 같아요.


동의하는 부분은, 한국은 소프트웨어를 매우 못해서 소프트웨어 산업을 키웠다고 하더라도 잘하진 못할 거에요. AI도 소프트웨어 산업이라서 잘하진 못할 겁니다. 즉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경하는 것은 잘 안되었을거라 주장하는 것에는 동의하여요.


● 음모론이거나 근거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많아요.


일본이 국가 부채로 파산 가능성 → 저는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일본의 반한정서가 싫을뿐 반한정서가 없는 일본인들은 좋아하여요^^. 적어도 독도를 한국영토로 봐야 해요.), 일본이 디폴트를 선언할 가능성은 없어요. 이유는 일본의 국가부채는 100% 엔화부채에요. 게다가 일본은 다른 국가에 대해서 채권국가로 유명하지요. 채무국가가 아니에요. 다른 국가에 돈을 못갚아서 디폴트나 모라테리움을 선언할 가능성이 없어요. 다시 말해서 정부가 돈을 찍어내면 해결되는 문제에요.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올수도 있지만요.

중국이 AI에서 밀릴 때 → AI는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억제하는 데 쓰여요. 중국의 황금방패와 사회신용시스템은 이미 많은 국가에 알려져 있어요. 독재국가들은 AI를 포기하지 않아요. 신기술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통제할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민주주의 국가에서 포기할 거에요. 그리고 실제로 AI가 잘되진 않을 거에요. 문제가 많은 기술이에요. 잘되려면 100년은 더 기다려야 할 거에요. 아직 데이터를 쓰지 않는 제대로 된 AI는 바둑도 해결책만 알뿐 하드웨어가 현재 속도로 계속 발전할때 60~100년 더 발전해야 가능하다고 하여요.

시베리아 가스관 → 돈은 조금 더 들겠지만,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북한을 통하는 것보다는 동해를 통해서 일본과 한국에 공급하는 해저 가스관이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요. 노드스트림같이요. 물론 이것도 일본과 한국에서는 러시아가 유럽에 연료공급 중단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기진 않을 것 같아서 가능성이 낮지만요.


마지막으로 미국에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는 음모론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음모론은 무엇하나 인정할수가 없네요. 이 부분에서 망상 책으로 결정하였어요.




책에 근거가 부족하고 모순적 내용이 많으며, 음모론 책이에요. 책 읽으면 시간이 아까울 것입니다. 최소한의 근거도 없어요. 음모론 책에 최저 평가 점수를 안준적이 없습니다.(책리뷰 시즌 2 최저점수가 ★3개에요. AI를 쓸거라면 차라리 책을 읽으세요가 이유에요.) 예를들어서 유태인의 금융 음모론 책도 다 최저점을 주었어요. 음모론을 책으로까지 쓸 필요가 있을까요? 의혹을 제기할수는 있어요. 의혹이나 의심은 투자나 학문연구에도 필수에요. 그러나 그 단계는 가설이에요. 그 가설을 검증해서 맞을때 사실로 인정되는 거에요. 그러나 가설단계에서 바로 사실 단계로 인정하여요. 이건 투자자나 연구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에요. 의혹은 가치있으나 의혹을 사실로 바로 인정하는 태도는 음모론일 뿐이에요. 그리고 이걸 이렇게 당당히 이야기할 필요는 없을 거에요. 적어도 당당히 책으로 쓰고 싶다면 그에 걸맞는 근거도 제시해야 되어요. 대부분의 책에서 미주가 있는 책들에서 미주를 읽어보면 이해될거에요. 대부분의 AI 문제점 책들이 주석이나 미주를 달고 근거를 다 제시하는 것을 좀 참조하셔야 할 듯 하네요. 근거 없이 그냥 느낌이 아니라 주식투자에서도 미래의 가능성과 확률을 구해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기대값으로 투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음모론을 바탕으로 투자하거나 과도한 낙관주의로 투자하는 것은 맹신 투자나 종목과 사랑에 빠지는 투자와 다를 것이 없을 거에요. 어떤 가능성이 생각났지만 그 가능성이 맞는지 확인하는 단계없이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는 문제가 저자에게 있고 그래서 음모론 책이 되었으며 심지어 음모론 투자법이에요. 음모론을 읽을 만큼, 또한 근거도 없는 과도한 낙관주의 책을 읽을만큼 한가롭지는 않은 주식투자이니까 이 책을 추천할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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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완독 실패...(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리뷰를 쓰는 날인데 완독이 실패했어요. 그런데 오늘 읽은 책은 재테크 책에서 자주 나오는 모순적 내용을 동시에 권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같은 문제가 있는 책이에요. 이런 것은 특정 가치가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일때 그 반대의 가치도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에요. 심리학자들이 이런 내용을 주장한 책을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책에 좋은 내용으로 가득 채우려고 다양한 다른 책에서 인용하거나 같은 내용을 작성하려다 보면 이런 경향이 일어나요.


