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rounDead Poly Construction은 액션, 퍼즐, 아이템 제작이 붙은 게임이에요. 퍼즐요소는 간단한 암호풀이, 미로찾기 정도에요.(퍼즐 액션 게임의 일반적인 경향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액션 요소는 적의 패턴이 너무 단순하고 난이도 설정에서 적들의 수가 다수가 나오는 패턴이 주를 이루어요. 퍼즐 요소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아이템 제작 요소는 힌트부족과 노가다(반복)성 플레이가 너무 심했어요.


액션 요소에서는 적들의 패턴이 몇가지 없는데, 레벨 디자인에서도 단순히 적들이 얼마나 뭉쳐져 있는가 정도에요. 많이 뭉쳐져 있는 곳은 아이템을 제작해서 특수한 아이템으로 풀어나가지 않는 한 쉽게 통과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아이템 제작으로 만드는 아이템이 노력대비 너무 조금 만들어진다는 것이 문제가 있어요. 화살 하나 실탄 하나 폭탄 하나 만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것을 여러개 만들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재료 구하기가 어렵고, 심지어 적을 죽여서 얻는 재료는 가끔 버그로 적들이 재료를 드롭한 뒤에 땅속으로 들어가서 못얻는 버그가 있어요. 인벤토리까지 좁아서 적들 조금 잡고 다시 상점에 가서 파는 상황이 이어져요. 게다가 퍼즐을 풀어나가는데 스킬 업이 필요한데, 레벨도 잘 안올라서, 패턴이 단순한 적을 오랫동안 잡아야 하고 그렇게 올린 스킬도 간혹 스킬이 모두 0으로 돌아가는 버그가 있어요. 이것을 일정 시간 0으로 돌아갔다가 일정 시간 뒤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스킬이 0일때는 게임을 진행할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물속에 들어가려면 스킬을 올려야 하는데, 스킬 0일때는 못들어가는 거에요. 스킬을 얻기 위해서는 레벨업을 해야 하는데, 적들의 패턴이 너무 단순해서 레벨업도 재미가 없고, 아이템 제작도 지나친 노가다(반복플레이)이고 게임진행에 전혀 매력을 느낄 수 없었어요. 게임 밸런스 평가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버그와 다양한 문제로 게임을 완료해도 개선필요 등급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저의 평가는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저와 관련없는 계정이며 외국분의 유투브 계정으로 보여요.


이 게임에서 아이템 제작을 빼고 스킬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다면 좀 더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쓸데없이 아이템 제작이 들어왔고 그 아이템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과정이 너무 노가다(반복플레이)가 심해요. 그리고 적들의 패턴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어서 레벨 디자인을 해야 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은데 위의 두가지를 제거하면 조금 더 게임으로서 퀄리티가 높아질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다양한 게임의 요소들이 합쳐졌지만 조화스럽지 않고 부조화스러웠어요. 게다가 자신이 직접 아이템을 구하는 것보다 그냥 적들을 잡고 드롭하는 아이템을 상점에서 판 다음,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상점에서 사는것이 훨씬 시간(조금 정도가 아니라 매우시간적 차이가 크게 나는)이 적게 걸리는 등 밸런스도 안잡았어요.


레벨 디자인 - ★


적들이 너무 단순한데, 레벨도 늦게 올라서 지겨운 레벨링 노가다(반복 플레이)가 심해요.


수학능력 - ★★


레벨업에 필요한 능력치와 각종 아이템을 만드는 것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하는 시간, 아이템을 만들어지는 시간등 좋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 왜 온라인 게임에서 유저들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특정 아이템을 만들면 바로 만들어지지 않고 몇분 뒤에 나오도록 했는지도 이해가 안되어요. 그냥 바로 만들어져도 상관없잖아요. 시간이 더 들도록 만들면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반대로 지겨워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게임내 버그가 많아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왜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전혀 제시하지 않았어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평범했어요. 좋은 그래픽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퍼즐 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다양한 게임의 기능을 이어붙였지만 부조화스럽다는 느낌이며 이 게임만의 특별한 점은 느껴지지 않네요. 심지어 게임진행도 너무 느려요. 차라리 게임진행이라도 빨리 되도록 했다면 사람들이 지겨워하지 않을 듯 보이는데, 너무 온라인 게임처럼 만들었어요. 온라인 게임중에 잘만든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개 없어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만큼의 퀄리티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는 판정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000원


