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책은 읽는데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독서에 관한 일상)


이번에 읽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내일 리뷰 쓰겠지만, 이 책은 누구를 위해서 쓰여진 책인지 모르겠어요.


AI는 이런 장점이 있지만, 또한 이런 문제점도 있다라고 작성한 책이 아니에요. AI에 대해서 과장하고 팩트에 틀리고 논리 전개가 잘못되었어요. 이정도면 최악의 책이 되어요. AI책이 아니더라도요.


그런데 이 책에서 AI를 이용한 투자방법에 대해서 모두가 사람이 기존에 하던 방법이에요. AI를 이용해서 투자하려면 사람이 기존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내일 오를 종목을 선택하라고 AI에 답을 달라고 하면 어차피 틀릴 것이니까요. 그래서 오르는 종목이 아니라 좋은 종목을 골라 달라고 하려면 좋은 종목의 '좋은'은 결국 인간이 과거에 했던 것들일 뿐이에요.


자신이 특별한 매매법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면 AI를 사용하는 것은 당신의 매매법을 AI회사와 공유하는 거에요. AI회사는 당신이 질문하는 것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감시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해서 다른 사람의 답으로 줄거에요. 이런 사람은 AI를 사용하면 안되어요. 그래서 이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AI는 자동적으로 사용안함이 되어요. 저도 이 단계에 있긴 하여요. 물론 이 책에서는 AI회사가 당신을 추적하고 감시하고 당신의 사생활 정보를 수집한다는 팩트를 책에 작성하지 않았기에(아직까지 안나왔지만 뒤에도 없을듯. 지금 60% 정도 읽었어요) 모르고 사용하면 큰 손실이 따를 거에요.


결국 소거법에 의해서 자신의 매매법을 만든 사람들을 빼고 이 전 단계의 투자자를 생각해야 할 거에요.


자신의 매매법이 없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모른다면 역시 AI로 투자할 수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AI에게 질문할 것이 없으니까요. 오를 종목 선택하라는 질문 밖에 안할거에요. 사용하면 돈을 잃겠지요.


결국 다른 사람의 방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만 이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집단이에요. 그런데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도 문제에요. (추가적인 문제로 저자가 이 단계에서 책을 썼어요. 아직 책쓸만한 능력이 안된 투자자에요)


① 다른 사람들의 지적 재산을 훔친뒤 요악을 보여주는 정도


마치 AI 답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것은 짜깁기일 뿐이에요. AI가 답을 내는 과정은 기존 데이터들에 벡터값을 설정한뒤 비슷하거나 같은 벡터값을 가지는 다른 데이터로 치환하는 것이 전부에요. 언제나 말하지만 이 내용을 두글자 단어로 바꿀수 있는데 '표절'이에요. 표절했다는 말을 이렇게 말하면서 빠져나가는 것이지요. 데이터는 우리가 했던 것들이에요. LLM(대규모 언어모델)로 우리가 말하는 것도 수집하여요. 마이크+인터넷은 도청기가 된거에요. 모바일기기, IoT기기(가정용, 산업용 언어를 인식하는 인터넷 연결 기계 모두, Wifi, 블루투스로 연결될수 있으니 주의.)로도 조심해야 되어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의 대화 내용이 있는지? 어떤 내용이 있는지 구체적인 부분을 공개해야 될 거에요. 그리고 인터넷에 있는 정보등도 모두 수집해서 요약하는 수준이에요.


요약도 잘하는 것이 아니에요. AI는 오답자판기이기에 각종 오답이 마구 들어가요. 벡터값이 항상 바른 값으로 설정되었다고 생각하면 안되어요. 엉뚱한 것들로 치환되면 환각(할루시네이션)등을 일으켰다고 하지요. AI답으로 의료를 하면 사망사고가 나요. 이런 상황이 AI에요. 이런것으로 투자를 하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답의 정확도도 안좋은데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우리가 사적인 공간에서 한 대화까지도 사용하고 인터넷에 있는 것을 무차별적 수집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그것은 사용허가를 각각 받아야 하여요. 예를 들어서 공개된 포스팅은 자신의 블로그에서만 공개하고 싶은 블로거도 있으므로 공개되었다고 AI회사가 마음대로 사용할수는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이 과정은 감시도 되기 때문에 민주주의에도 위협이에요. 윤리적, 정치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어요.


② 지식은 얻어도 지혜를 얻지 못함


주식 책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하나 다 떠먹여 주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이것을 보면서 하나씩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을 위함이지요.


PER를 생각해봅시다. PER = 주가 ÷ 당기순수익이에요. 이 책에서도 식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답을 AI에게 물어보라고 해요. 이건 투자를 잘하는 방법을 포기하는 거에요. PER를 계산하는 식만 보고도 알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것은 기대수익률등 많은 다른 것들도 생각할수 있지만 표면적인 것만 일단 말해볼께요. 이 식은 주가와 당기순수익으로 계산되어 있어요. 이 지표가 수익성 지표이기도 하니까요. 당기순수익은 일정기간의 수익을 말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지표는 과거부터 이 지표가 계산되기 전까지의 회사의 경영활동은 알 수 없어요. 주가가 현재회사가치 + 미래에 추가될 회사가치라면 PER로는 현재 회사가치가 나오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PER로 투자하지 않지만, eps는 일정기간 추가되는 회사가치이지(이것이 미래는 아니지만) 이것이 과거 전체가 아니므로 PER를 쓰려면 과거부터 이 집계기간 전의 회사가치를 구할 수 있는 회사지표도 같이 봐야 해요. 이런것을 모두 떠먹여주는 책도 있긴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자신이 생각하고 이해해야 되어요. 지식은 있어도 지혜로 발전시키는 것은 책은 가능해도 AI는 불가능해요. 이 책도 AI가 계산해주니 공식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하잖아요.


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PBR로 보고 미래가치 추정을 ROA로 보는데, 이런 부분이 현재와 미래가치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해서에요.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구성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은 지식이 아닌 지혜가 필요하여요. 단순히 요약된 정보로는 불가능한 거에요.(물론 이것 2개만 보는 것도 아니고 이 책에서 말한 회계지표와 다른것을 보기도 하며, 재무제표에서도 더 많은 계정을 확인하여요. 저는 PER을 참조하고 간혹 주식시장이 올려주는 팩터가 계속 변화하므로 다양한 팩터의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넣기 위해서 저 PER을 조금 포트폴리오에 섞는 수준으로 투자하여요. PER뿐만 아니라 다른 팩터가 좋은 종목도 조금씩은 넣어요.) 애널리스트들이 주로 PER를 이야기하지만 당신까지 PER를 써야 할 이유는 없어요. 저는 매수결정에서 저 PER를 몇개 포트폴리오에 섞는 이유가 없을때는 PER는 살펴보지도 않아요.


게다가 이 책에서는 퀀트의 팩터를 조합해서 백테스트를 기존에 없는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팩터 조합을 할수 있다는것이 기존의 퀀트이고 AI없이도 되었어요.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이것으로 AI가 새로운 매매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과장되었어요. 퀀트 투자자가 하는 정도만 가능해요. 굳이 비싼 사용료. 한달에 몇십~몇백달러 내고 사용해서 이걸 하라고요? 이 책에 있는 정도면 무료 퀀트 사이트에서도 가능해요. 복리 투자의 중요한 점은 투자에서 수수료나 세금, 그밖에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면 훗날 결과값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하는 질문이에요. 제가 ETF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이 이유인데요. 조금 귀찮아도 제가 ETF처럼 종목 분산시켜서 투자하는 것은 이 복리 때문이에요. 그런데 AI 사용료로 돈이 나가는 것을 그냥 지켜본다는 것은 의미가 없지요.


