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는 속도가 갑자기 느려졌어요. (책에 관한 일상)


오늘 주제는 마지막에 나올거에요. 지난주에 조금 무리해서 피곤했고,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에 바쁜 일도 있었고, 그 후에 피로가 풀렸어요. 이러면서 책을 읽는 시간도 좀 줄어들긴 하였는데, 그래도 책을 너무 천천히 읽고 있어요.


이유를 알아보니까 국사 책을 읽으면서 고등학교때 국사 공부하듯 읽고 있더라고요. 이건 시험에 나올 것 같으니까 외워야 하고 이건 안나올 것 같고...무의식중에 이걸 구분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암기했는지 확인하고...이러면서 읽고 있었어요...시험공부 대비용으로 읽는 것은 이래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전체적인 이해 보다는 세부적으로 시험에 나올 것과 나오지 않을 것을 구분해서 읽게 되니까요. 오랫동안 국사나 학교 시험을 준비해온 버릇이 다시 국사책을 성인이 되고 그냥 읽고 있는데도 제 기억에 각인되어서 버리지 못하고 있나봐요. 다른 책들처럼 전반적인 흐름을 기억하는 형태로 전환되어서 빨리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너무 천천히 시험공부 대비용으로 읽고 있네요. 이제 국사 시험을 볼 이유도 없는데 말이죠^^. 이걸 깨닫고 나서 이제 다시 책 읽는 속도를 올릴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리뷰글은 없어요^^.



● 인공지능 사업! 돈을 벌 수 있을까?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


인공지능은 너무 과장되어 있고 성공해서 돈을 벌 수 있지도 않아요. 단지 우리 인공지능을 핑계로 우리 개인정보나 다른 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쳐가서 그걸 팔아서 돈버는 것이 전부이지요. 이건 개인정보 침해이며 대규모 감시여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며 사이버(데이터) 관음증일 뿐이에요. 인공지능에서 된다와 좋다라는 두가지의 차이. 되긴 하겠죠. 그런데 되더라도 그게 엉망진창으로 되면 좋다라고 말하지는 못할 거에요. 겨우된다가 인공지능에 대한 평가일거에요. 생성한다고 하고 표절만 하거나, 자율주행차가 사고내거나, 로봇이 사망사고 내면서도 된다고는 할수 있죠. 좋다고는 못해도요.


하지만 4차 산업은 허구라고 생각하는데 그중에서 딱하나 인공지능만이 사람들에게 평가는 엉망이지만 그나마 사람들의 기대감이 가장 큰 것. 겨우 이게 4차산업에서 가장 큰 기대를 한때 받았으니...그것도 문학작가들이 잘 쓴 소설책이나 영화등의 영향일 뿐이지만요. 즉, 문학작가들이 없었다면 AI도 아무런 관심을 못받았을 거에요. 그래서 이것을 밀어보는거에요. 4차 산업은 허구라서 4차 산업중에서 유일하게 드론만 조금 전쟁에서 쓰일 것 같아요. 다른 것은 망하고요. 시간적으로 1~3차 산업은 100~200년 정도 시간 차이가 있는데 3차산업이후에 30~50년정도 뒤에 4차 산업이 된다는 것은 이상할 거에요. 다른게 미래에 4차 산업으로 인정받을 거에요.


인공지능은 우리를 감시하려는 독재자나 첩보에서나 조금 쓰이고 말것 같아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는 선택받지 못할 거에요.


① 딥시크가 얼마나 돈 벌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중국에서 딥시크가 나와서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이라고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었을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딥시크를 만든 회사가 부동산회사라는 거에요. 저도 중국 회사는 잘 모르는데 뉴스에서 봤어요. 부동산 회사지만, 아마도 부동산 관련 매매 어플앱을 만들수도 있으니, 이런 기업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약간의 소프트웨어 관련된 직원을 채용하고 있었나봐요. 인공지능도 소프트웨어이고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신해서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에서 어렵지 않아요. 딥스크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인공지능으로 돌아설 수 있어요. 딥시크 같은 기업이 나오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은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왜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공지능을 안하느냐? 하는 거에요. 돈이 안되니까 안하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돈이 되면 인공지능을 하겠죠. 인공지능이 지능을 만든것도 아니고 지금 방법으로 좋은 결과물을 낼것도 아니니까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공지능 안하는 거에요. 딥시크를 만든 회사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 소문이 들려오나요? 전혀 안들려올거에요. 우리 기억에서 사라진 회사이지요. 중국 부동산 버블이 터져서 그 기업도 어려워질수도 있을 것 같고요. 우리나라도 AI 버블 상태인데 곧 터질 것 같지만요. 그래요. 필요없으니까 안하는거에요.


② 수학자들은 왜 지능을 못만들었을까요?


두번째로 고민해야 하는 것은 인공지능을 열어보면 안에 다 수학이라는 거에요. 근데 선형대수학을 많이 사용하고 수준이 높지 않아요. 수학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걸로 지능을 만들겠다고 한다면 Good Luck~! 이라고 할 거에요. '잘해봐요. 어차피 실패하겠지만~!' 이런 의미에요.


수학에서 자동증명이 된다고 한다면 수학자들의 직업이 사라질 거에요. 혹은 수학자들이 그 자동증명법으로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사용할 거에요. 알고리즘은 수학의 용어에요.


수학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고, 지금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수학은 수학에서도 아주 오래된 것들이에요. 최근의 수학연구는 그것과는 다른 것을 연구할 정도로 케케묵은 거에요. 그런것에서 자동 증명법이 가능했다면 수학자들이 발견해도 예전에 발견했을 거에요. 근데 이걸로 지능을 만들겠다고 하고 있어요. 수학자들이 보기엔 그랬다면 이미 벌써 예전에 수학자들이 지능을 만들었다고 보고했을 거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어요?


이미 수많은 천재들이 한번씩 훑고 지나간 오래된 수학의 자리에서 지금 공학도들이 지능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앞의 천재들이 실수로 못보고 지나친것을 찾아보겠다는 것인데 가능할까요?


이들은 지금 연금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가능하지도 않은 것에 메달려 있는 것이지요.


컴퓨터가 증명을 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것은 경우의 수가 한정되어 있고, 그 경우의 수에서 반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 것. 즉 모든 경우의 수에서 성립함을 컴퓨터로 연산해서 증명한 거에요. 4색정리가 유명하지요. 이런 증명방법을 인정하지 않아서 4색정리가 증명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수학자도 있어요. 이런 경우 빼곤 인공지능이 수학을 인간보다 더 잘 증명할 가능성은 없어요.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연산의 속도에서는 기계가 인간보다 빨라요. 하지만 다른 모든 면은 인간이 더 뛰어나요. 이게 바뀌지는 않을 거에요. 지금 이 연산속도가 빠른 것을 이용하는 것이 생성형 AI인데 표절을 인간보다 더 빠르게 하면서 생성형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빠른 속도로 표절할 데이터를 빨리 찾아서 기존 데이터의 것과 치환하는...표절만 하는것이 생성형 AI에요.


