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 이야기 (특별판, 양장)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암흑이었을까 빛이었을까.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건 암흑일까 빛일까.

애트우드의 모든 작품을 다 읽는 걸 인생 목표중 하나로 삼겠습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syche 2019-08-16 00: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의 뒷 이야기가 9월에 나온다고 하니 기대중이에요!!!

다락방 2019-08-16 06:41   좋아요 0 | URL
애트우드 님이 부지런히 더 많은 책을 써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뒷이야기도 얼른 읽고 싶어요!!(어쩐지 무섭기도 하지만..)

공쟝쟝 2019-08-19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정도 입니까?!! 저는 오늘 진입합니다!

다락방 2019-08-19 18:59   좋아요 1 | URL
쟝쟝님 진짜 장난 아니에요. 저에겐 올해의 소설입니다!

공쟝쟝 2019-08-19 19:04   좋아요 0 | URL
아 신나 ❤️
 
킬링 이브 - 코드네임 빌라넬
루크 제닝스 지음, 황금진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얇은데 책장 안넘어가고 재미없어서 깜짝 놀랐다.

댓글(9)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blanca 2019-08-14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솔직한 리뷰 고마워요. 리뷰가 귀여워요. 얇고 책장 잘 넘어간다는 줄...

다락방 2019-08-15 19:39   좋아요 0 | URL
얇아도 지루해요 ㅎㅎ

psyche 2019-08-16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라마는 재미있었는데... 책은 별로군요!

다락방 2019-08-16 06:40   좋아요 0 | URL
저도 드라마 재미있다는 말 들어서 책으로 먼저 읽으려고 한건데 너무 재미없었어요 ㅜㅜ

공쟝쟝 2019-08-19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라마 연기력 오지고 육진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보는 사람들에게 드라마란... 너무 길고 힘든 것입니다....ㅜㅜ)

다락방 2019-08-19 18:43   좋아요 0 | URL
제가 그래서 드라마를 못보는 걸까요? 전 왜 드라마를 못볼까요?? 전 드라마 보는 게 너무 힘들어요. ㅜㅜ

공쟝쟝 2019-08-19 18:52   좋아요 0 | URL
잘은 모르겠지만 ㅋ시간아까워서 아닐까요?ㅋㅋㅋㅋ 전 드라마 보면 왤케 시간이 아까운지 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밥먹을 때 보거나, 그림그리면서 봅니다 ㅋㅋㅋ

다락방 2019-08-19 18:58   좋아요 1 | URL
비슷한 것 같아요. 전 정말 드라마를 볼 시간이 없어요!!

공쟝쟝 2019-08-19 19:02   좋아요 0 | URL
컬러링이나 뜨게질을 하면서 보면 좀 덜 자괴감이 들어요 ㅋㅋㅋ ㅋㅋㅋ
 
여성주의 고전을 읽는다 이상의 도서관 41
고정갑희 외 지음, 한정숙 엮음 / 한길사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 달에도 다 읽었다. 만세!! 나는 짱이야!! 한다면 한다!!!!!!!! 내가 최고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19-07-30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짜장면 곱배기를 허하노라~

단발머리 2019-07-30 12:39   좋아요 0 | URL
짜장면 곱배기랑 으쓱으쓱 부럽습니다!!!

블랙겟타 2019-07-30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권위는 없지만) 2019상반기결산 ‘밀리지 않고 꾸준히 읽었어요‘ 상 드릴께요 ㅋㅋ
✧ヾ(❀╹◡╹)ノ゙♡
곱빼기 얼마든지 드세효!!

다락방 2019-07-31 14:08   좋아요 1 | URL
저는 진짜 짱인것 같아요. 제가 저한테 또 반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쟝쟝 2019-08-01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고 짱짱걸! 저도 거의 다 읽어가용 ㅋㅋ 오늘 일끝나면 별표달 수 있을 거같아욥

다락방 2019-08-01 17:31   좋아요 0 | URL
오오, 쟝쟝님 짱이네요. 그래요, 열심히 달려요! >.<

공쟝쟝 2019-08-01 17:38   좋아요 0 | URL
개인적으로는 정말 힘든 7월이었어요. 8월이 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ㅋㅋ 얼른 책 다 읽어버리고, 락방님 글 너무 읽고 싶어요 ㅠㅠ 콜론타이 만세~!

공쟝쟝 2019-08-03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오늘 다 읽고 일단 총평 페이퍼썼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멋지게 시녀이야기 구입 ㅋㅋㅋ
 
눈과 사람과 눈사람
임솔아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 단어를 가져가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 내뱉으면 세상이 뒤틀려 버린다. 노동력 착취, 혐오. 그 단어를 당신이 그 때 써야 하는 게 아니야.

다른 사람을 위한 글쓰기와 자신을 위한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임솔아는 철저하게 후자인데, 그게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뭉클하면 안 되나요?
마스다 미리 지음, 권남희 옮김 / 이봄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 장 읽고 중고샵에 등록했다.

댓글(15)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부만두 2019-07-18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스다 미리 .. 좀 질려요

다락방 2019-07-18 16:41   좋아요 0 | URL
저는 그전에 마스다 미리 본 적이 거의 없어서 질릴 건 없는데 도무지 읽지 못할 내용이더라고요. 세 장 읽고 중고샵 등록한 뒤에 그래도 다 읽어야지 했는데 읽다 읽다 중간에서 그냥 포기했어요. 어쩌면 이렇게 길에서 만나는 남자란 남자들한테 다 뭉클뭉클 해주시는지...어처구니........

2019-07-18 16: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잠자냥 2019-07-18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어떤 책인가 싶어 미리보기로 몇 장 읽다가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그라들어 오징어가 되고 말았습니다..................................................... 뭉클하지마! 버럭 소리지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한동안 뭉클 단어도 금지.

다락방 2019-07-18 16:54   좋아요 0 | URL
왜그러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세 장 읽고 중고샵 등록했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제 돈주고 산거라 다 읽으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요. 포기포기.

독서괭 2019-07-19 07:52   좋아요 0 | URL
아.. 너무 궁금해서 저도 조금 보고 말았습니다..

다락방 2019-07-19 08:32   좋아요 0 | URL
어떠셨습니까, 독서괭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19-07-19 10:09   좋아요 1 | URL
세장 읽고 팔아버리기로 한 그 마음을 이해하겠어요 ㅋㅋ

다락방 2019-07-19 10:12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레사 2019-07-18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주말엔 숲 은 꽤 좋은데. 잘못 선택하셨군요 ㅎ

다락방 2019-07-19 08:32   좋아요 0 | URL
저도 오래전에 주말엔 숲으로 는 좋게 읽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책은 망했어요 ㅋㅋ

비연 2019-07-19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하하. 전 한번도 읽은 적 없는 작가인데, 100자평 읽고 빵 터짐...ㅎㅎㅎ

다락방 2019-07-19 10:44   좋아요 0 | URL
읽을 필요 1도 없는 책입니다.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고. 킁킁. ㅡ,.ㅡ

moonnight 2019-07-19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감사합니다. 다락방님^^ 이 분 책 몇 권 읽고 나니 이제 만나지 말자 싶었어요 ㅎㅎ

다락방 2019-07-19 12:38   좋아요 0 | URL
네, 이제 그만 만나셔도 됩니다. 그간 충분히 만나셨어요, 문나잇님. ㅎㅎ