이것은 지식은 있어도 지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이에요. AI를 사용하면 결국 다른 사람의 방법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머물거에요. 그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각각의 단계에서 고민하고 얻어야 할 지식은 요약된 지식도 아니며, 이러한 것들에서 AI가 수집하고 가중치를 개발자가 준, 즉 편향된 짜깁기 정보로는 힘들어요. AI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개발자의 편향이 들어가 있어요. 게다가 지능도 아니고 그냥 짜깁기 요약정보일 뿐이에요. 앞서 말했듯이 비윤리적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지적 재산을 기업의 지적 재산으로 둔갑시킨 것들이지요.


이 부분은 다른 사람의 지식을 제대로 이 책에서 전달하지 않고 AI가 대신해준다가 전부여서 왜 그런 매매법을 사용해야 하고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알려면 각각의 매매법에 대한 책을 따로 읽고 깊게 생각해야 할 거에요. 그러므로 이 책을 봐도 그런 도움이 없으므로 읽어도 시간낭비에요.


③ 새로운 방식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AI는 당신에게 답하지 않아요.


AI는 그냥 데이터베이스일 뿐이에요. 그것에서 당신이 요청한 정보를 빨리 찾아서 제시하는 것 뿐이지요. 그대로 제시하면 저작권법 위반에 쉽게 노출될테니 그것을 변형해서 전달하면서 AI라는 가면을 쓰는 거에요. 지능도 아니고 그냥 기계가 사람보다 연산속도가 빠르다라는 점. 이것 하나 뿐이에요. 다른 능력은 모두 인간이 뛰어나요.


이 책에서도 모두 연산기능이 빠르다라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새로운 것을 만든 것도 불가능하지요. 과거에 사람들이 한 것을 몰래 수집해서 데이터 베이스에 넣어두고 그것을 자신들의 재산이라고 말하면서 약간 수정해서 당신에게 값을 되돌려주면서 돈을 받을려고 하는게요. 즉 사람들의 지적 재산권을 AI 기업의 지적 재산권으로 AI라는 이름만 말하고 바꾸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지능이 아니며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도 아니고, 그냥 계산기에요. 계산기가 발전해서 컴퓨터가 된거에요. 단지 계산이 빠른 능력을 이제 좀 활용하기 시작한 것 뿐이지요. 하지만 그 발전이 비윤리적이며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어요. 국민 사찰과 같은 수준으로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생활 정보를 수집하고 잇으니까요.


이들은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자가 권리를 가진다고 하고, 그 권리를 우리에게 주지 않아요. 데이터 센터에 우리 정보중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해요. 이런 권리는 기업에게 있지 않아야 해요.


결국 이런 짜깁기 과정에서 당신의 매매법은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영원히 다른 사람의 방법을 카피하는 수준으로 머무는데 그것도 매우 높은 사용료를 내면서 하고 싶다면야...


④ 행동주의로는 절대 그 사람의 목적을 알수 없기 때문에 나쁜 결과를 얻을 거에요.


문제는 이렇게 카피한 정보마저도 이것으로 좋은 수익을 낼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사람들의 행동에는 동기가 있고, 그것이 동기는 같아도 과거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어요.


행동주의는 행동의 결과만 보기 때문에 행동의 동기는 파악할 수 없어요.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주의에서 동기는 변수에서 제거하고 연구하여요. AI 개발자들은 행동주의자들(행동주의과 다른 의미)이고, 여기서 AI개발자와 행동경제학, 행동심리학의 행동주의와는 달리 행동주의자들은 이 행동의 결과를 100% 정확한 값(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의 결과는 60~80% 정도의 사람들만 그런 행동을 하며 정상적인 20~40%는 다르게 행동해요)으로 보며, 이런 연구가 되기 전의 모든 인간의 제도는 거부해요. 그래서 규제도 안지키고 민주주의도 반대하지요. 민주주의는 개인사찰을 금지하고 규제는 도청등과 개인정보, 저작권등을 보호하므로 이들에게 규제는 지킬수도 없어요. 지켰다면 현재 AI라고 불리는 것들은 아무것도 안말들어졌을거에요. 혹은 아주 미미한 수준으로 결과를 내고 있거나요.(지금도 미미한 수준이에요. AI를 사용하면 사망사고가 계속 일어나요) 심지어 데이터 생성자가 아니라 데이터만 수집하면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문제가 심각하지요.


그러나 이들은 동기를 알수 없으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겨요. 이들은 특정 사람들이 동기를 말하지 않는 한 왜 매수했는지? 왜 매도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들이 매수/매도한 자료만 모아서(이 책에서도 자신의 포트폴리오 정보를 AI에 입력하라고 하는데 입력순간 자신의 데이터를 AI기업에게 넘긴 것이며, AI어시스턴트를 사용하면 실시간 감시를 당하겠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에게 추천하는 거에요. 잘될리가 없지요.


실제 행정에서는 1940~1970년대에 행태론으로 행정을 하였어요. 반전시위, 인종갈등, 히피의 등장으로 대실패로 끝났어요. 동기를 알수 없는 인간의 행동으로 파악해서 뭔가 한다는 것은 잘될수 없어요. 과거와 달리 미래에 인간의 행동은 같은 동기로도 다른 행동을 하는 걸요. 물론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 등도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하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높아도 60~80% 결과값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것으로 주식 투자를 한다면, 그리고 그것에 엄청난 사용료를 지불한다면...저는 책을 읽으라고 할 것 같아요. 단지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아니지만요.


⑤ AI가 오답내면 당신은 그것이 오답인지 알아야 해요.


앞서 말했지만 벡터값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데이터와 치환하는 표절을 하더라도 그 벡터값이 같다는 것은 어차피 개발자가 정하거나 개발자가 자동으로 정하도록 만들어둔 값이고, 이과정에 개발자의 편향도 같이 들어가지만, 그것보다 더 심한것은 엉뚱한 것이 치환될 가능성도 매우 높아서 오답자판기 수준이에요.


그런데 이런 오답이 나올때, 당신은 오답이 나왔는지를 알아야 해요. 이것을 위해서 다른 AI를 유료결제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은 돈낭비에요. 그냥 지식을 책등으로 직접 얻으세요.


오답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것도 AI가 아니라 당신이 해야 할일이라면 AI를 사용하지 않고 책등을 이용해서 그냥 자신이 지식을 얻고 지혜로 발전시켜서 당신이 자신의 매매법을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하여요. 어차피 AI가 오답내면 당신이 검토해야 하는걸요. 당신이 그 분야를 모른다면 영원히 오답으로 투자할거에요. 즉 AI에게 물을 수 있는 질문은 당신이 잘 알고 있고 추가로 질문할 필요가 없는 것만 물어볼수 있으며 당신은 AI오 오답률을 알아보는 역할 이상으로 AI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투자 방식을 카피하는 단계의 투자자에게도 필요없음으로 생각되어요.


주로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방식을 카피했을때 AI에 이렇게 하면 된다고 소개하는데 굳이 AI 사용법을 이 저자와 같이 할 필요도 없고요. 저는 AI라는 오답자판기에 물어볼 생각도 없기도 하고요. AI는 앞으로도 안쓸 것이니까요. AI의 원리를 아는 저로서는 그걸 쓸 것 같으면 제가 직접 하겠어요~! 라고 할거에요. 그게 저를 더 발전시킬 것이니까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 책의 독자는 과연 누구여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투자자는 아닐 거에요. 게다가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렸고 논리과정도 틀리고 심하게 과장된 책이여서 누구를 위한 책인지 잘 모르겠네요. 내일 리뷰를 쓸것 같아요. 읽는것이 시간낭비로 느껴지지만 오늘중에 완독은 할 것 같네요. 60페이지 정도 읽었을때 AI에 대해서 팩트도 틀리고 과장도 너무 심해서 그냥 책덮고 싶어졌는데, 완독은 하려고요. 하지만, 이 책은 읽는데 짜증이 너무 많이 나긴 하였어요. 그게 어제 완독 못한 이유중 하나에요.