주식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이 있어요. 그건 주식시장이 변덕쟁이라서 그래요. 주식시장에서 돈을 올려주는 팩터는 시간마다 계속 바뀌거든요. 돈 많은 사람 소수가 결정하는 방식이라는 점도 있어요.


다양한 요소 중에서 팩트에 맞지 않는 잘못된 정보가 심하게 퍼지면 주식시장의 주가는 왜곡되는데 이럴때는 버블이 발생하여요. 지금 한국시장의 버블같을 때이지요. AI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심지어 근거도 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그렇지 않을때는 다양한 업종이 번갈아가면서 주목을 받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시기별로 주가가 오르는 팩터가 바뀌다 보니 이러한 부분도 영향을 받겠지요. 그러나 버블은 즐거워할수가 없어요. 언젠가 폭락이 기다리니까요.


그래서 이책도 현금 보유 없이 모두 주식으로 사라고 하다가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말하기도 하고,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말라면서 AI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등, 책이 모순 덩이리에요.


특히 다양한 지식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는 것들도 저자는 경제학자, 회계학을 공부한 사람들을 비판하고 기술마저도 상세히 알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사업에 관한 내용중에서는 행정학 조직론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작성되어 있기도 했어요. 이런 것을 보면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더라고요. AI는 심지어 전혀 기술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1부만 읽었지만, 내일 2부에서 AI에 관해서 한번더 언급하는 곳이 있지만, 이때 근거가 또다시 빈약하면 책은 좋은 평점을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와 반대 의견은 감점 요소가 아니지만 근거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는 저와 같은 의견이라도 감점이에요^^. 실제로 국가가 감시한다고 작성한 책도 예전에 ★2개 또한 ★1개를 준 적이 있어요. 제 의견과 같지만요. 그땐 ★1~5개로 주고 ★3개가 평균으로 책리뷰 하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아직 저도 책을 쓸만큼 지식을 가지지 못했고, 아직 사회과학에서 더 조사해볼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 블로그에 오기 전에 했던 프로젝트를 다시 해볼까? 하여요.


저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처음에 시작하면 일단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가지 매매법을 실천해 볼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저도 이 단계가 첫단계였고 소소한 수익을 얻기도 했어요. 기술적 분석 - 패턴 분석이었어요. 그 다음 단계는 이 방식이 자신과 안맞으면(수익이 아주 많으면 그냥 눌러 앉을수도 있겠지만요) 다양한 기존의 방식을 해보게 될거에요. 여기에서 자신과 맞는 방식이 있겠지요. 저는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 가치투자 + 분산투자 조합형이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도 자신이 수익을 아주 많이 낸 방식에 눌러 앉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쉬운 것은 수익이 아직 목표치에 못도달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와 맞는 방식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단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단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는 이것이 비법은 아니에요. 각자에 맞는 방식을 스스로 만드는 단계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이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시장이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비법 따윈 없어요. 그래서 더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써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 마지막 단계는 자신이 여러번 다른 사람의 매매법을 경험하면서 특정 매매방식에서 큰 수익을 못낸 사람이 도달하는 단계라고 봐요. 운이 좋아서 뭔가에서 큰 수익을 올린다면 이 단계에 오기전에 그 방법에서 눌러 앉게 되고, 또 운이 나빠서 파산하면 이 단계 전에 끝나고 주식투자에 악담을 하겠지요.


