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읽을 책의 내용이 너무 뻔하기도 하고 문제가 있을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는 적당한 뉴스가 없어서 쉬어가요~^^!


오늘은 책을 읽을 계획인데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에요. 할수는 있겠지만 하면 안되는 투자방식이에요.


AI답으로 의료치료를 하면 사망사고,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고, 자율주행도 사망사고, 역주행, 난폭운전,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를 그려요. 위의 그림에서도 모자의 뒷면을 그려야 정상인데 앞면을 그려놓은 상황을 보일 거에요.


AI는 사람들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가서 짜깁기를 하는 과정이에요. 그런데 그 짜깁기도 제대로 못해요. 처음에는 인터넷의 글자를, 다음은 그림을, 음악을, 그리고 이제는 우리의 말을 대규모 언어모델로, 그다음은 우리의 행동을 짜깁기하게 되면서 AGI가 된다는 말을 하는데, 실상은 그 어느것도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이것들을 짜깁기하는 것이 지능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에요. 튜링 테스트는 지능을 테스트하기엔 문제가 있어요. 사람이 한것과 기계가 한것을 두고 구분못하면 지능이라고 하였는데 처음부터 사람이 한 것을 짜깁기한것은 기계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즉 지능이 아닌것을 지금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이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짜깁기를 하기 위해서는 원래 소스가 필요해요. 즉 사람의 결과물이 필요해요.


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AI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요. 또한 이 상황에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이런 문제가 존재하여요. 기업의 이기심으로 AI를 하는 거에요.


② 공산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문제점


국민의 통제하고 감시하는데 쓰여요. 중국의 국민감시는 사회 신용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등급을 나누고 최저 등급은 여행도 거의 불가능하며 금융 시스템에 접근도 못하게 하여요. 국민들을 감시 통제하는데 쓰여요.


③ 민주주의 국가처럼 보이는 독재국가의 문제점


이 국가는 ①+②가 합쳐져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거에요. 국민은 감시당하고 이 감사당한 데이터가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기업은 마음껏 짜깁기를 해서 국민의 무형자산을 빼앗고, 정부는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려 할 거에요. 심지어 야당 국회의원의 결함을 찾아내서 이것을 통해서 아바타처럼 조종하려 할 수도 있고, 기업이 국민들을 이런 방식으로 조정하려 할 수도 있어요. 야당이 관제야당, 구색정당으로 전락하고 정치인이 정부 비판도 못하는 거에요. 국민도 못하고요. 민주주의처럼 보이는 독재국가는 선거는 하겠지만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매우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런 국가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정치인이라면 매우 깨끗한 정치인이겠지요. AI를 하려고 수집한 개인정보에서 문제될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국민을 감시하는 데이터 수집을 못하게 해야 끝나는데 이 데이터 수집을 바꿀려면 정치인을 바꾸어야 하지만, 이들은 독재를 위해서 바꾸지 않고 더욱 데이터센터를 짓고 국민을 감시하려 하며 AI가 되지 않음에도 AI를 하려 할거에요. AI를 통한 독재국가가 되면 민주주의 국가로 되돌아오기가 힘들어요. 중국이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완전히 파괴하고 공산주의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처럼요. 그런데 문제는 중국뿐 아니라 다른 독재국가들도 AI를 통한 독재를 시도하고 있거나 시도했다는 거에요. 관련 책들을 참조해 주세요.


AI가 되지 않는데, AI기업들을 과장하면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아서 짜깁기를 하려 하여요. 이 과정이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킬지는 뻔하잖아요. 이런 과정에 대해서 규제가 필요한데 이런 규제를 만들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빨리 고쳐져야 하여요. AI의 답에 출처를 매번 답에서 주도록 하여야 해요. 즉, 특정 답이 나올때 그 답에 쓴 데이터를 모두 결과물에 나오도록 하면 그 답이 어디서 짜깁기 되었는지 알수 있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정당한지? 지금 규제로 수집되는 것이 정당하게 정부가 규제를 만들었는지?를 알수 있게 될거에요. 답의 각각의 내용이 어떤 사람이 만든 결과물이며 어디서 어떻게 수집했는지에 대한 출처 표기는 1차이며, 이것이 정당한지에 따라서, 국민들의 반응에 따라서 2차로 추가 규제를 만들어야 하여요. 즉 데이터 수집범위를 말하는 거에요.


