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주식 시장에서 AI 주식이 2거래일째 큰폭의 하락이 나왔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한국 주식 시장도 AI버블이 일어났는데,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오래전부터 AI버블 상태였어요. 그런데 최근 2거래일 동안 큰 폭의 하락이 일어났어요. 월요일날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겠어요.
한국 주식 시장도 AI 버블 상태이므로 제가 파악하는 버블 동행지표의 경우. 여러가지 조건이 같이 넣어서 비교하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정배열 → 역배열 전환종목수와 역배열 → 정배열 전환종목수 비교에요. 그런데 대부분이 역배열로 전환되는 수가 너무 많은데, 이것은 5월 28일 정도부터 버블 붕괴 조짐이 일어났어요.
또한 버블 후행지표로 보는 특정 업종의 내재가치 평가가 쉬워서 내재가치 아래로 잘 떨어지지 않는 업종의 경우, 일부 종목들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업종에는 약 100종목이 있는데, 현재 몇종목이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졌어요. 이 현상을 알게 된 이후부터 항상 이상하게 내가 가진 종목이 먼저 내재가치 아래로 떨어져요^^. 제가 저평가 종목을 좋아하다보니 저평가 종목이여서 더 빨리 떨어지나봐요^^.
한국 시장에서도 버블 붕괴가 일어나는 것일까요? 이번주부터 버블 붕괴가 일어나고 있다고 조금 더 생각하고 있어요.
버블이 일어날때는 수익이 늘어나니까 좋을 수 있지만, 버블의 결말은 언제나 버블 붕괴에요. 버블 붕괴는 아프지만, 그렇다고 버블 붕괴가 늦어지면 더 큰 고통이 뒤따르게 되어요. 붕괴될 버블은 빨리 붕괴될수록 좋다고 생각되어요. 고평가/저평가는 어쩔 수 없이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100~400% 상승정도를 넘어서(시총이 클수록 100% 쪽에 가깝게. 지수에 큰 영향을 주니까요) 과도하게 버블이 일어나면 결국 모두에게 큰 문제가 발생시켜요.
만약 버블 붕괴가 맞다면 이번 정부는 그나마 조금은 다행이긴 하여요. 미국 주식 버블 붕괴가 맞다면(아직은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요) 버블 붕괴가 한국의 지선인 6월 3일 다음날부터 일어나긴 하였어요. 아니라면 선거 결과도 큰 영향을 받았을 거에요. 이번 정부가 주식시장 활성화를 이야기하였는데, 이 정책이 쉬운 것이 아닌데 방향이 완전히 틀려서 저평가 개선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버블을 만들어버렸으니까요. PBR같이 저평가를 알 수 있는 지표(꼭 PBR이 아니여도 되지만 저평가를 판단하는 지표여야 해요.)를 기준으로 삼고 사업을 해야 했는데 지수를 목표로 잡아서 저평가 주식은 안오르고 고평가 주식이 주가를 올려서 버블로 직행하였어요. 이 결과는 버블 붕괴가 될텐데, 이때 투자자들의 원망을 정부가 듣게 될 것 같아요. 결국 버블 붕괴후에 이번 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질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 고수들은 버블 붕괴 전에 매도하고 나와서 수익이겠지만, 지금 주식을 시작하거나 주린이 분들, 저평가 투자자, 장기 투자자들은 버블 붕괴시 그 상황이 못마땅한 분들이 많이 나올거에요. 이런 분들은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해서 불만으로 돌아서거나 저처럼 처음부터 불만이었거나 하는 분들이 있을 거에요. 주가를 올리고 지수를 올리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저평가를 개선해야지 버블을 만드는 것은 찬성할 수 없으니까요. 버블은 버블붕괴가 뒤따르니까요.
