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책은 읽는데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독서에 관한 일상)
이번에 읽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내일 리뷰 쓰겠지만, 이 책은 누구를 위해서 쓰여진 책인지 모르겠어요.
AI는 이런 장점이 있지만, 또한 이런 문제점도 있다라고 작성한 책이 아니에요. AI에 대해서 과장하고 팩트에 틀리고 논리 전개가 잘못되었어요. 이정도면 최악의 책이 되어요. AI책이 아니더라도요.
그런데 이 책에서 AI를 이용한 투자방법에 대해서 모두가 사람이 기존에 하던 방법이에요. AI를 이용해서 투자하려면 사람이 기존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내일 오를 종목을 선택하라고 AI에 답을 달라고 하면 어차피 틀릴 것이니까요. 그래서 오르는 종목이 아니라 좋은 종목을 골라 달라고 하려면 좋은 종목의 '좋은'은 결국 인간이 과거에 했던 것들일 뿐이에요.
자신이 특별한 매매법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면 AI를 사용하는 것은 당신의 매매법을 AI회사와 공유하는 거에요. AI회사는 당신이 질문하는 것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감시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답으로 줄거에요. 이런 사람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AI는 자동적으로 사용안함이 되어요. 저도 이 단계에 있긴 하여요. 물론 이 책에서는 AI회사가 당신을 추적하고 감시하고 당신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팩트를 책에 작성하지 않았기에(아직까지 안나왔지만 뒤에도 없을듯. 지금 60% 정도 읽었어요) 모르고 사용하면 큰 손실이 따를 거에요.
결국 소거법에 의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을 빼고 이 전 단계의 투자자를 생각해야 할 거에요.
자신의 매매법이 없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모른다면 역시 AI로 투자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AI에게 질문할 것이 없으니까요. 오를 종목 선택하라는 질문 밖에 안할거에요. 사용하면 돈을 잃겠지요.
결국 다른 사람의 방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 이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집단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도 문제에요. (추가적인 문제로 저자가 이 단계에서 책을 썼어요. 아직 책쓸만한 능력이 안된 투자자에요)
① 다른 사람들의 지적 재산을 훔친뒤 요악을 보여주는 정도
마치 AI 답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것은 짜깁기일 뿐이에요. AI가 답을 내는 과정은 기존 데이터들에 벡터값을 설정한뒤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값을 가지는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언제나 말하지만 이 내용을 두글자 단어로 바꿀수 있는데 '표절'이에요. 표절했다는 말을 이렇게 말하면서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데이터는 우리가 했던 것들이에요. LLM(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말하는 것도 수집하여요. 마이크+인터넷은 도청기가 된거에요. 모바일기기, IoT기기(가정용, 산업용 언어를 인식하는 인터넷 연결 기계 모두, Wifi, 블루투스로 연결될수 있으니 주의.)로도 조심해야 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대화 내용이 있는지? 어떤 내용이 있는지 구체적인 부분을 공개해야 될 거에요.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정보등도 모두 수집해서 요약하는 수준이에요.
요약도 잘하는 것이 아니에요. AI는 오답자판기이기에 각종 오답이 마구 들어가요. 벡터값이 항상 바른 값으로 설정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되어요. 엉뚱한 것들로 치환되면 환각(할루시네이션)등을 일으켰다고 하지요. AI답으로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가 나요. 이런 상황이 AI에요. 이런것으로 투자를 하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답의 정확도도 안좋은데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사적인 공간에서 한 대화까지도 사용하고 인터넷에 있는 것을 무차별적 수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그것은 사용허가를 각각 받아야 하여요. 예를 들어서 공개된 포스팅은 자신의 블로그에서만 공개하고 싶은 블로거도 있으므로 공개되었다고 AI회사가 마음대로 사용할수는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이 과정은 감시도 되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에요. 윤리적, 정치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어요.
② 지식은 얻어도 지혜를 얻지 못함
주식 책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하나 다 떠먹여 주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이것을 보면서 하나씩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을 위함이지요.