오늘도 뉴스 읽기 쓸만한 것이 없어서 넘어가요. 이 코너 없어진것은 아니에요. 주식에 관해서도 할말이 많은데, 최근 비슷한 내용을 너무 많이 쓴 것 같아서 오늘은 패스하려고요. 여긴 요즘 저에게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여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블로그에 막 작성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싶은데 더 잘못된 AI로 오늘 스트레스를 풀긴 하였기에요.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는 것은 그 세계관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게는 큰 스트레스에요. 자신에게 바로 패널티가 부과된까요. 그것을 올바른 경로로 바꾸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은 당연히 스트레스 해소가 어느정도 되는 과정이지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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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읽을 책의 내용이 너무 뻔하기도 하고 문제가 있을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는 적당한 뉴스가 없어서 쉬어가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에요. 할수는 있겠지만 하면 안되는 투자방식이에요.


AI답으로 의료치료를 하면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도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위의 그림에서도 모자의 뒷면을 그려야 정상인데 앞면을 그려놓은 상황을 보일 거에요.


AI는 사람들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가서 짜깁기를 하는 과정이에요. 그런데 그 짜깁기도 제대로 못해요. 처음에는 인터넷의 글자를, 다음은 그림을, 음악을, 그리고 이제는 우리의 말을 대규모 언어모델로, 그다음은 우리의 행동을 짜깁기하게 되면서 AGI가 된다는 말을 하는데, 실상은 그 어느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이것들을 짜깁기하는 것이 지능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에요.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테스트하기엔 문제가 있어요. 사람이 한것과 기계가 한것을 두고 구분못하면 지능이라고 하였는데 처음부터 사람이 한 것을 짜깁기한것은 기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즉 지능이 아닌것을 지금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이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짜깁기를 하기 위해서는 원래 소스가 필요해요. 즉 사람의 결과물이 필요해요.


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AI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요. 또한 이 상황에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이런 문제가 존재하여요. 기업의 이기심으로 AI를 하는 거에요.


② 공산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국민의 통제하고 감시하는데 쓰여요. 중국의 국민감시는 사회 신용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등급을 나누고 최저 등급은 여행도 거의 불가능하며 금융 시스템에 접근도 못하게 하여요. 국민들을 감시 통제하는데 쓰여요.


③ 민주주의 국가처럼 보이는 독재국가의 문제점


이 국가는 ①+②가 합쳐져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거에요. 국민은 감시당하고 이 감사당한 데이터가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기업은 마음껏 짜깁기를 해서 국민의 무형자산을 빼앗고, 정부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려 할 거에요. 심지어 야당 국회의원의 결함을 찾아내서 이것을 통해서 아바타처럼 조종하려 할 수도 있고, 기업이 국민들을 이런 방식으로 조정하려 할 수도 있어요. 야당이 관제야당, 구색정당으로 전락하고 정치인이 정부 비판도 못하는 거에요. 국민도 못하고요. 민주주의처럼 보이는 독재국가는 선거는 하겠지만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매우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런 국가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정치인이라면 매우 깨끗한 정치인이겠지요. AI를 하려고 수집한 개인정보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민을 감시하는 데이터 수집을 못하게 해야 끝나는데 이 데이터 수집을 바꿀려면 정치인을 바꾸어야 하지만, 이들은 독재를 위해서 바꾸지 않고 더욱 데이터센터를 짓고 국민을 감시하려 하며 AI가 되지 않음에도 AI를 하려 할거에요. AI를 통한 독재국가가 되면 민주주의 국가로 되돌아오기가 힘들어요. 중국이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완전히 파괴하고 공산주의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처럼요. 그런데 문제는 중국뿐 아니라 다른 독재국가들도 AI를 통한 독재를 시도하고 있거나 시도했다는 거에요. 관련 책들을 참조해 주세요.


AI가 되지 않는데, AI기업들을 과장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아서 짜깁기를 하려 하여요. 이 과정이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킬지는 뻔하잖아요. 이런 과정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런 규제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빨리 고쳐져야 하여요. AI의 답에 출처를 매번 답에서 주도록 하여야 해요. 즉, 특정 답이 나올때 그 답에 쓴 데이터를 모두 결과물에 나오도록 하면 그 답이 어디서 짜깁기 되었는지 알수 있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정당한지? 지금 규제로 수집되는 것이 정당하게 정부가 규제를 만들었는지?를 알수 있게 될거에요. 답의 각각의 내용이 어떤 사람이 만든 결과물이며 어디서 어떻게 수집했는지에 대한 출처 표기는 1차이며, 이것이 정당한지에 따라서, 국민들의 반응에 따라서 2차로 추가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 즉 데이터 수집범위를 말하는 거에요.


짜깁기도 제대로 못하는제 전체와 구분을 이해못해서 항상 짜깁기 결과는 엉망이에요. 이런 답을 구하는 것은 전력 낭비에요. AI가 전력도 많이 먹는데, 오답을 구하기 위해서 전력을 낭비한는 것에 불과하며 심지어 그 짜깁기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기고 있으며 심지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거에요.


그럼에 투자에 AI를 사용한다면...다른 분야의 사망사고가 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한번 파산하면 끝나는 분야에서 AI를 사용하겠다는 것은 불에 뛰어드는 나방 신세에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언급하고 AI의 원리를 설명할까요? 안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므로 이 책의 평가는 어쩌면 매우 낮을 거에요. 그러나 시즌 2의 평가는 ★3개가 최저점이에요. AI답을 낼거라면 차라리 책을 보세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AI를 과장하거나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지거나 논리전개과정이 엉망인 책은 제외긴 하여요.



● 코스닥이 상승하긴 하였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일단 AI가 죽어야 해요. 버블이 일어나면서 코스닥 종목들이 더욱 저평가되는 일이 일어났어요. 어제 주가가 오르긴 하였는데, 버블장이다 보니 서킷 브레이크등이 걸렸어요. 이런 것이 자주 걸리는 것은 버블장의 특징이에요. 상승으로 걸릴수도 있고 하락으로 걸릴수도 있어요.


어제 상승이 기술적 반등일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그렇다고 해서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조건에 걸린 종목이 많이 오른것도 아니에요. 정부의 실책으로 투자자의 자산을 줄이겠다는 이런 정책이 어떤 결과를 낼지 지켜보고 있어요.


좀더 지켜보면 상승장인지 아닌지? 그리고 부실기업이 아닌데 저평가로 동전주된 종목이 상승하는지? 아닌지? 를 알 수 있겟지요. 그러나 이 정책 자체는 잘못된 것이 분명해요. 왜 아직도 폐지하지 않고 있는지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번정부에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책에서 너무 못하고 있다는 점이 커요. 제가 정권이 끝나기 전에 개별정책에 대해서 언급하는 일은 있었어도 무능력하다라고 말한 정부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도 권력이 무서워서 정부 비판은 잘 안하고 자주 침묵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너무 못하는 걸요. 버블 붕괴시 이번 정부의 지지율은 크게 떨어질 것이고 다음에는 보수 정권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전에 이런 위험을 감지한 사람은 벌써 이동했겠지만요. 버블이 4년 더 간다면, 버블이 길어질수록 버블에 대해서 인지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거에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이 만든 이러한 버블은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할 거에요. 버블이 만들어질때는 좋아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어도 버블이 유지되거나 버블이 붕괴되는 것은 다 싫어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물론 버블이 붕괴되어야 한다는 사람도 버블 붕괴시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이니까요. 즉 고통스러워도 해야 하긴 하여요. 버블이 만들어진 이상 붕괴는 반드시 되니까 더 버블이 강해지면 붕괴시 폭락폭은 더 커지는 것을 알지만 고통은 어쩔 수 없고 이것에 대해서 비판이 이어질 거에요.



