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좀 늦게 블로그를 쓰고 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은 좀 늦잠을 자버렸네요. 그런데 여기서 늦잠은...회사에 다닐때도 집에 오면 바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여가생활을 보냈어요. 물론 새벽이니까 시끄럽게 만드는 일은 못해요. 이러면 절대 회사에 지각하는 일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주식 투자를 하고 나서는 이제 8시에 장이 끝나니까 8시부터 주식 투자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나서 자거나 블로그까지 쓰고 자는 경우도 생겼어요.


그런데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8시쯤 주식에 관해서 정리하지 않고 그냥 자버렸는데, 보통 이러면 2시~4시 사이에 깨어나는 편인데, 1시에 일어나긴 했지만, 피곤해~! 라고 말하고 다시 자고 일어났더니 아침 5시...그래서 이때부터 주식 정리하고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보통 늦잠을 자도 6시에는 일어나게 되므로, 회사다닐때 지각을 안하게 되는 방법이기도 했어요.


그래서 오늘 블로그는 꽤 늦게 작성하게 되었는데, 역시 주말이 되니까 평소에 빨리빨리 주식정리하는 것보다 많이 늦어지긴 하였어요. 제가 듣는 음악의 플레이리스트를 한바뀌 돌아서 끝나기도 했을 정도이니까요. 그러다 보니 더 늦어버린 것 같네요.


그래도 일찍 자고 새벽에 뭔가 하는 생활이 더 좋은데, 이러다 보니 저는 아파트보다는 개인주택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빨리 주식으로 수익내서 개인주택을 직접 지어서 이사하려고 하고 있어요. 넓은 집은 원하지 않지만(20평 미만으로 지을 생각), 마당이 있는 집을 짓고 싶고, 제가 살고 싶은 곳이 봐뒀는데 다른 조건. 도서관, 마트, 자연녹지등 다양한 다른 조건도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주식에 성공할때까지 그곳에 건물이 지어져서는 안되지만, 삼성 SDS에서 짓는 데이터 센터 때문에 고민이에요. 이넘이 SMR(소형 모듈러 원자로)을 끌고 올 가능성이 커서, 이 데이터 센터가 다른 곳에 지어져야 해요. 아니면 관광지로 이사할 계획이에요. 관광지에 원자로 짓겠다고 하는 정치인은 없겠지요. 공단 지역이 없는 지역으로 이사하려고요. 삼성 SDS가 빨리 데이터센터를 다른 곳에 짓겠다고 발표하길 기다리고 있어요. 아니면 그곳으로 이사갈 가능성은 없겠지요.


단지 데이터 센터를 관광지에 짓겠다고 하고 SMR을 끌고 오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기업이 있을까요?


어쨌든 행동주의자들과는 멀리 떨어지는 것이 여러가지로 유리해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규제도 안지키려는 행동주의자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할 가능성이 커요. 특히 핵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선은 암유발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저희 가족은 암으로 고통받은 분들이 많으셔서 핵발전소 부근에서는 살수 없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요.



● 리뷰 준비된 게임이 있어요.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말한, World Crafter TD는 70스테이지를 완료하자 게임을 클리어했다고 말하고 엔들리스 모드로 넘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리뷰 준비주인 Deponia도 엔딩에 도달했지만, 진엔딩만 남겨두고 있어요. 진엔딩이 스팀 미션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요. Deponia도 지금 리뷰써도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일단 World Crafter TD는 리뷰 준비 끝으로 넘기고, Pet Lands라는 클리커 게임을 선정하였습니다. 100% 할인 게임이 있을때는, 100% 할인게임을 먼저 선정하게 되지만, 클리커를 리뷰 준비중에 있을때는 클리커 게임이 동시에 2개로 리뷰 준비중에 넣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Pet Lands를 리뷰 준비중으로 플레이하고 있을때는 다른 클리커 게임을 추가로 리뷰 준비하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일은 없을 거에요.


클리커 게임은 아직 추천 게임에 단 한번도 선정된 적이 없는데, 이유는 클릭만 하면 되는 단순함에 비해서 후반부 클릭 회수는 지나치게 많은 횟수라는 거에요. 게다가 이 게임은 매 스테이지라고 볼수 있는 곳에서 5유형의 펫을 구해야 하는데, 이게 랜덤 박스 처럼 운으로 나오고 확률이 정해져 있어요. 이런 경우에 결과값을 모아서 연속 확률 분포로 맞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너무 많은 결과를 기록해야 해서 연속 확률 분포에 맞게 나오는지 점검은 못할 것 같아요. 단지 새로운 컨텐츠 확보를 위한 플레이시간을 체크만 할 것 같네요.


Deponia도 이번 주말 사이에 리뷰 준비를 마칠 것 같아요.


책도 주말에 완독하는 책이 나올테니 당분간은 리뷰를 준비한 것들이 많은 상태로 블로그는 쓰는 날들이 지속될 것 같아요.



● B2C없는 B2B의 인공지능. 곧 인공지능의 겨울일듯. 뉴스 읽기 4월 4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C%A0%EA%B0%80%EB%8A%94-%EC%98%88%EA%B3%A0%ED%8E%B8%EC%9D%BC-%EB%BF%90-%ED%8F%B4-%ED%81%AC%EB%A3%A8%EA%B7%B8%EB%A8%BC%EC%9D%B4-%EA%B2%BD%EA%B3%A0%ED%95%9C-%ED%98%B8%EB%A5%B4%EB%AC%B4%EC%A6%88-%EB%B4%89%EC%87%84-%EB%A6%AC%EC%8A%A4%ED%81%AC/ar-AA2023VH?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유가는 예고편일 뿐" 폴 크루그먼이 경고한 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뉴스 읽기는 뉴스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거에요.


B2C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파는 것을 의미하고 B2B는 기업과 기업간 물건을 사고 파는 거래를 의미해요. 인공지능이 B2C에서는 무시되는데 B2B에서는 활발하게 거래되는 것. 즉 설비투자는 많은데 소비자에게는 팔리지 않고 있어요. 이런 경우,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그래요 버블이 터져요.


그게 멀지 않은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시도가 길게 이루어지고 항상 인공지능의 겨울이 찾아왔어요. 그리고 그 버블 시기에 스톡 옵션등을 비싸게 팔고 개발비를 마련해서 겨울을 버티는 인공지능의 상술이 발동되지요. 제대로 된 제품을 못만들면서 수익을 내는 이상한 방법이에요. 이번에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고 인공지능에 대한 과장만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아직도 인공지능은 B2C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어요. 앞으로도 없을 거에요. 인공지능 자체의 결함이 너무 크거든요. 그런 결함이 고쳐질 확률도 없는 수학으로 증명되는 큰 결함이거든요.