그래서 지금 인공지능 하겠다는 회사에게 제가 하고픈 말은... Good Luck~! 저는 관심없어요. 인공지능 회사가 돈을 벌 수 있다면 우리 개인정보 빼돌려서 파는 것 이외에는 없어요.



● 뉴스 읽기 3월 26일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0%91%EC%9E%90%EA%B8%B0-%EC%A3%BC%EC%8B%9D-0%EC%9B%90-%EB%AC%B4%EC%8A%A8%EC%9D%BC-%EC%9D%B4%EB%8B%AC%EB%A7%8C-4125%EC%96%B5-%EB%B0%98%EB%8C%80%EB%A7%A4%EB%A7%A4-%EA%B3%B5%ED%8F%AC-%ED%99%95%EC%82%B0/ar-AA1ZkNSh?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갑자기 주식 0원 무슨일...이달만 4125억 반대매매 공포 확산


사실 아직 AI 버블 붕괴가 안되었어요. 오늘 위의 내용을 먼저 말한 것은 한국의 AI버블이 붕괴될 것이라는 거에요. AI가 실적을 낼 것이 없어요. B2C없는 B2B는 한계에 도달할 것인데 B2B의 영향만 생각해도 현재 한국 기업의 실적대비 주가는 너무 높아요. 그냥 버블에서는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데 폭락이 아니라 변동성만 커진 상황에서만 반대매매 4125억이라는 거에요.


근데 폭락이 오면 이 반대매매가 더 커질 거에요. 그때는 도망도 못가요. 계속 주가가 떨어지니까요. 제가 폭락이 일어날 때 확인하는 후행지표. 이 후행지표는 그 일이 발생한 이후에 영향을 받아요. 이틀전에 보니까 후행지표가 살짝 내려가긴 했는데 어제 보니까 정상이더라고요. 그 지표의 변동성 범위내에 있어요. 폭락은 아직 발생도 안했다고 봐야 할 거에요. 폭락이 진행되면 반대매매가 미친듯이 나와요. 이 뉴스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폭락장때는 반대매매가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된다는 거란걸 말하려는 거에요.


그런데 이뉴스는 좋지도 않은 AI 생성 이미지는 왜 쓰는지 모르겠네요. 모바일의 뒤쪽으로 디스플레이되는 맥락도 이해못하는 AI 사진인데...차라리 AI 사용안하는 것이 좋아요. 유료로 신문 파는 것이라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6%9D%8E%EB%8C%80%ED%86%B5%EB%A0%B9-%EC%9E%AC%EC%82%B0-31%EC%96%B5-50%EC%96%B5-%EC%91%A5-%E9%9D%91%EC%B0%B8%EB%AA%A8%EC%A7%84-%EC%9E%A5%EA%B4%80-17%EB%AA%85-%EB%8B%A4%EC%A3%BC%ED%83%9D%EC%9E%90/ar-AA1ZnOv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대통령 재산 31억→50억 쑥...靑참모진ㆍ장관 17명 다주택자


누가 이번 버블로 돈 버는 것일까요? 공직자 주식 거래도 못하게 해야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한국 시장이 국가 정책에 따라서 주가가 변화가 심한 테마주 시장이기도 하고 왜 이렇게 AI 버블을 만들지 못해서 안달이었는지 알 수 있는 결과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테마주가 아니라 실적 따라 움직이는 시장이 되도록 해야 하는데 여기에 소극적인 이유도 알 것 같아요. 테마주가 조금 있어도 되지만 테마주가 지수 올리는 시장이 될 정도면 안되겠지요.


여러분이 반대매매 당하고 저평가 주식 안오르면서 수익내기 어려워도 고평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식들이 더 고평가 되어서 버블이 되며 테마주가 판치는 한국 주식 시장의 현실. 개인투자자들은 수익을 잘 못내는데 고위공직자는 수익을 잘 내는 현실....왜 이럴까요? 며칠전 포스팅에서도 있듯이 이슈매매로 수익내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이 정책을 만들었기 때문일거에요. 그들에게는 이게 표준이기 때문이지요. 근데 이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단지 혹시나 여러분들이 지금 주식을 하고 싶다면 지금은 주식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대기하시고 한국 주식 하면 바보다 같은 뉴스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시면 되어요. 실제 기사가 저런 도발적 이름으로 나와요. 한국주식이 저평가 될 때 시작하셔야 해요. 지금 시작하면 돈을 잃기 쉬울 거에요.


- 삼성전자가 아름다울때는 5만 전자일때이지 20만 전자일때가 아니에요.


이건 오늘의 저의 결론이에요. 삼성전자는 5만 전자일때 아름답지 20만 전자일때 아름다운것이 아니에요.


ROE라는 주식(정확히는 회계) 지표가 있어요. 이건 자기자본이익율이에요. 5,10,20 이런씩으로 나오는데 이건 %에요. 20이면 20%씩 정해진 기간에 자기자본이 증가한다는 거에요. 자기자본은 기업의 가치로 보기도 하여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요.


미국 기업들은 ROE 20을 넘는 기업들이 많아요. 그런데 한국 기업들은 ROE 20을 넘는 기업이 잘 없어요. 있어도 일정기간만 20을 찍어요. 삼성전자는 ROE가 10정도에요. 즉 사람들이 미국 주식 투자하라는 것은 ROE 때문이기도 할거에요.


그런데 ROE 10이라도 매력적일때가 있어요. 이건 채권을 먼저 예로 들어볼께요.


10000원 짜리 채권의 표면이자율이 10%이고 만기 1년이면 1년뒤에 11000원이 되어요.


10000원에 이 채권을 사면 수익률은 10%에요. 그런데 9000원에 사면 22%에요. 8000원에 사면 37.5%에요. 11000 ÷ 9000과 11000 ÷ 8000해보면 알잖아요. 20%를 넘어요. 즉 ROE 10이 ROE 20보다 좋아질때는 저평가 될때에요. 삼성전자가 5만전자일때쯤 매수를 생각해보셔야 해요.


