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존 - 아웃케이스 없음
라세 할스트롬 감독, 아만다 시프리드 외 출연 / UEK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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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내 기억 뭐지?? 왜 내가 결말을 완전 반대로 기억하고 있었지???
책과 너무 다르고 개연성도 떨어진다 생각했는데 결말 이거 뭐야 진짜 ㅋㅋㅋㅋ 너무 좋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마지막이라 별 하나 더 준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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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밤
한느 오스타빅 지음, 함연진 옮김 / 열아홉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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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이나 고요하고 적막하며 차가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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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2019-05-24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이 이런 평가를 한 책은 어떤 책인지...궁금해졌어요. 오늘 도착했네요. 가볍고, 표지가 양장인데 굳이 양장으로 할 필요까지 있었을까? 난 양장 싫은데...했네요.

다락방 2019-05-24 15:04   좋아요 0 | URL
전 이 책속의 비극이 더 싫었어요. 제가 감당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라서.
테레사님 이거 읽고 마음 무거워지시면 어쩌죠.. ㅠㅠ

그나저나, 오랜만입니다, 테레사님! 안그래도 테레사님 서재에 새 글 뜬 거 보고 테레사님 오셨네, 했어요.
 
뱀이 깨어나는 마을
샤론 볼턴 지음, 김진석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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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볼턴은 이 책의 후속편을 써주시고, 출판사는 샤론 볼턴의 책을 계속 번역해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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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거짓말
필립 베송 지음, 김유빈 옮김 / 니케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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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필립_베송, 당신은 정말!
이사람이다, 이 사람과 있을 때 나는 행복하다, 라고 생각한다면, 숨지도 말고 감추지도 말고 거짓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의 남은 시간을 후회로 보내다 죽을 수는 없잖아.
이 책의 헌사는 스포일러. 그렇다고 감정이 덜해지지 않는다.
이 책의 리뷰를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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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vis 2019-04-20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써 주세요ㅠㅠ흙흙

다락방 2019-04-21 15:06   좋아요 1 | URL
썼습니다! ㅋㅋㅋㅋㅋ

clavis 2019-04-21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ㄲ ㅑ♡락방님 쵝오!!!
 
가만한 나날
김세희 지음 / 민음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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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불안한 나날들.
나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걸까, 그 시간들을 다 거쳐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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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from 마지막 키스 2019-04-18 09:33 
    그때 내가 몇 살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이십대 후반이었던 것 같다. 잘 따져보면 몇 살이었는지 나오겠지만 어쨌든 대략 이십대 후반쯤. 그 때 혼자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다. 나보다 몇 살 많았는데(기억이 안나네 젠장 ㅋㅋㅋㅋㅋ 세살이었나 네살이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꽤 친했고 매일 연락했고 자주 만났다. 추운 겨울에는 내 손을 자기 주머니에 가져가 넣어주기도 했다. 나는 그 남자가 너무 좋아서 가슴속에 막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