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규제를 만들어야 되어요. (정치에 관한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또 없네요^^. 며칠 연속으로 뉴스를 확인 못하고 있는데, 오늘의 변명은 주식시황을 좀 길게 본 영향이 있네요. 식사를 하면서 시황과 뉴스를 확인하는데, 식사를 끝낼때까지 시황만 보고 있었네요^^.


오늘 제가보는 시황에서 '데이터 센터 매출이 잡혔다'와 'AI데이터 센터로 매출이 증가했다'라는 두가지 특정 기업에 대한 사실을 전달했어요. 그런데 이 두가지 과정에서 우리는 매우 슬픈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일단, 우리나라 개인정보법은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하여요. 마이 데이터법은 특정인의 데이터를 기업이 다른 기업등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이름만 지우면 비식별 데이터가 되어요. 다시 말해서 우리의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를 마음대로 기업이 팔 수 있는 거에요.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에는 국민들의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이런 데이터를 팔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즉 기업이 우리의 데이터를 팔았는데, 비식별 데이터를 식별시키는 재식별 기술도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연구자료나 아이디어 등은 누가 작성했는지를 지워도 가치가 있고 중요해요. 이런것도 다 빼앗기는 거에요.


여기에 우리는 국무회의에서 말하는것을 자막으로 하는 거대 언어 모델 AI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말하는 것도 모두 수집하고 휴머노이드로 사람의 행동등도 모두 수집해서 팔고 있다고 충분히 추측할 수 있을 거에요. 이러한 것에는 사생활 데이터도 있지만,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이 포함될 수 있어요. 이 데이터 센터 매출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지 아시겠나요?


우리의 사생활 데이터는 민주주의에서 정치 보복을 부를 수 있는 데이터이기 때문에 중요해요. 정치인 사찰에 대해서는 못하게 하면서 개인 사찰이나 다름없는 이런 사생활 정보는 기업의 수익을 위해서 양보하라고 한다면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일 뿐이에요.


왜 정부는 아직도 우리의 데이터를 판매하도록 하고, 활용하도록 해 주느냐? 하는 거에요. 민주주의를 수호할 의지는 가지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워요.