지나친 가격입니다.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러나 이 게임은 어느정도 개선을 한다면 유료 게임이 될 수도 있어요. 반복플레이를 어느정도 제거, 아이템 제작을 제거하고 상점 구매, 적들의 공격 패턴 및 스탯 패턴 추가 및 레벨 디자인 강화를 통해서 퍼즐 액션 게임의 본질을 추구하셔야 하여요. 다른 게임을 마구 섞는다고 좋은 게임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요소들을 마구 섞는다면 그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게임내에 들어가야 하는데 섞을수록 맞추어 주어야 하는 요소가 더 늘어나요. 만약 이것을 안하면 특정 기능은 필요없는 기능이 되거나 혹은 그 기능으로 인해서 게임내 퀄리티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게임은 둘 다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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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부의 전략 수업(초판 2쇄)


재테크 책으로 보이는데 일반적인 재테크 책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경제학 등의 원리를 말하며 자세히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투자의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보니 완독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



최신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최신 개정판 1쇄) - 3판 1쇄라는 뜻인듯.


저도 블로그를 2010년부터 써서 17년차 블로거이긴 하지만, 블로거로써 책을 내신 분이에요. 그러나 내용은 조금 부동산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듯 보여지네요. 아직 읽진 않았지만 목차를 보면요. 부동산은 다른 자산보다 수익을 더 내기 위해서는 부채를 이용해야 하여요. 그런데 저는 안전한 투자를 기본으로 해서, 저위험 중수익을 혹은 고수익을 내려 하는 쪽이라서 부채 사용은 하지 않아요. 부채에 관한 리스크를 가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저랑은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재테크 책에 속해 있는 만큼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에서 선택되었어요.


③ 핫플레이스 (초판 1쇄)


소설책이에요. 이 책은 사이드 스트리등으로 게임과 유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네요^^. 소설이 게임에 영향을 주어서 사운드/비주얼 노벨이 나왔지만 반대로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사이드 스토리...어떻게 보면 외전, 사이드 스토리, 스핀오프라고 하면서 새로운 책을 팔기도 하니까 이것도 책이 먼저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사이드 스토리까지 있는 결론 이후에 내용이 더 있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은 표지와 앞뒤 내용으로는 연애 소설 같기도 한데 흥미로운 책이네요. 연애 소설이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이렇게 3권을 다음에 읽을 계획이에요.



● 저평가 개선은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저평가 개선이에요. 뉴스 읽기 7월 9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63-%EA%B0%80-%EC%8B%A0%EC%A0%80%EA%B0%80-%EB%8C%80%ED%98%95%EC%A3%BC%EB%8F%84-%EB%85%B9%EC%95%84%EB%82%B4%EB%A0%B8%EB%8B%A4/ar-AA27sQ3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코스피 63%가 신저가...대형주도 녹아내렸다


이번 정권이 주식시장의 저평가를 개선한다고 하지만 정책이 실패한 증거에요. 코스닥까지 합치면 더욱 문제가 심각할 거에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저평가 개선은 커녕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 되고 있고 제대로 되지 않아요.


반도체는 이번 정권이 한 일이 아니라 앞서 많은 정권의 정책 결과에요. 이번 정권이 보조금을 줘서 공장을 짓든,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든 그게 지원하고 나서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님은 다 알거에요. 즉, 반도체의 결과는 앞서 다른 정권의 결과이고, 이번 정권의 결과는 버블을 일으키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시켰다는 거에요. 이런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상장폐지 정책 강화로 정상적인 기업의 상장폐지 가능성은 더 커졌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을 잘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저는 걱정되는 것이 미국에서 반도체에 대해서 중국 반도체 허용을 할 수도 있다는 거에요. 애플이 중국 반도체와 접촉하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중국 반도체가 성장하면 치킨 게임을 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근데 중국은 정부가 지원할텐데 정부의 외환보유고가 중국은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부분도 있어요. 치킨 게임이 벌어진다면 반도체 분야는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반도체에만 집중할수도 없는 시기인것 같네요. 반도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는 것에 부담인 이유도 이런 것도 있고, 반도체 공장을 미국 이외의 지역에 추가로 짓는 것이 바람직한 걸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제 예상대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고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 지금 주가도 버블인데, 반도체 주가가 높은 점은 여러가지로 좀 걱정이긴 하여요.