뉴스에서 보듯이 인플레이션이 찾아온다는 거에요. 인플레이션이 찾아오면 어떻게 될까요? 금리 상승이에요. 금리 상승을 하면, 투자자들에게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일어나요. 이러면 위험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데, 이게 은행 담보물의 가치가 줄어들고 마진 콜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많은 기업이 파산하는 경제 위기로 발전할 수 있어요. 즉, 부채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기업이 부채를 줄여야 할 때 줄일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부채를 엄청나게 늘린 상황. 그것도 AI 기업에 지나치게 투자해서 문제가 되는 상황이 있어요. 미국 사모펀드 위기에요. AI쪽에서 심각한 문제가 터질 수 있어요. 특히 B2C 인공지능 기업은 수익이 적절치 않아서 투자와 부채로 유지하는 기업이 많을텐데 다수가 버블이 터질때 사라질수 있으며 이런 부분은 B2B기업들이 설비투자를 위해서 제품을 파는 양을 줄일 거에요.


AI가 아직도 B2C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는데 B2B결과만 보고 과거 성공한 제품들과 비교하면 생존편향으로 보고 있는 것일수도 있어요. 사라진 것들은 자료로 넣지 않고 성공한 것들만 자료로 넣으면 결과가 정상적이지 않아요. 인공지능은 이미 망한 제품과 비교해야 일반적인 비교가 될 수 있을 거에요. 특히 소비자에게 안팔리는데 설비투자만 계속 한 제품과 비교해야 되겠지요. 즉, 사모펀드 위기 이전에 AI는 이미 겨울이 찾아와야 하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귀찮게 오래 살아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스팀등에서는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반감을 소비자들이 나타내고 있고,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일거에요. AI 결과값이 간혹 나타나는 인터넷 사이트를 다시 돌아봐도 요즘은 AI 결과값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에요. 사람들이 AI 사용을 잘 안한다는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이미 소비자들은 벌써 이번 인공지능 여름에 지쳐서 겨울로 직행한 것 같아요.


그만큼 혁신을 말할만한 제품이 없다는 것이 이유일거에요. 4차 산업 자체가 허구였다고 저는 생각하니까요. 근데 AI도 혁신이 아니에요. 이건 그냥 쓰레기에 가깝다고 봐요. 사람들이 소설, 영화, 애니메이션의 AI를 상상하지 실제 지금 만들어지는 AI를 생각하지 않아요. 이 둘이 서로 완전히 다름에도요. 문학 작가님들의 뛰어난 상상력의 결과일뿐 기술 발전의 결과물도 아니라는 거에요. 게다가, 개인정보을 훔쳐가고 각종 사람들의 결과물을 가져가는등 정상적인 것이 없지요. 이게 왜 규제가 안만들어져서 이렇게까지 지구의 자원을 소비하는지 알수 없어요. 심지어 국민들을 감시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을 가하면서요.


그러나 아마도 곧 인공지능의 겨울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이 지능을 만들수도 이어요. 하지만 데이터를 사용하는 인공지능에서는 아니에요.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뭔가 창조적인 것을 만들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우리를 감시하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댓가로 수익을 내려는 사람들을 멀리해야 할 거에요. 쿠테타보다 이게 더 무서운 거에요. 인공지능이 뭔가 된다고 할때 관심을 가질때는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적게 사용한다고 말하는 온 디바이스 AI같이 실제로는 데이터 수집도 하고 다 사용하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 AI같은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완전히 안사용하는 인공지능이 나올때를 기대해야 되어요. 2000년대 이전 인공지능 개발 방식은 데이터를 안사용하는 것들이 주류를 이루었어요. 이런 방식으로 돌아갈 거에요.


인공지능의 겨울은 곧 올듯 한데, 선거전에 일어나면 좋았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첨단채 발행등...이미 채권 다 신규발행해놓고 추경에는 세금 증가분을 사용하는 척 하면서 국가부채는 안사용함으로 눈속임 행정을 하고 여기에 우리가 속는다면, 앞으로 우리들의 세금만 늘려놓고(추경에서 채권발행을 안한것처럼 눈속임을 위해서 세금을 더 많이 거두어야 하여요) 국가부채는 국가부채대로 올리는 상황(필요할때마다 채권 발행)이 만들어질텐데 이런 상황으로 이어지진 않았으면 하네요. 국민을 속일려고 하기 보다는 국민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것이 맞을 거에요. 이러한 것 모두 쓸모없는 AI때문일텐데, 우리나라는 AI 겨울에 대한 피해는 없이 지나가겠다 했는데, 막차를 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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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미니멀리스트 다케루 지음, 안혜은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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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는 재테크 책으로 절약을 기반으로 주식투자등의 약간의 투자. 즉 절약한 돈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조금 섞은 책이에요. 절약이 중심적인 이야기인데, 절약방법에서 도움이 되거나 투자 방법에서는 투자원칙에서 좋은 이야기가 나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재테크 책이나 성공서적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권선징악적 재테크 성공 스토리나 인과관계가 없거나 거의 없는 내용을 넣어서 재테크와 관련없거나 혹은 효율적이지 못한 재테크로 빠지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경우가 많고, 이 책도 이런 단점을 벗어나진 못했어요. 장점이 단점이 동시에 섞여 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재테크와 관련된 좋은 내용도 있으나 기존 재테크 책의 문제점을 극복하지는 못한 책으로 평가하였어요.



절약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도 제시하여요.


책에서는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러한 부분은 구체적인 방법도 소개하지만 대부분 생활습관에서 특정 부분이 잘못되었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이런 생황습관이 좋지 않을지? 라는 부분에서 구체적인 부분을 소개하여요. 이런 부분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특히 자신에 대한 투자등을 중요하게 제시했다는 점도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절약의 한가지 방법으로 제시한 것에서 특별한 부분이라고 보였네요. 물론 다른 재테크/성공서적도 독서등으로 자신에 대한 투자 내용은 보통 있는 편이지만 이것을 절약으로 보는 시각이 특별했어요.


● 투자에 대해서 좋은 내용도 많았어요.