데이터센터 매출이 0원이 되도록 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어요. 활용도 못하게 하여야 하고 데이터 센터에 저장된 데이터라도 데이터 센터를 가진 기업 및 제 3자가 데이터에 접근하는 순간 그 데이터의 주인. 썰마 주인이 수집한 사람과 사고 판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겠죠?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에게 즉시 알려야 하고,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었는지 언제나 확인가능하고 삭제도 언제나 가능해야 하며, 삭제될시 모든 데이터 삭제와 활용한 모든 파생적 데이터등도 삭제되어야 하며, 판매된 데이터도 삭제되어야 해요. 개인정보보호법, 데이터 3법, 마이데이터법의 악법적 요소를 모두 개정해야 되어요. 데이터 3법과 마이데이터법은 폐기되어야 하고 개인정보보호법은 기업이 우리를 감시하는 안내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우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이 되어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는 매출 0원에 전기를 많이 사용해서 판관비는 매우 큰 적자를 내는 것이 재무제표에 표시되어야 되어요. 매출이 1원이라도 찍혀서는 안되는 거에요. 그리고 이 매출을 만들기 위해서 AI를 하며, 데이터 센터만 만드는 것에 집중해서도 안되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AI를 하는 이유와 규제완화를 바라는 이유가 바로 이런 거에요. AI는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기술이에요. 오답 자판기인것은 여러분들도 잘 아실거에요. 직접 사용해도 오답이 대부분이니까요. 팔이 4개 달린 그림, 손가락 6개 그림은 너무 자주 봤을 거에요. 질문에 답하는 AI도 별다를바 없고 자율주행차는 역주행하고 난폭운전한다는 기사는 수도 없이 나왔고,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도 냈으며,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사례는 많아요. AI가 완벽하지 않고 100% 정확도를 만들수 없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AI에 기대감을 입히고 꼭 해야 하듯이 말하는 이유가 AI가 되기 때문보다 우리의 데이터 판매가 그들의 수익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정부는 우리를 보호해야 하며 기업에게 봉사하는 정부가 되면 안되어요. 개인정보보호법등을 개정해 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휴머노이드를 연구하는 것은 나쁘지 않겠지요. 그러나 휴머노이드가 아직 상용화 할 정도의 기술은 아니에요. 옵티머스는 사망사고를 냈고, 중국 휴머노이드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시연중에 자주 냈어요. 그정도의 기술이며 좋아지기도 힘들어요. 이런 휴머노이드를 사용화하기 전에 국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겠죠. 국민의 안전은 어떠한 타협도 되어서는 안되어요. 휴머노이드에 대해서도 안전 규제를 만들어야 되어요. 그 안전 규제는 절대 사고가 안나는 수준으로 사람에게 어떠한 조금의 상처도 내지 않는 수준으로 규제를 만들어야 되어요. 그럼 상용화에 찬성할 거에요. 그러나 규제를 대충 만들어서 사고를 내거나 규제가 없는 상태에서 휴머노이드가 사고를 내서 사람을 다치게 한다면 그것은 정부 책임이에요. 정부는 몰랐다고 할 수 없어요. 이미 옵티머스가 사망사고 냈고, 사람을 다치게 만든 휴머노이드 사례가 있는데, 규제를 안만들어서 사고가 났다는 것은 정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할 것이라고 봐요. 그러므로 서둘러서 규제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사고가 나지 않을 수준으로요. 이것은 휴머노이드 회사도 휴머노이드를 팔기 위해서 더욱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도 될 것이며, 또한 규제가 있다면 그 규제의 허들이 기업의 최대수준의 안전을 감안한 제작이 되므로 규제는 사고가 안날만큼 최대한 꼼꼼하고 강력해야 되어요. 심리학에서 규제만큼만 한다고 이미 알려져 있어요. 사고가 안날만큼 규제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 규제와 함께 리콜 규제도 같이 들어가야 한다고 봐요. 자동차처럼 휴머노이드 결함 사고일 경우 전부 리콜되어야 해요. 그 위험하고 정확도의 의문이 드는 기계는 사용한 사람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사람도 다칠 수 있는 문제가 있는 기기이므로 당연히 리콜이 필요하여요.


마지막으로 데이터센터에 보조전력으로 SMR(소형 모듈러 원자로)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전자파에 대한 규제도 만들어야 되어요. 전자파와 방사선에 국민을 노출 시킬 것인가요? 전국에 데이터 센터 퍼져 있는데, 이러한 부정적 환경을 전국 국민들에게 만들어 줄 계획인가요? 역시 이부분의 규제도 필요하여요. 국민의 건강은 타협할 수 없으므로 이 부분도 최대한 꼼꼼하고 강력한 규제여야 하여요.


이번 정부는 AI에 관심있는 척 하지만 정작 해야 할 것은 안하는 정부에요. 기업에 봉사하는 정부라고 느껴질 정도네요.


민주주의를 반대하며 효율성을 위해서 개인의 권리를 포기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AI개발자들의 신념인 행동주의를 정부가 받아들여서는 안되어요. 행정학에서도 추구하는 가치가 효율성만 있다라고 적혀 있지 않으며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추구하는 학문이잖아요. 행정을 효율성만 바라보고 해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오늘은 책을 열심히 읽어야 되는 날이네요. 오늘 블로그는 대충 이정도로만 작성할께요. 데이터 센터에 매출 잡히면 국민 사찰이며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결과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하면서(데이터 수집과 활용도 개정되어야 하지만요) 오늘 포스팅을 끝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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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3일인 사람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목표를 다시 생각하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그 목표를 매일 다시 생각하기 위해서 자주 수정하면서 목표를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포스팅이에요. 좀 개인적인 포스팅이기도 하네요^^.


