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남자의 보수 신념 선호 현상은 가상자산이 만들어낸 신념때문인 것 같아요. 뉴스읽기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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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오세훈 당선'에 충격받은 진보 성향 네티즌이 올린 글 화제


먼저 신조어를 잘 몰라서, 이대남이 혹시나 20대 남자를 비하하는 단어라면 사과를 드릴께요. 그런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라면 알려주시면 사과하고 다시는 안쓸거에요. 이십대 남자를 줄인 말 같아서 비하의 뜻이 없는 것으로 생각해서 사용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가 75.3%. 이것은 대구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 63.7%보다 높았다고 해요. 전국에서도 55.8%의 20대 남자가 보수에 투표했다고 해요.


저는 이 현상이 가상자산에 있다고 봐요. 즉, 비트코인등의 가상화폐라고 불리는 투자와 주식투자가 사람들을 보수화 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2008년 금융위기를 백서에서 언급되어 정부의 통화정책에 반발하여 나왔다는 것이 알려졌고, 그 대표적인 것이 통화팽창이며 여기에서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후에 나오는 비트코인 책들이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하고, 통화팽창에 반대하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경제학을 좋아하며 최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책이 많이 출판되었어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와 케인즈 학파의 차이점은 국가가 경제에 많이 제어해야 하고 시장에 많이 개입해야 한다는 케인즈 학파와 시장에 정부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안되며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여 완만한 통화팽창을 선호하는 케인즈 학파와 디플레이션은 당연하고 좋은 것이여서 통화량을 늘여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보셨겠지만, 통화량이 거의 고정된 비트코인인지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로서 비트코인은 자신들의 기술이 경제학으로 틀리지 않음을 증명하여요. 그런데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지금 보수 정당의 경제관보다도 더 오른쪽에 있다는 것이에요.


저 역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틀리지 않았다고 봐요. 전 세계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처럼 경제를 운영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거에요. 그러나 미국이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아니라면 다른 국가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여서 국가를 운영하면 꽤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케인즈 경제학 내용도 마음에 들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도 마음에 들지만, 전세계가 동시에 바뀌면 꽤 괜찮을수도 있어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수도 있는데, 주식도 꽤 유권자들을 보수화 할 것이라고 봐요. 일단 기업의 당기순수익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니까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해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안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하지만 케인즈 경제학이나 진보를 원하는 분들에 맞는 경제이론도 존재하여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과 동일하기 때문에 보수화가 더 빨리 이루어질 것 같네요.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봐요.


집을 사는 것에 있어서, 이번에 삼성 노조에 대한 문제에서도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을 투자자와 노동자와 나누는 문제에 있어서, 삼성 노조가 단체교섭권들을 이용해서 노동자들의 임금을 높였어요. 이런 부분은 노동자들이 집을 사는 것에서 도움이 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번 여당은 삼성 노조를 비판하였는데, 이런 부분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요?


이런 부분의 인플레이션도 화폐공급량이 높아져서 자산 가격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것에 대한 20대 남자들의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질 거에요. 그럼에도 임금은 정체되고 있다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집을 사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선호하고 디플레이션은 기술발전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였다면 문제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기도 하고 인터넷은 해적당이라는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만들었어요. 그 전에 있던 1980년대 초반부터 해커들이 만든 사이퍼펑크(사이버펑크가 아님에 주의)는 개인정보보호를 이야기했고, 이것은 해적당과 2010년대부터 생긴 가상자산의 신념인 '코드가 법이다'신념은 이 사이퍼펑크 사상에서도 영향을 받아서 개인정보보호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해적당의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의 일부도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의 아니키스트 사상이 공유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단지 자기 주권의 영역이 인터넷과 가상자산의 차이이고,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인 해적당은 경제관에 대한 특별한 이론 선호는 없어요. 케인즈 경제학이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든 상관은 없지요.


즉, 현재의 20대 남자의 보수화 현상은 어쩌면 가상자산의 영향으로 만들어져 있고, 아마도 보수 정당들은 앞으로 더 가상자산에 적극적인 정책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통화량 증가에 반대하고(그래도 조금씩 상승하지 않을까? 싶어요) 국가 부채 증가에도 반대할 것 같아요. 진보는 여기에 맞서서 임금을 현실적으로 더 많이 올리는 정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현재는 반대로 갔어요. 20대 남자들이 선호하는 경제정책은 앞으로도 많이 오른쪽으로 갈 것 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 비트코인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도 강화되길 기대해 보아요. 이 부분은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기업이 우리의 사생활정보를 팔아서 수익내고 싶어서 정부를 속여서 규제를 못만들게 만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제대로 된 개인정보보호를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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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부실 선거 끝내자 금배지 단 한동훈이 제출한 1호 법안


선거에 대한 규제완화는 좀 필요하긴 하였어요. 지금은 거대 양당이 아니라면 오히려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것 같아요. 또한 유권자들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하나둘이 아니고 생각이상으로 많이 조심해야 해서 선거기간에는 블로그도 조심조심해서 쓰고 있어요. 다른 SNS 사용자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규제가 과도한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는데, 과도한 분야라면 좀 규제완화를 해도 될 것 같아요. 여기에서 정치인에게 또한 유권자에게 불리한 것. 거대양당과 그렇지 않은 정당에 대해서도 좀 형평성 있게 바뀌었으면 하여요.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쉽게 바뀌었으면 하네요.