근데 기사의 네이버는 고평가에요. 네이버는 더 떨어져도 괜찮아요. 얘는 PBR도 1을 훨씬 넘어요. 저평가 된 주식은 PBR 1 아래에서 놀고 있어요. PBR 1이하 이면서 당기 순수익 흑자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네이버도 고평가라고 볼 수 있어요. 버블 주식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네이버가 버블이 된것은 코로나때 너무 주가가 오른 점이 있고요. 지금은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고 지수와 저평가 주식은 따로 놀고 있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에서 문제가 많아요. 잘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심지어 국가 재정에 대해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많은 부작용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법률은 위헌이 되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지금 법률상태에서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면 진보 리플이 처벌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에요.


그런데 중도의 경우 생각을 작성하면 저에게 2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고 1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어요. 중도는 민주당 지지자에게는 국힘 지지자로 보이고 국힘지지자에게 민주당지지자로 보이나봐요.


그런 중도는 민주당이 집권하든 국힘이 집권하든 이 법률 자체에 다 영향을 받아요.


그 누구도 장기적인 시간안에서는 이런 법률에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그런데 중도는 단기적인 시간과 장기적인 시간안에서 모두 만족하기 어려운 법률이에요. 이건 이념 다툼 이외의 사람들도 다치는 법률이기 때문에 더 문제가 많아요. 표현의 자유 자체가 민주주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점도 이겠지만요. 물론 인간의 기본권은 모두 중요하지만요.


이런 표현의 자유나 우리가 가진 기본권을 제한하겠다는 법률이 나오진 않았으면 하네요. 헌법소원에서 위헌법률로 결론이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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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수학의 세계 -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한다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25
일본 뉴턴프레스 엮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09년 3월
평점 :
품절



책의 부제까지 제목에 다 적지 못할 정도로 부제가 많은 책이었어요. 이게 단점이라는 뜻은 아니지만요. Newton HIGHLIGHT 신비한 수학의 세계 우주와 수학의 법칙을 말한다는 수학에 대해서 수학사와 수학자체도 언급하지만 과학분야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려주는 책이에요. Newton잡지에서 좋은 부분만 엮어서 만든 책이다 보니 좋은 내용만 있고 또한 잡지와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Newton잡지에서 말하는 과학의 내용은 다른 책보다 수학을 좀 더 자세히 다루어주기 때문에 수준도 약간 더 높은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왜 수학이 좋아하고 어떻게 수학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말해주어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수학에 흥미와 응용에서 도움을 주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그었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


● 수학에 대한 많은 분야에 대해서 잘 알려주어요.


이 책의 1장은 수학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알려주고, 2장은 수학사에서 수학자들을 소개하여요. 3장은 수학퀴즈를 4장에서는 천문학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여졌는지를 설명하고 5장은 확률통계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보통 수학수필들이 간단하게 수학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말하는데, Newton잡지가 그렇듯 좀더 자세히 설명하여요. 예를들어서 상대성이론에서 빛이 우주선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동하는 것을 생각할때 우주선이 이동한다면 빛은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해야 하고, 이것에 대해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해서 수식을 바꿀 수 있고, 이로 인해서 우리가 시간과 속도에 대한 생각을 말할 수 있어요. 물론 교과서에도 이렇게 설명하긴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식을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한다는 것이 Newton잡지의 특징이지요. 단지, 이 부분에서 일부 수식들은 그냥 공식처럼 소개하는 에피소드도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이 부분은 수학을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실생황에서도 수학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에요.


● 수학에 대한 재미있는 부분도 소개하여요.