규칙 1. 이틀에 1권을 읽기

규칙 2. 투자책 2권 + 다른 분야 책 1권 순서

규칙 3. 투자책 신간을 모두 읽으면 일반 책으로 진행


최근 완독 목표일: 2026년 5월 9일 (완료)


   DK


410 수학   (1)   410김   데일리 수학

911 한국역사학   911강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한국사

400 자연과학   400가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325 경영학   325가   맛있는 경영학

490 동물학   490가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810 한국문학

350 행정학

510 의학

470 생명과학

430 화학


327 금융   (2)   327.856   월 50만 원으로 8억 만드는 배당머신

327 금융(신간)   바이오테크 미래의 기회


   CV


320 경제학(신간)   320하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410 수학   410   길위의 수학자

810 한국문학   813.6강   mymy

170 논리학   170가   아하! 바로 그거야

340 정치학(신간)   340.18아   감정의 문화정치

480 식물학   480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풀 이야기

580 제조업   581.3이   알기 쉬운 초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

330 사회학(신간)

325 회계학(신간)

690 오락ㆍ스포츠


327 금융(신간)   (1)   327.83김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세부규칙1 - 325 경영학/회계학은 서로 관련없이 모두 읽음

세부규칙2 - 문학책이 다수의 책으로 구성된 경우 한번에 모두 읽고 한권진행으로 처리함

세부규칙3 - DK의 금융 일반서적은 십진분류표에서 327.856에서 역순 진행

세부규칙4 - 신간서적을 읽는 분야는 다 읽은 이후에 일반서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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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5-08 20: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앞의 세자리 숫자는 스스로 부여한 분류코드인가요?

firefox 2026-05-09 02:57   좋아요 0 | URL
십진분류표 코드번호에요^^. 단지 325는 경영인데 경영학책과 회계학책이 이 분류에 다 있어서 경영학/회계학이라고 제가 붙여 두어서 혼란스럽게 작성한 것 같긴 하네요. 십진분류표를 참조했지만, 제 주관도 살짝 넣어서 분류한 것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마지막에 읽은 책과 십진분류표는 안맞을수도 있는데, 십진분류표로 작성한 것은 제가 가장 많이 나아간 곳을 표시하고 그 사이에 대출된 책이 돌아와서 뒤늦게 읽거나 혹은 새로운 책이 들어와서 그 책을 읽게되면서, 그 앞의 번호를 읽을수도 있어서요^^. 잉크냄새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오늘도 게임리뷰 준비는 못할 것 같네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다음에 읽을 책은 '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이에요.


벤자민 그레이엄파의 투자자들은 굴뚝 산업에 많이 투자한다고 하는데, 이쪽이 보통 PBR이 낮은 편이긴 하여요. PBR쪽에 더 관심을 두는 편이 아마도 벤자민 그레이엄파들에게는 많을 거에요. 투자를 하면서 수익성에 신경 안쓰는 투자자들은 없겠지만, 안전성에 대해서 다른 투자자들 보다도 더 신경쓰는 투자자들이 벤자민 그레이엄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주 투자하는 종목들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대학 교재들은 하루만에 읽기는 좀 어려운 것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는 하지 않고, 독서만 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내가 금형 설계와 제작을 할만큼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대략적인 줄기만 보고 넘어갈 것이라서 매우 오랫동안 붙잡고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토요일까지 다 읽으면 일요일에는 도서관에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조금 가지고 오늘과 내일안에 다 읽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 FOMO 증후군에 걸리기 싫다면...(주식에 관한 리뷰)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지식이 필요하더라고요. 이것은 영원히 만족할 수 없는 주식투자의 필요조건인것 같아요. 불완전한 상태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밖에 없지만, 그래서 열심히 계속해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주식 투자자의 숙명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진 지식안에서 고평가 상태라는 것이 확인된다면, 그리고 그래서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데 FOMO증후군으로 계속 사고 싶다면...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hts나 mts를 쓴다면 특정 종목에 메모를 할 수 있어요. 메모에 그 종목에 대한 단점과 욕을 작성해 보는 거에요. '없는 곳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저만 보는 메모이므로 이곳에 욕설과 단점을 마구 적다보면 그 종목을 사고픈 마음이 사라질 거에요.