선관위도 실수를 할 수는 있겠지요. 이번 서울시장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실수를 하였지만 이런 실수에 대해서 다음에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한번은 실수지만 반복되면 시스템적 문제이니까요^^. 그러나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당분간은 선관위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말할 것 같긴 하여요. 그래야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정치인들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유권자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중 일부가 행정학의 무임승차 이론에 의해서 침묵하게 되어요^^. 이론 이름이 무임승차이론이에요.




● AI를 의료에 쓰면 안되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AI의 문제는 정확도가 낮아서 답의 오답률이 높다는 거에요. 그것에 관한 책이에요.


오늘 읽을 책이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이거든요. 답은 정해져 있어요. '아니요'에여.


벌써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도 났는데 AI에게 건강을 맡길 이유가 없지요.


AI에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질문해보면 오답 퍼레이드를 볼 수 있어요. AI를 사용할 생각은 1도 없긴 하여요^^.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책을 읽으세요라고 하면서 독서를 권할 것 같아요^^.


소책자 정도여서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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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식 시장에서 AI 주식이 2거래일째 큰폭의 하락이 나왔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한국 주식 시장도 AI버블이 일어났는데,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오래전부터 AI버블 상태였어요. 그런데 최근 2거래일 동안 큰 폭의 하락이 일어났어요. 월요일날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겠어요.


한국 주식 시장도 AI 버블 상태이므로 제가 파악하는 버블 동행지표의 경우. 여러가지 조건이 같이 넣어서 비교하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정배열 → 역배열 전환종목수와 역배열 → 정배열 전환종목수 비교에요. 그런데 대부분이 역배열로 전환되는 수가 너무 많은데, 이것은 5월 28일 정도부터 버블 붕괴 조짐이 일어났어요.


또한 버블 후행지표로 보는 특정 업종의 내재가치 평가가 쉬워서 내재가치 아래로 잘 떨어지지 않는 업종의 경우, 일부 종목들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업종에는 약 100종목이 있는데, 현재 몇종목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졌어요. 이 현상을 알게 된 이후부터 항상 이상하게 내가 가진 종목이 먼저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져요^^. 제가 저평가 종목을 좋아하다보니 저평가 종목이여서 더 빨리 떨어지나봐요^^.


한국 시장에서도 버블 붕괴가 일어나는 것일까요? 이번주부터 버블 붕괴가 일어나고 있다고 조금 더 생각하고 있어요.


버블이 일어날때는 수익이 늘어나니까 좋을 수 있지만, 버블의 결말은 언제나 버블 붕괴에요. 버블 붕괴는 아프지만, 그렇다고 버블 붕괴가 늦어지면 더 큰 고통이 뒤따르게 되어요. 붕괴될 버블은 빨리 붕괴될수록 좋다고 생각되어요. 고평가/저평가는 어쩔 수 없이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100~400% 상승정도를 넘어서(시총이 클수록 100% 쪽에 가깝게. 지수에 큰 영향을 주니까요) 과도하게 버블이 일어나면 결국 모두에게 큰 문제가 발생시켜요.


만약 버블 붕괴가 맞다면 이번 정부는 그나마 조금은 다행이긴 하여요. 미국 주식 버블 붕괴가 맞다면(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버블 붕괴가 한국의 지선인 6월 3일 다음날부터 일어나긴 하였어요. 아니라면 선거 결과도 큰 영향을 받았을 거에요.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활성화를 이야기하였는데, 이 정책이 쉬운 것이 아닌데 방향이 완전히 틀려서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버블을 만들어버렸으니까요. PBR같이 저평가를 알 수 있는 지표(꼭 PBR이 아니여도 되지만 저평가를 판단하는 지표여야 해요.)를 기준으로 삼고 사업을 해야 했는데 지수를 목표로 잡아서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고평가 주식이 주가를 올려서 버블로 직행하였어요. 이 결과는 버블 붕괴가 될텐데, 이때 투자자들의 원망을 정부가 듣게 될 것 같아요. 결국 버블 붕괴후에 이번 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질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고수들은 버블 붕괴 전에 매도하고 나와서 수익이겠지만, 지금 주식을 시작하거나 주린이 분들, 저평가 투자자, 장기 투자자들은 버블 붕괴시 그 상황이 못마땅한 분들이 많이 나올거에요. 이런 분들은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해서 불만으로 돌아서거나 저처럼 처음부터 불만이었거나 하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주가를 올리고 지수를 올리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저평가를 개선해야지 버블을 만드는 것은 찬성할 수 없으니까요. 버블은 버블붕괴가 뒤따르니까요.


이번 정부의 장점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고, 단점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에요. 주식에서 수익낸 사람만큼 손실낸 사람이 생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버블은 정부에게 큰 부담이 될거에요. 즉 손실 본 사람들의 손실액이 매우 클거란 것이지요. 특히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실력이 월등히 높은 상태에서 많은 개인투자자 분들이 손실을 가지게 될 거에요. 게다가 정부는 AI사업까지 공들이고 있고 버블이 AI에서 일어났으며 AI가 될것도 없이 실패할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정부가 원망을 듣게 될 것 같아요. 이번 버블 붕괴를 잘 처리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저는 다음 대선은 보수쪽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미국시장에서 AI 주식 폭락은 버블 붕괴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최근 한국 시장 분위기도 그렇고요. 그렇기에 이 느낌이 맞다면 선거이후에 한국 정치도 큰 영향을 받을 것 같긴 하네요.