닷컴버블도 1999년 봄부터 올라서 2000년 봄을 기점으로 폭락하였어요. 4년이나 갈까요? 이번에도 1~2년 안에 폭락할 것으로 봐요. 어쨌든 폭락전에 정부가 올린 상장폐지 기준에 폭락중에 포함될 수 있는 종목들은 모두 목표가를 터치하고 매도되어야 해요. 안그러면 문제가 심각해질 거에요. 그런데 사둔 종목이 몇만원 ~ 몇십만원 수준으로 사두긴 하였네요. 상장폐지 위험에 걸린 종목이 최소 4종목이에요. 어쩌면 더 늘어날수도 있어요. 코스닥 상승장이 되면 줄어들수도 있고요. 특정 유형의 종목이 너무 저평가되어서 매력적이었는데 이후에 상장폐지 조건에 들어가버렸어요. 이 정책도 정보가 먼저 빠져나갔을 수도 있어요. 이런 종목들은 부자들이 유동성이 없다고 싫어하는 종목이고 소액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종목인데, 이번 정부는 소액투자자들을 너무 미워하고 부자들만 좋아하는 정책을 해요. 이번 정부의 문제는 말과 행동이 너무 달라요. 주식만 이런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동전주를 사도 그렇게 비중이 높지는 않아요. 리스크가 높은 종목은 조금 사는 것도 맞고요. 그러나 비중이 낮다고 해서 정부가 마음대로 상장폐지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상장폐지 된다면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 당연하잖아요.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내 자산이 줄어든걸요. 심지어 무의사결정이기도 하여요. 부실기업 매수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쓸모없는 이런 리스크를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면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것에 맞는 규제를 시행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부실기정 정상기업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 모두 묶어서 상장폐지하는 것이 아니라요.


닷컴 버블이 붕괴되고 2004년에 최저점을 찍었듯이, 경제학의 버블 경제 이론처럼 더욱 저평가 되며 그 저평가가 회복하는 기간도 길어요. 주식시장 폭락이 단기간에 회복하는 것은 주식시장에 버블이 아닐때, 다른 자산시장 버블로 같이 폭락했을때 뿐이에요. 주식시장 버블로 폭락해서 다시 회복하면 다시 버블이잖아요. 당연히 회복 안되는 것이 정상일 거에요. 게다가 닷컴 버블은 아직도 회복이 안된거에요. 코스닥이 다시 2925.5 포인트를 찍은 적이 없는걸요. 게다가 1998년이 아시아 금융위기, 즉, IMF 위기였는데 그 지수보다 더 아래로 빠진 다음에 우하향지수를 그리면서 4년을 더 내려가서 최저점을 찍었고 그 수치가 무려 -88.9%라는. 미국의 경제 대공황이 -90% 지수하락을 하였는데 그런 결과를 우리는 닷컴 버블에서 경험하였어요. 미국 시장은 그 뒤로 -90% 정도의 하락은 없었어요. 이번에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최대한 빨리 버블이 붕괴되면 되면 더 나쁜 결과를 얻는 경우를 피할 수 있어요. 물론 붕괴전에 상장폐지 상향 정책은 폐지하고 버블 붕괴되어야 하는데, 시행 하루전에요. 그것도 국민들이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자 나온 정책으로서 국민을 괴롭히기 위한 정책이었어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이런 정책에 포함되어 상장폐지 될 수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그냥 매도가를 터치해주는 것이 약간의 희망사항이고, 상장폐지 정책을 안하는 것이 필요해요. 만약 상장폐지 된면 이번 정부랑 완전히 담쌓게 되겠지요. 제 자산을 잘못된 정책으로 줄인 정부를 좋게 보진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은 국가 권력에 의한 피해에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런데 버블 붕괴시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거에요. 4년간 주식 투자 안하겠다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누구나 불만을 가질 거에요. 닷컴버블 붕괴이후에 4년더 하락하였으니까요. 이번 정부는 위의 AI정책도 문제지만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 두가지 모두 낙제점으로 달리고 있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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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종목 추천 - 종목 발굴부터 피칭까지 월가의 실전 투자 수업
폴 D. 손킨 외 지음, 이건 외 옮김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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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종목 추천은 저자가 경제학자들이에요. 경제학자들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랜덤워크, 즉 효율적 시장 가설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 책은 이런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해서 너무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었어요. 1~3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한, 종목의 가치 평가 방법을 소개하고 4~7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을 쉽게 설명하고 수익을 내는 방법을 소개하여요. 9~11장은 애널리스트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요. 투자기관에 취직할 사람이 아니라면 9~11장은 거의 의미가 없고, 4~7장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8장은 위험관리, 9~11장은 애널리스트로서 종목 추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니까요. 효율적 시장 가설과 관련된 이론들이 수학을 잘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은 수열정도만 알면 되고 심지어 1~3장이 어렵다면 바로 4장으로 건너뛰고 봐도 되어요. 그래서 저의 이책에 대한 평가는 효율적 시장 가설에 대해서 매우 쉽게 설명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 2쇄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효율적 시장 가설의 뼈대를 잘 설명했다는 점에서 투자자를 위한 책으로 넣었어요. 비록 구체적으로 이 방식의 매매를 하려면 더 많은 책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효율적 시장 가설이 왜 맞는지에 대해서 너무 쉽게 설명해서 일부 내용 관련있음을 투자자 초반에 넣었습니다.


책에 설명한 내용은 밑줄을 그엇으며 나머지는 제 의견입니다.


● 집단이 개인보다 뛰어날때와 그렇지 않을때를 잘 설명하여요.


효율적 시장 가설이 되려면 사람들이 투자하는 집단이 될때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맞추어야 하여요. 그래서 그 가격이 모든 정보를 포함한 가격이 되지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 저자는 모든 정보가 잘 전달되어야 하고, 각자 독립성을 가지고 판단해야 하며, 가격을 전달하는 것에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말하여요. 여기에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서 저자가 전달하는 식, 대중의 오차 = 개인 오차의 평균 - 다양성이라는 식은 매우 흥미로웠어요. 독립성을 가지고 다양한 결과 예측이 오히려 답과 가까운 답을 내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웠어요. 저는 지금까지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점이 가격을 결정한다와 같은 의미로 봤는데, 즉, 정보를 확인한 개인이 그 가치를 다르게 결정하여도 시장에서 균형이 생기고 가격이 결정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집단이 되면 기업가치를 더 정확히 판단하게 된다는 전혀 다른 의미였다는 점도 흥미로웠네요. "증권사 애널리스트이므로 분석보다 영업이 더 중요하다 (중략) 각자의 추정치가 비슷한 것도 놀랍지 않다. 집단이 그다지 다양하지 않은 것도 당연하다" 와 같이 같은 분석법을 쓰고 독립성을 잃어서 다양하지 않은 집단은 다양성을 잃어서 오차가 크게 나온다고 해요. 애널리스트들이 서로 방법을 공유하지 않고 각자 판단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더 정확한 값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비틀즈의 예를 들어서 왜 시장이 맞는지? 그리고 언제 그것이 틀려져서 폭락과 버블이 생기는지를 잘 설명하여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 시장 가설을 쉽게 설명한 부분이 바로 비틀즈의 예인것 같아요. 4명의 비틀즈 멤버와 1명의 가짜 멤버를 넣어서 사람들에게 비틀즈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라고 질문하면 정답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유를 수학으로 증명하여요. 모든 멤버를 모르는 사람, 1명만 아는 사람 ~ 4명 모두 아는 사람들이 결정하는 것은 모든 멤버를 모르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답인 가짜 멤버를 가장 높은 확률로 선택하게 되어요. 간단하지만 사람들이 쉽게 놓일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이것은 시장에서 집단이 되면 왜 기업가치와 가까운 값에서 주가가 결정되는지 알려주어요. 하지만 만약 비틀즈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비틀즈의 멤버처럼 소개한 영상이나 자료를 본다면 답에서 비틀즈가 아닌 멤버를 선택할 확률은 4명 모두 아는 사람을 제외하면 크게 줄어서 다른 비틀즈 멤버를 멤버가 아닌 가수로 선택하게 되어요. 이것은 시장에서 폭락이나 버블이 일어나고 시장이 엉망이 되는 이유가 되지요. 이 부분이 책에서 가장 멋진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효율적 시장 가설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책은 처음 본 것 같아요.