저는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간혹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발생하면 예전에 다른 서비스의 블로그를 사용할때는 그것에 대해서 욕설은 아니지만 비판과 단점을 자주 작성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주식에 대해서 처음 시작할 때 그랬더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저만 보는 곳에만 작성하여요. 저는 FOMO 증후군은 없지만, 주식이 알게 모르게 꾸준히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이더라고요. 바로바로 풀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보이는 곳이 아니라 나만 보는 것에서 작성하는 것은 뭐 어때요~! 이런 느낌이긴 하여요.


게임리뷰 준비하면서 간혹 게임이 너무 엉망이라서 쌓이는 스트레스는 그냥 작성해도 괜찮았아요^^. 게임쪽에서는 나쁜 게임에 강하게 비판하는 것이 트렌드였었거든요. 지금은 이쪽도 조금 바뀌었지만요. 그런데 그것은 게임에 한해서인가봐요^^.


어쩌면 AI개발사가 데이터 수집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가져갈지도 모르는데, 저는 상대의 비밀을 수집할수록 수집하는 쪽이 상처입는다고 생각하여요. 100% 만족하는 것은 거의 없거든요. 어느쪽에서나 스트레스는 풀어야 하고, 그것이 어떤 방법이든 그 스트레스가 비밀의 공간에서 풀고 있을때 이런 것을 수집하면 결국 상처입는 것은 비밀을 수집하는 쪽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참는 쪽이 맞냐? 혼자만의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이 맞냐? 쪽의 문제인데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뭘하든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사람은 본성과 다른 예절이나 제도에 의한 행동의 제약을 받는 공간에서의 활동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본성대로 행동하지 않도록 교육받았어요. 그것이 사적인 공간에서 본성대로 행동하는 것이 뭐가 나빠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 이런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수집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보호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러나 이런 데이터 수집은 결국 알게되면 그 수집한 쪽만 상처입게 되어요.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FOMO증후군이 걱정된다면 앞의 방법을 해보시면 효과가 있을지도 몰라요.


데이터 수집이 걱정되면, 만약 여러분들중에 아직 직업이 없는 학생이나 앞으로 직업을 구해야 한다면 데이터 수집된 것이 취직에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 hts나 mts에서보다 종이에 글로 작성하길 바래요. 그 종이는 인터넷과 연결된 카메라쪽으로 가져가면 안되어요. 그 기기가 작동하지 않더라도요. 태블릿, 노트북, 모바일, 자동차 블랙박스등의 카메라로 만약 그 기기를 작동하지 않더라도 카메라를 가져가면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어요. 배터리 0%로 방전된 상황이 아니라면 그쪽으로 종이를 가져가면 안되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을 참조하세요. 그러므로 이렇게 작성하는 노트는 훗날 파쇄해서 버리세요. 이쪽과 관련없다면 그냥 hts, mts에 작성해도 되어요. 회의같은 것을 할때도 모바일은 모아서 냉장고에 넣어버리고 해야 하여요^^. 이부분도 책에서 봤는데 책이름은 모르겠네요.


인공지능 시대는 감시의 시대이고 이런 감시를 피해야 하는 분들은 잘 피하셔야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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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 세계 최초 화폐철학과의 비밀노트
오태민.손혜민.김유정 지음 / 거인의정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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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는 암호자산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보는 책이였어요. 이데올로기, 경제, 정치, 법률, 역사등 사회학의 여러분야로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다른 코인들의 델파이등의 기능에 접목해보고 분석하고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나 이데올로기등에서는 비트코인의 신념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발생한 직접민주주의와 e민주주의 신념의 해적당의 신념을 가져왔고, 다른 부분은 단순히 특정 역사적 사건과 유사한 점을 찾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던 책이에요. 게다가 오답을 많을 출력하고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출력하는 수준의 AI를 사용한 것을 말했는데, 이러면 이 책의 내용을 신뢰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잘 가져오지도 못해서 오답을 많이 내는 AI이고 제대로 가져왔더라도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훔쳤을 가능성이 높아요.(거의 사람들이 신경안쓰고 개인정보 사용 동의를 만드는 체계이므로) 게다가 맥락을 이해못하는 AI특성이 반영되었는지? 3명의 공동 저자들이 서로 생각을 통일시키지 못했는지? 는 모르겠지만, 내용의 일관성마저 없어서 책의 여러파트의 내용들이 서로 모순되는 부분도 존재하였어요. 저의 평가는 사회학의 내용은 도움이 되겠지만, 암호자산에 대해서는 잘못 작성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1판 4쇄를 읽었어요.