한국 주식은 닷컴 버블때 -88.9%라는 엄청난 하락을 한 적이 있어요. 지수가 -88.9%라는 것은 일부 업종은 내재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88.9% 하락은 불가능한 업종들도 있어요. 그렇기에 다른 종목은 -90% 이상 하락할수도 있는 거에요. 아마도 버블에 포함된 종목이 -90% 이상 하락하겠지만요.


이번 버블이 붕괴되면 -90%정도는 아닐 수도 있어요. 닷컴 버블시기에는 한국에 가치투자자들이 거의 없을 때였고, 그래서 버블도 더 크고 더 크게 하락한 영향도 있을 거에요. 지금은 가치투자자들도 많아서 저평가 되면 사려는 투자자들도 많을 거라서 -90%처럼 폭락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주식 시장이 버블이 생겨서 붕괴된 경우는 주식에서 빠른 회복은 안된다는 거에요. 물론 위에서 보듯이 약간의 V자 반등처럼 보이는 구간이 나오긴 하겠지만요.


그런데 이미 주식 안정화 자금은 지수 5000에서 조정이 일어날때 정부가 써버렸고, 이후 다시 주식 안정화 자금으로 현금화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다가 연기금등 기금 자금도 한국시장으로 많이 돌려서 많이 투자되었기 때문에, 만약 폭락이 일어나면 개인투자자들이 막는 수준이 될 것 같아요. 주식 안정화 자금도 연기금의 구원투수 역할도 기대하기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하락시 정부가 구제할 수 있지는 못할 것 같아요. 주식 안정화 자금을 지수 5000에 사용한다고 했을때도 반대했지만, 폭락때 도움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동전주가 아닌 주식도 동전주가 될 수도 있는데,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하겠다고 했고, 아직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이 정책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바꾸면 좋겠어요. 저평가 주식은 원래 평가 받아서 동전주에서 벗어날수도 있는데 그 과정 전에 정부가 상장폐지 시켜서는 안된다고 봐요. 특히 버블 붕괴로 인해서 일시적인 하락으로 동전주가 되었고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지금 동전주 중에서도 당기순수익 흑자이고 배당도 주는 주주환원도 잘하는 기업인데 부실기업 누명을 쓰고 상장폐지 될수 있는 기업도 많아요. 이런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주가로 상장폐지 시킬려면 그 주가에서 모두 당기순수익 적자인 종목들만 몰려 있거나, 특정 조건을 추가로 달아서 주주환원을 잘하거나 흑자 기업을 상장폐지 안될 조건을 달아야 한다고 봐요. 단순히 풍문으로 동전주는 나쁘다라는 말을 근거로 동전주 상장 폐지 정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찾아보고 당기순수익 적자들만 있는 주가를 찾아서 그 주가 이하를 상장폐지하여야 해요. 풍문으로 정책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국민들은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높아질 수 있는 정책을 해달라고 했는데,(이건 어려워서 실패해도 뭐라 안했을 거에요. 버블만 만들지 않았다면요) 정부는 그럼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시켜 드릴께요. 라고 답한다면, 이건 정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는 뜻이 되어요. 그럼 우리는 이번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라고 말할수 밖에 없어요. 정부에게 뭔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 반대로 그 바랬던 것과 반대로 패널티를 주겠다고 나오면 답이 없어요. 그런 정책 안하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봐도 패널티를 주는 것이 아니라고 봐요. 이건 말도 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국민은 정부에게 특정 정책을 바랄 수 있는 권리는 있다고 봐요.(정부가 개개인의 바람을 다 이루어줄 필요는 없고, 다수가 원하는 것은 해야 하겠지만요^^ 개인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다수인지 소수인지 모르니까 일단 말을 해봐야 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이런 씩으로 보여주기씩 정책.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방법은 없으니 차라리 상장폐지해서 안보이게 하겠다는 것은 보여주기씩 정책밖에 안되어요. 그래서 버블이 아니라도 안해야 하는 정책으로 생각하는데, 버블 붕괴도 될 것 같으니 많은 투자자의 손실이 일어나기 전에 이 정책을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많은 투자자가 버블 붕괴 뿐만 아니라 이렇게 국가 정책이 잘못되어 더큰 손실이 일어나면 정부에 대해서 더 큰 불만을 가질 것 같아요.


어제는 아침만 먹었는데, 밥을 먹으면서 뉴스 읽기 소재를 찾아요. 그 전날에 밥을 안먹어서 오전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런데, 오전에 뉴스를 찾으면 어제 뉴스만 검색될 것 같고, 오후에 한끼 더먹어야 겠다 하다가 2끼를 먹진 않았네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그런데 어제 뉴스는 아마도 "버블 붕괴가 아니라 조정이다." 와 "AI 버블이다" 라는 2가지 뉴스가 있을 것 같고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작성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이렇게 작성했어요^^.



● 게임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는 하루에 1권정도의 목표에서 올해 이틀에 1권으로 바꾸고 게임리뷰를 섞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독서에 관한 목표는 따라잡았기에 오늘은 책을 읽지 않아도 되네요^^.


게임리뷰의 경우에는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리뷰가 늦어지지만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이제 리모델링 해서 9채만 더 팔면 엔딩이 도달하여요. 게임이 집을 사서 리모델링 해서 되파는 게임이에요.


