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① 부의 전략 수업(초판 2쇄)
재테크 책으로 보이는데 일반적인 재테크 책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경제학 등의 원리를 말하며 자세히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재테크 책은 투자의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보니 완독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걸릴 것 같진 않네요^^.
② 최신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최신 개정판 1쇄) - 3판 1쇄라는 뜻인듯.
저도 블로그를 2010년부터 써서 17년차 블로거이긴 하지만, 블로거로써 책을 내신 분이에요. 그러나 내용은 조금 부동산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듯 보여지네요. 아직 읽진 않았지만 목차를 보면요. 부동산은 다른 자산보다 수익을 더 내기 위해서는 부채를 이용해야 하여요. 그런데 저는 안전한 투자를 기본으로 해서, 저위험 중수익을 혹은 고수익을 내려 하는 쪽이라서 부채 사용은 하지 않아요. 부채에 관한 리스크를 가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는 하지 않을 거에요. 그래서 저랑은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재테크 책에 속해 있는 만큼 십진분류표대로 읽기에서 선택되었어요.
③ 핫플레이스 (초판 1쇄)
소설책이에요. 이 책은 사이드 스트리등으로 게임과 유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네요^^. 소설이 게임에 영향을 주어서 사운드/비주얼 노벨이 나왔지만 반대로 게임의 영향을 받아서 사이드 스토리...어떻게 보면 외전, 사이드 스토리, 스핀오프라고 하면서 새로운 책을 팔기도 하니까 이것도 책이 먼저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사이드 스토리까지 있는 결론 이후에 내용이 더 있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은 표지와 앞뒤 내용으로는 연애 소설 같기도 한데 흥미로운 책이네요. 연애 소설이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이렇게 3권을 다음에 읽을 계획이에요.

● 저평가 개선은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저평가 개선이에요. 뉴스 읽기 7월 9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BD%94%EC%8A%A4%ED%94%BC-63-%EA%B0%80-%EC%8B%A0%EC%A0%80%EA%B0%80-%EB%8C%80%ED%98%95%EC%A3%BC%EB%8F%84-%EB%85%B9%EC%95%84%EB%82%B4%EB%A0%B8%EB%8B%A4/ar-AA27sQ3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코스피 63%가 신저가...대형주도 녹아내렸다
이번 정권이 주식시장의 저평가를 개선한다고 하지만 정책이 실패한 증거에요. 코스닥까지 합치면 더욱 문제가 심각할 거에요.
이번 정부가 저평가 개선을 한다고 했지만, 저평가 개선은 커녕 저평가 주식은 더욱 저평가 되고 있고 제대로 되지 않아요.
반도체는 이번 정권이 한 일이 아니라 앞서 많은 정권의 정책 결과에요. 이번 정권이 보조금을 줘서 공장을 짓든,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든 그게 지원하고 나서 바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님은 다 알거에요. 즉, 반도체의 결과는 앞서 다른 정권의 결과이고, 이번 정권의 결과는 버블을 일으키고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시켰다는 거에요. 이런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는데 상장폐지 정책 강화로 정상적인 기업의 상장폐지 가능성은 더 커졌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을 잘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저는 걱정되는 것이 미국에서 반도체에 대해서 중국 반도체 허용을 할 수도 있다는 거에요. 애플이 중국 반도체와 접촉하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중국 반도체가 성장하면 치킨 게임을 할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근데 중국은 정부가 지원할텐데 정부의 외환보유고가 중국은 상상이상으로 많다는 부분도 있어요. 치킨 게임이 벌어진다면 반도체 분야는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반도체에만 집중할수도 없는 시기인것 같네요. 반도체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는 것에 부담인 이유도 이런 것도 있고, 반도체 공장을 미국 이외의 지역에 추가로 짓는 것이 바람직한 걸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제 예상대로 될지 안될지는 모르고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 지금 주가도 버블인데, 반도체 주가가 높은 점은 여러가지로 좀 걱정이긴 하여요.
근데 기사의 네이버는 고평가에요. 네이버는 더 떨어져도 괜찮아요. 얘는 PBR도 1을 훨씬 넘어요. 저평가 된 주식은 PBR 1 아래에서 놀고 있어요. PBR 1이하 이면서 당기 순수익 흑자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네이버도 고평가라고 볼 수 있어요. 버블 주식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네이버가 버블이 된것은 코로나때 너무 주가가 오른 점이 있고요. 지금은 저평가 주식이 너무 많고 지수와 저평가 주식은 따로 놀고 있어요.
이번 정권이 정책에서 문제가 많아요. 잘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요. 심지어 국가 재정에 대해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서 많은 부작용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법률은 위헌이 되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지금 법률상태에서 만약 정권이 보수로 넘어가면 진보 리플이 처벌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표현의 자유를 줄이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에요.
그런데 중도의 경우 생각을 작성하면 저에게 2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고 1찍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어요. 중도는 민주당 지지자에게는 국힘 지지자로 보이고 국힘지지자에게 민주당지지자로 보이나봐요.
그런 중도는 민주당이 집권하든 국힘이 집권하든 이 법률 자체에 다 영향을 받아요.
그 누구도 장기적인 시간안에서는 이런 법률에 만족하지 못할 거에요. 그런데 중도는 단기적인 시간과 장기적인 시간안에서 모두 만족하기 어려운 법률이에요. 이건 이념 다툼 이외의 사람들도 다치는 법률이기 때문에 더 문제가 많아요. 표현의 자유 자체가 민주주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기본권이라는 점도 이겠지만요. 물론 인간의 기본권은 모두 중요하지만요.
이런 표현의 자유나 우리가 가진 기본권을 제한하겠다는 법률이 나오진 않았으면 하네요. 헌법소원에서 위헌법률로 결론이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