저는 이 단계로 넘어오면서 제가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싶어졌어요. 이런 책은 거의 없기도 하고요. 이 과정에서는 주식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여요. 경제학, 행정학, 회계학이나 수학, 과학등 아주 많은 지식을 사용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단계로 온사람과 아닌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아니다로 다투는데, 운이 좋은 것은 따라할수 없어요. 그 사람은 특정 방식에서 특정 팩터를 올려주는 시기에 큰 수익을 낸 것을 따라하기는 어렵잖아요.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방식을 만드는 것은 누구나 지식만 있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제가 책을 하나 쓰려고요. 물론 상업용 책이 아니라 블로그 포스팅을 이어서 하나의 책을 쓰려고 하여요. 즉, 행정학의 이지식이 어떻게 매매법을 만들때 도움이 되는지?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 방식은 시간날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계획이에요. 아주 아주 오랜기간에 완성되는 책 정도로 계획을 잡은 거에요. 이런 포스팅을 다쓰고 나면 그 내용이 작성한 웹주소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목차별로 옆에 쓰고 그것을 읽으면 하나의 책이 완성되는 그런 책 형식이에요^^. 그런데 책의 목차부터 포스팅을 하려고 계획을 살짝 수정하려고 하여요.


그냥 책을 읽다가 이 생각이 났어요. 대부분의 주식 책들은 어느 기존의 방법에서 눌러 앉은 사람들의 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간혹 모순적인 내용이 너무 많은 책은 읽을때 너무 흥미가 안생기는 듯 하여요. 진실된 느낌이 아니라 자신을 과장해서 좋은 느낌을 전달하려다가 실패한 그런 느낌.


근데 카테고리는 예전부터 만들었는데 '행정학과 주식'이런 카테고리에 조금씩 쓰려고 만든 것인데 거의 쓰지 않고 있긴 하여요. 아직 주식투자에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제 방식을 소개하는 것까지 시간을 못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이건 비법이 아니고 제 방식을 소개도 안할 거에요. 읽은 사람이 스스로 매매법을 만들 수 있는 다른 학문의 지식을 소개하는 것이 목표에요. 아마 제가 만족할 만큼 수익이 나오기 시작하면 작성해 볼까? 하기도 하고요^^. 그 전에는 간혹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력 한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2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0%80-%EA%B8%B0%EC%B4%88%ED%95%99%EB%A0%A5-%ED%96%A5%EC%83%81-%EB%B0%A9%ED%95%B4-%EB%85%B8%EB%A5%B4%EC%9B%A8%EC%9D%B4-%EC%B4%88%EB%93%B1%ED%95%99%EC%83%9D-%EC%83%9D%EC%84%B1%ED%98%95-ai-%EC%82%AC%EC%9A%A9-%EA%B8%88%EC%A7%80/ar-AA28g6a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기초학력 향상 방해 노르웨이, 초등학생 생성형 AI 사용 금지


AI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국가에서 AI를 교육에 사용하면 결과가 나쁘다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최근에 한국에서 왜 AI 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왔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게다가 오답자판기로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A%B0%80-%ED%8B%80%EB%A0%B8%EB%8C%80-ai-%EB%A7%B9%EC%8B%A0-%EC%83%81%EC%82%AC%EC%97%90-%EC%A7%81%EC%9E%A5%EC%9D%B8%EB%93%A4-%EB%B6%88%EB%A7%8C/ar-AA28z9P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가 틀렸대"...'AI 맹신'상사에 직장인들 불만


어떤 책에서 '이쯤되면 사람들은 화가 나 있는 상태다'라고 AI답으로 오답만 받아서 화가난 사람이 인간 상담사와 연결된다는 책의 내용을 리뷰에 쓴 적이 있어요. 시즌 2리뷰였으니 이 블로그에 있어요. 일단 AI를 쓰면 사람들이 화나요. 오답투성이거든요.


그 다음 AI를 회사에 도입하면 직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다음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임원이 쓰면 임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당시에도 이렇게 리뷰한것 같아요^^. 이제 2단계네요. 직원들이 AI를 쓰면 화나요. 그래요 그런 거에요.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에요. AI를 쓰면 AI가 화면을 추적하면서 사용하기도 하고(어시스턴스) 이런 과정에서 AI는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이것은 결국 회사 영업비밀도 AI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거에요. 그리고 그 회사는 그 영업비밀을 경쟁회사에 팔수도 있겠지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하여요. 식별 데이터를 비식별 데이터로 바꾸어도 한 회사의 영업비밀은 여전히 중요한 데이터일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를 재식별해서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기술도 있어요. 개인정보보호에서도 문제가 있어요.


