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완독 실패...(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리뷰를 쓰는 날인데 완독이 실패했어요. 그런데 오늘 읽은 책은 재테크 책에서 자주 나오는 모순적 내용을 동시에 권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같은 문제가 있는 책이에요. 이런 것은 특정 가치가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일때 그 반대의 가치도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에요. 심리학자들이 이런 내용을 주장한 책을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책에 좋은 내용으로 가득 채우려고 다양한 다른 책에서 인용하거나 같은 내용을 작성하려다 보면 이런 경향이 일어나요.


주식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이 있어요. 그건 주식시장이 변덕쟁이라서 그래요. 주식시장에서 돈을 올려주는 팩터는 시간마다 계속 바뀌거든요. 돈 많은 사람 소수가 결정하는 방식이라는 점도 있어요.


다양한 요소 중에서 팩트에 맞지 않는 잘못된 정보가 심하게 퍼지면 주식시장의 주가는 왜곡되는데 이럴때는 버블이 발생하여요. 지금 한국시장의 버블같을 때이지요. AI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심지어 근거도 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그렇지 않을때는 다양한 업종이 번갈아가면서 주목을 받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시기별로 주가가 오르는 팩터가 바뀌다 보니 이러한 부분도 영향을 받겠지요. 그러나 버블은 즐거워할수가 없어요. 언젠가 폭락이 기다리니까요.


그래서 이책도 현금 보유 없이 모두 주식으로 사라고 하다가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말하기도 하고,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말라면서 AI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등, 책이 모순 덩이리에요.


특히 다양한 지식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는 것들도 저자는 경제학자, 회계학을 공부한 사람들을 비판하고 기술마저도 상세히 알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사업에 관한 내용중에서는 행정학 조직론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작성되어 있기도 했어요. 이런 것을 보면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더라고요. AI는 심지어 전혀 기술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1부만 읽었지만, 내일 2부에서 AI에 관해서 한번더 언급하는 곳이 있지만, 이때 근거가 또다시 빈약하면 책은 좋은 평점을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와 반대 의견은 감점 요소가 아니지만 근거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는 저와 같은 의견이라도 감점이에요^^. 실제로 국가가 감시한다고 작성한 책도 예전에 ★2개 또한 ★1개를 준 적이 있어요. 제 의견과 같지만요. 그땐 ★1~5개로 주고 ★3개가 평균으로 책리뷰 하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아직 저도 책을 쓸만큼 지식을 가지지 못했고, 아직 사회과학에서 더 조사해볼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 블로그에 오기 전에 했던 프로젝트를 다시 해볼까? 하여요.


저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처음에 시작하면 일단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가지 매매법을 실천해 볼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저도 이 단계가 첫단계였고 소소한 수익을 얻기도 했어요. 기술적 분석 - 패턴 분석이었어요. 그 다음 단계는 이 방식이 자신과 안맞으면(수익이 아주 많으면 그냥 눌러 앉을수도 있겠지만요) 다양한 기존의 방식을 해보게 될거에요. 여기에서 자신과 맞는 방식이 있겠지요. 저는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 가치투자 + 분산투자 조합형이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도 자신이 수익을 아주 많이 낸 방식에 눌러 앉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쉬운 것은 수익이 아직 목표치에 못도달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와 맞는 방식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단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단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는 이것이 비법은 아니에요. 각자에 맞는 방식을 스스로 만드는 단계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이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시장이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비법 따윈 없어요. 그래서 더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써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 마지막 단계는 자신이 여러번 다른 사람의 매매법을 경험하면서 특정 매매방식에서 큰 수익을 못낸 사람이 도달하는 단계라고 봐요. 운이 좋아서 뭔가에서 큰 수익을 올린다면 이 단계에 오기전에 그 방법에서 눌러 앉게 되고, 또 운이 나빠서 파산하면 이 단계 전에 끝나고 주식투자에 악담을 하겠지요.


저는 이 단계로 넘어오면서 제가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싶어졌어요. 이런 책은 거의 없기도 하고요. 이 과정에서는 주식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여요. 경제학, 행정학, 회계학이나 수학, 과학등 아주 많은 지식을 사용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단계로 온사람과 아닌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아니다로 다투는데, 운이 좋은 것은 따라할수 없어요. 그 사람은 특정 방식에서 특정 팩터를 올려주는 시기에 큰 수익을 낸 것을 따라하기는 어렵잖아요.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방식을 만드는 것은 누구나 지식만 있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제가 책을 하나 쓰려고요. 물론 상업용 책이 아니라 블로그 포스팅을 이어서 하나의 책을 쓰려고 하여요. 즉, 행정학의 이지식이 어떻게 매매법을 만들때 도움이 되는지?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 방식은 시간날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계획이에요. 아주 아주 오랜기간에 완성되는 책 정도로 계획을 잡은 거에요. 이런 포스팅을 다쓰고 나면 그 내용이 작성한 웹주소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목차별로 옆에 쓰고 그것을 읽으면 하나의 책이 완성되는 그런 책 형식이에요^^. 그런데 책의 목차부터 포스팅을 하려고 계획을 살짝 수정하려고 하여요.


그냥 책을 읽다가 이 생각이 났어요. 대부분의 주식 책들은 어느 기존의 방법에서 눌러 앉은 사람들의 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간혹 모순적인 내용이 너무 많은 책은 읽을때 너무 흥미가 안생기는 듯 하여요. 진실된 느낌이 아니라 자신을 과장해서 좋은 느낌을 전달하려다가 실패한 그런 느낌.