재테크 책에서 투자는 주로 주식/부동산/예금/적금 투자를 주로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가끔 채권이 나오고요. 이 책은 주식에 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재테크 책에서 주식은 보통 적립식 투자인 포뮬러 플랜에 대해서 소개하는 편이에요. 이 책도 재테크에 대해서 포뮬러 플랜을 소개하는데, "모르는 것은 투자하지 않는다"라는 격언으로 포뮬러 플랜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을 것을 권하는 등 좋은 조언이 많아요.


보통 재테크 책에서 알려주는 포뮬러 플랜은 아주 오래된 방식으로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을 소개하는데, 그보다 더 좋은 방식들도 많이 나오고 다양한 방법으로 분화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더 많은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에요. 재테크 책은 책의 볼륨의 한계로 보통 자세한 방법은 전달하기 어려워요. 포뮬러 플랜의 새로운 한가지 방법이 한권이 책으로 나오기도 하니까요.


●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허술해요.


저자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자신의 유투버에 직접 출현한 영상을 보고 주변에서 알아보면서 범죄 노출의 위협을 느꼈다고 하면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조심할 것을 말하고 있어요. 이정도만으로도 다른 재테크 책과 차이점이 있지만, 책 전반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하지 않고 있어요.


인터넷과 연결됨으로써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도 모르고 개인정보사용 동의에 클릭한 과거. 심지어 클릭조차 하지 않고 다음으로 진행하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등으로 여러분의 개인정보는 빼앗기고 있어요. 심지어 수집, 활용, 판매까지 되므로 한번 빼앗긴 개인정보는 다시 삭제하기 힘들어요. 한국에서는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해도 되는데, 재식별 기술도 있고 테그로 본명을 달아서 기록해도 되므로 의미가 없는 개인정보보호법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의 내용중 몇가지만 말하면 메모앱에 메모하라고 권하거나 가계부 앱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자신의 가족 사진을 크라우드에 보관하라고 하는데, 이러한 것은 바로 보이스피싱등을 당히기 좋은 상황이에요. 게다가 쓸모없고 안맞는 개인맞춤 광고에 노출되어요. 절약에도 도움이 안되는 것이지요. 이 책과 달리 저는 달력을 사서 1년이 지나면 메모지로 활용해요. 다쓴 다음에 파쇄해서 종이 재활용에 두어요. 여러분도 개인정보 노출보다는 절약의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저자가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지식을 좀 더 갖출 필요가 있어요.


● 기존의 재테크/성공서적 책의 한계를 넘지 못했어요.


기존의 재테크/성공서적 책의 한계는 개인정보보호에 허술한 면도 있지만(주로 개인정보수집업체에서 할인을 미끼로 수집하기 때문에) 성공서적의 문제점. 권선징악. 인간의 중요한 경제성 이외의 다른 가치 무시등의 이유로 내용이 좀 이상한 경우가 많아요^^.


주로 권성징악과 가치 문제에서 우리가 좋은 가치로 느끼는 것은 반대말도 좋은 가치라는 심리학의 내용이 있어요.


부자나 절약을 하는 사람들을 좋게 미화하고 과정도 아름답게 꾸미는 과정에서 이런 상반된 가치를 같이 전달하면서 내용에 모순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고민하지 말고 일을 처리하라고 하면서(P178) 절약할때 한달에 한가지식 지출을 검토(P123)하라며 신중함을 요구할때도 있어요. 신속과 신중은 인간에게 모두 소중한 가치인데 이러한 것을 동시에 강조해서 미화하면 결국 내용에 모순이 생기고 전체 내용에 의심이 생기게 되지요. 그리고, 자신의 가치와 다른 사람은 멀리하라는 것등도 문제가 되어요. 반대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지요.


또한 책에서 약간의 수식에 문제가 있었는데,

저축률 = (저축액 ÷ 실수령액)

여기에서 실수령액이 아니라 수입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아요. 위의 식으로 계산하면 투자 수익률이 나쁠수록 저축률이 높아지는 결과가 나와요^^. 아마도 세후 수입을 실수령액으로 번역되엇나봐요^^.


마지막으로 청소에 대해서 지나친 집착을 보여요. 여기에 대해서 저축과 그다지 큰 관련성은 보이지 않았어요. 청소에 대해서 지나친 집착을 보인면서 강조한 점은 좋지 않았다고 보이네요. 이것은 저자가 건강을 심하게 악화된 경험에서 생긴 저자만에게만 관련있는 절약인것 같아요.



이 책에 대해서 말할 때 장점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단점은 구체적으로 서술하면서 장점보다 단점이 큰 책으로 보일 수 있는데, 재테크/성공서적 책 자체가 내용이 모순되는 내용이 많은 경우가 많지만,이 책은 그런 내용이 좀 적은 편이고 장점의 내용도 꽤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던 책이에요. 그러나 책에서 좋은 부분과 나쁜 부분을 스스로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점은 있다고 보이네요. 실제 절약과 관련없지만 보기에 아름다운 그런 비실용적이거나 과장된 것으로 보이는 내용도 섞여 있기 때문이에요. 전반적으로 다른 재테크 책과 비교했을때는 재테크 책으로 나쁘지는 않는 편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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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에서 개발자가 말한 마지막 스테이지인 69스테이지를 클리어했지만...(게임에 관한 일상)


스팀에서는 게임마다 토론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World Crafter TD의 경우 69스테이지를 완료했지만 70스테이지에 도전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오네요. 그런데 토론에서 개발자는 69스테이지가 마지막이라고 되어 있어요.


게임에서 엔들리스 모드. 즉 엔딩없이 무한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인지? 아니면 엔딩이 나오는 건지? 고민스러운 상황이에요. 리뷰어로서 이제 리뷰를 써야 하는지? 아니면 더 플레이를 해봐야 하는지? 파악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엔들리스 모드만 있고 이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내가 없는 게임들. 주로 80년대 액션 게임에서 이런 경향이 강했는데, 이런 게임을 리뷰를 언제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스러운 상황이 되었어요.


아마 곧 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더 해보고 특별한 점이 없다면 엔딩이 존재하더라도 리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해금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금했고, 개발자도 69스테이지가 마지막이라고 했으니 조금만 더 해보고 리뷰를 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무한대로 게임플레이를 계속 할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과정에서 특별한 엔딩 조건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무리이긴 하여요^^. 그런 것은 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속 플레이하면 찾을 수 있겠지만 다양한 게임을 리뷰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다른 게임으로 건너갈수 밖에 없으니까 무한으로 플레이하긴 어렵거든요.