AI의 오답률과 영업비밀을 빠져나가는 문제등을 보면 AI를 사용할 기업은 없어보이는데, 아직 AI 맹신하는 회사들 많은가봐요. AI를 쓰는 회사가 AI를 안쓰는 회사보다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높아요. 영업비밀 다 공개하고 사업하는데 수명이 길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8B%A8%EC%9D%BC%EC%A2%85%EB%AA%A9-%EB%A0%88%EB%B2%84%EB%A6%AC%EC%A7%80-etf-%EA%B1%B0%EB%9E%98%EB%8C%80%EA%B8%88-%EB%B9%84%EC%A4%91-%EC%A0%95%EB%B6%80-%EB%8C%80%EC%B1%85%EB%B0%9C%ED%91%9C-%ED%9B%84-%EB%90%98%EB%A0%88-%EB%8A%98%EC%96%B4/ar-AA28vRM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비중 정부발표 후 되레 늘어


이번 정부는 무능력하여요. 어떤 정책을 하면 그 결과가 정책목표에 맞아야 하여요. 그런데 정책을 하면 정책 목표와 다른 결과를 내어요.


한국주식의 저평가를 개선하겠다 → 지수를 높여라 → 고평가 주식 주가만 올려서 버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부동산 값을 잡아라 → 서울 및 주요 도시의 집값은 상승. 정작 부동산 가격은 서울 및 주요도시만 문제이고 다른 도시는 너무 낮아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 상장폐지 할께요 →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투자에 관해서는 이런데, 투자만 이런것 아니라는 것을 다 알거에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뭐가 하면 반대효과가 나와요.


이번에 레버리지 ETF를 사용못하게 하려는데 오히려 거래대금 증가하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하는 일이 이렇지요.


근데 이번에는 3000만원이 있어야 이 ETF를 사게 하겠다는 데 이러면 역시나 부자들만 살 수 있어요~! 소액투자자들은 손가락이나 빠세요~! 가 되어요. 규칙은 모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해요. 형평성이나 효율성 어느쪽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상장폐지 강화 정책은 저평가 주식이 안오른다고 해서 2부리그제(이건 너무 유치한 방식)와 상장폐지 조건 강화를 했는데, 그 사이에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고, 폭락을 중간에 한번 했는데, 기존의 주가 밴드보다 더 낮아졌고 아직도 그 밴드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주식들은 부자들이 아니라 소액투자자들이 자주 사는 종목이라는 거에요. 부자들은 더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투자하지 말아요~! 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이 상장폐지 조건 강화도 하지 말아야 해요.


또한 부동산 정책도 서울/수도권 집값은 밀어올려지고 있는데, 의미가 없어요. 이번 정권이 제대로 하는것이 없는 것 같아요. 잘 못하면 사람들이 비판할때 잘못된 정책은 그냥 없애고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저는 부동산은 투자하지 않고 아파트도 1억 미만인 곳에 살고 있으니 신경쓰지 않는데, 저는 수도권도 아닌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시골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정책 목표는 거창하게 잡고 나오지만 그 결과는 목표한 결과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 오히려 투자쪽에서는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드는 정책 결과가 많아요. 부작용이 오래갈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정책이 너무 많아요. 좀더 정책을 잘하셨으면 해요. 부자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돈버는 것은 버블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올라가는 거에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그런 능력이 있는지? 또한 그런 것을 하고 싶은지는 의문이에요.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부자일 것이고, 그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드는 것 같아요. 부자만 만족하고 소액투자자는 짜증이 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다른 분야도 다 이런 생각일 거에요. 이번 정부는 정책을 잘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어요.


지금까지 보수가 정권을 잡든, 진보가 정권을 잡든, A정책을 원해요라고 국민들이 말하면,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고 A정책을 할때 국민이 원하는 수준보다 더 좋게 만들어서 했어요. 공무원들의 능력에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정부는 A정책을 원하면 B정책을 가져와서 A정책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고 반대 정책을 할께요~! 라고 하고 있어요. 게다가 국민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 나쁜 정책을 할때가 많아요.