근데 카테고리는 예전부터 만들었는데 '행정학과 주식'이런 카테고리에 조금씩 쓰려고 만든 것인데 거의 쓰지 않고 있긴 하여요. 아직 주식투자에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제 방식을 소개하는 것까지 시간을 못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이건 비법이 아니고 제 방식을 소개도 안할 거에요. 읽은 사람이 스스로 매매법을 만들 수 있는 다른 학문의 지식을 소개하는 것이 목표에요. 아마 제가 만족할 만큼 수익이 나오기 시작하면 작성해 볼까? 하기도 하고요^^. 그 전에는 간혹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력 한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2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0%80-%EA%B8%B0%EC%B4%88%ED%95%99%EB%A0%A5-%ED%96%A5%EC%83%81-%EB%B0%A9%ED%95%B4-%EB%85%B8%EB%A5%B4%EC%9B%A8%EC%9D%B4-%EC%B4%88%EB%93%B1%ED%95%99%EC%83%9D-%EC%83%9D%EC%84%B1%ED%98%95-ai-%EC%82%AC%EC%9A%A9-%EA%B8%88%EC%A7%80/ar-AA28g6a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기초학력 향상 방해 노르웨이, 초등학생 생성형 AI 사용 금지


AI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국가에서 AI를 교육에 사용하면 결과가 나쁘다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최근에 한국에서 왜 AI 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왔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게다가 오답자판기로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A%B0%80-%ED%8B%80%EB%A0%B8%EB%8C%80-ai-%EB%A7%B9%EC%8B%A0-%EC%83%81%EC%82%AC%EC%97%90-%EC%A7%81%EC%9E%A5%EC%9D%B8%EB%93%A4-%EB%B6%88%EB%A7%8C/ar-AA28z9P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가 틀렸대"...'AI 맹신'상사에 직장인들 불만


어떤 책에서 '이쯤되면 사람들은 화가 나 있는 상태다'라고 AI답으로 오답만 받아서 화가난 사람이 인간 상담사와 연결된다는 책의 내용을 리뷰에 쓴 적이 있어요. 시즌 2리뷰였으니 이 블로그에 있어요. 일단 AI를 쓰면 사람들이 화나요. 오답투성이거든요.


그 다음 AI를 회사에 도입하면 직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다음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임원이 쓰면 임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당시에도 이렇게 리뷰한것 같아요^^. 이제 2단계네요. 직원들이 AI를 쓰면 화나요. 그래요 그런 거에요.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에요. AI를 쓰면 AI가 화면을 추적하면서 사용하기도 하고(어시스턴스) 이런 과정에서 AI는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이것은 결국 회사 영업비밀도 AI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거에요. 그리고 그 회사는 그 영업비밀을 경쟁회사에 팔수도 있겠지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하여요. 식별 데이터를 비식별 데이터로 바꾸어도 한 회사의 영업비밀은 여전히 중요한 데이터일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를 재식별해서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기술도 있어요. 개인정보보호에서도 문제가 있어요.


AI의 오답률과 영업비밀을 빠져나가는 문제등을 보면 AI를 사용할 기업은 없어보이는데, 아직 AI 맹신하는 회사들 많은가봐요. AI를 쓰는 회사가 AI를 안쓰는 회사보다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높아요. 영업비밀 다 공개하고 사업하는데 수명이 길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8B%A8%EC%9D%BC%EC%A2%85%EB%AA%A9-%EB%A0%88%EB%B2%84%EB%A6%AC%EC%A7%80-etf-%EA%B1%B0%EB%9E%98%EB%8C%80%EA%B8%88-%EB%B9%84%EC%A4%91-%EC%A0%95%EB%B6%80-%EB%8C%80%EC%B1%85%EB%B0%9C%ED%91%9C-%ED%9B%84-%EB%90%98%EB%A0%88-%EB%8A%98%EC%96%B4/ar-AA28vRM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비중 정부발표 후 되레 늘어


이번 정부는 무능력하여요. 어떤 정책을 하면 그 결과가 정책목표에 맞아야 하여요. 그런데 정책을 하면 정책 목표와 다른 결과를 내어요.


한국주식의 저평가를 개선하겠다 → 지수를 높여라 → 고평가 주식 주가만 올려서 버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부동산 값을 잡아라 → 서울 및 주요 도시의 집값은 상승. 정작 부동산 가격은 서울 및 주요도시만 문제이고 다른 도시는 너무 낮아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 상장폐지 할께요 →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투자에 관해서는 이런데, 투자만 이런것 아니라는 것을 다 알거에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뭐가 하면 반대효과가 나와요.


이번에 레버리지 ETF를 사용못하게 하려는데 오히려 거래대금 증가하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하는 일이 이렇지요.


근데 이번에는 3000만원이 있어야 이 ETF를 사게 하겠다는 데 이러면 역시나 부자들만 살 수 있어요~! 소액투자자들은 손가락이나 빠세요~! 가 되어요. 규칙은 모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해요. 형평성이나 효율성 어느쪽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상장폐지 강화 정책은 저평가 주식이 안오른다고 해서 2부리그제(이건 너무 유치한 방식)와 상장폐지 조건 강화를 했는데, 그 사이에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고, 폭락을 중간에 한번 했는데, 기존의 주가 밴드보다 더 낮아졌고 아직도 그 밴드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주식들은 부자들이 아니라 소액투자자들이 자주 사는 종목이라는 거에요. 부자들은 더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투자하지 말아요~! 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이 상장폐지 조건 강화도 하지 말아야 해요.


또한 부동산 정책도 서울/수도권 집값은 밀어올려지고 있는데, 의미가 없어요. 이번 정권이 제대로 하는것이 없는 것 같아요. 잘 못하면 사람들이 비판할때 잘못된 정책은 그냥 없애고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저는 부동산은 투자하지 않고 아파트도 1억 미만인 곳에 살고 있으니 신경쓰지 않는데, 저는 수도권도 아닌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시골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정책 목표는 거창하게 잡고 나오지만 그 결과는 목표한 결과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 오히려 투자쪽에서는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드는 정책 결과가 많아요. 부작용이 오래갈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정책이 너무 많아요. 좀더 정책을 잘하셨으면 해요. 부자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돈버는 것은 버블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올라가는 거에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그런 능력이 있는지? 또한 그런 것을 하고 싶은지는 의문이에요.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부자일 것이고, 그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드는 것 같아요. 부자만 만족하고 소액투자자는 짜증이 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다른 분야도 다 이런 생각일 거에요. 이번 정부는 정책을 잘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어요.