이번 정부의 장점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고, 단점이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에요. 주식에서 수익낸 사람만큼 손실낸 사람이 생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버블은 정부에게 큰 부담이 될거에요. 즉 손실 본 사람들의 손실액이 매우 클거란 것이지요. 특히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실력이 월등히 높은 상태에서 많은 개인투자자 분들이 손실을 가지게 될 거에요. 게다가 정부는 AI사업까지 공들이고 있고 버블이 AI에서 일어났으며 AI가 될것도 없이 실패할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정부가 원망을 듣게 될 것 같아요. 이번 버블 붕괴를 잘 처리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저는 다음 대선은 보수쪽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미국시장에서 AI 주식 폭락은 버블 붕괴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최근 한국 시장 분위기도 그렇고요. 그렇기에 이 느낌이 맞다면 선거이후에 한국 정치도 큰 영향을 받을 것 같긴 하네요.

한국 주식은 닷컴 버블때 -88.9%라는 엄청난 하락을 한 적이 있어요. 지수가 -88.9%라는 것은 일부 업종은 내재가치가 너무 명확해서 -88.9% 하락은 불가능한 업종들도 있어요. 그렇기에 다른 종목은 -90% 이상 하락할수도 있는 거에요. 아마도 버블에 포함된 종목이 -90% 이상 하락하겠지만요.
이번 버블이 붕괴되면 -90%정도는 아닐 수도 있어요. 닷컴 버블시기에는 한국에 가치투자자들이 거의 없을 때였고, 그래서 버블도 더 크고 더 크게 하락한 영향도 있을 거에요. 지금은 가치투자자들도 많아서 저평가 되면 사려는 투자자들도 많을 거라서 -90%처럼 폭락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주식 시장이 버블이 생겨서 붕괴된 경우는 주식에서 빠른 회복은 안된다는 거에요. 물론 위에서 보듯이 약간의 V자 반등처럼 보이는 구간이 나오긴 하겠지만요.
그런데 이미 주식 안정화 자금은 지수 5000에서 조정이 일어날때 정부가 써버렸고, 이후 다시 주식 안정화 자금으로 현금화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다가 연기금등 기금 자금도 한국시장으로 많이 돌려서 많이 투자되었기 때문에, 만약 폭락이 일어나면 개인투자자들이 막는 수준이 될 것 같아요. 주식 안정화 자금도 연기금의 구원투수 역할도 기대하기 힘든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하락시 정부가 구제할 수 있지는 못할 것 같아요. 주식 안정화 자금을 지수 5000에 사용한다고 했을때도 반대했지만, 폭락때 도움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동전주가 아닌 주식도 동전주가 될 수도 있는데,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을 하겠다고 했고, 아직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이 정책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바꾸면 좋겠어요. 저평가 주식은 원래 평가 받아서 동전주에서 벗어날수도 있는데 그 과정 전에 정부가 상장폐지 시켜서는 안된다고 봐요. 특히 버블 붕괴로 인해서 일시적인 하락으로 동전주가 되었고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지금 동전주 중에서도 당기순수익 흑자이고 배당도 주는 주주환원도 잘하는 기업인데 부실기업 누명을 쓰고 상장폐지 될수 있는 기업도 많아요. 이런 정책은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주가로 상장폐지 시킬려면 그 주가에서 모두 당기순수익 적자인 종목들만 몰려 있거나, 특정 조건을 추가로 달아서 주주환원을 잘하거나 흑자 기업을 상장폐지 안될 조건을 달아야 한다고 봐요. 단순히 풍문으로 동전주는 나쁘다라는 말을 근거로 동전주 상장 폐지 정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찾아보고 당기순수익 적자들만 있는 주가를 찾아서 그 주가 이하를 상장폐지하여야 해요. 풍문으로 정책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국민들은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높아질 수 있는 정책을 해달라고 했는데,(이건 어려워서 실패해도 뭐라 안했을 거에요. 버블만 만들지 않았다면요) 정부는 그럼 저평가 주식을 상장폐지 시켜 드릴께요. 라고 답한다면, 이건 정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는 뜻이 되어요. 그럼 우리는 이번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라고 말할수 밖에 없어요. 정부에게 뭔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 반대로 그 바랬던 것과 반대로 패널티를 주겠다고 나오면 답이 없어요. 그런 정책 안하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봐도 패널티를 주는 것이 아니라고 봐요. 이건 말도 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국민은 정부에게 특정 정책을 바랄 수 있는 권리는 있다고 봐요.(정부가 개개인의 바람을 다 이루어줄 필요는 없고, 다수가 원하는 것은 해야 하겠지만요^^ 개인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다수인지 소수인지 모르니까 일단 말을 해봐야 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이런 씩으로 보여주기씩 정책.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리는 방법은 없으니 차라리 상장폐지해서 안보이게 하겠다는 것은 보여주기씩 정책밖에 안되어요. 그래서 버블이 아니라도 안해야 하는 정책으로 생각하는데, 버블 붕괴도 될 것 같으니 많은 투자자의 손실이 일어나기 전에 이 정책을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많은 투자자가 버블 붕괴 뿐만 아니라 이렇게 국가 정책이 잘못되어 더큰 손실이 일어나면 정부에 대해서 더 큰 불만을 가질 것 같아요.
