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대 남자의 보수 신념 선호 현상은 가상자산이 만들어낸 신념때문인 것 같아요. 뉴스읽기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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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오세훈 당선'에 충격받은 진보 성향 네티즌이 올린 글 화제
먼저 신조어를 잘 몰라서, 이대남이 혹시나 20대 남자를 비하하는 단어라면 사과를 드릴께요. 그런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라면 알려주시면 사과하고 다시는 안쓸거에요. 이십대 남자를 줄인 말 같아서 비하의 뜻이 없는 것으로 생각해서 사용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가 75.3%. 이것은 대구의 20대 남자의 보수 선호 63.7%보다 높았다고 해요. 전국에서도 55.8%의 20대 남자가 보수에 투표했다고 해요.
저는 이 현상이 가상자산에 있다고 봐요. 즉, 비트코인등의 가상화폐라고 불리는 투자와 주식투자가 사람들을 보수화 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2008년 금융위기를 백서에서 언급되어 정부의 통화정책에 반발하여 나왔다는 것이 알려졌고, 그 대표적인 것이 통화팽창이며 여기에서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후에 나오는 비트코인 책들이 케인즈 경제학을 비판하고, 통화팽창에 반대하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경제학을 좋아하며 최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책이 많이 출판되었어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와 케인즈 학파의 차이점은 국가가 경제에 많이 제어해야 하고 시장에 많이 개입해야 한다는 케인즈 학파와 시장에 정부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면 안되며 완만한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여 완만한 통화팽창을 선호하는 케인즈 학파와 디플레이션은 당연하고 좋은 것이여서 통화량을 늘여서는 안된다는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보셨겠지만, 통화량이 거의 고정된 비트코인인지라,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로서 비트코인은 자신들의 기술이 경제학으로 틀리지 않음을 증명하여요. 그런데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지금 보수 정당의 경제관보다도 더 오른쪽에 있다는 것이에요.
저 역시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은 틀리지 않았다고 봐요. 전 세계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처럼 경제를 운영한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 거에요. 그러나 미국이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가 아니라면 다른 국가가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여서 국가를 운영하면 꽤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케인즈 경제학 내용도 마음에 들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도 마음에 들지만, 전세계가 동시에 바뀌면 꽤 괜찮을수도 있어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수도 있는데, 주식도 꽤 유권자들을 보수화 할 것이라고 봐요. 일단 기업의 당기순수익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니까요. 한국은 테마주가 강해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안보고 투자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하지만 케인즈 경제학이나 진보를 원하는 분들에 맞는 경제이론도 존재하여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 자체가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과 동일하기 때문에 보수화가 더 빨리 이루어질 것 같네요.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봐요.
집을 사는 것에 있어서, 이번에 삼성 노조에 대한 문제에서도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을 투자자와 노동자와 나누는 문제에 있어서, 삼성 노조가 단체교섭권들을 이용해서 노동자들의 임금을 높였어요. 이런 부분은 노동자들이 집을 사는 것에서 도움이 될 거에요. 이런 부분에서 이번 여당은 삼성 노조를 비판하였는데, 이런 부분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요?
이런 부분의 인플레이션도 화폐공급량이 높아져서 자산 가격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것에 대한 20대 남자들의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의 내용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질 거에요. 그럼에도 임금은 정체되고 있다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집을 사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내용이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선호하고 디플레이션은 기술발전으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학파의 내용을 받아들였다면 문제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기술이 신념을 만들기도 하고 인터넷은 해적당이라는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를 만들었어요. 그 전에 있던 1980년대 초반부터 해커들이 만든 사이퍼펑크(사이버펑크가 아님에 주의)는 개인정보보호를 이야기했고, 이것은 해적당과 2010년대부터 생긴 가상자산의 신념인 '코드가 법이다'신념은 이 사이퍼펑크 사상에서도 영향을 받아서 개인정보보호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해적당의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의 일부도 가상자산의 '코드가 법이다'의 아니키스트 사상이 공유하는 부분이기도 하여요. 단지 자기 주권의 영역이 인터넷과 가상자산의 차이이고, 인터넷에서 나온 신념인 해적당은 경제관에 대한 특별한 이론 선호는 없어요. 케인즈 경제학이든, 오스트리아 국민 경제 학파든 상관은 없지요.
즉, 현재의 20대 남자의 보수화 현상은 어쩌면 가상자산의 영향으로 만들어져 있고, 아마도 보수 정당들은 앞으로 더 가상자산에 적극적인 정책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통화량 증가에 반대하고(그래도 조금씩 상승하지 않을까? 싶어요) 국가 부채 증가에도 반대할 것 같아요. 진보는 여기에 맞서서 임금을 현실적으로 더 많이 올리는 정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현재는 반대로 갔어요. 20대 남자들이 선호하는 경제정책은 앞으로도 많이 오른쪽으로 갈 것 이라고 보여지네요. 여기에 비트코인도 개인정보보호 신념이 있어서 개인정보보호도 강화되길 기대해 보아요. 이 부분은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기업이 우리의 사생활정보를 팔아서 수익내고 싶어서 정부를 속여서 규제를 못만들게 만드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제대로 된 개인정보보호를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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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부실 선거 끝내자 금배지 단 한동훈이 제출한 1호 법안
선거에 대한 규제완화는 좀 필요하긴 하였어요. 지금은 거대 양당이 아니라면 오히려 선거운동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것 같아요. 또한 유권자들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하나둘이 아니고 생각이상으로 많이 조심해야 해서 선거기간에는 블로그도 조심조심해서 쓰고 있어요. 다른 SNS 사용자들도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
규제가 과도한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는데, 과도한 분야라면 좀 규제완화를 해도 될 것 같아요. 여기에서 정치인에게 또한 유권자에게 불리한 것. 거대양당과 그렇지 않은 정당에 대해서도 좀 형평성 있게 바뀌었으면 하여요. 더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하기 쉽게 바뀌었으면 하네요.
선관위도 실수를 할 수는 있겠지요. 이번 서울시장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실수를 하였지만 이런 실수에 대해서 다음에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한번은 실수지만 반복되면 시스템적 문제이니까요^^. 그러나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당분간은 선관위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말할 것 같긴 하여요. 그래야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니까요. 정치인들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유권자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중 일부가 행정학의 무임승차 이론에 의해서 침묵하게 되어요^^. 이론 이름이 무임승차이론이에요.


● AI를 의료에 쓰면 안되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AI의 문제는 정확도가 낮아서 답의 오답률이 높다는 거에요. 그것에 관한 책이에요.
오늘 읽을 책이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라는 책이거든요. 답은 정해져 있어요. '아니요'에여.
벌써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도 났는데 AI에게 건강을 맡길 이유가 없지요.
AI에게 자신이 잘아는 분야를 질문해보면 오답 퍼레이드를 볼 수 있어요. AI를 사용할 생각은 1도 없긴 하여요^^.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책을 읽으세요라고 하면서 독서를 권할 것 같아요^^.
소책자 정도여서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