그래요. 삼성전자가 매력적일때는 삼성전자가 저평가일때고 20만 전자이면 미국주식을 사면 되어요. 즉, 삼성전자가 5만원이면 수익률이 좋아질수도 있어요. 그래도 5만원 정도라도 미국주식이 더 매력적이지만, 분산투자 개념으로 삼성전자도 고려해볼 수 있다는 정도이겠지만요. 지금 외국인들 sell korea하면서 한국 주식 팔고 나가는 이유이기도 할거에요.


즉, 지금 버블일때 사서 공직자들 재산 불려줄 생각하지 말고 버블 터지고 삼성전자 5만전자되면 주식 시작하거나 미국주식 시작하세요~! 라고 하고 싶지만 미국도 현재 사모펀드위기가 있는듯 해서, 지금은 주식 책 읽으면서 공부하다가 5만전자되면 주식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지금은 주식 매우 우려운 장이에요. 돈잃기 딱 좋은 시기에요. 공부하면 미장시작할거 같지만요. 저는 소액투자자라서 미장을 못하고 있지만 한국장에서 돈을 벌면 절반정도는 미장과 같이 투자할 계획이에요.


지금 공직자들은 저평가 주식 개선할 의지보다 어떻게 버블을 유지하고 더 크게 만들지를 고민하는 것 같아요. 지수만 5000이라고 저평가 개선한 것도 아니고 지수가 5000넘었다고 개인투자자들 돈 많이 번것은 아니에요. 근데 공직자들은 돈을 많이 번것 같네요. 지금 주식시작하지 마세요.


저평가가 개선된다는 것은 지금하고 있는 고평가 주식이 버블을 만든 지금 정책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정상 가치의 주가를 만드는 것이 첫번째가 되어야 하고 두번째로는 기업이 수익을 더 낼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해서 ROE 20이상의 기업을 많이 만들어야 하는거에요. 이것은 단순히 세제지원이나 장비지원이 아니라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해야 해요. 지금 정부는 이것 2개다 못하고 있어요. 버블 만드는 것만 잘하고 있지요.


저는 포모 증후군이 없어요. 지금 이런 버블이 생기면 오히려 화가 나더라고요. 주린이들 돈을 훔쳐가겠네~! 이런 느낌. 물론 삼성전자가 더 오를수도 있지만 지금 시작하는 것은 쉽게 돈벌기는 어려울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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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책리뷰에 관한 일상)


어제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당연히 다음에 읽을 책 3권이 추가되었어요.


1%를 읽는 매크로 투자 주식의 코드


책 중간에 갑자기 자신의 채널이나 강의를 소개할지 모르겠으나 이 책의 저자가 이름이 아니라 주식의 코드에요. 이런 책이 모두는 아니지만 책의 퀄리티가 낮을 때가 많아서 조금 걱정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매크로 투자라는 내용등으로 하향식 투자 방식을 소개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목차를 보니까 그렇지는 않네요. ETF 투자 책중에 하나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저는 ETF로는 채권만 사고 있긴 하네요. 첨단채를 안사기 위해서. 이 채권은 우리를 감시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금을 우리돈으로 지원하라는 채권으로 절대 안살거라서 회사채 빼곤 관심이 없어요.


전미투자대회 우승자들의 핵심 매매 기법 Ⅱ 주도섹터 돌파매매 전략


기술적 분석 책으로 보여요. 지난번에 못읽은 책인데 이번에는 다 읽을수 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기술적 분석을 할때도 돌파매매는 안하는 스타일이긴 했고 돌파매매는 제 성격상 잘 안맞긴 하지만 제가 활용할 수 있는 어떤 부분이 있나 살펴보고 싶어요.


③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


과학도서를 추가하였어요. 십진분류표로 400~410에 포함되는 자연과학 도서에요. 단지 과학도서를 당분간 잃지 않을걸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부분에서 행동주의자들의 책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행동주의자들은 과학으로 세상을 해석해야 한다고 하며, 지식(특히 행동주의에 유리한 지식만)이외에는 인정하지 않으며, 민주주의도 반대해요. 즉, 과학이나 기술을 다른 학문과 동등하게 놓지 않고 자신들이 최고이고 특권을 받아야 해서, 규제도 무시하는 거에요. 이런 분들의 책들은 읽고 싶지 않아요. 민주주의도 반대하는 이유는 인간이 지식을 얻기 전의 제도라는 거에요. 그런 의미로 규제도 무시해요. 이 책도 그런 책일것 같은 목차가 보여서 살짝 걱정되면서 읽을 것 같아요. 괜히 과학도서를 넣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요즘 각종 방송이나 정치인 중에도 행동주의자들이 있는 것 같은데, EBS 방송중에서 몇몇 방송이 좀 수상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EBS 방송은 잘 안보는 중이에요. 이 책이 행동주의자 책이 아니길 바라며, 일반적으로 자기 분야가 좀 더 존중받았으면 하는 정도의 바람으로 만들어진 책이길 바라고 있어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투자 책 2권 + 비투자책 1권을 읽는 매커니즘이에요^^.


● 다음 게임은 전략 게임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이틀전에 게임은 종료하고 어제 소개해야 하지만, 어제 좀 바빠서 오늘 소개하여요. 새로운 게임은 World Crafter TD에요.


이 게임은 소재를 마인 크래프트 형식으로 구해서 타워를 만드는 타워 디펜스인데, 그렇기에 게임에서 실패하지 않아요. 실패하면 다시 로드에서 재료 구해서 타워 더 만들거나 업그레이드 시키면 되니까요. 아마도 별 무리없이, 극단적 난이도를 제시하지 않는 한 추천 게임이 될 것 같아요.



● 뉴스 읽기 3월 25일


오늘 뉴스 읽기 코너는 이상하게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에서 저에게 정치 뉴스에서 계속 맴돌게 하였어요. 마이크로 소프트 뉴스는 카테고리로 이동할 수 없어서, 과학이나 경제, 투자 뉴스를 보고 싶은데 이쪽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정치 뉴스에서 맴돌았어요. 그런데 이 정치 뉴스에서 민주당 실수를 너무 많이 나와서 결국 이쪽을 선택하였어요. 그러므로 민주당 지지자이고 민주당을 비판하는 내용을 보고 싶지 않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후의 내용으로 기분이 나빠지셔도 책임질수 없답니다. 오늘은 양과 내용의 질에서 좀 많아서 미리 말해두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중도이고 정의당을 지지하는데 제 신념에서는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 이어져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99%9C-%EA%B0%9C%ED%97%8C%EC%97%90-%EB%B0%98%EB%8C%80%ED%95%98%EB%82%98/ar-AA1Zfop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홍익표 "지금은 보유세 인상 아냐...5ㆍ9중과세 이후 판단"


이 뉴스에서는 제목이랑은 관련없고요. 중간에 추경부분이에요. 추경이 필요하다면 할수도 있어요. 그전에 기본으로 거둔 세금을 아껴서 효율적으로 잘 사용했다는 전제안에서요. 만약 그렇지 않고 세금을 낭비하고 비효율적으로 사용한 이후에 추경한다면 무능한 정부에요.