● 기관투자자들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어요.


기관투자자들이 투자를 할때 주의깊게 보는 점들. 당신의 견해는 컨센서스와 다른가? 당신의 견해는 옳은가? 시장이 놓친 사항은? 컨센서스는 언제 바뀌게 되는가? 같은 부분등을 설명해주어요. 이런 부분은 투자를 하면서 기관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부분일 거에요. 이와 같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부분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 저자가 경제학 교수님들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설득력있는 논리전개가 깔끔해요.


요점만 정확히 파악해서 표를 만들고, 적절한 예시를 넣고, 그것에 대해서 설득력 있는 논리전개를 하여요. 이것은 교수님들이 실제 수업에서도 사용했던 부분을 가져왔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우 쉽게 설명하고 예시가 풍부하며 한장씩 넘어갈수록 지난장의 내용에서 조금씩 더 깊게 들어가는 방식으로 설명해서 어떻게 보면 어려운 내용임에도 매우 쉽게 느껴졌어요.


● 경제학/행정학 이론과 달랐어요.


제가 경제학 원론을 볼때, 불확실성은 앞으로 일어날 일과 확률을 모르는 것이고 리스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확률도 아는 것으로 배웠어요. 그러나 이 책에서 불확실성은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르는 것으로, 리스크는 손실가능성으로 말하였어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달랐는데 이 저자분들이 경제학 교수님이라는 거에요. 그렇다고 한국의 경제학 교수님들이 쓴 경제학 원론도 잘못된 것 같지는 않아요. 이 책에서 불확실성은 설명은 한국의 경제학 원론의 불확실성과 같게 설명하지만, 불확실성과 리스크 개념에 동시에 쓰고 있으며 리스크는 손실가능성 개념이에요. 그래서 단어를 바꿔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두번째로 정밀도와 정확도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행정학에서는 신뢰도와 타당성으로 배워요. 타당성은 외적 타당성과 내적 타당성으로 나뉘어지고 크리밍 효과등 다양한 세부적인 내용이 있어요. 만약 이 부분이 더 궁금하다면 행정학을 참조하시면 될거에요.




요즘 한국에는 AI버블이에요. 이 AI버블이 왜 생겼을까요? 그것은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과정이 막혔기 때문이에요. 즉, 정보가 편향되었고 이것을 분석하는 과정에서도 편향된 정보로 분석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오답자판기인 AI는 의료에 쓰였다가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은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리는 것은 자주 뉴스에서도 나와요. 그럼에도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 지능을 만들었다거나 AGI가 곧 될거라든지, 혹은 AI가 정답만 말하며, 짜깁기에 불과한 AI를 새로운 것을 생성한다고 속인다든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 일이 발생하였기 때문이에요. AI를 비판하는 책들에서 이부분이 왜 틀렸는지 말하지만 대중매체에서는 이런 부분을 전달하지 않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이 책의 이론을 통해서 왜 버블이 생겼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어떻게 하면 정상 주가로 돌아오는지도 설명하였는데 투자자의 독립성을 확보하면 된다고 하여요. 즉, AI의 실제를 알리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을 거에요. 또한 사람들이 다양한 분석법을 사용하도록 다양성을 유지시키면 되고요. 이렇게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우리가 주식시장을 이해하는것에서 많은 도움이 주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시장은 효율적이고 언제나 주가를 반영하는가? 는 이 책에서도 아니라고 하며, 버블이나 폭락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간혹 적정주가를 반영하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까지도 잘 설명한 책으로 효율적 시장 가설을 알고 싶거나 주식 시장을 더 깊게 이해하고픈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일 거에요. 저는 종목 추천을 영원히 할 생각이 없고(저는 영원히 주린이라고 말하고 추천을 안할 거에요^^) 에널리스트가 될 생각도 없으니 마지막 3개의 장에서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내용은 생략할께요. 이 부분은 이 분야로 나갈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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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조금 다른 점은, 한국은 재벌과 미국의 기업의 차이점이에요. 미국의 경우, 사업을 자신의 자녀들에게 물려주기 보다는 사업을 정리하고 팔아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LBO사업같이 다른 기업을 사서 되파는 사업이 발전하였어요. 한국은 자녀에게 물려주면서 재벌이 되었지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기업을 사고 파는 문화가 형성되면서 회사 가치를 평가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인 《완벽한 종목 추천》은 미국에서 투자와 관련된 대학교/대학원에서 배우는 것의 일부를 작성한 책이에요. 저자가 교수님들이고요. 물론 이렇게 오늘 작성하는 이유는 책을 다 못읽었고 다른 것을 작성할 것이 없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뉴스 읽기는 대부분 월드컵 탈락에 대한 뉴스여서 패스. 마음아프니까요. 그리고 오늘 주중에 쌓이 피로때문에 피곤했고, 대청소를 하느라 책을 다 읽지도 못했고, 500페이지 정도의 책을 100페이지도 안읽기는 하였어요. 그래서 기업가치 평가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말해 보려고요.


일단 저는 미래 실적 추정은 하지 않아요. 미래 실적 추정을 하는 DCF등을 적용하면 미래 주가를 예측했을때 가정 하나만 바꾸어도 결과값이 너무 크게 요동쳐요. 정성적 분석을 한 다음 그 정성적 분석의 가정을 정량적 분석으로 바꾸어서 미래 주가를 예측해본다는 것이 이런 것이겠지만, 즉 문자를 숫자로 바꾸어서 미래를 좀 더 정확히 예측해 본다는 의미이지만, 숫자를 조금 바꾸면 미래 주가는 크게 바뀌는 계산식들이니까요. 다른 책을 통해서 DCF나 다양한 방법을 봤지만, 미래 실적 추정을 적용해서 계산하면 결국 미래 주가는 너무 넓은 범위인데, 이런 방법을 적용하기가 어려워요. 미래 예측도 어려운데 그 결과값도 요동치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주가는 현재가치 + 미래수익에 대해서 주식시장에 있는 돈의 흐름을 생각하여요. 여기서 미래 수익을 투과시키는 계산법은 대부분 현재가치를 무시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미래실적 추정에서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할인해서 현재의 가치로 생각하는데, 현재가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기업이 해온 결과로서 현금, 부동산, 기계등을 가지고 있음에도 무시해요. 게다가 결과값이 너무 큰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그 결과값을 도출하는 과정에서도 가정에 들어가는 숫자역시 너무 주관적이에요. 그래서 미래 수익은 예측 포기를 하였고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하여 현재가치를 적용하는 이론도 인정할 수 없었어요. 이게 맞을려면 현재가치는 무시해도 될만큼 미래에 큰 수익으로 발전하는 기업에만 맞을 거에요. 그만큼 무시할 수 있는 기업은 몇몇 소형주가 아니고서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거에요. 그리고 그런 소형주도 몇개 없고요. 즉, 현재가치보다 미래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평하는 것은 현재가치(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기업활동으로 축적된 가치. 미래의 현금흐름을 할인한 가치가 아닌...^^)를 무시했기 때문에 그것을 미래가치로 추정에 넣었으므로 과대평가하기 쉬워요. 현재가치에 미래가치를 더하는 형태가 되어야 해요.(당기순수익 적자는 미래가치값이 마이너스. ROIC와 WACC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요. 즉 투하자본수익률과 기회비용을 비교하는 방법은 문제가 있어요. 우리는 경영을 얼마나 잘했는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가치를 계산하고 있으므로 기회비용보다 더 수익을 냈는지가 중요하지 않아요. 게다가 기회비용이상의 수익에 대해서 미래 주가 수익분으로 두면 미래 주가 수익을 과대평가하게 되어요.)


