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책은 없는데요… - 엉뚱한 손님들과 오늘도 평화로운 작은 책방 그런 책은 없는데요
젠 캠벨 지음, 더 브러더스 매클라우드 그림, 노지양 옮김 / 현암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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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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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o 2019-06-24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이런 반응 많았어.

다락방 2019-06-25 02:00   좋아요 0 | URL
돈아까워요 😭

syo 2019-06-25 08:26   좋아요 0 | URL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읽은 사람으로서 주의 말씀을 드리는 거였는데.....

드린 것 같은데??? 🤔

다락방 2019-06-25 08:29   좋아요 0 | URL
네, 쇼님 덕분에 새책을 사진 않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었어..
쇼님이 주의를 주신 덕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려고 하였지만 도서관에 없었고... 그리하여 중고책으로 사서 읽었는데..중고책 가격도 넘나 아까웠던...
이것은 딱! 도서관에서 꺼내 읽고 다시 넣어두고 오기에 적합한 책이었던 것입니다!!

쇼님은 나에게 잘못한 것이 없다...

syo 2019-06-25 08:38   좋아요 0 | URL
알찬 친구 syo.....😎

블랙겟타 2019-07-29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은 이책을 이미 읽으셨군요!
저도 다행히(?)도서관에서 꺼내 읽고 있습니다만... 읽어보니 책방에서 일어난 가벼운 황당 에피소드 집 같은거 였군요..

다락방 2019-07-29 12:44   좋아요 0 | URL
도서관에서 읽으신다니, 너무 현명하십니다! 저는 중고로 샀지만 돈 아까워서 흑흑 ㅠㅠㅠ

블랙겟타 2019-07-29 13:02   좋아요 0 | URL
다락방님.. (또르르...) ( ˃̣̣̥᷄⌓˂̣̣̥᷅ )
 
아무튼, 요가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아무튼 시리즈 21
박상아 지음 / 위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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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가
라는 책을 쓸 수밖에 없었을 정도로 요가에 몰두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요가 에세이.
‘2년을 했지만 여전히 못해’ 라는 나 스스로를 얼마나 많이 반성했는지 모른다. 나는 이 작가 만큼의 노력도 시간도 들인 적이 없잖아.
이 작가에게는 정말이지,
아무튼, 요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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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가는 계단 -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창비아동문고 303
전수경 지음, 소윤경 그림 / 창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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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통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알아보고 친구가 된다. 그들 사이에 아주 긴 시간과 공간이 놓여있어도.

기다림은 어쩌면 우리로 하여금 또 하루를 버티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는 걸지도 물라.

‘시간을 거슬러 너를 찾아갈게’ (p.161)

우리는 그렇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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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대신 배낭을 메고 - 소설가의 활력 갱생 에세이
유이카와 케이 지음, 신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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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쌓이다보면 나 역시 에베레스트를 욕심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안그럴듯), 지금은 그저 가깝고 낮은 산이라도 자주 오르고 싶어진다.

등산뽕이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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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만두 2019-06-18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자산 오르시잖아요. ^^

다락방 2019-06-18 08:43   좋아요 1 | URL
일자산은 사실... 산책 코스이지 등산 코스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산이라서..이름만 산이에요. 하하하하하. 그래도 일자산만 다니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만두 2019-06-18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동안 제가 마라톤, 달리기에 (책이랑 영화) 빠졌었는데 제 폐가 마음을 못 따라가서 .... ㅠ ㅠ

다락방 2019-06-18 09:03   좋아요 0 | URL
저는 아직까지는 달리기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어요. 걷기와 등산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등산도 너무 험하고 가파른건 무섭고 역시 일자산이 적당하다 싶어요. 욕심없는 소박한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만두 2019-06-18 09:09   좋아요 0 | URL
‘본투런’을 읽으시면 달리기뽕! 이 찹니다. 차고 넘치죠.

붕붕툐툐 2019-06-18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등산뽕!!!! 발목 다쳐서 한동안 못갔더니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ㅎㅎ

다락방 2019-06-18 09:09   좋아요 1 | URL
오오 븅븅툐툐님 이 책 읽어보셨어요? 이 책 읽어보시면 등산뽕 더 차오르시겠어요!
저는 숲이나 산에 가는 거 너무 좋아요! 공기가 일단 다르잖아요. 숲의 공기? 그런 게 너무 좋더라고요. 조금 높은 산이라면 전망 보는 것도 좋고요. 저는 높이 올라가는 건 무서워서 ㅠㅠ 예전에 북한산 정상인가 한 번 올랐다가.. 바위였는데.. 내려오지 못하고 주저앉아서 엉엉 울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래서 낮은 산에만 좀 다녀야겠어요. ㅋㄷㅋㄷ

붕붕툐툐 2019-06-18 09:13   좋아요 0 | URL
ㅋㅋ락방님 귀여우심~ 책을 읽어보진 못했는데, 원래 등산을 넘 좋아해서요~ 숲의 공기 진짜 좋죵~ 그냥 걸으라면 5시간 못 걸을텐데, 등산은 가게 되는 걸 보면 숲이 가진 매력이 있는게 확실해요~ 전 약간 높은 산에 도전하는 걸 즐기는 1인입니다~ㅎㅎ

다락방 2019-06-18 09:15   좋아요 0 | URL
이 책의 저자가 등산에 대해 생각도 못하던 사람이었는데 같이 살던 개가 죽고나자 등산을 시작하거든요. 그러다 결국 예순이 되었을 때 에베레스트를 보러 가요. 사람이 어떤 일을 맞닥뜨리고 시작하고 그리고 어디까지 목표를 설정하느냐 까지, 자기가 모르던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되는 과정인것 같아요. 그럴 줄 몰랐는데 등산을 시작했고, 그럴 줄 몰랐는데 어느틈에 에베레스트까지..

그런면에서 보면 인생은 한 번 살아볼만한 것인것 같아요. 흥미진진!!
:)

방랑 2019-06-18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산 바다 중에서는 당연히 바다였는데요.
제주에서 오름 다녀오고 나서는 산도 은근 끌리더라구요.
물론 오름은 산이라기엔 가벼운 산책 수준이겠지만요.
얘기하고나니 또 가고 싶네요.

다락방 2019-06-18 14:29   좋아요 0 | URL
저는 숲의 공기도 좋아하지만, 일단 그보다 더 좋아하는 게 ‘걷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높은 산은 좀 빡세고 산책 코스 정도가 딱 좋은것 같고요.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는 것 같아요. 북한산 정상에서 주저앉은 거 보면 확실히 있는듯요 ㅠㅠ

저도 주말에는 슬렁슬렁 산책 다녀와야겠어요. 초록초록한 나무도 보고 새들이 노래하는 소리도 듣고 바람과 빛도 느끼고요. 흐흣.
 
실종 - 사라진 릴리를 찾아서,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24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
마이클 코넬리 지음, 김승욱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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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 가득차서 저 혼자 잘난줄 알고 설쳐대는 민폐쟁이 멍청한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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