정책의 목표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여야 하고, 결과는 기대한 것보다 좋아야 해요. 그러나 정책의 목표는 그냥 대통령이 좋아하는 것. 심지어 국민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반대 정책을 할 때도 있어 보일정도로 반대 정책을 하고, 결과는 기대 이하 이거나 역효과가 나요. 이 정부는 정책을 더 잘할 필요가 있어요. 결국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하지 못한다면 무능력한 정부로 남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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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가 21세기 원유라는 주장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해주기 싫은 기업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에요. 오히려 데이터는 보호받아야하며 원유 취급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뉴스읽기 7월 2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A%B8%B0%EC%88%A0-%ED%9A%8C%EC%82%AC/sk%ED%85%94%EB%A0%88%EC%BD%A4-%EB%A1%9C%EB%B4%87-ai-%ED%95%99%EC%8A%B5-%EB%8D%B0%EC%9D%B4%ED%84%B0-%EA%B5%AD%EC%A0%9C%ED%91%9C%EC%A4%80%ED%99%94-%EB%82%98%EC%84%A0%EB%8B%A4/ar-AA28uuu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SK텔레콤, 로봇 AI 학습 데이터 국제 표준화 나선다.


얼마전에 머리에 핸드폰을 달고 동영상을 찍어서 파는 것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AI 로봇 회사들이 어디서 이런 데이터를 몰래 구했는지? 의심스럽다는 뉴스 읽기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AI 데이터 국제 표준화를 만든다는 뉴스에요. 그런데 왜 이렇게 표준화된 데이터가 필요할까요? 이제 데이터를 사고 팔겠다는 의미 아니겠어요? 이것은 우리를 이제 행동까지 감시하겠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감시한 것을 기업들간 사고 팔겠다는 것이지요.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에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은 그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지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부터 사용한 권한, 판매 권한을 가져서는 안되어요. 그러나 이렇게 접근, 사용을 넘어서 데이터를 팔겠다는 것이 이런 회사들의 생각이지요. 그렇지 않다면 표준화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를 더 감시하고 그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자신들의 사익에 사용하겠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이상한 상황인지 이해되시나요? 정부는 여기에 대해서 규제를 못만들고 있어요.


기업이 데이터를 21세기 원유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팔 수 있는 상품으로 보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의 데이터는 수집자가 아니라 생성자인 우리가 주인이고, 우리가 제어할 수 있어요해요. 그러나 우린 데이터 센터에 어떠한 우리 데이터가 있는지도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데이터 센터에 내 데이터가 뭐 있냐고 물어보면 답이 오겠어요? 어디에 판매되었는지 다 알려달려고 하면 답이 올까요? 그리고 우리 데이터를 지우고 우리 데이터가 사용된 것에도 다 지우고 판매된 데이터로 지워달라고 하면 지워 줄까요? 더욱 심한것은 비식별 데이터로 전환되면 완전히 우리가 제어권을 잃는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재식별도 되어서 누구 데이터인지 확인이 되는 기술도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왜 정부는 제대로 규제하지 않나요? 심지어 행동데이터가 수집되거나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국민 사찰임에도 왜 규제하지 않나요? 중국은 이를 이용해서 반정부 인물을 찾아내서(AI 답이 오답이 많음에 주의. 당신이 반정부 인물이 아니여도 반정부 인물로 인정될 수 있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미국여행전에 미치도록 놀자와 비슷한 단어를 SNS에 작성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있어요) 사회신용시스템으로 금융거래가 금지되고 여행이 불가능 한 수준(각종 대중교통 서비스 사용금지)으로 통제당하고 있어요. 독재국가들이 AI를 좋아하는 것. 중국뿐만 아니라 많은 독재국가들이 앞다투어 AI를 받아들이는 것이 왜 이겠어요?


윤리적이라면 AI와 관련된 직업을 얻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AI에 관심 끊은 이유중에 하나에요. 비윤리적인 이런 기술이 왜 아직도 있는 걸까요? 그렇다고 결과가 좋은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결과가 좋은 결과라도 이런 비윤리적 기술은 존재해서는 안되어요. 왜 연구 윤리가 있고 더 빠른 길임에도 인간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있어요.



● 게임리뷰 준비상황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는 정상적으로 이틀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서, 시간조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게임 시간은 줄어들거에요. 현재 게임리뷰 준비 시간에 쓰는 포인트(책을 읽을수록 늘어나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면 줄어들고요. 소비를 2배속으로 되도록 바꾸었어요^^)도 183 point로 줄었어요. 8월 중순부터는 이 포인트도 소진하고 책을 한주에 5권정도까지 완독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나 의외로 주식투자로 얻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그래서 게임리뷰를 중단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게임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니까요.