이런 이유로 오늘도 책리뷰/게임리뷰 양쪽다 준비가 되지 않아서 리뷰는 넘어가게 되었어요^^.



● 뉴스 읽기 4월 3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B6%94%EA%B2%BD-%ED%8E%B8%EC%84%B1-%E6%96%87-5%EB%85%84-10%ED%9A%8C-%E5%B0%B9-3%EB%85%84-1%ED%9A%8C-%E6%9D%8E-1%EB%85%84-2%ED%9A%8C/ar-AA1ZY8so?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추경 편성...文 5년 10회, 尹 3년 1회, 李 1년 2회


이번 정부는 추경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추경에 대해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 임기동안 매우 많이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대선공약이 추경해서 민생을 살리겠습니다가 아니었나요? 이해가 안되는 공약이긴 했어요.


추경관련해서 여러가지 뉴스가 나왔는데, 어떤 뉴스를 가져올까? 고민하기도 하였어요. 여러가지 뉴스가 있었는데 꼭 이 뉴스만이 아니라 다른 뉴스의 내용도 포함되어서 이야기할께요.


이번 추경 이전에 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증시 안정 자금이 지금 투입된 것도 문제가 있고 세금을 그렇게 아껴쓰지 않았다고 보여요. 지금 버블인데, 증시 안정 자금이 투입될 어떠한 이유도 없었어요. 이번 추경은 국채 발행을 안했다고 하지만, 선거 앞이라서 이런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고요. 앞으로도 얼마나 추경할지 알수 없지만 만약 추경을 또 한다면 계속 안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그리고 이번에 국채 발행을 안했지만 주식에서 세금을 더 거뒀다고 했어요. 이것도 문제에요. 거래세는 부자보다는 일반 투자자들이 더 많이 내는 세금이에요. 거래세 상승을 시켰던 이번 정부이지요. 금투세를 해서 수익만큼 세금을 내는 것을 하기로 하고, 한국 주식에 거래세를 내리고, 가상자산에 거래세를 물리기로 했었는데, 이걸 뒤집고 한국주식에 거래세를 인상시켰어요. 금투세는 없어졌고요. 가상자산 거래세는 없어졌어요. 이게 부자증세가 아니라 서민에게서 세금을 더 거둬들였다는 거에요. 또한 설탕세, 담배세, 주류세등 각종 서민들의 기호품들의 세금을 더 거둬들일려고 하는 것도 문제에요. 일단을 말이 나왔다가 사라졌지만요. 게다가 AI에 대한 지나친 대통령의 선호는...다른 뉴스에서는 AI지원 이야기도 했다고 나왔거든요. 이러한 부분은 좀 우려스러워요. 여기에 들어가는 데이터는 우리를 감시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지금 AI는 사람을 대체하기 어려운데 정부가 실직을 종용하고 다시 회사는 실직한 사람이 아닌 다른 연령대의 사람들을 고용하면서 30~50대 실직자가 증가할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세금을 좀 아껴쓰고 부자 증세를 했다면 굳이 추경을 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E6%9D%8E%EB%8C%80%ED%86%B5%EB%A0%B9%EC%9D%80-%ED%9A%8C%EC%82%AC-%EC%96%B4%EB%A0%A4%EC%9A%B4%EB%8D%B0-%ED%9A%8C%EC%8B%9D%EB%B9%84%EB%A7%8C-%EC%8F%98%EB%8A%94-%EC%82%AC%EC%9E%A5/ar-AA1ZT3Kr?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준석 "李대통령은 회사 어려운데, 회식비는 쏘는 사장"


저도 이런 부분이 좀 이상해 보여요. 앞의 뉴스와 함께 세금도 아껴 쓰지 못했고, 정책도 서민들을 쥐어짜는 정책이 많고, 부자 증세 같은 것도 잘 안했는데,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같은 기본소득을 하려는 것은 민주주의가 금권선거를 반대한다는 점에서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기본소득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정기적으로 기본소득을 준다면 선거 기간앞에서는 안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요.


지금 주식은 버블로 5000찍었고, 저평가 개선이라고 하지만 저평가 주식들은 수두룩 해요. 한국 주식이 저평가라는 말이 많은데, 한두종목 저평가였기 때문에 저평가 였겠어요? 대부분의 주식이 저평가였지요. 그런데 정상 평가이상을 받던 AI주식들이 상승해서 지수 5000찍었고, 버블로 발전했어요. AI버블도 너무 심해서 이들이 하락할때 많은 사람들이 다칠 거에요. 증시 안정 자금으로 세금을 낭비해가면서 5000을 지키고 있지만 왜 지키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버블이니까 매일매일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고 있어요. 우리 세금으로 외국인들의 수익을 만들어주고 있지요.


게다가 평소 AI발언이나 민주주의에서 해서는 안되는 금권선거의 위험이 있더라도 민생지원금 같은 것을 하는 것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가치 선호도에서 민주주의는 과연 몇번째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서 색깔론으로 보진 말아주세요. 공산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도가 그리 앞쪽에 있는 것 같지 않다는 뜻이에요. 경제학의 현시선호이론같이 기수로 이재명 대통령의 효용을 살펴보고 그가 추구하는 가치의 선호도 순위를 생각해본거에요. 정확히 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는 없으니까 추측일 뿐이지만요.


게다가 각종 정책이 일관성 없이 많이 꼬여 있는 것 같아요. 기본소득나 민생지원금 같은 것을 하려면 행정학에서는 재분배정책이라고 하는데, 이럴거면 앞서 말한 부분에서 부자증세를 해야 하는데 모든 정책이 막 꼬여서 한쪽은 서민을 쥐어짜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선거기간 앞에 민생지원금을 푸는 등 뭘하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뭔가 선거를 위해서만 뭔가 하는 느낌. 전시행정 이런 느낌이에요.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보니 선거가 끝나고 정책이 완전히 돌변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여요. 그렇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좋은 것도 아닌것 같고요.