어제 팔았던 집의 경우, 대충대충 했어요. 페인트의 경우, 칠해져 있는 페인트 색이 뭔지 몰라서, 다시 칠해야 할 경우, 똑같은 페인트를 구하기가 어려워요. 비슷비슷한데 다른 색이 너무 많아서요^^. 다품종 소량생산^^. 그런데 집을 리모델링 하다가 후반에 창문이 너무 오래되어서 교체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창문을 다시 달면, 창틀 부분에 다시 페인트를 칠해야 하는데, 내가 이 방을 무슨 색 페인트를 사용했더라? 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창문 교체를 안했어요. 게다가 벽을 제거하고 난 뒤에 바닥타일을 아무리 찾아보도 도대체 어떤 타일인지 몰라서 바닥 전체 타일을 바꾸어 버리기도 하였어요. 그래서 리모델링 비가 많이 들어갔고, 게다가 창문은 마이너스 점수가 된 것 같네요.


되팔때 부동산 구매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입찰이 들어와서 손해보고 팔았어요. 게임을 하면서 대충 리모델링 하면 손실을 입는다는 것도 알았네요. 이제 마지막 주택. 가장 비싼 주택도 살수 있을 만큼 게임머니를 모았기에 그냥 내 마음대로 리모델링 했는데, 수요자가 원하는 그런 집으로 리모델링 해야 되겠어요^^. 역시 방심해서 아무렇게 게임을 하는 것은 못하게 게임이 되어 있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대부분 이렇게 되어 있지요.


하루에 1~2채를 팔수 있는데, 대략 이 게임의 리뷰는 이번달안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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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월배당 ETF -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만드는
김정란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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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월배당 ETF는 월배당을 주는 ETF의 소개와 그 ETF를 통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책이에요. 그리고 그 중 대부분을 커버드콜 제품들로 이야기하는데 ETF의 경우 ETF이름으로 그 ETF가 어떤 ETF인지 알수 있게 하지만 커버드콜의 경우, 커버드 콜이라는 이름 이외에도 소비자의 불만을 조금씩 고친 옵션 인컴, 바이라이트 스트레트지등의 여러가지 이름을 붙기도 하여서 커버드 콜을 투자하기 싫은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한 제품이긴 하여요. 커버드 콜과 같이 경우 저위험 고수익으로 알려지는 제품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저위험 고수익은 실제로 투자에서 이루어지긴 어려운 제품들이기 때문이에요. 고위험이 고수익같이 이 둘은 항상 같아지진 않아서 고수익 저수익도 있지만, 보통은 위험을 부담하는 만큼 수익도 그만큼 나오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커버드 콜의 경우 위험만큼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즉 고위험 저수익 혹은 중수익 정도가 커버드콜 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커버드 콜을 평생 매수하진 않을거에요^^. 하지만 커버드 콜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고, 이 이유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제가 커버드 콜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를 이 책은 주의해서 살펴보라고 말하고 있으며 커버드 콜의 단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전달했으며 투자자들이 투자시 주의해야 할 부분도 다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저자가 커버드콜에 투자하고 커버드콜을 좋아하더라도 커버드콜에 대해 무조건 장점만 말한 책은 아니에요. 그래서 책에 대한 저의 평가는 커버드콜을 모르는 투자자들에게도 충분히 장단점을 파악하고 투자할 수 있게 해줄수 있는 책이라고 저는 평가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ETF 책의 구성에 재테크 책처럼 절세의 방법도 소개하는 책인데, ETF책들처럼 ETF의 수익구조와 포트폴리오 구성 방식, 마인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러나 이 책은 ETF 구조를 더 잘 설명하고, 절세 방식에 더 자세히 소개되었어요. 이 부분이 다른 책들보다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책의 일부 내용이 관련있음에 이 부분들에 포함되는 부분을 넣었어요. 특히 커버드콜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절세와 관련해서 투자하고 있다고도 생각되네요.


● ETF에 대한 구조를 잘 설명하였어요.


저자는 은행 PB로 일했던 경험을 가진 투자자이기 때문에 은행의 입장에서, 즉 ETF 판매자의 입장에서 홍보할 때와 실제 ETF의 투자에서 알아야 하는 점에 차이를 알고 이 차이에 대해서 잘 설명하여요. 운영보수와 총보수의 차이라든지, 커버드 콜의 대해서도 내가격과 외가격 옵션의 차이등 ETF의 구조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보통 잘 파악하지 않고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절세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였어요.


이 부분도 은행 PB로 일했던 경험을 잘 살렸다고 생각하는데, 절세에 대해서는 제도에 대해서 최상의 선택을 하는 합리적 선택의 신제도론이 투자에서 적용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책이 절세에 대해서는 거의 비슷하게 이야기하는데, 이 책은 과세구간별로 특정 과세구간을 통과할때 커버드콜이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해주어요. 커버드콜에 저는 투자하지 않겠지만, 커버드 콜이 도움이 된다면 어떤 때 도움이 되는지를 절세에서 이유를 잘 설명해 주었어요. 커버드콜이 비과세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정 과세구간을 통과할때 커버드콜을 이용해서 과세수익을 줄이면서 비과세 수익을 얻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 마인드도 월배당 ETF에 맞추어서 잘 설명하였어요.


마인드의 경우에 좋은 말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아무렇게나 연결하면 좋은 책이 되기 어렵겠지요. 투자방식별로 마인드는 다 다르게 선택하여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투자 방식과 마인드가 모순이 일어나기 쉬워요^^. 이 책은 마인드에서 월배당 ETF에 맞게 구성되어 있고 잘 선택한 것 같아요.


