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에 대해서 위헌 판정을 받길 바래요. (정치에 관한 일상)


오늘은 수학으로 엘리트들(여기서는 정책 관료를 말함)보다 대중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말하려고 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 각자 판단하고, 어느정도 지식을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답을 표현하는 것에 방해받아서는 안되어요. 조건은 더 있지만, 이런 조건들 중에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 마지막 답을 표현하는 것에 억압받아서 대중은 더욱 잘못된 결과를 낼 수 있어요. 앞의 조건들과 더 많은 조건이 있지만 이를 충족하면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것이 엘리트들보다 더 정확하게 찾게 되지요. 왜 그런지 알아보아요.


예전에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댄스 그룹이 있었어요. 서태지, 양현석, 이주노로 이루어진 그룹이었지요. 그런데 여기에 한명 X라는 사람을 넣어서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닌 사람을 찾아보라고 해보아요. 100명의 사람들에게 물었는데, 48명은 서태지와 아이들을 모르는 요즘 세대이고 맴버중 한명만 하는 사람 18명,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세명다 아는 사람을 16명이라고 해봐요. 여러분은 이럴때 대중이 답을 찾을까요? 아니면 오답에 묻혀버릴까요?


① 멤버를 모두 모르는 사람 (48명)


이들은 찍기로 답을 결정할 거에요. 그럼 서태지 12표, 양현석, 12표, 이주노 12표, X 12표가 나올거에요.


② 멤버중 한명을 아는 사람 (18명)


이들이 멤버중 누구를 알고 있는지는 다를 수 있어요. 각각의 멤버를 아는 사람이 6명이라고 해봐요. 서태지를 알고 있는 사람 6명은 서태지를 빼고 양현석, 이주노, X중에서 선택할테니 이들이 2표씩 나올거에요. 이렇게 양현석, 이주노까지 하면, 서태지 4표, 양현석 4표, 이주노 4표, X가 6표를 받아요.


③ 멤버중 두명을 아는 사람 (18명)


역시 똑같은 방법이에요.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 서태지, 이주노를 아는 사람, 양현석, 이주노를 아는 사람 이렇게 각각 6명이고 서태지 양현석을 아는 사람은 이주노와 X중에서 선택해서 각각 3표씩 받을 거에요. 그래서 결과는 서태지 3표, 양현석 3표, 이주노 3표, X가 9표를 받아요.


④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 (16명)


멤버 모두를 아는 사람은 X를 선택하므로 X만 16표가 나와요.


⑤ 결론


그래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시오? 라는 문제에 대중은 서태지 19표, 양현석 19표, 이주노 19표, X 43표가 나오게 되어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다 아는 사람은 16명이지만 43%가 답을 말하고 선택지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되어요. 심지어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를 전혀 모르는 48명이 같이 답을 했음에도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에서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해요. 이것은 완벽하게 알지 않아도 어느정도라도 아는 사람이 속해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각자 판단해야 되어요. 자신의 판단에 다른 외부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그리고 그 의견을 발표해야 되어요. 이외에도 조건은 조금 더 있어요.


이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률은 이 마지막의 자신의 의견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을 억압하는 법률이에요. 이것은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만약 멤버중 1,2,3명을 아는 사람들이 답을 말하지 않을 경우 답은 X가 가장 많은 답으로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이건 대중을 무지하게 만드는 거에요. 대중이 답을 찾는 조건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해요.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한 이유로도 이런 부분은 활용할 수 있어요. 제가 직접 민주주의 신념이고 해적당 신념이라고 했잖아요. 대중은 언제나 답을 찾아요. 그걸 기다리지 못하거나 대중을 무지하게 생각해 무시하면서 이런 법률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대중들이 잘못된 답을 선택하게 될거에요. 이번 정부의 이번 법률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말하려는 거에요. 위헌 판정이 빨리 나오길 기대하여요.