환율은 더 오를 것 같아요. 이유는 이제 배당시즌이거든요. 우리나라 거의 대부분의 배당 주식들이 1년에 1회 배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배당이 배당시즌에 나오고 이때 환율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A1%EC%96%B8%EC%84%9D-%EC%A7%80%EB%B0%A9%EC%84%A0%EA%B1%B0-%EC%A0%84-%EA%B0%9C%ED%97%8C-%EB%B0%98%EB%8C%80-%EB%B8%94%EB%9E%99%ED%99%80%EC%B2%98%EB%9F%BC-%EB%B9%A8%EC%95%84%EB%93%A4%EC%9D%BC-%EA%B2%83/ar-AA1ZZev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송언석 "지방선거 전 개헌 반대...블랙홀처럼 빨아들일 것"


야당이 특별히 추진하는 법률등이 없어서 여당을 비판하는 뉴스를 많이 적성되는 듯 하여요. 또한 국힘 뉴스를 가져오면 쿠테타 찬성이라고 비판하는 분들이 생기면 이런 코너를 더 이상 하기 힘들어요. 저는 쿠테타는 반대이고 직접 민주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벗어나는 것은 싫어하여요. 국민 개개인의 민주주의 의식을 향상시키고 정치에 관심을 더 끌여들여서 각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직접 결정하겠다는 직접민주주의이니까요. 그래서 국힘 뉴스를 잘 안가져왔는데 오늘 처음 가져와 봤어요.


개헌은 반대입니다. 우리나라가 쿠테타로 민주주의를 잃일수도 있지만, 행동주의자들 때문에 민주주의를 잃고 감시국가가 될수도 있어요. AI자체가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데이터 수집을 하는데, 이것이 국민 감시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AI를 하겠다는 것에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이번 정부가 개헌을 하겠다고 한다면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게다가 금권선거라고 생각이 될 정도의 기본소득 등으로 민주주의의 우선순위가 앞순위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이것이 만약 경제 뒷순위라면 더욱 문제가 있어요. AI를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와 충돌되는 면이 있고, 민주주의와 경제 둘중에서 뭐가 더 중요해요? 라고 물었을때 경제라고 답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이지만요. 그만큼 AI의 데이터 수집 자체가 민주주의에 크나큰 위협이에요. 과거에는 그런 상황 자체가 일어나면 큰 사건이었어요. 그렇다고 규제를 만든것도 아니에요.


게다가 개헌을 한다면, 모든 정치 주체가 다 참여하여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국힘을 제외해도 괜찮아같이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우리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만큼 그래서는 안되어요. 일단 윤석열은 민주당의 검찰총장이었어요. 어떤 당도 민주주의 반대를 하는 사람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없다라고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즉, 민주당에서도 쿠테타 같은 일을 벌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윤석열이 민주당 후보로 당선될 수 있었을 것이잖아요. 쿠테타와 관련된 사람들은 처벌받아야 하지만 그런 실수로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쿠테타와 관련없는 정치인까지 문제삼을수는 없겠지요. 또한 헌법 개정은 그 과정이 어려운데, 이런 것은 최대한 많이 생각해보라는 뜻일 것이며 그 과정에서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정당은 빼고~! 라고 생각한다면 헌법 개정에서 모두 같이 생각하고 진행하라는 그 원칙이 무너진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좀더 민주주의 원칙을 지켜야 해요.


마지막으로 다른 선거와 공통으로 하는 개헌을 싫어요. 지선이나 총선, 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가 아니라 개헌은 따로 투표해야 된다고 생각되어요. 개헌을 반대할때 투표를 안할 생각인데, 같이 하면 강제로 투표해야 하니까요. 이건 국민투표에서 과반 투표에 과반 찬성에서 과반투표조차 안하는 것으로 반대의사를 나타낼 거에요~! 를 막는 것으로 보여요.


저는 쿠테타도 문제이지만, 행동주의자들도 정치인에 꽤 있는듯 해서 그들의 신념으로 헌법이 개정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AI를 하겠다는 정당이 개헌하겠다면 개헌 반대에요. 우리의 권리중에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부분을 약화시킬수 있는 내용이 들어간다면 우리는 감시국가에서 살아야 할 것이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탈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대통령의 재선허용등 정치인이 유리한 내용을 담는 개헌은 싫어요. 또한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여러번 할 수 있도록 개헌하면서 독재를 한 대통령이 있었으니 대통령 횟수를 늘리는 개헌은 반대입니다.


제가 원하는 개헌은 직접민주주의 개헌인데 이것은 쉽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대통령의 권한 축소와 국민의 권리를 더 넓히는 개헌이 아니라면 반대할 거에요. 굳이 이런 실질적 내용이 없는데 개헌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쿠테타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군인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도 그냥 보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괜히 서둘러서 행동주의자들이 우리의 권리를 박탈하는 위험을 받는 것보다는 AI를 안하는 정당이 나올때쯤 헌법 개헌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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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주의자에 대해서...(인공지능에 관한 일상)


인공지능 개발자들 중에서는 행동주의자가 많아요. 그런데 이 부분은 '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에서 극단적 행동주의자로 정의된 사람들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행동주의자라고 말할때는 이 책의 내용에 조금 더해진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블로그에 작성해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이 뒷부분은 모두 행동주의자라고 할거에요.


이 행동주의자들은 인간의 행동을 한 결과물로 연구하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즉,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이 행동주의자들과 관련된 것은 아닌데, 이들의 지식을 가져와서 행동주의자들이 쓰는 거에요. 그러므로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언급하고 그 지식을 활용한다고 모두 행동주의자는 아니지만 행동주의자는 행동경제학이나 행동심리학의 지식을 절대시한다는 것에 있어요.


인공지능에서는 인간의 행동을 데이터 수집해서 이것을 표절하듯이 비슷한 환경에서 불러내서 사용하려 하여요. 로봇 같은 경우에도 먼저 인간이 했던 행동을 데이터 센터에 저장하고 그것을 불러오는 것이지요. 이 과정에서 저는 유전자에 대해서 하나를 더 말해요. 사람들이 각각의 환경에서 매번 다른 행동을 하거나 창의성을 발휘한다면 인공지능 개발자의 이론은 틀리게 되어요. 예측도 안되고 인공지능이 올바른 답을 내어놓지도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환경에 맞추어서 같은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유전자에 의해서 행동이 결정된다라고 주장할수 밖에 없을 것이니까요. '감시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유전자에 대한 부분은 없어요. 행동주의자들은 유전자의 의해서 결정된다는 듯이 과거 행동과 같은 미래 행동이 결정된다고 생각하거나 사람들이 일부에서 같은 환경에서 같은 행동을 한 사람이 있으면 유전자가 같은 사람으로 볼 수 있고 다른 환경에서 그 두사람 중 한사람의 행동을 알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행동도 알수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추천 서비스가 있는 거에요. 물론 다 틀리는 추천 서비스이지요. 우리는 유전자보도 환경에 더 큰 영향을 받고, 과거에 했던 몇가지 행동이 같은 사람일지라도 다른 행동은 다 다를 수 있고, 심지어 같은 사람도 과거의 행동이 미래의 행동과 다를 수 있어요. 어제까지 5번 연속 코메디 영화를 본 사람이 오늘은 로맨스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이와 같은 문제는 추천이 다틀리고, 맞춤 광고, 개인맞춤등 안되는 것을 행동주의자는 열심히 하려고 해요.