지금까지 보수가 정권을 잡든, 진보가 정권을 잡든, A정책을 원해요라고 국민들이 말하면,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고 A정책을 할때 국민이 원하는 수준보다 더 좋게 만들어서 했어요. 공무원들의 능력에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정부는 A정책을 원하면 B정책을 가져와서 A정책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고 반대 정책을 할께요~! 라고 하고 있어요. 게다가 국민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 나쁜 정책을 할때가 많아요.


정책의 목표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여야 하고, 결과는 기대한 것보다 좋아야 해요. 그러나 정책의 목표는 그냥 대통령이 좋아하는 것. 심지어 국민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반대 정책을 할 때도 있어 보일정도로 반대 정책을 하고, 결과는 기대 이하 이거나 역효과가 나요. 이 정부는 정책을 더 잘할 필요가 있어요. 결국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하지 못한다면 무능력한 정부로 남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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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가 21세기 원유라는 주장은 우리의 개인정보보호와 사생활 보호를 해주기 싫은 기업들이 만들어낸 이야기에요. 오히려 데이터는 보호받아야하며 원유 취급을 받아서는 안되어요. 뉴스읽기 7월 24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A%B8%B0%EC%88%A0-%ED%9A%8C%EC%82%AC/sk%ED%85%94%EB%A0%88%EC%BD%A4-%EB%A1%9C%EB%B4%87-ai-%ED%95%99%EC%8A%B5-%EB%8D%B0%EC%9D%B4%ED%84%B0-%EA%B5%AD%EC%A0%9C%ED%91%9C%EC%A4%80%ED%99%94-%EB%82%98%EC%84%A0%EB%8B%A4/ar-AA28uuu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SK텔레콤, 로봇 AI 학습 데이터 국제 표준화 나선다.


얼마전에 머리에 핸드폰을 달고 동영상을 찍어서 파는 것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AI 로봇 회사들이 어디서 이런 데이터를 몰래 구했는지? 의심스럽다는 뉴스 읽기를 작성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오늘은 AI 데이터 국제 표준화를 만든다는 뉴스에요. 그런데 왜 이렇게 표준화된 데이터가 필요할까요? 이제 데이터를 사고 팔겠다는 의미 아니겠어요? 이것은 우리를 이제 행동까지 감시하겠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감시한 것을 기업들간 사고 팔겠다는 것이지요.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 생성자에요. 데이터를 수집한 사람은 그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지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부터 사용한 권한, 판매 권한을 가져서는 안되어요. 그러나 이렇게 접근, 사용을 넘어서 데이터를 팔겠다는 것이 이런 회사들의 생각이지요. 그렇지 않다면 표준화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를 더 감시하고 그렇게 축적된 데이터를 자신들의 사익에 사용하겠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이상한 상황인지 이해되시나요? 정부는 여기에 대해서 규제를 못만들고 있어요.


기업이 데이터를 21세기 원유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팔 수 있는 상품으로 보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의 데이터는 수집자가 아니라 생성자인 우리가 주인이고, 우리가 제어할 수 있어요해요. 그러나 우린 데이터 센터에 어떠한 우리 데이터가 있는지도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데이터 센터에 내 데이터가 뭐 있냐고 물어보면 답이 오겠어요? 어디에 판매되었는지 다 알려달려고 하면 답이 올까요? 그리고 우리 데이터를 지우고 우리 데이터가 사용된 것에도 다 지우고 판매된 데이터로 지워달라고 하면 지워 줄까요? 더욱 심한것은 비식별 데이터로 전환되면 완전히 우리가 제어권을 잃는데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재식별도 되어서 누구 데이터인지 확인이 되는 기술도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왜 정부는 제대로 규제하지 않나요? 심지어 행동데이터가 수집되거나 AI를 위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국민 사찰임에도 왜 규제하지 않나요? 중국은 이를 이용해서 반정부 인물을 찾아내서(AI 답이 오답이 많음에 주의. 당신이 반정부 인물이 아니여도 반정부 인물로 인정될 수 있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에서 미국여행전에 미치도록 놀자와 비슷한 단어를 SNS에 작성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있어요) 사회신용시스템으로 금융거래가 금지되고 여행이 불가능 한 수준(각종 대중교통 서비스 사용금지)으로 통제당하고 있어요. 독재국가들이 AI를 좋아하는 것. 중국뿐만 아니라 많은 독재국가들이 앞다투어 AI를 받아들이는 것이 왜 이겠어요?


윤리적이라면 AI와 관련된 직업을 얻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AI에 관심 끊은 이유중에 하나에요. 비윤리적인 이런 기술이 왜 아직도 있는 걸까요? 그렇다고 결과가 좋은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결과가 좋은 결과라도 이런 비윤리적 기술은 존재해서는 안되어요. 왜 연구 윤리가 있고 더 빠른 길임에도 인간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있어요.



● 게임리뷰 준비상황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는 정상적으로 이틀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서, 시간조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게임 시간은 줄어들거에요. 현재 게임리뷰 준비 시간에 쓰는 포인트(책을 읽을수록 늘어나요. 게임리뷰 준비를 하면 줄어들고요. 소비를 2배속으로 되도록 바꾸었어요^^)도 183 point로 줄었어요. 8월 중순부터는 이 포인트도 소진하고 책을 한주에 5권정도까지 완독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나 의외로 주식투자로 얻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그래서 게임리뷰를 중단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게임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니까요.


그래서 일단 게임리뷰 준비사항이에요. 그런데 또 MISHA를 블로그 많이 쓸때까지 안켜두고 있었네요. 길게 쓴 내용에서 포인트를 하나도 못얻었어요. 블로그 쓸대 포인트를 많이 얻는데 매번 깜박해요^^.