● 커버드콜 월배당 ETF 투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투자경험에서 좋은 투자 인사이트가 있어요.


커버드 콜 ETF가 투자되는 것들에서, 주식, 채권, 금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이러한 투자에 대해서 저자만의 투자 인사이트도 소개되어 있어요. 특히 금투자에 대해서 미국 TIPS 표면 이자율과 금 가격의 관계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는 특히 좋았는데 저자만의 투자 인사이트도 소개되어 있어요.


● 개인정보 보호의 허술한 점, AI의 문제점도 알려주어요.


이 부분은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전에 저자가 실생활에서 그 정보와 유사한 경험한 내용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특정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실제 생활에서 경험한 것에 대해서 언급하다가 나온 점이에요. 즉, 저자가 책을 쓴 의도와는 관련이 없었지만, 혹은 저자가 행간에 숨겨서 전달하고픈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허술한 점, AI의 문제점이 나타났어요.


① 개인정보 보호의 허술한 점.


"이 데이터를 앱으로 바로 끌어올 수 있을까요?" 라는 부분이 나와요. 회사들은 우리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고 하지만, 결국 그 회사가 필요할때 그 회사는 마음껏 활용하여요. 물론 여기에 대해서 우리 정보를 팔아먹어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잡히는 경우까지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결국 최소한으로도 그 회사 안에서 자유롭게 사용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는 거의 되지 않아요. 이런 부분의 규제가 필요한데 정부는 전문성이 부족해서 항상 규제를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우리 개인정보를 회사들이 악용하도록 만들고 있어요.


② AI의 문제점


"정확도는 생각보다 들쭉날쭉하다" 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AI의 문제점은 오답률이 높다는 것에 있어요. 보통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질문해보면 그 이후에 더 쓰려는 사람이 없을 거에요. 분명 오답이 나왔을 것이니까요. 심지어 수학으로 오답률 0%는 만들수 없다는 것은 쉽게 증명이 되어요. 즉, AI 답으로 의료해서 사망사고가 나왔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을 하고 있으며(사망사고도 간혹 나오고 있음),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를 냈고 사람을 다치게 하여요. 그림에서는 손 4개 손가락 6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거짓말일 거에요. 심지어 최근 큰 폭의 AI주식 하락이 2거래일째 미국 주식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어쩌면 AI 버블 폭락이 시작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AI 주식이 버블 상태여서 최대한 빨리 버블 붕괴가 되는 것이 좋아요. 버블이 붕괴되는 시기에는 고통스럽더라도 더크게 버블이 되면 더 큰 고통이 따를 뿐이니까요.


● 3세대 커버드 콜의 전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것은 아쉬웠어요.


이 책은 ETF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잘 설명하였지만, 3세대 커버드 콜의 경우에는 2세대 커버드 콜의 장점이 더 강화되었다는 설명으로 살짝 자세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 특히 ETF 소개에서 최근 환율 상승으로 인해서 환차익이 커버드 콜 ETF에도 적용된 외국 투자 ETF의 경우 환차익을 뺀 수익을 계산해 주었다면 커버드 콜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 좀 더 잘 알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도 있어요. 환차익이 포함되어 있어서 약간 수익률이 커버드콜 전략 자체보다 조금 더 많이 나왔는데, 그냥 이부분을 커버드콜 전략의 수익인것 처럼 서술되었어요.



저의 경우 배당주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배당주에 많이 투자하는 편이지만, 커버드 콜 ETF는 평생 투자할 생각이 없긴 하여요^^. 머튼 같은 행정학자겸 경제학자의 경우에는 나이에 따라 주식과 채권 비율을 바꾼다는 것보다는 항상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저도 그런 생각으로 투자하긴 하여서(머튼의 책에서 이유는 확인해 주세요) 이 책의 내용이 저의 생각과 같은 책은 아니었고 이 책의 내용이 저를 설득하지는 못했어요^^. 그러나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식으로 투자하는 것이니까요. 커버드 콜에 대한 저의 생각은 장기 투자가 아니라 단기 투자성격의 ETF라고 생각하여요. 커버드 콜은 거의 횡보할때 수익이 나와요. 그러나 상승과 하락에는 취약한 것이 사실이에요. 상승에 제한이 걸리고 하락할때는 다른 방식보다 하락율은 조금 줄지만 그럼에도 상승에 제한이 걸리고 하락은 무제한이라는 점에서 하락율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그다지 크게 느껴지진 않기 때문이에요. 이런 투자는 변동성이 적은 주식이나 자산에 투자할 때 도움이 될 거에요. 그러나 옵션 투자가 반드시 되어야 하는 자산에만 커버드 콜이 있는데 저자도 말하듯이 "콜옵션 매수자가 존재하려면 해당 자산의 변동성이 커야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변동성 작은 자산에 커버드 콜이 나올 확률은 없어요. 그러므로 변동성 큰 자산이 횡보할 것으로 예상될때 커버드콜을 매수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겠지요^^. 게다가 콜옵션 매도보다는 콜옵션 매수가 더 큰 이익이 있어서, 콜옵션 매도로 돈을 버는 커버드 콜은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았어요. 그렇기에 커버드 콜에 대해서 흥미는 없지만, 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는 알고 있는 것이 모르는 것보다 더 좋겠지요. 만약 몰랐다면 실수로 'BuyWrite Strategy'라고 적힌 커버드 콜을 매수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커버드 콜에 대해서도 절세때는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투자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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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경험치를 쉽게 얻는 방법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게임에 관한 일상)


어제 식사를 하지 않아서(자주 안먹어요^^) 뉴스를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뉴스읽기를 쉬어요^^.