그래서 저의 경우 행동주의자들은 유전자로 사람의 행동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추가되어 있어요.


책과 저 모두 같은 부분은 행동주의자들은 인간의 행복이 목표이고 이 인간의 행복은 효율성이라는 부분이에요. 미국 행동심리학 협회를 만든 사람이 이들의 사상의 기원이라고 책에서는 말하는데, 그래서 그 사람이 쓴 월든 투를 읽기도 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 책에는 없지만, 효율성을 위해서 인간을 도구로 보는 행동주의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세계는 꿀벌이나 개미사회가 되길 바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여요. 역시 인공지능이 창작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같아요. 인간이 뭔가 만들어야 인공지능이 그것으로 표절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 사회에서 효율성을 강조하면 결국 꿀벌과 개미같은 사회가 될 뿐이에요. 행동주의자들은 그들이 여왕벌이나 여왕개미가 되고 싶겠지요. 월든 투에서도 지도자들은 특권이 없다고 하지만, 특권이 있었어요.


책과 저의 같은 점은 행동주의자들은 지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요. 그들은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고 여기에서 나온 지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요.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것과 어긋난 것은 모두 잘못된 거에요.


효율적이지 않으면 잘못되었다는 점에서 이들은 민주주의와 규제 모두를 지키지 않아요. 이것들은 모두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이 없던 시절에 나온 것들이고 효율적인 사회로 나아가는데 방해되는 거에요.


그래서 무차별적인 데이터 수집과 데이터 생성자가 아닌 데이터 수집가가 데이터 주인이라는 생각과(그래서 활용과 판매를 마음대로 하려고 하여요. 처음부터 개인정보 판매가 되어서는 안되어요) 각종 효율성과 반대되는 안전성등 다른 가치로 만들어진 규제는 지킬 생각도 없어요. 우버 같은 경우 과거에 각종 규제를 무시하고 영업하였고 한국에서도 같은 호출 택시 서비스의 경우 규제를 무시하고 영업했던 적이 있어요.


이들은 효율성과 지식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특권을 주장하며 . 기존의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여요. 그러나 규제 완화가 안되더라도 규제를 안지켜요. 각종 데이터 수집을 마음대로 해서 발각된 사례는 많으니까요.


단지 최근에는 규제를 안지키고 영업하는 것은 피해서 규제를 완화시키려고 하거나 규제를 들어오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 더 강해진 것 같아요.


행동주의자는 민주주의에 중요한 가치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요. (월든 투에서도 민주주의를 반대해요) 개인정보등을 이용하는 것은 위험한 일인데 그들은 쓸모없는 인공지능을 말하면서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들을 수집해서 데이터 센터에 저장하면서 민주주의에 위협도 되며 그들의 수익을 위해서 규제 도입도 막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책에서 말한 극단적 행동주의자의 서술과 제가 말하는 행동주의자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같은 사람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저는 행동주의자라고 말하고 이런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물론 더 많은 특징이 있어요. 그중에서 몇가지만 이야기해본 거에요.


(forward인데 foward라고 오타냈네요. 한글도 잘 오타내는데 영문은 오타가 더 많을지도^^. 쉬운 단어니까 오타라는 것을 아실 것이지만요)


● 12개월 선행 PER을 잘못쓰면 순환논증의 오류에 빠져요. 그리고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주식에 관한 일상)


저는 주식을 할때 PER을 안봐요. EV/EBITDA도 안보지만요. 그냥 모든 주식 종목 관련 사이트등에서 다 알려주니까 그냥 눈에 보이는 수치만 보고 넘어가요. 이 수치는 객관적이지 않아요. 업종별로 적당히 PER 20배가 적당해요. 이 업종은 PER 40배가 적당해요 같이 주관적으로 넣는 수치면 모든 주가를 적절하게 만들수 있고 모든 주가를 부적절하게 만들 수도 있어요. eps를 보고 투자할수는 있어도 PER는 안볼 것 같아요. 하지만 eps도 안보니까요^^. 저는 bps를 본다는 말을 포스팅한적 있고 ROA를 본다는 말(ROE를 자주 말하지만 ROE를 보고 매수하거나 주식을 할때 신경쓰진 않아요^^. 주식책에서 ROE로 성장주 구분을 해야 한다는 책이 많아서요)을 포스팅 한 적이 있으므로 이 두가지는 보는데 더 많은 데이터를 보지만, 제가 보는 회사 가치가 적당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자세한 부분은 말안하겠지만(사업계획서에서 여러가지 계정들을 검토하여요), PER를 안봐요. 하지만 12개월 선행 PER은 좀 이상하게 사용하는 것 같아서 말해보려 합니다.


12개월 선행 PER은 PER 자체도 적정 주가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지만, 이건 더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요. 미래 실적을 추정해서 사용하는데, 이 추정은 개개인마다 다를 거에요. 즉, 개개인이 미래에 어떤 사건들이 일어나고 어떻게 되어서 1년 뒤에는 이런 eps를 가질 것으로 생각해야 12개월 선행 PER을 구할 수 있어요.


그 가정이 어떤 가정이고 각각의 가정의 강도가 어떤지 생각해봐서 그것을 12개월 선행 PER을 구하면 좀더 자신의 예측을 숫자로 계산했으모 구체적으로 알수 있다는 거에요. 그러나 이건 모두 자신의 예측한 것을 말로 한 정성적 예측을 숫자로 나타내는 정량적 예측으로 바꾼 것에 불과해요. 이건 당연히 투자할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그런데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정상적이다. 이유는 12개월 선행 PER이 10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면 이것은 그 사람의 가정과 그 가정의 강도가 맞을때, 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1년 뒤 eps 계산이 맞을때만 성립하여요. 여기에서 12개월 선행 PER이 10이므로 지금 적정주가라고 돌아오면 순환논증의 오류에요. 근거와 결과가 돌고 돌지요.