현재가치는 bps가 기준이에요. 물론 이것은 장부가에요. 이 장부가에 영업권과 특정 기술에 대해서도 적용하는데 이 두 가지는 과장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bps에서 이 둘은 어느정도 비율로 빼고 생각하려고 하여요. 아직은 귀찮아서 그냥 bps를 보고 업종별로 일정 비율을 빼요.


bps는 주가를 넣으면 PBR이 되어요.


bps에 들어가는 것은 자산에 포함되어요. 기계, 부동산, 현금등이지요. 여기에 현금이 들어가는데 대부분의 회사들은 사업을 해서 현금을 벌어요. 물론 기술이나 기계, 부동산을 획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현금으로 이야기하지요. 즉 과거의 수익이 모두 bps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bps가 현재가치를 파악하는 것에 적당하다고 생각하여요. 물론 이것은 장부가이므로 현재가가 아니라 처음 살때 가격이 매겨져 있어요. 부동산을 살때 가격이므로 대부분 다시 평가하면 올라가 버리는 경향이 많아요. 자산 재평가만으로도 주가가 오른 사례가 과거에 있었어요. 만약 현재가를 알고 싶다면 NAV를 보면 되지만, 부동산 기업이 아닌한 NAV를 공개하진 않고 NAV는 사업계획서에서도 잘 생략되어요. 그래서 일단 현재가치는 bps를 보아요.(bps자체가 어느정도 저평가 되어 있다는 의미) 그런데 여기에 현금이 포함되므로 미래의 가치도 bps의 변화로 보아요.


여기에서 bps가 어떻게 변화될까?는 장기 평균 ROA를 보아요. ROE가 더 적당하긴 하여요. 물론 ROCE나 ROIC가 더 적당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신의 자산 전체를 보는 bps를 볼 경우 그 자산을 통해서 얼마나 수익을 얻어냈는가? ROA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여요. 또한 부채 많은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 저의 특성도 있어요. 부채가 많으면 ROE가 심하게 올라가서 성장률이 외곡되어요. 물론 부채 많은 기업도 사지만요. 사는 이유는 시장이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시기별로 계속 바꾸기 때문이에요. bps와 ROA를 중심으로 보지만, 다른 팩터가 좋은 기업들도 어느정도 포트폴리오에 넣어요.


bps는 다른 추정치보다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움직여요. 즉, 변화치가 많지 않아요. 여기에 자산이 얼마나 증가하는지는 ROA를 통해서 확인하는데 이것은 한국이 재벌 문화라서 그래요. 어차피 가문 사업이고 그 가문의 능력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 예측하기 어려우니까 그 가문이 지금까지 해왔던 ROA만큼 미래도 그럴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이지요. 이게 저의 기업가치 평가 방법이에요. 다른 사람과 많이 다를 거에요. 저는 재벌 2세 같은 경우에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저도 한국인이라서 그럴까요? 가문의 가업을 이어가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단지 재벌 2세가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특수하게 지위가 높다고 생가하는 특권의식만 없으면 되어요^^. 사람은 모두 같고 하는 일만 다르다 정도 생각하면 재벌 2세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오히려 유럽이나 북미에서는 가문사업을 하는 기업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더 잘 경영한다는 평가도 있더라고요. 기업이 자주 사고 팔리는 과정에서 LBO가 기업을 사서 기업 매수 자금을 회사의 현금으로 갚거나 단기적으로 자신의 스톡옵션을 팔려고 주가가 매우 높아도 자사주 매입등으로 주가를 회사자금으로 올린뒤에 스톡옵션 팔고 경영상으로는 특별한 점을 보이지 않는 회사들도 있어서 그런가봐요. 가문사업을 하는 회사가 더 좋다는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문제점이 이런것들이니까요. 그러다 보니 재벌 2세나 회사를 파는 것 양쪽다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쪽이 좋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또한, 정치랑 붙어서 정경유착을 하거나 경제 정책을 바꾸어서 국민을 괴롭히면 비판할거에요. 과거에는 재벌 2세가 정경유착을 한 경우 정치가 위협했다로 넘어갔지만, 이제 처벌을 하여야 한다고 봐요. 내부고발등을 안했으니까요. 이런 경우 언론등에 보고해서 정경유착을 피하시길 바래요. 물론 최근에 정경유착이 일어난 것은 없지만 이런 경우에 과거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라는 거에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재벌 2세의 불법 사실에 처벌하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의 발전등을 생각할때 이젠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요. 매우 오래전에나 발생했던 문제인데, 그때 처벌하지 않고 지나갔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생각에서 작성해봤어요^^.



β는 주가의 변동성이고 주식시장에 들어온 자금전체도 중요하여요. 일단 주가의 변동성이 높은 주식이 자신의 가치보다 더 고평가 되기 쉬워요. 반대로 저평가 되기도 쉽고요. 그러므로 더 싸게 싸서 비싸게 팔 가능성도 높아요. β값 낮은 주식들을 장기로 들고가는 경향이 높은 것 같아요.


그리고 주식시장에 들어온 자금의 양도 중요해요. 주식 시장 전체 평균 PBR은 기업가치 대비 주식시장에 들어온 자금이에요. 자금이 늘어날수록 평균 PBR은 높아지게 되지요. 이것은 기업의 정정 주가가 bps대비 몇배인지를 알 수 있어요. 단지 업종별 대형주와 소형주 대비별로 리스크가 조금 달라서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도 할거에요. 그러나 지금 소형주나 특정 업종은 주식 시장 자금 대비 너무 저평가에요.


아무리 주식 시장에 자금이 없다라도, 그래도 PBR 1은 당기순수익 흑자 기업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리고 주식 시장의 자금이 더 추가되거나 빠져나간다면 각 기업의 적정주가도 바뀐다고 생각하여요. 물론 PBR 1이 최저가에요. 즉, 코스피 3000과 9000에서 적정주가는 달라요. 그러므로 지금 저평가는 코스피 2000~3000때 종목의 주가보다 낮아졌으므로 저평가가 더욱 심해진 거에요. 주가가 낮아진점에 더해서 코스피지수가 약 3~4배 증가했음에도 주가는 과거 수준이라는 점에서요.



마지막으로 기교에요. 사고 파는 기교는 욕심내지 않는 것이 기본이에요. 너무 저평가를 기다려서 매수하지 않고 너무 고평가를 기다려서 매도하지 않는다가 기본이에요.


그 이유는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라는 포뮬러 플랜의 방법이 있기 때문이에요. 제가 쓰는 방법은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은 아니에요. 저는 시간이라는 변수를 다르게 해석해서 저의 방식을 따로 만들어서 쓰는데 이때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의 조화평균등을 참조하였어요. 밸률 에버리징으로 바꾸어도 수익률이 달라지잖아요. 이와 같이 수학을 이용해서 조금 바꾸면 수익률이 달라져요.


단지 분할 매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다음에 매수하는 종목부터는 한번에 매도하지 않고 분할 매도를 할 것인데, 이 방법을 사용할까? 예전부터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예약매매 50회 한정이 있어서 안사용하고 있었어요. 분할매도이므로 한 종목에 매도 예약이 수십개 올라갈수도 있어요. 그런데 종목수도 현재도 30종목 이상 분산되었는데 아침에 접속해서 매수 매도를 계속 입력해야 하게 되었어요. 예약매매 한계 50회를 풀어주면 바로 시작하려고 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이제 해야 될 것 같아요. 매도가 바로 몇호가를 남겨두고 하락한다음 52주 최저가를 깨버리면 이 방법에 문제가 있으니까요. 이 이유를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어서 하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어나서 불편해도 하기로 한 이유에요. 불편함 때문에 수익률을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 나태한 생각이었다고 결정하였어요. 단지 지금 거래하는 종목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안했기에 바꿀수 없어서 다음에 사는 종목부터에요.


포뮬러 플랜을 쓰면 매수/매도 타이밍에 대해서는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주가 변동의 평균값(이 평균이 단순히 산술평균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어요)으로 평균 매수가가 바뀌므로 신경쓰지 않아요. 욕심을 내지 말자가 기본이에요.