① Wild Terra 2: New Lands


이 게임은 몇가지 빼곤 마음에 들어요. 인벤토리 너무 좁은 것(이건 제가 아직 목재저장소 같은 것을 안만들었기 때문이에요^^)과 PVP게임이라는 점이 좀 마음에 안드네요. 어제 어떤 분이 제 펫을 죽인 것 같은데, 제가 아이템을 루팅하려고 몬스터 해체 작업을 하는 사이에 죽여서 못본 것 같아요. 주위에 적이 없었는데 펫이 사망해 있더라고요. 주변에 다른 유저 1명 뿐이었는데요. 다행이 저를 공격하진 않은듯...하여튼 PVP 게임은 살짝 부담스럽긴 하여요. 이유없는 공격을 당하는 것이 즐겁진 않으니까요. 다행히 너무 쉬운 곳이라서 펫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었고, 왜 죽었는지 못봤어요. 그리고 죽인 이유도 아마도 봇이 펫을 적으로 오인하고 공격했을 것 같아서 그려려니 해요. 악의없이 공격당했다고 봐요. 제가 공격당하진 않았으니까요. 게임에서도 이유없이 다른 사람을 공격할 만큼 이상한 분들도 게임을 하기 때문에 PVP가 되는 MMORPG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요.


이 게임은 생존형 MMORPG게임이에요. 처음에 몬스터를 죽이기 위해서 장비가 필요하니까 목공, 석공을 올리고 옷을 만들기 위해서 가죽관련 스킬을 올리고 먹기 위해서 요리 스킬을 올리고, 사냥중에 HP관리를 위해서 약스킬을 올리고, 요리를 담는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 도예 스킬을 올리고 도예 스킬을 올리다보면 같이 나오는 낚시 재료로 낚시 스킬을 올리고 어류 손질을 하다가 나오는 재료로 비료를 만들며 농업 스킬을 올리고, 비료를 만들다 보면 농기구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금속 스킬을 올리고, 연금술과 마법 스킬에 각종 무기 스킬을 올리는 그런 유형의 게임이에요. 자급자족을 대부분 해야 해서, 재료 아이템도 많고, 그것을 필요에 따라서 구하고, 혹은 남는 것을 팔아야 하지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게임이고 초반이라서 이스킬을 올리다가 저 스킬을 올리면서 레벨업도 다양하게 되지만, 후반부에는 이 스킬이 올라가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특히 어느정도 올린 이후에는 같은 것도 더 적은 경험치를 얻다가 0이 되므로 더 수준이 높은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때가 이 게임의 고비가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레벨업하는 것을 많이 나누었다고 해도, 결국 고레벨되면 레벨업하기 힘들어지고 이것은 결국 MMORPG게임이 추천게임받기 쉽지 않은 요소이긴 하여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유형이라도 이 부분에서 이 게임은 추천게임에 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나 반대로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고 추천게임으로 끝날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 수준까지 가려면 오랫동안 플레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초보 수준에서 플레이중이에요^^. 대부분의 스킬이 20레벨부근에 있고요.


② Legend of Keepers


일단 모바일 게임형식인 점도 마음에 안들었지만 게임밸런스도 아주 안좋네요.


일단 우리 캐릭터들이 2~3턴 밖에 못버티는데, 디버프 중첩도 어려운 수준이에요. 그냥 단순히 속성 5가지 방어력과 공격력을 잘 맞추어서 최대한 적들 HP나 사기를 줄여놓는 정도.


적들이 쉬운 적과 어려운 적들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우리가 아무리 속성 맞추어서 방어적으로 구성해도 적들은 2~3턴에 다 날려버리므로. 안맞추면 1턴 더 주는 정도.


게다가 로그라이크 형식인데, 캐릭터 체력관리가 초반에 아주 힘들어서 몇번 캐릭터가 부족해 전장에 있는 슬롯도 못채운 적이 있어요. 로그라이크 형식이라면 기본적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는 조건의 기본은 만들어주고 그 이상을 운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운이 나쁘면 클리어 불가능해요. 이건 운빨 게임이고 제가 싫어하는 게임플레이에요. 앞서 방어적으로 구성해도 2~3턴에 다 죽게 되어 있는 것 처럼, 내가 뭘 해도 그냥 운으로 클리어가 결정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기분이 상당히 안좋다는 것이에요.


스테이지에 들어가봐야 적들의 스탯을 알 수 있는데, 아군 몬스터는 체력 때문에 정확히 딱 맞추어서 되리고 갈 수 있는 정도. 몬스터의 레벨업등도 해주어야 해서 너무 많은 몬스터를 되리고 있다면, 레벨이 늦어져서 클리어 실패가 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적정수만큼만 몬스터를 되리고 있다면, 결국 되리고 들어가는 몬스터 수는 그 슬롯에 들어갈 만큼 정도 밖에 안되는데, 적들에 맞추어서 설정할수가 없어요. 게임기능들간 충돌이에요. 우리 전술도 제한적이에요.


게다가 우리가 들고 들어가는 몬스터에 맞추어서 적들이 생성되는 경향도 강해서(우리 공격 속석에 적들의 속성 방어력이 매우 높고 적들은 우리 약점 속성에 에 강한 속성 공격력을 가지는 경향이 있음.), 우리를 실패시키는 것은 그냥 게임마음이라는 거에요. 운빨 게임이지요. 왜 게임전에 적들 스탯을 보이게 하는것을 안했냐? 하는 거에요. 그래서 항상 아슬아슬하게 지는 것을 개발자가 실패시키고 싶을 때 항상 일어나고 있어요. 이건 실력도 아니고 운빨로 결정되어요. 완벽히 적들의 공격에 맞추어서 몬스터를 배치해도 아슬아슬하게 지게 만들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게임리뷰어나 게임플레이어들이 말하기 싫어해요. 게임못한다는 소리를 듣을수도 있어서요. 게임회사들이 오히려 이런 운빨 게임을 공격하면 그렇게 방어했어요. 게임리뷰어가 게임못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좀 곤란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운빨 게임에서는 운빨 게임인 이유를 그냥 말하긴 했어요. INTP이 솔직하고 팩트 공격을 잘하는 편이에요. 잘못된 것이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이 더 커요.