이럴때 반대 정당에서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같은 분이 있다면 반대쪽을 정의당과 함께 지지하고 싶은데. 정의당은 모든 지역구에서 후보를 내지 않으므로 정의당 후보가 없는 선거에서 무효표를 만들거나 다른 정당을 같이 찍는 경우가 많아서 두 정당을 같이 지지한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진 않아요. 두번째 지지정당은 자주 상황에 따라서 바뀌긴 하지만요...현재는 국힘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의원의 복당문제와 함께 국민들이 국힘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이라 선택에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고요. 정의당 지지자여서 정의당이 당선권 부근이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있어요. 근데 만약 정권이 바뀐다면 어떤 세력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해봐야 하잖아요. 결국 이 부분도 대중은 올바른 선택을 할 거라고 봐요. 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개혁신당도 있고요. 아마 저는 이번 정부가 실책을 너무 많이 해서 바뀔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다음 정권이 쿠테타를 반대한 한동훈 국회희원 같은 분이었으면 하여요. 정의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가장 저에게 좋지만 그럴 가능성이 좀 낮긴 하니까요.


만약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완벽한 종목 추천》책을 참조해 보세요^^.


뉴스 읽기는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그냥 넘어갈께요. 매번 버블이라서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똑같은 말을 또 작성할 것 같아서요.



● 다음 게임은 유료 게임이었는데 무료 게임이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기존 게임중에 하나가 리뷰 준비가 완료되어 다음 게임 소개만 살짝 할께요. 다음에 선택된 게임은 4번 eets입니다.


이 게임은 100% 할인 이벤트때는 유료 게임인데 지금은 무료 게임이에요. 게임회사가 무료 게임으로 풀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에는 제품을 제공받았음을 쓰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니까요.


게임은 퍼즐 게임인데, 레밍즈라는 게임을 이야기하더라고요. 레밍즈라는 게임은 1990년대 악마의 게임의 원조.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고 훌륭한 게임을 이야기하는 것인 레밍즈라는 게임때문이에요. 레밍즈라는 게임이 매우 잘만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했는데, 이 게임의 제작사가 올빼미인가? 부엉이인가?를 게임회사 로고에 사용했고, 이 동물이 악마를 의미한다고 소문나서 악마의 게임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악마의 게임이라면 최고의 게임을 의미해요. 커피를 악마의 음료라고 하는 이유와는 조금 달라요. 일부 브랜드에서 악마의 유혹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하였지요^^. 커피는 유럽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이슬람에서 야간 예배에 졸지 않기 위해서 즐겨 먹다가 유럽으로 전파되었는데 이교도의 음료라고 해서 반대하다가 교황이 사면해주면서 유럽에서도 즐기는 음료가 되었다고 해요. 그러나 악마의 음료라는 별명이 남았다고 하더라고요.


퍼즐 게임이지만, 퍼즐 게임은 이산수학으로 풀이하는 게임은 재미있지만 아날로그처럼 하는 게임. 즉 8방향 게임패드로 8가지 중에 선택하는 정도라면 즐겁지만 마우스처럼 약간만 다른 곳을 선택해도 실패하는 게임은 그다지 즐겁지는 않더라고요. 이럴때는 물리엔진도 영향을 많이 받고요. 대표적으로 앵그리 버드가 있는데, 이런 게임이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라는 생각...게임의 난이도가 높지 않다면 아날로그 퍼즐 게임도 나쁘지는 않아요. 게임의 난이도가 높아지면 그냥 찍기 게임이 되어버리는 현상에, 많은 실패후에야 답을 찾는 과정이 되어버리니까요. 이산수학은 풀이과정이 비교적 명확해요. 물론 운빨 퍼즐 게임인 액션 퍼즐 게임이 아닐때만인데, 이 게임은 액션 퍼즐 게임은 아니에요. 액션 퍼즐 게임은 단계별로 랜덤이 들어가는 게임으로 Puzzle Bobble같은 게임이에요. Puzzle Bobble은 다음에 쏠 버블의 색이 랜덤으로 나와서 풀이 단계가 사람마다 달라져요.


이 게임이 선택되었어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이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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