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에서 개발자가 말한 마지막 스테이지인 69스테이지를 클리어했지만...(게임에 관한 일상)


스팀에서는 게임마다 토론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World Crafter TD의 경우 69스테이지를 완료했지만 70스테이지에 도전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오네요. 그런데 토론에서 개발자는 69스테이지가 마지막이라고 되어 있어요.


게임에서 엔들리스 모드. 즉 엔딩없이 무한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인지? 아니면 엔딩이 나오는 건지? 고민스러운 상황이에요. 리뷰어로서 이제 리뷰를 써야 하는지? 아니면 더 플레이를 해봐야 하는지? 파악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엔들리스 모드만 있고 이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내가 없는 게임들. 주로 80년대 액션 게임에서 이런 경향이 강했는데, 이런 게임을 리뷰를 언제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스러운 상황이 되었어요.


아마 곧 리뷰를 쓰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더 해보고 특별한 점이 없다면 엔딩이 존재하더라도 리뷰를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해금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금했고, 개발자도 69스테이지가 마지막이라고 했으니 조금만 더 해보고 리뷰를 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무한대로 게임플레이를 계속 할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과정에서 특별한 엔딩 조건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무리이긴 하여요^^. 그런 것은 이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계속 플레이하면 찾을 수 있겠지만 다양한 게임을 리뷰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다른 게임으로 건너갈수 밖에 없으니까 무한으로 플레이하긴 어렵거든요.


이런 이유로 오늘도 책리뷰/게임리뷰 양쪽다 준비가 되지 않아서 리뷰는 넘어가게 되었어요^^.



● 뉴스 읽기 4월 3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B6%94%EA%B2%BD-%ED%8E%B8%EC%84%B1-%E6%96%87-5%EB%85%84-10%ED%9A%8C-%E5%B0%B9-3%EB%85%84-1%ED%9A%8C-%E6%9D%8E-1%EB%85%84-2%ED%9A%8C/ar-AA1ZY8so?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추경 편성...文 5년 10회, 尹 3년 1회, 李 1년 2회


이번 정부는 추경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추경에 대해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마 임기동안 매우 많이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대선공약이 추경해서 민생을 살리겠습니다가 아니었나요? 이해가 안되는 공약이긴 했어요.


추경관련해서 여러가지 뉴스가 나왔는데, 어떤 뉴스를 가져올까? 고민하기도 하였어요. 여러가지 뉴스가 있었는데 꼭 이 뉴스만이 아니라 다른 뉴스의 내용도 포함되어서 이야기할께요.


이번 추경 이전에 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증시 안정 자금이 지금 투입된 것도 문제가 있고 세금을 그렇게 아껴쓰지 않았다고 보여요. 지금 버블인데, 증시 안정 자금이 투입될 어떠한 이유도 없었어요. 이번 추경은 국채 발행을 안했다고 하지만, 선거 앞이라서 이런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고요. 앞으로도 얼마나 추경할지 알수 없지만 만약 추경을 또 한다면 계속 안할 수 있을까? 하는 거에요. 그리고 이번에 국채 발행을 안했지만 주식에서 세금을 더 거뒀다고 했어요. 이것도 문제에요. 거래세는 부자보다는 일반 투자자들이 더 많이 내는 세금이에요. 거래세 상승을 시켰던 이번 정부이지요. 금투세를 해서 수익만큼 세금을 내는 것을 하기로 하고, 한국 주식에 거래세를 내리고, 가상자산에 거래세를 물리기로 했었는데, 이걸 뒤집고 한국주식에 거래세를 인상시켰어요. 금투세는 없어졌고요. 가상자산 거래세는 없어졌어요. 이게 부자증세가 아니라 서민에게서 세금을 더 거둬들였다는 거에요. 또한 설탕세, 담배세, 주류세등 각종 서민들의 기호품들의 세금을 더 거둬들일려고 하는 것도 문제에요. 일단을 말이 나왔다가 사라졌지만요. 게다가 AI에 대한 지나친 대통령의 선호는...다른 뉴스에서는 AI지원 이야기도 했다고 나왔거든요. 이러한 부분은 좀 우려스러워요. 여기에 들어가는 데이터는 우리를 감시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지금 AI는 사람을 대체하기 어려운데 정부가 실직을 종용하고 다시 회사는 실직한 사람이 아닌 다른 연령대의 사람들을 고용하면서 30~50대 실직자가 증가할 가능성도 있어 보여요.