그러나 보통 만들어진 게임이 운빨 게임일때는 잘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아슬아슬하게 지게 만들고 캐쉬 아이템 사용 유도를 하려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이 게임은 패키지 게임이고 캐쉬 아이템을 안파는 게임이에요. 모바일 게임에서 이상한 것이 전염되어서 게임의 퀄리티가 낮아진 경우이지요. 적당히 유저들 괴롭히다가 클리어 시켜줄것 같은데, 그 시간을 체크할 거에요.


제가 매우 싫어하는 운빨 게임으로서 추천 게임이 되긴 좀 힘들 듯 보여지는데 운빨 요소가 어느정도인지 보고 결정하려고 해요. 게임의 요소들을 좀 더 잘 배치하고, 개발자가 각종 전투에서 쓰이는 수식을 좀 더 잘 만들었다면 즐거운 게임이 될 수도 있었는데, 운빨 게임의 공식을 따른 것이 아쉽네요.


이 게임도 초반이에요. 하드 모드는 너무 운빨 요소가 강해서 포기하기로 했어요. 노멀 모드로 운빨 체크중이에요. 하드 모드는 초반에 몬스터를 못구해서 다수의 아군 몬스터가 체력 0이 될때까지 돌려도 몬스터가 없어서 스테이지에 몬스터 배치도 다 못했어요~! 하는 일을 자주 당하네요. 체력 소모가 더 크기 때문이에요. 노멀에서도 한번 이런일이 있었지만요.


패키지 게임이여서 반복 플레이를 많이 시키지는 않을 듯 보여서, 운빨 게임임에도 추천게임이 될지? 아니면 운빨 요소가 너무 강해서 추천게임이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제 스타일 게임은 아니네요. 비슷하게 만들고 운빨 요소만 빠지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은데, 운빨 게임은 좋아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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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경우를 보여준 신진서 바둑기사. 뉴스 읽기 7월 2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D%98%EC%A1%B4%EB%8F%84-%EB%86%92%EC%9D%84%EC%88%98%EB%A1%9D-%EC%84%B1%EC%A0%81-%EB%96%A8%EC%96%B4%EC%A7%80%EB%8A%94%EB%8D%B0-%EC%9E%98%ED%96%88%EB%8B%A4-%EC%B0%A9%EA%B0%81-%EC%84%B1%EA%B7%A0%EA%B4%80%EB%8C%80-%EC%8B%A4%ED%97%98/ar-AA28piS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의존도 높을수록 성적 떨어지는데 '잘했다' 착각...성균관대 실험


AI로 교육하는 것에 반대에요. 먼저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가 AI로 수집당할수 있어요. 읽는 속도와 질문내용, 학습시간등 모든 것을 수집당할 거에요. 이것은 훗날 입사, 입시, 진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에요. 회사에서 사내 SNS를 통해서 진급 대상을 정하는 것이 알려진 이후로 미국 기업내 SNS 사용량이 크게 줄었다는 책을 봤는데, 한국에서는 아직 사내 SNS나 사내에서 정해준 SNS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매우 위험한 감시에요.


그 밖에도 AI는 오답자판기라서 대표적으로 의료에서 사망사고가 나는 상황이에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상담한 사람을 자살시키려고 했던 사례도 있어요. AI가 의지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한 답을 짜깁기해서 결과로 도출하는데 그 짜깁기가 엉망이라서 그런거죠.


그런데 AI로 학습하면 결과가 엉망이라는 점. 그런데 AI를 왜 사용해야 할까요? 안사용하면 되어요.


제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 것을 포기한 이유와 같을 거에요. 지식을 얻는 것은 단편적으로 얻어서는 의미가 없더라고요. 통합적으로 앞뒤 내용과 관련 지식을 같이 얻어야 의미가 있고 활용할수 있었어요. 인터넷의 지식은 대부분 단편적이지만, 책은 통합적 지식에 접근하기 쉬웠어요. 배우는 것은 이제 책으로 해요. 책으로 본 내용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정도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 수준. AI도 질문하면 단편적인 지식만 알려줄텐데, 오답도 많을 거에요. 그래서 볼 필요가 없는 거에요. 인터넷의 위키페디아 등은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잘못된 부분이 고쳐지는데 AI는 그런 기능이 작동하지 못하며 오답 출력될 가능성도 높아요. 쓸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책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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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크루아상이 레고 블럭 같아"...AI 메뉴판 썼다가 망신당한 美카페


AI가 지식만 오답출력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림을 그려도 손가락 6개 손 4개 그림을 그리죠. 그리고 우연히 제대로 그리더라도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일만한 그런 그림이 아니라 사람들이 싫어하는 그림을 그려요. 그 대표적인 예가 이번 뉴스이지요. AI를 쓰면 사람들이 싫어하는 현상. 그것은 AI가 그냥 짜깁기만 해서 그래요.


스팀에서도 AI로 만든 게임을 사람이 다시 만들어서 AI 내용을 다 삭제했다는 특정 게임의 공지에 좋아요가 수천개 달리는 현상이 일어났어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지 못하는 그런 그림으로는 아무것도 안되어요. AI가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그래봤자 짜깁기 표절이지만) 그 그림이 가치를 가질려면 짜깁기만으로 되지 않아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만 그린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사업에 성공하고 싶으세요? 그럼 AI를 사용하지 마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8B%A0%EC%A7%84%EC%84%9C%EA%B0%80-%EA%BA%BE%EC%9D%80-%EB%B0%94%EB%91%91-ai-%EC%B9%B4%ED%83%80%EA%B3%A0-%EC%95%8C%ED%8C%8C%EA%B3%A0%EC%99%80-%EB%AC%B4%EC%97%87%EC%9D%B4-%EB%8B%A4%EB%A5%B8%EA%B0%80/ar-AA28pxP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신진서가 꺾은 바둑 AI'카타고'...알파고와 무엇이 다른가


알파고때도 말했고 자주 포스팅한 내용이지만(이 블로그에서는 처음. 그 당시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음) AI는 결국 인간의 창조성에 무릎을 꿇을 거에요. AI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을 고용할 것이라는 거죠. 그 예를 행정학 행태론을 예시로 들었어요.