Newton 잡지가 일본의 잡지의 내용을 번역 소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그래서 일본에 관한 흥미로운 과학 사실. 예를들어서 일본 과학자들의 업적을 좀 부풀리는 경향은 있지만(일본인들은 흥미로울 거에요. 우리가 한국과학자의 업적을 소개한다면 애국심이 생기듯이요), "네덜란드에서 π는 루돌프의 수라고 한다" 같이 일본이외에서 수학에 대한 흥미로운 부분도 잘 소개하고 있어요. 수학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


● 이슈 중심으로 설명하여요.


이 책이 잡지에서 가져온 내용이므로 사람들이 흥미로워할 이슈 중심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체계적으로 지식을 획득하기 보다는 과학과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책으로 보는 것이 맞을 거에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입장과 과학, 수학과의 관계를 소개하여요.


이건 개인적인 관심사를 조금 포함한 선택이긴 하여요. "개인 정보 유출을 싫어해, 조사를 거부하는 예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라는 부분을 참조하시면 되어요.


지금 정부가 AI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AI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있고, AI로 사생활 침해, 감시 문제가 있어요. 이런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쉽게 응할까요? 즉 여론조사로 정치를 하게 되면, AI 반대자들은 표본에서 과소집계될 것을 조사되어 정치에 활용할 거에요. 저 역시 한동안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았아요. 최근에는 번호응답식은 응하지 않는데 대화전화설문의 경우에는 좀 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과소집계되어서 AI반대 여론이 전달이 안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부분을 이야기해 보고 싶었어요.




한국에서도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Newton잡지를 과거에(현재도 출판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보거나 이름정도는 알고 있었을 거에요. 저도 정기구독이나 구매는 안해도 이름은 알고 있었고 한두권 정도 본적은 있어요. 부모님이 가끔 사오시기도 하였고요. 그래서 이 책은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억일수도 있고, 또한 내용도 마음에 들 것 같긴 하네요. 저도 과거의 추억을 느끼면서 책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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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에 대해서 위헌 판정을 받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오늘은 수학으로 엘리트들(여기서는 정책 관료를 말함)보다 대중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말하려고 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각자 판단하고, 어느정도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답을 표현하는 것에 방해받아서는 안되어요. 조건은 더 있지만, 이런 조건들 중에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 마지막 답을 표현하는 것에 억압받아서 대중은 더욱 잘못된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앞의 조건들과 더 많은 조건이 있지만 이를 충족하면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것이 엘리트들보다 더 정확하게 찾게 되지요. 왜 그런지 알아보아요.


예전에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댄스 그룹이 있었어요. 서태지, 양현석, 이주노로 이루어진 그룹이었지요. 그런데 여기에 한명 X라는 사람을 넣어서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닌 사람을 찾아보라고 해보아요. 100명의 사람들에게 물었는데, 48명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모르는 요즘 세대이고 맴버중 한명만 하는 사람 18명,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세명다 아는 사람을 16명이라고 해봐요. 여러분은 이럴때 대중이 답을 찾을까요? 아니면 오답에 묻혀버릴까요?


① 멤버를 모두 모르는 사람 (48명)


이들은 찍기로 답을 결정할 거에요. 그럼 서태지 12표, 양현석, 12표, 이주노 12표, X 12표가 나올거에요.


② 멤버중 한명을 아는 사람 (18명)


이들이 멤버중 누구를 알고 있는지는 다를 수 있어요. 각각의 멤버를 아는 사람이 6명이라고 해봐요. 서태지를 알고 있는 사람 6명은 서태지를 빼고 양현석, 이주노, X중에서 선택할테니 이들이 2표씩 나올거에요. 이렇게 양현석, 이주노까지 하면, 서태지 4표, 양현석 4표, 이주노 4표, X가 6표를 받아요.


③ 멤버중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역시 똑같은 방법이에요.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 서태지, 이주노를 아는 사람, 양현석, 이주노를 아는 사람 이렇게 각각 6명이고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은 이주노와 X중에서 선택해서 각각 3표씩 받을 거에요. 그래서 결과는 서태지 3표, 양현석 3표, 이주노 3표, X가 9표를 받아요.