그런데 지금 세금을 어디에 사용하고 있나요? 주식에 주식안정자금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 세금을 버블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지요. 아니면 5000선 깨졌을 것 같은데, 이런 데 사용하고 있어요. 또한 삼성 SDS에 곧 가격이 떨어질 고가의 엔비디아칩을 잔뜩 사서 주었다고 추정하는 방송하는 것을 보기도 했어요. 이거 왜 사온건지도 이해가 안되었고요. 이러고 추경이라면 무능력한 정부라고 하고 싶어요. 평소 세금을 잘쓰고 국가가 필요하니 추경할께요 하는 것은 어떤 돌발사항이 일어날지 모르고 갑자기 정부 자금이 필요해서 썼으므로 이해하지만, 지금 정부는 좀 이상해요.


정부는 추경해서 국민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데, 추경자체가 이미 소비를 위축시키는 효과가 발생해요. 왜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정부는 추경을 매년 할 것 같아요. 추경을 국민을 위해서 한다는 정부이니까요. 근데 추경전에 비효율적 사용과 낭비는 지속하고 추경해서 매꿔서 다시 쓰지 이런 생각인가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C%EC%83%9D%EC%A7%80%EC%9B%90%EA%B8%88-%EB%98%90-%EB%82%98%EC%98%A8%EB%8B%A4-%EB%82%98%EB%8F%84-%EB%B0%9B%EC%9D%84-%EC%88%98-%EC%9E%88%EB%82%98/ar-AA1ZiaCL?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추경해서 민생지원금을 준다고 해요. 기본소득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정기적으로 하는 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찬성지만, 비정기적으로 하면서 선거를 앞두고 하는 것은 반대에요. 또한 재원도 확실히 밝혀야 해요. 누가 내는 세금으로 하는지도 중요하니까요. 그런데, 누가 나에게 돈을 줄테니 특정 후보를 찍으라면 반대할 거에요. 그게 민생지원금의 탈을 쓰고 나타난다고 해도 같아요. 심지어 앞의 추경과 연결되면 우리가 나중에 세금으로 매꾸어야 하는 민생지원금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세금을 내기 전에는 현금이었는데 현금이 세금을 통해서 사라진 이후에 민생지원금으로 이번에는 지역화폐이고 개인정보동의서도 써야 하고(왜 우리 개인정보에 이렇게 관심이 많아요?), 기간한정으로 바뀌어서 소비를 해야 하고, 이번에는 지역화폐권으로 주어요. 현금을 이렇게 바꾸어주겠다는 정책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변형된 매표 행위이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행위에요.


저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표는 돈으로 살수 없다는 교훈을 국민들이 정부에게 알려주는 기회가 되길 바래요. 과거 금권선거를 없애기 위해서 후보자들이 주는 돈이나 물건은 결국 후보자들이 당선되어서 더 많은 이권으로 빼앗아간다고 했는데, 이제는 후보자들 돈이 아니라 우리 세금으로 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이런 방식으로 당선해온 후보다 보니 민주주의 대한 의식이 좀 빈약한 것 같아요. 선거에서 지면 무슨 의미가 있냐? 라는 말과 비슷한 말을 이 정부 인사중 한명의 유투브 방송에서 본적이 있어요. 민주주의 없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고 저는 생각하지만요. 쿠테타로 선거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금권선거로 선거 승리하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에요.


이번 지선은 아마도 민주당이 압승할 것으로 생각하여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아름다움을 알려줄 기회는 2번이에요. 이번 지선과 다음 총선이에요. 총선에서는 이번 정부에게 민주주의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얼마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지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분에게 대통령 임기 후에는 보통 정치 은퇴하므로 은퇴전에 이것을 알려드릴수 있는 국민의 지혜가 발동되면 좋겠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5%88%EC%B2%A0%EC%88%98-%EC%9D%B4-%EB%8C%80%ED%86%B5%EB%A0%B9-%EB%B6%84%EB%85%B8%EC%9D%98-%EB%8C%80%EC%83%81%EB%B6%80%ED%84%B0-%EC%A7%80%EB%AA%A9-%EB%AA%A8%EB%93%A0-%EA%B2%8C-%EC%A7%80%EC%84%A0%EC%97%90-%EB%A7%9E%EC%B6%B0%EC%A0%B8/ar-AA1ZguFM?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안철수 "이 대통령, 분노의 대상부터 지목...모든 게 지선에 맞춰"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으며 앞으로 할 계획도 없어요. 물론 누구나 자가 주택 1채를 보유하는 것은 할 것이므로 이것을 부동산 투자로 안보는 것에 한해서요. 그런데 저는 지금 제가 사는 집이 하자가 너무 많은 집이라 이 집을 팔 엄두가 안나긴 하여요. 이 집을 팔면 뒤에 산 사람이 지속적으로 수리비를 쓸 집이라서...저도 속아서 샀다고 생각하므로 미래에 투자가 아니라 뒷사람에게 미안해서 못팔기 때문에 2채를 가질수도 있지만, 투자할 계획은 없어요. 물론 제가 주식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저도 어쩔 수 없이 처분해야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가계 부채를 좀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에서는 공감하여요.


그런데 왜 이 정부는 부동산 투자자에게 매우 심하게 다그치는 것일까요? 부동산 투자자나 주식 투자자나 별반 차이는 없어요. 단지 주식은 변동성이 심해서 빚투를 해도 금방 청산당하거나 혹은 수익의 결과가 나와서 가계부채가 누적되지 않는 것이지, 둘은 같아요.


근데 저도 이상해요. 주식가진 공직자라면 이해충돌에 대해서 저도 걱정하고 있거든요. 앞서 말했듯이 주식안정자금 투입과 이재명 대통령의 보유중인 코스피 ETF는 이해충돌이에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재산을 하락시키지 않게 세금이 투입되었어요.


안철수를 지지하진 않지만, 이부분은 조금 공감되어요.