일단 그 블로그에는 없는 내용으로 최근에 AI답으로 학습하면 5~6세대 뒤에는 AI보고 사람을 그리라고 시키면 타원만 그린다고 하여요. 이것은 사람의 답을 짜깁기하여도 결국 소실하면서 사용하는 거고 사람의 결과물도 다 짜깁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에요. 물론 답은 오답투성이고요.


그런데 바둑에서 절대적 답을 찾는 방식은 1990년대 이전에 트리 알고리즘으로 이미 오래전에 알려졌어요. 단지 그걸 작동시키는 하드웨어가 없어요. 그 정도 연산속도를 가지는 컴퓨터가 없는 것이지요. 트리 알고리즘은 데이터도 안써요. 그런 AI라면 뭔가 이루어질수도 있지만, 지금도 바둑조차도 안되니까 AI가 제대로 되는 것을 보려면 우리가 죽을때까지도 안될거에요.


바둑같이 경우의 수가 한정되어 있는 분야마저도 사람보다 못한 것이 신진서가 증명한 거에요. 그럼 경우의 수가 한정되지 않은 분야는 더 안되겠죠^^? 그리고 정확한 답을 찾는 것은 우리가 죽은 이후에나 시도될 거에요. AI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세요.


이제 지금까지 자주 말했던 행정학 행태론에 대해서 말할 시간이에요.


1940~1970, 80년대에 미국의 행정은 행태론으로 하였어요. 사람들이 특정 사건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를 알아두고 참고해서 미래의 정책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과학적 방식으로 접근한 것이었어요.


물론 초반에는 잘 되었지요.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였어요.


1970년대가 되니까 히피라는 새로운 사람들의 행동양식이 생겼어요.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격렬해졌어요. 루터 킹 목사등의 많은 인권운동가들이 나와서 인종차별 시위도 매우 다른 양상을 보였어요.


과거를 바탕으로 답을 찾을 때 과거의 다른 환경에서는 그 답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어요. 그런데 경우의 수가 무한대 문제에서는 틀릴 가능성이 더 높겠죠. 결국 행태론은 미국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고 끝이 났어요.


AI를 만드는 사람들을 (극단적) 행동주의자라고 해요. 행태론은 이와 비슷한 행동주의로 이루어져 있어요. AI가 왜 실패하는지는 행태론을 살펴보면 되어요. 행태론에 대한 비판은 AI에 대한 비판으로 말하기에 딱 좋은 거에요. 똑같이 접근해서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결국 인간은 과거의 실패를 잊고 또다시 AI로 과거 행정학 행태론이 실패한 길을 갈거에요. 50년 지났으니 사람들이 잊고 다시 실패할 시간은 된 것 같네요. 이미 길을 걷기 시작했고 결과는 실패라는 거에요. 인간의 창의성에 AI가 실패하는 것은 정해져 있는 거에요. 이미 AI를 쓰는 것을 포기하고 사람을 더 많이 고용한 사례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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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 - 하루 5분 이내에 거래를 끝내는 투자법
정주업 지음, 오시연 옮김 / 지상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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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식투자 실전 하루 5분 이내에 거래를 끝내는 투자법은 기술적 분석 책으로 약간의 펀더멘탈 확인과 뉴스 확인(이슈 매매)을 더해서 거래하는 방법을 이야기하여요. 기술적 분석은 그랜빌의 법칙, MACD, 볼린저밴드를 이용한 매매법이고, 추세 매매를 기본으로 하며 펀더멘탈 확인과 이슈매매를 약간 섞어서 거래하는 형태의 책입니다.


추세가 이루어졌다는 저자의 가정에 맞는 보조지표 조합으로 투자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그리고 일본시장에 맞는 투자법이에요. 저자는 한국인이지만, 일본에서 생활하는 분이세요. 그래서 한국시장에서 이 방식은, 일부 대형주가 아니라면 맞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요. 한국 주식은 하락한 뒤에 재상승이 아니라 횡보를 꽤 오래하는 주식들이 많아서 이 방식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 같아요. 그런데 제 경험을 말하자면, 제가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사용했던 방식도 MACD와 볼린저 밴드만 사용하지 않았지 않았으므로 이 부분만 빼면 저자와 거의 비슷했는데, 그랜빌의 법칙 때문일거에요. 그랜빌의 법칙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과도 비슷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조금 변형하면 한국시장에서도 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일본 시장의 주가 움직임은 모르기 때문에 일본시장에서 이 저자의 방식이 얼마나 통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매매법 자체를 시장에 맞추어 조금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은 비슷하게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 듯 해서 저의 책평가는 저자의 매매법을 쉽게 전달한 책이라고 하고 싶네요.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은 밑줄을 사용하였고 나머지는 제 생각입니다.


● 일본 시장의 방식으로 일본 시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저도 언젠가는 다른 나라 주식도 매수할 날이 올 것 같은데 일본 주식도 후보에 있어요. 한국 증권 회사가 수수료를 금액에 비율로 결정하는 방식과 거래횟수로 결정하는 방식에서 전자의 방식을 쓰는 국가에만 제가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적립식 투자는 횟수로 수수료를 내게 하면 수수료가 너무 많아요), 한국, 미국, 중국, 대만, 일본에는 투자할수 있어요. 나중에 수수료 방식에서 금액 비율 방식이 더 늘어난다면 더 많은 국가에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국가에 투자하려면 국가마다 다른 제도를 알아야 하는것도 문제이긴 하여요.


이 책은 일본의 제도등을 소개해줍니다. 예를 들어서 TOPIX 100에 든 주식은 호가 단위가 1엔등을 소개해는 것 등이에요.