④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 (16명)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은 X를 선택하므로 X만 16표가 나와요.


⑤ 결론


그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시오? 라는 문제에 대중은 서태지 19표, 양현석 19표, 이주노 19표, X 43표가 나오게 되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다 아는 사람은 16명이지만 43%가 답을 말하고 선택지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되어요. 심지어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를 전혀 모르는 48명이 같이 답을 했음에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에서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해요. 이것은 완벽하게 알지 않아도 어느정도라도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각자 판단해야 되어요. 자신의 판단에 다른 외부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그리고 그 의견을 발표해야 되어요. 이외에도 조건은 조금 더 있어요.


이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은 이 마지막의 자신의 의견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을 억압하는 법률이에요. 이것은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만약 멤버중 1,2,3명을 아는 사람들이 답을 말하지 않을 경우 답은 X가 가장 많은 답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건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대중이 답을 찾는 조건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해요.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한 이유로도 이런 부분은 활용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이고 해적당 신념이라고 했잖아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걸 기다리지 못하거나 대중을 무지하게 생각해 무시하면서 이런 법률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대중들이 잘못된 답을 선택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의 이번 법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말하려는 거에요. 위헌 판정이 빨리 나오길 기대하여요.


이럴때 반대 정당에서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같은 분이 있다면 반대쪽을 정의당과 함께 지지하고 싶은데. 정의당은 모든 지역구에서 후보를 내지 않으므로 정의당 후보가 없는 선거에서 무효표를 만들거나 다른 정당을 같이 찍는 경우가 많아서 두 정당을 같이 지지한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두번째 지지정당은 자주 상황에 따라서 바뀌긴 하지만요...현재는 국힘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의원의 복당문제와 함께 국민들이 국힘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라 선택에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고요. 정의당 지지자여서 정의당이 당선권 부근이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있어요. 근데 만약 정권이 바뀐다면 어떤 세력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봐야 하잖아요. 결국 이 부분도 대중은 올바른 선택을 할 거라고 봐요. 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개혁신당도 있고요. 아마 저는 이번 정부가 실책을 너무 많이 해서 바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다음 정권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희원 같은 분이었으면 하여요. 정의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가장 저에게 좋지만 그럴 가능성이 좀 낮긴 하니까요.


만약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완벽한 종목 추천》책을 참조해 보세요^^.


뉴스 읽기는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그냥 넘어갈께요. 매번 버블이라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똑같은 말을 또 작성할 것 같아서요.



● 다음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무료 게임이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기존 게임중에 하나가 리뷰 준비가 완료되어 다음 게임 소개만 살짝 할께요.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4번 eets입니다.


이 게임은 100% 할인 이벤트때는 유료 게임인데 지금은 무료 게임이에요. 게임회사가 무료 게임으로 풀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에는 제품을 제공받았음을 쓰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니까요.


게임은 퍼즐 게임인데, 레밍즈라는 게임을 이야기하더라고요. 레밍즈라는 게임은 1990년대 악마의 게임의 원조.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고 훌륭한 게임을 이야기하는 것인 레밍즈라는 게임때문이에요. 레밍즈라는 게임이 매우 잘만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했는데, 이 게임의 제작사가 올빼미인가? 부엉이인가?를 게임회사 로고에 사용했고, 이 동물이 악마를 의미한다고 소문나서 악마의 게임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면 최고의 게임을 의미해요. 커피를 악마의 음료라고 하는 이유와는 조금 달라요. 일부 브랜드에서 악마의 유혹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하였지요^^. 커피는 유럽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슬람에서 야간 예배에 졸지 않기 위해서 즐겨 먹다가 유럽으로 전파되었는데 이교도의 음료라고 해서 반대하다가 교황이 사면해주면서 유럽에서도 즐기는 음료가 되었다고 해요. 그러나 악마의 음료라는 별명이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퍼즐 게임이지만, 퍼즐 게임은 이산수학으로 풀이하는 게임은 재미있지만 아날로그처럼 하는 게임. 즉 8방향 게임패드로 8가지 중에 선택하는 정도라면 즐겁지만 마우스처럼 약간만 다른 곳을 선택해도 실패하는 게임은 그다지 즐겁지는 않더라고요. 이럴때는 물리엔진도 영향을 많이 받고요. 대표적으로 앵그리 버드가 있는데, 이런 게임이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라는 생각...게임의 난이도가 높지 않다면 아날로그 퍼즐 게임도 나쁘지는 않아요.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지면 그냥 찍기 게임이 되어버리는 현상에, 많은 실패후에야 답을 찾는 과정이 되어버리니까요. 이산수학은 풀이과정이 비교적 명확해요. 물론 운빨 퍼즐 게임인 액션 퍼즐 게임이 아닐때만인데, 이 게임은 액션 퍼즐 게임은 아니에요. 액션 퍼즐 게임은 단계별로 랜덤이 들어가는 게임으로 Puzzle Bobble같은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은 다음에 쏠 버블의 색이 랜덤으로 나와서 풀이 단계가 사람마다 달라져요.