● 한국에 해적당의 신념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해적당의 신념을 암호자산의 신념이라고 주장하였어요.


이 책은 암호자산의 이데올로기에 대해서 다루어요. 여기에서 이중주권을 가져오는데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이라는 책에서는 자기주권을 가져와요. 그런데 이 책은 이중주권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중주권을 사용하면서 설명한 것은 해적당 신념과 완벽히 같아지게 되어요.


해적당은 e민주주의로 인터넷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직접민주주의를 하려는 정당이에요.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았는데 그 당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를 처벌한 법적 근거가 없었는데 벌금을 받게 되면서 직접 정당을 만들었고, 해적당의 정치인중 한명이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어요. 그 후에 인터넷에서 권리당원끼리 서로 안건을 만들고 토의해서(e민주주의) 투표해서 결정하고 그것을 해적당의 정치인은 실현하는 거에요(직접민주주의). 주로 각 국가의 해적당은 권리당원을 위한 인터넷 플랫폼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여요. 즉 해적당의 정치인은 직접 민주주의가 되기전에는 간접 민주주의이므로 대표로 국회의원등을 하게 되지만, 해적당의 플랫폼에서 토의하고 투표된 내용을 실천해주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인터넷 기술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민주주의를 신념으로 추가한 거에요. 또한 이렇게 정해진 규칙을 따라야 하는데, 다수가 정한 규칙에 대해서 다시 토의하고 바꿀수는 있지만, 정해진 규칙을 따른다는 것에서 직접 민주주의에요. 모두가 같은 규칙 아래에 있고, 그것을 모두가 동등한 관계에서 제의하고 토론해서 정하게 되지요.


이것은 이 책에서 설명한 암호자산의 신념과 완벽히 같을 거에요. 즉, 새로운 신념이 아니라 이미 있는 신념이고 그 신념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많은 국가에서 당선되었어요. 하지만 '비트코인 퍼팩트 바이블'은 소프트포크와 하드포크를 말하면서 만약 동의된 그 규칙에 따르기 싫다면 소프트포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고, 혹은 하드포크한뒤에 다른사람을 설득해서 사용하면 되므로 자기 주권을 이야기하였어요.


이 책은 그 뒤에 이 책은 하드포크등을 무시하고 '기술적 완료'라는 표현도 썼으며, '기술이 질서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실질적으로 증명한 최초의 사례'라고 하였으나, 그 사례는 인터넷을 통해서 만들어졌으며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통해서 직접민주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해적당이 국회의원에 실제 당선되어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 최초는 해적당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이런 의미가 아니라 자동화의 개념이라면 암호자산 전에 수 없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요.


● 일부 내용은 지나치게 과장했거나, 틀린 부분도 많아요.


대부분의 투자책은 보통 이런 면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투자보다는 사상과 신념, 사회학 도서쪽으로도 보이므로, 그 분야 책이라면 지나치게 과장한 편이에요.


정보 비대칭의 경우, '이더리움 백만장자들'이란 논픽션 소설책에서도 주가조작과 같은 조작을 하자고 권유받은 일이 나오지만, 정보 비대칭은 암호자산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과열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지요. 암호자산은 규제가 없어서 주가조작과 같은 일을 해도 불법이 아니라서 그래요. 이와 같이 과장된 부분이 많아요.