● 기술적 지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요.


기술적 분석도 패턴 분석과 기술적 지표이용 방식이 있을 거에요. 후자의 경우가 MACD나 이평선, 블랜저밴드등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전자는 수학을 이용할 필요가 없으나(이용할수는 있음) 후자는 수학을 이용해야 편해요. 그렇지 않다면 방정식을 풀때 x,y 값을 하나씩 넣어서 답이 맞는 지 확인하는 무한 반복이 일어질거에요^^. 수학을 알면 이점은, 지표를 만든 사람은 뭐가 알고 싶어서 수식을 만들었을텐데 수식을 보고 그 사람이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알 수 있으니까요. 문장제 수학 문제를 만들수도 풀수도 있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2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한 달간의 움직임을 반영하기 땜문에 한 달 사이에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면 당연히 25일선은 위를 향하게 된다." 같이 저자는 각종 지표가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어요. 이게 어려운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가 중학교 수학 수준이고 몇개가 고등학교 수준이며 그 이상 수준의 지표는 1개 봤어요. 블렌저 밴드는 고등학교 확률 통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자도 σ등을 이야기하긴 하였으나 이런 지표의 의미를 알게 되면 그 의미를 조합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들기가 수월할 거에요.


문제는 이 책은 수식을 빠뜨린 것은 아쉬운 부분이에요. 그러나 각 지표가 의미하는 바는 정확히 작성하였어요. 이러한 부분을 보고 자신도 다른 지표를 통해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추세매매법에 맞는 마인드도 제시하여요.


"싸니까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비싸지기 시작해서 매수하는 것"같이 추세투자자들이라면 인정할 만한 좋은 말들이 있어요.


주식에서 마인드는 자신이 쓰는 매매법에 맞는 말만을 스스로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여요. 이 말은 추세매매가 아니라면 전혀 맞지 않는 말일 거에요^^. 가치투자자에게 이 말은 마인드로서 전혀 가치가 없을 거에요.


● 책의 형식이 참고서같이 구성하였어요.


책은 기본 이론을 요약해서 설명한뒤, 문제를 내고 그 답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참고서처럼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의 구성은 투자하기 전에 혹은 투자한 후에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로 구성되어 있고요. 여기에 실패한 차트에서 대응도 문제로 나와요. 이런 방식은 청년들에게는 꽤 적응하기 쉬운 방식이 아닐까? 싶어요. 마치 중고등학교 참고서를 푸는 듯한 느낌이니까요.


● 매도 방식도 제시하여요.


매도에 대해서 최고의 매도법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나 매도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에 맞추어서 추세가 약해지면 매도한다를 지표로 확인해서 매도하는 방법을 제시하여요.


● 잘못된 문제가 있고, 차트가 명확하게 보이진 않네요.


문제 12-2는 고가 주가가 없어요. 풀이에 고가 주가를 알아야 하므로 이 문제는 잘못되었네요. 그리고 각 예시 차트들이 명확하게 저자의 설명대로 맞진 않았는데 저자도 1,2,3차 상승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다르게 판단한다고 하기도 하였어요. 제가 기술적 분석을 주식 시작하고 1년간 했지만, 경험이 부족해서 제 눈에만 정확히 보이지 않은 것일수도 있어요.




이 책의 방식은 한국에서 통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1차 상승만 아닐 뿐, 2차 상승, 3차 상승에서 이 저자의 투자법은 조금 통할 듯한 느낌이네요. 이 저자는 이렇게 3번의 상승을 바탕으로 소개하여요. 만약 한국장에 투자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변형해서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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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왔으니 다음에 읽을 책들 목록을 정리할 시간이에요.


①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너에게(초판 1쇄)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재테크 책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2021년전에 투자에 관한 책은 단 2권 읽었던것 같아요. 주식에 관한 책 하나랑 유명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였는데 주식책은 기본적 분석 책이었는데 이름은 기억못해요. 두권다 저에게는 관심을 끌지 못했어요. 제가 기술서적을 좀 많이 좋아했던 편이었어요. 그런데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재테크 책이 이렇게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절약은 기본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저에게만 기본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재테크 책을 다양하게 읽다 보니 절약의 방법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


② 월급으로 1억 만들기(초판 4쇄)


역시 재테크 책이에요^^. 십진 분류표 순서대로 읽다보니 투자책의 첫번째에 재테크 책으로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재테크 책에 새로 도서관에 들어오면 먼저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씨드머니를 모으고 투자하는 것과 씨드머니 없어도 투자하는 것에서 후자를 권하고 싶어요. 예능에서 누가 '주식으로 1억 모으는 방법은 2억으로 시작하는 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초반에 저는 주린이때는 다행이 운이 좋아서 돈을 크게 잃지는 않았고 계좌가 마이너스 된 기간이 매우 짧긴 했는데, 1억을 힘들게 모아서 손실구간에 들어가면 꽤 난처할 거에요. 저는 20만원으로 연습 시작했는데 소액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근데 부동산은 소액으로 못하잖아요^^. 씨드머니의 중요성을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부동산 성공자이고 부동산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재테크 책을 많이 써서 그런가봐요. 주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주로 주린이용 책을 많이 쓰는 듯 하고요^^.


③ 두뇌 보완 계획 100(4판 6쇄)


논리학 책에서 보고 싶었던 유형의 책이에요. 논리적인 구조를 설명하고 예제를 보면서 논리적인 문장을 완성하고 한 단락의 글을 보고 논리적으로 틀린 것을 찾거나 하는 책이에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는 책을 게으르게 읽기는 했어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니긴 했지만, 독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만큼 읽는 것은 투자를 하고 나서부터인것 같아요^^. 1년이 많이 읽을때도 50권 정도 읽었으니까요. 주로 관심분야가 생기면 그 분야 도서만 많이 찾아보고 읽는 그런 타입, 그 분야가 관심이 줄면 다양한 분야 책을 읽는데 이때는 책을 게으르게 일겄어요. 그래서 논리학 책을 읽어도 다 읽지는 않고 초반만 살짝 읽고 도서관에 반납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다 읽어보려고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역시 다른 3권부터 읽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할 거에요^^.