짜깁기도 제대로 못하는제 전체와 구분을 이해못해서 항상 짜깁기 결과는 엉망이에요. 이런 답을 구하는 것은 전력 낭비에요. AI가 전력도 많이 먹는데, 오답을 구하기 위해서 전력을 낭비한는 것에 불과하며 심지어 그 짜깁기로 우리의 무형자산을 빼앗기고 있으며 심지어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이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닐거에요.


그럼에 투자에 AI를 사용한다면...다른 분야의 사망사고가 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한번 파산하면 끝나는 분야에서 AI를 사용하겠다는 것은 불에 뛰어드는 나방 신세에요.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언급하고 AI의 원리를 설명할까요? 안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므로 이 책의 평가는 어쩌면 매우 낮을 거에요. 그러나 시즌 2의 평가는 ★3개가 최저점이에요. AI답을 낼거라면 차라리 책을 보세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니까요. 하지만 AI를 과장하거나 잘못된 팩트로 이루어지거나 논리전개과정이 엉망인 책은 제외긴 하여요.



● 코스닥이 상승하긴 하였네요. (주식에 관한 일상)


일단 AI가 죽어야 해요. 버블이 일어나면서 코스닥 종목들이 더욱 저평가되는 일이 일어났어요. 어제 주가가 오르긴 하였는데, 버블장이다 보니 서킷 브레이크등이 걸렸어요. 이런 것이 자주 걸리는 것은 버블장의 특징이에요. 상승으로 걸릴수도 있고 하락으로 걸릴수도 있어요.


어제 상승이 기술적 반등일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되어요.


그렇다고 해서 부실기업도 아닌데 상장폐지 조건에 걸린 종목이 많이 오른것도 아니에요. 정부의 실책으로 투자자의 자산을 줄이겠다는 이런 정책이 어떤 결과를 낼지 지켜보고 있어요.


좀더 지켜보면 상승장인지 아닌지? 그리고 부실기업이 아닌데 저평가로 동전주된 종목이 상승하는지? 아닌지? 를 알 수 있겟지요. 그러나 이 정책 자체는 잘못된 것이 분명해요. 왜 아직도 폐지하지 않고 있는지가 궁금해하고 있어요.


이번정부에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정책에서 너무 못하고 있다는 점이 커요. 제가 정권이 끝나기 전에 개별정책에 대해서 언급하는 일은 있었어도 무능력하다라고 말한 정부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도 권력이 무서워서 정부 비판은 잘 안하고 자주 침묵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너무 못하는 걸요. 버블 붕괴시 이번 정부의 지지율은 크게 떨어질 것이고 다음에는 보수 정권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전에 이런 위험을 감지한 사람은 벌써 이동했겠지만요. 버블이 4년 더 간다면, 버블이 길어질수록 버블에 대해서 인지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거에요. 이래저래 이번 정권이 만든 이러한 버블은 사람들도 문제라고 생각할 거에요. 버블이 만들어질때는 좋아하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어도 버블이 유지되거나 버블이 붕괴되는 것은 다 싫어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물론 버블이 붕괴되어야 한다는 사람도 버블 붕괴시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이니까요. 즉 고통스러워도 해야 하긴 하여요. 버블이 만들어진 이상 붕괴는 반드시 되니까 더 버블이 강해지면 붕괴시 폭락폭은 더 커지는 것을 알지만 고통은 어쩔 수 없고 이것에 대해서 비판이 이어질 거에요.