이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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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nic은 사운드/비주얼 노벨류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제가 자주 말하지만, AI는 오답자판기이기 때문에 AI로 의료해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은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벡터값에 의한 치환을 하는 것을 AI라고 하므로 짜깁기, 표절이에요. 7월 7일 이후에 팩트를 안작성하면 법률로 처벌한다고 정부가 우리를 위협하지만 이건 팩트에요. 물론 이런 기술적인 부분과 학문에 대해서는(학문에서 반론 허용은 당연함) 처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그 법률이 위헌판정을 받기를 기대하면서 리뷰를 이어가 볼께요.


이러한 부분에서 게임은 카피캣을 인정하긴 하지만, 단순히 표절해서 좋은 게임을 만들기는 어려워요. AI는 표절만 가능하지만 그 표절도 제대로 표절하지 못할 수 있어요. 예를들어서 1900년대초의 민간요법으로 현재는 과학적으로 오히려 건강을 더 나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할수도 있고,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며 이것을 따라했다가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있어요. 치환을 엉망으로 하면서, 판타지소설이나 가상의 소설에서 벡터값이 같아서 치환될수도 있고요. 감기 치료제로 도마뱀의 눈물과 심해의 인어의 머리카락등등을 조합해서 솥에 끓이세요같은 답이 나오면 웃기긴 할 것 같아요.(이건 벡터값이 달라서 치환되진 않나봐요) 게다가 AI는 문맥이해등 전체적으로 보는 것에서는 약해서 게임의 전반적인 구조도 잘 만들지 못할수 있어요. 대부분 AI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드는 경우를 소개한 영상을 봐도 이런 부분은 사람이 하더라고요.


AI로 게임을 만들경우, 게임개발자가 게임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거에요. 그런 경우 아주 나쁜 게임이 등장하게 되지만(AI의 오답처럼) 이것을 판단할 능력이 없는 개발자는 심지어 이런 게임을 유료로 팔려고 할 수 있어요. 그 게임이 Aeonic이에요. AI로 게임을 쉽게 만든다면 그런 게임은 범람할거고, 수익을 내려면 그 보다 잘만들어야 하여요. 즉, AI를 쓴다고 돈벌수 있다는 것은 착각이에요. 초반에 잠깐 돈번 사람이 나와도 곧 그 수익은 사라져요. 경제학 이론처럼요. 그런데 AI는 오답자판기라서 사람보다 훨씬 못만드는걸요. 다른 분야에 AI가 쓰여도 이럴거에요. 단, 경우의 수가 한정된 보드 게임같은 경우나 사람보다 잘하고, 계산능력만 사람보다 빠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 게임의 평가는 개선필요입니다. 게임이 짧아서 엔딩을 봤거든요. 엔딩본 게임의 최저 등급은 개선필요이지만, 개선필요가 아니라 희망도 없는 게임을 걸고 싶었어요.