● 외국계 은행들도 AI버블이라고 주장하네요. 뉴스읽기 7월 22일


아쉽게 제목으로 쓴 뉴스를 제가 링크를 기록하지 못했어요. JP모건이었던것 같은데...닷컴버블과 비슷하다라고 주장한 뉴스였어요. 그건 뉴스 없이 그냥 마지막에 작성해보고요 다른 뉴스부터 살펴보도록 해봐요.


뉴스링크: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B%A4%EC%A7%80%EB%8A%94-ai-%ED%88%AC%EC%9E%90-%EB%B6%88%EC%95%88%EA%B0%90-%ED%92%8D%ED%96%A5%EA%B3%84-%EC%98%A4%EB%9D%BC%ED%81%B4-%EC%8B%A0%EC%9A%A9%EC%9C%84%ED%97%98-%EC%97%AD%EB%8C%80-%EC%B5%9C%EA%B3%A0/ar-AA28mG88?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커지는 AI 투자 불안감...'풍향계' 오라클 신용위험 역대 최대.


AI기업의 투자등급이 하향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좋아지지 않고 나빠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AI의 위험을 인지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시스템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볼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여러뉴스에서 AI 기업들 사이에 투자를 했다는 뉴스를 봤을 거에요. 구글과 엔트로픽이 서로 투자를 했죠. 엔비디아도 여러 AI 기업에 투자를 했고요. 이런 부분이 매출액 부풀리기인 라운드 트리핑일수도 있어요. 엔비디아의 투자금을 받아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는데 쓰도록 한다면 상대회사는 돈을 안쓰고 엔비디아 제품을 받지만 엔비디아 매출은 잡혀요. 이게 불법은 아니에요. 그러나 재무제표에는 과장된 매출액이 적혀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서로 투자를 받고 투자하는 상황은 상대회사의 채권이나 주식이 재무제표에 또 적혀 있으니 하나가 파산하면 또 연쇄적인 파산이 일어날 수 있어요.


빅테크에서 AI 기업 하나만 잘못되어도 버블 끝난다고 어떤 투자자가 말하긴 했는데, 서로 얽혀 있는 관계가 복잡해서 작은 기업이 하나 파산해도 연쇄적으로 문제가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오답투성이라서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 사망사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그림에서 손 4개, 손가락 6개인데, 이런 AI가 얼마나 잘되겠어요. 언젠가는 버블 터지는 날 옵니다. AI가 모든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거에요. 호기심에 몇번 쓰다가 다들 안쓰는 그런 날이 올거에요.


다른 뉴스하나더 쓰려고 하다가 포모에 관한 뉴스인데, 오늘 버블 주식 올라서 안쓰려고요. 버블 주가좀 내려가야 소액 투자자가 돈벌수 있는데, 버블 주식 때문에 다른 주식들이 대부분 52주 최저가 부근에 주가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한국장은 도박장이에요. 이런 상황이 빨리끝나야 해요.


마지막으로 위에 말했던 내용...닷컴버블과 AI버블


닷컴버블 - 인터넷은 완벽하고 대단한 것이었지요. 그러나 이때는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몰랐어요. 부분유료도 인터넷 나오고 오랜 기간 뒤에야 그런 과금체계가 생겼고, 광고를 넣는 것도 시간이 좀 지나서에요. 인터넷의 물리적으로 인터넷선을 가정에 설치해주거나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 예를 들어서 덕덕고, 파이어폭스, 크롬같은 브라우저를 파는 정도인데, 예전에 넷스케이프(현 파이어폭스)를 유료로 팔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런 점에서 인터넷은 사람들이 많이 쓰고 좋아했지만 기업들이 돈을 못벌어서 폭락이 일어난 거에요. 그리고 그 후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찾아서 인터넷 기업들이 크게 돈벌고 있지요. SNS도 인터넷 기업 아니겠어요?


AI버블 - 인터넷을 통해서 사람들의 사생활, 개인정보등을 빼올 수 있어서 생긴 기술이에요. 짜깁기에 오답투성이이지요. 이런 기술은 인터넷과 비교할수도 없이 허접해요. 그런데 기업들도 어떻게 돈버는지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돈을 못벌어요. 오픈 AI의 임원은 오픈 AI가 3년 이내에 망할수도 있다고 하고 있어요. 오픈 AI와 엔트로픽은 사모펀드에게 돈을 빌리는 것도 퇴짜 놓은 사모펀드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분야는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문학작가들이 AI를 너무 생동감있게 잘 작성해서에요. 그런데 AI개발자들은 문학작가가 상상속에서 만든 AI만큼 개발할 능력이 없어요. 즉 여긴 기술이 부족해서 버블이 붕괴될 거에요. 사람들의 기대감은 문학작가가 만든 AI이지 현재 AI기업이 만들 수 있는 정도의 AI가 아니니까요. 이것은 버블 붕괴 후에 인터넷 기업들이 돈버는 방법을 알아내서 다시 주가가 오른 것과 달리 AI버블은 기업들이 사라질 거에요. 그리고 AI 기술도 사라질 거에요. 그틈. 문학작가들의 상상으로 만든 AI의 내용과 현재 AI기술의 단점의 갭은 채울수 없어요. AI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해서, 같은 버블 붕괴가 있었다고 AI가 인터넷 처럼 나중에 크게 성공하는 기업이 나온다고는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외국계 은행도 버블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고 했는데, 위의 차이점은 큰 차이가 아니라 작은 차이이고요. 투자자가 현재만 보면 닷컴 버블과 비슷해요. 위의 내용은 버블 붕괴후에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것을 말한것이고요. 그 외국계 은행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블이라면 펀치볼은 언제 치울거죠? 버블이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FOMC는 펀치볼을 치워야 하지요. 주식시장의 버블에서 펀치볼은 언제 치워질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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