12개월 선행 PER은 자신에게만 필요해요. 다른 사람에게 12개월 선행 PER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 사람이 어떤 가정으로 또한 그 가정의 강도가 어느정도 주었는지에 대한 비판을 막기 위해서 12개월 선행 PER을 제시하겠지요. 정성적 평가를 정량적 평가로 바꾸면서 정성적 평가 내용이 사라지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정성적 평가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면 12개월 선행 PER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것을 만든 사람에게만 도움이 되는 자료에요. 만약 여러분이 조금만 다른 가정을 가지거나 그 가정의 강도가 다르면 즉시 12개월 선행 PER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자료에요. 예측치가 들어간 모든 주식 평가 방식은 그 예측이 맞아야 하므로 그것을 만든 사람에게만 도움되는 자료이며 이런 평가 수치는 스스로 계산해서 스스로 만들었을때에만 그리고 그 자료도 자신에게만 도움이 되는 자료에요. 저는 예측이 들어가면 제가 예측한 것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장점과 리스크 모두 알려주는 방송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적정 주가는 제가 스스로 계산하지 다른 사람의 적정주가 예측치는 참고로만 보고 그것으로 매수/매도를 결정하지 않아요.


오늘은 뉴스읽기도 쉬어가고 리뷰도 쉬어가야 할 것 같아요. 양쪽다 괜찮은 뉴스도 못구했고 책과 게임도 리뷰준비가 완료된 것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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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 왔기 때문에 다음에 읽을 책들이 결정되었어요.


① 버릴수록 부자 되는 미니멀리즘 재테크


저는 많이 사지 않고 재활용을 해보려는 쪽으로 절약을 하는 편이긴 하여요. 그러나 가끔 캐릭터 상품을 가끔 사버리는 문제. 물론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고 사진 않고 뭔가 사야할때 캐릭터 상품이 조금 더 비 싸지만 캐릭터가 안그려진 싼 제품 대신 캐릭터 상품을 사는 문제만 조심하면 저소비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절약에 관한 책에 대해서는 제가 생활하는 것과 비교해서 별 차이가 없다보니 좋은 평가를 안해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중요한 것은 절약을 하지만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인식이 부족한 부분이 있느냐? 하는 것이 이런 책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에요.


②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한분야를 좁게 집중적인 독서에서 넓게 보는 독서로 전환되고 십진분류표 340의 정치학 도서도 들어오게 되었어요. 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읽어야 되겠다로 바뀌어서요. 이 책은 정치인 최강욱 국회의원이 쓴 책이에요. 특정 정치인을 선호해서 읽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최강욱 국회의원에 대해서 비선호하는 정치인은 아니고 사실 이분에 대해서 잘 모르는 편이에요. 보수와 진보로만 나누면 저의 신념인 직접 민주주의는 보통 어느쪽에도 넣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요. 그렇지만 주식 투자는 주류 사상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주식투자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치학 책은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을 계획인데 가나다 순으로 십진분류표가 나아가므로 저자의 이름이 강씨이므로 가장 앞에 있어서 읽게 되었어요.


③ 비트코인 퍼펙트 바이블


도서관을 두군데를 다녀요^^. 저희집이 도서관 두곳의 중간에 있기도 하고 한곳의 도서관이 이전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훗날 이전기간에 잠시 도서관을 휴관할테니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두 곳을 다니고 있어요. 이 도서관에서 투자서적은 신간에서 십진분류표 순서대로 읽는데 암호자산 부분을 지나고 있어요^^. 암호자산에 지금은 투자하지 않지만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④ 달러 이후의 질서


저는 달러 패권이 무너질 것 같지는 않아요~! 라는 생각인데 제 생각과 다른 책일 거에요. 책의 장점중에 하나는 나와 다른 생각을 마찰 없이 접할 수 있고, 그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하는 것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거에요.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잖아요. 일단 달러 패권이 무너질것인가? 에 관심가지고 보고 그런 다음에 일어날일을 저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볼 것 같아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계획이에요.



● 사람들도 이번 기업 거버넌스 개선 정책과 주식 저평가 개선 정책이 성공했다고 생각할까요? (주식에 관한 일상)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한국 주식 저평가가 개선될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고 이런 부분으로 이번 정부가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정책 목표를 코스피 5000으로 잡았지요. 그런데 이 정책 잘되고 있을까요? 지금까지는 일단 몇몇 대형주의 버블을 형성하면서 주가가 올라서 코스피 5000으로 왔어요.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서 주가를 올리지 않았기에 PBR 1이하 주식이 아직도 많으면서 저평가 개선은 글쎄요~? 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에요.


이런 부분에서 제가 보는 시황에서 몇가지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일단 선거기간이니까 PBR 1이하 주식이 상승할 것 같다. 그리고 상속세때문에 상속 문제가 걸린 저평가 주식은 상승이 제한될 것이다 같은 것이지요. 선거기간이니까 저평가 개선 효과가 나오는 것처럼 PBR 1이하 주식이 올린 눈속임 결과. 선거기간 끝나면 다시 미끄러져 내릴 것 같다라는 생각과 상속부분이 걸려서 주가가 내려가는 기업거버넌스 문제등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는 거에요.


일단 주가 상승에서 버블로 상승한 주식들. 정책 테마주 등이 상승하는 현상이 버블이라는 점을 모두 인정할 거에요. 일단 기업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저평가 개선이 아닌 버블은 아직 한국 주식의 평균 평가가 낮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주가를 상승시킨 이슈가 사라지면 다시 원래대로 주가가 돌아올 거에요. 게다가 기업 거버넌스 개선이 안될거라는 생각이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상속 문제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지 않을거다 같은 생각이 밑에 깔려 있는 것이겠지요.