이중주권에서는 루이 14세의 왕권신수설만 생각해도 틀린 내용이에요. 이 밖에도 틀린 부분이 많아요. 또한,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한 것이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고 했는데, 옆의 증거로 보여준 그래프에서 해리스가 승리자로 몇번 바뀐 그래프를 넣으면 안되잖아요^^. 심지어 그 델파이 기능은 저자는 도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도박이 맞아요.


이런 부분은 AI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 내용의 모순적인 부분도 많아요.


이 내용도 맥락을 이해못하는 AI때문일까요?


수학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은 제목과 내용이 안맞아요. 사람들이 수학적 모델의 한계를 망각하고 오용했다고 설명했는데, 제목은 수학의 실패에요^^. 서로 안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수학 혐오 발언을 하고서는 뒤에 거시경제에서는 수학을 사용해서 설명하여요. 수학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바로 보여주면서 수학의 장점을 소개해버렸어요. 이와 같이 맥락이 안맞는 경우가 몇군데 눈에 띄었어요.


●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은 흥미로웠어요.


가상자산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경제사, 정치사, 외교사등을 가져와서 설명하였는데, 이런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내용이 있었어요.


개인정보보호는 직접민주주의 해적당과 가상자산쪽 모두에게 중요한 신념이지요. 직접민주주의는 모든 부분에서 토론이 가능해야 하는데, 생각이 다르다고 정치 보복을 받으면 안되므로 개인정보보호가 매우 중요해요. 이 책에서는 중국의 안면인식, 빅데이터, 디지털 통화등이 결합한 감시체계라고 했는데, AI자체가 감시기술이에요. 디지털 통화빼곤 AI에서 쓰이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런 부분의 언급은 좋았던 점으로 볼 수 있어요. 단지 이런 부분에서 암호자산 신념을 가지면서 AI에 도움을 받아서 책쓴 점은 언행불일치라고 볼 수 있어요. '감시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은 AI 개발자들이 가지는 신념에 관해서 소개하는데, 그쪽은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아야 된다는 신념이에요.



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사회학과 관련된 내용은 흥미로웠지만, 지나치게 암호자산을 과장해서 과거 역사적 내용에 넣거나 일부 내용은 잘못되어서 그런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어요. 그러나 그런 역사적 사실 자체는 흥미롭게 잘 볼 수 있는 책이었었으나 암호자산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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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실험이 잘되길 바래야 할 것 같네요. (주식 + 정치에 관한 일상)


한국장 버블이 심하게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 닷컴 버블에 관한 내용도 이미 읽어두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단지 실제로 경험은 2022년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2022년의 폭락장을 경험해 봤으니까요. 단지 2022년은 큰 수익을 낸 해였긴 하여요. 근데 그 때는 신규상장주인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큰 수익을 낸 것이긴 하여요. 그때는 연습한다고 너무너무 소액만 넣어서 했기에 가능했던 거에요.


저는 시작하고 바로 폭락장을 만났기에...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대부분 그때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역시 그렇고 오늘 뉴스중에서 뉴스 읽기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곧 폭락장이 올것 같은 그런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와 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제 계좌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였어요. 이 과정에서 언제 폭락이나 폭등이 일어날 수 있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생각해서 이 모든 것을 참조해서 최상의 조건을 찾으려고 해서 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는 방법이에요.