게임은 크게 북미, 유럽, 아시아 스타일이 있어요. 그 중에서 북미 게임들의 특징은 높은 자유도인것 같아요. 게임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설명도 빈약하고 인터페이스도 그렇게 친절하진 않아요. 유럽 게임도 자유도 면에서는 매우 높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것과 다르게 만드는 게임이 아시아 게임이에요. 높은 자유도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하고 그렇기 때문에 게임에 재미를 주는 밸런스. 여기서 밸런스는 게임내에서 계산을 의미해요. 적을 공격할때 타격치를 계산하는 식이라던지 HP양등도 밸런스에 포함되어요. 한국에서는 이런 것들을 게임밸런스라고 말하니까요. 이런 부분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되니까 수식을 만들기 쉬워졌어요. 주로 일본 게임이 그래요.


여기에서 한국 게임은 설명을 더 자세히 해주는 스타일이 되었고, 시나리오를 대충 만들어서 게임시나리오로 진행되는 부분이 적어요. 시나리오는 빨리 끝내고 알아서 하라는 씩이지요. 중국과 대만 게임은 자유도가 거의 없도록 외줄타기 게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어요. 처음부터 오토를 누르면 게임진행이 외줄타기로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하지요. 시나리오가 끝나면 다음 시나리오로 바로 이어지고 이때 이동및 모든 것을 게임 개발자가 정해둔 대로 하도록 되어 있어요. 저는 중국 게임에는 적응이 조금 어려운 편이에요.


북미 게임들은 자유도가 높고 설명을 잘 안해주어서, 여러가지를 시도안해보면 게임진행이 매우 느려지는 상황이나 혹은 난이도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으로 진행해서 더 어렵게 게임을 플레이할수도 있어요. 친절하지는 않다라는 느낌이지만, 게임내에서 뭔가 이뤄내면 성취감은 나름 높은 편이에요.


지금 하는 Graveyared Keeper는 가이드 없이 진행중인데, 파란색 경험치를 못얻어서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삼 재배후 끈 만들기, 유리 공예하기로 파란색 경험치를 얻었어요. 그리고 체력을 직접 써서 만들수 있는 석재공예로 언제나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방법을 추가로 찾았네요. 빠르게 파란색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모든 스킬을 빠르게 열수 있게 되었지요. 어렵게 찾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저처럼 어렵게 구하지는 않았을 거에요^^.


물론 게임을 왜 이렇게 못해요? 같이 보이겠지만, 게임은 시행착오를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고 가이드 없이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파란색 경험치를 통해서 올리는 스킬 중에서 그 스킬을 이용해서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활동을 해야 하므로, 그 방법을 모를때 시행착오를 많이 할수록 게임을 더 어렵게 할 수 밖에 없겠지요^^. 게임은 결국 시행착오를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고, 이런 부분에서 시행착오를 통해서 올바른 방법을 찾는 것이 게임을 잘하고 못하고는 아닌 것 같아요. 게임내에서 만들 수 있는 수십가지 중에서 파란색 경험치를 주는 것은 별로 없는데, 그걸 처음부터 정확히 찾아내는 것은 운이니까요. 개발자가 어떤 것을 파란색 경험치로 설정했는지는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것이니까요^^. 물론 이런 경우는 개발자가 가이드를 만들어지고 이런 가이드로 좀더 인기를 얻게 만들려고 한 것일수도 있어요^^.


게임에서는 스킬을 얻을때마다 개발도구를 만들 수 있는데, 개발도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두지 않아서, 이런 부분에 색으로 표시해주면 좋겠다라고도 생각하는데, 북미게임은 아시아 게임에 비해서 친절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북미게임 나름대로의 성취감이 있는 것 같아요.


단지 이제 3가지 종류의 방법으로 파란색 경험치를 얻게 된다면, 게임내에서 시나리오 진행이나 다른 부분을 진행할만큼 게임내 캐릭터의 체력이 남아 있지는 않을 것 같네요. 동양 게임이 자유도가 낮은 만큼 특정 시기에 해야 할일이 정해져 있고, 이게 노가다 플레이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 시행착오를 거쳐 알아낸 파란색 경험치를 얻는 방법으로 앞으로 잠시간은 노가다성 플레이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일단 오늘은 다시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라서 책을 읽을 것 같은데, 책을 읽고 조금 게임을 하게 될수도 있어요^^.



● 이동평균이 지지/저항이 되는 이유를 주린이때는 알지 못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으로 보고 매매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도 저는 왜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이 되는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이동평균이 손실인 투자자와 수익인 투자자를 나눈다는 말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투자자의 심리라는 말도 이해가 안되었어요. 왜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이 되지? 라고 생각했었지요. 이해가 안되었기 때문에 저는 기술적 분석으로 투자할때도(처음 1년은 기술적 분석으로만 투자했어요^^) 이동평균선을 지지/저항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차트를 볼때도 이동평균선을 제거하고 봤어요. 처음 기술적 분석할때는 주린이라 차트 설정을 건들지도 않았기에 이평선 표시는 되어 있는데 관심을 두지 않았고, 후기에는 HTS를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되면서 그냥 이동평균선을 제거했어요.