즉, 약간 어려움을 겪게 되면 주가가 내려가겠지만, 이때도 포뮬러 플랜은 평균 매수가를 낮추어줄거에요. 그런데 이때 고평가가 되면 저는 수익으로 매도하고 나올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자세한 미래 추정은 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손절매를 거의 안했어요. 거의 수익내고 거래를 마감했어요. 이번 정부때문에 손실 거래가 처음으로 나올 것 같아요. 게다가 버블 붕괴시 대규모 상장폐지 사례가 발생할 것 같아요. 이번정부는 주식 시장은 망쳤다는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기업이 미래에 수익을 낼 수 없다고 판단하고 부실기업이 되면 손절매하는 기준은 있어요. 그 기준만큼 주식을 사고 기업이 망가진 경우는 없었어요. 그래서 손절매를 한적이 없는 거에요.


매도는 보통 적정가치 이전에 매도하여요. 매도 규칙은 있지만 아직은 비밀이에요^^.



지금 읽고 있는 《완벽한 종목 추천》는 미국의 투자자, 브로커, 에널리스트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투자에서 브로커는 뉴스에서 자주 불법적인 일을 도와주는 브로커라는 의미와 달리 서로간의 매매를 도와주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좋은 의미에요. 주로 대량의 거래를 하고 싶은데 누가 사는지 알리고 싶지 않은 경우에 브로커가 등장해요. ETF와 같아요. ETF회사가 주식을 사면 누가 사는지 모르잖아요. 만약 글로벌 대기업이 특정 원자재를 많이 사면 그 제품이 투기가 일어날 거에요. 그럼 그 대기업이 더 비싼 가격에 원자재를 사야 하겠지요. 그럴때 브로커가 대신 사주는 거에요.


투자자로 가는 경우는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기업에 속하는 기관투자자나 펀드를 직접 운영하는 기관투자자가 되는 거에요. 이런 투자자는 시장이 어떠한 상황이 되든 수익을 내야 하여요. 수익을 못내면 펀드 환매를 통해서 자금이 이탈하니까요.


애널리스트가 되더라도 저처럼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보다는 미래실적 추정이 필요하겠지요. 물론 이것은 미래 가격이 지나치게 넓은 범위로 추정되고 지나치게 주관적이기는 하여요. 그래서 저는 리포트 읽기를 포기했어요. 심지어 AI관련해서는 너무 잘못된 추정 근거를 사용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야라서 이것을 파악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이런 분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배우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도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아마 오늘은 다 읽을 것 같아요. 너무 일찍 자고 일어나서 지금부터 책을 읽을것이기도 하고요^^.


아마 흥미로운 책일 거에요. 단지 제가 이 책의 방법을 쓰지는 않겠지만요. 만약 미래 추정치가 지나치게 넓은 범위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이 방법을 쓰긴 어려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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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조립 게임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리뷰를 썼으므로 다음 게임을 선택해야 할때에요. 그래서 3번으로 Car Mechanic Simulator 2018이 걸렸어요. 이 게임은 레이싱 게임 같았는데 자동차 정비를 하는 게임이에요. 자동차를 분해해서 특정 부품이 잘못된 것을 새 부품으로 바꾼 다음 다시 자동차를 조립해야 되어요. 시뮬레이터라고 이름 붙었지만 그냥 액션 게임이고요. 심지어 자동차의 경우에는 직접 조작을 해도 레이싱 게임으로 시뮬레이션 게임과 다른 장르가 붙여요. 시뮬레이션 게임은 2종류로 크게 나뉘는데, 실제 기계를 조작해 보는 유형(주로 비행기, 배)과 지시와 선택등을 하는 경영쪽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나뉘어요. 그럼에도 자동차의 경우에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인정해주지 않아요.


그런데 한국의 경우 특이한 경우가 있는데, 메카닉 게임이 상당히 인기가 없다고 하여요. 게임판매 비율에서 게임소재가 메카닉이면 외국에서 많이 팔린 타이틀이라도 한국에서 팔리는 양이 적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한국에서 기계공학이 좀 약한 편이 있어요. 옆나라 매카닉이 매우 인기 많은 일본에 비해서는요. 그래서 휴머노이드와 AI가 한국에서 유행하기는 더 어려워요. 사람들도 거의 무관심으로 돌아서고 있어요.


사람들이 메카닉, 메탈 소재보다는 자연친화적 소재와 자연친화적이거나 판타지 소재의 게임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정작 저도 흰개미가 아니면 대부분의 건축 소재를 나무로 쓰고 싶었으니까요. 흰개미가 한국으로 넘어온 이후부터는 어쩔 수 없이 메탈 소재를 써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게임의 경우는 그냥 모바일 게임에 흔한 요소이긴 한데 자동차의 복잡한 제품의 부품을 모두 분해해서 잘못된 부품을 찾고 그 부품을 새 부품으로 교체한뒤 모두 결합해야 해요. 이걸 하는 게임이에요.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네요. 비록 자동차를 테스트하면 직접 잘못된 부품을 알려주기도 하거나, 혹은 그 테스트 결과지의 엔진 출력등의 그래프를 보고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그 부품을 교체하는 것인데 이런 정보를 그래프를 보고 모르면 그냥 다 분해해서 각 부품의 잘못되었는지 확인해야 하여요. 근데 그래프를 보고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알아내는 과정과 정보를 게임내에서 안알려주므로 그냥 다 분해하고 있어요. 전문적인 자동차 수리공들만 정보를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저희가 알기는 어렵네요. 무척 불친절한 게임류이에요.


한국에서 메카닉이 인기가 없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은 또 일본의 오타쿠 문화와는 다르지만 매우 열정적인 분들도 많으니까요. 일본의 오타쿠 문화는 한분야만 과심을 가지고 깊게 판다면 한국의 열정은 다른 분야의 정보도 빠뜨리지 않고 관심 분야도 잘하는 그런 열정이에요^^.


단지 메카닉 부분이 한국의 트렌드로 나타나고 많이 팔릴 가능성은 없다고 보여요. 단지 그렇다고 한국의 공학자와 과학자들이 세계적으로 히트할 제품을 못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거에요. 반도체를 잘만들듯이요.


그런데 자동차...자율주행 때문에...자율주행이 사고를 내고 사망사고를 낼 것이기 때문에. AI는 오답률이 높은 오답자판기여서 AI 답으로 의료하면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는 사고, 그림을 그리면 손4개 손가락 6개에요. 저는 그래서 운전면허증을 작년에 반납했어요. AI를 아는 저로서는 자율주행이 늘어날 미래를 생가하면 그냥 반납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판단했어요.


그런데 자동차를 가지고 있을 때도 자동차 수리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어요. 그런데 이제 자동차 부품을 모두 분해했다고 조립하는 게임을 하는데, 자동차마다 조금씩 다를텐데 하면서 걱정이네요. 게다가 만약 어디서 떼어낸 부품인지 잊어버리고 부착해야 하는 곳의 표시를 못찾는다면 진행이 힘들 것 같아요. 다행이 붙여야 하는곳에 약간의 잔상을 그려서 아이템이 필요하다 같은 것은 표시해주는데, 자세한 설계도등은 게임에서 안주기 때문에 알려주어야 할 정보를 안준 게임에 포함되어요.


이 게임의 경우 스팀 미션에 조금 악날한 미션이 있어서 그 미션을 해낼 수 있을지 조금 걱정스럽긴 한데, 일단 짧은 시간에 종료될 것 같진 않네요. 게임의 후반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진행되면 8세미만용 혹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 전용 게임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이 게임 리뷰에 흥미로운 리뷰를 많이 해뒀더라고요^^. 자동차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조금 이상한 게임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한국인의 일반인 정서는 메카닉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 무의사 결정은 권력자의 생각과 다른 정책을 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행정학에서 국가 정책등을 소수의 엘리트들이 암실에서 담배를 물고 처리한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엘리트론이에요. 그 반대가 다원주의론이지요. 이와 같이 엘리트론에 의해서 소수의 사람들이 정책을 결정하는 경우, 소수의 사람들과 다수의 국민들의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어요.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소수의 엘리트로 대표되는 집단이 반대하거나 원치 않을때도 있는 것이지요. 행정은 이럴때 상향식 정책 집행(Bottom up approach)으로 정책을 집행하게 되면 국민의 의사를 확인한 후 정책 목표를 수정하게 되어 있어요.(이것은 목표의 대치라는 행정에서 나쁜 상태와는 달리 좋은 상태로 목표가 바뀌는 거에요) 그러나 엘리트들이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못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을 행정학에서는 무의사 결정이라고 하여요.