닷컴 버블때는 심지어 PER 0.8 인 주식이 나왔을 정도라고 하는데(그 회사를 인수하면 1년 이내에 원금 회수 가능하다는 뜻), 그 정도까지는 이젠 일어나지 않을 듯 하지만,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은 일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버블주식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다른 주식들의 주가가 내려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버블 터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되고 그 다음은 버블 주식은 영원히 그 고점을 찾아가기 힘들겠지만(솔본의 차트를 열어서 19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주가 변화를 보세요. 닷컴 버블때 최고 버블 주식이었던 세롬기술주식이니까요.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솔본이 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그 주가를 찾아가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고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고점 주식을 따라가는 것과 언젠가 회복이 될텐데 그 지점을 대충 알고 저점의 주식을 사는 것중에서 저는 후자를 선택했어요. 물론 이때 주의할 점은 저점으로 내려갈때 기업이 망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버블이 터지면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니까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실험. 2022년의 지독한 폭락장을 경험하고 나서 폭락장을 대비하면서도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실험의 중요한 지점이 지금이에요. 즉, 지금을 버텨내서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이지요. 이 실험이 좋은 결과로 나오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업종에서 다양하게 주식을 사는 분산투자자인데 반도체 주식은 없어요. 반도체 주식중에서 저평가 주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살수가 없었어요. 반도체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누면 특정 분야는 자주 저평가 되는 분야가 있는데, 그 쪽에서 저평가 주식을 어쩌다 보니 찾게 되었네요. 버블이 일어나면 그 업종 주가가 올라가니까 자동으로 관심종목 리스트에서 다 빠져 버려요. 그런데 하나가 들어왔는데, 훗날 다양한 국가에서 몇천 몇만개 종목으로 분산투자하려면 어디가 버블이고 아니고를 찾아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훗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반도체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특정 업종이 버블이 아니더라도 업종 전체가 높은 주가를 기록할때 뒤늦게 사면 항상 물리던데, 이번에도 꽤 오래 가지게 될것 같은 왠지 찝찝한 기분이에요. 하지만 반도체 업종들 중에서 반도체가 오를때 가장 먼저 오르는 분야기도 하여서 그 점을 한번 믿어보고 사보려고요.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빨리 내려와고 그래서 저평가에 먼저 도달한 측면이 있기 하여요. 그런데 제대로 상승한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요. 이상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좋은데 그 밖의 그쪽 밴더에 들어가는 반도체들은 대부분 실적이 그리 좋지 않은 기업이 많아요. 이점 좀 이상하게 보고 있긴 하여요. 모든 벤더에 포함된 종목을 본 것이 아니라 일부만 봤지만요. 근데 이 기업은 실적이 좋아졌네요. 반도체는 고평가 주식이 많아서 지금 관심밖이여서 사업 계획서를 안읽어두었기에 요약 재무제표만 보고 투자할수 밖에 없긴 하여요.


그런데 비관론자가 그 업종을 사면 버블 끝이라고 하던데...제가 사서 버블 터지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젠 버블이 안터질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버블이 아니라 실제 이게 맞다면...그럴가능성은 0.0001%도 안되겠지만, 그러면 뒤이어서 다른 업종이 오르면서 저도 지수를 뒤늦게 따라갈것이고(반도체가 내려가야 할때 다른 업종이 올라서 따라간다는 뜻), 버블이라서 터져도(반도체가 내려갈때 모든 업종이 다 내려간다는 뜻) 제 방식으로 뒤에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제 논리가 맞는지 이번 버블에서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번 버블이 터지면 이번 정권의 지지자들이 많이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식을 오래한 사람도 지금이 저평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은 다 알 것이고요. 지금 상황을 보면 버블이 안터질수가 없겠네요. 아마도 주식을 처음해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면 손실을 많이 볼 것 같은데, 이미 4~10배 오른 주식이 오르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겠어요? 약간은 더 오를 수 있어도 그 기업의 수익이 4~10배 올라야 할텐데 메모리 반도체가 전세계 수익 1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더 많이 벌 수 있겠어요? 버블은 터질 것 같아요. 심지어 AI는 B2C에서 거의 힘을 못쓰고 있는 걸요. 오픈 AI도 손익분기를 못넘고 적자내고 있고 3년을 못버틴다고 하고 있어요. 다른 빅테크들도 B2C에서는 비슷할 거에요. 단지 유저들이 선택하지 못하고 특정 분야에서 모두 AI를 쓰게 만든 것이 몇 부분 있는데, 그런 쪽에서나 수익내거나 혹은 자신들의 기업들끼리 거래해서 AI 수익으로 바꾸거나 했겠죠. 클라우드 사업에 AI와 거래하게 만드는 것은 쉬웠을 거에요.