세금을 좀 아껴쓰고 부자 증세를 했다면 굳이 추경을 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B4%EC%A4%80%EC%84%9D-%E6%9D%8E%EB%8C%80%ED%86%B5%EB%A0%B9%EC%9D%80-%ED%9A%8C%EC%82%AC-%EC%96%B4%EB%A0%A4%EC%9A%B4%EB%8D%B0-%ED%9A%8C%EC%8B%9D%EB%B9%84%EB%A7%8C-%EC%8F%98%EB%8A%94-%EC%82%AC%EC%9E%A5/ar-AA1ZT3Kr?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이준석 "李대통령은 회사 어려운데, 회식비는 쏘는 사장"


저도 이런 부분이 좀 이상해 보여요. 앞의 뉴스와 함께 세금도 아껴 쓰지 못했고, 정책도 서민들을 쥐어짜는 정책이 많고, 부자 증세 같은 것도 잘 안했는데,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같은 기본소득을 하려는 것은 민주주의가 금권선거를 반대한다는 점에서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기본소득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정기적으로 기본소득을 준다면 선거 기간앞에서는 안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요.


지금 주식은 버블로 5000찍었고, 저평가 개선이라고 하지만 저평가 주식들은 수두룩 해요. 한국 주식이 저평가라는 말이 많은데, 한두종목 저평가였기 때문에 저평가 였겠어요? 대부분의 주식이 저평가였지요. 그런데 정상 평가이상을 받던 AI주식들이 상승해서 지수 5000찍었고, 버블로 발전했어요. AI버블도 너무 심해서 이들이 하락할때 많은 사람들이 다칠 거에요. 증시 안정 자금으로 세금을 낭비해가면서 5000을 지키고 있지만 왜 지키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버블이니까 매일매일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고 있어요. 우리 세금으로 외국인들의 수익을 만들어주고 있지요.


게다가 평소 AI발언이나 민주주의에서 해서는 안되는 금권선거의 위험이 있더라도 민생지원금 같은 것을 하는 것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가치 선호도에서 민주주의는 과연 몇번째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서 색깔론으로 보진 말아주세요. 공산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도가 그리 앞쪽에 있는 것 같지 않다는 뜻이에요. 경제학의 현시선호이론같이 기수로 이재명 대통령의 효용을 살펴보고 그가 추구하는 가치의 선호도 순위를 생각해본거에요. 정확히 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는 없으니까 추측일 뿐이지만요.


게다가 각종 정책이 일관성 없이 많이 꼬여 있는 것 같아요. 기본소득나 민생지원금 같은 것을 하려면 행정학에서는 재분배정책이라고 하는데, 이럴거면 앞서 말한 부분에서 부자증세를 해야 하는데 모든 정책이 막 꼬여서 한쪽은 서민을 쥐어짜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선거기간 앞에 민생지원금을 푸는 등 뭘하고 싶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뭔가 선거를 위해서만 뭔가 하는 느낌. 전시행정 이런 느낌이에요.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보니 선거가 끝나고 정책이 완전히 돌변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여요. 그렇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좋은 것도 아닌것 같고요.


환율은 더 오를 것 같아요. 이유는 이제 배당시즌이거든요. 우리나라 거의 대부분의 배당 주식들이 1년에 1회 배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배당이 배당시즌에 나오고 이때 환율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A1%EC%96%B8%EC%84%9D-%EC%A7%80%EB%B0%A9%EC%84%A0%EA%B1%B0-%EC%A0%84-%EA%B0%9C%ED%97%8C-%EB%B0%98%EB%8C%80-%EB%B8%94%EB%9E%99%ED%99%80%EC%B2%98%EB%9F%BC-%EB%B9%A8%EC%95%84%EB%93%A4%EC%9D%BC-%EA%B2%83/ar-AA1ZZev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송언석 "지방선거 전 개헌 반대...블랙홀처럼 빨아들일 것"


야당이 특별히 추진하는 법률등이 없어서 여당을 비판하는 뉴스를 많이 적성되는 듯 하여요. 또한 국힘 뉴스를 가져오면 쿠테타 찬성이라고 비판하는 분들이 생기면 이런 코너를 더 이상 하기 힘들어요. 저는 쿠테타는 반대이고 직접 민주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벗어나는 것은 싫어하여요. 국민 개개인의 민주주의 의식을 향상시키고 정치에 관심을 더 끌여들여서 각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직접 결정하겠다는 직접민주주의이니까요. 그래서 국힘 뉴스를 잘 안가져왔는데 오늘 처음 가져와 봤어요.