뉴스주소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6%8D%EB%B3%B4-%EF%A7%A1%EB%8C%80%ED%86%B5%EB%A0%B9-%EB%B6%80%EB%8F%99%EC%82%B0-%ED%88%AC%EA%B8%B0-%EB%B0%A9%EC%B9%98%ED%95%98%EB%A9%B4-%EB%82%98%EB%9D%BC-%EB%A7%9D%ED%95%B4-%EC%84%B8%EC%A0%9C-%EA%B8%88%EC%9C%B5-%EA%B7%9C%EC%A0%9C-%EC%B4%98%EC%B4%98%ED%9E%88/ar-AA1Zg2Yw?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 방치하면 나라 망해...세제ㆍ금융규제 촘촘히"


이번 대통령은 독선이 강한 것 같아요. 자신의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에 대해서는 비난하는 것이 좀 아쉽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안되었다면 더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민들은 앞으로 하나하나의 정책에 모두 반응해서 좋다 나쁘다를 말할것이니까요.


특히 국민들중에서 부동산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런 사람들에게 나쁜 말을 하면서 몰아붙이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정책만 만들어도 될텐데, 사족이 너무 많고 그 사족이 대통령으로 해서는 안될 정상적인 경제활동에 비난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시장도 제대로 저평가 개선을 할 것으로 생각하진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에 대해서 여러번 말했는데, 그 모두가 자세히 들어보면 이슈매매였어요. 특정 업종에 대해서 기대감으로 사는 것이 전부에요. 저평가라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한다거나 좋은 기업이라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한다가 아니라 특정 업종의 기대감으로 주식을 샀을 거라는 말이 전부였어요. 한국 증시가 지금까지 이슈매매가 강해서 정책따라서 주가가 많이 움직이는등 기업실적과 어긋나는 일이 많았는데, 이런 부분의 개선을 못할 것으로 봐요. 실제로 지금도 AI테마, 전력테마, 원자력테마로 상승하고 있지, 실적이 어떻다하는것은 별로 없어요. 가끔 있어도 평소에 쓰이지도 않는 12 FWD PER 같은 거에요. 이렇게 기존 기업 평가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평가 도구가 나타날때는 버블일때다라는 주식 격언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주식을 성공하기 위해서 이슈매매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좀더 바른 방식으로 변화하고 저평가 주식이 사라지는 상황을 말하면 이 정부는 지금 이슈매매로 버블 잘 일으켰고 이것이 정상적인 상태인데 왜 국민들은 이렇게 저평가 개선이 안되었다고 말하는 걸까? 같이 생각하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5000간것으로 여러가지 인터뷰등을 한 것을 보면요. 지금이 가장 문제이긴 한데 아마도 인지를 못하실 것 같네요.


저는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등 투자 시장에 큰 부작용이 생길 것 같네요. 근데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을 거에요. 이 정부는 독선이 너무 강해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D%95%9C%EB%8F%99%ED%9B%88-%EC%99%9C-%EA%B0%9C%ED%97%8C%EC%97%90-%EB%B0%98%EB%8C%80%ED%95%98%EB%82%98/ar-AA1Zfopp?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한동훈, 왜 기헌에 반대하나


저는 중도인데도 개헌반대에요. 우리나라는 대통령 재선 횟수를 헌법개헌하면서 독재한 대통령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개헌은 대통령 재선을 허용하잖아요. 우리나라는 이런씩으로 재선 횟수를 늘리는 개헌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봐요.


헌법 서문에 5ㆍ18정신과 계엄권 제한을 넣는다고 하지만, 다른 내용이 엉망이라면 개헌에 찬성안하는 것이 맞아요.


또한 국민의 기본권이 확대되어야 하고, 대통령 권한도 크게 축소되어야 해요. 재선 가능으로 확대되면 안되어요.


저는 한동훈이 겉모습만 보고 속지 않은 것에 대해서 좋게 생각할 것 같네요.


또한 헌법 서문 내용만 제시하면서 그걸 부인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말하기 위해서 헌법 서문을 그렇게 작성하고 헌법 개헌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려 했다면 우물에 독타는 오류를 범하기 위해서 일부러 헌법 서문을 작성한 것으로 오히려 헌법 서문을 작성한 동기가 순수했는지 물어야 할 거에요. 그렇기에 헌법 서문, 혹은 헌법 개헌 내용중 일부만으로 헌법 개헌 반대자를 공격하는 것은적절치 않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헌법 개헌 반대에요.


마지막으로 뉴스 주소를 안가져왔는데 테슬라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이에요.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반도체 학자가 있는데, 제가 고유명사에 약해서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이 학자는 미국 기업에서만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는 일해본적이 없더라고요. 이 학자가 만든 반도체는 다 성공하였어요. Intel CPU, Nvidia GPU등 미국 반도체의 인기 있었던 반도체의 초기 모델은 다 이분이 만들었더라고요. 아마 이 분이 메모리 반도체를 설계하러 테슬라에 온다면 지금과 차원이 다른 메모리 반도체가 나올 거에요. 이 분의 몸값이 좀 비싸서인지, 시스템 반도체 영역이 아니면 이 분을 모셔오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분 테슬라와도 과거에 전기차에서 일했던 분으로 알고 있어요. 미국의 기술 기업중 지금 최고들과는 거의 대부분 같이 일했던 분이에요. 이 분이 다시 테슬라로 갈 것 같네요. 이말은 삼성과 SK에 상당히 부담될 거에요. 이분의 성공작은 너무 뛰어나서요. 지금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 같이 실패했고 실패할 것이 아니라 이런 것 아닐까? 싶어요. 이번 정부는 한국 반도체를 위한 골든 타임 날려버릴 것 같네요. 이번 정부가 국민의 생각이 귀 기울이기 보다는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요. 저는 우리니라가 선진국 진입은 힘들 것으로 보고 있어요. 패스트 팔로우에 강점이 있는데, 이제 패스트 팔로우보다 퍼스트 무버로 움직여야 하는 시점에서 아무것도 준비되지 못한 것 같아요. 모든 부분에서 부조화스러운 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 정도로 발전한 것도 전 세계적으로 처음이자 유일한 국가이긴 한데 여기가 우리 잠재력의 한계인것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삼성 SDS가 지역주민과 아무런 논의없이 혐오시설인 데이터 센터를 우리지역에 지어서 테슬라가 삼성에 대해서 좀 참교육좀 해줬으면 하네요. 테슬라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출에서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는 테슬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삼성때문에 좀 호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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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3-25 10: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민주주의에서는
침묵보다 견해의 표현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비록 반대의 의견이라도 말이지요.
이는 우리의 사회가 열린 사회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전체주의와 같을 테니까요.
하오니 민주당과 견해가 다른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저는 칼 포퍼의 저술을 읽고
전보다 훨씬 더 열린 사회를 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읽기 전 보다 제 마음도 따라 훨씬 더 열리더군요.