이 영상을 올린 계정이 오피셜 계정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와 관련없는 분의 계정입니다. 오피셜 계정이라고 확실히 표현한 계정이 보일때는(게임회사 이름등) 그 영상을 걸지만 그런 계정이 검색되지 않을때는 어쩔 수 없이 다른 분의 영상을 걸어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이 게임은 선택지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형태의 사운드/비주얼 노벨입니다. 간혹 선택지도 없고 시나리오 분기도 없는 일방통행 사운드/비주얼 노벨 게임도 있는데, 그런 경우 시나리오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노벨(novel)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소설 장르와 경쟁한다고 해도, 실제 스토리의 섬세함은 종이책의 소설이 좋고, 자극적인 면은 게임이 더 강한 편이에요. 이 게임은 그저 과거 역사적 사실을 묻고 역사에 맞게 답하면 되어요. 그러나 결말은 마지막 몇개의 선택지로 결정되고, 역사적으로 인류가 한 답도 어떨때는 역사와 다른 답을 내어놓고, 각각의 선택지가 뒤의 내용에 크게 영향도 없어요. 단편적인 역사만 서술하고 있는데, 그게 맞지 않을때도 있다는 거에요. 소설과 경쟁도 못할 수준이고, 자극적인 면도 다른 인간이 만든 게임만큼도 안되는 이 게임이 어떻게 재미를 만들려고 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선택지가 거의 의미없고 마지막만 다르며, 엔딩도 시시해서 멀티엔딩 확인하는 것도 의미가 없었네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


AI를 사용하고 이 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유료로 판매하는 것은 이해할수가 없네요. 게임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이 게임이 유료 게임으로 등록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여요. 게임이 짧아서였기도 했지만, 버그는 없었다는 점에서 점수가 올라간 거에요. 프로그래밍은 AI를 쓰지 않은 게임이에요.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의 시나리오는 개연성 없는 전개와 의미없는 이야기 뿐이에요.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즉, 중고등학교때 세계사를 공부했다면 그다지 흥미로운 부분도 없어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AI로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기 쉬워요. 그래서 게임에서 그래픽에 문제가 되는 점을 찾아보려 했는데, 제작자가 비논리적 그림은 제거했나봐요. 하지만 그림의 해상도와 그림의 화풍이 크게 바뀌는 그림들이 존재하는 것은 AI로 그린 그림을 일정한 화풍으로 나오게 하는것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런점은 눈에 확들어오더라고요. 보통 게임에서 일정한 화풍을 계속 유지하는 게임과는 달랐어요.


게임 사운드 - 없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이 없는 게임이에요.


어드벤처 게임(사운드/비주얼 노벨)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류의 게임은 게임시나리오가 매우 중요한 게임이에요. 전문 소설 작가만큼이거나 매우 자극적이거나 둘 중 하나는 되어야 해요. 이 게임은 어설픈 시나리오, 그리고 개연성 없는 전개등 무엇으로 유저를 즐겁게 해줄지 이해하지 않고 단순히 AI답으로 만든 게임인것 같아요. 퀄리티가 매우 낮아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 리뷰에서 잘만듬 이하의 개선필요, 희망도 없는 게임 등급은 유료 게임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도 맞추지 못했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을 거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5750원


이 게임은 AI로 게임시나리오 그래픽의 일부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사용하고 보통 게임을 만들었더라도 높은 가격을 받기에는 노력이 부족하고 카피캣을 뿐(AI는 짜깁기, 표절 밖에 못해요. 개발자들은 생성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짜깁기, 표절이에요. 이건 치환밖에 못하기 때문이에요. 생성형 AI라고 불리는 방식은 치환을 한다는 것은 팩트고 그래서 짜깁기, 표절이라는 것은 의견이에요. 이게 생성이라는 것은 개발자 의견이고요. 치환은 생성이 아님에도 개발자들이 생성이라고 하는 거에요. 법이 바뀌어서 이렇게 작성할수 밖에 없네요. 다음에는 이 설명은 했으니 생략하고 예전처럼 짧게 표절, 짜깁기라고 할거에요)이라고 할 거에요. 그런데 보통의 게임만큼도 안되어요. 이런 저퀄리티 게임이 앞으로 범람할수 있어요. 그리고 이 수준으로 5750원은 무리에요. 무료 게임수준도 안되어요. 굳이 발표한다면 무료 게임으로 발표해야 하는 수준정도.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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