닷컴버블도 1999년 봄부터 올라서 2000년 봄을 기점으로 폭락하였어요. 4년이나 갈까요? 이번에도 1~2년 안에 폭락할 것으로 봐요. 어쨌든 폭락전에 정부가 올린 상장폐지 기준에 폭락중에 포함될 수 있는 종목들은 모두 목표가를 터치하고 매도되어야 해요. 안그러면 문제가 심각해질 거에요. 그런데 사둔 종목이 몇만원 ~ 몇십만원 수준으로 사두긴 하였네요. 상장폐지 위험에 걸린 종목이 최소 4종목이에요. 어쩌면 더 늘어날수도 있어요. 코스닥 상승장이 되면 줄어들수도 있고요. 특정 유형의 종목이 너무 저평가되어서 매력적이었는데 이후에 상장폐지 조건에 들어가버렸어요. 이 정책도 정보가 먼저 빠져나갔을 수도 있어요. 이런 종목들은 부자들이 유동성이 없다고 싫어하는 종목이고 소액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종목인데, 이번 정부는 소액투자자들을 너무 미워하고 부자들만 좋아하는 정책을 해요. 이번 정부의 문제는 말과 행동이 너무 달라요. 주식만 이런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동전주를 사도 그렇게 비중이 높지는 않아요. 리스크가 높은 종목은 조금 사는 것도 맞고요. 그러나 비중이 낮다고 해서 정부가 마음대로 상장폐지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상장폐지 된다면 정부를 비판할 거에요. 당연하잖아요.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내 자산이 줄어든걸요. 심지어 무의사결정이기도 하여요. 부실기업 매수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쓸모없는 이런 리스크를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실기업을 정리하겠다면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것에 맞는 규제를 시행해야 되어요. 지금처럼 부실기정 정상기업 주주환원 잘하는 기업 모두 묶어서 상장폐지하는 것이 아니라요.


닷컴 버블이 붕괴되고 2004년에 최저점을 찍었듯이, 경제학의 버블 경제 이론처럼 더욱 저평가 되며 그 저평가가 회복하는 기간도 길어요. 주식시장 폭락이 단기간에 회복하는 것은 주식시장에 버블이 아닐때, 다른 자산시장 버블로 같이 폭락했을때 뿐이에요. 주식시장 버블로 폭락해서 다시 회복하면 다시 버블이잖아요. 당연히 회복 안되는 것이 정상일 거에요. 게다가 닷컴 버블은 아직도 회복이 안된거에요. 코스닥이 다시 2925.5 포인트를 찍은 적이 없는걸요. 게다가 1998년이 아시아 금융위기, 즉, IMF 위기였는데 그 지수보다 더 아래로 빠진 다음에 우하향지수를 그리면서 4년을 더 내려가서 최저점을 찍었고 그 수치가 무려 -88.9%라는. 미국의 경제 대공황이 -90% 지수하락을 하였는데 그런 결과를 우리는 닷컴 버블에서 경험하였어요. 미국 시장은 그 뒤로 -90% 정도의 하락은 없었어요. 이번에도 이렇게 되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최대한 빨리 버블이 붕괴되면 되면 더 나쁜 결과를 얻는 경우를 피할 수 있어요. 물론 붕괴전에 상장폐지 상향 정책은 폐지하고 버블 붕괴되어야 하는데, 시행 하루전에요. 그것도 국민들이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자 나온 정책으로서 국민을 괴롭히기 위한 정책이었어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이런 정책에 포함되어 상장폐지 될 수 있는 종목이 상승해서 그냥 매도가를 터치해주는 것이 약간의 희망사항이고, 상장폐지 정책을 안하는 것이 필요해요. 만약 상장폐지 된면 이번 정부랑 완전히 담쌓게 되겠지요. 제 자산을 잘못된 정책으로 줄인 정부를 좋게 보진 않을 것 같아요. 이것은 국가 권력에 의한 피해에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진 않을 것 같네요. 그런데 버블 붕괴시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을 거에요. 4년간 주식 투자 안하겠다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누구나 불만을 가질 거에요. 닷컴버블 붕괴이후에 4년더 하락하였으니까요. 이번 정부는 위의 AI정책도 문제지만 이것도 문제라고 봐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 두가지 모두 낙제점으로 달리고 있긴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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