PER를 생각해봅시다. PER = 주가 ÷ 당기순수익이에요. 이 책에서도 식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답을 AI에게 물어보라고 해요. 이건 투자를 잘하는 방법을 포기하는 거에요. PER를 계산하는 식만 보고도 알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것은 기대수익률등 많은 다른 것들도 생각할수 있지만 표면적인 것만 일단 말해볼께요. 이 식은 주가와 당기순수익으로 계산되어 있어요. 이 지표가 수익성 지표이기도 하니까요. 당기순수익은 일정기간의 수익을 말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지표는 과거부터 이 지표가 계산되기 전까지의 회사의 경영활동은 알 수 없어요. 주가가 현재회사가치 + 미래에 추가될 회사가치라면 PER로는 현재 회사가치가 나오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PER로 투자하지 않지만, eps는 일정기간 추가되는 회사가치이지(이것이 미래는 아니지만) 이것이 과거 전체가 아니므로 PER를 쓰려면 과거부터 이 집계기간 전의 회사가치를 구할 수 있는 회사지표도 같이 봐야 해요. 이런것을 모두 떠먹여주는 책도 있긴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해야 되어요. 지식은 있어도 지혜로 발전시키는 것은 책은 가능해도 AI는 불가능해요. 이 책도 AI가 계산해주니 공식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PBR로 보고 미래가치 추정을 ROA로 보는데, 이런 부분이 현재와 미래가치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해서에요.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구성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은 지식이 아닌 지혜가 필요하여요. 단순히 요약된 정보로는 불가능한 거에요.(물론 이것 2개만 보는 것도 아니고 이 책에서 말한 회계지표와 다른것을 보기도 하며, 재무제표에서도 더 많은 계정을 확인하여요. 저는 PER을 참조하고 간혹 주식시장이 올려주는 팩터가 계속 변화하므로 다양한 팩터의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넣기 위해서 저 PER을 조금 포트폴리오에 섞는 수준으로 투자하여요. PER뿐만 아니라 다른 팩터가 좋은 종목도 조금씩은 넣어요.) 애널리스트들이 주로 PER를 이야기하지만 당신까지 PER를 써야 할 이유는 없어요. 저는 매수결정에서 저 PER를 몇개 포트폴리오에 섞는 이유가 없을때는 PER는 살펴보지도 않아요.
게다가 이 책에서는 퀀트의 팩터를 조합해서 백테스트를 기존에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팩터 조합을 할수 있다는것이 기존의 퀀트이고 AI없이도 되었어요.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이것으로 AI가 새로운 매매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과장되었어요. 퀀트 투자자가 하는 정도만 가능해요. 굳이 비싼 사용료. 한달에 몇십~몇백달러 내고 사용해서 이걸 하라고요? 이 책에 있는 정도면 무료 퀀트 사이트에서도 가능해요. 복리 투자의 중요한 점은 투자에서 수수료나 세금, 그밖에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면 훗날 결과값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하는 질문이에요. 제가 ETF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이 이유인데요. 조금 귀찮아도 제가 ETF처럼 종목 분산시켜서 투자하는 것은 이 복리 때문이에요. 그런데 AI 사용료로 돈이 나가는 것을 그냥 지켜본다는 것은 의미가 없지요.
이것은 지식은 있어도 지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이에요. AI를 사용하면 결국 다른 사람의 방법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머물거에요. 그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각각의 단계에서 고민하고 얻어야 할 지식은 요약된 지식도 아니며, 이러한 것들에서 AI가 수집하고 가중치를 개발자가 준, 즉 편향된 짜깁기 정보로는 힘들어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 있어요. 게다가 지능도 아니고 그냥 짜깁기 요약정보일 뿐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비윤리적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지적 재산을 기업의 지적 재산으로 둔갑시킨 것들이지요.
이 부분은 다른 사람의 지식을 제대로 이 책에서 전달하지 않고 AI가 대신해준다가 전부여서 왜 그런 매매법을 사용해야 하고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알려면 각각의 매매법에 대한 책을 따로 읽고 깊게 생각해야 할 거에요. 그러므로 이 책을 봐도 그런 도움이 없으므로 읽어도 시간낭비에요.
③ 새로운 방식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AI는 당신에게 답하지 않아요.
AI는 그냥 데이터베이스일 뿐이에요. 그것에서 당신이 요청한 정보를 빨리 찾아서 제시하는 것 뿐이지요. 그대로 제시하면 저작권법 위반에 쉽게 노출될테니 그것을 변형해서 전달하면서 AI라는 가면을 쓰는 거에요. 지능도 아니고 그냥 기계가 사람보다 연산속도가 빠르다라는 점. 이것 하나 뿐이에요. 다른 능력은 모두 인간이 뛰어나요.
이 책에서도 모두 연산기능이 빠르다라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새로운 것을 만든 것도 불가능하지요. 과거에 사람들이 한 것을 몰래 수집해서 데이터 베이스에 넣어두고 그것을 자신들의 재산이라고 말하면서 약간 수정해서 당신에게 값을 되돌려주면서 돈을 받을려고 하는게요. 즉 사람들의 지적 재산권을 AI 기업의 지적 재산권으로 AI라는 이름만 말하고 바꾸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지능이 아니며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도 아니고, 그냥 계산기에요. 계산기가 발전해서 컴퓨터가 된거에요. 단지 계산이 빠른 능력을 이제 좀 활용하기 시작한 것 뿐이지요. 하지만 그 발전이 비윤리적이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어요. 국민 사찰과 같은 수준으로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잇으니까요.
이들은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권리를 가진다고 하고, 그 권리를 우리에게 주지 않아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 정보중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이런 권리는 기업에게 있지 않아야 해요.
결국 이런 짜깁기 과정에서 당신의 매매법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영원히 다른 사람의 방법을 카피하는 수준으로 머무는데 그것도 매우 높은 사용료를 내면서 하고 싶다면야...
④ 행동주의로는 절대 그 사람의 목적을 알수 없기 때문에 나쁜 결과를 얻을 거에요.
문제는 이렇게 카피한 정보마저도 이것으로 좋은 수익을 낼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사람들의 행동에는 동기가 있고, 그것이 동기는 같아도 과거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어요.