제게는 최고의 책 중 하나가 칼포퍼의 저술이었습니다.
책 광고 하고 갑니다.
후다닥~~~!

(번지 수가 틀려서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ㅠ)

firefox 2026-03-26 06:34   좋아요 1 | URL
동의합니다. 언젠가 차트랑님이 말한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정치학 도서도 주식투자를 위해서 읽기 위한 항목으로 금년에 넣었는데 다음달에는 정치학 도서도 한권 읽을 계획도 있고요.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Crowalt: Traces of the Lost Colony는 어드벤처 게임의 과거 인기가 많았던 1990년대의 스타일중 포인트 앤 클릭에서 명령어 모드만 요즘씩으로 바뀐 게임이에요. 예전의 게임은 Push를 클릭하고 아이템을 클릭하면 그 아이템을 미는등으로 아이템에 대해서 여러 명령어를 사용했지만, 요즘은 아이템을 클릭하면 밀든, 당기든 그 아이템 적절한 상호작용을 하는 단순한 형태로 바뀌었어요. 이것 하나 빼곤 게임진행 형식과 심지어 그래픽 수준까지 1990년대 PC 어드벤처 게임의 수준과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게임은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3대 게임회사는 지속적으로 성공작을 히트시키고 그 당시 대작 게임은 어드벤처 게임으로 선정되는 경우도 많고, 그때 미국의 게임잡지에서는 게임테스터를 여러명 고용해서 10번 시도해서 게임진행을 방법을 몇명의 게임테스터가 알아냈는지로 게임을 평가하기도 하였어요. 어드벤처 게임은 대화 선택지(대화 선택지는 어드벤처 게임에서 처음 도입되었어요)와 아이템의 상호작용으로 게임이 진행되었고, 이과정에서 진행과정을 유저가 알아낼 수 있도록 상식선에서 만들었거든요. 이 상식이 개발자와 유저간 어긋나면 게임 진행에 유저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여요. 또한, 이런 게임플레이에 더해서 약간의 퍼즐적 요소가 들어가 있었어요. 게임잡지는 이런 어드벤처 게임의 평가 방식을 이야기 한 것 같아요^^. 이 평가방법은 저의 평가 방법에서 게임밸런스 평가로 사용하고 있어요. 게임진행에서 특정 구간에서 시도횟수가 아니라 시간으로 평가하고 있지만요. 요즘은 반복플레이가 많은 게임이 등장해서 반복플레이를 어느정도 해주고 컨텐츠를 해금해주는지로 저는 평가하고 있어요.


그러나 어드벤처 게임은 PC에서 인기가 있었고 그 당시 콘솔게임에서는 거의 안만들어졌는데, 1990년대 말에 3대 메이저 회사. 그 당시에는 이 정도 그래픽을 만드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갔고, 사운드와 스토리에도 많은 돈을 썼지만 사람들이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 지쳐가면서 판매가 적게 되면 이 3대 메이저 회사가 모두 파산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였어요. 개발비는 높은데 수익은 낮아졌으니까요. 이후 어드벤처 게임은 침체기에 들어갔지요. 이것은 닷컴버블도 겹쳐진 결과라고 봐요. 물론 닷컴버블이라고 생각이 된 것은 최근 주식을 시작하고 닷컴버블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시기가 그 시기구나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 당시에 파산한 유명한 게임회사가 많아요. 그리고 지금 AI 버블이 진행되고 있어요.


이런 점에서 이 게임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을 한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들간에 느낌이 다를 거에요. 요즘은 오히려 콘솔에서 어드벤처 게임이 더 잘 나가고 있는데, 높은 수준의 게임그래픽과 세련된 시나리오와 게임플레이로 다시 어드벤처 게임도 주목받아요. 그런 게임을 좋아하는 것과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이 게임의 시나리오는 끝에 약간 급전개가 이루어지고, 게임진행은 주로 중국 양산형 게임의 게임퀘스트 진행과 유사해요. 그런데 그 유사점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게임플레이에요.


한국의 약간 못만든 MMORPG의 쿼스트들과, 다시 말해서 뭐 100마리 잡아오세요. 어떤 아이템 30개 구해오세요. 같이 이런 것만 나오는 퀘스트. 그리고 중국 양산형 게임의 퀘스트. 어디로 이동하세요 한 뒤에 그곳의 캐릭터가 뭐가 필요해요 하면 그걸 해주고 다시 다른 곳에 가보세요 하면 그곳에 가면 똑같이 NPC가 어떤 몬스터 30마리 잡아주세요를 반복하는 그런 것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게임플레이와 비슷해요. 단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은 시나리오를 통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조금 추측해야 하는 것이 더해질뿐 시나리오는 일방통행. 그 일반통행의 시나리오 해금은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서 그 아이템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통과하는 거에요. 이 점에 대해서 1990년대 게임을 안해본 유저들의 느낌은 중국 양산형 게임을 하는 느낌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차이점은 중국 양산형 게임은 직접적으로 몬스터까지 정해주며 몇마리 잡아오세요지만, 어드벤처 게임은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고 대사등으로 전달된 내용으로 바탕으로 퀘스트를 추측해서 게임내 아이템을 구해 적절히 사용해서 통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반복 플레이가 없는 것이 어드벤처 게임의 특징이지만, 이런 과정이 즐겁지 않다면 이 게임을 할 때 즐겁지 않을 거에요. 이 게임은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문법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 큰 인기를 끌었던 1990년대 스타일이에요. 여기에 일부 그래픽적인 부분의 아주 조금 AI를 사용하였어요. 그런데 그래픽은 유료 게임으로는 아주 나쁜 게임이여서 왜 사용했어요? 같은 느낌이에요. 사용해서 좋아진 것도 아니고 그냥 그저 그런 그래픽이었거든요. 대부분의 유저들이 게임의 AI 사용을 좋아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레벨 디자인 - ★★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은 간단한 퍼즐이 조금 섞여서 게임이 진행되어요. 이 퍼즐 게임은 기존의 게임과 다르면서 흥미로워야 하는데, 같은 유형의 모양을 8개의 보기에서 빨리 찾기와 타이밍 맞춰 누르기등이 있어요. 이 부분에서 문제가 없었어요. 또한, 게임에서 아이템 사용등에서 억지스럽거나 유저가 추측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곤란한데, 그런 부분도 없이, 점점 어려워지고 다양한 상호작용으로 풀이 단계가 복잡해지도록 설계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일반적인 레벨 디자인 방식이기도 하여요.