그런데 어떤 책에서...책을 많이 읽다 보면 책이름을 잊어버리기 쉬우니까요. 그런데 주식 책 이름은 거의 비슷비슷해서...^^


이동평균선이 지지/저항이 되는 이유는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추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이동평균선 위에 종가가 위치해야 되고, 아래에 있으면 추세가 무너진 것이라는 설명을 보고 나서야 이해되었어요.


종가가 이동평균선 위에서 정해진 겨우 이동평균선은 올라갈 확률이 높아요. 이동평균선 수식을 보면 그렇게 되지요. 물론 빠지는 날의 종가와 비교해야 되지만요^^. 그런데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종가가 나온다면 이동평균선의 결과값은 그 전날보다 낮아질 거에요. 즉, 추세를 알기 위한 이동평균선이 낮아진다는 것은 추세가 깨진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다른 투자자들이 매도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매도한다는 것이었어요.


이건 이동평균선의 수식의 의미와 같아요.


그래서 최근이 읽은 책중에서 이동평균선으로 매도를 결정한다는 것을 보고 나니까, 이동평균선이 추세에 관한 것이고, 추세를 보고 결정한다는 내용을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수학에서는 기울기라고 한다면 시작점과 끝점을 생각하여요. 15일간 주가 변화를 생각한다면 수학의 기울기는 1일과 15일의 종가를 더한다음에 나누기 2를 할거에요. 이동평균은 15일동안의 모든 종가를 구해서 15로 나눌것이며, 이를 지수이동평균등의 다른 방식으로도 구하기도 하여요.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결국 우리가 찾을려고 하는 것은 가장 높은 수익률을 주는 종목이잖아요. 그래서 특정 기간동안 수학으로 기울기를 찾고 그 기울기가 벤치마킹한 기울기보다 더 높은 종목을 매수한다면? 이라고요^^.


이동평균과는 조금 다른데, 15일이라면 15일의 첫날과 마지막날 종가만 사용하는 거에요. 그래서 지수와 비교해서 더 높은 종목들을 거래한다면. 혹은 50일과 15일을 비교해서 그 결과값으로 거래한다면? 이라고 생각해봤어요. 이동평균보다는 이것이 추세에 더 맞을 듯 한데...라고요^^.


가장 빠른 추세종목을 매수한다는 것에서 이런 부분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러면 급등한 종목을 사게 되는데, 급등한 종목을 신뢰할 수 없다면. 이동평균을 사용해서, 이때는 지수 이동평균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겠지요. 이동평균 값이 기울기 값과 많이 차이나면서 작은 종목. 이런 종목은 지속적으로 오른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저가에 있다가 급등한 종목이니까요. 반대로 급등을 신뢰한다면 반대로 해도 되고요. 이렇게 투자할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기울기보다는 특정 기간 수익률을 보면 되니까 HTS, MTS에서도 이 기능은 있을테니 기울기라고 표현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책을 읽다가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이런 부분을 한번 적용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아직은 기본적인 개념이지만요. 나중에 좀 더 생각해보면 매우 복잡해질수도 있지만, 이런 생각을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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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6-0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개인적으로 북미 스타일의 자유도 높고 케릭터가 우락부락한 게임이 좋더군요.
지금도 와우를 그리워 합니다. ㅎㅎ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 행복한 투자 여정을 위한 입문서
박세익 지음, 임성민 기획 / 이든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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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부자됩시다는 다양한 주식 매매법을 섞어서 투자하는 투 저자의 방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런 방식을 하나로 묶어지지 않고 소개를 하고 있어서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이 아니라면 오히려 혼란스러운 책인 것 같아요. 각각의 매매방식들은 장단점이 있는데, 하나로 묶기 위해서는 각각의 매매법들의 장단점이 아닌 이렇게 묶어서 거래할때 장단점을 제시해야 하지만, 각각의 장점을 소개하면서 묶여 있어요. 그래서 특정 장점이 다른 매매법이 적용할때는 단점이 되어버리면서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매매법이 하나의 원칙으로 묶이지는 않고 있어요. 게다가 특정 케이스에서는 A매매법 또 다른 경우에는 B매매법같이 시기를 말해준다든지, 그리고 매매법이 섞였을때 어느정도 비율로 적용하는가? 하는 문제로 풀어나가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부족했다고 봐요. 게다가 이런 매매법은 과적합 오류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세부적으로는 틀린 부분이 없지만 통합적으로는 서로 모순되거나 맞지 않는 논리가 존재하는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매매법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저자여서 많은 매매법을 소개했지만 이것을 연결하는 통합된 근거와 이론이 없었고, 주로 각각의 매매법의 일부 부분을 소개했기에 일부 내용 관련있음은 많은 매매법을 시도해보는 단계에 적절하므로 초보자에 넣었어요.


● 다양한 매매법의 방식을 비유를 통해서 잘 설명해 줍니다.


이 저자는 유명한 매매법. 그러나 퀀트나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등은 사용하지 않지만 비교적 개인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진 매매법들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투자자입니다. 주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요. 이런 각각의 매매법들은 정상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매매법과 함께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등으로 먼저 비유를 통해서 설명하고 구체적인 매매법을 말해 주어요. 특히 스포츠에서 비유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단, 각각의 매매법을 많이 소개한만큼 아주 자세하진 않고 저자가 매매에 필요했던 부분 위주로 소개하여요^^.