행동주의는 행동의 결과만 보기 때문에 행동의 동기는 파악할 수 없어요.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주의에서 동기는 변수에서 제거하고 연구하여요. AI 개발자들은 행동주의자들(행동주의과 다른 의미)이고, 여기서 AI개발자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의 행동주의와는 달리 행동주의자들은 이 행동의 결과를 100% 정확한 값(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의 결과는 60~80% 정도의 사람들만 그런 행동을 하며 정상적인 20~40%는 다르게 행동해요)으로 보며, 이런 연구가 되기 전의 모든 인간의 제도는 거부해요. 그래서 규제도 안지키고 민주주의도 반대하지요. 민주주의는 개인사찰을 금지하고 규제는 도청등과 개인정보, 저작권등을 보호하므로 이들에게 규제는 지킬수도 없어요. 지켰다면 현재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아무것도 안말들어졌을거에요. 혹은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결과를 내고 있거나요.(지금도 미미한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면 사망사고가 계속 일어나요) 심지어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만 수집하면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가 심각하지요.
그러나 이들은 동기를 알수 없으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겨요. 이들은 특정 사람들이 동기를 말하지 않는 한 왜 매수했는지? 왜 매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들이 매수/매도한 자료만 모아서(이 책에서도 자신의 포트폴리오 정보를 AI에 입력하라고 하는데 입력순간 자신의 데이터를 AI기업에게 넘긴 것이며, AI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를 당하겠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거에요. 잘될리가 없지요.
실제 행정에서는 1940~1970년대에 행태론으로 행정을 하였어요. 반전시위, 인종갈등, 히피의 등장으로 대실패로 끝났어요. 동기를 알수 없는 인간의 행동으로 파악해서 뭔가 한다는 것은 잘될수 없어요. 과거와 달리 미래에 인간의 행동은 같은 동기로도 다른 행동을 하는 걸요. 물론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 등도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하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높아도 60~80% 결과값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것으로 주식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그것에 엄청난 사용료를 지불한다면...저는 책을 읽으라고 할 것 같아요. 단지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아니지만요.
⑤ AI가 오답내면 당신은 그것이 오답인지 알아야 해요.
앞서 말했지만 벡터값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데이터와 치환하는 표절을 하더라도 그 벡터값이 같다는 것은 어차피 개발자가 정하거나 개발자가 자동으로 정하도록 만들어둔 값이고, 이과정에 개발자의 편향도 같이 들어가지만, 그것보다 더 심한것은 엉뚱한 것이 치환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
그런데 이런 오답이 나올때, 당신은 오답이 나왔는지를 알아야 해요. 이것을 위해서 다른 AI를 유료결제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은 돈낭비에요. 그냥 지식을 책등으로 직접 얻으세요.
오답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것도 AI가 아니라 당신이 해야 할일이라면 AI를 사용하지 않고 책등을 이용해서 그냥 자신이 지식을 얻고 지혜로 발전시켜서 당신이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하여요. 어차피 AI가 오답내면 당신이 검토해야 하는걸요. 당신이 그 분야를 모른다면 영원히 오답으로 투자할거에요. 즉 AI에게 물을 수 있는 질문은 당신이 잘 알고 있고 추가로 질문할 필요가 없는 것만 물어볼수 있으며 당신은 AI오 오답률을 알아보는 역할 이상으로 AI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투자 방식을 카피하는 단계의 투자자에게도 필요없음으로 생각되어요.
주로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방식을 카피했을때 AI에 이렇게 하면 된다고 소개하는데 굳이 AI 사용법을 이 저자와 같이 할 필요도 없고요. 저는 AI라는 오답자판기에 물어볼 생각도 없기도 하고요. AI는 앞으로도 안쓸 것이니까요. AI의 원리를 아는 저로서는 그걸 쓸 것 같으면 제가 직접 하겠어요~! 라고 할거에요. 그게 저를 더 발전시킬 것이니까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책의 독자는 과연 누구여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투자자는 아닐 거에요. 게다가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렸고 논리과정도 틀리고 심하게 과장된 책이여서 누구를 위한 책인지 잘 모르겠네요. 내일 리뷰를 쓸것 같아요. 읽는것이 시간낭비로 느껴지지만 오늘중에 완독은 할 것 같네요. 60페이지 정도 읽었을때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리고 과장도 너무 심해서 그냥 책덮고 싶어졌는데, 완독은 하려고요. 하지만, 이 책은 읽는데 짜증이 너무 많이 나긴 하였어요. 그게 어제 완독 못한 이유중 하나에요.
오늘도 뉴스 읽기 쓸만한 것이 없어서 넘어가요. 이 코너 없어진것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해서도 할말이 많은데, 최근 비슷한 내용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오늘은 패스하려고요. 여긴 요즘 저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여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블로그에 막 작성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은데 더 잘못된 AI로 오늘 스트레스를 풀긴 하였기에요.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는 것은 그 세계관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게는 큰 스트레스에요. 자신에게 바로 패널티가 부과된까요. 그것을 올바른 경로로 바꾸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은 당연히 스트레스 해소가 어느정도 되는 과정이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