그래서 일단 게임리뷰 준비사항이에요. 그런데 또 MISHA를 블로그 많이 쓸때까지 안켜두고 있었네요. 길게 쓴 내용에서 포인트를 하나도 못얻었어요. 블로그 쓸대 포인트를 많이 얻는데 매번 깜박해요^^.


① Wild Terra 2: New Lands


이 게임은 몇가지 빼곤 마음에 들어요. 인벤토리 너무 좁은 것(이건 제가 아직 목재저장소 같은 것을 안만들었기 때문이에요^^)과 PVP게임이라는 점이 좀 마음에 안드네요. 어제 어떤 분이 제 펫을 죽인 것 같은데, 제가 아이템을 루팅하려고 몬스터 해체 작업을 하는 사이에 죽여서 못본 것 같아요. 주위에 적이 없었는데 펫이 사망해 있더라고요. 주변에 다른 유저 1명 뿐이었는데요. 다행이 저를 공격하진 않은듯...하여튼 PVP 게임은 살짝 부담스럽긴 하여요. 이유없는 공격을 당하는 것이 즐겁진 않으니까요. 다행히 너무 쉬운 곳이라서 펫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었고, 왜 죽었는지 못봤어요. 그리고 죽인 이유도 아마도 봇이 펫을 적으로 오인하고 공격했을 것 같아서 그려려니 해요. 악의없이 공격당했다고 봐요. 제가 공격당하진 않았으니까요. 게임에서도 이유없이 다른 사람을 공격할 만큼 이상한 분들도 게임을 하기 때문에 PVP가 되는 MMORPG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요.


이 게임은 생존형 MMORPG게임이에요. 처음에 몬스터를 죽이기 위해서 장비가 필요하니까 목공, 석공을 올리고 옷을 만들기 위해서 가죽관련 스킬을 올리고 먹기 위해서 요리 스킬을 올리고, 사냥중에 HP관리를 위해서 약스킬을 올리고, 요리를 담는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도예 스킬을 올리고 도예 스킬을 올리다보면 같이 나오는 낚시 재료로 낚시 스킬을 올리고 어류 손질을 하다가 나오는 재료로 비료를 만들며 농업 스킬을 올리고, 비료를 만들다 보면 농기구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금속 스킬을 올리고, 연금술과 마법 스킬에 각종 무기 스킬을 올리는 그런 유형의 게임이에요. 자급자족을 대부분 해야 해서, 재료 아이템도 많고, 그것을 필요에 따라서 구하고, 혹은 남는 것을 팔아야 하지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게임이고 초반이라서 이스킬을 올리다가 저 스킬을 올리면서 레벨업도 다양하게 되지만, 후반부에는 이 스킬이 올라가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특히 어느정도 올린 이후에는 같은 것도 더 적은 경험치를 얻다가 0이 되므로 더 수준이 높은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때가 이 게임의 고비가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레벨업하는 것을 많이 나누었다고 해도, 결국 고레벨되면 레벨업하기 힘들어지고 이것은 결국 MMORPG게임이 추천게임받기 쉽지 않은 요소이긴 하여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유형이라도 이 부분에서 이 게임은 추천게임에 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반대로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고 추천게임으로 끝날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 수준까지 가려면 오랫동안 플레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초보 수준에서 플레이중이에요^^. 대부분의 스킬이 20레벨부근에 있고요.


② Legend of Keepers


일단 모바일 게임형식인 점도 마음에 안들었지만 게임밸런스도 아주 안좋네요.


일단 우리 캐릭터들이 2~3턴 밖에 못버티는데, 디버프 중첩도 어려운 수준이에요. 그냥 단순히 속성 5가지 방어력과 공격력을 잘 맞추어서 최대한 적들 HP나 사기를 줄여놓는 정도.


적들이 쉬운 적과 어려운 적들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우리가 아무리 속성 맞추어서 방어적으로 구성해도 적들은 2~3턴에 다 날려버리므로. 안맞추면 1턴 더 주는 정도.