수학능력 - 관련없음


어드벤처 게임은 수학능력은 별로 관련이 없어요. 주로 게임개발자가 스토리를 정해놓고 그걸 따라가는 게임이거든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하지 않음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없었어요^^.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게임시나리오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게임의 시나리오가 한국인이나 동양인에게는 생소한 부두교 이야기에요. 물론 부두교 이야기에서 좀비가 탄생하였는데, 초기 좀비 영화는 그 시초가 부두교임으로 시작했다가 바이러스로 바뀌고 요즘은 부두교 이야기가 안나오고 그냥 좀비영화가 되었어요. 아시아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은 부두교 자체를 거의 몰라요. 그리고 부두교 분위기는 일반적인 판타지 세계의 마법사와도 다르며 크리스찬쪽 성경등을 바탕으로 하는 종교에 의해서 매우 사악하게 그려지고 미개하게 그려지는 것등으로 동양인들이 좀 꺼려하는 내용인데 이 게임의 메인 소재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아시아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기 어려울 것 같네요. 게다가 결말 부분에서 갑자기 급전개를 해서 지금까지 이야기와 전혀 다른 내용으로 결말에 도달한 것. 물론 중간부터 부두교 이야기를 해주지만, 마지막의 결말 부분의 타임루프물이 되는 급전개는 조금 시나리오에서 감점을 줄 수 밖에 없네요.


게임 그래픽 - ★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매우 중요해요)


유료 게임에서 이런 게임 그래픽은. 특히 어드벤처 게임에서는 그래픽이 중요하니까요. 굳이 1990년대 수준의 그래픽으로 만들 필요까지 있었을까? 생각이 날 정도로 대충 만들었다는 평가 이외에는 할수 없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어드벤처 게임서는 매우 중요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어드벤처 게임(포인트 앤 클릭)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에서 고전 1990년대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느낌을 구현하려고 노력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새롭게 먼가 개선하려고 시도한 점도 보이지 않아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저는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유료라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거에요. 아마도 이 개발자는 인공지능을 쓰면 인공지능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구매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보이는데, 2010년대 중반 알파고 이후에 사람들의 인공지능 관심과 지금은 전혀 달라요. 지금은 바로 비판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고 머리 좋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속지 않으니까요. 인공지능 자체가 표절만 하며 우리를 감시하는 것이 전부이며 결과물도 안좋아요. 이러한 점은 오히려 게임에서 단점이에요. 심지어 AI를 써서 게임이 더 좋아졌다는 느낌도 없어요.


게다가 이 게임은 너무 오래전 게임의 느낌을 느껴보는 정도인데, 2022년에 나왔더라도 주얼평가. 즉 오래된 게임이 게임의 기념품 메뉴얼등을 안주면서 저장매체 넣어서, 간단한 설명서만 넣어 팔았던 주얼 제품가를 적용할수 밖에 없네요. 게임이 출시된지 오래되면 줄얼이라는 제품으로 팔았고 가격은 5000 ~ 10000원으로 설정되는데 인기있는 게임이 10000원이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ai를 사용해서 10000원으로 설정할 수 없었어요. 게임제작비를 아끼기 위해서 ai를 사용했다면 판매가도 줄어야 하지 않겠어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제가 판다고 해도 5000원 이상 받지는 못할 것 같아요. 특히 어드벤처 게임은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 보다는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대체품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큰 편인데, 이런 그래픽 수준이면 저가 영화와 대결해야 하고 높은 금액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10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조금 높아 보이므로 활인시기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최근의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보다는 19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의 추억을 가진 유저들이 플레이해야 좋아할 수 있을 거에요. 다행스럽게 1990년대 PC 게임을 했다면 그 당시 PC 게임에서는 어드벤처 게임이 대 유행이었어요. 그런 유저들에게는 과거 게임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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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3-25 19: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90년대 어드벤처 게임이면 ‘원숭이 섬의 비밀‘이 생각나네요. 플로피 디스크 바꿔가며 했던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firefox 2026-03-26 08:47   좋아요 0 | URL
저는 90년대 어드벤처 게임에서 인디아나존스 3을 가장 좋아하긴 하였어요.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원숭이는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그럼에도 원숭이 섬의 비밀도 매우 잘만든 게임 및 즐겁게 했던 게임으로 분류하는데, 원숭이 섬의 비밀은 미로찾기 퍼즐에서 수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악몽을 선사한 게임이긴 하지요. 벽타고 가면 미로찾기는 풀리게 되어 있다고 수학에서 증명되지만, 그걸 뒤집은 퍼즐이었어요. 다른 방식으로 풀어야 했으니까요. 미로찾기 퍼즐을 이렇게 어렵게도 만들수 있구나 하는것을 보여준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수학이 틀린 것은 아니고 시점 변화로 그렇게 만들었지만요. 수학을 좋아했던 저로서도 깜짝 놀랐던 게임이었어요^^. 잉크냄새님도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뉴스 읽기 3월 24일



금가격이 떨어진 이유는 위안화 때문일지도.

뉴스: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8%88%EA%B0%92-%EB%B9%84%ED%8A%B8%EC%BD%94%EC%9D%B8-%EB%8F%99%EB%B0%98-%ED%8F%AD%EB%9D%BD-%EC%9D%B4%EB%9E%80-%EC%A0%84%EC%9F%81%EC%97%90-%EC%95%88%EC%A0%84%EC%9E%90%EC%82%B0-%EA%B3%B5%EC%8B%9D-%EC%99%84%EC%A0%84%ED%9E%88-%EA%B9%A8%EC%A1%8C%EB%8B%A4/ar-AA1ZaH0B?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금값ㆍ비트코인 동반 폭락...이란 전쟁에 '안전자산 공식' 완전히 깨졌다.


비트코인은 반감기가 아니므로 상승하기 힘들때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논외로 하고 금값이 하락한 이유등에 대해서 기사에도 있고 기사 내용도 설득력이 있어요.


특히 '유동성 확보'가 문제라면 현재 AI버블이 붕괴중이고 어제 뉴스에 있는, 사모펀드들 부실이 심각해서 금을 팔아서 현금을 마련하고 있다는 부분으로 볼 수 있는데, 금까지 투자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전쟁에도 금값이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아요. 저도 처음 봤어요. 전쟁으로 주가나 채권가격 하락분으로 일어난 마진콜이 전쟁이 일어나 금을 매수하는 양을 뛰어넘는 경우는 없었으니까요.


하여튼 금값이 하락하는 것도 AI 버블이 붕괴중인 증거이고, 한번 하락하면 보통 투자에서 전문투자자들은 레버리지(빚투라고도 해요)를 많이 쓰므로 여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마진콜이 걸리고, 여러 사모펀드들이 파산할 위험에 있는 상황으로 갈거에요.