무의사 결정을 알아두면 좋은 것이 특정 정부가 국민들과 얼마나 다른 정책을 자신의 뜻대로 국가권력을 남용하는지 알수 있기 때문이에요.


행정학에서 무의사 결정은 크게 4가지로 이야기하여요.


① 그 시대의 편견, 이데올로기등을 동원하는 경우

② 적응적 흡수 (어드벤티지를 주어 동화시키거나 패널티를 주어 협박하는 경우)

③ 절차의 재편성 - 절차를 바꾸어서 반대주장을 없애는 경우

④ 폭력의 동원


이렇게 4가지 방법이 사용되어요. 4번째 폭력의 동원은 정치 깡패 같은 거에요. 후진국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간혹 심하면 내전까지 일어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선진국에서는 쉽게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요. 단지 이번 선거에서 폭력이 일어났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자제하면 좋을 것 같아요.


①은 그 시대의 편견동원은 2010년대에는 인터넷의 리플에 공산주의자 리플이 많았어요. 사회 민주주의 정도 이야기해도 공산주의로 밀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났지요. 2020년대에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조금만 비판해서 문제가 일어났는데, 이것은 페북(현 메타)의 충성도 서비스 같이 특정 기업이나 사람이 실제로 잘못한 것을 비판한 리플에도 AI가 비판한 사람을 공격하고 비판 당한 기업과 사람을 옹호하는 리플을 쓰는 서비스를 제시한 뒤로 많은 SNS에서 이런 집단 린치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집단 린치가 일어난 경우등은 실제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이런 경우는 실제 유료 서비스로 제공중이니 인터넷에서 우리가 직접 조심해야 해요. 여기서 엘리트들이란 꼭 정치인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기업 CEO등도 포함되니까요. 행정에서 정책에 영향을 주는 것에 이익단체가 포함되어요. 최근에는 정부 비판에 대해서 무조건 극우로 몰아버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②는 적응적 흡수라는 전문용어를 사용하지만 뇌물이나 협박이고요. ③은 제도를 바꿈으로서 사람들이 언급도 못하는 거에요.


민주 파출소 같은 경우에는 ①과 ②가 동시에 적용된 것 같아요.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이렇게 억압해서는 안되어요. 또한 국민들의 토론하는 경우도 막을려고 특정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면 처벌한다는 것이나 최근 갑자기 무관용 원칙을 매우 강조하면서 처벌을 강조하는 것은 ③의 경우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은 국민의 뜻과 다른 것을 정부가 하겠다고 주장하면서 국민과 다른 방향으로 가겠다는 것이고 이를 기억해야 할 거에요. 이런 정부는 잘못하고 있는 정부에요.


이번 주식시장에서 버블이 일어났을때를 살펴볼께요.


주식에서 버블이 일어났지만 고평가 주식이 버블로 주가가 변화했고 저평가 주식은 전혀 주가가 오르지 못했거나 조금 오른 상태였어요. 지금은 버블 주식 때문에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었지만요. 하지만 그 당시 PBR 1이하의 주식들이 상승하지 않은 것을 가지고 투자자들이 비판을 제기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정부는 동전주 상장폐지와 시총 300억 미만 주식 상장폐지를 이야기하였어요. 문제는 동전주와 시총 300억 미만중 한곳에 포함되는 주식중에는 당기순수익 흑자와 고배당주와 배당주들도 많다는 거에요. 배당주가 주주환원을 안하는 기업은 아닐거에요.


이들이 저평가 되었기 때문에 주가가 낮았는데, 이런 주식의 주가를 높이는 정책을 해달라고 요청하자 정부는 상장폐지 해줄께요라는 대답을 하였어요. 무의사결정이에요.


여러분은 무의사결정 중에 몇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①②③ 모두에 해당한다고 봐요.


일단 동전주는 나쁘다같은 단순한 속설에 포함되었어요. 동전주중에서는 상장폐지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부채의 이자도 못내는 기업도 포함되어 있는 것은 맞아요. 그러나 동전주 전체가 그런것은 아니에요. 당기순수익 흑자는 부채를 내고 남은 금액이 집계된 것데 이런 기업이 부실 기업일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기업이 동전주면 주가를 올려야 하지 않아요?


시총 300억 미만 혹은 동전주에는 무차입 경영을 하는 기업도 있어요. 부채가 없다고요. 단지 발주를 받고 선금을 받아서 물건을 줄때까지 회계상에 기록되는 부채는 있겠지만요. 이런 기업이 떻게 부실기업이겠어요?


단순히 풍문으로 한 이 정책의 문제가 ①번에 해당하여요.


그리고 투자자들이 저평가 주식의 주가를 올려달라고 하니까 패널티로 상장폐지를 걸었어요. 이것은 ②번에 해당하여요.


마지막으로 패널티로 협박하기 위해서 상장폐지 절차를 바꾸었어요. ③번에 해당하여요.


이것은 이 정부가 국민의 뜻으로 정책을 하는 다원주의론이 아니라 이 정부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국민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엘리트론을 하겠다는 것이에요. 즉, 저평가 주식 올리는 것 따위에 정부는 관심없고 버블 주식의 주가를 올려서 버블을 더 심하게 하겠다는 것이었고 실제로 지금까지 그렇게 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저평가 주식. PBR 1이하 주식들은 더 저평가 되어서 PBR이 더 낮아졌지요.


이런 방향의 정책의 방향은 이 정부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실책을 할지 보여준다고 생각하여요. 심지어 국민들을 억압하는 정도가 매우 심해요. 보통 정부에 대해서 비판을 하거나 요청을 할 경우에 정부가 그들의 뜻을 인정하지 않을 때는 무관심으로 넘기기도 하였어요. 물론 사람들은 다음에 투표로 심판했지만요. 그랬기에 한국은 연속해서 정권을 유지하는 비율이 매우 낮아졌어요. 정책 만족도가 낮으니까요.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 무의사 결정으로 오히려 패널티를 주고 더욱 억압하겠다는 정부로 넘어가고 있어요. 매우 우려스러워요. 우리는 이런 무의사 결정을 기억하고 이런 정책을 하는 정부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 할 거에요. 앞으로 4년간 우리나라는 더 암울해 질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벌써 1년안에 무의사결정이라든지 문제가 될만한 행정 실수가 많이 나왔어요. 4년 더 이럴거에요. 이번 정부는 국민의 생각과 다른 정책을 많이 할거에요. 이미 그래왔고요.


정부와 국민은 앞으로 더 대립하고 더 문제가 많이 생길것 같아요. 지금이 가장 적게 혼란스러울 때고 앞으로 더 많이 더 강력하게 국민과 정부가 대립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것은 이번 정부가 국민을 만족할 만큼 정책을 할만한 능력도 없는데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오히려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은 가장 혼란스럽지 않을 때가 될거에요. 앞으로는 더욱 혼란스러운 한국이 될 것이니까요. 많은 사람들이 정부의 정책에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이 더욱 심하게 일어날거에요.


이 과정에서 무의사결정은 매우 심하게 일어나서 사람들이 극우로 매도되거나 우리나라의 제도들은 더욱 권력잘의 입맛에 맞게 변형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우리나라의 암흑기가 4년 더 이어질 것 같아요. 정책을 이정도로 못하면서 심지어 국민까지 압박하면 안되어요. 다음 정권은 좀 국민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유능한 정권이었으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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