게다가 로그라이크 형식인데, 캐릭터 체력관리가 초반에 아주 힘들어서 몇번 캐릭터가 부족해 전장에 있는 슬롯도 못채운 적이 있어요. 로그라이크 형식이라면 기본적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는 조건의 기본은 만들어주고 그 이상을 운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운이 나쁘면 클리어 불가능해요. 이건 운빨 게임이고 제가 싫어하는 게임플레이에요. 앞서 방어적으로 구성해도 2~3턴에 다 죽게 되어 있는 것 처럼, 내가 뭘 해도 그냥 운으로 클리어가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기분이 상당히 안좋다는 것이에요.


스테이지에 들어가봐야 적들의 스탯을 알 수 있는데, 아군 몬스터는 체력 때문에 정확히 딱 맞추어서 되리고 갈 수 있는 정도. 몬스터의 레벨업등도 해주어야 해서 너무 많은 몬스터를 되리고 있다면, 레벨이 늦어져서 클리어 실패가 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적정수만큼만 몬스터를 되리고 있다면, 결국 되리고 들어가는 몬스터 수는 그 슬롯에 들어갈 만큼 정도 밖에 안되는데, 적들에 맞추어서 설정할수가 없어요. 게임기능들간 충돌이에요. 우리 전술도 제한적이에요.


게다가 우리가 들고 들어가는 몬스터에 맞추어서 적들이 생성되는 경향도 강해서(우리 공격 속석에 적들의 속성 방어력이 매우 높고 적들은 우리 약점 속성에 에 강한 속성 공격력을 가지는 경향이 있음.), 우리를 실패시키는 것은 그냥 게임마음이라는 거에요. 운빨 게임이지요. 왜 게임전에 적들 스탯을 보이게 하는것을 안했냐? 하는 거에요. 그래서 항상 아슬아슬하게 지는 것을 개발자가 실패시키고 싶을 때 항상 일어나고 있어요. 이건 실력도 아니고 운빨로 결정되어요. 완벽히 적들의 공격에 맞추어서 몬스터를 배치해도 아슬아슬하게 지게 만들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게임리뷰어나 게임플레이어들이 말하기 싫어해요. 게임못한다는 소리를 듣을수도 있어서요. 게임회사들이 오히려 이런 운빨 게임을 공격하면 그렇게 방어했어요. 게임리뷰어가 게임못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좀 곤란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운빨 게임에서는 운빨 게임인 이유를 그냥 말하긴 했어요. INTP이 솔직하고 팩트 공격을 잘하는 편이에요. 잘못된 것이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커요.


그러나 보통 만들어진 게임이 운빨 게임일때는 잘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아슬아슬하게 지게 만들고 캐쉬 아이템 사용 유도를 하려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이 게임은 패키지 게임이고 캐쉬 아이템을 안파는 게임이에요. 모바일 게임에서 이상한 것이 전염되어서 게임의 퀄리티가 낮아진 경우이지요. 적당히 유저들 괴롭히다가 클리어 시켜줄것 같은데, 그 시간을 체크할 거에요.


제가 매우 싫어하는 운빨 게임으로서 추천 게임이 되긴 좀 힘들 듯 보여지는데 운빨 요소가 어느정도인지 보고 결정하려고 해요. 게임의 요소들을 좀 더 잘 배치하고, 개발자가 각종 전투에서 쓰이는 수식을 좀 더 잘 만들었다면 즐거운 게임이 될 수도 있었는데, 운빨 게임의 공식을 따른 것이 아쉽네요.


이 게임도 초반이에요. 하드 모드는 너무 운빨 요소가 강해서 포기하기로 했어요. 노멀 모드로 운빨 체크중이에요. 하드 모드는 초반에 몬스터를 못구해서 다수의 아군 몬스터가 체력 0이 될때까지 돌려도 몬스터가 없어서 스테이지에 몬스터 배치도 다 못했어요~! 하는 일을 자주 당하네요. 체력 소모가 더 크기 때문이에요. 노멀에서도 한번 이런일이 있었지만요.


패키지 게임이여서 반복 플레이를 많이 시키지는 않을 듯 보여서, 운빨 게임임에도 추천게임이 될지? 아니면 운빨 요소가 너무 강해서 추천게임이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제 스타일 게임은 아니네요. 비슷하게 만들고 운빨 요소만 빠지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은데, 운빨 게임은 좋아할수가 없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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