또한 부산 북구 갑 선거도 살짝 버블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이번 정권이 주식에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만 키우고 있고, AI에 대한 문제로 이렇게 되었는데, AI의 문제점을 제대로 다른 후보들이 제시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생겼네요.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의 내용만 언급되더라도 선거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직접민주주의자, 사이퍼펑크, 코드가 법이다라고 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를 가질 수 있는 후보가 나올지 궁금하여요. 물론 이 수가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는데, 각자의 신념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선거에서 이 논쟁이 나올까? 라는 부분도 흥미로운데, 이것이 주식 버블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주식은 갈수록 엉망진창이 될 것 같은데 -80% 하락이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될 정도에요. 코스피 지수 10000찍으면 -80%가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대공황때 -80%를 한번 찍은 적 있어요. 대공황때 일어난 일은 사람들이 고양이 통조림을 먹고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비슷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실제로 되어도 AI버블이 터져도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AI가 된다면 AI버블이 터지는 것과 같아요^^. 실직자들이 주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시죠? 매수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 주식시장도 붕괴될 것인데 이 붕괴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을 붕괴에요. 양쪽으로 다 버블 터진다는 결과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제 의견은 AI가 안되면서 터진다쪽으로 보고 있어요. 아무리 기술을 뜯어봐도 될 것이 아니거든요^^.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속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거짓말이 커져서 이젠 걷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안되는 것이 맞는데 그 약간의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수익내는 것을 위해서 여기까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거짓말하면서 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 국가가 지원해주고 규제완화를 해줘야 유지되고 심지어 B2C에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업이라면 그냥 없애버리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AI가 국민 감시를 하는 기술이다 보니 좋은 것으로 위장하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이 너무 커져서 이제 주식시장의 버블로 발전하였어요.


어쨌든 저의 이 실험이 성공하여서 제 매매법이 버블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으로 결말이 나면 좋겠어요. 아니더라도 제 매매법을 좀 더 개선하는 자료로 쓸거에요. 다행스럽게 제 알고리즘 매매는 현재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지면서 종목수를 늘려야 해요~! 라고 하고 있어요^^.


뉴스 읽기는 버블 기사와 부산 북구 갑 기사, 그리고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후에 주가 변동에 대한 것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위의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넘어가도록 할께요.



● 잘못된 점을 찾았어요. (게임에 대한 리뷰)


오늘은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에요. 아마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는 책은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시즌 1때는 ★3개를 평균으로 하는 리뷰를 했는데, 시즌 2때는 ★3이 최저점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즉 ★3 ~ ★5개 사이에만 주는 리뷰에요^^. AI쓰지 말고 책을 읽으세요라는 의미로 이렇게 평점주기로 한거에요.


AI가 엉망이고 오답 투성이인데, AI와 비교하면 최저 ★3도 너무 적게 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에요. 책을 뛰어넘는 정보 전달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AI로 쓴 책이라면...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한 책인데 챕터 1부터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NPC들의 미션을 올리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에 따라서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요. 그런데 호감도가 올라가면 열쇠표시에서 보통 열쇠가 열린 표시로 바뀌는데, 이 게임은 열쇠표시 그대로에요. 그래서 진행할 수 있음에도 직접 호감도 찾아보고 확인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뒤늦게 용광로를 열었어요. 이제 게임진행에 아주 많이 들어가는 철조각과 못을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상점에서 철조각과 못을 산다고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야 정상 진행이 되었어요. 그런데 철조각과 못을 사서 여러가지 도구들을 만들었는데, 용광로를 만들려고 하니까 자리가 없어서 그동안 상점에서 돈모아서 산 제작 도구를 파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어요. 그리고 용광로와 나무모루, 모루를 만들어서 철조각과 못을 만들어서 생산도구를 놓을 수 있는 땅을 추가 매입하고 다시 철조각과 못을 용광로와 모루에서 만들어서 파괴한 제작 도구를 다시 만들었네요.


엄청난 시간낭비를 하였어요. 어쨌든 게임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서 플레이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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