개헌은 반대입니다. 우리나라가 쿠테타로 민주주의를 잃일수도 있지만, 행동주의자들 때문에 민주주의를 잃고 감시국가가 될수도 있어요. AI자체가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데이터 수집을 하는데, 이것이 국민 감시이기도 하여요. 그런데 AI를 하겠다는 것에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이번 정부가 개헌을 하겠다고 한다면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요. 게다가 금권선거라고 생각이 될 정도의 기본소득 등으로 민주주의의 우선순위가 앞순위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이것이 만약 경제 뒷순위라면 더욱 문제가 있어요. AI를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와 충돌되는 면이 있고, 민주주의와 경제 둘중에서 뭐가 더 중요해요? 라고 물었을때 경제라고 답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이지만요. 그만큼 AI의 데이터 수집 자체가 민주주의에 크나큰 위협이에요. 과거에는 그런 상황 자체가 일어나면 큰 사건이었어요. 그렇다고 규제를 만든것도 아니에요.


게다가 개헌을 한다면, 모든 정치 주체가 다 참여하여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국힘을 제외해도 괜찮아같이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우리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만큼 그래서는 안되어요. 일단 윤석열은 민주당의 검찰총장이었어요. 어떤 당도 민주주의 반대를 하는 사람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없다라고 할 수 없다는 거에요. 즉, 민주당에서도 쿠테타 같은 일을 벌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윤석열이 민주당 후보로 당선될 수 있었을 것이잖아요. 쿠테타와 관련된 사람들은 처벌받아야 하지만 그런 실수로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쿠테타와 관련없는 정치인까지 문제삼을수는 없겠지요. 또한 헌법 개정은 그 과정이 어려운데, 이런 것은 최대한 많이 생각해보라는 뜻일 것이며 그 과정에서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정당은 빼고~! 라고 생각한다면 헌법 개정에서 모두 같이 생각하고 진행하라는 그 원칙이 무너진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 좀더 민주주의 원칙을 지켜야 해요.


마지막으로 다른 선거와 공통으로 하는 개헌을 싫어요. 지선이나 총선, 대선과 함께하는 개헌투표가 아니라 개헌은 따로 투표해야 된다고 생각되어요. 개헌을 반대할때 투표를 안할 생각인데, 같이 하면 강제로 투표해야 하니까요. 이건 국민투표에서 과반 투표에 과반 찬성에서 과반투표조차 안하는 것으로 반대의사를 나타낼 거에요~! 를 막는 것으로 보여요.


저는 쿠테타도 문제이지만, 행동주의자들도 정치인에 꽤 있는듯 해서 그들의 신념으로 헌법이 개정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AI를 하겠다는 정당이 개헌하겠다면 개헌 반대에요. 우리의 권리중에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부분을 약화시킬수 있는 내용이 들어간다면 우리는 감시국가에서 살아야 할 것이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탈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대통령의 재선허용등 정치인이 유리한 내용을 담는 개헌은 싫어요. 또한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여러번 할 수 있도록 개헌하면서 독재를 한 대통령이 있었으니 대통령 횟수를 늘리는 개헌은 반대입니다.


제가 원하는 개헌은 직접민주주의 개헌인데 이것은 쉽지 않을 거에요. 지금은 대통령의 권한 축소와 국민의 권리를 더 넓히는 개헌이 아니라면 반대할 거에요. 굳이 이런 실질적 내용이 없는데 개헌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아마도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쿠테타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군인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도 그냥 보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괜히 서둘러서 행동주의자들이 우리의 권리를 박탈하는 위험을 받는 것보다는 AI를 안하는 정당이 나올때쯤 헌법 개헌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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