어제는 아침만 먹었는데, 밥을 먹으면서 뉴스 읽기 소재를 찾아요. 그 전날에 밥을 안먹어서 오전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런데, 오전에 뉴스를 찾으면 어제 뉴스만 검색될 것 같고, 오후에 한끼 더먹어야 겠다 하다가 2끼를 먹진 않았네요^^. 그래서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그런데 어제 뉴스는 아마도 "버블 붕괴가 아니라 조정이다." 와 "AI 버블이다" 라는 2가지 뉴스가 있을 것 같고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작성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내용을 이렇게 작성했어요^^.

● 게임리뷰는 곧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에 관한 일상)
책리뷰는 하루에 1권정도의 목표에서 올해 이틀에 1권으로 바꾸고 게임리뷰를 섞기로 하였어요. 그리고 독서에 관한 목표는 따라잡았기에 오늘은 책을 읽지 않아도 되네요^^.
게임리뷰의 경우에는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고 있어서 리뷰가 늦어지지만 하우스 플리퍼의 경우 이제 리모델링 해서 9채만 더 팔면 엔딩이 도달하여요. 게임이 집을 사서 리모델링 해서 되파는 게임이에요.
어제 팔았던 집의 경우, 대충대충 했어요. 페인트의 경우, 칠해져 있는 페인트 색이 뭔지 몰라서, 다시 칠해야 할 경우, 똑같은 페인트를 구하기가 어려워요. 비슷비슷한데 다른 색이 너무 많아서요^^. 다품종 소량생산^^. 그런데 집을 리모델링 하다가 후반에 창문이 너무 오래되어서 교체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창문을 다시 달면, 창틀 부분에 다시 페인트를 칠해야 하는데, 내가 이 방을 무슨 색 페인트를 사용했더라? 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창문 교체를 안했어요. 게다가 벽을 제거하고 난 뒤에 바닥타일을 아무리 찾아보도 도대체 어떤 타일인지 몰라서 바닥 전체 타일을 바꾸어 버리기도 하였어요. 그래서 리모델링 비가 많이 들어갔고, 게다가 창문은 마이너스 점수가 된 것 같네요.
되팔때 부동산 구매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입찰이 들어와서 손해보고 팔았어요. 게임을 하면서 대충 리모델링 하면 손실을 입는다는 것도 알았네요. 이제 마지막 주택. 가장 비싼 주택도 살수 있을 만큼 게임머니를 모았기에 그냥 내 마음대로 리모델링 했는데, 수요자가 원하는 그런 집으로 리모델링 해야 되겠어요^^. 역시 방심해서 아무렇게 게임을 하는 것은 못하게 게임이 되어 있네요. 시뮬레이션 게임이 대부분 이렇게 되어 있지요.
하루에 1~2채를 팔수 있는데, 대략 이 게임의 리뷰는 이번달안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