다들 이번 주식 저평가 개선의 실질적인 부분은, 지수 상승이 버블로 이루어져 있고, 그래서 즐거워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기업거버넌스 개선과 저평가 개선은 될 수 있을까? 의심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기업 거버넌스 개선은 어려운 부분이며 실제로 이루어지기 어렵고 저평가 개선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여요. 이 과정에서 버블로 코스피 5000가는 것은 버블일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겠지요. 버블일때 저평가 주식 투자자들은 훗날 버블이 깨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기 때문에 심한 버블은 좋아하지 않아요. 즉, 버블 주식이 하락할때 다른 모든 주식 주가를 같이 누르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싫은 것이지요. 자신만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주식(이것은 일부 업종에서 다수의 종목이여도 그 종목을 합산해서 생각해도 되어요)도 있는데 부채를 통한, 즉 빚투가 많아질수록 자기만 내려오기 어려워요. 얼마나 많은 종목이 같이 많이 올라갔는지? 혹은 시총이 너무 큰 주식이 너무 많이 올라갔는지 등에 영향을 받아요. 그렇기에 이렇게 버블로 오른 주가는 다 좋아하진 않을 거에요. 버블일때 수익을 내는 사람, 못내는 사람, 오히려 손실을 내는 사람들로 나뉘기 때문이에요. 주식 버블을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번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주식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 정책주등을 사는 이슈매매로 투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많이 하였어요. 특정 주식이 저평가라서 사거나 특정 주식의 미래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밝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항상 특정 업종에 이슈가 발생해서 오른 종목을 나도 사려고 했었어요~! 같은 언급만 들었기 때문이에요. 이와 같은 경우와 비슷하게 투자하는 이슈 매매자들에게는 현재 코스피 5000간것이 무슨 문제야? 같이 생각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같이 생각할 것이고요.


그러나 이슈매매자들도 이번 정책이 기업 거버넌스 개선에는 실패할것이다. 버블이었다~! 라는 생각은 같이 가지는 것 같아 보여요. 어제 시황을 들으면서요. 투자자들이 이런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지만, 겉으로는 버블을 즐기고 있어서 밝히지 않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정부와 투자자들간 정책 평가의 갭이 생긴것이 아닐까? 싶어요. 어쨌든 기업 거버넌스 개선과 저평가 개선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성공하지 못했고 사람들도 성공하지 못할 것으로 보는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4월 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9%B8%EA%B5%AD%EC%9D%B8-%EC%88%9C%EB%A7%A4%EB%8F%84-32%EC%A1%B0-%EA%B3%B5%EB%A7%A4%EB%8F%84-%EC%9E%94%EA%B3%A0-16%EC%A1%B0-%EB%8F%8C%ED%8C%8C-%EA%B3%B5%ED%8F%AC%EC%8B%AC%EB%A6%AC-%EC%A0%90%EC%A0%90-%EB%B2%88%EC%A7%80%EB%8A%94-%EC%BD%94%EC%8A%A4%ED%94%BC/ar-AA1ZHF2g?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외국인 순매도 32조ㆍ 공매도 잔고 16조 돌파...공포심리 점점 번지는 코스피


외국인도 팔고 있고 공매도가 많이 쌓였다는 거에요. 버블이 심해진 상황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전쟁이 갑자기 끝나면 약간 상승을 할수도 있겠지만, 버블은 길게, 크게 가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주식에서 약간의 고평가상황. 혼자서나 업종의 다른 종목들과 같이 올라가고 주가가 기업가치로 다시 내려올때 다른 업종의 다른 종목의 하락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는 주식의 활력소에요. 이런 부분은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요. 주로 100%~400% 상승까지는 시총이 너무큰 종목이 아니라면 별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지금은 지수까지 너무 많이 올린 상황이니까요.


이런 버블에서 수익실현은 장기 투자자라도 하고 싶을 거에요. 또한 공매도가 많이 들어오는 현실도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한국증시는 버블로 보고 있어요. 이것은 일부 종목이 주가가 상승했지만, 다른 종목들이 저평가상황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이 종목들만 높은 밸류를 받는 것을 정당화할수 없을 것이니까요. 이 버블이 언제 끝날지는 몰라요. 저는 이번 버블이 빨리 끝나는 것이 미래에 더 큰 충격을 막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더 크게 더 오래 올라가면 다치는 사람들의 손실도 더 크게 나와요. 물론 이 종목과 관련없는 사람들도 다쳐요. 지금 신용도 크게 증가한 상황이기 때문이에요. 버블은 여러가지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버블일때 큰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버블을 좋아할수도 있겠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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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힐 2026-04-01 09: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집이 도서관 두 곳 가운데 있다니 부럽습니다!

firefox 2026-04-02 04:02   좋아요 0 | URL
정확히는 30분정도 걸어가야 하는 두 곳의 도서관 사이에요^^. 작은 도서관은 제가 사는 아파트 내부에도 한곳 있긴 한데, 작은 도서관은 너무 많으니까 제외하고요^^. 제가 학생일때는 저희 지역에 단 2곳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아주 많아졌고 다른 지역에 살때도 그 지역에도 도서관이 많이 있었어요. 제가 살고 싶은 곳을 찾아볼때 항상 도서관과 거리를 먼저 살펴보는 경향도 있고요^^. 만약 제가 사는 곳에 데이터 센터 때문에 핵발전소가 들어와서 다른 곳으로 이사가야 할지도 몰라서 다른 지역에 살만한 곳을 살펴보면서 도서관까지 거리도 항상 같이 보고 있어요^^. 마힐님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차트랑 2026-04-01 09: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
저는 3번과 4번 도서의 리뷰가 많이 기다려지는군요!

알렉스 카프와 피터 틸의 저술은 마치
현재의 금융자본주의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구를 열고
세계를 자신들이 원하는 헤게모니로 이끌어가려는듯 보이거든요.
물론 저는 위 두 사람의 생각에 왠지 불길한 느낌입니다만....

좋은 하루 되십시요 firefox님~!



firefox 2026-04-02 04:14   좋아요 0 | URL
가상자산과 화폐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제가 유명한 저자의 책이나 유명한 책보다는 아직 유명해지지 않은 저자나 유명하지 않은 책을 좋아해서 이들이 쓴 책은 몰라서 알렉스 카프와 피터 틸의 책을 검색해봤는데, 팔란티어와 페이팔 창업자들이네요. 이들의 책은 읽지 않았지만, 이들의 경영방식이나 하는 일들을 살펴본 경험으로는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것 같아요. 유명한 책은 읽지 않았지만 ‘감시 자본주의 시대‘라는 책의 내용으로 생각해보면요. 과거의 질서를 깨지 않으면 이익을 낼 수 없고, 그 과거의 질서가 인간의 가치로서 매우 중요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에서 중요하니까요. 미래로 나아가는데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고 그 가능성이 큰 실패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이며 미래세대가 우리세대의 결정을 비판하지 않는 그런 시대로 지나갔으면 하는 느낌이긴 하여요^^. 물론 우리가 잘 선택해야 미래세대가 비판하지 않겠지만요. 저도 그 책을 읽으면 차트랑님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 같네요. 책읽을 순서 뒷순위라서 어쩌면 이번 대출기간에는 다 못읽을수도 있어요^^. 차트랑님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