그런데 다른 이유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어요.


바로 위안화 때문이에요. 여러분에게 10달러와 10달러와 똑같은 가치의 위안화가 있다면 어떤 화폐를 가질 거에요? 라고 물을수 있어요. 당연히 대부분 달러화를 가질거라고 말할 거에요. 중국인이 아니라면요.


그런데 위안화를 선택한 중국이외의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석유수출국들이에요. 중국과 석유를 위안화로 결제하기로 하였어요. 그럼 아랍국가들은 석유판매대금으로 받은 위안화를 축적해서 도움이 되었을까요?


이것은 중국에 금융이 발전한 홍콩이 있기 때문이에요. 아랍국가들은 위안화로 받아도 이것을 즉시 홍콩에서 위안화로 금을 매입해서 금으로 보유하여요. 그래서 평소에 중국이 금을 많이 사는 거에요. 중국이 미국채를 줄이고 금을 많이 샀잖아요. 위안화가 국제통용화폐로 달러에 도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금으로 거래하는 것과 같고, 이 금을 이용해서 달러 패권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대부분의 아랍국가들이 석유를 팔기 어려워졌어요. 그런데 국가는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럼 석유대신 무엇을 팔 수 있을까요? 금을 팔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전쟁이 일어나면 시세차익을 생각하고 금을 많이 매입하는데, 다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보통 금값이 상승하여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금값이 상승하였으니까요. 하지만 이란이 전쟁하면 금값이 못오를 수도 있어요.


저는 이것이 유일한 이유가 아닐거라고 생각하여요. 금값이 전쟁이후에 내려서 이 부분이 포함되었지만, 금은 지속적으로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들이 매수할 것이며, 이러한 금의 상승은 중국 이외의 다른 국가들 또한, 달러가 무너질 것에 대비해서 매입하는 자산이 될거에요.


저는 전쟁전에 금이 상승추세였으므로, 사모펀드들이 금이 있어서 팔아도 상승하는 정도였는데, 여기에 중동 국가들이 금을 팔면서 하락세로 전환되었다고 생각되어요.


저도 만약 포트폴리오 확대해야 되는 상황이였다면(현재 매매버으로 포트폴리오 축소해야 되는 상황으로 결과값이 나오고 있어요)이번 전쟁 때문에 금을 샀을지도 모르는데, 중동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앞으로 금을 사진 않을 것 같네요. 특히 위안화를 받아주는 국가에서 전쟁나면 안살 것 같아요.


그냥 이런 생각을 해본 뉴스에요. 어제는 특별한 뉴스가 없어서 이것만 뉴스 읽기로 작성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아침에 이것저것 하다가 벌써 8시 20분이여서 다른 내용을 작성할 시간도 없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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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 - 핵심 산업 밸류체인 판이 바뀐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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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는 다른 책과 달리 저자가 특이한데, 메리츠 증권 리서치 센터에요. 증권사 리포트를 쓰는 애널리스트들이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전 세계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를 요약한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이 차례대로 소개되는 책이에요. 특히 종목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그러나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는 살짝 문제가 되어서 저의 평가는 자료 정리가 잘 되었지만 인공지능에 대해서 지나친 낙관주의로 객관성과 신뢰성이 조금 상실된 책이라는 평가하고 싶어요.



●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점이 다른 책과 차이점이에요.


이 책에서 업종에 대한 소개와 분류는 다른 책과 차이가 별로 없어요. 다른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거의 비슷하지만, 특이한 점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언급을 하여요. 주로 이런 책들이 한국 기업 한정으로 소개하는 책이 많은데 아시아, 북미, 유럽, 호주까지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말해요.


우리나라 기업을 대상으로 할 경우, 특정 업종에서는 제품을 만들때 중간단계에 있더라도 그 중간단계가 외국 기업들로만 이루어진 과점이나 독점 기업이 담당할 경우 그 설명을 볼수 없을때가 있는데, 이 책은 외국 기업도 소개하므로 그런 부분을 빠뜨리지 않고 설명되어 있어요.


●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도하게 낙관적이거나 틀린 점이 있거나 논리전개가 이상한 부분도 있어요.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과도하게 낙관적이에요. 특히 각 업종별로 그 업종에 대해서 약간 낙관적을 평가하는 경향도 있는데, 인공지능 분야는 좀 심한 편이에요. 인공지능 업종이 아니더라도 굳이 인공지능을 언급할 필요도 없고, 인공지능이 크게 영향줄것 같지 않음에도 인공지능을 언급하고 인공지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서술하여요. 이런 부분에서 객관성에 의심이 되는 부분이 생겼어요.


예를들어서 한가지씩만 소개하면 인공지능, 이름은 생성형이지만, 인간의 창작물에서 다른 인간의 창작물을 치환하는 것이 전부여서 표절밖에 못함에도 창의성이 있다는 잘못된 부분을 언급하였으며, 로보택시에는 안정성을 이야기하지 않아서, 100% 정확도를 내기 어려운 인공지능의 특성을 무시해 사고가 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논리전개에서도 건강문제는 제외하였어요. 또한 데이터 수집에서 데이터를 생성한 사람이 주인이라는 인식을 가지지 못하고 데이터를 수집한 기업이 데이터의 주인이라는 의미로 논리전개된 서술은 이부분의 윤리성에 대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네요.


●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데이터센터의 문제를 언급하기도 하였어요.


이 책의 저자는 데이터 센터 옆에 발전소. 특히 천연가스 발전소 혹은 원자력 발전소가 정전등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를 가진 기업이 직접 만든다고 에너지에 대해서 서술하면서 말했어요.


여기서 원자력 발전소는 SMR(소형 모듈러 원전)이에요.


만약 여러분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있다면 여러분의 지역에 SMR이 지어질 위험이 있는거에요. 게다가 국가는 1기를 짓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기업이 직접 지을수도 있어요. 데이터센터가 그 자체로도 우리를 감시한 대규모 감시 데이터가 기록되는 곳이며,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인정보를 제대로 지킬 수 없는, 비식별 데이터(태그 가능, 재식별 가능)는 동의 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법률이며, 전자파를 심하게 발산하고, 열섬효과도 있어요. 이러한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지 않거나 있다면 이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말해주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이 책은 종목소개 책들과 같아요. 그리고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기업분석을 하고 특정 업종의 제품 제작 단계에서 한국에 없는 기업이 생산하는 분야까지 설명한 것이 다른 책과 다른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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