● 마인드 부분도 잘 설명하였어요.


주식 투자는 기법도 중요하겠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도 중요할 거에요. 그런 마인드 부분의 좋은 내용도 많았습니다. "좋은 기업과 좋은 가격은 다르다"라는 부분이었든지 이런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어요.


● 경제학에 관한 지식도 전달하여요.


저자는 하향식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경제학 지식이 있어야 하겠지요. 저자가 자신의 매매에 필요한 경제학 지식도 전달해줍니다.


● 통합적인 부분에서는 모순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각각의 내용에서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아요. 하지만 통합적으로 보면 모순되는 부분이 많이 생겨요. 예를들면 저자는 1등주, 신고가 종목에 투자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모멘텀 투자로서 추세는 잘 변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으로 투자하는 거에요. 이에 반대되는 투자는 기업 가치에 주가는 수렴하고 만약 기업 가치와 다른 가격에 있는 주가는 기업 가치로 주가가 되돌아오는 평균 회귀를 말하여요. 이 둘은 동시에 투자할 수 없어요. 신고가를 낸 주식이 기업 가치보다 주가가 높다면 이 주식을 사면 안된다와 사야한다로 나뉠 거에요. 지금 AI버블에서 이런 상황으로 투자자들이 대립하고 있지만요. 그러나 이 저자는 신고가에 투자한다고 하고 저평가 주식을 사라고 하면서 코스톨라니의 개와 산책하는 이야기를 하여요. 개(주가)는 주인(기업가치)보다 앞서 나가거나 뒤쳐질수는 있어도 결국 주인이 가는 길을 따라올수 밖에 없다는 것은 평균회귀로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하는 투자법이지요^^. 이렇게 설명하면 뒤죽박죽이 되어요. 저평가 주식은 모멘텀 투자에서는 추세가 잘 바뀌지 않으니까 사면 안되고(하락하는 주식은 계속 하락할테니) 버블 주식은 사야 하거든요.(오르는 주식은 계속 오를테니) 그러나 평균회귀는 반대로 해야 해요. 왜 신고가에 투자하고 왜 저평가 주식에 투자하는지에 대해서 이걸 묶어주는 이론이 필요하여요. 그렇게 하지 않고 각각의 매매법에서 잘 알려진 이야기나 현실의 특정 상황에 대한 비유로 작성되어 있어서 책에 모순이 많은데, 이 책 전반적으로 계속 이렇게 서술되어 있어요.


이것을 두 개 엮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 이론으로 비율적으로 섞어서 하거나 시기에 따라서 다른 매매법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럴경우 과적합의 오류가 생길수 있고 기업을 조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어요. 그러나 저자는 이런 대안을 설명하지 않고 각각의 매매법의 장점을 소개하는 비유나 잘 알려진 이야기만 이야기할 뿐 하나로 묶지는 못했어요.


● 신기술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여요.


신기술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여요. 신기술의 성공은 1%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AI등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를 보이면서 왜 신기술이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비판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말라는 서술을 하여요. 성공하는 기술조차도 버블과 폭락을 만든적이 많아요. 성공하지 못하는 기술은 반드시 폭락하며 성공하는 기술도 너무 빨리 투자하면 폭락하여요. 그래서 투자가 어려워요^^. 투자는 그 기술이 성공하는 것도 알아야 하고 언제 성공하는지도 알아야 하여요. 이러한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정확히 파악해야 할텐데, AI에 대한 기술 정보는 아무것도 제시하지 않고 과거 성공한 기술만 이야기하면서 비유하는 것이 전부에요. 이러한 부분은 생존편향으로 실패한 사건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이런 부분은 투자자로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 QR 코드만 사용했어요.


책에서 많은 부분은 아니고 한번 QR코드로 정부 사이트를 소개해서 관련된 경제 정보를 보라고 하였는데, QR코드와 함께 사이트주소도 같이 표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모바일의 작은 액정을 사용하면 시력이 나빠져서 모바일을 사용하지 않아 QR코드를 읽을 수 없거든요. 저와 비슷한 독자들도 많을 거에요.



전반적으로 저자가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한 매매법을 혼합하는 매매법이었어요. 그래서 많은 매매법들이 소개되긴 하였는데, 이것을 통합해서 전달하는 힘이 부족했어요. 각각의 비유와 근거는 각각의 매매법에서만 적절했기에 이런 비유와 근거가 다른 챕터에 소개되는 다른 매매법에서는 모순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았고, 과적합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도록 맞추어지지도 못한 것 같아요. 주식시장이 변덕쟁이여서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시기별로 계속 바뀌어요. 심지어 버블 중에도 바뀌어서 이번에는 버블중에 전쟁이 일어나면서 올려주는 팩터가 중간에 한번 바뀌기도 했고, 평소에는 더 자주 일어나요. 그렇기에 여러가지 매매법을 혼합해서 사용할때 잘못하면 특정 시기에, 특정 팩터를 시장이 올려주지 않는 것들을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저자가 아무런 내용을 제시하지 못했기에 이 책의 내용은 오랫동안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가 아니라면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게다가 오랫동안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들이라면 각각의 매매법에서 저자가 적용하는 부분만 서술하는데 그다지 깊은 내용은 아니여서 불만족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좋게 평가하는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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